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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산업/프리프레스/소모품

판매 회사의 시선으로 본 Graph Expo 2011



Todd Bigger






Current Marketing Offset Solutions, Rochester, NY, USA







Graph Expo 전시회에서 나와 제 사무실에서 쉬고 있을 때 저는 이번 주 행사에 서 전달할 핵심 메시지와 고객 상호작용에 대해 고민해야만 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많이 Graph Expo에 갔던지 간에 전시회장 부스를 계획하고 설치하고 매일 관리운영하기 위한 노력은 항상 저를 놀라게 합니다. 만약 한 번도 그런 일을 해보지 않았다면 그것은 휴일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식사를 위해 몇 시간 동안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요리를 하고 청소를 하는 것이죠.


첫 번째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다 거대한 이렉터 세트가 어떻게든 하나의 엄청난 작품으로 합쳐지는 것처럼 상자 더미, 카펫, 벽들로 텅 빈 행사장이 활기를 띄게 되고 결국 노동의 결실이 맺어지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제가 행사장 주변을 돌아다닐 때 판매 회사가 내건 메시지가 비슷한 걸 보면 매우 흥미롭습니다. 과거 몇 년 전보다도 저희는 고객들의 효율성, 비용, 수익성 그리고 프린트의 가치 추구를 향상시키는 것에 대부분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강력한 고객 중심의 접근은 보기에는 굉장한 것처럼 보이지만 최근 계속된 불경기 상황 속에서 명백히 계약은 계약일 뿐입니다.



사실 많은 대화 속에서 저는 고객들과 함께 공유 했던 “여러분은 마침내 가졌습니다.”라는 코멘트는 한 가지 이상의 울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명한 출판 프린트업계 종사자와의 대화에서 그들은 저에게 Thermal Direct Plates로 바꾸는 것으로 자신들 회사에 연 50만 달러 이상을 절약해 준다고 말했습니다. 예, 저도 압니다. 그들에게 재차 물어봐야만 했으니까요. 또 다른 대화에서 북동지역에 위치한 큰 상업 프린트업자는 제게 Thermal Gold에서 Trillian SP Plates로 바꾸는 것으로 화학물질 사용을 최대 67%까지 감소시킬 수 있고 전반적인 프로세싱 시간을 개선시키며 Oven, 부수적인 장비를 제거함으로써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화학 저장창고는 디지털 프레스를 놓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오게 됩니다. 저희의 비전, 메시지 그리고 제품들이 저희 고객들에게 실제로 만질 수 있고 인지할 수 있는 이익을 가져다는 주는 일은 항상 기쁩니다.


참석자들에게 가장 와 닿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 중 하나는 환경에 대한 이익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환경을 위해 향상된 풋프린트(발자국’이라는 말이 환경 보전과 관련해 ‘생태발자국(ecological footprint)’이란 표현 등으로 확대되었다. 생활에 필요한 자원을 얻기 위해 필요한 토지 영역을 뜻한다.)에 대해 내부적 및 외부적으로 마케팅 이점들을 얻는 동안 그들의 조직에서 효율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고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빠르게 성장중인 KODAK Trillian SP Thermal Plates와 KODAK Thermal Direct Non Process Plates 뿐만 아니라 새로 런칭된 KODAK 400 xLo Chemistry System의 기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저희는 화학물질 사용에 대한 더 높은 기준을 제시했고 지속가능성 메시지는 부스의 가장 바쁜 코너에 걸려 있었고 고객들은 이 솔루션들의 가치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게 됐습니다. 
 
 The Business Benefits of Sustainability에 초점이 맞춰진 토론에서 InfoTrends의 Lisa Cross와 여러분이 함께 만나는 자리인 전시회장에서 라이브로 진행되고 있는 K-Zone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다행스럽게도 이 영상이 항상 YouTube에 올라와 있어 제 어머니께서도 이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십니다.




시카고 일정의 대부분은 바빴지만 굉장히 성공적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그리고 미래의 고객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와 코닥이 고객들에게 줄 수 있는 이익들과 기회들을 공유하는 일은 제 일을 정말 놀랍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저의 목소리를 회복시키기 위해 며칠 동안은 쉬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의 가장 큰 일들을 준비할 때 이 신나는 일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계획에 동참하길 원하신다면 제게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응원을 보내주십시오 – DRUPA 전시회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