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k Flexcel NX – 국내 최초 도입 기념 오픈하우스




2013년 10월 19일, 신사옥으로 이전한 현진후렉소에서 코닥 포장인쇄 오픈
하우스가 열렸다. Kodak Flexcel NX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현진후렉
소는 포장인쇄 전문 업체이다.

행사는 현진후렉소 신사옥 이전 기념을 시작으로 코닥 포장인쇄 담당자인
박건종 부장의 Kodak Packaging Solution 프리젠테이션과 장비 시연 및 샘
플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었다.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현진후렉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코닥의 새로운 Flexcel NX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
을 가졌다.

현진후렉소 장선익 대표는 “빠른 시간 안에 지금의 회사를 운영할 수 있게되
어 기쁘고,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이전하면서 특히 코닥 플렉
셀 NX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어 향후 생산하게될 제품의 품질 수준을 한단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더불어 포장인쇄 시장에서 신기술로 업계를 선도
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더불어 한국코닥 변영진 상무는 “현진후렉소의 사옥 신규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현진후렉소는 건실한 기업으로 앞으로 한국의 포장인쇄 업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기업이다. 코닥의 혁신적인 선진 솔루션을 현진후렉소에
서 시작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함께 성장하는 비즈니스를 이끌
어나가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진후렉소에 국내 최초로 도입된 Kodak Flexcel NX 시스템은 코닥이 포장인쇄 시장에 출시한 디지털 출력장비로 인쇄 제작의 효율성을 높이고 뛰어난 인쇄품질을 구현하는 장비이다. 


특히 현진후렉소에서 도입한 Wide 장비는 대형 사이즈 작업도 가능하며 디지털 옵셋 판재 출력을 위한 하이브리드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또한 더욱 강화된 잉크 전이 기능, 고해상, 플랫-탑 도트 구조로 인해 인쇄 준비 시간이 단축되고 판재 수명을 연장되는 등 인쇄 효율을 높였다.


Kodak DigiCap NX Screening에서 가능한 판재 표면 조직화로 인해 더 높은 해상도, 더 넓은 색 영역, 인쇄 소재의 혼합(필름, 판재 등 혼합활용이 가능) 활용의 개선으로 작업 별 필요한 판재의 수를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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