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yan Gallowa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North Carolina, USA

(비즈니스 개발 관리, 노쓰 캐롤라이나, USA)
 
 




   최근 뉴욕에서 열린 Customer Engagement Technology World (CETW) 에 참가한 사람으로서, 참여한 사람들과 관람한 사람들 모두가 같은 것을 찾으려 한다는 것을 알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고객이 원하는 적시에 가장 매력적인 기술로 상품, 서비스, 메시징을 얻는 것이었습니다. 고객의 필요와 관심에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오늘날의 고객들은 정보와 상품을 즉각적으로 이용하기 원합니다. “기다리게 만들지 마세요. 너무 비싸게 팔지 마세요. 왜냐하면 지금 바로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어디서든 더 싸고 빠른 제품을 찾을 수 있거든요.”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빈틈 없이 꼼꼼하며 상호적으로 행동하곤 합니다. 


   효과적으로 연관성있게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의 최종목표는 올해 CETW의 모든 사람들의 목표와 유사한 듯 보였지만, 저는 결국은 출품자들이 만든, 방문객을 실망시킬만한 딜레마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오늘날의 구매자들이 단 하나의 기술만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좋은 방법들이 있는데 왜 고객들은 하나만 선택하는 걸까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어떤 규모든지 어떤 종류의 사업이든지 소비자들은 그들의 사업에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어렸을 적만 해도 마케팅 방식은 훨씬 간단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인쇄, 라디오, 3가지의 TV 방송, 3개의 선택만이 존재했습니다. 오늘날에는 스스로가 최선의 선택이라고 말하는 다양한 기술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제공자가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야만 하는 “선택”이라는 게 정말 존재하는지 의문입니다. 구매단계에 있는 소비자의 한명으로서 구매 필요성을 인지하는 시점에서 구매 선택의 시점까지, 소비자들이 찾고 있는 정보와 도움을 주는 정보는 오직 단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체가 고객들을 고객들이 구매결정을 하는 곳에서 만난다면 훨씬 좋지 않을까요? 아마도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이상적인 방법은 : 프린트, 디지털 기호, 인터넷, 모바일, 등 모든 분야들의 균형 잡힌 제휴, 통합일 것입니다. 만약 최고의 고객 관리 기술이 주요 과정만을 위해 발달되어왔다면 어땠을까요? ‘하나로부터 여러가지로’ 방식 (인쇄하기 = 필요의 자각), 에서 ‘하나로부터 다른 하나로’ 방식 (모바일, 디지털 프레임 = 구매 결정 시점), 각 단계가 점차 풍부해지고 내용면으로는 더 구체화되며 전달함에 있어서는 더욱 상호 작용적입니다. 



  산업적으로 우리는 이상적인 고객관리 경로가 어때야만 하는 지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기업들에게 “이것 또는 이것” 딜레마를 주는 것보다 우리는 모든 분야를 제휴하여 그들에게 프린트, 디지털 부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그 이상을 위한 것이 있음을 알려야 합니다. “하나”의 기술만을 선택하는 것은 기업들이 걱정해야 할 딜레마가 아닙니다. 기업은 기업의 최고의 영업이익을 뽑아낼 수 있게 하는, 가능한 모든 기술들을 증진하는 최선의 방을 찾아야 합니다. 그게 바로 소비자들의 몫입니다!





Melissa Hutchinson





Manager, Marketing Communications DPS, Dayton, OH, USA
매니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DPS, Dayton, OH, 미국)








여러분들 중에 몇 분이 사무실에 틀어박혀 있나요?
아마 저는 “틀어박혀 있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안될 것입니다. 그 어감과 복사기의 진동음, 정적인 분위기, 너무나 추운 낮은 온도를 싫어하는 사람들 때문일까요? 오해하지 마세요-저는 사무실 환경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소매담요를 좋아하지만 가끔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잊어버리기가 쉽습니다.

코닥에서, 우리의 고객들은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우리의 기술을 이용하고 그들의 워크플로우와 그들의 인쇄기에 통합시켰는지 관찰하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저는 최근에 Oak Creek, WI에 있는(저는 여전히 그곳에서는 스카프를 둘러야 했지만 태양을 볼 수는 있었습니다!)맥아담스 그래픽스에 방문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그 곳의 팀은 프로스퍼 S10 임프린팅 시스템을 이용하고 그들의 사업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시켰습니다.



그들이 그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는 방법은 정말로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랍습니다. 그 누가 스트림 잉크젯 기술로 임프린트된 그래픽들이 옵셋 품질 수준이라고 생각이나 했을까요? 진심으로, 맥아담스 그래픽스가 만들어낸 이 인쇄물들에서-여러분들은 어떠한 차이점도 발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임프린트된 인쇄물은 정말로 옵셋 인쇄에서만큼 훌륭합니다-심지어 더 나은 면도 있는데 그것은 S10이 가변데이터 또는 맥아담스 그래픽스가 그들의 어플리케이션에 적용했듯이 그래픽에서의 관련성 메세징을 위한 유연성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 입장에서 본다면, 여러분은 언제나 제품이 시장으로 나가는 것이 신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수행되고 비젼과 통찰력이 있는 우리의 고객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에 대한 흥분은 너무나 고무적입니다.




그들의 훌륭한 옵셋 웹프레스를 확인해보세요…

 

우리 고객들은 앞서 생각하고 새로운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는 저에게 훌륭한 경험이었습니다-그리고 저는 이번 방문에서 모든 면에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야자수 나무와 하늘을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시설(시설 위로 움직이는 태양을 보는 것도 매우 놀라웠습니다)을 구경하는 것에서부터 인터콤으로 내선전화를 끊지 말라고 노래 부르는 리셉셔니스트까지.




현재 맥아담스 그래픽스의 VP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댄 맥아담스의 인터뷰를 확인하고 그 경험에 대해 들어보세요.



또는 맥아담스가 제공해야 하는 이 애플리케이션과 기회들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그들의 웹사이트
www.mcadamsgraphics.com을 방문하세요.

코닥 프로스퍼 S10 임프린팅 시스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 www.kodak.com/sseries를 방문해 주세요.



Chandni Dighe

마케팅 매니저, 퍼블링싱 |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 미국 오하이오 데이톤
 





자, 퀴즈입니다. -4.6%와 29%. 이 숫자들이 왜 중요한지 아시겠습니까? 인터퀘스트(Interquest)에 따르면 북미의 인쇄 도서 규모는 -4.6% 감소하고 있는 반면 디지털로 인쇄되는 도서 장수는 연 29% 상승하고 있습니다. 유수의 도서 제조사들과 발행사들이 6월 중순 데이튼에 있는 코닥의 잉크젯 프린팅 솔루션 부서를 찾아와 가장 최신 디지털 북 프로덕션 옵션들을 둘러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십 수 명의 고객들은 하루 종일 코닥의 직원들과 보내며 사업을 변모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는 최신 솔루션을 알아보았습니다. 
 

이 날은 전체 북 솔루션에 관한 시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에서 북 파일을 오프셋 장치와 디지털 장치로 원활하게 운용할 수 있는 산업 선도적 Prinergy 워크플로우 솔루션과, ‘오래 지속되는 친환경’ Trillian Plates에 관한 토론활동, Nexpress와 Digimaster로 제작되는 더스트 재킷(dust jackets)용 장지, 적색 형광 효과, 입체 북 커버 등의 다양한 도서들이 다루어졌습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인라인 IOS(Image Optimizer Station)를 가진 Prosper 1000 Digital Book solution이었습니다.

피니싱 파트너들과 제지 파트너들도 최신 북 바인딩 옵션과 도서시장용 최신 용지 옵션에 관해 토론을 했습니다. 분당 650 fpm으로 실행되는 Kodak Prosper 1000은 연마 가공된 종이에 판매본 도서를 인쇄한 후 재빨리 역할을 바꾸어 다른 파일을 다른 종이 위에 인쇄하는 시연을 보여주었습니다. 미가공 종이인 그 두 번째 종이는 프레스와 일렬로 IOS 시스템 위에서 처리되고 있었습니다. 이 옵션은, 다양한 등급의 종이를 사용하되, 프레스에서 처리하여 이미지 품질과 투명도를 강화하려는 고객에게 알맞습니다. 할리퀸의 짐 로빈슨은 발행업자이자 도서 인쇄업자로서 디지털 북 프린팅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 이벤트 이후에 바로 이어진 7월의 이벤트에서,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VIP 도서 고객들은 Prosper 1000 및 5000XL 프린팅 모노크롬 도서와 컬러 도서를 확인했습니다. 데이튼에서 데모 프레스 실행을 본 것 외에도, 고객 중에서 엄선된 일단의 그룹은 뉴욕 로체스터의 머큐리 프린팅을 방문하여 Prosper 5000XL 에서의 교육용 도서 제작 현장을 직접 보고, 로체스터의 코닥 시설을 찾아 NexPress와 Digimaster의 POD 도서 데모를 보았습니다. 현재 우리는, 오프셋부터 전자사진, 고속 잉크젯 프린팅 장치와 강력한 워크플로우 상품까지 다양한 솔루션들로 고객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모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유일한 벤더입니다.

도서 산업은 유례 없는 변화를 겪고 있으며 도서 제조업체들은 탄력적이고 확장 가능한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을 채택하여 대량 순환부터 단기 실행 프로덕션까지 이익을 얻기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의 경험은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Dan Woellert


Product Marketing Manager, Inkjet Components, Dayton, OH, USA
(제품 마케팅 매니저, 잉크젯 부속품, Dayton, OH, 미국)
 



저는 최근에 Cincinnati 아트 박물관에서 “아메리카의 서커스 포스터”라고 불리는 전시회를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커스 역사에 대한 광팬이지만 상업인쇄 산업시장에 종사하는 저는 그 박물관이 그 전시회를 스톤브릿지 리토라고 불리는 현지 오프셋 리토그라피 인쇄사업자와 연결해서 했다는 점이 매우 흥미를 느꼈습니다.

오프셋 리토그라피는 1870년대에 소개되었고 그것은 광고사업자들이 그래픽 이미지 내에서 조판된 레터링에 국한될 필요가 없이 길게 이어지는 문자를 창조했기 때문에 혁신적이었습니다. 이는 광고사업자들에게 좀 더 예술적인 자유를 갖게 해주었고 그들에게 그들의 정적인 포스터에 대해 보다 더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한 광고사업자는 오프셋 잉크에 기반한 훌륭한 유기농 피그먼트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었는데 이 케이스가 Sun Chemical의 전신인 incinnati의 Ault&Wiborg 회사에서 공급받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즉각적으로 조판을 죽이지는 않았었죠. 사실, 이 서커스 포스터들은 오프셋 쉘이가 블랑크로써 인쇄되었고 전국에서 판매가 되었으며 그 후 특정한 시간과 “오하이오 Cumminsville에 있는 러키의 필드에서 있는 거대한 꼭대기 밑에서 오후 7시에”와 같은 특정장소에 조판에 각인된 것이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점진적으로 빠른 문자인쇄의 버져닝 능력은 검은 판재로 대체되었고 후에 오프셋 프레스로 바뀌는 과정을 격었죠.

이 이야기는 현재의 상업 오프셋 인쇄와 특정한 공명이 있어야만 하는데 오직 반대의 상황에서만 그렇습니다. 성숙된 기술이 오프셋 리토그라피인데 더 새로운 기술은 디지털로 다양한 데이터를 처리합니다. 이것은 우리와 같은 회사가 다양한 인쇄회사를 인수한 것처럼 지속적인 잉크젯 프린터의 형태와 정적인 오프셋 쉘과 인라인을 거의 30년 동안 산업의 가장 잘 지켜진 비밀처럼 보입니다. 그 시장은 오프셋 리토그라피와 혼합 임프린팅 시장이라고 불리는 인라인 하이스피드 잉크젯을 합병해 탄생되었습니다. 초기에 시작될 때, 저해상도(120 X 120 dpi)로 오직 이름과 주소만 인쇄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높은 속도로 600 X 600 dpi의 높은 화질로 인쇄할 수있어서 상업 인쇄사업자들은 혼합 임프린팅 컨셉을 지도,상품 이미지, 회사의 사진들과 같은 그래픽 절반 톤의 이미지를 생산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더 높아진 반응속도는 다양한 모노크롬 데이터와 함께 성취되었고 심지어 더 높은 반응속도는 다양한 색상과 함께 달성될 수 있었죠.

Goss, Mueller Martini와 다른 오프셋 인쇄의 호스트들과 상업 인쇄사업자들은 그들의 현존하는, 그리고 대부분 완전하게 감가상각된 오프셋 자산들을 이용할 수 있고 다양성을 부가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것을 완전한 디지털 프레스에 대한 투자 없이 할 수 있고 그 비용운 정당화할 다양한 볼륨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모든 상업인쇄의 종류가 한 피스에 100퍼센트 다양한 데이터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한 피스의 일정 부분만 다양성이 필요하고 또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다양한 피스는 모노크롬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고객들이 마케팅을 다양한 데이터와 함께 배울 때, 그들은 다양한 색상 인쇄로 나아갈 수 있고 그후에 잠정적으로 그들이 사업을 성장시켜나가면서 완전한 디지털 프레스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혼합 임프린팅은 그들의 오프셋 인쇄자산을 버릴 필요 없이 고객들에게 그들의 사업을 성장시키도록 도와주는 기고, 걷고, 뛰는 전략인 것이죠.

물론, 버져닝의 다양한 형식은 검은 판재 변화의 형식으로 여전히 인쇄될 수 있지만 혼합 인쇄는 재료와 준비시간의 낭비를 없애주고 모든 이미지들을 다양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화가 오프라인에서 레이저 인쇄기로 처리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혼합 인쇄 설정의 인라인에서 할 수 있는 것 비용의 2배 가량의 비용이 듭니다. 잉크젯과의 혼합인쇄는 진정으로 모든 양쪽 세계에 적합한 것입니다.

많은 디지털 잉크젯 회사들이 그들의 제품을 혼합 인쇄 제품이라고 홍보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잉크젯 인쇄기들이 동등하게 제작된 것은 아닙니다. 상업인쇄사업자들이 찾아봐야 할 것은 오프셋 품질과 함께 섞여야 하는 품질에서 그것의 오프셋 인쇄 속도로 인라인을 마운트 할 수 있는지 그리고 희생 없이 좋은 마진을 남길 수 있는 비용에서 가능한지입니다.


Beth Hogan-Scott



Marketing Communications – Digital Printing Solutions,
Norwalk, CT, USA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디지털 프린팅 솔루션, Norwalk, CT, 미국)

 
 지난주 저는 Rochester에 있는 전기 배전관이 반 정도 나간 사무실에서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제가 회의를 했던 그룹은 행사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배전관 때문에 기술적 도움 없이 계속해야 했고 저는 종이 달력을 이용해 계획짜기를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우리 모두가 시간에 대해 얼마나 지각하고 있는지- 다양하게 서로 다른 우선순위들을 묶어 나누어놓고-그리고 얼마나 우리가 우리인생에서 영원한 부분-가족,자연,예술 … 에 대해서 잊고 있는지 생각하게 했습니다.



 저는 운 좋게도, 정전된 동안에 나의 종이 달력을 가져갔기 때문에 시간의 한계가 있고 없는 두 부분 모두 생각할 수 있었다. 저의 2011년 종이달력은 영원한 아름다움이 담긴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력은 아이콘화된 코닥의 광고들과 발명품들을 재사용해서 코닥혁신의 12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NexPress 디멘셔널 프린팅이 그 이미지들에 생명을 불어 넣었습니다.


 이 달력을 본다면 여러분들은 이것을 소유하고 싶어질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이 이것을 가진다면, 저는 여러분이 이것을 기념품이라고 여기는 데에 동의할 것이라 생각한다.

 달력이 시간을 잰다는 그 본래의 역활과는 무관하게 저는 이 달력이 시간을 넘어서 영원하다는 것을 믿습니다.



Hamad Deshmukh



The Inquisitive Prepress Software Developer, Burnaby, BC, Canada

(탐구적인 프리프레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Burnaby, BC, 캐나다)
 

 


 Condé Nast 출판사가 그 회사의 최고 잡지들을 애플의 아이패드에서 디지털 형식으로 배포하겠다고 발표한지 일 년이 넘었습니다. 이 발표 이전에 잡지 출판사들이 디지털 전략을 개발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이 발표가 현존하는 컨텐츠를 이동식 기기 플랫폼에 디지털 양식으로 출판하는 구체적인 첫 번째 약속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잡지 산업은 그 발표 일년 후인 현재 어떤 상태에 있을까요? 세계 태블릿 PC 산업은(디지털 잡지 출판의 주요 기기) 2010년 2천만대의 판매에서 2011년 5천5백만대 그리고 2014년에는 2억 8백만대의 판매가 예상될 정도로 성장하였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이 플랫폼은 확실하게 건전한 성장을 할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으며 디지털 잡지 판매에 좋은 기회를 만들어줄 것입니다. 그러나, 디지털 잡지 판매는 기존의 기대되는 수치를 발표한 이후, 현재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감소량은  Condé Nast가 아이패드 판의 잡지 출판을 늦추고 그것의 디지털 전략을 재고하게 할 만큼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 행동에 대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는 절대로 디지털 플랫폼이 실패작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현재 주요 이슈는 어떻게 종이로 인쇄된 잡지들의 판매를 유지하면서 디지털 판 잡지들을 보급해야 하는지에 있습니다. PrintingChoice.com은 가격문제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디지털 판은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인쇄 판보다 더 비싸므로 고객들에게 인쇄판의 대안으로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이는 특히 디지털 판이 인쇄 판보다 어떠한 가치를 더 많이 전달하지 못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 자체가 태블릿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흥미를 잃게 하는데 이는 그들이 디지털 형식의 잡지 컨텐츠를 사용할 때 더 향상된 가치의 얻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판 잡지의 미래는 여전히 그 이슈와 관련이 있지만 디지털 잡지가 가까운 미래에 인쇄판 잡지들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현재는, 디지털 판 잡지를 현존하는 인쇄 구독 모델에 맞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애플사는 최근에 iTunes를 통해 컨텐츠를 구독할 수 있는 기능을 소개하였습니다. 또 많은 디지털 잡지들은 소셜 교류와 멀티미디어와 같은 부가가치 기능을 디지털 형태로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소비자에게 더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하기위해서 입니다.  현존하는 출판업자들 또는 새로운 디지털 잡지만을 출판하는 사업자들이 이 사업에서 진정한 돌파구를 제공해줄지는 여전히 미지수로 남아있습니다.

 



Brian Nizinsky




 
  Print in the Mix라는 RIT의 놀라운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는 최근 포스트에서 그들은 딜로이트의 최근 조사인 “미디어 민주의 상태” 에서 인쇄된 광고가 온라인 광고보다 더 오랫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음을 한 번 살펴보세요. 이것은 여러분이 통합된 마케팅 캠페인을 만들 때 명심해 두어야 할 점입니다. 


 광고에 대한 태도: 강하게 동의하는/부분적으로 동의하는 소비자들의 퍼센트

      모두    M 세대  X 세대    베이비붐세대     성인     남성     여성
  나는 인터넷에 있는 어떤 종류의 광고보다 더 많은 관심을 잡지에 있는 광고에 쏟는 경향이 있다.     60%      64      58     58     58     59     56
  나는 인터넷에 있는 어떤 종류의 광고보다 더 많은 관심을 신문에 있는 광고에 쏟는 경향이 있다.      54       49      53      55      67      54     54
  나는 내가 좋아하는 TV쇼들을 광고 없이 보기 위해서 매년 구독료를 낸다.      28     37      29      23      21      30     26
  나는 차라리 온라인 컨텐츠(뉴스, 정보, 스포츠, 게임, 사회 상호교류사이트, 영화, 음악, TV)에 광고에 노출되지 않는 대가로 돈을 지불하겠다.     26     32     26     22     24     29     24
  나는 만약 그것이 나의 요구와 흥미에 더 잘 타겟화된 광고를 받는 다는 것을 의마한다면 나의 개인정보를 기꺼이 더 제공하겠다.     24     32     28      17     18     27     22
  나는 나의 웹브라우징 행동이 추적당하는 것에 대해 편안한 마음인데 나의 요구와 흥미에 더 적합한 광고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21     24     24     16     16     2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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