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새해에는 새로운 다짐을 하게 마련이죠?  한국코닥도 2011년 힘찬 시작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킥오프미팅인데요, 한국코닥의 2011 킥오프미팅이 2011년 1월 17일-18일 양일간 그랜드힐튼서울 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킥오프미팅은 한국코닥의 GCG(그래픽 커뮤니케이션즈 사업부), CDG(소비자 디지털 이미징 사업부), EI(엔터테인먼트 사업부)의 모든 채널 파트너들과 세일즈팀이 모두 모여 진행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잠재력을 펼치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코닥의 2011년 비전과 구체적인 비즈니스 플랜을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한국코닥 이수범 대표이사는 “ 이번 미팅의 목적은 간단하다. 우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코닥 직원들과 채널 파트너들을 통하여 한국시장에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행사에 참여하신 채널 파트너분들 뿐만 아니라 코닥 직원들도 이번 미팅을 통해서 코닥 솔루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각자의 비즈니스에 유용한 정보들을 얻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코닥 솔루션을 학습하고 코닥을 통해서 네트워킹을 형성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비즈니스와 개인적인 면에서 모두 도움이 되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약 100명의 코닥 임직원 및 채널 파트너들이 모여 진행된 이번 킥오프미팅은 채널 파트너들이 참석한 external day와 코닥 임직원들만 모여서 진행한 internal day로 진행되었습니다. External day 오전에는 이스트만 코닥의 COO인 Phil Faraci가 참석하여 이스트만 코닥의 현황과 미래를 제시하였습니다. 그외에 코닥이 제공하는 비즈니스 기회와 채널 파트너들을 위한 정책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GCG와 CDG 사업분야별로 세션을 갖고 코닥의 새로운 솔루션과 2011년 비즈니스 플랜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 만찬 시간에는 2010년 채널 파트너들의 성과를 시상하며 한해동안 노력의 결실을 축하하고 2011년도의 비즈니스에 대한 긍정적인 다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2011 한국코닥의 킥오프미팅을 시작으로 한국코닥의 임직원과 채널 파트너들은 잠재력을 펼치는 한해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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