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재를 인쇄실로 빨리 가져가려다 보면 매일 한 두 가지 작업이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한 시간 안에 제작할 수 있는 판재의 양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또 다른 플레이트세터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세 개의 플레이트세터를 사용하면 시간 당 판재의 수가 세 배가 됩니다! 그렇지만 늘어난 플레이트세터의 수에 맞는 공간이 있을까요?

 

그래서 인쇄 사업자들이 속도가 더 빠른 플레이트세터를 선택하고 있고, 코닥은 이러한 수요에 부응해 자사의 TRENDSETTER 플레이트세터용으로 W-Speed 옵션을 도입했습니다. TRENDSETTER 플레이트세터는 매우 작은 풋프린트로 유명하며, 심지어 최대 480 개 판재까지 로딩과 이미징, 언로딩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시간 당 최대 75 개 판재 처리 (4-페이지)나 시간 당 62 개 판재 처리 (8-페이지)로 이만큼 풋프린트가 작고 이보다 속도가 더 빠른 플레이트세터는 없습니다.

 

오늘날의 인쇄 사업자들은 공간을 덜 차지하면서 판재는 더 빨리 제작할 수 있도록 프리프레스 룸을 재편하고 있으며, 두 개의 낡은 플레이트세터를 더 새롭고 빠른 한 개 플레이트세터로 교체하기도 합니다.

 

 

또한, 프리프레스를 변모시킨 CTP 기술 트렌드 중 하나는 인쇄 사업자들이 비용과 환경때문에 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 절약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들은 가능한 모든 곳에서 에너지 절약을 모색하고 있고 프리프레스 룸도 예외가 아닙니다.  다음은 인쇄 사업자들이 프리프레스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몇 가지 방법들입니다:

 

·         에너지 효율 장비로 업그레이드

·         오븐이 필요 없는 인쇄 판재로 바꿔 그 오븐이 사용하던 에너지를 없애 에어컨의 필요성을 축소

·         무현상 판재로 바꾸면서 판재 현상 장비까지 함께 제거

·         사용하지 않는 구역의 전등을 소등

·         가능한 모든 곳의 전등을 LED 전구로 업그레이드

 

코닥은 자사 고객들이 환경 영향을 축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모든 신제품 개발의 핵심 목표는 에너지 효율입니다. 코닥의 최신 TRENDSETTER ACHIEVE 플레이트세터는 이미징을 하는 동안 당사의 이전 모델들보다 전력을 최대 43%까지 덜 소비하고, 다른 제조사들의 플레이트세터보다는 최대 93%까지 전력을 덜 소비합니다.  이 제품들은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운전을 도모하려는 인쇄업자들에게 완벽한 솔루션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코닥(02-3438-2600)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에서 상업인쇄를 20년째 지속하고 있는 현성문화인쇄사(대표 신 돈섭)는 기존 코닥의 현상용 판재(Capricorn GT)를 사용하던 고객이었습니다. 평소에도 무알콜, 친환경 인쇄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신 돈섭 대표는 SONORA 무현상 판재와 관련된 좋은 사례들을 접하게 되었고, 올해 6월부터 무현상 판재 사용을 시작하였습니다. 

 

서울 지역에서는 폐수처리 문제로 다양한 인쇄사에서 SONORA 무현상 판재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폐수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완전한 친환경 판재는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 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바로가기

설명: (좌에서 우로) Niek Holtus (코닥), Ron Baartman and Erik de Lorme (NPN 드러커스), Harry Vlasveld, Gert Wiepjes 및 Patrick Hoeve (AtéCé).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가 네덜란드 브레다의 NPN 드러커스에 설치되었다. 에릭 드 로메 (Erik de Lorme)동시에 우리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바꿨다.”라고 말하며, “여기에 새로 나온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무현상 오프셋 판재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가 가능하다. 코닥 SONORA 판재에서는 이미징에 화학 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에, 현상기도 더 이상 필요 없어졌고, 폐수와 휘발성 유기용제가 환경에 방출되는 일도 없어졌다. 에너지와 물 소비 역시 크게 줄어들었다. 점차 중요해지는 환경적 측면 외에도, 운영비 역시 낮아졌다. 또한 이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탈바꿈할 것인지 우리가 판단하는 데 어느 정도 역할을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올인원 솔루션

  기술 플랜트 매니저, 론 바트먼은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를 구현하고 SONORA X 판재로 전환하는데 깊은 관여를 했다. “우리는 파일 접수부터 판재 세팅까지 공정 전체를 자동화하는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과 코닥 오프셋 판재를 진작부터 사용하고 있었다.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은 이 공정을 매우 통제된 방식으로 효율 관리를 하여, 시험인쇄에 드는 수고를 상당 부분 덜어준다. 우리는 단 한 곳의 공급업체에게 모든 것을 맡겨두는 것을 좋아했다. 물론 우리 역시 우리가 맡은 과제를 준비부터 투자까지 열심히 해냈고 비슷한 인쇄 회사들을 방문하여 광범위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가장 큰 문제는 현상이 필요 없는 판재로 바꾸는 것이었다. 이 공정 전체는 문제없이 완료되었고 AtéCé Graphics Products의 시험인쇄 전문가들에 의해 훌륭히 운전을 마쳤다. 그들이 이 공정과 사업에 대해 상당한 지식과 이해를 가지고 있음은 분명했다.

 

"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로의 전환 과정은

기존 공정에서 아무런 생산 로스없이 이루어졌고,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는 것이었다."

 

 

베스트인클래스 (Best-in-class)

 “우리의 새로운 투자는 더 나아가 우리가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를 하여 시대에 부응할 수 있게 해주었다.”라고 에릭 드 로메는 말한다. 그는 2001, 당시 네덜란드 톨렌에 소재했던 NPN 드러커스를 인수했다. 그의 리더십 아래 NPN 드러커스는 브레다의 현대적인 부지로 회사를 옮긴 후, 현재 40 명의 종업원을 둔 인쇄기업으로 성장했다. ‘현대적 장비와 헌신적인 숙련 전문가들이 양질의 인쇄 제작을 위한 끈질긴 노력과 성과로 네덜란드 시장 최고의 위치에 올라선 오늘날의 NPN 드러커스를 만들어냈다.’

 

코닥 PROSPER 임프린팅시스템

 

  2019 88일과 89일 양일간 경상남도 양산시 산막공단북1367에 위치한 주식회사 씨앤에스(대표 채 홍목)에서 후렉스 폴더 글루어에 대한 오픈하우스를 개최하였다. 150여명의 인쇄업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한 후렉스 폴더 글루어와 장착된 코닥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 소개 및 시연행사가 진행되었다.

 

  주식회사 씨앤에스는 설립 31년된 골판지 포장산업 설비를 제조하는 전문기업으로 현재까지 650대 이상의 플렉소 장비를 판매하여 골판지 시장에서 수 많은 노하우를 쌓아왔으며, 변화되는 환경속에서 누구보다도 고객의 요구 사항을 알고 있어 국내 기술의 전문화를 만들어냈다. 씨앤에스의 후렉소 폴더 글루어 장비는 석션벨트, 드롭식 글루잉 및 카메라 비전 접착 불량 감지 시스템이 장착된 제품으로 톱다운 카운터 이젝터 장비와 결합되어 짧은 세팅 시간과 유저 친화적인 운용시스템을 자랑한다. 또한 씨앤에스의 인쇄 유니트는 고정식 유니트로 기계 가동중에도 조판 교체가 가능하고, 다품종 소량 고속 인쇄에 최적화되어있다.

 

   본 시연회에서 소개된 장비(Flexo Press: INNO-2.4)에는 코닥 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이 장착되어 골판지 인쇄에서 가변인쇄가 가능하다. 코닥 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은 옵셋뿐만 아니라 플렉소 프레스 및 후가공 라인에서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의 인쇄 시스템에 큰 변화 없이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라인 프로덕션에 가변 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다. 코닥의 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은 수성잉크로 식품 및 포장재에 친환경 인쇄가 가능하고, 균일한 인쇄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행사에서는 채소용 골판지 패키징 박스에 생산자 정보를 각각의 박스에 가변데이터를 넣는 방식으로 시연되었으며, 관련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기존 장비를 멈추고 플레이트를 교체하는 방식이 아닌 디지털 임프린팅을 통해 연속적인 프린팅이 가능하게 할 수 있어 효율성 향상이라는 큰 장점이 있다.

 

 

 

씨앤에스와의 하이브리드 임프린팅 시스템 비즈니스에 대해 설명 중인 한국코닥(주) 최 태성 이사
코닥 디지털 잉크젯 샘플
씨앤에스 주식회사의 인라인 후렉소 프레스

 

 

 

201985일 뉴욕 로체스터- 오늘 이스트먼 코닥 컴퍼니는 럭키 화광 그래픽 회사(이하 “화광”)과의 홍콩,마카오, 대만을 포함한 중국(이하 “중국”)에서의 전략적 관계 구축을 위한 계약에 합의하였다. 코닥은 친환경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중국에서 가장 큰 그래픽 플레이어인 화광과 파트너 관계를 맺어 중국에서 SONORA 무현상 판재의 판매를 크게 늘리고자 한다.

 

코닥/화광의 비즈니스는 코닥의 중국 샤먼 판재 공장을 화광에 매각하고, 코닥이 라이센스를 부여하는 IP 계약으로 구성된다. 화광은 이 기술을 통해 중국에서 무현상 판재 시장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 비즈니스는 화광의 중국시장에서의 리더십과 세계적 수준의 코닥 무현상 기술의 결합된 강점을 활용하여 중국 시장에서 코닥 무현상 판재로의 광범위한 전환을 가속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닥 고객들은 기존과 동일한 고품질의 코닥 판재를 공급받을 것이며, 두 회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다.

(좌측) 코닥 마젠타 안료 잉크 vs (우측) 경쟁사의 마젠타 안료 잉크의 빛 투과율 차이

 

잉크젯 인쇄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친환경적인 최신 잉크를 개발하여 다양한 범위의 색상 영역과 광범위한 인쇄물을 제공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KODAK의 광학과 나노 입자 수성잉크와 함께 라면 가능합니다. 잉크젯 기술의 선구자인 코닥이 오랜 기간동안 시장에서 입증된 경험 및 전문 개발능력으로 나노 입자 잉크 및 분산 광학 의 상용화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KODAK은 고성능 프로세스 및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상적인 성능 잉크 및 분산 광학 을 제조, 개발, 생산합니다.

 

KODAK PROSPER 프레스의 안료 잉크젯 잉크의 최첨단 재료 과학은 이미징 재료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연구, 발명, 엔지니어링 및 제조 역사를 토대로 한 최신 기술입니다.  KODAK PROSPER 프레스에 최적화되도록 미세 조정된 세계에서 가장 진보 한 안료 잉크젯 잉크를 생산하기 위해 상호 연관된 3 가지 핵심 역량이 활용되었습니다. 

(a) 마이크로 미디어 밀링(Milling)재료 및 공정 공학

(b) 이미징 염료 화학

(c) 안료 분산 화학. 

이러한 기술 혁신은 KODAK Prosper Press 의 잉크젯 전용 안료 잉크를 생산 할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1990 년대 초반에 컬러 안료 잉크젯 잉크가 시장에서 처음 출시되면서 노즐 막힘, 코게이션, 색상 영역 부족 및 광택 불균형과 같은 문제에 대한 이슈가 많았습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밀링(Milling) 기술, 안료 그레이드 및 분산 기술들은 아주 작고 안정적으로 안료 분산을 하기에는 부적합합니다. 다행히도 Kodak에서는 매우 좁은 100-nm 이하의 분산을 생산할 수 있는 분쇄 기술이 이미 개발되어 다른 어플리케이션들에서 상용화 되었습니다.  종종 마이크로 밀링으로 불리는 이 밀링 프로세스는 100nm 이하의 입자들의 크기를 중간값으로 정하여 효과적으로 안료를 생성하기 위해 등록된 폴리메릭 밀링 미디어와 프로세스를 사용합니다.  

 

 

(좌측)코닥 마이크로 밀링기술 vs (우측) 전통적인 방식의 밀링프로세스

 

이러한 초미립자 분산액을 제조하는 것이 한 번이지만, 최적의 이미징 성능을 위해 선택된 안료로 입자를 제조하여 안정성이 매우 높은 안료 분산액을 제조하는 것은 상당히 다른 것입니다. 코닥이 염료와 안료에서 얻은 모든 광범위한 지식을 토대로 은염 방식의 이미징과 액상 토너 방식의 프린팅에 생산되는 방식으로 최상의 안전성을 보유한 콜로이드와 분산제 개발에 풍부한 역사를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1990 후반에 와이드 포맷의 상업 잉크젯 어플리케이션들을 위한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안료 잉크 세트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료는 (a) 색 영역을 최대화하고, (b) 분산 안정성을 최대화하고, (c) 변색 방지 성을 최대화하도록 신중하게 선택되어야 합니다.  분산제의 선택은 입자 분쇄 및 입자 안정화에 모두 중요합니다.  현재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분산제들은 이러한 목적에 부적합 할 수 있습니다.  KODAK에서는 문자 그대로 수천 개의 상용화 되거나 등록된 분산제를 스크리닝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코닥은 몇 가지 종류의 물질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다른 경쟁사의 잉크 또는 오프셋 잉크와 비교할 때 KODAK의 나노입자 잉크는 몇 가지 중요한 강점을 가집니다.  KODAK의 나노입자 안료 잉크는 입증 된 품질, 유연성 및 확장 성을 보여줍니다.

주요 이점으로는 적은 안료 사용, 분사 모듈의 안정성 및 효율성 향상, 특정 속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잉크 속성을  맞춤화 할 수 있는 기능으로 보다 우수한 색상 영역 및 톤 스케일을 인쇄 할 수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디지털 잉크젯 프레스 문의: (02)3438-2623 

CTP 디바이스의 자동화는 새로울 것이 없지만, 그 기술은 점점 더 정교하고 소형화되고 있습니다. CTP 자동화는 제판에 새로운 차원의 효율과 생산성을 가져와 수동 플레이트를 취급할 때 실수할 가능성을 줄여주고 생산성을 높여줍니다.  자동으로 로딩과 이미징, 언로딩을 할 수 있는 판재가 많아질수록,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작업 건수도 늘어나게 되어 수입 잠재력은 높아지고 작업 당 비용은 줄어들게 됩니다.  

 

MAGNUS Q800 Platesetter를 위해 코닥에서 새로 내놓은 Multi-Pallet Loader (MPL)는 네 가지 포맷으로 최대 2,600 개 판재가 가능하고, 시스템 전체가 차지하는 공간은 매우 적습니다.

 

MPL은 각 팔레트마다 1,200 개 판재까지 최대 2 개 팔레트를 수용할 수 있고 각 카세트마다 100 개 판재까지 최대 2 개 카세트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MAGNUS Q800 Platesetter의 빠른 이미징과 SQUARESPOT 이미징 기술의 정밀성 및 안정성이 더해진다면 새로운 MPL은 시간이나 공간의 낭비 없이 인쇄 사업자에게 놀라운 생산성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브로셔 다운로드

170906-Q800 플레이트세터(SCU-MCU)-onlin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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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RA X 무현상 판재의 안정적인 고품질 인쇄

도트 안정성은 무현상 판재의 또 다른 이점으로 인쇄업자에게 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도트 안정성은 SONORA 판재가 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시간을 인쇄에 쏟을 수 있게 해주는 세 번째 요소이다. 

 

SONORA 판재는 현상 단계를 건너뛰고 CTP 디바이스에서 프레스로 바로 넘어간다.  현상기에서의 변동성을 없앰으로써 예측성을 높일 수 있고 프레스에 일관된 인쇄 도트를 가져올 수 있다.  프레스 작업자는 쉽게 컬러 표준을 달성할 수 있게 되고, 인라인 시스템에서는 교정할 거리들이 줄어들게 된다현상 판재에서는 현상 단계와 현상액 수명 기간 동안 도트들이 달라지게 되어 도트 입자에 대한 예측성이 떨어진다. 판재에 그려진 50% 하프톤 도트는 현상액이 오래되면 변할 수 있다.

 

도트가 변하면, 작업자가 컬러 표준과 잉크 밀도에 맞게 프레스에서 수정을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잉크 밀도 제어를 통해 최대 4% 변화까지 보정할 수 있다. 이러한 조정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모든 것을 바로잡는데 제법 많은 용지와 프레스 시간이 낭비될 수 있다.

 

그렇지만 SONORA X 판재를 사용한다면 현상 단계와 현상액이 필요 없어지고, 그러면 현상액으로 인한 영향도 받지 않게 된다. 프레스로 이동하는 도트의 크기는 플레이트세터에 그려진 도트와 언제나 동일하고, 그러면 상품성 있는 첫 번째 프린트를 내놓는데 필요한 조정 과정이 없어져 시간과 재료를 아낄 수 있다. SQUARESPOT 이미징 기술로 KODAK Platesetter 를 이용해 이미징을 하는 인쇄업자라면 극도로 안정된 도트가 파일부터 플레이트세터까지 일관되게 이어지다 곧바로 프레스로 넘어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래 표의 데이터는 실제 프레스 런에서 나온 데이터로, SONORA X 판재와 현상 판재가 현상액 수명 기간 동안 여러 가지 도트 입자 값들에서 필요한 컬러 표준/도트 입자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한 것이다.

판재

평균 인쇄 시간 요건

백분율

(SONORA X 판재의 시간을 100%로 상정)

SONORA X 판재

00:11:47

100%

현상 판재 (52%)

00:14:48

126%

현상 판재 (50%)

00:11:34

98%

현상 판재 (54%)

00:12:31

106%

 

50% 현상 판재도 SONORA X 판재와 비슷한 성능을 내고 있지만, 가변성이 있음을 명확히 알 수 있고, 상품성 있는 인쇄에 도달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평균적으로 프레스 런을 여러 번 매일, 매주 거듭했을 때 SONORA X 판재에서는 필요한 컬러 표준/도트 입자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의 약 10%가 절약되며, 인쇄에 쓸 수 있는 여분의 시간이 생겨 용지와 인건비를 낭비하지 않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

SONORA 판재를 이용했을 때 얼마나 절감할 수 있는지 데모를 요청하려면 한국코닥(주) 02-3438-2600 또는 코닥 판재 대리점에 문의 가능하다.

무현상 판재를 이용한 오프셋 인쇄는 offset5020 Druckerei und Verlag GesmbH에서는 새로운 일이 아니다. 새로운 것이 있다면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인근 발스 지젠하임의 이곳 풀 서비스 상업인쇄소에서 KODAK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현재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종업원 수는 85 명의 이 가족 경영 회사는 경영 파트너 Gerald Watzal 에게 경영을 맡기고 있고 오프셋과 디지털 인쇄를 전문으로 한다.  포트폴리오는 명함, 전단지, 브로셔, 대량메일 (우편 대행 서비스 등)부터 포스터와 서적까지 다양하다. offset5020은 전통적인 세일즈 외에도 자체 웹투프린트 고객 포털과 다양한 폐쇄형 고객 특화 숍들을 통해 다량의 주문들을 받고 있다.

 

생태계와 생산 효율의 조화 
오랫동안 offset5020은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인쇄 제작에 주안점을 두어왔다. 이와 같은 노력은 오스트리아 에코 라벨과 탄소 중립지위, FSC PEFC 인증으로 보답을 받았다.  따라서 무현상 오프셋 판재를 도입하기로 한 것은 논리적으로 타당한 결정이었다.  offset5020 2002년부터 계속 코닥 판재를 이용해 인쇄를 해오고 있고, 2014년 중반 KODAK SONORA XP 무현상 판재로 바꾼 후 SONORA X 판재로 넘어갔다.

프리프레스 매니저 René Kirchlechner, “무현상 판재로 바꾸게 된 주된 이유는 녹색 인증 때문이었는데, 기존의 판재 현상을 없애버림으로써 그 동안 피할 수 없었던 화학물질과 물, 전기는 물론 관련 폐기 문제들까지 해결해주었다.”라고 말하며 휘발성 판재 현상 단계가 없어져서 생긴 또 다른 두 가지 이점은 프리프레스 작업흐름이 크게 단순해졌다는 점과 현상 안정성이 개선되었다는 점이다.”라고 덧붙였다.

 

offset5020 프리프레스 매니저 René Kirchlechner

 

두 대의 5-컬러 매엽식 오프셋 프레스와 한 대의 70 x 102 cm 포맷 코팅기가 제작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이보다 작은 50 x 35 cm 프레스는 오프셋 용량을 추가할 때 사용된다.  200 lpi 스크린이 표준이고, 특별한 이미지 품질과 해상도 요건을 만족시켜야 할 때 275 lpi 의 하프톤 스크린이나 FM 스크린을 사용한다.

 

 

다품종 소량 인쇄의 증가 
인쇄 1건당 필요한 출력량의 감소는 오늘날 인쇄산업 전반의 유행이고, offset5020도 예외는 아니다.  Kirchlechner , “오프셋에서 우리 회사의 평균 내쇄력은 3,000 장 정도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 500부나 1,000부 이하이다. 이것도 요즘에는 이례적이다.  그래서 좀처럼 80,000을 넘지 못한다.  다시 말해, 전체적으로 조금씩, 더 자주 제작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 결과 예전보다 인쇄 작업의 건수는 크게 늘어났고, 프레스에서 판재와 용지를 훨씬 더 자주 교체하게 되었다.”라고 말한다.
이와 같은 전개로 인해 회사의 판재 소비는 연간 40,000 제곱미터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  이 점을 염두에 둔다면, SONORA X 판재의 내쇄력이 SONORA XP 판재에 비해 훨씬 더 길다는 점(매엽식 오프셋에서 최대 200,000)offset5020에게 그저 부차적인 고려사항임에 분명해 보인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마찬가지로 개선된 판재의 견고함과 탁월한 긁힘 저항성이다.

 

Kirchlechner“SONORA X 판재는 높은 기계 부하를 견뎌낸다. 그래서 우리 프리프레스 직원들과 제작 직원들의 판재 취급이 크게 단순해졌다.”라고 확인해주며, “SONORA X 판재를 이용하면 아무 문제없이 미리 판재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도 제작 과정에서 더 빨리, 더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해주는 또 다른 강점이다. 여기에는 아무런 제약도 없다. 예컨대, 이미 반영된 한 세트의 판재들을 마감기한 연기나 제작 스케줄 변동을 이유로 3일간 강제 대기시킨 후 프레스에 올리는 경우를 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점들은 결국 비용절감으로 
offset5020은 무현상 판재 기술을 도입한 이후 판재 현상기를 폐기할 수 있게 된 것뿐만 아니라 남는 공간을 다른 용도로 전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운영 비용도 크게 감소되었다.  연간 40,000 제곱미터에 달하는 판재들에서 현상 화학물질 배출을 하지 않아, 연간 약 700,000 리터의 물 소비와 4800 kWh의 전기가 이제는 과거의 산물이 되었다.

또한 화학물질 폐기 비용 측면에서도 매년 약 3,500 유로가 절약되고, 판재 현상기 청소 및 유지관리에 드는 인건비에서도 4,000 유로가 절약된다. René Kirchlechner는 비용절감은 한 가지 측면에 지나지 않는다며 코닥의 무현상 판재는 우리 회사의 프리프레스 현상을 단순화시켰고, 그래서 우리 회사의 제작이 전반적으로 보다 안정화되었다.  또한 프레스 스타트업 과정에서 매우 빠르고 깨끗한 실행 특성을 가지고 있는 SONORA X 판재는 종래의 오프셋 판재들과 더 이상 구분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코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생산비용으로 인해 코닥 제품 중 일부에 대하여 가격 인상을 공지 합니다. 한국에서 현상약품으로 사용되는 GOLDSTAR PREMIUM 약품 원재료 비용 상승에 따른 영향으로 GOLDSTAR PREMIUM 약품 가격을 25%이내로 인상합니다. 모든 가격인상은 201971일 납품분부터 유효하며 신규 가격 구조에 대한 상세사항은 코닥 영업담당 채널 및 한국코닥() 영업담당자에게 문의 가능합니다.

 

 

 

문의: (02)343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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