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프레스룸 매니저 미구엘 보닐라, 프리프레스 수퍼바이저 리처드 피더스톤, 총괄 매니저 구스타브 세몬

 코네티컷의 트럼불 프린팅 (Trumbull Printing)에서는 하루가 끝나갈 때, 이 회사의 60,000 제곱피트짜리 최신 인쇄 시설이 바쁘게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때는 지역 및 대학신문사부터 대형 정기 출판업체까지 트럼불의 고객들이 새로운 뉴스 카피를 막 마감하고 인쇄 준비 완료된 파일을 전송하기 시작하는 때이다. 시계침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1주일에 6 24시간 일할 만반의 태세를 갖춘 트럼불이 생산성을 높이기 시작한다.  

 

 출판인쇄 산업이 맞닥뜨리는 도전들을 감안했을 때, 이 회사가 비용 합리화와 인쇄 작업의 효율 및 출력 개선을 위해 운영에 짜 넣을 수 있는 모든 강점들은 큰 이점이 된다. 이는 특히 지난 몇 년 동안 트럼불이 중점을 둔 분야이다. 가장 최근인 2018, 이 회사는 멀티캠을 이용한 쿼드 테크 레지스터 유도 시스템 (Quad Tech Register Guidance System)을 설치했다. 커다란 프레스 전체에 걸쳐 일련의 카메라들과 모터들이 여기에 설치돼 있다. 이 장비는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와 함께 프레스 오퍼레이터의 수동 개입 없이 보통의 프레스 인쇄 과정에서 일어나는 인쇄를 모니터링하고 자동 조정한다. 이렇게 자동화를 추가하면 프레스 런 과정에서 낭비되는 종이의 양을 줄일 수 있고 고객을 위한 품질 극대화를 도모할 수 있다.

 

이 회사의 온-프레스 등록 시스템이 그 일을 하기 전, 트럼불이 착수한 또 다른 투자가 있었는데, 이 또한 계속 실제 이익을 내고 있다. 트럼불은 몇 년 동안 습식 현상 판재를 썼지만, 지금이 무현상을 평가해볼 적기라고 판단했다.

트럼불의 프리프레스 책임자, 리처드 피더스톤은 “당시 우리 이미저가 사용연한 10년에 가까워지자 교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취적인 기업으로서 우리는 항상 운영 전반에 걸쳐 합리화와 효율 증대를 위한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코닥 SONORA 판재를 봤을 때, 건식 무현상 판재 운영이라는 아이디어가 매우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  

 

잠시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트럼불 프린팅은 모든 판재 제작을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바꾸기로 결정했고, 아울러 새로운 코닥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도 두 개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피더스톤은 “SONORA 판재로 바꾸는 일은 간단했다. 특히 코닥으로부터 상당한 기술 지원을 받았던 덕이 컸다.”라고 말하며, “이 판재들과 새 CTP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우리 인쇄 공정이 받은 영향을 금방 알 수 있었다. 판재 현상기가 더 이상 필요 없어져 현상 관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사라졌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우리 프레스에 잘 맞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큰 변화를 하려고 할 때에는 어떤 것을 얻기 위해 다른 것을 희생하지 않아도 된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촉박한 마감시한을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으로서, 트럼불은 SONORA 무현상 판재와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의 통합이 이상적인 조화였음을 알게 되었다. SONORA X X-N 판재는 인쇄업체의80%가 무현상으로 전환할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취급, 생산성, 해상력 측면에서 언베이킹 현상 판재만큼의 성능을 낸다.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고속, 고자동화 열 플레이트세터로, 시간 당 최대 300 판재까지 이미징을 할 수 있고, 최대 1,600 판재까지 작업에 배치할 수 있다. 모든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KODAK SQUARESPOT Imaging Technology를 이용해 원활한 인쇄 작업에 필요한 안정성과 품질을 확보한다.

 

 피더스톤은 습식 현상과 관계 있는 모든 절차를 없애버렸기 때문에, 우리 고객을 위한 총 처리시간을 개선할 수 있었다. 평균적으로 전송 버튼을 눌렀을 때부터 판재가 CTP에서 나와 프레스로 이동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약 15분가량 절감했다. 우리가 가진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훌륭히 작동했고, 놀랍도록 신뢰도 높았으며, 예전 기기보다 빨랐다. 코닥의 SQUARESPOT IMAGING 기술과 SONORA 판재, -프레스 등록 시스템의 조합으로 우리는 탁월한 인쇄 품질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말을 맺었다.

나이트 애비 프린팅 앤 다이렉트 메일 대표 토냐 스파이어스(Tonya Spiers)

“코닥의 PRINERGY 워크플로우의 전문 서비스로 나이트 애비 (Knight Abbey)

도입 후 첫 해에만 십만 달러 이상을 절감했는데, 그건 시작에 불과했어요.” 

- Tonya Spiers, President, Knight Abbey Printing & Direct Mail

 

여러분의 사업이 특별하듯이, 여러분의 워크플로도 특별합니다.

우리 전문가가 여러분의 사업과 운영 니즈에 맞춘 워크플로 효율로 투자수익률을 극대화해 드립니다. 나이트 애비 프린팅과 같이 코닥의 워크플로우 고객들은 종이, 잉크, 인건비에서 평균 18%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코닥 워크플로우 비즈니스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쇄 솔루션 전문가가 귀사의 현재 워크 플로우 시스템을 평가하고 비즈니스 요구와 과제를 이해합니다. 평가를 기반으로 워크 플로우 운영을 개선하고 최적화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맞춤형 제안서를 제공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리스크를 절감합니다. 당사의 솔루션 아키텍트는 통합 프로세스를 통해 직원들과 협력하여 워크 플로우 투자 수익을 지속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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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턴키 솔루션으로 기회를 파악하고 경쟁력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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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은 맞춤형 규칙 기반 자동화를위한 유일한 인증 공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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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스터, 뉴욕, 2020 210 지속가능 인쇄 솔루션 개발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코닥은 전세계 52개 인쇄업체에 2019 SONORA 무현상 판재의 그린리프 어워드를 수여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위해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채택해 환경과 기업, 그들의 고객을 이롭게 하는 리더들을 표창하기 위한 것이다.

2013SONORA 판재 그린 리프 어워드 프로그램이 발족한 이후, 인쇄산업이 지속가능 솔루션을 받아들이면서 이 상의 신청자 수도 늘어났다. 코닥은 각 국의 신청자들이 확대되는 것을 반영해 이제 2019 SONORA 그린 리프 어워드 프로그램을 각 지역마다 한 명 이상의 수상자들을 표창하기로 했다.  

 

52개 업체는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과 함께 친환경 인쇄에 대한 지속적으로 투자 의지를 보여준 업체들이다. 수상자들은 다양한 기준에 의거해 코닥의 보건안전환경 팀의 심사를 받았고, 특히 각 지역에서 Advance Press (호주); Drukkerij de Bij (네덜란드); Gemini Print (영국); Zühal Ofset (터키); Cartocor (아르헨티나); Primex Printers (필리핀); Tweddle Group (미국) 등의 인쇄업체들이 최고 점수를 받았다. 전체 명단은 코닥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판재 비즈니스의 총괄 매니저인 로버트 프라이스는 올해 SONORA 무현상 판재 그린 리프 어워드에서 표창을 받은 분들은 엄청난 헌신으로 고성능 인쇄 사업 운영에서 귀감이 된 분들이라고 말하며, “점점 경쟁이 심화되고 복잡해지는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채택하는 인쇄업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것이 인쇄사업의 효율 개선부터 전체 비즈니스의 수익성 증가에 이르기까지 실제로 사업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이들은 잘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늘날, 4,000개 이상의 많은 인쇄업체들이 코닥을 믿고 무현상이 주는 혜택들을 만끽하고 있다. 인쇄업체들이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무리 없이 전환할 수 있는 이유는 긴 실행길이, 빠른 이미징 속도, 탁월한 해상력, UV 능력, 뛰어난 생산성을 발휘하면서도 비용절감과 수익성 증대를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의 이동이 계속 빠르게 이루어짐에 따라, 이제 코닥이 판매하는 판재 세 개 중 하나는 무현상이 되었고, 이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플렉소 인쇄를 위한 고속 디지털 잉크젯 솔루션으로 최고의 생산성을 구현하는 일본 긴요샤 (Kinyosha Printing Co., Ltd., Japan)

 

 

 

 

뉴욕 로체스터, 2020 116일 목요일 --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본 포장 인쇄업체 긴요샤 (Kinyosha Printing Co., Ltd.)는 새로 설치된 유테코 사파이어 EVO 프레스가 현장 인수 테스트에서 합격 판정을 받자 바로 생산에 나섰다. 이 대량 생산 디지털 잉크젯 프레스는 이 회사의 포장 인쇄 능력을 확장시키고, 고속 고품질 용도에서 효과적인 비용으로 매우 탄력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파이어 EVO 프레스는 유테코 그룹이 코닥과 제휴하여 개발한 것으로, 나고야 도심에서 그리 멀지 않은 오구치의 긴요샤 공장에 설치되어 있다.

 

긴요샤는 유수의 브랜드 고객사들을 위해 사파이어 EVO 프레스를 이용해 다양한 용도로 종이와 플라스틱 재질 두가지를 인쇄하고 있다. 긴요샤의 자회사 중 하나에서 패키징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책임지고 있는 DP2 인터내셔널 (디지털 패키지 프린트 인터내셔널)의 대표, 이즈미 마키노는 긴요샤는 사파이어 EVO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우리 고객사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개념을 알리려 한다.”고 말하며, “포장 시장에서 이렇게 획기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세계 최초의 설비 현장이 된 것이 감격스럽다. 신축성 재질과 종이에 친환경 잉크로 디지털 인쇄를 탄력적으로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브랜드 고객사들에게 새롭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코닥 스트림 잉크젯 기술과 코닥의 친환경 수성 안료 잉크를 활용하는 사파이어 EVO 프레스는 다양한 종류의 종이 및 플라스틱 필름 재료, 예컨대 PP, BOPP, PE, PET 등에서 탁월한 CMYK 인쇄 품질을 발휘한다. 코닥 스트림 잉크젯 라인헤드가 탑재되고 코닥 고속 디지털 프론트엔드에 의해 구동되는 웹 프레스는 최대 웹 너비 650 mm, 인쇄 너비 622 mm를 지원한다. 분당 150 미터 이상의 생산 속도는 신축성 재질에서 다른 어떤 디지털 솔루션보다 빠르다. 긴요샤는 생활용품의 피부접촉 인증을 받은 퍼스널 케어 안료 잉크를 사용하고 있으며, EU와 미국의 식품 간접 접촉 규제 요건을 준수하고 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부사장이자 디지털 프린트 그룹의 사장인 랜디 밴다그리프는 긴요샤에서 사파이어 EVO 프레스의 성공적인 취역은 코닥 스트림 잉크젯 기술이 신축성 재질에서 인쇄업체 및 브랜드 업체가 요구하는 고성능, 고품질, 풀컬러 제작 디지털 솔루션을 매우 짧은 준비시간과 최소한의 낭비로 만족시키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증거이다.”라고 말했다.

유테코 그룹의 사장 겸 CEO인 알도 페레티는 사파이어 EVO는 유테코 그룹의 기술 완성도, 그리고 코닥의 혁신적인 연속 잉크젯 기술이 인쇄 프레스의 개발 및 제조에 녹아 들어간 것이다. 이제 디지털 솔루션을 쉽게 다룰 수 있게 된 포장 가공업체는 완전히 새로운 응용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시키고 기존 인쇄 공정을 디지털로 이전하여 시간과 자금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뉴저지에 위치한 인서츠 이스트 (Inserts East)는 신문과 DM (direct mail) 광고 삽지 인쇄를 전문으로 하는 가족경영 상업 인쇄회사이다. 이 회사는 식료품 산업과 가구 및 침구 시장, 스포츠 용품, 드러그 스토어, 공예, 자동차, 가전 등을 제공하는 지역 및 전국의 초대형 소매업체들과 일하고 있다. 이 회사의 가장 큰 고객인 동북부 지역 슈퍼마켓 체인 한 곳이 주간 전단지를 빠듯한 마감시한에 맞춰 여러 가지 버전으로 최대 6 백만 부수까지 대량 인쇄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인서츠 이스트는 단기, 장기적인 내쇄력의 필요성을 둘 다 충족하면서도 가장 가벼운 신문 인쇄용지부터 무거운 코팅지까지 다양한 제지 원료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9” ~ 50” 웹 크기로 인쇄할 수 있는 9개의 히트세트 프레스 라인을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수년 동안 인서츠 이스트는 후 가열처리가 필요한 기존의 현상 판재를 사용해왔. 이러한 ‘현상용 판재는 회사의 인쇄 물량이 많은 경우에 적합했고, 고객의 마감시한에 맞춰 납품을 하는데 필요한 신뢰성과 확신을 주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프레스에 맞춰 판재를 준비하는데 어떤 경우 7-8분까지 시간이 걸린다는데 불만을 갖게 되었다.

 

  “시간은 여기에서 큰 문제가 된다. 우리는 9개 프레스를 늘어놓고 판재를 기다린다. 판재를 빨리 받을수록, 전체 조업도 좋아진다.”라고 인서츠 이스트의 프리프로덕션 매니저, 캐시 해밀톤은 말했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했던 인서츠 이스트는 결국 SONORA X 무현상 판재의 성능에 대해 코닥과 상담을 하게 되었다. 상담에서 크게 고려된 점은 이 회사의 까다로운 인쇄 환경에서 판재가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느냐였다. 인서츠 이스트는 현상약품과 현상 장비를 없애 얻게 되는 비용절감의 이점에는 납득했지만, 그와 같은 인쇄 환경에서의 SONORA X 판재의 실적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거의 없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월드와이드 세일즈 부사장, 제프 젤머는 "2018SONORA X 판재를 내놓았을 때 코닥은 큰 발전을 이뤄냈다.”라고 말하며, “이 새로운 판재는 인쇄업체들에게 존재하던 기존의 장벽을 없앰으로써 코닥의 무현상 판재 기술의 모든 장점들을 활용하고 있다. SONORA X 판재를 통해, 대형 인쇄업체와 고성능 판재가 필요한 까다로운 응용분야의 인쇄업체 등 인쇄업체의 80%까지 무현상 판재로 전환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인서츠 이스트의 경우, 자사의 까다로운 인쇄 환경에서 판재의 성능을 평가해보는 짧은 테스트를 거친 후 기존의 판재 현상을 버리기로 결정을 내렸다. 이 회사는 판재 테스트를 하면서 SONORA X 판재를 미리 점검해보고, 입증된 다년간의 후 가열처리 판재와 비교해볼 수 있었다. 인서츠 이스트 팀에게 즉각적인 비용절감과 프레스 속도, 판재 이미징의 품질 면에서 그 결과는 인상적이었다. 그 후 회사는 판재 제작 모두를 SONORA X 판재로 바꾸기로 결정하였고, 그것이 몇 가지 이득을 가져오면서 핵심사항이 되었다.

 

  캐시 해밀튼은 “SONORA X 판재는 인쇄 제작 공정에서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여러 가지 이점들을 가져왔고, 동시에 전반적인 지속가능성도 개선시켰다. 시간이 매우 절약되고, 더 이상 판재에 대한 후가공 처리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에너지가 절감되고 현상약품이 전혀 필요 없어진 점도 인상적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이점들을 만끽하면서도 SONORA X 판재의 인쇄 품질이 이전의 후 가열처리 판재보다 더 낫지는 않더라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인서츠 이스트가 코닥의 CTP 기술인 KODAK TRENDSETTER NEWS 플레이트세터 2개와 KODAK MAGNUS VLF 플레이트세터 2개에 투자하기로 결정하면서 이 회사는 판재부터 프레스까지의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인서츠 이스트는 SONORA X 판재를 이용해 자사의 모든 판재 현상기를 제거할 수 있었기 때문에, 자사의 프리-프레스 부서에 CTP 모두를 쉽게 설비할 수 있었다. CTP들과 SONORA X 판재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프리-프레스 환경은 이 회사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 고객 서비스를 모두 향상시켰다

 

판재를 인쇄실로 빨리 가져가려다 보면 매일 한 두 가지 작업이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한 시간 안에 제작할 수 있는 판재의 양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또 다른 플레이트세터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세 개의 플레이트세터를 사용하면 시간 당 판재의 수가 세 배가 됩니다! 그렇지만 늘어난 플레이트세터의 수에 맞는 공간이 있을까요?

 

그래서 인쇄 사업자들이 속도가 더 빠른 플레이트세터를 선택하고 있고, 코닥은 이러한 수요에 부응해 자사의 TRENDSETTER 플레이트세터용으로 W-Speed 옵션을 도입했습니다. TRENDSETTER 플레이트세터는 매우 작은 풋프린트로 유명하며, 심지어 최대 480 개 판재까지 로딩과 이미징, 언로딩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시간 당 최대 75 개 판재 처리 (4-페이지)나 시간 당 62 개 판재 처리 (8-페이지)로 이만큼 풋프린트가 작고 이보다 속도가 더 빠른 플레이트세터는 없습니다.

 

오늘날의 인쇄 사업자들은 공간을 덜 차지하면서 판재는 더 빨리 제작할 수 있도록 프리프레스 룸을 재편하고 있으며, 두 개의 낡은 플레이트세터를 더 새롭고 빠른 한 개 플레이트세터로 교체하기도 합니다.

 

 

또한, 프리프레스를 변모시킨 CTP 기술 트렌드 중 하나는 인쇄 사업자들이 비용과 환경때문에 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 절약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들은 가능한 모든 곳에서 에너지 절약을 모색하고 있고 프리프레스 룸도 예외가 아닙니다.  다음은 인쇄 사업자들이 프리프레스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몇 가지 방법들입니다:

 

·         에너지 효율 장비로 업그레이드

·         오븐이 필요 없는 인쇄 판재로 바꿔 그 오븐이 사용하던 에너지를 없애 에어컨의 필요성을 축소

·         무현상 판재로 바꾸면서 판재 현상 장비까지 함께 제거

·         사용하지 않는 구역의 전등을 소등

·         가능한 모든 곳의 전등을 LED 전구로 업그레이드

 

코닥은 자사 고객들이 환경 영향을 축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모든 신제품 개발의 핵심 목표는 에너지 효율입니다. 코닥의 최신 TRENDSETTER ACHIEVE 플레이트세터는 이미징을 하는 동안 당사의 이전 모델들보다 전력을 최대 43%까지 덜 소비하고, 다른 제조사들의 플레이트세터보다는 최대 93%까지 전력을 덜 소비합니다.  이 제품들은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운전을 도모하려는 인쇄업자들에게 완벽한 솔루션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코닥(02-3438-2600)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에서 상업인쇄를 20년째 지속하고 있는 현성문화인쇄사(대표 신 돈섭)는 기존 코닥의 현상용 판재(Capricorn GT)를 사용하던 고객이었습니다. 평소에도 무알콜, 친환경 인쇄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신 돈섭 대표는 SONORA 무현상 판재와 관련된 좋은 사례들을 접하게 되었고, 올해 6월부터 무현상 판재 사용을 시작하였습니다. 

 

서울 지역에서는 폐수처리 문제로 다양한 인쇄사에서 SONORA 무현상 판재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폐수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완전한 친환경 판재는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 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바로가기

설명: (좌에서 우로) Niek Holtus (코닥), Ron Baartman and Erik de Lorme (NPN 드러커스), Harry Vlasveld, Gert Wiepjes 및 Patrick Hoeve (AtéCé).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가 네덜란드 브레다의 NPN 드러커스에 설치되었다. 에릭 드 로메 (Erik de Lorme)동시에 우리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바꿨다.”라고 말하며, “여기에 새로 나온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무현상 오프셋 판재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가 가능하다. 코닥 SONORA 판재에서는 이미징에 화학 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에, 현상기도 더 이상 필요 없어졌고, 폐수와 휘발성 유기용제가 환경에 방출되는 일도 없어졌다. 에너지와 물 소비 역시 크게 줄어들었다. 점차 중요해지는 환경적 측면 외에도, 운영비 역시 낮아졌다. 또한 이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탈바꿈할 것인지 우리가 판단하는 데 어느 정도 역할을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올인원 솔루션

  기술 플랜트 매니저, 론 바트먼은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를 구현하고 SONORA X 판재로 전환하는데 깊은 관여를 했다. “우리는 파일 접수부터 판재 세팅까지 공정 전체를 자동화하는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과 코닥 오프셋 판재를 진작부터 사용하고 있었다.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은 이 공정을 매우 통제된 방식으로 효율 관리를 하여, 시험인쇄에 드는 수고를 상당 부분 덜어준다. 우리는 단 한 곳의 공급업체에게 모든 것을 맡겨두는 것을 좋아했다. 물론 우리 역시 우리가 맡은 과제를 준비부터 투자까지 열심히 해냈고 비슷한 인쇄 회사들을 방문하여 광범위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가장 큰 문제는 현상이 필요 없는 판재로 바꾸는 것이었다. 이 공정 전체는 문제없이 완료되었고 AtéCé Graphics Products의 시험인쇄 전문가들에 의해 훌륭히 운전을 마쳤다. 그들이 이 공정과 사업에 대해 상당한 지식과 이해를 가지고 있음은 분명했다.

 

"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로의 전환 과정은

기존 공정에서 아무런 생산 로스없이 이루어졌고,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는 것이었다."

 

 

베스트인클래스 (Best-in-class)

 “우리의 새로운 투자는 더 나아가 우리가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를 하여 시대에 부응할 수 있게 해주었다.”라고 에릭 드 로메는 말한다. 그는 2001, 당시 네덜란드 톨렌에 소재했던 NPN 드러커스를 인수했다. 그의 리더십 아래 NPN 드러커스는 브레다의 현대적인 부지로 회사를 옮긴 후, 현재 40 명의 종업원을 둔 인쇄기업으로 성장했다. ‘현대적 장비와 헌신적인 숙련 전문가들이 양질의 인쇄 제작을 위한 끈질긴 노력과 성과로 네덜란드 시장 최고의 위치에 올라선 오늘날의 NPN 드러커스를 만들어냈다.’

 

코닥 PROSPER 임프린팅시스템

 

  2019 88일과 89일 양일간 경상남도 양산시 산막공단북1367에 위치한 주식회사 씨앤에스(대표 채 홍목)에서 후렉스 폴더 글루어에 대한 오픈하우스를 개최하였다. 150여명의 인쇄업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한 후렉스 폴더 글루어와 장착된 코닥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 소개 및 시연행사가 진행되었다.

 

  주식회사 씨앤에스는 설립 31년된 골판지 포장산업 설비를 제조하는 전문기업으로 현재까지 650대 이상의 플렉소 장비를 판매하여 골판지 시장에서 수 많은 노하우를 쌓아왔으며, 변화되는 환경속에서 누구보다도 고객의 요구 사항을 알고 있어 국내 기술의 전문화를 만들어냈다. 씨앤에스의 후렉소 폴더 글루어 장비는 석션벨트, 드롭식 글루잉 및 카메라 비전 접착 불량 감지 시스템이 장착된 제품으로 톱다운 카운터 이젝터 장비와 결합되어 짧은 세팅 시간과 유저 친화적인 운용시스템을 자랑한다. 또한 씨앤에스의 인쇄 유니트는 고정식 유니트로 기계 가동중에도 조판 교체가 가능하고, 다품종 소량 고속 인쇄에 최적화되어있다.

 

   본 시연회에서 소개된 장비(Flexo Press: INNO-2.4)에는 코닥 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이 장착되어 골판지 인쇄에서 가변인쇄가 가능하다. 코닥 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은 옵셋뿐만 아니라 플렉소 프레스 및 후가공 라인에서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의 인쇄 시스템에 큰 변화 없이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라인 프로덕션에 가변 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다. 코닥의 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은 수성잉크로 식품 및 포장재에 친환경 인쇄가 가능하고, 균일한 인쇄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행사에서는 채소용 골판지 패키징 박스에 생산자 정보를 각각의 박스에 가변데이터를 넣는 방식으로 시연되었으며, 관련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기존 장비를 멈추고 플레이트를 교체하는 방식이 아닌 디지털 임프린팅을 통해 연속적인 프린팅이 가능하게 할 수 있어 효율성 향상이라는 큰 장점이 있다.

 

 

 

씨앤에스와의 하이브리드 임프린팅 시스템 비즈니스에 대해 설명 중인 한국코닥(주) 최 태성 이사
코닥 디지털 잉크젯 샘플
씨앤에스 주식회사의 인라인 후렉소 프레스

 

 

 

201985일 뉴욕 로체스터- 오늘 이스트먼 코닥 컴퍼니는 럭키 화광 그래픽 회사(이하 “화광”)과의 홍콩,마카오, 대만을 포함한 중국(이하 “중국”)에서의 전략적 관계 구축을 위한 계약에 합의하였다. 코닥은 친환경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중국에서 가장 큰 그래픽 플레이어인 화광과 파트너 관계를 맺어 중국에서 SONORA 무현상 판재의 판매를 크게 늘리고자 한다.

 

코닥/화광의 비즈니스는 코닥의 중국 샤먼 판재 공장을 화광에 매각하고, 코닥이 라이센스를 부여하는 IP 계약으로 구성된다. 화광은 이 기술을 통해 중국에서 무현상 판재 시장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 비즈니스는 화광의 중국시장에서의 리더십과 세계적 수준의 코닥 무현상 기술의 결합된 강점을 활용하여 중국 시장에서 코닥 무현상 판재로의 광범위한 전환을 가속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닥 고객들은 기존과 동일한 고품질의 코닥 판재를 공급받을 것이며, 두 회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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