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만약 워싱턴DC에서 개최된 SharePoint Saturday – The Conference에 도착하면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었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참석자는 2천명이 넘었고 190개 이상의 강연들이 있었습니다. 함께 공유할 내용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을 기꺼이 공유할 의지가 있는 산업분석가, 사상가, 현직자들을 만나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파트너들

저희는 문서관리, 기록관리, 워크플로우 그리고 SharePoint 배치 방향의 몇 가지 측면 조사에서 그들의 전문지식을 준비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만들어준 파트너들에게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의 발표를 살펴 보시려면 아래의 파트너 로고를 클릭하십시오. 저는 다음 며칠 간 추가 정보와 함께 이 자료들을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Image Tech Systems / Compu-Data / Intervate / SharePoints Directions



ShareHelp

이 이벤트에 참석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은 끊임이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호텔방에서 비누와 샴푸를 모아 해당 지역 숙소 중 일부를 도와주었습니다. 이 단체는 Joy Earles 와 Sy Raymund Dux에 의해 조직되었습니다.
(일명 @MeetDux)여러분이 Dux씨를 모를 수도 있지만 그는 이 이벤트의 조직자들 중 한 명이었습니다. 자신의 시간을 투자한 다른 봉사자들 모두가 그랬던 것처럼 그는 산적해 있는 많을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 이벤트를 아주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 땀 흘렸습니다.



인정을 덜 받는 자산

코닥과 저희 파트너들의 이벤트 개최 목적 중 하나는 기초자산인 종이와 모든 규모의 사업에서 종이를 현명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사전 이벤트 공지 : 누구나 배울 수 있는 SharePoint 기술

종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현명한 회사들은 종이를 중요한 자산처럼 다루고 있고 그들이 기초자산인 종이를 관리하는 것을 돕기 위해 SharePoin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기관과 규제사항들은 종이를 관리할 필요성이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종이를 관리하는 이러한 사항들이 가장 실질적인 승리입니다.


저희는 이 목적을 달성했고 사람들에게 그들의 기초자산인 종이를 그들이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독려하는 목적을 달성했다고 생각합니다. 시작하기 좋은 장소는 최근 공지된 코닥 Scan-and-View 소프트웨어 입니다. 오직 마이크로소프트 SharePoint환경에서만 구동되는 코닥의 첫 번째 제품입니다.



오늘 바로 시작하길 원하세요?

30일간 무료인 코닥 Scan-and-View 제품을 여기서 다운로드 하세요.

www.kodak.com/go/sharepoint – 여러분의 국가 정보를 입력하고
Test Drive Now’ 버튼을 클릭하세요.







문의사항이 있으신가요?

Jeff Shuey에게 연락주세요 - – Jeffrey.Shuey@Kodak.com M: +1 425 922 8056  Skype: jshuey



Kathy Mortenson




e-marketing Manager, Document Imaging, Rochester, NY, USA(e-마케팅 매니저, 문서 이미징, 로체스터, 뉴욕, 미국)





우리 모두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E-readers, MP3 기기들 그리고 웹사이트들이 책, CD, 신문 그리고 오프라인 거래를 보충하거나 대체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대인 “디지털 원주민”(*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여 성장한 세대)들은 디지털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즐거움을 주는 Beloit 대학의 사고방식 리스트는 2015년도 신입생들을 다음 처럼 설명하고 있습니다.

• 정보의 고속도로 위에는 언제나 인터넷 알림판이 있을 거야!

• “다이얼 건드리지마!”… 근데 ‘다이얼’이 뭐지?

• ‘아마존’(‘아마존닷컴’을 지칭)은 남아메리카에 있는 강이 아니야

• 음악은 언제든지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어!

• 걔네들은 가끔 문자, 페이스북, 아니면 마이스페이스로 친한 친구들과 헤어지기도 하지!

• 웹사이트가 없는 판매자 근처에는 가지도 않을 거야!


오늘 날의 대학생 1학년들이 구식 아날로그를 접해볼 수 있을 만한 곳은 지역 ER(응급실)이나 소아과의사의 사무실일 겁니다. 2009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은 미국 병원의 오직 1.5%만이 정부재정 인센티브에 부합하는 종합 전자 기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2010년 분석에서 작은 규모(1명~5명)의 내과의 실습에서 80% 이상이 전자 의료 기록(Electronic Health Records)을 채택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저희는 병원에 적합한 EHR 시스템의 채택률이 2010년도에는 2-5%, 2011년도에 15-20% 또는 2011년도에는 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MR/HER 채택률은 변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의 Health Information Technology for Economic and Clinical Health 법안(HiTech)은 디지털 변화 활동을 주도하는 Meaningful Use of EMR/HER을 시연할 수 있는 의료 공급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격을 갖춘 병원은 공인된 EHR 기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수백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고 개별 공급자들과 다른 전문가들 또한 투자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저희의 목적은 최고 수준의 간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매력적이며 포괄적이고 실행하기에 적합한 전자기기 환경을 갖추는 것은 그 목적으로 향해 가는 하나의 길로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지식과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성장시켜나갈 수 있을까요? 한 가지 방법은 다음 몇 달간 열리는 헬스케어에 관련된 많은 방송, 컨퍼런스 그리고 사용자 모임들을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코닥은 참여할 예정이며 또는 meaningful use 요구와 기한을 충족시키기 위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동안 스캐너, 소프트웨어 그리고 솔루션을 쇼케이스 하는 저희의 파트너들은 EMR/HER을 수용하는 의료 시설과 간병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저희는 새로운 Kodak i2000 시리즈 데스크톱 스캐너(고화질 이미지, 높은 신뢰도 그리고 3년 무상 보증을 갖추어 헬스케어에 완벽히 적합한) 가 스포트라이트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방문하시어 저희에게 여러분의 통증 부위를 말씀해 주세요!

Greenway 2011 - PrimeLEADER Conference, September 8th-10th, in Orlando, Florida

Hyland OnBase OTTC User Conference - September 11th-16th in LasVegas, NV

McKesson Insight Conference - September 20th-23rd in Pittsburgh, PA


AHIMA Conference - October 1st-6th in Salt Lake City, Utah

eClinicalWorks National User Conference - October 1st-4th in Phoenix, Arizona

Cerner Health Conference - October 9th-12th in Kansas City, Missouri

MGMA Conference - October 23rd-26th in LasVegas, NV

RSNA - November 27th- December 1st in Chicago, IL




이번 행사에 참여하실 건가요?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해결책을 찾고 계신가요? 저희는 EHR 수행 방식으로 여러분을 도울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사업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최근 SharePoint의  현상황은 다음과 같아 보입니다.


2009년 SharePoint는 10억 달러가 넘는 사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현재의 대규모 성장과 함께 연간 약 20억 달러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200M CAL's


• 200K 서버들



• 20억 달러 수익







미래에는 어떨까요?


SharePoint의 미래는 모두 사람에 대한 것일 겁니다. 오늘날 SharePoint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전문가 커뮤니티에서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희는 'SharePoint Saturday 이벤트', 'SharePoint User Groups(SPUG’s)' 그리고 전세계의 컨퍼런스들이 집중된 셀 수없이 많은 'SharePoint 그룹'과 같은 이벤트들이 세계적인 규모로 커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Java와 SUN이 그랬던 것처럼 SharePoint 커뮤니티가 최초 사용자들인 학생들을 이끌어 그들의 길을 계속해 나아가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harePoint가 도처에 만연해있다는 사실이 명백해짐에 따라 미래에는 SharePoint에 더 많은 개발자들, IT전문가들과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영업전문가들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저의 예측은 SharePoint가 오늘날 하는 일과는 전혀 다른 솔루션 붐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SharePoint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에 익숙해지고 눈에 보이지 않게 될 때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 응용프로그램들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여행 유틸리티 혹은 우리들의 집, 자동차, 빌딩을 운영하는 시스템이든 말이죠.

그럼 지금부터 SharePointWIP Smart인지 한 번 확인해 보시죠.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솔루션일까요?

부족한 것은 솔루션입니다.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그들 자신이 ‘솔루션 요구’에 대한 필요성과 그들의 회사가 이것을 수행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SharePoint 요구’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것에 주목하고 다시 봐주십시오.

SharePointWIP Smart입니다.


다음 몇 달 간 저는 SharePoint 플랫폼의 근본적인 능력을 이용하는 솔루션들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SharePoint Wheel(아래 그림)과 이전에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독특한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시스템 간의 결합 중 각각 세분화된 것에 집중하는 핵심 솔루션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저희가 SharePoint환경에서 “Surface” 데이터를 가진 위젯과 애플릿을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그 데이터는 다른 영업부문 시스템에 존재하고 있을 지도 모르고 LOB시스템의 조합으로부터 나올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SharePoint 전문용어 중 다른 사람들에게는 Mashup으로 불리거나 “Composite Application”이라 불려지는 하나의 사례입니다. 물론 솔루션들은 수 년 동안 솔루션에 기초한 SharePoint를 만들어온 사람들에 의해 개발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저희가 새로운 부류의 개발자가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주요 영향

• SharePoint Saturday 이벤트왜? 무료이며 공유할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 #SPHelp – SharePoint도움말로 트위터에서 이 해쉬태그를 사용하세요.

• SharePoint 거래소(@robdoria 에게 감사드립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TechNet의 SharePoint에 대한 만 페이지 분량의
  설명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역설의 차이

가장 새로우면서 가장 오래된 SharePoint 사용자들은 기능적으로 가장 발전된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다. ~Sadie Van Buren



기술이 필요할까요?

훈련이 필요할까요? 많은 회사들이 큰 버킷에 담긴 개발자, IT전문가, 사업가 세가지 모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명한 회사들의 몇 가지 예시가 아래 리스트에 나와있습니다.

• AIIM – SharePoint and ECM Courses

• Kollabria – SharePoint Business Professional

• CriticalPath, Mindsharp, New Horizons


기술을 배워야 할까요?

SharePoint 커뮤니티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합니다. 저는 제 스스로 커뮤니티의 한 부분에 속해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제가 초반부터 그 곳에 속해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또 한 번 행복합니다. 저는 이벤트에서 규칙적으로 연설을 하였고 많은 기사를 써왔으며 SharePoint 경험에 대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해 왔습니다.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해 갑니다…빠르게!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SharePoint)플랫폼에 하루 2만명 이상을 추가시켰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친구를 초대하세요.

•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을 공유하세요.

• 그리고 참여하세요.


SharePoint 커뮤니티의 미래는 여러분께 달려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물어보기만 하십시오…저는 사람들과 상품을 발견해내고 여러분이 매번 SharePoint 배치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들을 확실히 하도록 당신과 함께 일할 것입니다.


유사한 모델이 윈도우폰7에 적용될 수 있을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폰 7개발 선임감독관으로써 Brandon Watson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웹OS개발자들에게 구애 중입니다. 이전 웹OS개발자들 중에서 뛰어난 개발자들을 가려내는 일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개발 노력에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그들의 다음 관심사는 무엇일까요? Watson은 학생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올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중요한이 될 것입니다.


SharePoint의 미래는 휴대폰, 태블릿 그리고 많은 모바일기기(자동차, GPS장치 등) 시장의 성장과 함께 강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을 것입니다. 최전선에 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예전 슬로건 중 하나를 빌려오자면 –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언제나


여러분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밖으로 나와 공유하고 배움으로써 가능합니다. 이 두 가지 요점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로 단단히 묶여 있습니다. 저는 사적으로, 온라인 혹은 서면으로 여러분을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 곳에서 무언가를 발견해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든 이 곳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든 여러분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세요.



여기에 코멘트를 달아 자유롭게 토론에 참여하거나 아래 주소로 언제든지 제게 연락주세요.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이번 주 워싱턴DC지역에서 처음으로 SharePoint Saturday – The Conference 가 개최될 것입니다.
사실 지금 버지니아 Annandale에 있는 북부 버지니아 커뮤니티 컬리지(Northern Virginia Community College)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 곳에서 여러분을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며칠 동안 개최되는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곳에는 보장된 많은 콘텐츠와 배울 내용들이 있습니다.


코닥은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고, Jeff Shuey가 강연할 예정입니다.(강연정보 참고)그리고 코닥 파트너들 몇 분이 발표할 예정입니다. 강연은 교육적이며 사람들이 SharePoint 환경에서 종이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종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현명한 회사들은 종이를 중요한 자산처럼 다루고 있고 기초자산인 종이를 다루기 위해 SharePoin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기관과 규제사항들은 종이를 관리할 필요성을 느끼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종이를 관리하는 이러한 사항들이 가장 실질적인 승리입니다.




코닥 룸에 있는 저희의 강연에 오십시오. 코닥은 메인 강연과 더불어 10개의 강연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표 아래 첫째 날과 둘째 날을 보십시오. 일부 파트너들은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 일을 했고 기초 자산인 종이의 사용을 극대화함으로써 어떻게 SharePoint를 증가시켰는지에 대해 강연할 것입니다.




     
Day1



    Day2




어떤 강연이 있나요?

1. 누구나 배울 수 있는SharePoint 기술 – 얻어가시고 공유하십시오. 이것이 SharePoint Saturday 이벤트의 이점들 중 하나 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배울 수 있습니다


2. 지식 – 강연에 참석하셔서 SharePoint로 여러분의 투자를 극대화하는 것에 대해 더 많이 배우십시오. 여러분의 어려운 질문들을 저희에게 가져오십시오. 저희는 여러분을 돕고 싶습니다.


3. 새로운 스캐너 – 만약 여러분이 SharePoint Saturday에 참석할 만큼 행운아시라면– 저희가 참석자들 중 몇 분에게 코닥 스캐너를 무료로 증정할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이벤트를 위해 워싱턴DC에 있다면 메인 홀에 있는 코닥 부스로 오십시오. 그리고 Jeff Shuey의 강연에 참석하시고 코닥 룸에 있는 파트너들의 한 개 이상의 강연에 참석하십시오. 설문조사를 마치고 여러분은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이벤트 후에 강연 내용을 게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여러분이 저희와 연락 가능하도록 할 것이고 저희가 어떻게 여러분의 비즈니스 현주소를 파악하고 종이와 전자문서관리에 관련된 기술적 요구에 응할 수 있는지 알아볼 것입니다. SharePoint는 비즈니스를 돕기 위한 합작, 워크플로우 그리고 비즈니스 니즈에 대한 더 넓은 스펙트럼을 추가한 놀라운 플랫폼입니다.


오늘 바로 시작하길 원하십니까?


30일간 무료인 코닥 스캔 앤 뷰 제품을 여기서 다운로드 하세요.(http://bit.ly/qq1eIx)

www.kodak.com/go/sharepoint – 여러분의 국가 정보를 입력하고 ‘Test Drive Now’ 버튼을 클릭하세요.


문의사항이 있으세요?

Jeff Shuey에게 연락주세요 - – Jeffrey.Shuey@Kodak.com M: +1 425 922 8056  Skype: jshuey



Kathy Mortenson




e-marketing Manager, Document Imaging, Rochester, NY, USA

(e-마케팅 매니저, 도큐먼트 이미징, 로체스터, 뉴욕, 미국 )






저의 제2의 고향, 뉴욕 로체스터는 (코닥 외에) 무엇이 유명할까요?  웩맨스(Wegmans)와 엄청난 제설 능력! 그리고  최근 소식에서, Google Trends에 따르면 전국에서 4번째로 풍기문란한 도시라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했죠. 구글이 문서 이미징에 대해서 우리에게 무엇 알려줄 수 있을까?


Google Insights (Google Trends의 더 똑똑한 자매품)은 제가 남몰래 누리는 금요일 오후의 즐거움입니다. 그때는 회의도 없고 사무실도 조용하니, 구글이 수집한 데이터를 가지고 노는 것보다 더 재미난 일도 없죠. 아래는 최근 정보들로, 모두 다 지난 12개월 동안 미국의 검색을 기준으로 한 통계들입니다.


1. Electronic Health Records

EHR (Electronic Health Records)은 당연히, 문서 이미징 세계와 관련하여 인기 있는 검색 용어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여러분이 알지 못한 몇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hr incentive program”이라는 용어는 급속히 만연된 용어로, 즉, 검색 용어가 겪은 성장 변화가 5000%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저 밖의 사람들은 EHR로 전환했을 때의 인센티브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meaningful use”라는 용어를 들어보셨습니까?  이것은 HER과 관련하여 성장세에 있는 검색용어인데, 사용 증가가 170% 달합니다.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이 보도발표를 확인해보십시오.


2. OCR

OCR과 관련하여 상승세에 있는 검색어를 보면, 사람들은 스마트폰의 OCR을 찾고 있습니다. 구글 docs에 관심이 있나요?  그럼, 주목하세요. 저 밖의 사람들은 구글 docs에서 OCR을 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검색량이 300% 상승했군요.







3. Financial regulation


여러분이 금융시장에 주목하고 있다면, 플로리다가 바로 그 장소일 수 있습니다. "financial regulation bill"과 “office financial regulation“가 금융규제와 관련하여 상위 두 개의 검색어이고, “Florida financial regulation”가 세 번째이군요. 확실히 플로리다의 금융개혁에서 뭔가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게 있나 봅니다. 가장 많이 주목 받은 곳을 알고 싶으세요? 지역 지도를 살펴보세요:




여러분이 문서 이미징에 대해 Google Insights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흥미로운 일은 무엇일까요?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미래의 사무실에는 정말로 종이가 사라질까요?

그럴 것 같지는 않군요.

종이의 지위는 확고하고 틀림 없습니다.



종이에 관한 몇 가지 사실들:

• 미국인들은 매년 4백만 톤의 종이를 버린다.

• 평균적으로 미국인 1명이 1년에 650 파운드의 종이를 사용한다. 
  (뉴욕 시에서 캘리포니아까지12 피트 높이의 벽을 세울 수 있을 정도의 양)




종이에 관한 잠깐 유머

종이 없는 사무실이 등장할 때 즈음이면 종이 없는 화장실도 보게 될 것입니다.
잠깐만… 실베스타 스탤론과 산드라 블록이 주연한 “데몰리션 맨”이란 영화에서 종이 없는 화장실이 나오지 않았나요? 거기에서 “조개껍질 세 개”를 강조하죠. 

 




빙그레 웃지 마세요. 그 장면에서 킥킥거리던 생각이 났나 보군요. 

만약 그 장면을 놓쳤다면, 여기를 클릭해보세요.


우리는 어디에 있게 될까요?


비즈니스는 여전히 종이로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어떤 정부기관들은 60년, 심지어 75년까지의 보관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록관리보유정책에 관한 일반정책은 LexisNexis Applied Discovery White Paper를 참고해주십시오.

종이는 살아남을 것입니다. 틀림 없습니다. 
똑똑한 기업은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


종이는 자산입니다. 종이에 새겨진 정보(때로는 종이 그 자체)는 가치가 있습니다. 그것을 보호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그것을 제 때에 폐기하는 것 역시 중요하며, 이것을 모든 종이 기반 프로세스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종이의 지위는 확고하고 틀림 없습니다.

종이로 시작하는 ECM

스캔은 간단하다

문서 분실의 대가는 무엇인가

읽어보면 재미있는 종이에 관한 몇 가지 추가적인 사실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종이 없는 사무실을 보게 될까요?
 
• 현재 종이 없는 사무실을 가지고 계십니까?
 
• 영수증과 그 밖의 종이 더미들이 사라질까요?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사업 개발 매니저, Seattle, WA)






준비하세요… 그것이 오고 있습니다.

글쎄, 사실은… 이미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문서 캡쳐의 BYOD는 이미 현존하고 있고 앞으로 성장할 예정입니다. 기록 매니저와 문서 및 정책 매니저들은 계획을 세워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직도 계획을 세워놓지 않았다면 말이죠.

BYOD는 “여러분 소유의 기기를 가지고 오세요(Bring Your Own Device)라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현재 손을뻗으면 바로 닿을 수 있는 거리 내에 모바일 캡쳐를 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어떤 물체의 이미지를 “포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의 창문 밖에 있는 나비의 모습이던지 여러분이 방금 목격한 차 사고, 또는 여러분의 고객이 방금 서명한 그 계약일지도 모릅니다. 모바일 캡쳐는 이렇게 가까이 있습니다.




미래는 여기에 있습니다… 이미 미래에 도달했나요?

 전화로 문서를 “스캔”할 수 있습니까?
 여러분의 타블렛으로 문서를 “스캔”할 수 있습니까?

그 대답은 100% Yes 입니다.

품질과 양식 화소는 어떤가요?

 그 이미지 품질이 나쁜가요? 아마도.
 그 이미지 양식이 정확한가요? 아마도.
 그 이미지 화소가 충분히 높은가요? 아마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모바일 기기들로 오늘날 영수증, 문서 심지어 종이에 있는 서명들까지 찍고(스캐닝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들은 빠르게 확신되고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들은 점점 더 높은 화소의 카메라들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포인트내에서 케이스: 500만화소 카메라들은 현재 많은 모바일 기기들에 흔히 장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바일 기기들과 그들이 생산하고 포착하는 컨텐츠들은 지속적으로 사업 프로세스에 끌어들여질 것입니다.


기업들은 이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것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이며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입니다. 이는 부분적으로는 모바일 기기들을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한 무선 네트워크의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와 사용가능성 때문입니다.


ECM 산업은 여기에서 기회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모바일 기기들에서 오는 컨텐츠를 관리할 수 있는 계획들을 포함하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추천합니다. 모바일 캡쳐는 그저 하나의 요소입니다. 저의 다음 포스트에서는 모바일 기기에 있는 사진, 오디오 그리고 비디오 컨텐츠들을 관리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다룰 것입니다.


기업들이 모바일 캡쳐를 멈추기 위한 정책들을 쓸 수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그것이 어쨌든 지속적으로 발생할까요? 물론입니다. 그럴 것입니다. 만약 기업들이 유투브나 페이스북을 차단하면 직원들이 그 소셜네트워크를 그만 사용할까요? 아니오. 그들은 모바일 기기들로 그 사이트들에 접속할 것입니다.


모바일 캡쳐와 관련해서 몇 가지 명심해야 할 점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전통적인 스캐너들이 처리할 수 있는 역량입니다. 모바일 기기들은 기기내에서 이러한 역량들을 가질 가능성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완성하기 위한 힘(그리고 시간)을 프로세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솔루션은 그것들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모바일 기기 그 자체에서 말고 다른 어떤 곳에서 프로세싱하기 위한 완곡적인 표현입니다). 이것은 이러한 단계들이 소프트웨어에서 서버상에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행해질 필요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노트: 저는 모바일 클라우드에 관해서 시리즈 포스트를 쓸 예정입니다.





모바일 클라우드(하나의 입문서):

스캐닝 산업은 사진들을 “이미지들”이라고 부릅니다---저는 두 가지 용어를 바꿔가면서 쓰는데 사실상 문서 스캐너들이 종이의 멋진 그림들을 찍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큰 차이점은 전통적인 문서(또는 이미지)스캐너들은 속도, 이미지 품질 그리고 몇 가지 다른 요소들을 위해 최적화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모바일 클라우드 캡쳐 솔루션을 위한 몇 가지 고려해야할 사항들:

• 그 그림들이 비뚤어졌습니까?

이것은 문서/이미지 스캐닝 산업에서 “삐딱한(skewed)”라고 부르는 것이고 이것은 전통적인 스캐너에서는 스캐닝되는 시점에 고쳐집니다.

• 그 그림들이 깨끗한가요?

이것은 아마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아닐 것입니다. 이는 그 이미지들이 긴 선들과 점들이 있던지 또는 심지어 커피 얼룩이 있다는 뜻입니다. 다시, 전통적인 스캐너에서 이것들은 대부분 고쳐집니다.

• 정보가 이미지에서 읽혀지고 추출될 필요가 있습니까? OCR 과정들이 적용될 필요가 있는 것을 의미합니까?

• 이미지들이 알려진 형식입니까?

표준양식 프로세싱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되야 한다는 점을 의미합니까? 아니면 진보된 형식과 문서 프로세싱 알고리즘들이 적용될 필요가 있는것입니까. 이것은 스캐닝 산업에서 “인텔리전트 문서 인식” 또는 IDR이라고 부릅니다.

이 각각의 항목들의 진보되었고 어떠한 면에서는 전통적인 캡쳐/스캐팅 솔루션을 만들고 또는 해체할 수 있는 복잡한 기능이며 미래의 모바일 캡쳐 솔루션의 성공에서 중요한 점이 될 것입니다.


저의 예측으로는 이러한 진보된 역량들이 대부분 모바일 기기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즉, 클라우드 환경에서 말입니다.(만약 여러분이 이것을 그렇게 부르고자 한다면). 이것이 그렇게 하는 데에 올바른 길이고 이것은 문서 스캐닝 산업 내에서 새로운 분야를 성장시킬 것입니다. 새로운 진입자들이 그 시장을 모바일 캡쳐 솔루션 시리즈로 확장하는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그들 스스로 명성을 쌓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캡쳐는 현재 대부분의 기업들의 영역을 건드리기 시작하는 BYOD 물결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이 포스트는 주로 사진을 캡쳐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스캐닝”기기로서의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서. 모바일 기기는 프로세싱 파워를 지속적으로 얻을 것입니다. 무선 접속은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스마트한 기업들은 BYOD 물결을 채택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어디로 나아가야 하나요?

 모바일 캡쳐 영역에서 리더인 분들은 누구입니까?

 여러분의 기업이 모바일 캡쳐를 허용하고 있습니까?

 여러분의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BYOD를 허용하고 있습니까?


저는 여러분의 댓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질문과 관심에 관해서도요. 모든 새로운(더 새로운)기술들에 관해서는 위험, 보상 그리고 이탈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 일을 실현시키고 완성시키는 이탈자들은 누구입니까? 그들이 생존하고 번영하는 사람들이 될까요 아니면 더 큰 플레이어들에의해 소비되어 질까요?



Kathy Mortenson





e-marketing Manager, Document Imaging, Rochester, NY, USA

(e-marketing 매니저, 문서 이미징, Rochester, NY, 미국)
 






지난번 포스팅에서 생산적인 스캐닝으로 가는 길의 시리즈, 이미징 사슬에 포함되어 있는 요소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생산적인 프로세스를 계획하는 데 있어서 이미지의 품질이 하는 역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이미지의 품질을 평가하는 것은 주관적이고 객관적인 판단 모두 같이 필요합니다. 기억하세요, 문서 이미징의 목표는 정보를 시각적으로 캡쳐하고 공유하는데 있습니다. 미국과 외국정부의 기관들과 교육 관련 기관에 의해 웹에 게시되어 있는 이미징 표준들을 빠르게 검색하면 그 이야기를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싱가포르의 내국 수익당국에서부터 나왔다는 것을 생각해봅시다.: “문서에 담겨있는 모든 정보는(그래프,문서,손 글씨 또는 다른 형식들로 기재되어있는) 어떠한 정보도 상당하게 어떠한 종속적 비즈니스 과정을 잃거나 또는 어떤 다른 방식으로라도 바뀌는 부분을 형성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정확한 수준으로 확실시 되면서 그 전체가 캡쳐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보면, 당신이 얻는 것이 당신이 보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컴퓨터 스크린 이미지에 담겨 있는 모든 정보는 원본문서에 나타나는 것이구요. 더 이상의 것도 더 이하의 것도 없습니다.




스캐너를 테스트 하라 

 어떤 이미징 품질들은 측정될 수 있다. 엔지니어들은 디테일의 손상이나 왜곡 없이 표준 테스트 타켓의 영역을 이미지화 할 수 있는 스캐닝 시스템의 능력을 평가합니다. 수평 또는 수직 선들은 곧은 상태로 유지되어야 하며 섬세한 디테일들의 영역은 채워지면 안됩니다.
광학 캐릭터 인지(OCR) 성능은 또 다른 평가방법이고 만약 오류 비율이 높다면 이미징 프로세스가 충분치 않다는 신호입니다.



스캔화된 이미지 품질을 평가하기

어떤 스캐너 디자인 엔지니어가 광학 성능과 1과 0들의 원디지털흐름이 어떻게 이미지로 변하는지에 관한 엔지니어의 결정을 포함합니다. 이 선택들이 당신의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할 때만 오직 당신은 이것들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특정한 스캐너를 평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의 문서로 그것을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 캡쳐 측정치수들을 당신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제조업자들의 추천에 따라서 맞추어 놓으세요. 이것들은 아마 당신의 어플리케이션이 사진, 멀티파트 형식, 바코드, 손글씨 표기, 다이어그램, 색상 컨텐트 또는 주로 인쇄된 양식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들의 혼합물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상적으로 모든 스캐너는 복합적인 화상도로 스캔할 수 있는데 이것은 인치 당 점들의 숫자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더 높은 개수의 점이 있을수록 더 많은 데이터들이 페이지에서 변환된 것이지만 고해상도는 더 느려지는 스캔 속도와 각가의 스캔된 페이지마다 더 큰 이미지 파일의 용량을 의미합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중요한 정보를 충분하게 포착할 수 있는 가장 낮은 해상도로 가장 높은 속도를 얻고자 할 것입니다.



Pat Welch




Director, US&C Service Sales, Chicago, IL, USA

(디렉터, US&C 서비스 세일즈, Chicago, IL, 미국)










우리는 이것을 서비스와 “지원”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이 필수적인 사업 요소는 일상적인 운영에서 확인해봐야 할 기술 중 종종 더 강하고 선두적인 역할을 맡아야만 하죠. 간단한 프로세스로 작동되는 운영을 기대하는 사업가들과 고객들에게 운영 지연과 기기의 오작동 시간은 더 이상 옵션이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믿을 수 있고 편리한 서비스와 지원은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필드 서비스 컨퍼런스에서, 저는 두 명의 다른 서비스 판매자들과 함께 워크샵에 참여했었는데요, 각각의 회사들이 서비스를 사업 영역에서 좀 더 중심부로 작용하게 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강조했습니다. 몇 가지의 질문들 중에서도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회사를 위한 적합한 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현재 많은 회사들은 여러 제조업자들로부터 만들어진 하드웨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며 하나의 회사에 모든 장비에 대한 서비스와 지원을 통합하는 쪽으로 트렌드가 변하고 있습니다. 기관들은 이러한 종류의 합의가 그들의 하드웨어로부터 필요한 가동시간과 퍼포먼스를 전달하는 동안 전체 비용은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많은 옵션들을 생각해봐야 하지만, 기관들이 기관의 사업 우선순위와 니즈와 함께 기술 운영을 재정비할 수 있는 효과적인 서비스 전략을 충분히 준비하고, 계획하고, 실행하고, 관리할 수 있는 몇 가지 표준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1. 회사는 그 하드웨어의 제조업자들만큼 또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만 한다.

2. 서비스 회사는 하청업자들보다는 그들만의 필드 엔지니어들을 더 잘 활용해야 한다.

3. 회사들은 24시간 일주일 내내의 서비스 지원 헬프 데스크, 원격 모니터링과 운영 시스템 소프트웨어 서포트 역량을 지원해야만 한다.

4. 응답시간은 4시간 이상이 되면 안된다.

5. 마지막으로, 서비스 기관이 ISO에게 인증받은 곳이라는 것을 확실히 하라. 



여러분의 경험은 어떤가요?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비
즈니스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기술과 기술자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생각을 꽤 오래 전부터 해왔죠.  크리스 브로건(Chris Brogan)은 늘 그런 생각을 하다가 헤밍웨이의 연필에 관한 자신의 포스트에서 완벽한 결론을 냈습니다.


언제나처럼 … 정확한 크리스.


네, 맞습니다. 헤밍웨이가 위대한 소설을 집필할 때 썼던 연필을 유심히 들여다본 사람은 없었겠죠. 왜일까요?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연필은 그냥 도구일 뿐이니까요.

 

가끔 기술과 기술자를 쉽게 혼동합니다.  그러나 잠깐만 뒤로 물러나 생각해보면, 기술은 그저 도구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죠. 목적을 위한 수단인 겁니다. 



스캐너와 스캐닝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캐너는 그저 도구일 뿐입니다. 고급스럽고 가끔은 값비싸기도 하지만, 도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한편, 스캐닝은 동사입니다. 즉, 스캐너를 작동시키는 동작이라는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스캐닝이라는 동작과 실행에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바로 마법이 일어나죠.  제 포스트 스캐너의 반대편에서 썼듯이, 사람은 이 프로세스의 열쇠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은 그 도구(예: 스캐너)로 행해지는 “작업”을 궁극적으로 수령하는 자인 경우가 보통입니다.


스캐너는 분당 수 백 페이지를 소화할 수 있고 판독 기기와 핸드프린트 텍스트 같은 환상적인 일을 할 수 있고, 고급 폼 프로세싱을 할 수 있습니다.


새겨두십시오.  기술은 무엇인가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일 뿐입니다. Lawrence Wischerth가 자신의 AIIM Capture Community 블로그 포스트 To Scan or Not to Scan에서 물었듯이, 상상할 수 있는 작업 거의 모두를 해낼 수 있는 도구는 찾아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작업을 하는데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 데 있습니다.


작업을 해야 할 필요성이 충분하다 판단되면, 스캐너와 스캐닝의 차이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