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Ghent






Digital Print Evangelist, Rochester, NY, USA
(디지털 프린트 전도사, 로체스터, 뉴욕, 미국)




이번 기사는 연속기획 3부작 『Graph Expo 2011 - Kodak부스 현장을 찾다!』마지막 편 입니다.



Graph Expo K-Zone의 모든 것은 Graph Expo 페이지를 따라 가십시오.

그리고 여기 첫째 날둘째 날의 하이라이트가 있습니다.





개인화된 다이렉트 마케팅

Tribune Direct에 Tim Street는 다이렉트 마케팅이 어떻게 개인화되고 성공의 금자탑을 쌓아가는 코닥의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을 어떻게 이끌어나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InfoTrends에 Jim Hamilton과 코닥의 Bob Barbera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오늘날, 프린트 전문직의 지속가능성
Alcom에 Doug Yaeger는 프린트의 환경 지속가능성과 이익과 비용의 균형을 맞추는 최근의 트렌드를 포함한 마케팅 서비스 공급자들의 환경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점들에 대해 논의 했습니다. 코닥의 Rick Mazur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Precision Marketing(정밀마케팅)을 위한 장(場)을 마련하다.

H.O.T. Printing and Graphics에 Cindy Hauff는 어떻게 정밀 마케팅이 H.O.T.의 비즈니스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켰는지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코닥이 그들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코닥의 Bob Barbera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Jonathan Ghent






Digital Print Evangelist, Rochester, NY, USA
(디지털 프린트 전도사, 로체스터, 뉴욕, 미국)



이번 기사는 연속기획으로 총 3편에 걸쳐 Graph Expo 2011 - Kodak부스 현장을 찾다!』가 게재됩니다.



<Graph Expo 2011 – 첫째 날 – K-Zone 세션 요약>
...더 보기




eyThink.com CEO 를 만나보세요.

Cary Sherburne은 올해의 WhatTheyThink.com Print CEO인 Alpha Graphics 의 Kevin Cushing를 인터뷰했습니다. Cushing은 성공적인 CEO가 되기 위한 자신만의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통합 프린트와 비즈니스 워크플로우 : 수익성의 열쇠

EFI에서 Modern Litho와 Andy Booth의 Jim Tomblinson은 워크플로우 통합과 자동화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코닥의 Nick Benkovich 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코닥 그래픽 사용자 협회 : 커뮤니티의 힘

GUA 회원인 HC Miller에 Tom Clifford, EFI에 Marc Olin 그리고 The Bureau에 ohn Henderson은 사용자 그룹과 동종업계 관계자들과의 상호작용의 중요성과 관련한 이점들에 대해 의했습니다. 코닥의 Jon Bracken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Pat Holloway




UK Marketing Manager GCG, Herts, UK





오늘은 브뤼셀에 있는 European Technology Centre에서 열린 6개의 디지털 프린트 시연회 중 첫번째 프린트를 소개하는 날입니다. "Trends in Finishing", "High response rates for direct mailings" 또는 "Printed media = interactivity"와 같은 주제에 대한 연이은 발표와 시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고객분들이 바쁜 시간을 쪼게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같은 내용들은 차세대 "Drop on Demand" 잉크젯 프린팅의 새로운 프린팅 시스템을 선보이는 첫번째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시연회에서 선보인 다른 시스템들은 Prosper S20 Imprinting System 또는 Prosper S20 Imprinting System이였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코닥 제품의 전부는 아니였습니다. 독립적 제휴사뿐만 아니라 Tec Lighting, Adphos, Unigraphica 또는 Hunkeler와 같은 저희 파트너들이 상당히 많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영국 고객들과 전망가들에게 던져진 방대한 디지털 프린트 관련 기술들과 이 굉장히 진화된 사업 부문에 대한 많은 질문들을 통해 그들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다른 유럽 언어(독일과 네덜란드) 전용 시연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참석하길 원하신다면 다음 주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missed the boat" 세션이 영어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저희에게 연락주시면 
어떤 세션이든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Kodak B2B Newsroom에서 이 모든 소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Kathy Mortenson




e-marketing Manager, Document Imaging, Rochester, NY, USA(e-마케팅 매니저, 문서 이미징, 로체스터, 뉴욕, 미국)





우리 모두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E-readers, MP3 기기들 그리고 웹사이트들이 책, CD, 신문 그리고 오프라인 거래를 보충하거나 대체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대인 “디지털 원주민”(*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여 성장한 세대)들은 디지털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즐거움을 주는 Beloit 대학의 사고방식 리스트는 2015년도 신입생들을 다음 처럼 설명하고 있습니다.

• 정보의 고속도로 위에는 언제나 인터넷 알림판이 있을 거야!

• “다이얼 건드리지마!”… 근데 ‘다이얼’이 뭐지?

• ‘아마존’(‘아마존닷컴’을 지칭)은 남아메리카에 있는 강이 아니야

• 음악은 언제든지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어!

• 걔네들은 가끔 문자, 페이스북, 아니면 마이스페이스로 친한 친구들과 헤어지기도 하지!

• 웹사이트가 없는 판매자 근처에는 가지도 않을 거야!


오늘 날의 대학생 1학년들이 구식 아날로그를 접해볼 수 있을 만한 곳은 지역 ER(응급실)이나 소아과의사의 사무실일 겁니다. 2009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은 미국 병원의 오직 1.5%만이 정부재정 인센티브에 부합하는 종합 전자 기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2010년 분석에서 작은 규모(1명~5명)의 내과의 실습에서 80% 이상이 전자 의료 기록(Electronic Health Records)을 채택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저희는 병원에 적합한 EHR 시스템의 채택률이 2010년도에는 2-5%, 2011년도에 15-20% 또는 2011년도에는 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MR/HER 채택률은 변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의 Health Information Technology for Economic and Clinical Health 법안(HiTech)은 디지털 변화 활동을 주도하는 Meaningful Use of EMR/HER을 시연할 수 있는 의료 공급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격을 갖춘 병원은 공인된 EHR 기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수백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고 개별 공급자들과 다른 전문가들 또한 투자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저희의 목적은 최고 수준의 간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매력적이며 포괄적이고 실행하기에 적합한 전자기기 환경을 갖추는 것은 그 목적으로 향해 가는 하나의 길로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지식과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성장시켜나갈 수 있을까요? 한 가지 방법은 다음 몇 달간 열리는 헬스케어에 관련된 많은 방송, 컨퍼런스 그리고 사용자 모임들을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코닥은 참여할 예정이며 또는 meaningful use 요구와 기한을 충족시키기 위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동안 스캐너, 소프트웨어 그리고 솔루션을 쇼케이스 하는 저희의 파트너들은 EMR/HER을 수용하는 의료 시설과 간병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저희는 새로운 Kodak i2000 시리즈 데스크톱 스캐너(고화질 이미지, 높은 신뢰도 그리고 3년 무상 보증을 갖추어 헬스케어에 완벽히 적합한) 가 스포트라이트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방문하시어 저희에게 여러분의 통증 부위를 말씀해 주세요!

Greenway 2011 - PrimeLEADER Conference, September 8th-10th, in Orlando, Florida

Hyland OnBase OTTC User Conference - September 11th-16th in LasVegas, NV

McKesson Insight Conference - September 20th-23rd in Pittsburgh, PA


AHIMA Conference - October 1st-6th in Salt Lake City, Utah

eClinicalWorks National User Conference - October 1st-4th in Phoenix, Arizona

Cerner Health Conference - October 9th-12th in Kansas City, Missouri

MGMA Conference - October 23rd-26th in LasVegas, NV

RSNA - November 27th- December 1st in Chicago, IL




이번 행사에 참여하실 건가요?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해결책을 찾고 계신가요? 저희는 EHR 수행 방식으로 여러분을 도울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사업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최근 SharePoint의  현상황은 다음과 같아 보입니다.


2009년 SharePoint는 10억 달러가 넘는 사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현재의 대규모 성장과 함께 연간 약 20억 달러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200M CAL's


• 200K 서버들



• 20억 달러 수익







미래에는 어떨까요?


SharePoint의 미래는 모두 사람에 대한 것일 겁니다. 오늘날 SharePoint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전문가 커뮤니티에서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희는 'SharePoint Saturday 이벤트', 'SharePoint User Groups(SPUG’s)' 그리고 전세계의 컨퍼런스들이 집중된 셀 수없이 많은 'SharePoint 그룹'과 같은 이벤트들이 세계적인 규모로 커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Java와 SUN이 그랬던 것처럼 SharePoint 커뮤니티가 최초 사용자들인 학생들을 이끌어 그들의 길을 계속해 나아가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harePoint가 도처에 만연해있다는 사실이 명백해짐에 따라 미래에는 SharePoint에 더 많은 개발자들, IT전문가들과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영업전문가들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저의 예측은 SharePoint가 오늘날 하는 일과는 전혀 다른 솔루션 붐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SharePoint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에 익숙해지고 눈에 보이지 않게 될 때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 응용프로그램들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여행 유틸리티 혹은 우리들의 집, 자동차, 빌딩을 운영하는 시스템이든 말이죠.

그럼 지금부터 SharePointWIP Smart인지 한 번 확인해 보시죠.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솔루션일까요?

부족한 것은 솔루션입니다.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그들 자신이 ‘솔루션 요구’에 대한 필요성과 그들의 회사가 이것을 수행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SharePoint 요구’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것에 주목하고 다시 봐주십시오.

SharePointWIP Smart입니다.


다음 몇 달 간 저는 SharePoint 플랫폼의 근본적인 능력을 이용하는 솔루션들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SharePoint Wheel(아래 그림)과 이전에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독특한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시스템 간의 결합 중 각각 세분화된 것에 집중하는 핵심 솔루션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저희가 SharePoint환경에서 “Surface” 데이터를 가진 위젯과 애플릿을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그 데이터는 다른 영업부문 시스템에 존재하고 있을 지도 모르고 LOB시스템의 조합으로부터 나올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SharePoint 전문용어 중 다른 사람들에게는 Mashup으로 불리거나 “Composite Application”이라 불려지는 하나의 사례입니다. 물론 솔루션들은 수 년 동안 솔루션에 기초한 SharePoint를 만들어온 사람들에 의해 개발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저희가 새로운 부류의 개발자가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주요 영향

• SharePoint Saturday 이벤트왜? 무료이며 공유할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 #SPHelp – SharePoint도움말로 트위터에서 이 해쉬태그를 사용하세요.

• SharePoint 거래소(@robdoria 에게 감사드립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TechNet의 SharePoint에 대한 만 페이지 분량의
  설명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역설의 차이

가장 새로우면서 가장 오래된 SharePoint 사용자들은 기능적으로 가장 발전된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다. ~Sadie Van Buren



기술이 필요할까요?

훈련이 필요할까요? 많은 회사들이 큰 버킷에 담긴 개발자, IT전문가, 사업가 세가지 모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명한 회사들의 몇 가지 예시가 아래 리스트에 나와있습니다.

• AIIM – SharePoint and ECM Courses

• Kollabria – SharePoint Business Professional

• CriticalPath, Mindsharp, New Horizons


기술을 배워야 할까요?

SharePoint 커뮤니티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합니다. 저는 제 스스로 커뮤니티의 한 부분에 속해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제가 초반부터 그 곳에 속해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또 한 번 행복합니다. 저는 이벤트에서 규칙적으로 연설을 하였고 많은 기사를 써왔으며 SharePoint 경험에 대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해 왔습니다.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해 갑니다…빠르게!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SharePoint)플랫폼에 하루 2만명 이상을 추가시켰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친구를 초대하세요.

•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을 공유하세요.

• 그리고 참여하세요.


SharePoint 커뮤니티의 미래는 여러분께 달려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물어보기만 하십시오…저는 사람들과 상품을 발견해내고 여러분이 매번 SharePoint 배치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들을 확실히 하도록 당신과 함께 일할 것입니다.


유사한 모델이 윈도우폰7에 적용될 수 있을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폰 7개발 선임감독관으로써 Brandon Watson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웹OS개발자들에게 구애 중입니다. 이전 웹OS개발자들 중에서 뛰어난 개발자들을 가려내는 일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개발 노력에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그들의 다음 관심사는 무엇일까요? Watson은 학생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올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중요한이 될 것입니다.


SharePoint의 미래는 휴대폰, 태블릿 그리고 많은 모바일기기(자동차, GPS장치 등) 시장의 성장과 함께 강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을 것입니다. 최전선에 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예전 슬로건 중 하나를 빌려오자면 –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언제나


여러분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밖으로 나와 공유하고 배움으로써 가능합니다. 이 두 가지 요점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로 단단히 묶여 있습니다. 저는 사적으로, 온라인 혹은 서면으로 여러분을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 곳에서 무언가를 발견해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든 이 곳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든 여러분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세요.



여기에 코멘트를 달아 자유롭게 토론에 참여하거나 아래 주소로 언제든지 제게 연락주세요.




Chris Verlander






Director Book Segment Marketing, Weston, CT, USA





최근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열린 저희 Digital Book Solution Open house에 참석한 출판업자들 중 한 업체로부터 위와 같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코닥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이 새로운 기술을 준비하는데 저를 도와준 많은 것들에 대해 배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종이에 대한 매우 유익한 정보와 IOS를 다른 방식으로 설치하는 것을 말이죠"


 방문객들에게 빠른 스피드의 Kodak Prosper 1000 모노크롬 잉크젯 프레스와 근처에 있는 다른 마무리 작업용 솔루션들을 포함한 완벽한 디지털 북 제품 솔루션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희는 또한 프린터가 프레스에 앞서 상업 오프셋 종이가 미리 덮혀질 수 있도록 하는 Kodak Image Optimization Solution (IOS)을 시연해 보였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저희에게 말했던 mill-treated 주식(*일반적으로 밀 관련 주식의 변동폭이 큰 것에 비유한 글 같네요^^;)을 사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이 솔루션이 프린터에 더 큰 유연성을 준다고 말입니다.





저희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기록한 보고서에 따르면 저희는 현재 워크플로우를 고려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프린터와 책 출판업자들이 빠른 스피드의 잉크젯을 사용하여 짧은 가동시간 안에 디지털 제품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증가할수록 관심은 더욱 더 워크플로우 자동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코닥은 두 가지 제품의 프로세스가 일정 시간 동안 공존할 가능성이 있도록 하는 수단으로 프린터가 오프셋과 디지털 제품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레버리지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디지털 제품의 매우 빠른 가동시간으로 주문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자동화와 zero-touch 워크플로우의 필요성은 핵심사안이 되고 있습니다.

코닥의 워크플로우는 책 출판업자에서부터 프레스 제품까지 file submission 시절로 되돌리는 low-touch 자동화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흥미거리로 시연된 워크플로우는 디지털 북 솔루션에 대한 방문객들의 대화 중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Madlen Nicolaus




Kodak Europe Social Media Manager, London, United Kingdom
(코닥 유럽지사 소셜 미디어 매니저, 런던, 영국)






상업적 비즈니스는 매일 많은 양의 뉴스를 찾아내고 받아들입니다. 그것이 매일같이 PR에 의해 이메일로 보내지는 모니터링 내용이든 모바일 뉴스앱 또는 신문에서 나오는 것이든 말이죠. 보도국은 항상 긴급뉴스가 나오는지 찾아보고 특집기사, 칼럼 그리고 그들의 회사, 경쟁자, 소비자 그리고 산업전반에 걸쳐 그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의견들을 살펴봅니다. 게다가, 오늘 전망을 위해 그들의 지인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제 3자를 통해 정보를 얻는 웹서칭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배우기 위해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찾아낸 콘텐츠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품들과 솔루션들, 다른 브랜드의 서비스를 비교합니다.




이것이 저희가 코닥의 상업적 방면을 위해 소셜미디어를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구매자들과 잠재적 구매자들이 저희의 콘텐츠로 연결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세계 각국에 있는 동료들과 저는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또는 최신 트렌드를 업데이트하여 저희 팔로워들을 유지하기 위해 저희 회사의 블로그를 통해 각 이벤트와 매 활동에서 교육내용과 업데이트 사항들을 공유합니다. 저희는 믿을 수 있는 관련 정보와 가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하고 저희의 구매자들과 고객들이 신경 쓰고 있는 이슈들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저희의 목적을 명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또한 저희의 비즈니스 고객들과 파트너들이 대부분의 관련된 소식들과 최근의 업데이트들을 위해 다른 채널들을 살펴보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GrowYourBiz-Blog

• Twitter: @KodakIdigPrint, @KodakDI

• Facebook page: Kodak For Business

• Kodak B2B YouTube Channel

• LinkedIn Group PrintZone


그래서 저희의 독자분들이 바로 한 페이지 내에서 최신 B2B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찾아내고 독자분들이 특별히 관심을 두는 콘텐츠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웹 목적지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The Kodak B2B Newsroom 이라고 부릅니다.



 저는 또한 이 웹 페이지의 목적지가 현장 생중계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이 페이지를 통해 저희는 아래 사항들을 좀 더 쉽게 수행 수 있습니다.



• 고객들과 파트너들을 위해서 모든 코닥 B2B 온라인 콘텐츠에 접속하기

• 폭넓게 코닥 B2B 콘텐츠 홍보하기

• 이벤트 또는 상품 론칭 이후의 흥미와 관심을 더 오래 지속하기



고객들, 구매자들 그리고 파트너들이 이 페이지를 저희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페이지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것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줄 웹 목적지가 될 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저희 Graphics 웹 페이지에 새로 생긴 “Community” 탭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은 바로 www.kodak.com/go/KodakB2B 링크를 방문하여 저희의 최근 유튜브 비디오, GrowYourBiz 블로그 포스트, @KodakIdigPrint@KodakDI의 트위터, 페이스북에 업데이트되는 소식들 심지어는 언론 보도들까지 전반적인 개요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한가지 더, 독자분들은 판매부서와 연락하는 방법을 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새로운 B2B보도국을 살펴봐 주시고 B2B보도국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게 된다면 정말 행복할 겁니다.

아래 코멘트란에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이번 주 워싱턴DC지역에서 처음으로 SharePoint Saturday – The Conference 가 개최될 것입니다.
사실 지금 버지니아 Annandale에 있는 북부 버지니아 커뮤니티 컬리지(Northern Virginia Community College)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 곳에서 여러분을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며칠 동안 개최되는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곳에는 보장된 많은 콘텐츠와 배울 내용들이 있습니다.


코닥은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고, Jeff Shuey가 강연할 예정입니다.(강연정보 참고)그리고 코닥 파트너들 몇 분이 발표할 예정입니다. 강연은 교육적이며 사람들이 SharePoint 환경에서 종이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종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현명한 회사들은 종이를 중요한 자산처럼 다루고 있고 기초자산인 종이를 다루기 위해 SharePoin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기관과 규제사항들은 종이를 관리할 필요성을 느끼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종이를 관리하는 이러한 사항들이 가장 실질적인 승리입니다.




코닥 룸에 있는 저희의 강연에 오십시오. 코닥은 메인 강연과 더불어 10개의 강연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표 아래 첫째 날과 둘째 날을 보십시오. 일부 파트너들은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 일을 했고 기초 자산인 종이의 사용을 극대화함으로써 어떻게 SharePoint를 증가시켰는지에 대해 강연할 것입니다.




     
Day1



    Day2




어떤 강연이 있나요?

1. 누구나 배울 수 있는SharePoint 기술 – 얻어가시고 공유하십시오. 이것이 SharePoint Saturday 이벤트의 이점들 중 하나 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배울 수 있습니다


2. 지식 – 강연에 참석하셔서 SharePoint로 여러분의 투자를 극대화하는 것에 대해 더 많이 배우십시오. 여러분의 어려운 질문들을 저희에게 가져오십시오. 저희는 여러분을 돕고 싶습니다.


3. 새로운 스캐너 – 만약 여러분이 SharePoint Saturday에 참석할 만큼 행운아시라면– 저희가 참석자들 중 몇 분에게 코닥 스캐너를 무료로 증정할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이벤트를 위해 워싱턴DC에 있다면 메인 홀에 있는 코닥 부스로 오십시오. 그리고 Jeff Shuey의 강연에 참석하시고 코닥 룸에 있는 파트너들의 한 개 이상의 강연에 참석하십시오. 설문조사를 마치고 여러분은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이벤트 후에 강연 내용을 게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여러분이 저희와 연락 가능하도록 할 것이고 저희가 어떻게 여러분의 비즈니스 현주소를 파악하고 종이와 전자문서관리에 관련된 기술적 요구에 응할 수 있는지 알아볼 것입니다. SharePoint는 비즈니스를 돕기 위한 합작, 워크플로우 그리고 비즈니스 니즈에 대한 더 넓은 스펙트럼을 추가한 놀라운 플랫폼입니다.


오늘 바로 시작하길 원하십니까?


30일간 무료인 코닥 스캔 앤 뷰 제품을 여기서 다운로드 하세요.(http://bit.ly/qq1eIx)

www.kodak.com/go/sharepoint – 여러분의 국가 정보를 입력하고 ‘Test Drive Now’ 버튼을 클릭하세요.


문의사항이 있으세요?

Jeff Shuey에게 연락주세요 - – Jeffrey.Shuey@Kodak.com M: +1 425 922 8056  Skype: jshuey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비
즈니스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기술과 기술자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생각을 꽤 오래 전부터 해왔죠.  크리스 브로건(Chris Brogan)은 늘 그런 생각을 하다가 헤밍웨이의 연필에 관한 자신의 포스트에서 완벽한 결론을 냈습니다.


언제나처럼 … 정확한 크리스.


네, 맞습니다. 헤밍웨이가 위대한 소설을 집필할 때 썼던 연필을 유심히 들여다본 사람은 없었겠죠. 왜일까요?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연필은 그냥 도구일 뿐이니까요.

 

가끔 기술과 기술자를 쉽게 혼동합니다.  그러나 잠깐만 뒤로 물러나 생각해보면, 기술은 그저 도구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죠. 목적을 위한 수단인 겁니다. 



스캐너와 스캐닝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캐너는 그저 도구일 뿐입니다. 고급스럽고 가끔은 값비싸기도 하지만, 도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한편, 스캐닝은 동사입니다. 즉, 스캐너를 작동시키는 동작이라는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스캐닝이라는 동작과 실행에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바로 마법이 일어나죠.  제 포스트 스캐너의 반대편에서 썼듯이, 사람은 이 프로세스의 열쇠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은 그 도구(예: 스캐너)로 행해지는 “작업”을 궁극적으로 수령하는 자인 경우가 보통입니다.


스캐너는 분당 수 백 페이지를 소화할 수 있고 판독 기기와 핸드프린트 텍스트 같은 환상적인 일을 할 수 있고, 고급 폼 프로세싱을 할 수 있습니다.


새겨두십시오.  기술은 무엇인가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일 뿐입니다. Lawrence Wischerth가 자신의 AIIM Capture Community 블로그 포스트 To Scan or Not to Scan에서 물었듯이, 상상할 수 있는 작업 거의 모두를 해낼 수 있는 도구는 찾아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작업을 하는데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 데 있습니다.


작업을 해야 할 필요성이 충분하다 판단되면, 스캐너와 스캐닝의 차이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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