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체스터, 뉴욕, 2020 210 지속가능 인쇄 솔루션 개발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코닥은 전세계 52개 인쇄업체에 2019 SONORA 무현상 판재의 그린리프 어워드를 수여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위해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채택해 환경과 기업, 그들의 고객을 이롭게 하는 리더들을 표창하기 위한 것이다.

2013SONORA 판재 그린 리프 어워드 프로그램이 발족한 이후, 인쇄산업이 지속가능 솔루션을 받아들이면서 이 상의 신청자 수도 늘어났다. 코닥은 각 국의 신청자들이 확대되는 것을 반영해 이제 2019 SONORA 그린 리프 어워드 프로그램을 각 지역마다 한 명 이상의 수상자들을 표창하기로 했다.  

 

52개 업체는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과 함께 친환경 인쇄에 대한 지속적으로 투자 의지를 보여준 업체들이다. 수상자들은 다양한 기준에 의거해 코닥의 보건안전환경 팀의 심사를 받았고, 특히 각 지역에서 Advance Press (호주); Drukkerij de Bij (네덜란드); Gemini Print (영국); Zühal Ofset (터키); Cartocor (아르헨티나); Primex Printers (필리핀); Tweddle Group (미국) 등의 인쇄업체들이 최고 점수를 받았다. 전체 명단은 코닥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판재 비즈니스의 총괄 매니저인 로버트 프라이스는 올해 SONORA 무현상 판재 그린 리프 어워드에서 표창을 받은 분들은 엄청난 헌신으로 고성능 인쇄 사업 운영에서 귀감이 된 분들이라고 말하며, “점점 경쟁이 심화되고 복잡해지는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채택하는 인쇄업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것이 인쇄사업의 효율 개선부터 전체 비즈니스의 수익성 증가에 이르기까지 실제로 사업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이들은 잘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늘날, 4,000개 이상의 많은 인쇄업체들이 코닥을 믿고 무현상이 주는 혜택들을 만끽하고 있다. 인쇄업체들이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무리 없이 전환할 수 있는 이유는 긴 실행길이, 빠른 이미징 속도, 탁월한 해상력, UV 능력, 뛰어난 생산성을 발휘하면서도 비용절감과 수익성 증대를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의 이동이 계속 빠르게 이루어짐에 따라, 이제 코닥이 판매하는 판재 세 개 중 하나는 무현상이 되었고, 이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플렉소 인쇄를 위한 고속 디지털 잉크젯 솔루션으로 최고의 생산성을 구현하는 일본 긴요샤 (Kinyosha Printing Co., Ltd., Japan)

 

 

 

 

뉴욕 로체스터, 2020 116일 목요일 --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본 포장 인쇄업체 긴요샤 (Kinyosha Printing Co., Ltd.)는 새로 설치된 유테코 사파이어 EVO 프레스가 현장 인수 테스트에서 합격 판정을 받자 바로 생산에 나섰다. 이 대량 생산 디지털 잉크젯 프레스는 이 회사의 포장 인쇄 능력을 확장시키고, 고속 고품질 용도에서 효과적인 비용으로 매우 탄력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파이어 EVO 프레스는 유테코 그룹이 코닥과 제휴하여 개발한 것으로, 나고야 도심에서 그리 멀지 않은 오구치의 긴요샤 공장에 설치되어 있다.

 

긴요샤는 유수의 브랜드 고객사들을 위해 사파이어 EVO 프레스를 이용해 다양한 용도로 종이와 플라스틱 재질 두가지를 인쇄하고 있다. 긴요샤의 자회사 중 하나에서 패키징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책임지고 있는 DP2 인터내셔널 (디지털 패키지 프린트 인터내셔널)의 대표, 이즈미 마키노는 긴요샤는 사파이어 EVO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우리 고객사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개념을 알리려 한다.”고 말하며, “포장 시장에서 이렇게 획기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세계 최초의 설비 현장이 된 것이 감격스럽다. 신축성 재질과 종이에 친환경 잉크로 디지털 인쇄를 탄력적으로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브랜드 고객사들에게 새롭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코닥 스트림 잉크젯 기술과 코닥의 친환경 수성 안료 잉크를 활용하는 사파이어 EVO 프레스는 다양한 종류의 종이 및 플라스틱 필름 재료, 예컨대 PP, BOPP, PE, PET 등에서 탁월한 CMYK 인쇄 품질을 발휘한다. 코닥 스트림 잉크젯 라인헤드가 탑재되고 코닥 고속 디지털 프론트엔드에 의해 구동되는 웹 프레스는 최대 웹 너비 650 mm, 인쇄 너비 622 mm를 지원한다. 분당 150 미터 이상의 생산 속도는 신축성 재질에서 다른 어떤 디지털 솔루션보다 빠르다. 긴요샤는 생활용품의 피부접촉 인증을 받은 퍼스널 케어 안료 잉크를 사용하고 있으며, EU와 미국의 식품 간접 접촉 규제 요건을 준수하고 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부사장이자 디지털 프린트 그룹의 사장인 랜디 밴다그리프는 긴요샤에서 사파이어 EVO 프레스의 성공적인 취역은 코닥 스트림 잉크젯 기술이 신축성 재질에서 인쇄업체 및 브랜드 업체가 요구하는 고성능, 고품질, 풀컬러 제작 디지털 솔루션을 매우 짧은 준비시간과 최소한의 낭비로 만족시키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증거이다.”라고 말했다.

유테코 그룹의 사장 겸 CEO인 알도 페레티는 사파이어 EVO는 유테코 그룹의 기술 완성도, 그리고 코닥의 혁신적인 연속 잉크젯 기술이 인쇄 프레스의 개발 및 제조에 녹아 들어간 것이다. 이제 디지털 솔루션을 쉽게 다룰 수 있게 된 포장 가공업체는 완전히 새로운 응용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시키고 기존 인쇄 공정을 디지털로 이전하여 시간과 자금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뉴저지에 위치한 인서츠 이스트 (Inserts East)는 신문과 DM (direct mail) 광고 삽지 인쇄를 전문으로 하는 가족경영 상업 인쇄회사이다. 이 회사는 식료품 산업과 가구 및 침구 시장, 스포츠 용품, 드러그 스토어, 공예, 자동차, 가전 등을 제공하는 지역 및 전국의 초대형 소매업체들과 일하고 있다. 이 회사의 가장 큰 고객인 동북부 지역 슈퍼마켓 체인 한 곳이 주간 전단지를 빠듯한 마감시한에 맞춰 여러 가지 버전으로 최대 6 백만 부수까지 대량 인쇄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인서츠 이스트는 단기, 장기적인 내쇄력의 필요성을 둘 다 충족하면서도 가장 가벼운 신문 인쇄용지부터 무거운 코팅지까지 다양한 제지 원료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9” ~ 50” 웹 크기로 인쇄할 수 있는 9개의 히트세트 프레스 라인을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수년 동안 인서츠 이스트는 후 가열처리가 필요한 기존의 현상 판재를 사용해왔. 이러한 ‘현상용 판재는 회사의 인쇄 물량이 많은 경우에 적합했고, 고객의 마감시한에 맞춰 납품을 하는데 필요한 신뢰성과 확신을 주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프레스에 맞춰 판재를 준비하는데 어떤 경우 7-8분까지 시간이 걸린다는데 불만을 갖게 되었다.

 

  “시간은 여기에서 큰 문제가 된다. 우리는 9개 프레스를 늘어놓고 판재를 기다린다. 판재를 빨리 받을수록, 전체 조업도 좋아진다.”라고 인서츠 이스트의 프리프로덕션 매니저, 캐시 해밀톤은 말했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했던 인서츠 이스트는 결국 SONORA X 무현상 판재의 성능에 대해 코닥과 상담을 하게 되었다. 상담에서 크게 고려된 점은 이 회사의 까다로운 인쇄 환경에서 판재가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느냐였다. 인서츠 이스트는 현상약품과 현상 장비를 없애 얻게 되는 비용절감의 이점에는 납득했지만, 그와 같은 인쇄 환경에서의 SONORA X 판재의 실적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거의 없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월드와이드 세일즈 부사장, 제프 젤머는 "2018SONORA X 판재를 내놓았을 때 코닥은 큰 발전을 이뤄냈다.”라고 말하며, “이 새로운 판재는 인쇄업체들에게 존재하던 기존의 장벽을 없앰으로써 코닥의 무현상 판재 기술의 모든 장점들을 활용하고 있다. SONORA X 판재를 통해, 대형 인쇄업체와 고성능 판재가 필요한 까다로운 응용분야의 인쇄업체 등 인쇄업체의 80%까지 무현상 판재로 전환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인서츠 이스트의 경우, 자사의 까다로운 인쇄 환경에서 판재의 성능을 평가해보는 짧은 테스트를 거친 후 기존의 판재 현상을 버리기로 결정을 내렸다. 이 회사는 판재 테스트를 하면서 SONORA X 판재를 미리 점검해보고, 입증된 다년간의 후 가열처리 판재와 비교해볼 수 있었다. 인서츠 이스트 팀에게 즉각적인 비용절감과 프레스 속도, 판재 이미징의 품질 면에서 그 결과는 인상적이었다. 그 후 회사는 판재 제작 모두를 SONORA X 판재로 바꾸기로 결정하였고, 그것이 몇 가지 이득을 가져오면서 핵심사항이 되었다.

 

  캐시 해밀튼은 “SONORA X 판재는 인쇄 제작 공정에서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여러 가지 이점들을 가져왔고, 동시에 전반적인 지속가능성도 개선시켰다. 시간이 매우 절약되고, 더 이상 판재에 대한 후가공 처리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에너지가 절감되고 현상약품이 전혀 필요 없어진 점도 인상적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이점들을 만끽하면서도 SONORA X 판재의 인쇄 품질이 이전의 후 가열처리 판재보다 더 낫지는 않더라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인서츠 이스트가 코닥의 CTP 기술인 KODAK TRENDSETTER NEWS 플레이트세터 2개와 KODAK MAGNUS VLF 플레이트세터 2개에 투자하기로 결정하면서 이 회사는 판재부터 프레스까지의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인서츠 이스트는 SONORA X 판재를 이용해 자사의 모든 판재 현상기를 제거할 수 있었기 때문에, 자사의 프리-프레스 부서에 CTP 모두를 쉽게 설비할 수 있었다. CTP들과 SONORA X 판재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프리-프레스 환경은 이 회사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 고객 서비스를 모두 향상시켰다

 

판재를 인쇄실로 빨리 가져가려다 보면 매일 한 두 가지 작업이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한 시간 안에 제작할 수 있는 판재의 양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또 다른 플레이트세터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세 개의 플레이트세터를 사용하면 시간 당 판재의 수가 세 배가 됩니다! 그렇지만 늘어난 플레이트세터의 수에 맞는 공간이 있을까요?

 

그래서 인쇄 사업자들이 속도가 더 빠른 플레이트세터를 선택하고 있고, 코닥은 이러한 수요에 부응해 자사의 TRENDSETTER 플레이트세터용으로 W-Speed 옵션을 도입했습니다. TRENDSETTER 플레이트세터는 매우 작은 풋프린트로 유명하며, 심지어 최대 480 개 판재까지 로딩과 이미징, 언로딩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시간 당 최대 75 개 판재 처리 (4-페이지)나 시간 당 62 개 판재 처리 (8-페이지)로 이만큼 풋프린트가 작고 이보다 속도가 더 빠른 플레이트세터는 없습니다.

 

오늘날의 인쇄 사업자들은 공간을 덜 차지하면서 판재는 더 빨리 제작할 수 있도록 프리프레스 룸을 재편하고 있으며, 두 개의 낡은 플레이트세터를 더 새롭고 빠른 한 개 플레이트세터로 교체하기도 합니다.

 

 

또한, 프리프레스를 변모시킨 CTP 기술 트렌드 중 하나는 인쇄 사업자들이 비용과 환경때문에 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 절약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들은 가능한 모든 곳에서 에너지 절약을 모색하고 있고 프리프레스 룸도 예외가 아닙니다.  다음은 인쇄 사업자들이 프리프레스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몇 가지 방법들입니다:

 

·         에너지 효율 장비로 업그레이드

·         오븐이 필요 없는 인쇄 판재로 바꿔 그 오븐이 사용하던 에너지를 없애 에어컨의 필요성을 축소

·         무현상 판재로 바꾸면서 판재 현상 장비까지 함께 제거

·         사용하지 않는 구역의 전등을 소등

·         가능한 모든 곳의 전등을 LED 전구로 업그레이드

 

코닥은 자사 고객들이 환경 영향을 축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모든 신제품 개발의 핵심 목표는 에너지 효율입니다. 코닥의 최신 TRENDSETTER ACHIEVE 플레이트세터는 이미징을 하는 동안 당사의 이전 모델들보다 전력을 최대 43%까지 덜 소비하고, 다른 제조사들의 플레이트세터보다는 최대 93%까지 전력을 덜 소비합니다.  이 제품들은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운전을 도모하려는 인쇄업자들에게 완벽한 솔루션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코닥(02-3438-2600)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 (좌에서 우로) Niek Holtus (코닥), Ron Baartman and Erik de Lorme (NPN 드러커스), Harry Vlasveld, Gert Wiepjes 및 Patrick Hoeve (AtéCé).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가 네덜란드 브레다의 NPN 드러커스에 설치되었다. 에릭 드 로메 (Erik de Lorme)동시에 우리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바꿨다.”라고 말하며, “여기에 새로 나온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무현상 오프셋 판재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가 가능하다. 코닥 SONORA 판재에서는 이미징에 화학 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에, 현상기도 더 이상 필요 없어졌고, 폐수와 휘발성 유기용제가 환경에 방출되는 일도 없어졌다. 에너지와 물 소비 역시 크게 줄어들었다. 점차 중요해지는 환경적 측면 외에도, 운영비 역시 낮아졌다. 또한 이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탈바꿈할 것인지 우리가 판단하는 데 어느 정도 역할을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올인원 솔루션

  기술 플랜트 매니저, 론 바트먼은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를 구현하고 SONORA X 판재로 전환하는데 깊은 관여를 했다. “우리는 파일 접수부터 판재 세팅까지 공정 전체를 자동화하는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과 코닥 오프셋 판재를 진작부터 사용하고 있었다.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은 이 공정을 매우 통제된 방식으로 효율 관리를 하여, 시험인쇄에 드는 수고를 상당 부분 덜어준다. 우리는 단 한 곳의 공급업체에게 모든 것을 맡겨두는 것을 좋아했다. 물론 우리 역시 우리가 맡은 과제를 준비부터 투자까지 열심히 해냈고 비슷한 인쇄 회사들을 방문하여 광범위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가장 큰 문제는 현상이 필요 없는 판재로 바꾸는 것이었다. 이 공정 전체는 문제없이 완료되었고 AtéCé Graphics Products의 시험인쇄 전문가들에 의해 훌륭히 운전을 마쳤다. 그들이 이 공정과 사업에 대해 상당한 지식과 이해를 가지고 있음은 분명했다.

 

"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로의 전환 과정은

기존 공정에서 아무런 생산 로스없이 이루어졌고,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는 것이었다."

 

 

베스트인클래스 (Best-in-class)

 “우리의 새로운 투자는 더 나아가 우리가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를 하여 시대에 부응할 수 있게 해주었다.”라고 에릭 드 로메는 말한다. 그는 2001, 당시 네덜란드 톨렌에 소재했던 NPN 드러커스를 인수했다. 그의 리더십 아래 NPN 드러커스는 브레다의 현대적인 부지로 회사를 옮긴 후, 현재 40 명의 종업원을 둔 인쇄기업으로 성장했다. ‘현대적 장비와 헌신적인 숙련 전문가들이 양질의 인쇄 제작을 위한 끈질긴 노력과 성과로 네덜란드 시장 최고의 위치에 올라선 오늘날의 NPN 드러커스를 만들어냈다.’

 

 

 

201985일 뉴욕 로체스터- 오늘 이스트먼 코닥 컴퍼니는 럭키 화광 그래픽 회사(이하 “화광”)과의 홍콩,마카오, 대만을 포함한 중국(이하 “중국”)에서의 전략적 관계 구축을 위한 계약에 합의하였다. 코닥은 친환경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중국에서 가장 큰 그래픽 플레이어인 화광과 파트너 관계를 맺어 중국에서 SONORA 무현상 판재의 판매를 크게 늘리고자 한다.

 

코닥/화광의 비즈니스는 코닥의 중국 샤먼 판재 공장을 화광에 매각하고, 코닥이 라이센스를 부여하는 IP 계약으로 구성된다. 화광은 이 기술을 통해 중국에서 무현상 판재 시장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 비즈니스는 화광의 중국시장에서의 리더십과 세계적 수준의 코닥 무현상 기술의 결합된 강점을 활용하여 중국 시장에서 코닥 무현상 판재로의 광범위한 전환을 가속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닥 고객들은 기존과 동일한 고품질의 코닥 판재를 공급받을 것이며, 두 회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다.

(좌측) 코닥 마젠타 안료 잉크 vs (우측) 경쟁사의 마젠타 안료 잉크의 빛 투과율 차이

 

잉크젯 인쇄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친환경적인 최신 잉크를 개발하여 다양한 범위의 색상 영역과 광범위한 인쇄물을 제공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KODAK의 광학과 나노 입자 수성잉크와 함께 라면 가능합니다. 잉크젯 기술의 선구자인 코닥이 오랜 기간동안 시장에서 입증된 경험 및 전문 개발능력으로 나노 입자 잉크 및 분산 광학 의 상용화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KODAK은 고성능 프로세스 및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상적인 성능 잉크 및 분산 광학 을 제조, 개발, 생산합니다.

 

KODAK PROSPER 프레스의 안료 잉크젯 잉크의 최첨단 재료 과학은 이미징 재료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연구, 발명, 엔지니어링 및 제조 역사를 토대로 한 최신 기술입니다.  KODAK PROSPER 프레스에 최적화되도록 미세 조정된 세계에서 가장 진보 한 안료 잉크젯 잉크를 생산하기 위해 상호 연관된 3 가지 핵심 역량이 활용되었습니다. 

(a) 마이크로 미디어 밀링(Milling)재료 및 공정 공학

(b) 이미징 염료 화학

(c) 안료 분산 화학. 

이러한 기술 혁신은 KODAK Prosper Press 의 잉크젯 전용 안료 잉크를 생산 할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1990 년대 초반에 컬러 안료 잉크젯 잉크가 시장에서 처음 출시되면서 노즐 막힘, 코게이션, 색상 영역 부족 및 광택 불균형과 같은 문제에 대한 이슈가 많았습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밀링(Milling) 기술, 안료 그레이드 및 분산 기술들은 아주 작고 안정적으로 안료 분산을 하기에는 부적합합니다. 다행히도 Kodak에서는 매우 좁은 100-nm 이하의 분산을 생산할 수 있는 분쇄 기술이 이미 개발되어 다른 어플리케이션들에서 상용화 되었습니다.  종종 마이크로 밀링으로 불리는 이 밀링 프로세스는 100nm 이하의 입자들의 크기를 중간값으로 정하여 효과적으로 안료를 생성하기 위해 등록된 폴리메릭 밀링 미디어와 프로세스를 사용합니다.  

 

 

(좌측)코닥 마이크로 밀링기술 vs (우측) 전통적인 방식의 밀링프로세스

 

이러한 초미립자 분산액을 제조하는 것이 한 번이지만, 최적의 이미징 성능을 위해 선택된 안료로 입자를 제조하여 안정성이 매우 높은 안료 분산액을 제조하는 것은 상당히 다른 것입니다. 코닥이 염료와 안료에서 얻은 모든 광범위한 지식을 토대로 은염 방식의 이미징과 액상 토너 방식의 프린팅에 생산되는 방식으로 최상의 안전성을 보유한 콜로이드와 분산제 개발에 풍부한 역사를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1990 후반에 와이드 포맷의 상업 잉크젯 어플리케이션들을 위한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안료 잉크 세트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료는 (a) 색 영역을 최대화하고, (b) 분산 안정성을 최대화하고, (c) 변색 방지 성을 최대화하도록 신중하게 선택되어야 합니다.  분산제의 선택은 입자 분쇄 및 입자 안정화에 모두 중요합니다.  현재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분산제들은 이러한 목적에 부적합 할 수 있습니다.  KODAK에서는 문자 그대로 수천 개의 상용화 되거나 등록된 분산제를 스크리닝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코닥은 몇 가지 종류의 물질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다른 경쟁사의 잉크 또는 오프셋 잉크와 비교할 때 KODAK의 나노입자 잉크는 몇 가지 중요한 강점을 가집니다.  KODAK의 나노입자 안료 잉크는 입증 된 품질, 유연성 및 확장 성을 보여줍니다.

주요 이점으로는 적은 안료 사용, 분사 모듈의 안정성 및 효율성 향상, 특정 속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잉크 속성을  맞춤화 할 수 있는 기능으로 보다 우수한 색상 영역 및 톤 스케일을 인쇄 할 수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디지털 잉크젯 프레스 문의: (02)3438-2623 

미라클론(Miraclon)이 코닥의 FLEXCEL 솔루션을 통한 패키징 솔루션 판매

 

 

로체스터 뉴욕, 201949일 화요일 오늘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와 몬태규 사모펀드 회사는 코닥의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부에 대한 매각 완료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지금부터 몬태규(Motagu)의 포트폴리오의 부분으로 해당 부서는 미라클론의 독립 회사로 운영된다.  이전에 공지 되었듯이 코닥의 플렉소그래픽의 경영팀은 새로운 기업에서도 동일한 구조로 판매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최 종 마감 수익은 약 32천만 달러였는데, 총 구매금액인 34천만 달러에서 기존에 합의된 부채, 기타 항목 및 지연으로 인한 관련 비용등을 제한 금액이다.

 

지난 5 년간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은 코닥에서 성장하며 번창했고, 패키징 인쇄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코닥에서 이번 계약 건은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계획을 실행하고 이 자산을 토대로 또 한번 성장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코닥은 인쇄 업계의 주도업체로 다양한 인쇄산업에서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변화에 대응하는 제품들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습니다.” 라고 코닥의 CEO Jim Continenza는 전하였다.

 

코닥은 앞으로SONORA 무현상 판재, 디지털 잉크젯, 워크 플로우 소프트웨어 및 브랜드 라이센스의 입증된 성장 영역에 계속해서 주력 할 예정이다. 이러한 성장 엔진을 활용하고 상업용 인쇄물, 영화 및 고급 제품들의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미래 주도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확장시킬 예정이다.

 

우리는 다양한 인쇄업체들로부터 코닥의 SONORA X무현상 판재로 UV 인쇄가 가능하냐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은 그럼요. 성능도 완벽합니다.’ 입니다. 

 

타 업체의 무현상 판재나 무처리 판재와는 달리, SONORA X 무현상 판재는 전통적인 UV와 저에너지 UV , 다양한 종류의 UV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는 전세계 상업 및 패키징 인쇄업체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최신SONORA X 무현상 판재는 UV 용도에서 최대 75,000부의 출력이 가능한 강한 내쇄력을 제공합니다. 대다수 인쇄업체들은 드디어 기존의 현상 판재를 교체하여 무현상으로 갈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뉴스가 반가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현상 판재는 비용을 절감해주고, 시간을 아끼게 해주며 인쇄실로 전달될 판재의 안정성과 품질을 증가시킵니다.  현상 판재에서 무현상 판재로 바꾸면 인쇄업체들은 판재 출력시 진행되는 현상 단계들을 완전히 없앨 수 있게 되고 아울러 관련 화학약품과 물, 에너지도 없앨 수 있습니다.  현상기가 더 이상 필요 없어지며 더 이상의 부품과 유지보수 비용도 없어지게 되고, 현상기 청소 및 관리시간동안 판재 출력을 중단을 할 필요도 없어집니다.  우리 고객의 대부분이 이렇게 해서 남게 된 공간을 활용해 자동화 능력이나 그 밖의 능력을 추가해 사업과 거래 확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SONORA X 무현상 판재가 현상과정으로 인한 변수를 없애 주어 판재 이미징이 일관되고 예측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안정성은 판재 재출력에 수반되는 비용 및 시간을 줄여주어 전 세계 상업 및 패키징 인쇄업체들에게 고품질 인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새로운 SONORA X 무현상 판재는 최신 기술 혁신의 결과물로, UV를 사용하는 인쇄업체나 기타 까다로운 인쇄를 하는 인쇄업체 등 약 80%의 인쇄업체에서 무현상을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코닥의 개발 전문가들은 뛰어난 온-프레스 속성을 목적으로 내구성이 강하고 튼튼한 인쇄 표면을 생산해내는 독특한 판재 특성을 설계해낼 수 있었고, 이 것을 강한 내쇄력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코팅 시스템과 결합시켜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시장에 런칭하였습니다.

 

더불어 SONORA X 판재는 무현상 판재의 모든 이점과 현상판재의 강점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닥의 패키징 사업부 매각 결정이 패키징 사업을 접겠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지난 2월 베로나에서 열린 엔터프라이즈 잉크젯 시스템 (EIS) 패키징 정상회의 및 VIP 미디어 애널리스트 모임에서 코닥은 잉크젯 사업부가 전략 성장 부문이며 디지털 잉크젯의 잠재력을 인정하고 코닥이 패키징 인쇄에서 기회를 노리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코닥 Town Hall Meeting의 개회사에서 WW 비즈니스 개발마케팅 EIS 사업부의 VP 패티 스미스는 창의력의 자유 (Creative Freedom)라는 코닥의 새로운 캠페인을 발표했다. 그녀가 말하길 이 캠페인은 패키징 분야에서 디지털 인쇄 활용을 교육, 진작시키고 코닥의 기술이 인쇄업체와 패키징 변환업체, 디자이너, 브랜드 기업들에 무엇을 내놓을 수 있는지를 구체화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 한다. 

인쇄업체와 패키징 변환 업체는 유연한 적응력, 효율적인 제작을 통한 시간 단축, 운영 경제성, 인라인 및 니어라인 기술의 구현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디자이너와 브랜드 기업들은 이상적인 인쇄 목표로 그들의 제품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제작하고, 자유로운 창의력 및 아이디어들을 통해 시장을 선점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로열티를 높이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자체 잉크와 코팅액, 디지털 소프트웨어, 컨트롤러를 개발, 제조함으로써 CIJ (continuous inkjet) 기술과 잉크 및 다양한 용지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인쇄기 성능과 인쇄 품질을 최적화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코닥이 라미네이션에 적합한 다양한 잉크 세트 구성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통해 표준 무용제 패키징 접착제와 패키징 변환업체가 주로 사용하는 용제 기반 패키징 접착제를 이용함으로써, 고객들이 요구하는 라미네이션 접착력 강화를 구현하였다.

패티 스미스는, 코닥의 임무가 “창의력을 기반으로 최대한 다양한 용지 표면을 사용하여 경제적 부가가치와 디자인 자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솔루션을 내놓는 것”이라고 말한다.

 



플렉서블 파트너십

이 행사는 베로나 외곽에 있는 플렉서블 프린팅 솔루션 제조사 Uteco의 사업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엄선된 참석자들에게 Uteco 컨버팅과의 제휴로 개발된 Sapphire EVO 기술의 최신 발전 상황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Uteco 그룹의 CEO, 알도 페레티는Nuova Erreplast에게 판매된 최초의 장비 [Uteco 사업장에 사진 전시됨]와 일본 긴요샤(Kinyosha)로 간 두 번째 장비에서 Sapphire EVO프레스가 연일 거두고 있는 성공을 확인해주었다.

“이 하이브리드 디지털 윤전 프레스의 채택은 연포장지에서 수성 잉크를 이용한 디지털 인쇄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으로 식품포장과 기저귀 같은 개인용품 등에서 다양하게 쓰일 수 있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Uteco와 코닥의 지식을 더해져 그 가능성이 열렸으며 고객은 그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다양한 소량 인쇄물들을 한 번에 모아서 인쇄하거나, 기존 생산 속도를 유지하면서 가변 콘텐츠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참석자들은 코닥과 Uteco 패키징 솔루션 개발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Uteco Ultrastream (CIJ) 기술을 탑재한 코닥의 최신 잉크젯 인쇄 시스템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듣게 되었다. Ultrastream Drupa 2016에서 그 기술이 처음 공개되었고, 2019년에 OEM 파트너들에게 출시한다는 개발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코닥은 Ultrastream CIJ 기술이 600x1800dpi, 최대 150mpm 생산 속도로 나오며, 친환경적이며, 수성 잉크를 플라스틱과 종이 양쪽 모두에 사용할 있어 높은 경제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Uteco 2018 6월에 처음으로 Sapphire EVO 솔루션을 발표했다. 회사가 말하길, 솔루션은 성능과 지속가능성 모두에서 산업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디지털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한다. Uteco 코닥 Ultrastream 기술을 사용하여 2020 연포장 산업에서 생산성이 높은 디지털 잉크젯 제품군을 확대하는 최초의 장비 제조사들 가운데 하나가 예정이다.

  우리 고객들은 소량인쇄 및 버전 프린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경제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 디지털 잉크젯 솔루션을 찾고 있다. 기존의 플렉소와 그라비어와 같은 전통적인 방식과 함께 디지털 잉크젯 기술을 결합하여 패키징 시장에 가장 적합한 필름 처리, 사전-사후 코팅, 건조 등을 제공한다.

  알도 페레티는코닥만의 CIJ 시스템은 이러한 산업을 이끄는 패키징 솔루션에서 뛰어난 품질과 생산성, 운영 비용으로 지금도 꾸준히 선택받고 있는 기술이다.”라고 말했다. 코닥은 패키징 산업을 위해 새로운 Prosper Plus 임프린팅 솔루션을 도입하였다.  이러한 네 가지의 새로운 임프린팅 컴포넌트와 식품안전 포장 잉크, 프리코팅 솔루션은 지기상자, 식품 포장 , 종이 , 접시 페이퍼 랩에 적용 가능하다.

   새로운 Prosper Plus 잉크젯 프린트 헤드 모델은 인쇄업체가 CIJ 코닥 Prosper 6000S Simplex Press Uteco Sapphire EVO (연포장지) 윤전 솔루션의 보조 기능으로 활용할 있도록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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