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ad Deshmukh



The Inquisitive Prepress Software Developer, Burnaby, BC, Canada

(탐구적인 프리프레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Burnaby, BC, 캐나다)
 

 


 Condé Nast 출판사가 그 회사의 최고 잡지들을 애플의 아이패드에서 디지털 형식으로 배포하겠다고 발표한지 일 년이 넘었습니다. 이 발표 이전에 잡지 출판사들이 디지털 전략을 개발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이 발표가 현존하는 컨텐츠를 이동식 기기 플랫폼에 디지털 양식으로 출판하는 구체적인 첫 번째 약속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잡지 산업은 그 발표 일년 후인 현재 어떤 상태에 있을까요? 세계 태블릿 PC 산업은(디지털 잡지 출판의 주요 기기) 2010년 2천만대의 판매에서 2011년 5천5백만대 그리고 2014년에는 2억 8백만대의 판매가 예상될 정도로 성장하였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이 플랫폼은 확실하게 건전한 성장을 할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으며 디지털 잡지 판매에 좋은 기회를 만들어줄 것입니다. 그러나, 디지털 잡지 판매는 기존의 기대되는 수치를 발표한 이후, 현재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감소량은  Condé Nast가 아이패드 판의 잡지 출판을 늦추고 그것의 디지털 전략을 재고하게 할 만큼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 행동에 대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는 절대로 디지털 플랫폼이 실패작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현재 주요 이슈는 어떻게 종이로 인쇄된 잡지들의 판매를 유지하면서 디지털 판 잡지들을 보급해야 하는지에 있습니다. PrintingChoice.com은 가격문제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디지털 판은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인쇄 판보다 더 비싸므로 고객들에게 인쇄판의 대안으로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이는 특히 디지털 판이 인쇄 판보다 어떠한 가치를 더 많이 전달하지 못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 자체가 태블릿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흥미를 잃게 하는데 이는 그들이 디지털 형식의 잡지 컨텐츠를 사용할 때 더 향상된 가치의 얻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판 잡지의 미래는 여전히 그 이슈와 관련이 있지만 디지털 잡지가 가까운 미래에 인쇄판 잡지들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현재는, 디지털 판 잡지를 현존하는 인쇄 구독 모델에 맞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애플사는 최근에 iTunes를 통해 컨텐츠를 구독할 수 있는 기능을 소개하였습니다. 또 많은 디지털 잡지들은 소셜 교류와 멀티미디어와 같은 부가가치 기능을 디지털 형태로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소비자에게 더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하기위해서 입니다.  현존하는 출판업자들 또는 새로운 디지털 잡지만을 출판하는 사업자들이 이 사업에서 진정한 돌파구를 제공해줄지는 여전히 미지수로 남아있습니다.

 


Tim Vaughn


Marketing Dude, Document Imaging, Rochester, NY
(마케팅, 문서 이미징, Rochester, 뉴욕)


 

  빠른 인쇄 운영 프랜차이즈들과 소유자들 모두에게—당신은 사진상품 아이템들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까?

 지난 4월, AIIM/맞춤 박람회에서 InfoTrends 소속인 두 명의 시니어 컨설턴트들이 사진 상품에 대한 유익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인쇄 산업 내에서 특히 빠른 인쇄 산업의 시장 역동성을 고려해 볼 때, 이것은 설득력 있는 연설이었습니다. 인쇄에 대한 전체적인 수요, 경제의 부정적인 영향과 수송비, 일상재 가격들이 치솟은 세계 몇몇 시장이 최근에 보인 불안정성을 감안했을 때 이 모든 것들은 우리의 현재 사업 모델을 주저하게 만듭니다. 경제위기 이전에 하던 것들을 계속해야 할까요 아니면 무언가 다른 것을 해야 할까요? 우리는 결국 “정상적”인 상황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것이 새로운 “정상적”인 상태일까요? 

 인쇄 리더십을 위한 국가 인쇄(NAPL)와 빠른 인쇄를 위한 국가 모임(NAQP)은 이에 관해 흥미 있는 관점을 보이고 있다:


경제회복과 함께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산업의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마침내 시작되고 있는데, 그들의 사업들을 소생시키기 위해서만 상황조건을 개선해야 한다고 믿고 있는 기업들은 아마도 반갑지 않은 불쾌한 상황에 놓일 것이다.

----NAPL 2010년 산업 리포트의 진술

 
 이것은 정말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게 만듭니다, “일반적인 빠른 인쇄사업자들이 사진과 운영 마진의 수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InfoTrends에 따르면,
 미국 소비자들의 75%는 사진 상품을 아직 구입하지 않았다
 사진 상품은 매년 20% 넘게 성장하고 있다
 80%가 넘는 현재 사진상품 고객들은 “확실히” 또는 “아마도” 이것을 재구매 할 것이다.


인포트렌드의 발표에서 발최한, “사진 한 장은 1000자의 단어만큼의 가치가 있습니다…그리고 그것은 수익성이 있죠!”

인포트렌드의 발표에서 발최한, “사진 한 장은 1000자의 단어만큼의 가치가 있습니다…그리고 그것은 수익성이 있죠!”

 음, 건드려지지 않은 큰 시장잠재력, 높은 현재 성장률, 높은 재구매 가능성비율, 컬러 프린트 양에 더 높아진 마진을 가져오는 제품들… … 도전해 볼만한 사업 기회인 것처럼 들립니다.


 이제 아이들이 많이 태어났을 때 태어난 사람들과 그 다음 세대를 생각해보면, 그들의 대부분의 사진 컬렉션들이 인쇄된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이 “인쇄된 기억들”은 우리의 가장 큰 인구 세그먼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우리의 인생에서) 이미지들일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잠재적 고객들이 사진 상품 시장에 참가한다면, 그들이 그저 그들의 디지털 사진들에만 제한을 둘까요? 그들의 엄청나게 많은 기억들의 인쇄된 컬렉션들은 어떨까요? 이러한 것들이 그들에게 그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중요하지 않을까요? 이것들이 그들이 가장 보존하고 공유하고 싶어하는 이미지들이 되지 않을까요?

 코닥은 인쇄된 배치들을 높은 속도(1분에 65개까지)로 스캔하도록 고안된 포토 스캐닝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생산적인 워크플로우가 가능하고, 제어되고 산출물을 처리하는 배치 레벨의 이미지들뿐만 아니라 각각의 고객들의 작업을 관리합니다. 이제, 빠른 프린터들은 시장 기회에 진입하게 할 수 있는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고 새로운 수익 흐름과 이익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돈 내는 스캔”과 “돈 내는 인쇄”!


Eric Kolotyluk


Software Developer, Prepress Solutions, Vancouver, Canada
(소프트웨어 개발자, 프리프레스 솔루션, Vancouver, 캐나다)

 
 


 프레스에서 연속계조(콘톤) 이미지를 재생할 때, 모든 도트를 하나의 특정 개별 컬러와 톤(컴퓨터 디스플레이의 픽셀 같은)으로 (쉽게)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실제로는 작은 한 세트의 잉크 컬러들(10개 미만)로 한정됩니다. 대부분의 인쇄방식(예: 리소그래피, 플렉소그래피 등)으로는 한 가지 특정 컬러의 도트를 아무런 계조범위 없이 인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잉크 도트가 있거나, 아니면 없거나입니다.
 

 스크리닝 (하프톤이라고도 함)은 프레스 기술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콘톤 이미지의 시각적 효과를 주기 위해 사용되는 기법입니다. 사실상, 이것은 같은 색상의 잉크로 특정 영역을 덮어 공간 해상도를 계조 해상도와 교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눈은 이것을 인식할 때 다양한 계조의 색상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근본적으로, 이미지를 부분이나 ‘셀’로 공간을 나누고 각 셀마다 들어가는 잉크의 양을 변화시켜 ‘스크린’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렌더링 된 이미지의 공간 해상도는 그 셀의 물리적 크기에 제한을 받고, 렌더링 된 이미지의 컬러 해상도는 각 셀마다 재생할 수 있는 컬러들의 범위에 제한을 받습니다.

AM 스크리닝의 예

 하이라이트 구역  미드톤 구역  쉐도우 구역
 200lpi 이상의 스크린 괘선의 경우, 프리프레스와 프레스룸 장비는 싱글 픽셀 하이라이트 도트를 확실하게 렌더링 할 수 있어야 합니다(예: 1/2400 dpi).  
CMYK 도트들이 로제트라는 시각적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200lpi 이상의 스크린 괘선의 경우, 프리프레스와 프레스룸 장비는 싱글 픽셀 하이라이트 도트를 확실하게 렌더링 할 수 있어야 합니다(예: 1/2400 dpi).




 스크린 괘선은 LPI (Lines Per Inch, 인치당 선)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175 LPI 스크린은 하나의 셀 크기가 145 µ (마이크론)입니다. 이 스크린의 공간 해상도는 성긴 편이고 컬러 해상도는 도트 크기가 얼마나 작은지에 따라 꽤 높아지기도 합니다.
스크린 셀이 작을수록, 렌더링 된 이미지의 디테일이 더 미세하게 지각됩니다. 스크린 셀이 눈의 해상도보다 더 작을 때 디테일을 최대한 인식하게 되고, 렌더링 된 작품은 정확하게 콘톤 이미지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모든 기술이 다 스크린 셀과 도트를 그렇게 작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4 프로세스 컬러인 시안, 마젠타, 옐로우, 블랙으로도 대부분의 재생작업을 할 수 있지만, 가끔씩 추가 컬러를 사용할 수도 있고, 프로세스 컬러의 농담이나 계조를 달리하여 계조 범위, 그레이 밸런스 등을 개선할 수도 있고, 추가 컬러(예: 적색, 청색, 녹색, 주황색, 보라색 등)를 사용하여 영역 범위를 개선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폿 컬러’가 사용되는 이유는 그것이 프레스 작업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특정한 컬러를 정확하게 나타내기 때문입니이다.
어떤 스크리닝 프로세스를 선택했는지에 따라 이미지 결과로 스크리닝 모아레, 서브젝트 모아레, 로제트 패턴, 농담 계단, 갑작스러운 톤 점프, 밴딩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국, 선택된 스크리닝 프로세스는 인위적 결과나 그 밖의 왜곡을 최소화하여 정확한 색상으로 특정 콘톤 이미지를 재생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스크리닝 소프트웨어에는 정교하게 다듬어진 현대의 수학과 알고리즘, 발견적교수법 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더욱 개선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Hamad Deshmukh


The Inquisitive Prepress Software Developer, Burnaby, BC, Canada
(탐구적 프리프레스 소프트웨어 개발자, Burnaby,BC, 캐나다)


 이제 여러분들 대다수가 페이스북 영화인 “소셜 네트워크”를 보셨으리라 봅니다. 열광적인 호평과 일부 비판적인 갈채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더군요(Rotten Tomatoes에서 97%라는 수치는 결코 작은 업적이 아니죠).  이 영화 자체가 소셜 웹에서의 인생이 메인스트림으로 발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이 영화는 아주 매혹적입니다. 프로그래밍이라는 예술에 할리우드의 광채가 씌워졌고(제가 예술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할리우드의 눈부심과 매력이 더해졌기 때문이죠), 다른 영역에서 “소셜”의 가치에 대해 잠깐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소셜”의 가치라고 말할 때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소셜”이란 경제와 비즈니스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 Network Effect(네트워크 효과)라고 일컫는 것을 말합니다.  위키피디아 사이트에서 전화의 예를 찾아보면, 전화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효과란, 전화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과 전화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사람의 수가 늘어날수록 전화의 가치가 상승하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이 그 네트워크 효과의 고전적인 예이죠. 그러나 플랫폼으로서의 그것은, 그 기본 기능을 넘어 네트워크 효과에서 사용자에게 증대된 가치를 전달해줍니다. 그것의 좋은 예가 Farmville 같은 페이스북 게임입니다. 게이머에게 이 게임의 가치는 페이스북의 플랫폼이 제공하는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강화됩니다.


 
 공유/ 컬러 팁/ 미디어 비결/ 체험
그래서 이것이 제 포스트의 주제가 된 것입니다. 소셜 웹을 통해 모든 것이 소셜 네트워크화된 시대(쇼핑 네트워크, 뉴스 피드, 게임 등)에, 프루핑 비즈니스 커뮤니티도 네트워크 효과가 있을까요? 프루핑 기업들이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는 커뮤니티에서도 소셜의 가치가 있을까요?  


 저에게는 프루핑 기업들이 서로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이 긍정적인 네트워크 효과에 방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어떤 프루핑 기업이 특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그들의 경쟁력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고객의 작업을 수행할 수 없다면, 그 고객은 라이벌 프루핑 기업에게로 일을 가져가버릴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업이 작업 방법에 대해 커뮤니티에서 자문을 구하려 시도하더라도, 적절한 답변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경제 어법으로 말하면, 그 기업이 프루핑 작업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은 경쟁력 있는 상품이란 뜻이고, 이론적으로 이것은 부정적인 네트워크 효과를 발생시킵니다.


 물론, 이것은 제 의견일 뿐이며 경제이론에 근거한 저만의 답변일 뿐입니다. 인쇄업자들과 프루핑 기업들이 가볍게 상호협력하며 서로를 지원하고 중요한 문제들을 토론하는 그룹과 포럼(GUA, LinkedIn 등)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벼운 소셜 활동의 가치가 정량화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이 산업의 협력에 대해 제가 생각하지 못한 통찰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at McGrew


Data Center & Transaction Segment Evangelist, Denver, CO, USA
(데이터 센터 및 트랜잭션 세그먼트 에반젤리스트, Denver, CO, 미국)
 
 
 장난스러운 질문이 아닙니다! 빨리요! 잠재고객 및 기존고객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가장 친환경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메일일까요?


 
 좋은 선택이긴 하지만, 여러분이 받은 스팸메일을 생각해보세요. 해마다 6,200만 건의 스팸메일이 발송되고, 이런 메일 제작으로 인한 온실가스 방출량이 20억 갤론에 달한다고 합니다.
미국 데이터센터의 평균 에너지 소비는 지난 25년 동안 24% 상승하여, 데이터센터 하나가 25,000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까지 와 있습니다.
반대로, DM 마케팅이나 신문 같은 종이기반의 의사소통은 25년 전보다 에너지를 적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일 마케팅에 대한 응답률은 2004년부터 57%까지 하락하였지만 DM 마케팅 응답률은 상승한 사실을 감안하면, 종이기반 DM 마케팅, 카탈로그, 신문이 잠재고객 및 기존고객과 소통하는 가장 친환경적인 솔루션인 것처럼 보입니다.
Millcraft에서 흥미로운 비디오를 올려 놓았습니다. 이것은 통합마케팅 캠페인에서 그들이 종이의 가치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아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디오를 처음부터 끝까지 봐주십시오! 





 


 여러분에게 좀더 시간이 있다면, 작년 Print Buyer’s Conference에서 녹화된 Andrew Davis (Tippingpoint Laps의 수석 전략 임원)의 프레젠테이션을 봐주십시오. 인쇄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아주 멋지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Krista Fennessy


Marketing Communications, Rochester, NY, USA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Rochester, NY, 미국)





이 포스트를 읽기 전에 먼저 다음 비디오를 보셔야 합니다.



 



 무역박람회의 한 장면입니다. 아마도 “돈을 찍어내고 있는거야?” 라는 질문을 떠올리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위 영상처럼 디지털 인쇄 자료에 사람들이 저렇게 흥분하는 것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IAPTIA가 주최하고 뉴델리에서 1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16번째 연례 사진 박람회에서 코닥의 NEXPRESS 디지털 칼라 프레스는 정말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쇼케이스는 3일 동안의 이벤트 모두 엄청나게 많은 참석률을 보였습니다. 왕래가 끊이지 않았고 코닥의 부스에는 코닥이 이 성장하고 있는 시장에 내놓고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보러 온 관중들로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었습니다.

NexPress가 제
시한 해답들에 모든 사람들이 흥미를 보였고  NexPress가 제공하는 입체 인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Dave Wigfield


General Manager, Prepress & Digital Printing US&C, Norwalk, CT, USA
(총괄 매니저, 프리프레스 및 디지털 인쇄US&C, Norwalk, CT, 미국)
 

 

 저는 커뮤니케이션 산업의 변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 “디지털”의 정의, 전혀 새롭지는 않지만 목표 마케팅에서의 한계를 넓히기 위해 지금 현재 우리 산업이 선결해야 할 급박한 비즈니스 과제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변화에 대한 시각 – 이 새로운 세상은 복잡함에 대한 정의를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은 최근의 사건들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현재, 데이터와 과학, 재무수익을 소화하고 숙달해야 할 압력에 처해 있습니다.  채널 불가지론 매체 혼합을 선택하면, 기관, 마케터, 브랜드 등은 이러한 결정을 할 때 고객의 구매 습관에 대해 새로운 수준의 가시성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좋은 소식은, 많은 공급자들과 데이터 소스들이 이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DMA 행사는 복잡한 데이터 플랫폼 문제를 해결하고 크로스채널 데이터를 캠페인 및 분석과 통합하는 논의와 대화로 시끌벅적한 행사였습니다.


 디지털의 정의 – 모든 것이 디지털이고, 심지어 라디오, TV, 인쇄 같은 전통적인 채널조차 디지털입니다. 이 모두가 디지털의 시대로 진화하고 있고 매체 혼합 칵테일의 핵심 원리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채널은 온라인의 성장속도에 따라 잡혔지만, 전통적인 채널에 대한 수 년간의 타성과 인간적 속성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전통적인 채널의 새로운 기준은, 인구계층에 맞추어 통합과 목표설정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며, 효과적으로 사용될 경우 일정선 이상으로 고객획득을 지배해야 하며 평생 고객 관리에 필요한 플랫폼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전통적인 채널은 가변 데이터, 일반대중 맞춤화, TiVo, QR 코드, 애플 TV, 증강현실, Prosper Presses, 앞으로 다가올 수 많은 새로운 변화들을 통해 적응과 생존을 하고 있고, 관련성을 유지하며 “옛” 매체를 창의적 전략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압박 과제 - Larry Kimmel (DMA의 새 CEO)은 “이제 나는 확실히 알 수 있다”라는 주제로 무대 위에 올라 활발한 담론을 벌였습니다.  그는 바로 데이터 주도 마케팅에 대해 파고 들며 이 산업의 새로운 도전과제와 마케팅의 새로운 환경에 대해 밝혔습니다.  그리고 DMA가, 이종의 데이터 세트와 플랫폼, 사생활보호 문제와 오해, DM의 정체와 그것이 하는 일에 대한 이해 등(위키의 정의가 아닙니다!), 산업의 성공을 위해 자문과 카운셀링을 제공하는 우수한 리소스라고 선전하였습니다. 심지어 그는 재미있으면서도 공손한 방식으로 관중들을 예우하거나 놀렸습니다. 정치를 하면 아주 잘 할 사람입니다!


 따라서 하이브리드 가변 환경으로 성장한 정적 인쇄에 대한 지식과 함께 Prosper Press 기술, 워크플로우에 구축된 스마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데이터 주도적 DM 솔루션 실행 지식과 지원을 통해, 코닥은 데이터 주도적 맞춤형 대량 DM으로의 전환을 성공시킬 수 있는 아주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팁핑 포인트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Kodak의 Grow Your Biz KOREA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코닥은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닥의 수많은 솔루션을 비롯하여 직원들의 경험과 고객들의 성공사례들을 Grow Your Biz KOREA 블로그에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코닥이 이 공간에서 공유하고자하는 내용이 여러분에게 통찰력과 영감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어 비즈니스에 큰 영향력을 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여러분은 사업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 어플리케이션들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tip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Grow Your Biz KOREA의 블로거들은 미국 이스트만 코닥의 내부 직원과 코닥의 또 다른 블로그인 A Thousand Words에 기고하고 있는 은퇴한 코닥 직원들, 한국코닥 내부 직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이 블로그의 모든 내용들은 전세계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Grow Your Biz KOREA에는 코닥의 소식들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꾸준히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업데이트 되는 글들은 카테고리별로 목록화 될 것입니다. 주제들은 ‘인쇄 산업’ 하에 다음과 같이 나눠져 있습니다.


 Print Business
  - 프리프레스/소모품(Prepress/Consumables)
  - 상업 인쇄(Commercial Printing)
  - 신문 인쇄(Newspaper Printing)
  - 디지털 프린팅/가변데이터 인쇄(Digital Printing/VDP)
  - 플렉소/포장(Flexo/Packaging)
  - 워크플로우(Workflow)
  - 교정(Proofing)
  - 문서 관리(Document Management)
  - 사진 스캐닝(Photo scanning)
  - 통합 마케팅(Integrated Marketing)
  -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이 외에도 Event 카테고리에서는 Kodak Korea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 사항들을 만나보실 수 있으며 블로그와 관련된 공지사항은 한국코닥소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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