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소 인쇄를 위한 고속 디지털 잉크젯 솔루션으로 최고의 생산성을 구현하는 일본 긴요샤 (Kinyosha Printing Co., Ltd., Japan)

 

 

 

 

뉴욕 로체스터, 2020 116일 목요일 --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본 포장 인쇄업체 긴요샤 (Kinyosha Printing Co., Ltd.)는 새로 설치된 유테코 사파이어 EVO 프레스가 현장 인수 테스트에서 합격 판정을 받자 바로 생산에 나섰다. 이 대량 생산 디지털 잉크젯 프레스는 이 회사의 포장 인쇄 능력을 확장시키고, 고속 고품질 용도에서 효과적인 비용으로 매우 탄력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파이어 EVO 프레스는 유테코 그룹이 코닥과 제휴하여 개발한 것으로, 나고야 도심에서 그리 멀지 않은 오구치의 긴요샤 공장에 설치되어 있다.

 

긴요샤는 유수의 브랜드 고객사들을 위해 사파이어 EVO 프레스를 이용해 다양한 용도로 종이와 플라스틱 재질 두가지를 인쇄하고 있다. 긴요샤의 자회사 중 하나에서 패키징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책임지고 있는 DP2 인터내셔널 (디지털 패키지 프린트 인터내셔널)의 대표, 이즈미 마키노는 긴요샤는 사파이어 EVO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우리 고객사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개념을 알리려 한다.”고 말하며, “포장 시장에서 이렇게 획기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세계 최초의 설비 현장이 된 것이 감격스럽다. 신축성 재질과 종이에 친환경 잉크로 디지털 인쇄를 탄력적으로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브랜드 고객사들에게 새롭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코닥 스트림 잉크젯 기술과 코닥의 친환경 수성 안료 잉크를 활용하는 사파이어 EVO 프레스는 다양한 종류의 종이 및 플라스틱 필름 재료, 예컨대 PP, BOPP, PE, PET 등에서 탁월한 CMYK 인쇄 품질을 발휘한다. 코닥 스트림 잉크젯 라인헤드가 탑재되고 코닥 고속 디지털 프론트엔드에 의해 구동되는 웹 프레스는 최대 웹 너비 650 mm, 인쇄 너비 622 mm를 지원한다. 분당 150 미터 이상의 생산 속도는 신축성 재질에서 다른 어떤 디지털 솔루션보다 빠르다. 긴요샤는 생활용품의 피부접촉 인증을 받은 퍼스널 케어 안료 잉크를 사용하고 있으며, EU와 미국의 식품 간접 접촉 규제 요건을 준수하고 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부사장이자 디지털 프린트 그룹의 사장인 랜디 밴다그리프는 긴요샤에서 사파이어 EVO 프레스의 성공적인 취역은 코닥 스트림 잉크젯 기술이 신축성 재질에서 인쇄업체 및 브랜드 업체가 요구하는 고성능, 고품질, 풀컬러 제작 디지털 솔루션을 매우 짧은 준비시간과 최소한의 낭비로 만족시키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증거이다.”라고 말했다.

유테코 그룹의 사장 겸 CEO인 알도 페레티는 사파이어 EVO는 유테코 그룹의 기술 완성도, 그리고 코닥의 혁신적인 연속 잉크젯 기술이 인쇄 프레스의 개발 및 제조에 녹아 들어간 것이다. 이제 디지털 솔루션을 쉽게 다룰 수 있게 된 포장 가공업체는 완전히 새로운 응용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시키고 기존 인쇄 공정을 디지털로 이전하여 시간과 자금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뉴저지에 위치한 인서츠 이스트 (Inserts East)는 신문과 DM (direct mail) 광고 삽지 인쇄를 전문으로 하는 가족경영 상업 인쇄회사이다. 이 회사는 식료품 산업과 가구 및 침구 시장, 스포츠 용품, 드러그 스토어, 공예, 자동차, 가전 등을 제공하는 지역 및 전국의 초대형 소매업체들과 일하고 있다. 이 회사의 가장 큰 고객인 동북부 지역 슈퍼마켓 체인 한 곳이 주간 전단지를 빠듯한 마감시한에 맞춰 여러 가지 버전으로 최대 6 백만 부수까지 대량 인쇄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인서츠 이스트는 단기, 장기적인 내쇄력의 필요성을 둘 다 충족하면서도 가장 가벼운 신문 인쇄용지부터 무거운 코팅지까지 다양한 제지 원료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9” ~ 50” 웹 크기로 인쇄할 수 있는 9개의 히트세트 프레스 라인을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수년 동안 인서츠 이스트는 후 가열처리가 필요한 기존의 현상 판재를 사용해왔. 이러한 ‘현상용 판재는 회사의 인쇄 물량이 많은 경우에 적합했고, 고객의 마감시한에 맞춰 납품을 하는데 필요한 신뢰성과 확신을 주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프레스에 맞춰 판재를 준비하는데 어떤 경우 7-8분까지 시간이 걸린다는데 불만을 갖게 되었다.

 

  “시간은 여기에서 큰 문제가 된다. 우리는 9개 프레스를 늘어놓고 판재를 기다린다. 판재를 빨리 받을수록, 전체 조업도 좋아진다.”라고 인서츠 이스트의 프리프로덕션 매니저, 캐시 해밀톤은 말했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했던 인서츠 이스트는 결국 SONORA X 무현상 판재의 성능에 대해 코닥과 상담을 하게 되었다. 상담에서 크게 고려된 점은 이 회사의 까다로운 인쇄 환경에서 판재가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느냐였다. 인서츠 이스트는 현상약품과 현상 장비를 없애 얻게 되는 비용절감의 이점에는 납득했지만, 그와 같은 인쇄 환경에서의 SONORA X 판재의 실적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거의 없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월드와이드 세일즈 부사장, 제프 젤머는 "2018SONORA X 판재를 내놓았을 때 코닥은 큰 발전을 이뤄냈다.”라고 말하며, “이 새로운 판재는 인쇄업체들에게 존재하던 기존의 장벽을 없앰으로써 코닥의 무현상 판재 기술의 모든 장점들을 활용하고 있다. SONORA X 판재를 통해, 대형 인쇄업체와 고성능 판재가 필요한 까다로운 응용분야의 인쇄업체 등 인쇄업체의 80%까지 무현상 판재로 전환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인서츠 이스트의 경우, 자사의 까다로운 인쇄 환경에서 판재의 성능을 평가해보는 짧은 테스트를 거친 후 기존의 판재 현상을 버리기로 결정을 내렸다. 이 회사는 판재 테스트를 하면서 SONORA X 판재를 미리 점검해보고, 입증된 다년간의 후 가열처리 판재와 비교해볼 수 있었다. 인서츠 이스트 팀에게 즉각적인 비용절감과 프레스 속도, 판재 이미징의 품질 면에서 그 결과는 인상적이었다. 그 후 회사는 판재 제작 모두를 SONORA X 판재로 바꾸기로 결정하였고, 그것이 몇 가지 이득을 가져오면서 핵심사항이 되었다.

 

  캐시 해밀튼은 “SONORA X 판재는 인쇄 제작 공정에서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여러 가지 이점들을 가져왔고, 동시에 전반적인 지속가능성도 개선시켰다. 시간이 매우 절약되고, 더 이상 판재에 대한 후가공 처리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에너지가 절감되고 현상약품이 전혀 필요 없어진 점도 인상적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이점들을 만끽하면서도 SONORA X 판재의 인쇄 품질이 이전의 후 가열처리 판재보다 더 낫지는 않더라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인서츠 이스트가 코닥의 CTP 기술인 KODAK TRENDSETTER NEWS 플레이트세터 2개와 KODAK MAGNUS VLF 플레이트세터 2개에 투자하기로 결정하면서 이 회사는 판재부터 프레스까지의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인서츠 이스트는 SONORA X 판재를 이용해 자사의 모든 판재 현상기를 제거할 수 있었기 때문에, 자사의 프리-프레스 부서에 CTP 모두를 쉽게 설비할 수 있었다. CTP들과 SONORA X 판재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프리-프레스 환경은 이 회사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 고객 서비스를 모두 향상시켰다

 

판재를 인쇄실로 빨리 가져가려다 보면 매일 한 두 가지 작업이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한 시간 안에 제작할 수 있는 판재의 양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또 다른 플레이트세터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세 개의 플레이트세터를 사용하면 시간 당 판재의 수가 세 배가 됩니다! 그렇지만 늘어난 플레이트세터의 수에 맞는 공간이 있을까요?

 

그래서 인쇄 사업자들이 속도가 더 빠른 플레이트세터를 선택하고 있고, 코닥은 이러한 수요에 부응해 자사의 TRENDSETTER 플레이트세터용으로 W-Speed 옵션을 도입했습니다. TRENDSETTER 플레이트세터는 매우 작은 풋프린트로 유명하며, 심지어 최대 480 개 판재까지 로딩과 이미징, 언로딩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시간 당 최대 75 개 판재 처리 (4-페이지)나 시간 당 62 개 판재 처리 (8-페이지)로 이만큼 풋프린트가 작고 이보다 속도가 더 빠른 플레이트세터는 없습니다.

 

오늘날의 인쇄 사업자들은 공간을 덜 차지하면서 판재는 더 빨리 제작할 수 있도록 프리프레스 룸을 재편하고 있으며, 두 개의 낡은 플레이트세터를 더 새롭고 빠른 한 개 플레이트세터로 교체하기도 합니다.

 

 

또한, 프리프레스를 변모시킨 CTP 기술 트렌드 중 하나는 인쇄 사업자들이 비용과 환경때문에 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 절약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들은 가능한 모든 곳에서 에너지 절약을 모색하고 있고 프리프레스 룸도 예외가 아닙니다.  다음은 인쇄 사업자들이 프리프레스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몇 가지 방법들입니다:

 

·         에너지 효율 장비로 업그레이드

·         오븐이 필요 없는 인쇄 판재로 바꿔 그 오븐이 사용하던 에너지를 없애 에어컨의 필요성을 축소

·         무현상 판재로 바꾸면서 판재 현상 장비까지 함께 제거

·         사용하지 않는 구역의 전등을 소등

·         가능한 모든 곳의 전등을 LED 전구로 업그레이드

 

코닥은 자사 고객들이 환경 영향을 축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모든 신제품 개발의 핵심 목표는 에너지 효율입니다. 코닥의 최신 TRENDSETTER ACHIEVE 플레이트세터는 이미징을 하는 동안 당사의 이전 모델들보다 전력을 최대 43%까지 덜 소비하고, 다른 제조사들의 플레이트세터보다는 최대 93%까지 전력을 덜 소비합니다.  이 제품들은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운전을 도모하려는 인쇄업자들에게 완벽한 솔루션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코닥(02-3438-2600)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에서 상업인쇄를 20년째 지속하고 있는 현성문화인쇄사(대표 신 돈섭)는 기존 코닥의 현상용 판재(Capricorn GT)를 사용하던 고객이었습니다. 평소에도 무알콜, 친환경 인쇄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신 돈섭 대표는 SONORA 무현상 판재와 관련된 좋은 사례들을 접하게 되었고, 올해 6월부터 무현상 판재 사용을 시작하였습니다. 

 

서울 지역에서는 폐수처리 문제로 다양한 인쇄사에서 SONORA 무현상 판재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폐수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완전한 친환경 판재는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 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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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PROSPER 임프린팅시스템

 

  2019 88일과 89일 양일간 경상남도 양산시 산막공단북1367에 위치한 주식회사 씨앤에스(대표 채 홍목)에서 후렉스 폴더 글루어에 대한 오픈하우스를 개최하였다. 150여명의 인쇄업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한 후렉스 폴더 글루어와 장착된 코닥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 소개 및 시연행사가 진행되었다.

 

  주식회사 씨앤에스는 설립 31년된 골판지 포장산업 설비를 제조하는 전문기업으로 현재까지 650대 이상의 플렉소 장비를 판매하여 골판지 시장에서 수 많은 노하우를 쌓아왔으며, 변화되는 환경속에서 누구보다도 고객의 요구 사항을 알고 있어 국내 기술의 전문화를 만들어냈다. 씨앤에스의 후렉소 폴더 글루어 장비는 석션벨트, 드롭식 글루잉 및 카메라 비전 접착 불량 감지 시스템이 장착된 제품으로 톱다운 카운터 이젝터 장비와 결합되어 짧은 세팅 시간과 유저 친화적인 운용시스템을 자랑한다. 또한 씨앤에스의 인쇄 유니트는 고정식 유니트로 기계 가동중에도 조판 교체가 가능하고, 다품종 소량 고속 인쇄에 최적화되어있다.

 

   본 시연회에서 소개된 장비(Flexo Press: INNO-2.4)에는 코닥 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이 장착되어 골판지 인쇄에서 가변인쇄가 가능하다. 코닥 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은 옵셋뿐만 아니라 플렉소 프레스 및 후가공 라인에서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의 인쇄 시스템에 큰 변화 없이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라인 프로덕션에 가변 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다. 코닥의 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은 수성잉크로 식품 및 포장재에 친환경 인쇄가 가능하고, 균일한 인쇄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행사에서는 채소용 골판지 패키징 박스에 생산자 정보를 각각의 박스에 가변데이터를 넣는 방식으로 시연되었으며, 관련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기존 장비를 멈추고 플레이트를 교체하는 방식이 아닌 디지털 임프린팅을 통해 연속적인 프린팅이 가능하게 할 수 있어 효율성 향상이라는 큰 장점이 있다.

 

 

 

씨앤에스와의 하이브리드 임프린팅 시스템 비즈니스에 대해 설명 중인 한국코닥(주) 최 태성 이사
코닥 디지털 잉크젯 샘플
씨앤에스 주식회사의 인라인 후렉소 프레스

 

CTP 디바이스의 자동화는 새로울 것이 없지만, 그 기술은 점점 더 정교하고 소형화되고 있습니다. CTP 자동화는 제판에 새로운 차원의 효율과 생산성을 가져와 수동 플레이트를 취급할 때 실수할 가능성을 줄여주고 생산성을 높여줍니다.  자동으로 로딩과 이미징, 언로딩을 할 수 있는 판재가 많아질수록,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작업 건수도 늘어나게 되어 수입 잠재력은 높아지고 작업 당 비용은 줄어들게 됩니다.  

 

MAGNUS Q800 Platesetter를 위해 코닥에서 새로 내놓은 Multi-Pallet Loader (MPL)는 네 가지 포맷으로 최대 2,600 개 판재가 가능하고, 시스템 전체가 차지하는 공간은 매우 적습니다.

 

MPL은 각 팔레트마다 1,200 개 판재까지 최대 2 개 팔레트를 수용할 수 있고 각 카세트마다 100 개 판재까지 최대 2 개 카세트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MAGNUS Q800 Platesetter의 빠른 이미징과 SQUARESPOT 이미징 기술의 정밀성 및 안정성이 더해진다면 새로운 MPL은 시간이나 공간의 낭비 없이 인쇄 사업자에게 놀라운 생산성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브로셔 다운로드

170906-Q800 플레이트세터(SCU-MCU)-onlin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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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RA X 무현상 판재의 안정적인 고품질 인쇄

도트 안정성은 무현상 판재의 또 다른 이점으로 인쇄업자에게 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도트 안정성은 SONORA 판재가 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시간을 인쇄에 쏟을 수 있게 해주는 세 번째 요소이다. 

 

SONORA 판재는 현상 단계를 건너뛰고 CTP 디바이스에서 프레스로 바로 넘어간다.  현상기에서의 변동성을 없앰으로써 예측성을 높일 수 있고 프레스에 일관된 인쇄 도트를 가져올 수 있다.  프레스 작업자는 쉽게 컬러 표준을 달성할 수 있게 되고, 인라인 시스템에서는 교정할 거리들이 줄어들게 된다현상 판재에서는 현상 단계와 현상액 수명 기간 동안 도트들이 달라지게 되어 도트 입자에 대한 예측성이 떨어진다. 판재에 그려진 50% 하프톤 도트는 현상액이 오래되면 변할 수 있다.

 

도트가 변하면, 작업자가 컬러 표준과 잉크 밀도에 맞게 프레스에서 수정을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잉크 밀도 제어를 통해 최대 4% 변화까지 보정할 수 있다. 이러한 조정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모든 것을 바로잡는데 제법 많은 용지와 프레스 시간이 낭비될 수 있다.

 

그렇지만 SONORA X 판재를 사용한다면 현상 단계와 현상액이 필요 없어지고, 그러면 현상액으로 인한 영향도 받지 않게 된다. 프레스로 이동하는 도트의 크기는 플레이트세터에 그려진 도트와 언제나 동일하고, 그러면 상품성 있는 첫 번째 프린트를 내놓는데 필요한 조정 과정이 없어져 시간과 재료를 아낄 수 있다. SQUARESPOT 이미징 기술로 KODAK Platesetter 를 이용해 이미징을 하는 인쇄업자라면 극도로 안정된 도트가 파일부터 플레이트세터까지 일관되게 이어지다 곧바로 프레스로 넘어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래 표의 데이터는 실제 프레스 런에서 나온 데이터로, SONORA X 판재와 현상 판재가 현상액 수명 기간 동안 여러 가지 도트 입자 값들에서 필요한 컬러 표준/도트 입자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한 것이다.

판재

평균 인쇄 시간 요건

백분율

(SONORA X 판재의 시간을 100%로 상정)

SONORA X 판재

00:11:47

100%

현상 판재 (52%)

00:14:48

126%

현상 판재 (50%)

00:11:34

98%

현상 판재 (54%)

00:12:31

106%

 

50% 현상 판재도 SONORA X 판재와 비슷한 성능을 내고 있지만, 가변성이 있음을 명확히 알 수 있고, 상품성 있는 인쇄에 도달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평균적으로 프레스 런을 여러 번 매일, 매주 거듭했을 때 SONORA X 판재에서는 필요한 컬러 표준/도트 입자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의 약 10%가 절약되며, 인쇄에 쓸 수 있는 여분의 시간이 생겨 용지와 인건비를 낭비하지 않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

SONORA 판재를 이용했을 때 얼마나 절감할 수 있는지 데모를 요청하려면 한국코닥(주) 02-3438-2600 또는 코닥 판재 대리점에 문의 가능하다.

무현상 판재를 이용한 오프셋 인쇄는 offset5020 Druckerei und Verlag GesmbH에서는 새로운 일이 아니다. 새로운 것이 있다면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인근 발스 지젠하임의 이곳 풀 서비스 상업인쇄소에서 KODAK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현재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종업원 수는 85 명의 이 가족 경영 회사는 경영 파트너 Gerald Watzal 에게 경영을 맡기고 있고 오프셋과 디지털 인쇄를 전문으로 한다.  포트폴리오는 명함, 전단지, 브로셔, 대량메일 (우편 대행 서비스 등)부터 포스터와 서적까지 다양하다. offset5020은 전통적인 세일즈 외에도 자체 웹투프린트 고객 포털과 다양한 폐쇄형 고객 특화 숍들을 통해 다량의 주문들을 받고 있다.

 

생태계와 생산 효율의 조화 
오랫동안 offset5020은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인쇄 제작에 주안점을 두어왔다. 이와 같은 노력은 오스트리아 에코 라벨과 탄소 중립지위, FSC PEFC 인증으로 보답을 받았다.  따라서 무현상 오프셋 판재를 도입하기로 한 것은 논리적으로 타당한 결정이었다.  offset5020 2002년부터 계속 코닥 판재를 이용해 인쇄를 해오고 있고, 2014년 중반 KODAK SONORA XP 무현상 판재로 바꾼 후 SONORA X 판재로 넘어갔다.

프리프레스 매니저 René Kirchlechner, “무현상 판재로 바꾸게 된 주된 이유는 녹색 인증 때문이었는데, 기존의 판재 현상을 없애버림으로써 그 동안 피할 수 없었던 화학물질과 물, 전기는 물론 관련 폐기 문제들까지 해결해주었다.”라고 말하며 휘발성 판재 현상 단계가 없어져서 생긴 또 다른 두 가지 이점은 프리프레스 작업흐름이 크게 단순해졌다는 점과 현상 안정성이 개선되었다는 점이다.”라고 덧붙였다.

 

offset5020 프리프레스 매니저 René Kirchlechner

 

두 대의 5-컬러 매엽식 오프셋 프레스와 한 대의 70 x 102 cm 포맷 코팅기가 제작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이보다 작은 50 x 35 cm 프레스는 오프셋 용량을 추가할 때 사용된다.  200 lpi 스크린이 표준이고, 특별한 이미지 품질과 해상도 요건을 만족시켜야 할 때 275 lpi 의 하프톤 스크린이나 FM 스크린을 사용한다.

 

 

다품종 소량 인쇄의 증가 
인쇄 1건당 필요한 출력량의 감소는 오늘날 인쇄산업 전반의 유행이고, offset5020도 예외는 아니다.  Kirchlechner , “오프셋에서 우리 회사의 평균 내쇄력은 3,000 장 정도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 500부나 1,000부 이하이다. 이것도 요즘에는 이례적이다.  그래서 좀처럼 80,000을 넘지 못한다.  다시 말해, 전체적으로 조금씩, 더 자주 제작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 결과 예전보다 인쇄 작업의 건수는 크게 늘어났고, 프레스에서 판재와 용지를 훨씬 더 자주 교체하게 되었다.”라고 말한다.
이와 같은 전개로 인해 회사의 판재 소비는 연간 40,000 제곱미터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  이 점을 염두에 둔다면, SONORA X 판재의 내쇄력이 SONORA XP 판재에 비해 훨씬 더 길다는 점(매엽식 오프셋에서 최대 200,000)offset5020에게 그저 부차적인 고려사항임에 분명해 보인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마찬가지로 개선된 판재의 견고함과 탁월한 긁힘 저항성이다.

 

Kirchlechner“SONORA X 판재는 높은 기계 부하를 견뎌낸다. 그래서 우리 프리프레스 직원들과 제작 직원들의 판재 취급이 크게 단순해졌다.”라고 확인해주며, “SONORA X 판재를 이용하면 아무 문제없이 미리 판재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도 제작 과정에서 더 빨리, 더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해주는 또 다른 강점이다. 여기에는 아무런 제약도 없다. 예컨대, 이미 반영된 한 세트의 판재들을 마감기한 연기나 제작 스케줄 변동을 이유로 3일간 강제 대기시킨 후 프레스에 올리는 경우를 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점들은 결국 비용절감으로 
offset5020은 무현상 판재 기술을 도입한 이후 판재 현상기를 폐기할 수 있게 된 것뿐만 아니라 남는 공간을 다른 용도로 전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운영 비용도 크게 감소되었다.  연간 40,000 제곱미터에 달하는 판재들에서 현상 화학물질 배출을 하지 않아, 연간 약 700,000 리터의 물 소비와 4800 kWh의 전기가 이제는 과거의 산물이 되었다.

또한 화학물질 폐기 비용 측면에서도 매년 약 3,500 유로가 절약되고, 판재 현상기 청소 및 유지관리에 드는 인건비에서도 4,000 유로가 절약된다. René Kirchlechner는 비용절감은 한 가지 측면에 지나지 않는다며 코닥의 무현상 판재는 우리 회사의 프리프레스 현상을 단순화시켰고, 그래서 우리 회사의 제작이 전반적으로 보다 안정화되었다.  또한 프레스 스타트업 과정에서 매우 빠르고 깨끗한 실행 특성을 가지고 있는 SONORA X 판재는 종래의 오프셋 판재들과 더 이상 구분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코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생산비용으로 인해 코닥 제품 중 일부에 대하여 가격 인상을 공지 합니다. 한국에서 현상약품으로 사용되는 GOLDSTAR PREMIUM 약품 원재료 비용 상승에 따른 영향으로 GOLDSTAR PREMIUM 약품 가격을 25%이내로 인상합니다. 모든 가격인상은 201971일 납품분부터 유효하며 신규 가격 구조에 대한 상세사항은 코닥 영업담당 채널 및 한국코닥() 영업담당자에게 문의 가능합니다.

 

 

 

문의: (02)3438-2600 

 

 

 

우리는 다양한 인쇄업체들로부터 코닥의 SONORA X무현상 판재로 UV 인쇄가 가능하냐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은 그럼요. 성능도 완벽합니다.’ 입니다. 

 

타 업체의 무현상 판재나 무처리 판재와는 달리, SONORA X 무현상 판재는 전통적인 UV와 저에너지 UV , 다양한 종류의 UV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는 전세계 상업 및 패키징 인쇄업체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최신SONORA X 무현상 판재는 UV 용도에서 최대 75,000부의 출력이 가능한 강한 내쇄력을 제공합니다. 대다수 인쇄업체들은 드디어 기존의 현상 판재를 교체하여 무현상으로 갈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뉴스가 반가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현상 판재는 비용을 절감해주고, 시간을 아끼게 해주며 인쇄실로 전달될 판재의 안정성과 품질을 증가시킵니다.  현상 판재에서 무현상 판재로 바꾸면 인쇄업체들은 판재 출력시 진행되는 현상 단계들을 완전히 없앨 수 있게 되고 아울러 관련 화학약품과 물, 에너지도 없앨 수 있습니다.  현상기가 더 이상 필요 없어지며 더 이상의 부품과 유지보수 비용도 없어지게 되고, 현상기 청소 및 관리시간동안 판재 출력을 중단을 할 필요도 없어집니다.  우리 고객의 대부분이 이렇게 해서 남게 된 공간을 활용해 자동화 능력이나 그 밖의 능력을 추가해 사업과 거래 확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SONORA X 무현상 판재가 현상과정으로 인한 변수를 없애 주어 판재 이미징이 일관되고 예측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안정성은 판재 재출력에 수반되는 비용 및 시간을 줄여주어 전 세계 상업 및 패키징 인쇄업체들에게 고품질 인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새로운 SONORA X 무현상 판재는 최신 기술 혁신의 결과물로, UV를 사용하는 인쇄업체나 기타 까다로운 인쇄를 하는 인쇄업체 등 약 80%의 인쇄업체에서 무현상을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코닥의 개발 전문가들은 뛰어난 온-프레스 속성을 목적으로 내구성이 강하고 튼튼한 인쇄 표면을 생산해내는 독특한 판재 특성을 설계해낼 수 있었고, 이 것을 강한 내쇄력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코팅 시스템과 결합시켜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시장에 런칭하였습니다.

 

더불어 SONORA X 판재는 무현상 판재의 모든 이점과 현상판재의 강점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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