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ddeus Bowen





Services for Business, Business Solutions and Services Group
(비스니스 서비스, 비즈니스 솔루션 & 서비스 그룹)





St Pancras station에서 UK Border Control이 나와 특히 Brussels로 가는 Eurostar 열차를 거의 놓치게 만들 뻔한 ‘의심스러운 하얀 가루’를 조사하기 위한 정차시간이 예정보다 길어졌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는 Label Expo 개막을 몇 초 앞두고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 날은 Kodak's Complete Packaging Solutions Portfolio를 선보이는 팀에 대한 큰 관심 때문에 부스가 굉장히 바빴습니다. Brand Protection 서비스와 제품들은 brand owner들과 labeling & packaging 회사 둘 모두에게서 큰 관심을 끌었고 labeling & packaging 회사들은 그들의 경쟁자들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과 차별화시킬 수 있는 것을 찾고 있었습니다. 특별한 관심을 받으며 런칭된 Kodak's TRACELESS Anti-Diversion (AD) system은 Grey Market에서 Product Diversion의 감소를 돕기 위해 제품과 패키징에 보이지 않는 시리얼을 집어넣습니다.



흔히 "product diversion" 또는 "parallel importing" 이라고 더 잘 알려진 Grey Market 활동은 brand owner의 수입을 감소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여기에 참여하는 판매업자의 수익을 부풀리는 사기 수법으로 악용될 수 있습니다. 
 Grey Market 상인들은 과잉 재고, 낮은 제조 비용, 오르내리는 판매 비용, 경기현황 그리고 환율 등으로 brand owner의 인가 없이 수출용 제품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Grey Market 상인들은 원산지에서 구입한 제품의 낮은 가격 덕분에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은 마진을 챙기면서 낮은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허가 받은 국내 판매업자들의 가격을 깎아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Grey Market의 순효과는 두 가지로 좁혀집니다. 첫째, 지역 판매업자들은 Grey Market 활동 때문에 인위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경쟁하도록 강요받습니다. 이는 큰 충돌을 불러 일으키고 허가 받은 판매 채널 내에서 수요 공급 망에 대한 이슈를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둘째로, brand owner들의 제품 수익 흐름을 따라가 보면 일부 지역에서눈 부풀려진 판매 방식을 야기시키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는 감소된 수익이 발생함에 따라 서로 불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많은 경우에, 유명한 소매점이brand owner의 판매 네트워크를 우회하여 비공식루트로 Grey Market용 제품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Grey Market 활동은 구매자들과 소비자들을 권한 받은 채널에서 벗어나도록 꼬드기고 인가 받지 않은 수단으로 수입한 제품들로 인위적인 수요를 만들어 정해진 판매 지역에서 경쟁할 때 ‘보이지 않는 손’의 역할을 방해합니다.


전세계에서 동시에 개최된 Brussels의 Label Expo, Las Vegas의 Pack Expo, New York의 IQPC Anti-Counterfeiting & Brand Protection에서 코닥은 이번 주에 KODAK TRACELESS AD System for Anti-Diversion을 소개했습니다. 투명 잉크와 등록권자 탐지 시스템이 합쳐진 TRACELESS AD System은 브랜드 제품을 추적하고 불법적인 판매 채널과 권한이 없는 재판매업자들이 형성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Label Expo의 코닥 부스에서 저희는 Product Diversion and Counterfeiting 의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 가능한 다른 솔루션들뿐만 아니라 TRACELESS AD system을 시연 중입니다. Hall 9, F70 에 위치한 코닥 부스로 오시어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Brussels에서 개최된 Label Expo에 참여하지 못하셨지만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실 경우
www.kodak.com/go/brandprotection를 방문해주십시오.




David Croft






Hemel HempsteadUK






<때론 현실이 소설보다 낫다. 그리고 이 경우 “우리는 이보다 더 잘 쓸 순 없을 것이다”…>



저희가 labelling과 packaging 을 위한 코닥의 다양한 제품군을 전시하고 있는 Brussels에 LabelExpo는 매우 바쁘답니다. 저희의 다양한 제품들이 포함된 제품군은 PowerPack 과InSite 입니다. InSite는 여러분이 세계 어느 곳에서나 여러분의 워크플로우에서 제품 파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작동되는 방식을 한 번 살펴 볼까요? 최근 저희 고객들 중 한 분이 전시장을 방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사무실에서 메시지 하나를 받았죠. 그런데 1분 밖에 안 걸리는 결재 때문에 수 백 마일이나 떨어진 그의 사무실까지 되돌아갈 필요가 있을까요? 다행히도 그분의 회사는 이미 InSite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코닥 부스에 와서 이 이야기를 전했고 Erwin과 Michael은 그분을 도울 수 있었다는 사실에 매우 기뻐했습니다.(물론 이 최고의 워크플로우 2가지 모두 전시회장에서 시연되고 있습니다.)



마술 같이 신기한 인터넷 연결 그리고 의도한대로 딱딱 맞추는 키보드 클릭들(여러분은 제가 기술자가 아니란 걸 아실 수 있는 부분이죠)로 고객은 자신의 회사의 InSite 서버에 연결될 것 입니다.



이 고객은 질문, 리뷰, 편집, 승인 그리고 생산망을 통해 내려 보낸 작업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전시장에서 고객은 자유롭게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새로운 Kodak Flexcel systems을 통해 10개의 새로운 명령을 내려 보낼 것입니다. 제가 끝부분을 예시로 구성해 놓았지만 나머지 부분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InSite 제품군을 통해 더 나은 통찰력을 요구할 필요가 없어 질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 매일의 삶에 같은 유연성을 원하신다면 저희 KODAK INSITE Prepress Portal System 웹페이지를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Pat Holloway





UK Marketing Manager GCG, Herts, UK
(영국 GCG 마케팅 매니저, Hertfordshire, 영국)







공개 시연회 두 번째 날은 독일 고객들만을 위한 것이었고 저희는 방문객 숫자에 만족했습니다. 당일 주제는 어제와 비슷했고 매 세션마다 잘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올린 사진들은 La Hulpe Belgium에 있는 technology centre에서 시연되고 있던 많은 다양한 제품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방문객들을 찍은 것입니다.


포토북 제품은 유럽 여러 나라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 소비자들은 지난 몇 년 동안 이 컨셉을 좋아해왔고 코닥은 독일의 여러 상점에 위치한 Kodak Photo Kiosks를 활용해 왔습니다. 이 솔루션은 또한 이번 이벤트에서 시연되었습니다.



성장성 있는 다른 지역은 여러분의 디지털 이미지를 디지털 프린트 달력, 책, 축하 카드와 이런 이미지들을 사용하는 프린트 종류를 디지털 프린트 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로 업로드 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계들 중 하나는 Kodak NEXPRESS Digital Production Color Presses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 행사에서 New Kodak NEXPRESS Photo Press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저희는 Kodak NEXPRESS Photo Press로 레이저 프린팅, 글로시 코팅 그리고 무광택 피니시와 같은 독특한 효과를 시연하였습니다. Kodak NEXPRESS Photo Press는 하드 커버와 소프트 커버 포토 북, 캘린더, 인사장, 4x6 프린트를 포함하는 프린트 포토 제품의 엄청난 생산성을 지닌 뛰어난 품질의 포토 출력물을 그 특징으로 합니다.


여러분이 이미 알다시피 이번 행사는 단순히 기존 프린팅 이상의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는 방문객 여러분들의 상상력을 실현시키는 전범위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하고 있습니다.



Pat Holloway




UK Marketing Manager GCG, Herts, UK





오늘은 브뤼셀에 있는 European Technology Centre에서 열린 6개의 디지털 프린트 시연회 중 첫번째 프린트를 소개하는 날입니다. "Trends in Finishing", "High response rates for direct mailings" 또는 "Printed media = interactivity"와 같은 주제에 대한 연이은 발표와 시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고객분들이 바쁜 시간을 쪼게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같은 내용들은 차세대 "Drop on Demand" 잉크젯 프린팅의 새로운 프린팅 시스템을 선보이는 첫번째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시연회에서 선보인 다른 시스템들은 Prosper S20 Imprinting System 또는 Prosper S20 Imprinting System이였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코닥 제품의 전부는 아니였습니다. 독립적 제휴사뿐만 아니라 Tec Lighting, Adphos, Unigraphica 또는 Hunkeler와 같은 저희 파트너들이 상당히 많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영국 고객들과 전망가들에게 던져진 방대한 디지털 프린트 관련 기술들과 이 굉장히 진화된 사업 부문에 대한 많은 질문들을 통해 그들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다른 유럽 언어(독일과 네덜란드) 전용 시연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참석하길 원하신다면 다음 주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missed the boat" 세션이 영어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저희에게 연락주시면 
어떤 세션이든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Kodak B2B Newsroom에서 이 모든 소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Kathy Mortenson




e-marketing Manager, Document Imaging, Rochester, NY, USA(e-마케팅 매니저, 문서 이미징, 로체스터, 뉴욕, 미국)





우리 모두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E-readers, MP3 기기들 그리고 웹사이트들이 책, CD, 신문 그리고 오프라인 거래를 보충하거나 대체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대인 “디지털 원주민”(*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여 성장한 세대)들은 디지털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즐거움을 주는 Beloit 대학의 사고방식 리스트는 2015년도 신입생들을 다음 처럼 설명하고 있습니다.

• 정보의 고속도로 위에는 언제나 인터넷 알림판이 있을 거야!

• “다이얼 건드리지마!”… 근데 ‘다이얼’이 뭐지?

• ‘아마존’(‘아마존닷컴’을 지칭)은 남아메리카에 있는 강이 아니야

• 음악은 언제든지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어!

• 걔네들은 가끔 문자, 페이스북, 아니면 마이스페이스로 친한 친구들과 헤어지기도 하지!

• 웹사이트가 없는 판매자 근처에는 가지도 않을 거야!


오늘 날의 대학생 1학년들이 구식 아날로그를 접해볼 수 있을 만한 곳은 지역 ER(응급실)이나 소아과의사의 사무실일 겁니다. 2009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은 미국 병원의 오직 1.5%만이 정부재정 인센티브에 부합하는 종합 전자 기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2010년 분석에서 작은 규모(1명~5명)의 내과의 실습에서 80% 이상이 전자 의료 기록(Electronic Health Records)을 채택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저희는 병원에 적합한 EHR 시스템의 채택률이 2010년도에는 2-5%, 2011년도에 15-20% 또는 2011년도에는 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MR/HER 채택률은 변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의 Health Information Technology for Economic and Clinical Health 법안(HiTech)은 디지털 변화 활동을 주도하는 Meaningful Use of EMR/HER을 시연할 수 있는 의료 공급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격을 갖춘 병원은 공인된 EHR 기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수백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고 개별 공급자들과 다른 전문가들 또한 투자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저희의 목적은 최고 수준의 간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매력적이며 포괄적이고 실행하기에 적합한 전자기기 환경을 갖추는 것은 그 목적으로 향해 가는 하나의 길로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지식과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성장시켜나갈 수 있을까요? 한 가지 방법은 다음 몇 달간 열리는 헬스케어에 관련된 많은 방송, 컨퍼런스 그리고 사용자 모임들을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코닥은 참여할 예정이며 또는 meaningful use 요구와 기한을 충족시키기 위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동안 스캐너, 소프트웨어 그리고 솔루션을 쇼케이스 하는 저희의 파트너들은 EMR/HER을 수용하는 의료 시설과 간병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저희는 새로운 Kodak i2000 시리즈 데스크톱 스캐너(고화질 이미지, 높은 신뢰도 그리고 3년 무상 보증을 갖추어 헬스케어에 완벽히 적합한) 가 스포트라이트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방문하시어 저희에게 여러분의 통증 부위를 말씀해 주세요!

Greenway 2011 - PrimeLEADER Conference, September 8th-10th, in Orlando, Florida

Hyland OnBase OTTC User Conference - September 11th-16th in LasVegas, NV

McKesson Insight Conference - September 20th-23rd in Pittsburgh, PA


AHIMA Conference - October 1st-6th in Salt Lake City, Utah

eClinicalWorks National User Conference - October 1st-4th in Phoenix, Arizona

Cerner Health Conference - October 9th-12th in Kansas City, Missouri

MGMA Conference - October 23rd-26th in LasVegas, NV

RSNA - November 27th- December 1st in Chicago, IL




이번 행사에 참여하실 건가요?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해결책을 찾고 계신가요? 저희는 EHR 수행 방식으로 여러분을 도울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Dr. John Anderson






Packaging Segment Director Americas, Pittsburgh, PA, USA
(아메리카 포장 부문 디렉터, 피츠버그, 펜실베니아, 미국)

 



 경기침체기 동안 지속가능성에 대한 많은 노력이 낮은 수준으로 지속되었지만 많은 기업들이 “환경” 프로젝트보다 사업 생존여부에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보아 그것이 이전에 가진 명성을 잃은 듯합니다. 하지만, 저는 지난 몇 주 동안 멕시코 시티에서 Conversion 잡지사와, 아칸소에서 월마트/샘스 클럽과 함께 한 지속가능성 관련 행사에 참가해서 신재생 에너지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산업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객들이 비용에 대한 조절 역시 가능한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찾는데 집중함에 따라 다른 접근 방식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들은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야만 하며 ‘더 큰 그림’을 고려해 개별 요소들의 지속가능한 이익 그 이상의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월마트/샘스 클럽 행사에서, 월마트의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지속적인 리더십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참여한 회사들과 출품자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의 중점은 모든 상품들과 요소들에서 전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려는 것이며 월마트와 샘스 클럽이 진정으로 어떻게 그들이 현재 더 큰 그림을 보며 상호작용하는 점을 보여주었다. 각각의 요소가 고려된 것처럼 보였지만 몇 가지 요소는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개별 요소보다는 전체의 프로세스를 보는 것이 회사 주주들에게 진정으로 배당금을 상환하는 길일 것입니다.


 멕시코 시티에서 저는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할 때 플렉소 판재가 유연한 포장 프로세스 전반에서 핵심적인 부분이라는 코닥의 입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판재를 어떻게 만드는 가 역시 중요하지만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훨씬 더 큰 잠재적 영향력 때문에 판재가 인쇄 중 어떻게 사용되는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프로세스 인쇄의 더 많은 사용과 더 적은 스폿 컬러, 판재 결합, 흰색 한가지 컬러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싱글 히트를 허용하는 것은 적은 판재 사용과 설치할 때 낭비되는 폐기물의 더 적은 생성과 함께 인쇄 중 지속가능성에서 큰 차이를 만듭니다. 플렉소 판재와 그것의 안정성, 반복성, 인쇄 도중의 일관성은 중요하지만 목표하는 밀도를 조금 더 쉽게 달성하기 위해 잉크를 전송하는 능력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이와 관련된 사항은 나중에 설명할 것입니다.


 제가 멕시코에서 연설한 뒤에, 그 부스는 플렉소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면서 어떻게 그들의 고객이 적은 자재와 높아진 지속가능성으로 더 큰 선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지를 열정적으로 배우려는 인쇄업자들과 브랜드 소유주들로 붐볐습니다. 플렉소 프로세스를 보면, 공급자들의 트렌드와 방향에는 큰 차이점들이 존재합니다. 전통적인 디지털 플렉소 판재 공급자들은 인쇄업자들을 압박하고 격려해서 확장된 색상 가뭇 프로세스 인쇄로 옮겨가도록 하는데 이 인쇄방식으로는 색상 가뭇이 필요한 것을 획득하기 위해 당신이 흰색에 덧붙여 6가지 혹은 7가지의 표준 프로세스 색상을 사용해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 여러분은 일반적으로 최소 8개의 인쇄 작업장이 있어야 하는데, 종종 큰 환경적 영향과 비용으로 새로운 10개의 컬러 인쇄기에 투자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7가지의 색상 프로세스로 바꾸는 것 이후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여러분은 전통적인 디지털 플렉소에서 4가지 색상 프로세스로는 충분한 컬러 가뭇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가뭇을 확장하기 위해 프로세스 색상을 증가시켜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색상 종류를 늘린다는 것은 더 많은 판재, 더 많은 테이프, 더 많은 잉크, 더 많은 에너지, 더 많은 복잡성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코닥은 이와는 반대로 Digicap NX와 Flexcel Nx의 독특한 이미징과 판재 역량을 가지고 있어 더 부드러운 잉크를 도포함으로써 같은 양의 잉크로 더 높은 밀도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 결과 더 넓어진 색상 가뭇으로 여러분은 4가지 색상 프로세스로 얻고자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더 적은 판재, 더 적은 테이프, 더 적은 잉크, 더 적은 설치 폐기물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 모두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저는 유연한 포장에서 밀도를 높이는 것에 관한 사실을 “anilox 양을 늘려라-더 많은 잉크를 공급하기 위해.” 플렉소에서 가장 흔한 솔벤트 기반의 잉크와 함께 설명했습니다. 이 효과를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보면,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사례가 됩니다! 제가 와이드 웹으로 유연한 패키징 프린터를 찾아 봤을 때 현재 인쇄 프로세스 잉크에서 솔벤트, 테르말 판재와 사용되는 전형적인 anilox roll 양은  800-1000 lpi 와 2.9-2.5 bcm입니다. 최근 방문했던 고객들의 인쇄 매니저가 코닥 팀에게 말해준 바로는 그들이 동등하게 판재 실험을 해보았을 때 플랫 탑 디지털 솔루션이 우위를 보였으며 1.10-1.15의 밀도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DigiCap NX와 Flexcel NX로 바꾸는 것만으로 인쇄된 밀도를 1.50-1.55로 증가시킬 수 있어 간단한 변화만으로도 그라비어 밀도에 근접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플렉소 프린터를 테스할 때 인쇄 역량에서 제한된 요소들은 대개 잉크와 잉크의 공급에 있었는데 이는 전통적인 디지털 판재를 위한 충분한 양의 잉크가 없었지만 DigiCap NX를 사용하여 현재 여러분이 가진 LPI 값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양보다 더 많았습니다. 코닥은 유연한 패키징에서 솔벤트 기반의 잉크로 전통적으로 anilox roll 값을 약 1000 lpi 2.0 bcm에서 150 lpi까지로 추천했었는데 이는 anilox roll 양의 25-33%가 감소된 양입니다. 하지만 밀도는 같거나 그 목표치보다 높습니다. anilox 양에서 25%가 감소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최종 substrate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피그먼트와 수지의 양이 같다고 가정하고 가장 높은 밀도가 부드럽고 얇은 레이어로 어떠한 구멍이나 빈틈 없이 생산된다고 가정했을 때 가장 크게 절감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필요한 솔벤트 양의 감소입니다. 잉크에서 솔벤트를 줄이는 것은 여러분이 인쇄된 substrate에서 솔벤트를 제거하기 위해 더 적은 에너지를 사용함을 의미하고 이를 위해 더 적은 건조 에너지를 사용해도 되며 건조를 줄이는 것은 속도의 제한을 줄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지속가능성 관점에서 보면, DigiCap Nx의 사용은 인쇄 중 솔벤트 양을 줄일 수 있고 건조시 증발을 현격하게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생산의 관점에서 보자면, 공급에서 잉크 부족을 줄이는 것과 건조를 위한 에너지를 줄이는 것은 종종 인쇄업자들에게 더 높아진 생산 속도와 현존하는 기기들로부터 더 많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해주고 생산성과 잠재적인 수익성을 높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바로 선순환구조인 것입니다!




 픽셀 재생산을 위해 전례없이 적은 픽셀로 더 많은 것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은 웹에서 복합적인 작업을 함께 인쇄할 수 있게 해주며 인쇄 중 폐기물과 준비시간을 줄여주며 레미네이션, 슬리팅/전환에 드는 낭비를 줄이고, 설치시 폐기물을 줄여주고 다음 단계를 위한 생산성을 높여줍니다.


 플렉소의 역량을 증가시키고 플렉소에서 잉크 변환을 위한 메커니즘을 혁신화시킴으로써 코닥은 와이드 웹 유연 포장 인쇄사업자들과 브랜드 소유자들을 위해 지속가능성과 생산성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진정으로 전달할 수 있으며 그들에게 적은 것으로 많은 것을 함으로써 그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장비를 바꾸고 인쇄에서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Chandni Dighe




Marketing Manager, Publishing | Digital Printing Solutions, Dayton, Ohio, USA

(마케팅 매니저, 출판 |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 데이튼, 오하이오주, 미국)





자, 여러분은 며칠 동안 현실과 동 떨어지려고 해외로 휴가를 떠나 경치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은 친숙한 경치, 내음 그리고 여러분 속해있는 세계로부터 최근 소식을 알기를 열망합니다. 여러분은 가장 가까운 가게로 걸어가 껌 한 통이나 커피 그리고 무엇을 발견합니까? 바로 풀 컬러로 갓 프린트된 그 날의 USA Today입니다.


반가우신가요? 이것이 바로 Kodak Versamark VL4200 Printing System과 같은 디지털 신문 프린팅 솔루션 덕분에 수천 명의 관광객들과 국외 거주자들이 몰타, 키프로스 또는 마드리드와 같이 멀리 떨어진 곳에서 매일 같이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한 때의 낡은 종이나 저녁에 배달되는 아침신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섬에서 지역적으로 프린트되고 매일 아침 소매점, 호텔, 사업장, 가정집으로 배달되는 종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 많은 프린터들과 출판업자들이 고효율과 적시에 신문을 생산할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프린트를 수용하면서 이는 점점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초, Tim Sohn은 Editor & Publisher 매거진에 이 주제에 대해 자세한 기사를 썼습니다. “신문은 수입을 증가시키기 위해 점점 더 타겟화하여 더 좁은 지역으로 그리고 국제판을 만들어내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Sohn은 ”디지털 프린팅 프레스를 구매할 것인지 이러한 서비스를 아웃소싱할 것인지를 고려하는 출판업자들이 이해가 됩니다.”라고 설명합니다.그는 계속해서 이 공간에 일부 코닥의 경쟁사뿐만 아니라 Versamark VL-Series 와 the Kodak Prosper S-Series Imprinting System과 같은 디지털 프린팅 시스템도 강조합니다.


이것은 신문발행의 디지털 진화에 대해 더 알기를 원하는 누구에게나 흥미로운 기사가 될 것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코닥의 엔드 투 엔드 신문 프린팅 솔루션에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10.06 15:16 신고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s://kodakprint.tistory.com BlogIcon 한국코닥 2011.10.06 17:33 신고

      '모르세'님 반갑습니다^^ 한국코닥 블로그지기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를 쉴 새없이(?) 드릴 수 있는 한국코닥 공식블로그에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Chris Verlander






Director Book Segment Marketing, Weston, CT, USA





최근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열린 저희 Digital Book Solution Open house에 참석한 출판업자들 중 한 업체로부터 위와 같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코닥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이 새로운 기술을 준비하는데 저를 도와준 많은 것들에 대해 배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종이에 대한 매우 유익한 정보와 IOS를 다른 방식으로 설치하는 것을 말이죠"


 방문객들에게 빠른 스피드의 Kodak Prosper 1000 모노크롬 잉크젯 프레스와 근처에 있는 다른 마무리 작업용 솔루션들을 포함한 완벽한 디지털 북 제품 솔루션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희는 또한 프린터가 프레스에 앞서 상업 오프셋 종이가 미리 덮혀질 수 있도록 하는 Kodak Image Optimization Solution (IOS)을 시연해 보였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저희에게 말했던 mill-treated 주식(*일반적으로 밀 관련 주식의 변동폭이 큰 것에 비유한 글 같네요^^;)을 사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이 솔루션이 프린터에 더 큰 유연성을 준다고 말입니다.





저희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기록한 보고서에 따르면 저희는 현재 워크플로우를 고려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프린터와 책 출판업자들이 빠른 스피드의 잉크젯을 사용하여 짧은 가동시간 안에 디지털 제품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증가할수록 관심은 더욱 더 워크플로우 자동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코닥은 두 가지 제품의 프로세스가 일정 시간 동안 공존할 가능성이 있도록 하는 수단으로 프린터가 오프셋과 디지털 제품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레버리지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디지털 제품의 매우 빠른 가동시간으로 주문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자동화와 zero-touch 워크플로우의 필요성은 핵심사안이 되고 있습니다.

코닥의 워크플로우는 책 출판업자에서부터 프레스 제품까지 file submission 시절로 되돌리는 low-touch 자동화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흥미거리로 시연된 워크플로우는 디지털 북 솔루션에 대한 방문객들의 대화 중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인쇄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줄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열립니다!


제 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

오는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 Hall 5에서 11,000㎡의 규모로 개최됩니다.


이번 KIPES 2011에서는

최근 IT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인쇄산업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디지털인쇄 대표업체들의 최신 제품

한층 다양해진 국내외 후가공 관련 장비들,

인쇄공정 효율화를 위한 인쇄관련 솔루션,

고품질 인쇄를 위한 다양한 특수지,

컬러 매니지먼트 제품 등 인쇄산업 전분야의 신제품들이 선보입니다.

또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친환경 미래 인쇄 기자재들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KIPES 2011(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은

KINTEX 제2전시장 개장과 함께 한국컨베션산업 사상 가장 큰 규모인

10만8천㎡의 규모로 개최되는 2011 한국산업대전으로 개최됩니다.

국제플라스틱ㆍ고무산업전, 한국기계전, 국제종합공구전,

금속산업대전, 국제종합전기기기전이 합동으로 개최되는 한국산업대전

국내바이어 15만명, 해외바이어 5천명이 참관할 것으로 보이며

40여개 국, 2천여개 사, 6천개 부스에 이르는

대형 자본재 종합전시회에서 다양한 품목에 대한

신기술 시연 및 트렌드를 제시함은 물론 다양한 컨퍼런스를 통해

참관객에게 최고의 관련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시회에는 HP, Cannon 등 세계 유수의 디지털 인쇄업체 뿐만 아니라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많은 국내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두 곳이 있습니다. 





(Booth No : 5A510)


「일우씨엔에스(주)」

인쇄용재료 필름 인쇄장비 CTP(CTP 판재)를 판매하고 있으며,

전시품목은 공급사인 (한국)코닥의 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 I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World Best Seller CTP

최소 설치 면적 : 2000mm x 4800mm (현상기/스태커 포함)

광학해상도 10,000dpi

다이나믹 오토 포커스 기능

온도 보정기능

출력속도 : 16/24/32/42장

출력사이즈 : 1143mm x 838mm

해상도 : 250선/2400dpi

분진제거 시스템 탑재

카세트 용량 : 50장

무 현상 판재 사용가능 - 비용절감/친환경 


 
 
 
(Booth No : 5A511)


「아이엔지(ING)프리프레스테크」

20여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Digital / CTP / Workflow / 기자재 판매 및 A/S를

제공하는 전문기업 입니다.

전시품목은 공급사인 (한국)코닥의 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 I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우씨엔에스(주)」와 동일제품)


ㆍWorld Best Seller CTP

최소 설치 면적 : 2000mm x 4800mm (현상기/스태커 포함)

광학해상도 10,000dpi

다이나믹 오토 포커스 기능

온도 보정기능

출력속도 : 16/24/32/42장

출력사이즈 : 1143mm x 838mm

해상도 : 250선/2400dpi

분진제거 시스템 탑재

카세트 용량 : 50장

무 현상 판재 사용가능 - 비용절감/친환경





KIPES 2011은  급변하는 인쇄환경에서

인쇄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찾을 수 있는

블루오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각 기업별 부스 배치도 입니다.

붉은색으로 박스쳐진 곳

「일우씨엔에스(주)」& 아이엔지(ING)프리프레스테크」부스 입니다.



Madlen Nicolaus




Kodak Europe Social Media Manager, London, United Kingdom
(코닥 유럽지사 소셜 미디어 매니저, 런던, 영국)






상업적 비즈니스는 매일 많은 양의 뉴스를 찾아내고 받아들입니다. 그것이 매일같이 PR에 의해 이메일로 보내지는 모니터링 내용이든 모바일 뉴스앱 또는 신문에서 나오는 것이든 말이죠. 보도국은 항상 긴급뉴스가 나오는지 찾아보고 특집기사, 칼럼 그리고 그들의 회사, 경쟁자, 소비자 그리고 산업전반에 걸쳐 그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의견들을 살펴봅니다. 게다가, 오늘 전망을 위해 그들의 지인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제 3자를 통해 정보를 얻는 웹서칭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배우기 위해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찾아낸 콘텐츠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품들과 솔루션들, 다른 브랜드의 서비스를 비교합니다.




이것이 저희가 코닥의 상업적 방면을 위해 소셜미디어를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구매자들과 잠재적 구매자들이 저희의 콘텐츠로 연결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세계 각국에 있는 동료들과 저는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또는 최신 트렌드를 업데이트하여 저희 팔로워들을 유지하기 위해 저희 회사의 블로그를 통해 각 이벤트와 매 활동에서 교육내용과 업데이트 사항들을 공유합니다. 저희는 믿을 수 있는 관련 정보와 가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하고 저희의 구매자들과 고객들이 신경 쓰고 있는 이슈들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저희의 목적을 명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또한 저희의 비즈니스 고객들과 파트너들이 대부분의 관련된 소식들과 최근의 업데이트들을 위해 다른 채널들을 살펴보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GrowYourBiz-Blog

• Twitter: @KodakIdigPrint, @KodakDI

• Facebook page: Kodak For Business

• Kodak B2B YouTube Channel

• LinkedIn Group PrintZone


그래서 저희의 독자분들이 바로 한 페이지 내에서 최신 B2B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찾아내고 독자분들이 특별히 관심을 두는 콘텐츠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웹 목적지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The Kodak B2B Newsroom 이라고 부릅니다.



 저는 또한 이 웹 페이지의 목적지가 현장 생중계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이 페이지를 통해 저희는 아래 사항들을 좀 더 쉽게 수행 수 있습니다.



• 고객들과 파트너들을 위해서 모든 코닥 B2B 온라인 콘텐츠에 접속하기

• 폭넓게 코닥 B2B 콘텐츠 홍보하기

• 이벤트 또는 상품 론칭 이후의 흥미와 관심을 더 오래 지속하기



고객들, 구매자들 그리고 파트너들이 이 페이지를 저희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페이지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것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줄 웹 목적지가 될 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저희 Graphics 웹 페이지에 새로 생긴 “Community” 탭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은 바로 www.kodak.com/go/KodakB2B 링크를 방문하여 저희의 최근 유튜브 비디오, GrowYourBiz 블로그 포스트, @KodakIdigPrint@KodakDI의 트위터, 페이스북에 업데이트되는 소식들 심지어는 언론 보도들까지 전반적인 개요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한가지 더, 독자분들은 판매부서와 연락하는 방법을 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새로운 B2B보도국을 살펴봐 주시고 B2B보도국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게 된다면 정말 행복할 겁니다.

아래 코멘트란에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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