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Croft






Hemel HempsteadUK






<때론 현실이 소설보다 낫다. 그리고 이 경우 “우리는 이보다 더 잘 쓸 순 없을 것이다”…>



저희가 labelling과 packaging 을 위한 코닥의 다양한 제품군을 전시하고 있는 Brussels에 LabelExpo는 매우 바쁘답니다. 저희의 다양한 제품들이 포함된 제품군은 PowerPack 과InSite 입니다. InSite는 여러분이 세계 어느 곳에서나 여러분의 워크플로우에서 제품 파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작동되는 방식을 한 번 살펴 볼까요? 최근 저희 고객들 중 한 분이 전시장을 방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사무실에서 메시지 하나를 받았죠. 그런데 1분 밖에 안 걸리는 결재 때문에 수 백 마일이나 떨어진 그의 사무실까지 되돌아갈 필요가 있을까요? 다행히도 그분의 회사는 이미 InSite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코닥 부스에 와서 이 이야기를 전했고 Erwin과 Michael은 그분을 도울 수 있었다는 사실에 매우 기뻐했습니다.(물론 이 최고의 워크플로우 2가지 모두 전시회장에서 시연되고 있습니다.)



마술 같이 신기한 인터넷 연결 그리고 의도한대로 딱딱 맞추는 키보드 클릭들(여러분은 제가 기술자가 아니란 걸 아실 수 있는 부분이죠)로 고객은 자신의 회사의 InSite 서버에 연결될 것 입니다.



이 고객은 질문, 리뷰, 편집, 승인 그리고 생산망을 통해 내려 보낸 작업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전시장에서 고객은 자유롭게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새로운 Kodak Flexcel systems을 통해 10개의 새로운 명령을 내려 보낼 것입니다. 제가 끝부분을 예시로 구성해 놓았지만 나머지 부분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InSite 제품군을 통해 더 나은 통찰력을 요구할 필요가 없어 질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 매일의 삶에 같은 유연성을 원하신다면 저희 KODAK INSITE Prepress Portal System 웹페이지를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David Croft







Hemel HempsteadUK






K-Zone에 있는 코닥 부스를 찾아갔을 때 저는 코닥 부스가 매우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이번 행사가 여러 가지 면에서 성공적이라는 것을 입증해주는 한편 조직구성원들은 방문객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일을 잘 처리해주었으며 전시자들 또한 자신들의 부스에 엄청난 공을 들여 햇빛이 잘 비치도록 했습니다.( hall 9에는 창문이 없었다는 걸 지금에서야 알았지만요...^^;)




제 소견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진심으로 안도했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안도할 수 있었다는 것은 행사 전 주에는 항상 조급해 보였는데 막상 행사 당일에는 평소 그랬던 것 마냥 모든 것이 모양새를 잘 잡고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자랑스러웠다는 것은 새로운 Kodak Packaging Brand의 런칭과 판매 팀이 고객들과 활동적으로 맡은 바 임무를 잘 수행하고 저희가 여기서 하는 모든 일…즉 판매를 자랑스러울만치 훌륭히 해냈다는 의미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제가 무엇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이번 포스팅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저희가 부스에서 발표했던 내용을 다음 영상에 일부 담아보았으며 K-Zone 발표자들과 함께 인터뷰한 내용 역시 담아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이곳에서 K-Zone 주제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곧 저희 YouTube channel에 K-Zone과 관련한 내용을 추가적으로 담을 예정이며 여러분은 또한 저희 고객들이 얘기하는 것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저희 공식 트위터(@KodakIdigPrint )나 제 개인 트위터(@DACroft)를 팔로우하신다면 저희가 적절한 때에 링크주소와 함께 몇 개의 트윗을 보내드릴 것입니다.


이번 행사를 보러 오셨던 분들이라면 왜 이렇게 호들갑들을 떠는지 확인해볼 수 있으셨을 겁니다. 이 포스트에 코멘트를 남기시고 hall 9 F70에 있는 코닥 부스로 저를 찾아오셨던 분들께는 제가 맥주 한 잔씩을 대접해 드렸습니다. 그렇지만 와플은 없었으니 기대하셨던 분들은 조금 실망하셨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신 개인적으로 전시회 투어를 시켜드렸으니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David Croft







Hemel HempsteadUK






정기적으로 벨기에 여행을 하고는 있지만 저는 브뤼셀에서 열렸던 라벨엑스포를 일주일 동안 기다렸습니다. 확실히 전시회에서 일하는 것은 쉽지 않았고 오랫동안 서있었기 때문에 아마 여러분의 발은 매우 아프셨을 겁니다.(Drupa 전시회가14일인 것에 비하면 4일 동안 일하는 것은 별 일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먹고, 마시고, 쇼핑하기 좋은 장소인 Central Brussels은 Grand Place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의 기억으로 네덜란드에서1695년에 대포 포격으로 무너지고 4년만에 Brussels 사람들에 의해 재건된 Grand PlaceGrote Markt 에서 몇 주 전, 저는 와이프와 함께 관광객 전용 코스로 관광을 다녔습니다…매우 인상적인 일이었죠.

Photo by Matt Banks


물론 벨기에는 맥주뿐만 아니라 제가 기억하기에도 벅찬 수 많은 것들로 유명합니다…제가 목록을 작성하고 있지만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에 가서 일부는 사랑스럽고 일부는 매우 색다르다는 점을 경험하시라는 겁니다!

Picture by Nicholas Tarling


저와 제 아내는 맥주를 맛보며 매우 즐거운 저녁을 보냈고 여러분이 재즈를 좋아한다면 매우 괜찮은 곳일 수 있는 “Art Deco”풍의 L'Archiduc 바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제 이름을 언급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그다지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여러분이 대화를 시작하기에 좋을 수 있고 Label Expo에서 벨기에의 젊은 예술가 타입을 상기시키려고 노력할 때 좋았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대답 중 하나는 “모든 방문객들이 실패하려고 노력하는데 문지기가 어떻게 휜 유리문에 다가갈 수 있을까요?”(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늘도 도울 수 없다.) 앉아서 한 번 지켜보셨습니까?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아실 수 있었을 겁니다.


음식 - 여러분이 다이어트 중이었다면 이번 쇼에 방문하지 않으셔야 했습니다.…맥주, 스테이크, 프리테, 초콜렛, 뮬레 그리고 와플까지. 확실히 벨기에 사람들의 주식은 아니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들입니다. 여러분이 Steak Frit 레스토랑에서 적어도 제게 방울양배추(Brussels Sprout mixture)(혹시 이걸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를 서빙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Photo by Paul



컴퓨터 전문가들에게 제가 벨기에에 가서 와플을 먹었다는 것을 말해주었을 때 그들은 모두 열광했습니다. 혹시 와플과 팬케익이 저희의 Flexcel Digicap 기술 작업을 보여주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 방법인줄 아시나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와플과 한층 강화된 잉크 레이 다운 그리고 플렉소그래픽 프린트에 증가된 잉크 밀도의 상관관계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이 유사점은 불안정한 표면이 반죽을 더 평평하게 하는 액체의 표면 밀도를 어떻게 깨트릴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Photo by Kodak Techies...


여러분이 더 알고 싶으시거나 실제 원리를 이해하길 원하신다면 제게 트윗(@DACroft)을 보내십시오. 제가 더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LabelExpo 전시장에 걸어오셨을 때, 다리는 아픈 상태에서 Kodak stand 9F70를 봤을 때 플렉소 프린트 품질에 대해 걱정하셨을 줄로 압니다.(종종 그러신가요?) 그리고 저희는 아마도 와플, 팬케잌과 맥주로 여러분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었을 겁니다.


끝으로, 여러분이 브뤼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저희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십시오. 저보다는 그 사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Pat Holloway





UK Marketing Manager GCG, Herts, UK
(영국 GCG 마케팅 매니저, Hertfordshire, 영국)







공개 시연회 두 번째 날은 독일 고객들만을 위한 것이었고 저희는 방문객 숫자에 만족했습니다. 당일 주제는 어제와 비슷했고 매 세션마다 잘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올린 사진들은 La Hulpe Belgium에 있는 technology centre에서 시연되고 있던 많은 다양한 제품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방문객들을 찍은 것입니다.


포토북 제품은 유럽 여러 나라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 소비자들은 지난 몇 년 동안 이 컨셉을 좋아해왔고 코닥은 독일의 여러 상점에 위치한 Kodak Photo Kiosks를 활용해 왔습니다. 이 솔루션은 또한 이번 이벤트에서 시연되었습니다.



성장성 있는 다른 지역은 여러분의 디지털 이미지를 디지털 프린트 달력, 책, 축하 카드와 이런 이미지들을 사용하는 프린트 종류를 디지털 프린트 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로 업로드 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계들 중 하나는 Kodak NEXPRESS Digital Production Color Presses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 행사에서 New Kodak NEXPRESS Photo Press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저희는 Kodak NEXPRESS Photo Press로 레이저 프린팅, 글로시 코팅 그리고 무광택 피니시와 같은 독특한 효과를 시연하였습니다. Kodak NEXPRESS Photo Press는 하드 커버와 소프트 커버 포토 북, 캘린더, 인사장, 4x6 프린트를 포함하는 프린트 포토 제품의 엄청난 생산성을 지닌 뛰어난 품질의 포토 출력물을 그 특징으로 합니다.


여러분이 이미 알다시피 이번 행사는 단순히 기존 프린팅 이상의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는 방문객 여러분들의 상상력을 실현시키는 전범위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하고 있습니다.



Jonathan Ghent






Digital Print Evangelist, Rochester, NY, USA
(디지털 프린트 전도사, 로체스터, 뉴욕, 미국)




이번 기사는 연속기획 3부작 『Graph Expo 2011 - Kodak부스 현장을 찾다!』마지막 편 입니다.



Graph Expo K-Zone의 모든 것은 Graph Expo 페이지를 따라 가십시오.

그리고 여기 첫째 날둘째 날의 하이라이트가 있습니다.





개인화된 다이렉트 마케팅

Tribune Direct에 Tim Street는 다이렉트 마케팅이 어떻게 개인화되고 성공의 금자탑을 쌓아가는 코닥의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을 어떻게 이끌어나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InfoTrends에 Jim Hamilton과 코닥의 Bob Barbera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오늘날, 프린트 전문직의 지속가능성
Alcom에 Doug Yaeger는 프린트의 환경 지속가능성과 이익과 비용의 균형을 맞추는 최근의 트렌드를 포함한 마케팅 서비스 공급자들의 환경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점들에 대해 논의 했습니다. 코닥의 Rick Mazur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Precision Marketing(정밀마케팅)을 위한 장(場)을 마련하다.

H.O.T. Printing and Graphics에 Cindy Hauff는 어떻게 정밀 마케팅이 H.O.T.의 비즈니스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켰는지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코닥이 그들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코닥의 Bob Barbera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Jonathan Ghent






Digital Print Evangelist, Rochester, NY, USA
(디지털 프린트 전도사, 로체스터, 뉴욕, 미국)



이번 기사는 연속기획으로 총 3편에 걸쳐 Graph Expo 2011 - Kodak부스 현장을 찾다!』가 게재됩니다.



<Graph Expo 2011 – 첫째 날 – K-Zone 세션 요약>
...더 보기




eyThink.com CEO 를 만나보세요.

Cary Sherburne은 올해의 WhatTheyThink.com Print CEO인 Alpha Graphics 의 Kevin Cushing를 인터뷰했습니다. Cushing은 성공적인 CEO가 되기 위한 자신만의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통합 프린트와 비즈니스 워크플로우 : 수익성의 열쇠

EFI에서 Modern Litho와 Andy Booth의 Jim Tomblinson은 워크플로우 통합과 자동화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코닥의 Nick Benkovich 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코닥 그래픽 사용자 협회 : 커뮤니티의 힘

GUA 회원인 HC Miller에 Tom Clifford, EFI에 Marc Olin 그리고 The Bureau에 ohn Henderson은 사용자 그룹과 동종업계 관계자들과의 상호작용의 중요성과 관련한 이점들에 대해 의했습니다. 코닥의 Jon Bracken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Jonathan Ghent




Digital Print Evangelist, Rochester, NY, USA
(디지털 프린트 전도사, 로체스터, 뉴욕, 미국)







오늘부터는 연속기획으로 총 3편에 걸쳐 Graph Expo 2011 - Kodak부스 현장을 찾다!』가 게재됩니다.


K-Zone과 전체 세션 링크를 보기 위해선 저희 Graph Expo 페이지로 가십시오.



패널 1 - E-Commerce : 프린트 업계의 현상황 체크!

Web2Print Experts 주식회사에 Jennifer Matt 과 WhatTheyThink.com에 Cary Sherburne은 web-to-print와 프린터가 고객이 직면하고 있는 e-commerce 능력을 갖추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패널 2 – 지속가능성에 대한 사업상 이점들

코닥의 Todd Bigger 와 InfoTrends의 Lisa Cross는 낭비를 줄이고 수익성 향상을 포함하는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프린터가 존재하는 이점들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그린”인증서(친환경 인증서)와 그에 대한 이점들 그리고 비즈니스 리더들이 마주하고 있는 도전들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패널 3 - Frank Romano와의 대화

RIT에 명예교수로 있는 Frank Romano는 프린팅 업계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과 drupa 2012에서 앞서가는 트렌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토론 내용은 출판 시장의 재편성, 북 프린팅 수요, 잉크젯 기술들과 포토북의 인기 상승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닥의 Chris Lyons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패널 4 - 2011 Graphic Design USA Digital Print Cover Contest의 우승자를 만나다!

제 2회 Graphic Design: USA digital print cover contest 의 우승자인 Nichole Throndsen은 특히 Kodak NexPress Dimensional Printing의 디지털 프린트로 디자인하는 것에 대한 그녀의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코닥의 Kathleen Cervi과 함께 GD USA의 출판자인 Gordon Kaye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패널 5 – 왜 다이렉트 마케팅은 실패했는가?

El Impresor 매거진의 Carlos Gonzalez는 라틴 아메리카 프린팅 업계 전반에서 코닥의 German Sacristan과 Carlos Bravo를 인터뷰했습니다. 이번 세션은 스페인어로 진행되었습니다.


저희는 또한 가능한 빨리 여러분이 독일어로 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Paul Schiller





Customer Marketing Manager, Rochester, NY, USA
(고객 마케팅 매니저, 로체스터, 뉴욕, 미국)






코닥은 Kodak NexPress Fifth Imaging Unit Solutions의 사용을 통합한 최고의 디자인을 크게 다룬 제 2회 Graphic Design USA의 편집자와 파트너를 맺었습니다. 이 콘테스트의 우승자는 전반적인 비쥬얼과 효율적인 사용 그리고 Kodak NexPress Fifth Imaging Unit Solutions (다차원 프린팅, 붉은 형광 잉크, 글로스, 워터마크, 투명 코팅, or 스폿 글로스.)중 하나를 통합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여 선택되었습니다.


NexPress Fifth Imaging Unit은 다차원 프린팅과 붉은 형광 잉크와 같은 독특한 인라인 애플리케이션을 그 특징으로 합니다. 다차원 프린팅은 임광고용 우편물, 비즈니스 카드 그리고 상품 브로셔에 임팩트와 호소력을 불어넣기 위해 사람들이 촉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프린트 됩니다.


Kodak NexPress Red Fluorescing Dry Ink는 위조뿐 아니라 다른 사기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보안성을 추가하였습니다. 이 잉크는 비싼 티켓, 정품인증서 그리고 포커 등을 위한 카드를 생산하는데 사용되곤 합니다. 잉크는 공항 세관에서 TSA직원들이 사용하는 것과 같이 값싼 빛으로만 보여지도록 디자인 되어 이것을 손상시키지 않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보안 애플리케이션은 더 비싼 보안 장치와 비교해서 값싸게 이룰 수 있는 많은 애플리케이션 중 ‘단지 몇 개’일 뿐입니다.






콘테스트 우승자에게서 프로세스에 대한 생각을 더 들어보도록 하죠.


이 얼마나 “창의적인”작업인가.

Nichole Throndsen이 말하는 창의적인 프로세스의 비하인드 스토리


Kodak Dimensional Printing처럼 디지털과 기술들로 디자인하는 것은 늘 흥분되는 일입니다. GDUSA 커버 콘테스트를 위해서, 제 최고의 디자인인 “Creative Explosion”은 발긍 컬러들과 복잡한 패턴들 덕분에 다차원 프린트 쇼케이스로써 멋지게 작업되었습니다. 디지털 프린팅 하는 많은 방법들 중 한가지는 디자인 화법에서 굉장한 유동성과 창조성을 제공해줍니다. 게다가 임팩트를 더함으로써 더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기 때문에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항상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고 저 스스로의 창조성 한계를 깰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제 작업을 좋아합니다. 저희측 업계의 수요는 유동적이고 변화무쌍합니다. 하지만 창조적 프로세스 속에서도 골격과 규칙을 가진 체계는 있습니다. 말하자면, 저의 광기를 컨트롤하는 방법 말이죠.

어떤 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주제들 중 하나를 가져다 줄까요? 어떻게 정말로 “창조적인”작업을 할 수 있는 걸까요? 저는 이 문제를 미니애폴리스 비즈니스 컬리지(Minneapolis Business College)에서 매 학기 저의 학생들과 토론했답니다. 각 아티스트는 그 혹은 그녀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제 과정은 아이디어, 마음의 준비, 계획 그리고 이행 4단계에 걸친 창조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항상 연필과 종이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날 것 그대로의 작은 아이디어, 컨셉, 생각 그리고 단어를 스케치하면서 말이죠. 제 머릿속에 무엇이 떠오르는 어떤 것이든 종이에 옮겨 둡니다. 제가 찾고자 하는 것은 번뜩이거나 불꽃 튀는 아이디어들 입니다. 때로는 학생들이 그 날 했던 행동이나 직장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본 누군가를 봤을 때 그런 날이 제게 오곤 합니다. 저에게 갑자기 드는 창조적인 생각들은 랜덤하고 저는 그것들이 어디서 오는지 결코 알지 못합니다.



제게있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제 아이디어들은 끝이 없으며 끊임없이 흘러 나옵니다. 진정한 도전은 이 아이디어들과 함께 달려가는 것입니다. 학생들은 흔한 디자인 딜레마를 즉흥적으로 해결하는 저의 창의성 때문에 놀라곤 합니다.



다음 단계는 마음의 준비입니다. 이것은 대게 위대한 예술작품을 찾아보고 자연에서 받은 영감들로 구성됩니다. 저는 사진, 삽화를 보고 미술 갤러리를 방문합니다. 다른 예술가들의 작품을 보는 것은 제가 더 나은 예술가가 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참고자료들과 함께 저 스스로를 살펴보고 분위기를 잡으려고 노력합니다. 대게 배경음악으로 재즈 음악을 틀어놓고 조용히 개인 공간에서 어떤 편견 없이 저의 창조성이 흐르도록 놔둡니다.


일단 계획을 세우고 나면 저는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최소한 몇 시간 동안은 그 프로젝트에서 벗어나 계획을 마음 속에 품고만 있습니다. 한 발짝 물러나 있는 것은 제가 다시 돌아갔을 때 신선한 관점을 갖게 해주고 대부분의 시간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갖게 해줍니다. 하지만 저는 일을 시작하고 싶은 열망이 너무 강한 나머지 이 부분이 제게 가장 어려운 단계입니다.



마지막 단계는 이행입니다. 제가 준비해 놓은 것은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입니다. 저는 그 날의 어수선한 모든 일들을 마음 속에서 비우고 제 일에 집중하기 위해 명상의 시간을 갖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게 내버려 두고 명상할 수 있는 영역에 들어서는 것이 스트레스 받은 모든 일들을 없애줍니다. 저는 며칠 그리고 몇 주 동안 몇 가지 자잘한 일에 집중합니다. 저는 날마다 저의 분위기가 진화하는 만큼 자잘한 일들 하나 하나를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아주 드물게 그 중 한 가지가 제가 의도했던 길이라는 것이 판명됩니다. 대게 제가 완벽하게 만들어 놓은 계획을 따라가는 길과 반대쪽 길에서 이런 일이 이러나곤 합니다.


저 자신과 배경 또는 작품에 대해 더 많은 정보는 저의 웹사이트
www.throndsendesigns.com 를 방문해주십시오.



Pat Holloway




UK Marketing Manager GCG, Herts, UK





오늘은 브뤼셀에 있는 European Technology Centre에서 열린 6개의 디지털 프린트 시연회 중 첫번째 프린트를 소개하는 날입니다. "Trends in Finishing", "High response rates for direct mailings" 또는 "Printed media = interactivity"와 같은 주제에 대한 연이은 발표와 시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고객분들이 바쁜 시간을 쪼게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같은 내용들은 차세대 "Drop on Demand" 잉크젯 프린팅의 새로운 프린팅 시스템을 선보이는 첫번째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시연회에서 선보인 다른 시스템들은 Prosper S20 Imprinting System 또는 Prosper S20 Imprinting System이였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코닥 제품의 전부는 아니였습니다. 독립적 제휴사뿐만 아니라 Tec Lighting, Adphos, Unigraphica 또는 Hunkeler와 같은 저희 파트너들이 상당히 많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영국 고객들과 전망가들에게 던져진 방대한 디지털 프린트 관련 기술들과 이 굉장히 진화된 사업 부문에 대한 많은 질문들을 통해 그들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다른 유럽 언어(독일과 네덜란드) 전용 시연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참석하길 원하신다면 다음 주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missed the boat" 세션이 영어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저희에게 연락주시면 
어떤 세션이든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Kodak B2B Newsroom에서 이 모든 소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만약 워싱턴DC에서 개최된 SharePoint Saturday – The Conference에 도착하면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었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참석자는 2천명이 넘었고 190개 이상의 강연들이 있었습니다. 함께 공유할 내용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을 기꺼이 공유할 의지가 있는 산업분석가, 사상가, 현직자들을 만나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파트너들

저희는 문서관리, 기록관리, 워크플로우 그리고 SharePoint 배치 방향의 몇 가지 측면 조사에서 그들의 전문지식을 준비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만들어준 파트너들에게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의 발표를 살펴 보시려면 아래의 파트너 로고를 클릭하십시오. 저는 다음 며칠 간 추가 정보와 함께 이 자료들을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Image Tech Systems / Compu-Data / Intervate / SharePoints Directions



ShareHelp

이 이벤트에 참석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은 끊임이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호텔방에서 비누와 샴푸를 모아 해당 지역 숙소 중 일부를 도와주었습니다. 이 단체는 Joy Earles 와 Sy Raymund Dux에 의해 조직되었습니다.
(일명 @MeetDux)여러분이 Dux씨를 모를 수도 있지만 그는 이 이벤트의 조직자들 중 한 명이었습니다. 자신의 시간을 투자한 다른 봉사자들 모두가 그랬던 것처럼 그는 산적해 있는 많을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 이벤트를 아주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 땀 흘렸습니다.



인정을 덜 받는 자산

코닥과 저희 파트너들의 이벤트 개최 목적 중 하나는 기초자산인 종이와 모든 규모의 사업에서 종이를 현명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사전 이벤트 공지 : 누구나 배울 수 있는 SharePoint 기술

종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현명한 회사들은 종이를 중요한 자산처럼 다루고 있고 그들이 기초자산인 종이를 관리하는 것을 돕기 위해 SharePoin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기관과 규제사항들은 종이를 관리할 필요성이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종이를 관리하는 이러한 사항들이 가장 실질적인 승리입니다.


저희는 이 목적을 달성했고 사람들에게 그들의 기초자산인 종이를 그들이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독려하는 목적을 달성했다고 생각합니다. 시작하기 좋은 장소는 최근 공지된 코닥 Scan-and-View 소프트웨어 입니다. 오직 마이크로소프트 SharePoint환경에서만 구동되는 코닥의 첫 번째 제품입니다.



오늘 바로 시작하길 원하세요?

30일간 무료인 코닥 Scan-and-View 제품을 여기서 다운로드 하세요.

www.kodak.com/go/sharepoint – 여러분의 국가 정보를 입력하고
Test Drive Now’ 버튼을 클릭하세요.







문의사항이 있으신가요?

Jeff Shuey에게 연락주세요 - – Jeffrey.Shuey@Kodak.com M: +1 425 922 8056  Skype: jshu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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