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hy Mortenson




e-marketing Manager, Document Imaging, Rochester, NY, USA(e-마케팅 매니저, 문서 이미징, 로체스터, 뉴욕, 미국)





우리 모두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E-readers, MP3 기기들 그리고 웹사이트들이 책, CD, 신문 그리고 오프라인 거래를 보충하거나 대체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대인 “디지털 원주민”(*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여 성장한 세대)들은 디지털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즐거움을 주는 Beloit 대학의 사고방식 리스트는 2015년도 신입생들을 다음 처럼 설명하고 있습니다.

• 정보의 고속도로 위에는 언제나 인터넷 알림판이 있을 거야!

• “다이얼 건드리지마!”… 근데 ‘다이얼’이 뭐지?

• ‘아마존’(‘아마존닷컴’을 지칭)은 남아메리카에 있는 강이 아니야

• 음악은 언제든지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어!

• 걔네들은 가끔 문자, 페이스북, 아니면 마이스페이스로 친한 친구들과 헤어지기도 하지!

• 웹사이트가 없는 판매자 근처에는 가지도 않을 거야!


오늘 날의 대학생 1학년들이 구식 아날로그를 접해볼 수 있을 만한 곳은 지역 ER(응급실)이나 소아과의사의 사무실일 겁니다. 2009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은 미국 병원의 오직 1.5%만이 정부재정 인센티브에 부합하는 종합 전자 기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2010년 분석에서 작은 규모(1명~5명)의 내과의 실습에서 80% 이상이 전자 의료 기록(Electronic Health Records)을 채택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저희는 병원에 적합한 EHR 시스템의 채택률이 2010년도에는 2-5%, 2011년도에 15-20% 또는 2011년도에는 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MR/HER 채택률은 변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의 Health Information Technology for Economic and Clinical Health 법안(HiTech)은 디지털 변화 활동을 주도하는 Meaningful Use of EMR/HER을 시연할 수 있는 의료 공급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격을 갖춘 병원은 공인된 EHR 기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수백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고 개별 공급자들과 다른 전문가들 또한 투자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저희의 목적은 최고 수준의 간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매력적이며 포괄적이고 실행하기에 적합한 전자기기 환경을 갖추는 것은 그 목적으로 향해 가는 하나의 길로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지식과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성장시켜나갈 수 있을까요? 한 가지 방법은 다음 몇 달간 열리는 헬스케어에 관련된 많은 방송, 컨퍼런스 그리고 사용자 모임들을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코닥은 참여할 예정이며 또는 meaningful use 요구와 기한을 충족시키기 위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동안 스캐너, 소프트웨어 그리고 솔루션을 쇼케이스 하는 저희의 파트너들은 EMR/HER을 수용하는 의료 시설과 간병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저희는 새로운 Kodak i2000 시리즈 데스크톱 스캐너(고화질 이미지, 높은 신뢰도 그리고 3년 무상 보증을 갖추어 헬스케어에 완벽히 적합한) 가 스포트라이트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방문하시어 저희에게 여러분의 통증 부위를 말씀해 주세요!

Greenway 2011 - PrimeLEADER Conference, September 8th-10th, in Orlando, Florida

Hyland OnBase OTTC User Conference - September 11th-16th in LasVegas, NV

McKesson Insight Conference - September 20th-23rd in Pittsburgh, PA


AHIMA Conference - October 1st-6th in Salt Lake City, Utah

eClinicalWorks National User Conference - October 1st-4th in Phoenix, Arizona

Cerner Health Conference - October 9th-12th in Kansas City, Missouri

MGMA Conference - October 23rd-26th in LasVegas, NV

RSNA - November 27th- December 1st in Chicago, IL




이번 행사에 참여하실 건가요?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해결책을 찾고 계신가요? 저희는 EHR 수행 방식으로 여러분을 도울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Dr. John Anderson






Packaging Segment Director Americas, Pittsburgh, PA, USA
(아메리카 포장 부문 디렉터, 피츠버그, 펜실베니아, 미국)

 



 경기침체기 동안 지속가능성에 대한 많은 노력이 낮은 수준으로 지속되었지만 많은 기업들이 “환경” 프로젝트보다 사업 생존여부에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보아 그것이 이전에 가진 명성을 잃은 듯합니다. 하지만, 저는 지난 몇 주 동안 멕시코 시티에서 Conversion 잡지사와, 아칸소에서 월마트/샘스 클럽과 함께 한 지속가능성 관련 행사에 참가해서 신재생 에너지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산업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객들이 비용에 대한 조절 역시 가능한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찾는데 집중함에 따라 다른 접근 방식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들은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야만 하며 ‘더 큰 그림’을 고려해 개별 요소들의 지속가능한 이익 그 이상의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월마트/샘스 클럽 행사에서, 월마트의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지속적인 리더십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참여한 회사들과 출품자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의 중점은 모든 상품들과 요소들에서 전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려는 것이며 월마트와 샘스 클럽이 진정으로 어떻게 그들이 현재 더 큰 그림을 보며 상호작용하는 점을 보여주었다. 각각의 요소가 고려된 것처럼 보였지만 몇 가지 요소는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개별 요소보다는 전체의 프로세스를 보는 것이 회사 주주들에게 진정으로 배당금을 상환하는 길일 것입니다.


 멕시코 시티에서 저는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할 때 플렉소 판재가 유연한 포장 프로세스 전반에서 핵심적인 부분이라는 코닥의 입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판재를 어떻게 만드는 가 역시 중요하지만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훨씬 더 큰 잠재적 영향력 때문에 판재가 인쇄 중 어떻게 사용되는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프로세스 인쇄의 더 많은 사용과 더 적은 스폿 컬러, 판재 결합, 흰색 한가지 컬러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싱글 히트를 허용하는 것은 적은 판재 사용과 설치할 때 낭비되는 폐기물의 더 적은 생성과 함께 인쇄 중 지속가능성에서 큰 차이를 만듭니다. 플렉소 판재와 그것의 안정성, 반복성, 인쇄 도중의 일관성은 중요하지만 목표하는 밀도를 조금 더 쉽게 달성하기 위해 잉크를 전송하는 능력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이와 관련된 사항은 나중에 설명할 것입니다.


 제가 멕시코에서 연설한 뒤에, 그 부스는 플렉소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면서 어떻게 그들의 고객이 적은 자재와 높아진 지속가능성으로 더 큰 선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지를 열정적으로 배우려는 인쇄업자들과 브랜드 소유주들로 붐볐습니다. 플렉소 프로세스를 보면, 공급자들의 트렌드와 방향에는 큰 차이점들이 존재합니다. 전통적인 디지털 플렉소 판재 공급자들은 인쇄업자들을 압박하고 격려해서 확장된 색상 가뭇 프로세스 인쇄로 옮겨가도록 하는데 이 인쇄방식으로는 색상 가뭇이 필요한 것을 획득하기 위해 당신이 흰색에 덧붙여 6가지 혹은 7가지의 표준 프로세스 색상을 사용해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 여러분은 일반적으로 최소 8개의 인쇄 작업장이 있어야 하는데, 종종 큰 환경적 영향과 비용으로 새로운 10개의 컬러 인쇄기에 투자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7가지의 색상 프로세스로 바꾸는 것 이후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여러분은 전통적인 디지털 플렉소에서 4가지 색상 프로세스로는 충분한 컬러 가뭇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가뭇을 확장하기 위해 프로세스 색상을 증가시켜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색상 종류를 늘린다는 것은 더 많은 판재, 더 많은 테이프, 더 많은 잉크, 더 많은 에너지, 더 많은 복잡성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코닥은 이와는 반대로 Digicap NX와 Flexcel Nx의 독특한 이미징과 판재 역량을 가지고 있어 더 부드러운 잉크를 도포함으로써 같은 양의 잉크로 더 높은 밀도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 결과 더 넓어진 색상 가뭇으로 여러분은 4가지 색상 프로세스로 얻고자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더 적은 판재, 더 적은 테이프, 더 적은 잉크, 더 적은 설치 폐기물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 모두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저는 유연한 포장에서 밀도를 높이는 것에 관한 사실을 “anilox 양을 늘려라-더 많은 잉크를 공급하기 위해.” 플렉소에서 가장 흔한 솔벤트 기반의 잉크와 함께 설명했습니다. 이 효과를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보면,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사례가 됩니다! 제가 와이드 웹으로 유연한 패키징 프린터를 찾아 봤을 때 현재 인쇄 프로세스 잉크에서 솔벤트, 테르말 판재와 사용되는 전형적인 anilox roll 양은  800-1000 lpi 와 2.9-2.5 bcm입니다. 최근 방문했던 고객들의 인쇄 매니저가 코닥 팀에게 말해준 바로는 그들이 동등하게 판재 실험을 해보았을 때 플랫 탑 디지털 솔루션이 우위를 보였으며 1.10-1.15의 밀도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DigiCap NX와 Flexcel NX로 바꾸는 것만으로 인쇄된 밀도를 1.50-1.55로 증가시킬 수 있어 간단한 변화만으로도 그라비어 밀도에 근접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플렉소 프린터를 테스할 때 인쇄 역량에서 제한된 요소들은 대개 잉크와 잉크의 공급에 있었는데 이는 전통적인 디지털 판재를 위한 충분한 양의 잉크가 없었지만 DigiCap NX를 사용하여 현재 여러분이 가진 LPI 값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양보다 더 많았습니다. 코닥은 유연한 패키징에서 솔벤트 기반의 잉크로 전통적으로 anilox roll 값을 약 1000 lpi 2.0 bcm에서 150 lpi까지로 추천했었는데 이는 anilox roll 양의 25-33%가 감소된 양입니다. 하지만 밀도는 같거나 그 목표치보다 높습니다. anilox 양에서 25%가 감소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최종 substrate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피그먼트와 수지의 양이 같다고 가정하고 가장 높은 밀도가 부드럽고 얇은 레이어로 어떠한 구멍이나 빈틈 없이 생산된다고 가정했을 때 가장 크게 절감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필요한 솔벤트 양의 감소입니다. 잉크에서 솔벤트를 줄이는 것은 여러분이 인쇄된 substrate에서 솔벤트를 제거하기 위해 더 적은 에너지를 사용함을 의미하고 이를 위해 더 적은 건조 에너지를 사용해도 되며 건조를 줄이는 것은 속도의 제한을 줄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지속가능성 관점에서 보면, DigiCap Nx의 사용은 인쇄 중 솔벤트 양을 줄일 수 있고 건조시 증발을 현격하게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생산의 관점에서 보자면, 공급에서 잉크 부족을 줄이는 것과 건조를 위한 에너지를 줄이는 것은 종종 인쇄업자들에게 더 높아진 생산 속도와 현존하는 기기들로부터 더 많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해주고 생산성과 잠재적인 수익성을 높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바로 선순환구조인 것입니다!




 픽셀 재생산을 위해 전례없이 적은 픽셀로 더 많은 것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은 웹에서 복합적인 작업을 함께 인쇄할 수 있게 해주며 인쇄 중 폐기물과 준비시간을 줄여주며 레미네이션, 슬리팅/전환에 드는 낭비를 줄이고, 설치시 폐기물을 줄여주고 다음 단계를 위한 생산성을 높여줍니다.


 플렉소의 역량을 증가시키고 플렉소에서 잉크 변환을 위한 메커니즘을 혁신화시킴으로써 코닥은 와이드 웹 유연 포장 인쇄사업자들과 브랜드 소유자들을 위해 지속가능성과 생산성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진정으로 전달할 수 있으며 그들에게 적은 것으로 많은 것을 함으로써 그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장비를 바꾸고 인쇄에서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Chandni Dighe




Marketing Manager, Publishing | Digital Printing Solutions, Dayton, Ohio, USA

(마케팅 매니저, 출판 |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 데이튼, 오하이오주, 미국)





자, 여러분은 며칠 동안 현실과 동 떨어지려고 해외로 휴가를 떠나 경치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은 친숙한 경치, 내음 그리고 여러분 속해있는 세계로부터 최근 소식을 알기를 열망합니다. 여러분은 가장 가까운 가게로 걸어가 껌 한 통이나 커피 그리고 무엇을 발견합니까? 바로 풀 컬러로 갓 프린트된 그 날의 USA Today입니다.


반가우신가요? 이것이 바로 Kodak Versamark VL4200 Printing System과 같은 디지털 신문 프린팅 솔루션 덕분에 수천 명의 관광객들과 국외 거주자들이 몰타, 키프로스 또는 마드리드와 같이 멀리 떨어진 곳에서 매일 같이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한 때의 낡은 종이나 저녁에 배달되는 아침신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섬에서 지역적으로 프린트되고 매일 아침 소매점, 호텔, 사업장, 가정집으로 배달되는 종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 많은 프린터들과 출판업자들이 고효율과 적시에 신문을 생산할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프린트를 수용하면서 이는 점점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초, Tim Sohn은 Editor & Publisher 매거진에 이 주제에 대해 자세한 기사를 썼습니다. “신문은 수입을 증가시키기 위해 점점 더 타겟화하여 더 좁은 지역으로 그리고 국제판을 만들어내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Sohn은 ”디지털 프린팅 프레스를 구매할 것인지 이러한 서비스를 아웃소싱할 것인지를 고려하는 출판업자들이 이해가 됩니다.”라고 설명합니다.그는 계속해서 이 공간에 일부 코닥의 경쟁사뿐만 아니라 Versamark VL-Series 와 the Kodak Prosper S-Series Imprinting System과 같은 디지털 프린팅 시스템도 강조합니다.


이것은 신문발행의 디지털 진화에 대해 더 알기를 원하는 누구에게나 흥미로운 기사가 될 것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코닥의 엔드 투 엔드 신문 프린팅 솔루션에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10.06 15:16 신고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s://kodakprint.tistory.com BlogIcon 한국코닥 2011.10.06 17:33 신고

      '모르세'님 반갑습니다^^ 한국코닥 블로그지기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를 쉴 새없이(?) 드릴 수 있는 한국코닥 공식블로그에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사업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최근 SharePoint의  현상황은 다음과 같아 보입니다.


2009년 SharePoint는 10억 달러가 넘는 사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현재의 대규모 성장과 함께 연간 약 20억 달러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200M CAL's


• 200K 서버들



• 20억 달러 수익







미래에는 어떨까요?


SharePoint의 미래는 모두 사람에 대한 것일 겁니다. 오늘날 SharePoint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전문가 커뮤니티에서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희는 'SharePoint Saturday 이벤트', 'SharePoint User Groups(SPUG’s)' 그리고 전세계의 컨퍼런스들이 집중된 셀 수없이 많은 'SharePoint 그룹'과 같은 이벤트들이 세계적인 규모로 커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Java와 SUN이 그랬던 것처럼 SharePoint 커뮤니티가 최초 사용자들인 학생들을 이끌어 그들의 길을 계속해 나아가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harePoint가 도처에 만연해있다는 사실이 명백해짐에 따라 미래에는 SharePoint에 더 많은 개발자들, IT전문가들과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영업전문가들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저의 예측은 SharePoint가 오늘날 하는 일과는 전혀 다른 솔루션 붐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SharePoint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에 익숙해지고 눈에 보이지 않게 될 때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 응용프로그램들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여행 유틸리티 혹은 우리들의 집, 자동차, 빌딩을 운영하는 시스템이든 말이죠.

그럼 지금부터 SharePointWIP Smart인지 한 번 확인해 보시죠.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솔루션일까요?

부족한 것은 솔루션입니다.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그들 자신이 ‘솔루션 요구’에 대한 필요성과 그들의 회사가 이것을 수행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SharePoint 요구’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것에 주목하고 다시 봐주십시오.

SharePointWIP Smart입니다.


다음 몇 달 간 저는 SharePoint 플랫폼의 근본적인 능력을 이용하는 솔루션들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SharePoint Wheel(아래 그림)과 이전에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독특한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시스템 간의 결합 중 각각 세분화된 것에 집중하는 핵심 솔루션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저희가 SharePoint환경에서 “Surface” 데이터를 가진 위젯과 애플릿을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그 데이터는 다른 영업부문 시스템에 존재하고 있을 지도 모르고 LOB시스템의 조합으로부터 나올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SharePoint 전문용어 중 다른 사람들에게는 Mashup으로 불리거나 “Composite Application”이라 불려지는 하나의 사례입니다. 물론 솔루션들은 수 년 동안 솔루션에 기초한 SharePoint를 만들어온 사람들에 의해 개발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저희가 새로운 부류의 개발자가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주요 영향

• SharePoint Saturday 이벤트왜? 무료이며 공유할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 #SPHelp – SharePoint도움말로 트위터에서 이 해쉬태그를 사용하세요.

• SharePoint 거래소(@robdoria 에게 감사드립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TechNet의 SharePoint에 대한 만 페이지 분량의
  설명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역설의 차이

가장 새로우면서 가장 오래된 SharePoint 사용자들은 기능적으로 가장 발전된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다. ~Sadie Van Buren



기술이 필요할까요?

훈련이 필요할까요? 많은 회사들이 큰 버킷에 담긴 개발자, IT전문가, 사업가 세가지 모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명한 회사들의 몇 가지 예시가 아래 리스트에 나와있습니다.

• AIIM – SharePoint and ECM Courses

• Kollabria – SharePoint Business Professional

• CriticalPath, Mindsharp, New Horizons


기술을 배워야 할까요?

SharePoint 커뮤니티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합니다. 저는 제 스스로 커뮤니티의 한 부분에 속해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제가 초반부터 그 곳에 속해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또 한 번 행복합니다. 저는 이벤트에서 규칙적으로 연설을 하였고 많은 기사를 써왔으며 SharePoint 경험에 대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해 왔습니다.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해 갑니다…빠르게!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SharePoint)플랫폼에 하루 2만명 이상을 추가시켰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친구를 초대하세요.

•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을 공유하세요.

• 그리고 참여하세요.


SharePoint 커뮤니티의 미래는 여러분께 달려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물어보기만 하십시오…저는 사람들과 상품을 발견해내고 여러분이 매번 SharePoint 배치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들을 확실히 하도록 당신과 함께 일할 것입니다.


유사한 모델이 윈도우폰7에 적용될 수 있을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폰 7개발 선임감독관으로써 Brandon Watson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웹OS개발자들에게 구애 중입니다. 이전 웹OS개발자들 중에서 뛰어난 개발자들을 가려내는 일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개발 노력에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그들의 다음 관심사는 무엇일까요? Watson은 학생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올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중요한이 될 것입니다.


SharePoint의 미래는 휴대폰, 태블릿 그리고 많은 모바일기기(자동차, GPS장치 등) 시장의 성장과 함께 강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을 것입니다. 최전선에 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예전 슬로건 중 하나를 빌려오자면 –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언제나


여러분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밖으로 나와 공유하고 배움으로써 가능합니다. 이 두 가지 요점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로 단단히 묶여 있습니다. 저는 사적으로, 온라인 혹은 서면으로 여러분을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 곳에서 무언가를 발견해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든 이 곳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든 여러분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세요.



여기에 코멘트를 달아 자유롭게 토론에 참여하거나 아래 주소로 언제든지 제게 연락주세요.







급변하는 인쇄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줄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열립니다!


제 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

오는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 Hall 5에서 11,000㎡의 규모로 개최됩니다.


이번 KIPES 2011에서는

최근 IT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인쇄산업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디지털인쇄 대표업체들의 최신 제품

한층 다양해진 국내외 후가공 관련 장비들,

인쇄공정 효율화를 위한 인쇄관련 솔루션,

고품질 인쇄를 위한 다양한 특수지,

컬러 매니지먼트 제품 등 인쇄산업 전분야의 신제품들이 선보입니다.

또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친환경 미래 인쇄 기자재들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KIPES 2011(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은

KINTEX 제2전시장 개장과 함께 한국컨베션산업 사상 가장 큰 규모인

10만8천㎡의 규모로 개최되는 2011 한국산업대전으로 개최됩니다.

국제플라스틱ㆍ고무산업전, 한국기계전, 국제종합공구전,

금속산업대전, 국제종합전기기기전이 합동으로 개최되는 한국산업대전

국내바이어 15만명, 해외바이어 5천명이 참관할 것으로 보이며

40여개 국, 2천여개 사, 6천개 부스에 이르는

대형 자본재 종합전시회에서 다양한 품목에 대한

신기술 시연 및 트렌드를 제시함은 물론 다양한 컨퍼런스를 통해

참관객에게 최고의 관련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시회에는 HP, Cannon 등 세계 유수의 디지털 인쇄업체 뿐만 아니라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많은 국내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두 곳이 있습니다. 





(Booth No : 5A510)


「일우씨엔에스(주)」

인쇄용재료 필름 인쇄장비 CTP(CTP 판재)를 판매하고 있으며,

전시품목은 공급사인 (한국)코닥의 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 I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World Best Seller CTP

최소 설치 면적 : 2000mm x 4800mm (현상기/스태커 포함)

광학해상도 10,000dpi

다이나믹 오토 포커스 기능

온도 보정기능

출력속도 : 16/24/32/42장

출력사이즈 : 1143mm x 838mm

해상도 : 250선/2400dpi

분진제거 시스템 탑재

카세트 용량 : 50장

무 현상 판재 사용가능 - 비용절감/친환경 


 
 
 
(Booth No : 5A511)


「아이엔지(ING)프리프레스테크」

20여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Digital / CTP / Workflow / 기자재 판매 및 A/S를

제공하는 전문기업 입니다.

전시품목은 공급사인 (한국)코닥의 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 I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우씨엔에스(주)」와 동일제품)


ㆍWorld Best Seller CTP

최소 설치 면적 : 2000mm x 4800mm (현상기/스태커 포함)

광학해상도 10,000dpi

다이나믹 오토 포커스 기능

온도 보정기능

출력속도 : 16/24/32/42장

출력사이즈 : 1143mm x 838mm

해상도 : 250선/2400dpi

분진제거 시스템 탑재

카세트 용량 : 50장

무 현상 판재 사용가능 - 비용절감/친환경





KIPES 2011은  급변하는 인쇄환경에서

인쇄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찾을 수 있는

블루오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각 기업별 부스 배치도 입니다.

붉은색으로 박스쳐진 곳

「일우씨엔에스(주)」& 아이엔지(ING)프리프레스테크」부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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