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내일신문 등 신문인쇄를 전문으로하는 주식회사 앤피피의

코닥 소노라 무현상 판재 도입기 입니다. 

 

 

 

2014년도 하반기,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를 도입하여 현상과정을 완벽하게 생략함으로써 혁신적인 작업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장비나 작업환경의 변화 없이, 다만 현상기 사용이 없어지면서 기존 써멀 판재와 동일한 속도, 일관된 품질을 같은 CTP 장비에서 구현하고 있습니다. 현상기가 없기 때문에 인쇄시간이 빨리져 생산성이 향상된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또한, 친환경 인쇄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현상기를 사용하지 않아 폐수처리 작업이 불필요해져 비용도 감소되어 운영의 효율성이 상승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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