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ry Danielli기자  2013년 1월 25일 (금) 

 

 전 세계 고객들과 어떻게 소통하는 가에 대한 검토 후, 코닥은 내년 Ipex 전시회에서 철수하는 가장 늦은 공급업체가 되었다

 

 

 코닥 감독 및 상업 마케팅 부회장 Chris Payne은 이러한 결정이 단지 2013년 챕터 11 파산보호법으로부터 신흥에 초점을 맞추려 회사 비용을 절감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내부적으로 이루어진 전략적 토론과 고객들과의 논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비용을 절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고객 참여에 여전히 지출을 할겁니다.  그저 우리의 돈을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려는 것 뿐이죠. 우리는 아직도 어떻게 하면 우리의 고객들과 최선의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다른 많은 기업에서도 사용하는 똑같은 광범위한 진술을 듣고 계십니다.”라고 Payne은 말합니다.

 코닥의 결정은 크리스마스 전에 HP가 여름에 전시를 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린 후에 결정된 제록스의 철수 계획을 따르는 것입니다. 

 Ipex에서 철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코닥은 1,600sqm을 예약했고, 회사는 전반적으로 미국을 포함한 기존의 무역 박람회에 참여하는 것을 크게 감소시키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Payne은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Drupa가 조금 달랐었기에 회사가 Drupa Ipex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할 중대한 기술 쇼케이스로 여겼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는 회사가 전시회를 수직적인 상하관계로 볼 것이며 신흥마켓을 사례별로 다루는 데에 기초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PayneIpex와 같은 기존의 무역 전시회 대신에 코닥은 미국, 중국, 유럽, 그리고 회사의 시범시설에서 자사의 그래픽 유저 단체 고객 이벤트를 개발하고 창조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밖에도 회사가 강화할 다른 기능적인 요소들로는 코닥이 주최하는 P2P방식의 리더십을 생각하는 토론회, 코닥 파트너 플레이스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객 맞춤 인쇄와 온라인 출판 등이 있습니다.

 고객들과의 만남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고객들이 더 이상 무역 전시회에서 우리의 장비들을 보고 시험해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그들의 비즈니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들이 어떻게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 그리고 우리 판매 업체들이 그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 지에 대한 두 가지 방식의 대화입니다.

코닥이 비록 내년 Ipex 런던 엑셀 전시회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지만 코닥의 장비들은 파트너 부스에 배치될 것이며 회사는 다른 방법으로 전시회에 참여할 것이라고 Payne은 덧붙였습니다. 이에 관한 어떠한 제안도 Informa 프린트 그룹과 이벤트 감독 Trevor Crawford가 환영합니다.

그는 코닥은 여태까지 해왔던 것처럼 전시회에 참여하진 않겠지만, 여전히 Ipex 2014년에 이상적으로 같이 일할 것에 대한 토론을 할 것이며 다음 주에 더욱 명확한 의견이 발표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Madlen Nicolaus






Kodak Europe Social Media Manager, London, United Kingdom
(코닥 유럽 소셜 미디어 매니저, 런던, 영국)





제게 있어 전시회에서 벌어지는 일들 중 가장 멋진 일은 유럽전역의 제품 전문가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주 Vienna에 열린 IFRA EXPO 전시회에서 저희가 발표한 하이라이트 부분에 대해 전문가들 중 몇 몇과 이야기 나눌 기회를 얻었습니다. 저희가 Austria에 있을 때 인터뷰는 German today에서 했습니다.


첫 번째 인터뷰는 Generation News Platesetter를 설명한 코닥에 신문 판매 매니저인 Hans-Joachim Bellers가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고품질과 환경에 적은 영향을 미치는 코닥의 2세대 process-free newspaper plates에 대하여 코닥에 기술 판매 매니저인 Joachim Pengler과 이야기 했습니다.





David Croft







Hemel HempsteadUK






K-Zone에 있는 코닥 부스를 찾아갔을 때 저는 코닥 부스가 매우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이번 행사가 여러 가지 면에서 성공적이라는 것을 입증해주는 한편 조직구성원들은 방문객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일을 잘 처리해주었으며 전시자들 또한 자신들의 부스에 엄청난 공을 들여 햇빛이 잘 비치도록 했습니다.( hall 9에는 창문이 없었다는 걸 지금에서야 알았지만요...^^;)




제 소견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진심으로 안도했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안도할 수 있었다는 것은 행사 전 주에는 항상 조급해 보였는데 막상 행사 당일에는 평소 그랬던 것 마냥 모든 것이 모양새를 잘 잡고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자랑스러웠다는 것은 새로운 Kodak Packaging Brand의 런칭과 판매 팀이 고객들과 활동적으로 맡은 바 임무를 잘 수행하고 저희가 여기서 하는 모든 일…즉 판매를 자랑스러울만치 훌륭히 해냈다는 의미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제가 무엇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이번 포스팅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저희가 부스에서 발표했던 내용을 다음 영상에 일부 담아보았으며 K-Zone 발표자들과 함께 인터뷰한 내용 역시 담아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이곳에서 K-Zone 주제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곧 저희 YouTube channel에 K-Zone과 관련한 내용을 추가적으로 담을 예정이며 여러분은 또한 저희 고객들이 얘기하는 것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저희 공식 트위터(@KodakIdigPrint )나 제 개인 트위터(@DACroft)를 팔로우하신다면 저희가 적절한 때에 링크주소와 함께 몇 개의 트윗을 보내드릴 것입니다.


이번 행사를 보러 오셨던 분들이라면 왜 이렇게 호들갑들을 떠는지 확인해볼 수 있으셨을 겁니다. 이 포스트에 코멘트를 남기시고 hall 9 F70에 있는 코닥 부스로 저를 찾아오셨던 분들께는 제가 맥주 한 잔씩을 대접해 드렸습니다. 그렇지만 와플은 없었으니 기대하셨던 분들은 조금 실망하셨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신 개인적으로 전시회 투어를 시켜드렸으니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Dr. John Anderson






Packaging Segment Director Americas, Pittsburgh, PA, USA
(아메리카 포장 부문 디렉터, 피츠버그, 펜실베니아, 미국)

 



 경기침체기 동안 지속가능성에 대한 많은 노력이 낮은 수준으로 지속되었지만 많은 기업들이 “환경” 프로젝트보다 사업 생존여부에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보아 그것이 이전에 가진 명성을 잃은 듯합니다. 하지만, 저는 지난 몇 주 동안 멕시코 시티에서 Conversion 잡지사와, 아칸소에서 월마트/샘스 클럽과 함께 한 지속가능성 관련 행사에 참가해서 신재생 에너지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산업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객들이 비용에 대한 조절 역시 가능한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찾는데 집중함에 따라 다른 접근 방식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들은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야만 하며 ‘더 큰 그림’을 고려해 개별 요소들의 지속가능한 이익 그 이상의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월마트/샘스 클럽 행사에서, 월마트의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지속적인 리더십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참여한 회사들과 출품자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의 중점은 모든 상품들과 요소들에서 전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려는 것이며 월마트와 샘스 클럽이 진정으로 어떻게 그들이 현재 더 큰 그림을 보며 상호작용하는 점을 보여주었다. 각각의 요소가 고려된 것처럼 보였지만 몇 가지 요소는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개별 요소보다는 전체의 프로세스를 보는 것이 회사 주주들에게 진정으로 배당금을 상환하는 길일 것입니다.


 멕시코 시티에서 저는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할 때 플렉소 판재가 유연한 포장 프로세스 전반에서 핵심적인 부분이라는 코닥의 입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판재를 어떻게 만드는 가 역시 중요하지만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훨씬 더 큰 잠재적 영향력 때문에 판재가 인쇄 중 어떻게 사용되는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프로세스 인쇄의 더 많은 사용과 더 적은 스폿 컬러, 판재 결합, 흰색 한가지 컬러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싱글 히트를 허용하는 것은 적은 판재 사용과 설치할 때 낭비되는 폐기물의 더 적은 생성과 함께 인쇄 중 지속가능성에서 큰 차이를 만듭니다. 플렉소 판재와 그것의 안정성, 반복성, 인쇄 도중의 일관성은 중요하지만 목표하는 밀도를 조금 더 쉽게 달성하기 위해 잉크를 전송하는 능력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이와 관련된 사항은 나중에 설명할 것입니다.


 제가 멕시코에서 연설한 뒤에, 그 부스는 플렉소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면서 어떻게 그들의 고객이 적은 자재와 높아진 지속가능성으로 더 큰 선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지를 열정적으로 배우려는 인쇄업자들과 브랜드 소유주들로 붐볐습니다. 플렉소 프로세스를 보면, 공급자들의 트렌드와 방향에는 큰 차이점들이 존재합니다. 전통적인 디지털 플렉소 판재 공급자들은 인쇄업자들을 압박하고 격려해서 확장된 색상 가뭇 프로세스 인쇄로 옮겨가도록 하는데 이 인쇄방식으로는 색상 가뭇이 필요한 것을 획득하기 위해 당신이 흰색에 덧붙여 6가지 혹은 7가지의 표준 프로세스 색상을 사용해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 여러분은 일반적으로 최소 8개의 인쇄 작업장이 있어야 하는데, 종종 큰 환경적 영향과 비용으로 새로운 10개의 컬러 인쇄기에 투자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7가지의 색상 프로세스로 바꾸는 것 이후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여러분은 전통적인 디지털 플렉소에서 4가지 색상 프로세스로는 충분한 컬러 가뭇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가뭇을 확장하기 위해 프로세스 색상을 증가시켜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색상 종류를 늘린다는 것은 더 많은 판재, 더 많은 테이프, 더 많은 잉크, 더 많은 에너지, 더 많은 복잡성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코닥은 이와는 반대로 Digicap NX와 Flexcel Nx의 독특한 이미징과 판재 역량을 가지고 있어 더 부드러운 잉크를 도포함으로써 같은 양의 잉크로 더 높은 밀도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 결과 더 넓어진 색상 가뭇으로 여러분은 4가지 색상 프로세스로 얻고자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더 적은 판재, 더 적은 테이프, 더 적은 잉크, 더 적은 설치 폐기물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 모두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저는 유연한 포장에서 밀도를 높이는 것에 관한 사실을 “anilox 양을 늘려라-더 많은 잉크를 공급하기 위해.” 플렉소에서 가장 흔한 솔벤트 기반의 잉크와 함께 설명했습니다. 이 효과를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보면,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사례가 됩니다! 제가 와이드 웹으로 유연한 패키징 프린터를 찾아 봤을 때 현재 인쇄 프로세스 잉크에서 솔벤트, 테르말 판재와 사용되는 전형적인 anilox roll 양은  800-1000 lpi 와 2.9-2.5 bcm입니다. 최근 방문했던 고객들의 인쇄 매니저가 코닥 팀에게 말해준 바로는 그들이 동등하게 판재 실험을 해보았을 때 플랫 탑 디지털 솔루션이 우위를 보였으며 1.10-1.15의 밀도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DigiCap NX와 Flexcel NX로 바꾸는 것만으로 인쇄된 밀도를 1.50-1.55로 증가시킬 수 있어 간단한 변화만으로도 그라비어 밀도에 근접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플렉소 프린터를 테스할 때 인쇄 역량에서 제한된 요소들은 대개 잉크와 잉크의 공급에 있었는데 이는 전통적인 디지털 판재를 위한 충분한 양의 잉크가 없었지만 DigiCap NX를 사용하여 현재 여러분이 가진 LPI 값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양보다 더 많았습니다. 코닥은 유연한 패키징에서 솔벤트 기반의 잉크로 전통적으로 anilox roll 값을 약 1000 lpi 2.0 bcm에서 150 lpi까지로 추천했었는데 이는 anilox roll 양의 25-33%가 감소된 양입니다. 하지만 밀도는 같거나 그 목표치보다 높습니다. anilox 양에서 25%가 감소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최종 substrate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피그먼트와 수지의 양이 같다고 가정하고 가장 높은 밀도가 부드럽고 얇은 레이어로 어떠한 구멍이나 빈틈 없이 생산된다고 가정했을 때 가장 크게 절감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필요한 솔벤트 양의 감소입니다. 잉크에서 솔벤트를 줄이는 것은 여러분이 인쇄된 substrate에서 솔벤트를 제거하기 위해 더 적은 에너지를 사용함을 의미하고 이를 위해 더 적은 건조 에너지를 사용해도 되며 건조를 줄이는 것은 속도의 제한을 줄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지속가능성 관점에서 보면, DigiCap Nx의 사용은 인쇄 중 솔벤트 양을 줄일 수 있고 건조시 증발을 현격하게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생산의 관점에서 보자면, 공급에서 잉크 부족을 줄이는 것과 건조를 위한 에너지를 줄이는 것은 종종 인쇄업자들에게 더 높아진 생산 속도와 현존하는 기기들로부터 더 많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해주고 생산성과 잠재적인 수익성을 높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바로 선순환구조인 것입니다!




 픽셀 재생산을 위해 전례없이 적은 픽셀로 더 많은 것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은 웹에서 복합적인 작업을 함께 인쇄할 수 있게 해주며 인쇄 중 폐기물과 준비시간을 줄여주며 레미네이션, 슬리팅/전환에 드는 낭비를 줄이고, 설치시 폐기물을 줄여주고 다음 단계를 위한 생산성을 높여줍니다.


 플렉소의 역량을 증가시키고 플렉소에서 잉크 변환을 위한 메커니즘을 혁신화시킴으로써 코닥은 와이드 웹 유연 포장 인쇄사업자들과 브랜드 소유자들을 위해 지속가능성과 생산성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진정으로 전달할 수 있으며 그들에게 적은 것으로 많은 것을 함으로써 그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장비를 바꾸고 인쇄에서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코닥온라인(http://kodakonline.co.kr)을 방문하세요)

 


한국코닥(대표 이수범, www.kodak.co.kr) 은 ‘22가지의 빛 그리고 사람’이라는 주제로 Kodak Online 피지 출사 원정대를 모집한다.

사진을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8월 7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블로그(BLOG) 및 카페 혹은 개인 SNS등에 사진과 함께 포스팅 (Posting : 누리집이나 블로그 등에서 어떤 기사나 사진, 영상 등을 번호 혹은 이름을 붙여 게시하는 행위)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응모를 통해 제작한 포스팅을 공정한 심사를 걸쳐 선발된다. 이벤트 1등 당첨자 5명에게는 피지 출사를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2등 150명에게는 즉석 추첨을 통해 세계 감성 악기 체험전 ‘악기야 놀자’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또한 원정 기간 동안 촬영한 사진들은 사진 전시회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추후 개별 전화 통화로 확인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070-4006-4486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