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Cypriot 신문 인쇄사업자 헬레닉 밀러 뉴스프린트는 헬레닉 유통회사와 밀러 유통회사의 합작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코닥 VERSAMARK VL4200 프린팅 시스템에 투자한 이후 24개의 해외 타이틀 신문을 인쇄할 예정입니다. 


 

 “지난 2-3년 동안 신문 판매는 감소되어왔는데 항공화물비용의 증가로 인해 판매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Cyprus(키프로스: 지중해 동부에 있는 섬나라) 에 있는 거의 모든 해외 신문들을 유통시키는 회사의 관리 총괄자이자 오너인 Michalis Iacovides가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섬에 있기 때문에 항공운송에 의지해 왔는데 항공화물 비용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우리 자신의 프린팅 역량에 투자하는 것이 더 수지에 맞는 일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배달 시간 역시 판매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Iacovides는 또한 “그리스나 터키에서 인쇄되는 몇 개의 신문들은 오전 8시까지 도착해서 가게에 9시에서 9시 반에 배달된다. 이제 이들의 대부분은 이전과 같은 가격으로 아침식사 시간에 배달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신문들은 심지어 그 다음날까지 도착하지 않기도 했지만 이제는 정말 아침식사시간까지 인쇄되어 배달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헬레닉 밀러 뉴스프린트는 20달 전에 비용과 유통 압박을 겪은 이후 같은 행보를 걸었던 말타에 있는 경쟁사, 밀러 뉴스프린트의 전적을 따랐습니다. 그 때부터, 이 회사가 유통하고 있는 모든 60개의 국제 신문들은 현지에서 인쇄되었습니다. 이러한 비즈니스 구조 변경으로 밀러 뉴스프린트는 20%의 신문 판매의 증가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당일 배송이 가능해 더 많은 구독자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어떤 고객들은 그들의 신문을 더 일찍 받아보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밀러사의 CEO인 말콤 밀러가 말했습니다. 그는 처음에 이렇게 비즈니스 구조를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출판사업자들이 그 도전이 얼마나 성공적일지 회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밀러사는 또한 그들이 인쇄한 제품들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극복해야만 했습니다. “Financial Times가 우리를 지지한다고 말했을 때, 사람들을 설득하기가 더 쉬워졌다,” 밀러가 말했습니다.
 
 “그 투자는 우리를 훨씬 더 유연한 조직으로 거듭나게 해주었고 우리에게 경쟁력을 주었습니다, 이전에는, 한 대의 비행기가 오직 100부의 신문만 가지고 왔으며 그것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전부여서 판매가 제한되고 수요가 공급을 넘어설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더 많은 부수의 신문이 필요하다면 우리는 쉽게 그 신문들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이 투자는 우리 회사 운영에서 외부 환경적 요인을 극적으로 감소시켜주었습니다.”


 헬레닉사는 밀러 뉴스프린트사와 합작함에 따라서, 모든 파일들을 말타로 먼저 보내고 그 이후에 Cypriot 신문들의 생산을 위해 헬레닉 밀러 뉴스프린트에 보냅니다. 하지만 밀러사의 성공을 보고서도 이 결정은 쉽게 내려지지 않았다고 Iacovides가 말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회의적이었습니다-생산을 한다는 것은 짊어져야 할 큰 책임입니다. 그러나 몇몇의 출판사업자들과 이야기 한 이후 이것이 최선의 솔루션이라고 결정했습니다. 운영 길이(Run length)가 디지털 프레스가 완벽한 핏을 제공하는 지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Iacovides는 코닥과의 파트너를 맺는 결정이 쉬웠다고 인정했습니다. “우리는 코닥 솔루션이 정말 믿을 만 하고 우리가 코닥에게 실망한 적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코닥 VERSAMARK VL4200 프린팅 시스템의 품질은 뛰어나다.  코닥은 우리에게 우리가 필요한 모든 전문적 지원을 제공해 매우 안심이 된다. 우리는 우리가 이 과정에서 어떠한 문제도 겪지 않았다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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