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d Bigger






Current Marketing Offset Solutions, Rochester, NY, USA







Graph Expo 전시회에서 나와 제 사무실에서 쉬고 있을 때 저는 이번 주 행사에 서 전달할 핵심 메시지와 고객 상호작용에 대해 고민해야만 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많이 Graph Expo에 갔던지 간에 전시회장 부스를 계획하고 설치하고 매일 관리운영하기 위한 노력은 항상 저를 놀라게 합니다. 만약 한 번도 그런 일을 해보지 않았다면 그것은 휴일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식사를 위해 몇 시간 동안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요리를 하고 청소를 하는 것이죠.


첫 번째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다 거대한 이렉터 세트가 어떻게든 하나의 엄청난 작품으로 합쳐지는 것처럼 상자 더미, 카펫, 벽들로 텅 빈 행사장이 활기를 띄게 되고 결국 노동의 결실이 맺어지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제가 행사장 주변을 돌아다닐 때 판매 회사가 내건 메시지가 비슷한 걸 보면 매우 흥미롭습니다. 과거 몇 년 전보다도 저희는 고객들의 효율성, 비용, 수익성 그리고 프린트의 가치 추구를 향상시키는 것에 대부분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강력한 고객 중심의 접근은 보기에는 굉장한 것처럼 보이지만 최근 계속된 불경기 상황 속에서 명백히 계약은 계약일 뿐입니다.



사실 많은 대화 속에서 저는 고객들과 함께 공유 했던 “여러분은 마침내 가졌습니다.”라는 코멘트는 한 가지 이상의 울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명한 출판 프린트업계 종사자와의 대화에서 그들은 저에게 Thermal Direct Plates로 바꾸는 것으로 자신들 회사에 연 50만 달러 이상을 절약해 준다고 말했습니다. 예, 저도 압니다. 그들에게 재차 물어봐야만 했으니까요. 또 다른 대화에서 북동지역에 위치한 큰 상업 프린트업자는 제게 Thermal Gold에서 Trillian SP Plates로 바꾸는 것으로 화학물질 사용을 최대 67%까지 감소시킬 수 있고 전반적인 프로세싱 시간을 개선시키며 Oven, 부수적인 장비를 제거함으로써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화학 저장창고는 디지털 프레스를 놓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오게 됩니다. 저희의 비전, 메시지 그리고 제품들이 저희 고객들에게 실제로 만질 수 있고 인지할 수 있는 이익을 가져다는 주는 일은 항상 기쁩니다.


참석자들에게 가장 와 닿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 중 하나는 환경에 대한 이익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환경을 위해 향상된 풋프린트(발자국’이라는 말이 환경 보전과 관련해 ‘생태발자국(ecological footprint)’이란 표현 등으로 확대되었다. 생활에 필요한 자원을 얻기 위해 필요한 토지 영역을 뜻한다.)에 대해 내부적 및 외부적으로 마케팅 이점들을 얻는 동안 그들의 조직에서 효율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고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빠르게 성장중인 KODAK Trillian SP Thermal Plates와 KODAK Thermal Direct Non Process Plates 뿐만 아니라 새로 런칭된 KODAK 400 xLo Chemistry System의 기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저희는 화학물질 사용에 대한 더 높은 기준을 제시했고 지속가능성 메시지는 부스의 가장 바쁜 코너에 걸려 있었고 고객들은 이 솔루션들의 가치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게 됐습니다. 
 
 The Business Benefits of Sustainability에 초점이 맞춰진 토론에서 InfoTrends의 Lisa Cross와 여러분이 함께 만나는 자리인 전시회장에서 라이브로 진행되고 있는 K-Zone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다행스럽게도 이 영상이 항상 YouTube에 올라와 있어 제 어머니께서도 이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십니다.




시카고 일정의 대부분은 바빴지만 굉장히 성공적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그리고 미래의 고객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와 코닥이 고객들에게 줄 수 있는 이익들과 기회들을 공유하는 일은 제 일을 정말 놀랍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저의 목소리를 회복시키기 위해 며칠 동안은 쉬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의 가장 큰 일들을 준비할 때 이 신나는 일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계획에 동참하길 원하신다면 제게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응원을 보내주십시오 – DRUPA 전시회에서 뵙겠습니다!



Jonathan Ghent




Digital Print Evangelist, Rochester, NY, USA
(디지털 프린트 전도사, 로체스터, 뉴욕, 미국)







오늘부터는 연속기획으로 총 3편에 걸쳐 Graph Expo 2011 - Kodak부스 현장을 찾다!』가 게재됩니다.


K-Zone과 전체 세션 링크를 보기 위해선 저희 Graph Expo 페이지로 가십시오.



패널 1 - E-Commerce : 프린트 업계의 현상황 체크!

Web2Print Experts 주식회사에 Jennifer Matt 과 WhatTheyThink.com에 Cary Sherburne은 web-to-print와 프린터가 고객이 직면하고 있는 e-commerce 능력을 갖추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패널 2 – 지속가능성에 대한 사업상 이점들

코닥의 Todd Bigger 와 InfoTrends의 Lisa Cross는 낭비를 줄이고 수익성 향상을 포함하는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프린터가 존재하는 이점들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그린”인증서(친환경 인증서)와 그에 대한 이점들 그리고 비즈니스 리더들이 마주하고 있는 도전들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패널 3 - Frank Romano와의 대화

RIT에 명예교수로 있는 Frank Romano는 프린팅 업계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과 drupa 2012에서 앞서가는 트렌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토론 내용은 출판 시장의 재편성, 북 프린팅 수요, 잉크젯 기술들과 포토북의 인기 상승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닥의 Chris Lyons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패널 4 - 2011 Graphic Design USA Digital Print Cover Contest의 우승자를 만나다!

제 2회 Graphic Design: USA digital print cover contest 의 우승자인 Nichole Throndsen은 특히 Kodak NexPress Dimensional Printing의 디지털 프린트로 디자인하는 것에 대한 그녀의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코닥의 Kathleen Cervi과 함께 GD USA의 출판자인 Gordon Kaye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패널 5 – 왜 다이렉트 마케팅은 실패했는가?

El Impresor 매거진의 Carlos Gonzalez는 라틴 아메리카 프린팅 업계 전반에서 코닥의 German Sacristan과 Carlos Bravo를 인터뷰했습니다. 이번 세션은 스페인어로 진행되었습니다.


저희는 또한 가능한 빨리 여러분이 독일어로 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Chandni Dighe




Marketing Manager, Publishing | Digital Printing Solutions, Dayton, Ohio, USA

(마케팅 매니저, 출판 |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 데이튼, 오하이오주, 미국)





자, 여러분은 며칠 동안 현실과 동 떨어지려고 해외로 휴가를 떠나 경치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은 친숙한 경치, 내음 그리고 여러분 속해있는 세계로부터 최근 소식을 알기를 열망합니다. 여러분은 가장 가까운 가게로 걸어가 껌 한 통이나 커피 그리고 무엇을 발견합니까? 바로 풀 컬러로 갓 프린트된 그 날의 USA Today입니다.


반가우신가요? 이것이 바로 Kodak Versamark VL4200 Printing System과 같은 디지털 신문 프린팅 솔루션 덕분에 수천 명의 관광객들과 국외 거주자들이 몰타, 키프로스 또는 마드리드와 같이 멀리 떨어진 곳에서 매일 같이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한 때의 낡은 종이나 저녁에 배달되는 아침신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섬에서 지역적으로 프린트되고 매일 아침 소매점, 호텔, 사업장, 가정집으로 배달되는 종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 많은 프린터들과 출판업자들이 고효율과 적시에 신문을 생산할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프린트를 수용하면서 이는 점점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초, Tim Sohn은 Editor & Publisher 매거진에 이 주제에 대해 자세한 기사를 썼습니다. “신문은 수입을 증가시키기 위해 점점 더 타겟화하여 더 좁은 지역으로 그리고 국제판을 만들어내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Sohn은 ”디지털 프린팅 프레스를 구매할 것인지 이러한 서비스를 아웃소싱할 것인지를 고려하는 출판업자들이 이해가 됩니다.”라고 설명합니다.그는 계속해서 이 공간에 일부 코닥의 경쟁사뿐만 아니라 Versamark VL-Series 와 the Kodak Prosper S-Series Imprinting System과 같은 디지털 프린팅 시스템도 강조합니다.


이것은 신문발행의 디지털 진화에 대해 더 알기를 원하는 누구에게나 흥미로운 기사가 될 것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코닥의 엔드 투 엔드 신문 프린팅 솔루션에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10.06 15:16 신고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kodakprint.tistory.com BlogIcon 한국코닥 2011.10.06 17:33 신고

      '모르세'님 반갑습니다^^ 한국코닥 블로그지기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를 쉴 새없이(?) 드릴 수 있는 한국코닥 공식블로그에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Melissa Hutchinson





Manager, Marketing Communications DPS, Dayton, OH, USA
매니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DPS, Dayton, OH, 미국)








여러분들 중에 몇 분이 사무실에 틀어박혀 있나요?
아마 저는 “틀어박혀 있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안될 것입니다. 그 어감과 복사기의 진동음, 정적인 분위기, 너무나 추운 낮은 온도를 싫어하는 사람들 때문일까요? 오해하지 마세요-저는 사무실 환경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소매담요를 좋아하지만 가끔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잊어버리기가 쉽습니다.

코닥에서, 우리의 고객들은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우리의 기술을 이용하고 그들의 워크플로우와 그들의 인쇄기에 통합시켰는지 관찰하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저는 최근에 Oak Creek, WI에 있는(저는 여전히 그곳에서는 스카프를 둘러야 했지만 태양을 볼 수는 있었습니다!)맥아담스 그래픽스에 방문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그 곳의 팀은 프로스퍼 S10 임프린팅 시스템을 이용하고 그들의 사업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시켰습니다.



그들이 그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는 방법은 정말로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랍습니다. 그 누가 스트림 잉크젯 기술로 임프린트된 그래픽들이 옵셋 품질 수준이라고 생각이나 했을까요? 진심으로, 맥아담스 그래픽스가 만들어낸 이 인쇄물들에서-여러분들은 어떠한 차이점도 발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임프린트된 인쇄물은 정말로 옵셋 인쇄에서만큼 훌륭합니다-심지어 더 나은 면도 있는데 그것은 S10이 가변데이터 또는 맥아담스 그래픽스가 그들의 어플리케이션에 적용했듯이 그래픽에서의 관련성 메세징을 위한 유연성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 입장에서 본다면, 여러분은 언제나 제품이 시장으로 나가는 것이 신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수행되고 비젼과 통찰력이 있는 우리의 고객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에 대한 흥분은 너무나 고무적입니다.




그들의 훌륭한 옵셋 웹프레스를 확인해보세요…

 

우리 고객들은 앞서 생각하고 새로운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는 저에게 훌륭한 경험이었습니다-그리고 저는 이번 방문에서 모든 면에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야자수 나무와 하늘을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시설(시설 위로 움직이는 태양을 보는 것도 매우 놀라웠습니다)을 구경하는 것에서부터 인터콤으로 내선전화를 끊지 말라고 노래 부르는 리셉셔니스트까지.




현재 맥아담스 그래픽스의 VP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댄 맥아담스의 인터뷰를 확인하고 그 경험에 대해 들어보세요.



또는 맥아담스가 제공해야 하는 이 애플리케이션과 기회들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그들의 웹사이트
www.mcadamsgraphics.com을 방문하세요.

코닥 프로스퍼 S10 임프린팅 시스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 www.kodak.com/sseries를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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