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론(Miraclon)이 코닥의 FLEXCEL 솔루션을 통한 패키징 솔루션 판매

 

 

로체스터 뉴욕, 201949일 화요일 오늘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와 몬태규 사모펀드 회사는 코닥의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부에 대한 매각 완료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지금부터 몬태규(Motagu)의 포트폴리오의 부분으로 해당 부서는 미라클론의 독립 회사로 운영된다.  이전에 공지 되었듯이 코닥의 플렉소그래픽의 경영팀은 새로운 기업에서도 동일한 구조로 판매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최 종 마감 수익은 약 32천만 달러였는데, 총 구매금액인 34천만 달러에서 기존에 합의된 부채, 기타 항목 및 지연으로 인한 관련 비용등을 제한 금액이다.

 

지난 5 년간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은 코닥에서 성장하며 번창했고, 패키징 인쇄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코닥에서 이번 계약 건은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계획을 실행하고 이 자산을 토대로 또 한번 성장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코닥은 인쇄 업계의 주도업체로 다양한 인쇄산업에서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변화에 대응하는 제품들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습니다.” 라고 코닥의 CEO Jim Continenza는 전하였다.

 

코닥은 앞으로SONORA 무현상 판재, 디지털 잉크젯, 워크 플로우 소프트웨어 및 브랜드 라이센스의 입증된 성장 영역에 계속해서 주력 할 예정이다. 이러한 성장 엔진을 활용하고 상업용 인쇄물, 영화 및 고급 제품들의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미래 주도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확장시킬 예정이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