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프리프레스와 신문 인쇄에서 뚜렷하게 효율 우위를 점하게 된 Dewezet 바이올렛에서 코닥 써멀 CTP와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전환하는데 성공한 신문 발행 회사

 

Dewezet 운용 매니저, 카슨 윌크스맨은 자사가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교체한 후 기존 판재 공정에서 흔하게 발생하던 문제들과 더 이상 씨름하지 않게 된 것을 반기고 있다.

 

판매부수 하락과 영리적 한계에 직면해 있는 신문 인쇄소들은 공정의 효율과 경제성을 높일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하멜린 (독일 니더작센)Deister- und Weserzeitung (Dewezet)도 예외는 아니다.  매일 밤, 이 회사의 인쇄 센터는 약 60,000부의 신문을 제작한다. 이 신문들은 약 300,000 부의 주말 무가지와 여러 다양한 신문 견본인쇄, 이보다 좀더 단통의 발행 등과 함께 Geoman 신문 웹 프레스에서 인쇄된다. Dewezet는 일간 신문을 밤새 제작하는데 하나의 포맷 (321 x 512 mm)으로만 하루 약 600장의 판재를 필요로 하며, 장통 인쇄 제작이 많은 날들이면, 하루 1000 개 이상으로 판재량이 늘어난다. 다 합하면 결국 연간 판재 소비는 260,000 개에 달하게 된다. 이것은 40,000 제곱미터 이상과 같다.

 

패러다임 전환바이올렛에서 코닥의 써멀 및 무현상으로 전환
바이올렛 CTP 노출을 이용해 15년간 습식 화학 공정으로 바이올렛 판재를 만들어왔던 Dewezet2018년 말에 방침을 바꿨다. Dewezet는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의 써멀 이미징이 수반되는 코닥의 신문 CTP 솔루션에 찬성표를 던졌다. 코닥과의 파트너십은 몇 년 전 Dewezet가 바이올렛 CTP를 위해 코닥 LIBRA VP 디지털 판재로 바꿨을 때부터 이미 시작되었다.

2001년부터 Dewezet에서 근무한 운용 매니저, 카슨 윌크스맨은 두 바이올렛 플레이트세터들도 앞으로 10년은 끄덕 없이 잘 돌아갔겠지만, 우리는 인쇄 품질 저하 없이 자연스럽게 판재 공정 단계를 없애고 싶었다고 말하며, 우리가 가진 두 개 판재 현상기가 판재제작 부서에서 일어나는 수작업의 80%를 차지했고 그것이 끊임없이 일어날 문제들의 원인인 것 같았다. 무언가 잘못되면, 판재 현상기가 범인일 것이 예상되었고, 지금껏 유지관리와 수리, 청소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다. 또한 SONORA 판재로 간소화 된 공정은 장래의 비용절감을 위한 문까지 동시에 열어주었다고 덧붙였다.

새 판재 기술 도입이라는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에, Dewezet는 보통의 신문 제작에 외부 제작 코닥 SONORA X 판재로 실험을 해보았고 코닥 TRENDSETTER NEWS 플레이트세터의 실제 운영에 무현상 판재 이미징 능력을 시험해보았다.

윌크스맨은 회사 사람들이 처음에는 develop-on-press’ 원칙에 회의적이었다는 점을 인정한다. 그는 그러나 하루하루 사용해보면서 인쇄소들은 한편으로 판재의 깔끔한 인쇄 속도와 용기 용액 관리에 놀랐고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용액에 전혀 오염이 없다는 사실에 크게 놀라며 이를 반겼다. 이제는 더 적은 용기 용액으로 제작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전체 공정이 더욱 안정적이 됐다고 말하며, “더 중요한 것은, 직접 비교해보니 SONORA 판재에서 인쇄된 이미지의 품질이 예전 바이올렛 판재보다 뛰어났다. 그래서 우리는 무현상 판재로의 전환이 원활하면서 뚜렷한 품질상 이점을 안겨주게 될 것을 확신했다라고 설명했다. 신문 인쇄 품질은 Dewezet에게 중요한 요소이다. 이 회사가 지난 7년간 WAN-IFRA 국제 신문 컬러 품질 클럽의 회원자격을 유지하며 특별 Elite Star Club에 가입한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SONORA XTRA 판재를 신문 프레스의 판재 실린더 중 하나에 올려놓고 있다.

 

 

프레스-레디 판재에 더욱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방식

TRENDSETTER NEWS 플레이트세터와 싱글 카세트 유닛 (SCU) 외에도, Dewezet는 코닥의KODAK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를 설치했다. CTP 시스템에서 이미징 된 후, 컨베이어 벨트를 통해 SONORA 판재가 신문 프레스의 컨트롤 센터에 있는 판재 펀치로 공급된다. , 자동으로 인쇄 관련 담당자들이 자신의 작업 장소에서 바로 해당 판재를 받아본다는 말이다. 

기존 판재 공정이 막을 내리자 CTP 장비의 발자국이 훨씬 작아졌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었다. 판재제작 공정의 탄소발자국도 줄어든 것이다. 판재 현상기를 없애자 물, 현상약품, 클리너, 에너지 등 관련 소비(와 비용)도 사라졌다. 또한 장비 운용에 드는 비용과 공조에 드는 비용이 모두 사라졌다. 폐기되는 현상약품을 관리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SONORA XTRA 무현상 판재는 엄청난 개선을 가져온다

전세계 신문 인쇄소 중 하나인 Dewezet는 코닥의 최신 세대 무현상 판재, SONORA XTRA Plate를 초기부터 시험해보려고 방문을 했고, 그래서 프로덕션 전체를 SONORA X에서 새로운 타입으로 2020년 여름에 옮길 수 있었다. SONORA XTRA 무현상 판재에는 여러 가지 이점이 있지만, 그 중 두 개는 Dewezet에게 특히 의미가 있다고 카슨 윌크스맨은 확신하고 있다. 그는 더 튼튼해지고 긁힘 방지가 향상된 것 말고도, 판재 코팅의 대비가 크게 개선된 점이 큰 장점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판재 펀치는 더 이상 이미지 대비를 높이기 위해 특별하면서 매우 값비싼 레지스터 카메라를 장착할 필요가 없다. 최적화된 대비는 인쇄소가 육안으로 판재를 쉽게 검사할 수 있게 해주고 판재 실린더 배치 전에 분류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표준 45 g/m2 신문인쇄용지와 간혹 사용되는 매트 60 g/m2 LWC 종이 모두에서, 이 신문 인쇄소는 일관되게 높은 인쇄 품질을 달성하고 있다. Dewezet의 최장 인쇄는 100,000 부이기 때문에, SONORA XTRA 판재는 너끈히 이 범위 안에 들어 신문 오프셋에서의 수치보다 4 배 이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윌크스맨은 다시는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코닥 CTP와 무현상 기술로의 전환을 회상한다. 또한 그는 프리프레스에 관해, 프로세스가 훨씬 단순해진다는 것은 스트레스가 적어지고 문제도 덜 발생한다는 뜻이다. SONORA 판재는 생산에서 완벽하게 작동한다. 결과적으로, 여유가 생긴 우리 인력은 프로덕션 공정에서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기술을 설명중인 한국코닥 박승태 상무

 

지난 113, 한국코닥은 서울인쇄센터 주관으로 개최한 인쇄기술혁신 세미나에 참가하여 코닥이 리딩하고 있는 최신 인쇄기술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소규모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으며, 코닥 SONORA 무현상 기술과 코닥 디지털 잉크젯 기술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막연히 알고 계시거나 실제로 사용을 하시지 않는 인쇄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세미나로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에 대해 A-Z까지 명확하고 명료하게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닥이 최근 세계적으로 다양한 수상을 받고 있는 코닥 디지털 인쇄와 디지털인쇄의 트렌드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는 현상약품과 현상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100% 완전 무현상 판재로 프리프레스 인쇄에서 친환경 인쇄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코닥은 12년 이상의 지속적인 R&D를 통해 무현상 판재기술을 향상시켜왔으며 올해 연말 더 강화된 SONORA XTRA가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무현상 판재 브로셔 다운로드 

Sonora_X_datasheet_2019_KO.pdf
0.72MB

 

 

코닥의 디지털 잉크젯 기술에 대한 발표를 진행중인 한국코닥 최태성 이사

 

코닥 디지털잉크젯트렌드에 대해서는 코닥이 최근 세계적으로 수상받은 수성잉크젯 기술과 함께 코닥 디지털 잉크젯기술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존 DoD(Drop on Demand) 기술과 CIJ(Continuous Inkjet)기술의 차이에 대해서도 영상과 발표자료를 통해 자세한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코닥 디지털 잉크젯 수상 관련 브로셔 다운로드

20201029-CORP-WW-KodakPrintAwards-KO.pdf
0.34MB

 

 

행사를 주관한 서울인쇄센터에서 영상과 함께 더 생동감있는 포스팅을 전해주셨는데요.

관련 포스팅을 확인하시면 현장의 열기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인쇄센터의 블로그 포스팅확인하기

 

youtu.be/QtYuixrDWcU

 

 

 판재 자체의 가격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SONORA 무현상판재가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영인력비용, 현상약품관련 비용 및 현상변수로 인한 데이터 손실 등  보이지 않는 비용들에 대한 절감까지 생각한다면 SONORA 무현상 판재는 장기적으로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는 아주 효율적인 판재입니다.” – ()그린씨알피 고홍철 대표

 

  12년이상 고품질의 패키징 인쇄물과 고객사 니즈에 부합하는 빠른 납기를 자랑하는 패키징 전문업체 ()그린씨알피는 화장품, 음료, 주류, 제약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키징 인쇄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친환경 인쇄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입니다.

 

친환경 패키징 인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그린씨알피는 2016년부터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적용하여 손쉽게 친환경 제판 인쇄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적용하였고 현상 과정 전체가 생략되면서 현상 시간,현상기 유지보수, 화학물질 관련 업무가 사라지고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코닥 SONORA X무현상판재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관리포인트를 줄여 생산성 제고를 실현하였습니다. 특히, 비교적 컴팩트한 공간에서 추가적인 장비 투자 없이 기존에 사용하던 CTP장비로 친환경 판재 인쇄 환경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뽑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포장인쇄 산업이 발전하는 가운데 친환경 인쇄는 이제 고객들이 요구하는 필수 기준이 되었고 화관법이 시행됨에 따라 폐수관련 처리에 대한 인력 및 교육에 대하여 많은 인쇄업체들이 추가적인 비용과 함께 관리역량에 대한 이슈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하여 ()그린씨알피는 SONORA 무현상판재를 사용하여 다른 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바로 해결하였고, 선진화된 친환경 인쇄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인쇄공정에서도 전체적으로 친환경 인쇄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린씨알피는 인쇄 비즈니스를 시작하면서 친환경 인쇄, 고품질이면서 일관된 이미징이 가능한 판재를 사용하고자 하였고, 이에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도입하여 다른 업체들보다 이른 시기부터 친환경 제판 환경을 구현하였습니다. ()그린씨알피는 장기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SONORA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여 절감할 수 있는 비용들에 대해 집중하였습니다. 특히, 관리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현상기 및 현상약품이 필요 없기 때문에 1명의 오퍼레이터만으로도 프레스룸 운영이 가능하여 약품 및 현상기 비용 뿐만 아니라 인력비용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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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씨알피 고홍철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익숙했던 프로세스에서 벗어나 발전하는 것이 필요했고, 회사의 성장을 위해 미래를 위한 변화를 추진하면서 직원들의 근무 환경개선, 업무 효율성 향상을 함께 구현할 있는 솔루션을 찾았고  점에서 초기 투자비용이 없는 SONORA 무현상판재는 최적의 선택이었다고 전하였습니다.

 

 코닥 SONORA X무현상판재는 10년이상의 지속적인 R&D를 통해 성능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폐기물을 전혀 발생시키지 않는 완전한 친환경 무현상 판재로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위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www.kab3.com/home.php?mod=space&uid=278562 BlogIcon sanna716 2020.11.20 00:14

    유용한 내용 정말 잘 배우고 가용~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프레스룸 매니저 미구엘 보닐라, 프리프레스 수퍼바이저 리처드 피더스톤, 총괄 매니저 구스타브 세몬

 코네티컷의 트럼불 프린팅 (Trumbull Printing)에서는 하루가 끝나갈 때, 이 회사의 60,000 제곱피트짜리 최신 인쇄 시설이 바쁘게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때는 지역 및 대학신문사부터 대형 정기 출판업체까지 트럼불의 고객들이 새로운 뉴스 카피를 막 마감하고 인쇄 준비 완료된 파일을 전송하기 시작하는 때이다. 시계침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1주일에 6 24시간 일할 만반의 태세를 갖춘 트럼불이 생산성을 높이기 시작한다.  

 

 출판인쇄 산업이 맞닥뜨리는 도전들을 감안했을 때, 이 회사가 비용 합리화와 인쇄 작업의 효율 및 출력 개선을 위해 운영에 짜 넣을 수 있는 모든 강점들은 큰 이점이 된다. 이는 특히 지난 몇 년 동안 트럼불이 중점을 둔 분야이다. 가장 최근인 2018, 이 회사는 멀티캠을 이용한 쿼드 테크 레지스터 유도 시스템 (Quad Tech Register Guidance System)을 설치했다. 커다란 프레스 전체에 걸쳐 일련의 카메라들과 모터들이 여기에 설치돼 있다. 이 장비는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와 함께 프레스 오퍼레이터의 수동 개입 없이 보통의 프레스 인쇄 과정에서 일어나는 인쇄를 모니터링하고 자동 조정한다. 이렇게 자동화를 추가하면 프레스 런 과정에서 낭비되는 종이의 양을 줄일 수 있고 고객을 위한 품질 극대화를 도모할 수 있다.

 

이 회사의 온-프레스 등록 시스템이 그 일을 하기 전, 트럼불이 착수한 또 다른 투자가 있었는데, 이 또한 계속 실제 이익을 내고 있다. 트럼불은 몇 년 동안 습식 현상 판재를 썼지만, 지금이 무현상을 평가해볼 적기라고 판단했다.

트럼불의 프리프레스 책임자, 리처드 피더스톤은 “당시 우리 이미저가 사용연한 10년에 가까워지자 교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취적인 기업으로서 우리는 항상 운영 전반에 걸쳐 합리화와 효율 증대를 위한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코닥 SONORA 판재를 봤을 때, 건식 무현상 판재 운영이라는 아이디어가 매우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  

 

잠시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트럼불 프린팅은 모든 판재 제작을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바꾸기로 결정했고, 아울러 새로운 코닥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도 두 개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피더스톤은 “SONORA 판재로 바꾸는 일은 간단했다. 특히 코닥으로부터 상당한 기술 지원을 받았던 덕이 컸다.”라고 말하며, “이 판재들과 새 CTP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우리 인쇄 공정이 받은 영향을 금방 알 수 있었다. 판재 현상기가 더 이상 필요 없어져 현상 관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사라졌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우리 프레스에 잘 맞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큰 변화를 하려고 할 때에는 어떤 것을 얻기 위해 다른 것을 희생하지 않아도 된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촉박한 마감시한을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으로서, 트럼불은 SONORA 무현상 판재와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의 통합이 이상적인 조화였음을 알게 되었다. SONORA X X-N 판재는 인쇄업체의80%가 무현상으로 전환할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취급, 생산성, 해상력 측면에서 언베이킹 현상 판재만큼의 성능을 낸다.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고속, 고자동화 열 플레이트세터로, 시간 당 최대 300 판재까지 이미징을 할 수 있고, 최대 1,600 판재까지 작업에 배치할 수 있다. 모든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KODAK SQUARESPOT Imaging Technology를 이용해 원활한 인쇄 작업에 필요한 안정성과 품질을 확보한다.

 

 피더스톤은 습식 현상과 관계 있는 모든 절차를 없애버렸기 때문에, 우리 고객을 위한 총 처리시간을 개선할 수 있었다. 평균적으로 전송 버튼을 눌렀을 때부터 판재가 CTP에서 나와 프레스로 이동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약 15분가량 절감했다. 우리가 가진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훌륭히 작동했고, 놀랍도록 신뢰도 높았으며, 예전 기기보다 빨랐다. 코닥의 SQUARESPOT IMAGING 기술과 SONORA 판재, -프레스 등록 시스템의 조합으로 우리는 탁월한 인쇄 품질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말을 맺었다.

로체스터, 뉴욕, 2020 210 지속가능 인쇄 솔루션 개발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코닥은 전세계 52개 인쇄업체에 2019 SONORA 무현상 판재의 그린리프 어워드를 수여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위해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채택해 환경과 기업, 그들의 고객을 이롭게 하는 리더들을 표창하기 위한 것이다.

2013SONORA 판재 그린 리프 어워드 프로그램이 발족한 이후, 인쇄산업이 지속가능 솔루션을 받아들이면서 이 상의 신청자 수도 늘어났다. 코닥은 각 국의 신청자들이 확대되는 것을 반영해 이제 2019 SONORA 그린 리프 어워드 프로그램을 각 지역마다 한 명 이상의 수상자들을 표창하기로 했다.  

 

52개 업체는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과 함께 친환경 인쇄에 대한 지속적으로 투자 의지를 보여준 업체들이다. 수상자들은 다양한 기준에 의거해 코닥의 보건안전환경 팀의 심사를 받았고, 특히 각 지역에서 Advance Press (호주); Drukkerij de Bij (네덜란드); Gemini Print (영국); Zühal Ofset (터키); Cartocor (아르헨티나); Primex Printers (필리핀); Tweddle Group (미국) 등의 인쇄업체들이 최고 점수를 받았다. 전체 명단은 코닥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판재 비즈니스의 총괄 매니저인 로버트 프라이스는 올해 SONORA 무현상 판재 그린 리프 어워드에서 표창을 받은 분들은 엄청난 헌신으로 고성능 인쇄 사업 운영에서 귀감이 된 분들이라고 말하며, “점점 경쟁이 심화되고 복잡해지는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채택하는 인쇄업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것이 인쇄사업의 효율 개선부터 전체 비즈니스의 수익성 증가에 이르기까지 실제로 사업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이들은 잘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늘날, 4,000개 이상의 많은 인쇄업체들이 코닥을 믿고 무현상이 주는 혜택들을 만끽하고 있다. 인쇄업체들이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무리 없이 전환할 수 있는 이유는 긴 실행길이, 빠른 이미징 속도, 탁월한 해상력, UV 능력, 뛰어난 생산성을 발휘하면서도 비용절감과 수익성 증대를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의 이동이 계속 빠르게 이루어짐에 따라, 이제 코닥이 판매하는 판재 세 개 중 하나는 무현상이 되었고, 이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뉴저지에 위치한 인서츠 이스트 (Inserts East)는 신문과 DM (direct mail) 광고 삽지 인쇄를 전문으로 하는 가족경영 상업 인쇄회사이다. 이 회사는 식료품 산업과 가구 및 침구 시장, 스포츠 용품, 드러그 스토어, 공예, 자동차, 가전 등을 제공하는 지역 및 전국의 초대형 소매업체들과 일하고 있다. 이 회사의 가장 큰 고객인 동북부 지역 슈퍼마켓 체인 한 곳이 주간 전단지를 빠듯한 마감시한에 맞춰 여러 가지 버전으로 최대 6 백만 부수까지 대량 인쇄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인서츠 이스트는 단기, 장기적인 내쇄력의 필요성을 둘 다 충족하면서도 가장 가벼운 신문 인쇄용지부터 무거운 코팅지까지 다양한 제지 원료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9” ~ 50” 웹 크기로 인쇄할 수 있는 9개의 히트세트 프레스 라인을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수년 동안 인서츠 이스트는 후 가열처리가 필요한 기존의 현상 판재를 사용해왔. 이러한 ‘현상용 판재는 회사의 인쇄 물량이 많은 경우에 적합했고, 고객의 마감시한에 맞춰 납품을 하는데 필요한 신뢰성과 확신을 주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프레스에 맞춰 판재를 준비하는데 어떤 경우 7-8분까지 시간이 걸린다는데 불만을 갖게 되었다.

 

  “시간은 여기에서 큰 문제가 된다. 우리는 9개 프레스를 늘어놓고 판재를 기다린다. 판재를 빨리 받을수록, 전체 조업도 좋아진다.”라고 인서츠 이스트의 프리프로덕션 매니저, 캐시 해밀톤은 말했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했던 인서츠 이스트는 결국 SONORA X 무현상 판재의 성능에 대해 코닥과 상담을 하게 되었다. 상담에서 크게 고려된 점은 이 회사의 까다로운 인쇄 환경에서 판재가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느냐였다. 인서츠 이스트는 현상약품과 현상 장비를 없애 얻게 되는 비용절감의 이점에는 납득했지만, 그와 같은 인쇄 환경에서의 SONORA X 판재의 실적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거의 없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월드와이드 세일즈 부사장, 제프 젤머는 "2018SONORA X 판재를 내놓았을 때 코닥은 큰 발전을 이뤄냈다.”라고 말하며, “이 새로운 판재는 인쇄업체들에게 존재하던 기존의 장벽을 없앰으로써 코닥의 무현상 판재 기술의 모든 장점들을 활용하고 있다. SONORA X 판재를 통해, 대형 인쇄업체와 고성능 판재가 필요한 까다로운 응용분야의 인쇄업체 등 인쇄업체의 80%까지 무현상 판재로 전환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인서츠 이스트의 경우, 자사의 까다로운 인쇄 환경에서 판재의 성능을 평가해보는 짧은 테스트를 거친 후 기존의 판재 현상을 버리기로 결정을 내렸다. 이 회사는 판재 테스트를 하면서 SONORA X 판재를 미리 점검해보고, 입증된 다년간의 후 가열처리 판재와 비교해볼 수 있었다. 인서츠 이스트 팀에게 즉각적인 비용절감과 프레스 속도, 판재 이미징의 품질 면에서 그 결과는 인상적이었다. 그 후 회사는 판재 제작 모두를 SONORA X 판재로 바꾸기로 결정하였고, 그것이 몇 가지 이득을 가져오면서 핵심사항이 되었다.

 

  캐시 해밀튼은 “SONORA X 판재는 인쇄 제작 공정에서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여러 가지 이점들을 가져왔고, 동시에 전반적인 지속가능성도 개선시켰다. 시간이 매우 절약되고, 더 이상 판재에 대한 후가공 처리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에너지가 절감되고 현상약품이 전혀 필요 없어진 점도 인상적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이점들을 만끽하면서도 SONORA X 판재의 인쇄 품질이 이전의 후 가열처리 판재보다 더 낫지는 않더라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인서츠 이스트가 코닥의 CTP 기술인 KODAK TRENDSETTER NEWS 플레이트세터 2개와 KODAK MAGNUS VLF 플레이트세터 2개에 투자하기로 결정하면서 이 회사는 판재부터 프레스까지의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인서츠 이스트는 SONORA X 판재를 이용해 자사의 모든 판재 현상기를 제거할 수 있었기 때문에, 자사의 프리-프레스 부서에 CTP 모두를 쉽게 설비할 수 있었다. CTP들과 SONORA X 판재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프리-프레스 환경은 이 회사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 고객 서비스를 모두 향상시켰다

서울에서 상업인쇄를 20년째 지속하고 있는 현성문화인쇄사(대표 신 돈섭)는 기존 코닥의 현상용 판재(Capricorn GT)를 사용하던 고객이었습니다. 평소에도 무알콜, 친환경 인쇄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신 돈섭 대표는 SONORA 무현상 판재와 관련된 좋은 사례들을 접하게 되었고, 올해 6월부터 무현상 판재 사용을 시작하였습니다. 

 

서울 지역에서는 폐수처리 문제로 다양한 인쇄사에서 SONORA 무현상 판재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폐수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완전한 친환경 판재는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 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바로가기

설명: (좌에서 우로) Niek Holtus (코닥), Ron Baartman and Erik de Lorme (NPN 드러커스), Harry Vlasveld, Gert Wiepjes 및 Patrick Hoeve (AtéCé).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가 네덜란드 브레다의 NPN 드러커스에 설치되었다. 에릭 드 로메 (Erik de Lorme)동시에 우리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바꿨다.”라고 말하며, “여기에 새로 나온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무현상 오프셋 판재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가 가능하다. 코닥 SONORA 판재에서는 이미징에 화학 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에, 현상기도 더 이상 필요 없어졌고, 폐수와 휘발성 유기용제가 환경에 방출되는 일도 없어졌다. 에너지와 물 소비 역시 크게 줄어들었다. 점차 중요해지는 환경적 측면 외에도, 운영비 역시 낮아졌다. 또한 이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탈바꿈할 것인지 우리가 판단하는 데 어느 정도 역할을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올인원 솔루션

  기술 플랜트 매니저, 론 바트먼은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를 구현하고 SONORA X 판재로 전환하는데 깊은 관여를 했다. “우리는 파일 접수부터 판재 세팅까지 공정 전체를 자동화하는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과 코닥 오프셋 판재를 진작부터 사용하고 있었다.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은 이 공정을 매우 통제된 방식으로 효율 관리를 하여, 시험인쇄에 드는 수고를 상당 부분 덜어준다. 우리는 단 한 곳의 공급업체에게 모든 것을 맡겨두는 것을 좋아했다. 물론 우리 역시 우리가 맡은 과제를 준비부터 투자까지 열심히 해냈고 비슷한 인쇄 회사들을 방문하여 광범위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가장 큰 문제는 현상이 필요 없는 판재로 바꾸는 것이었다. 이 공정 전체는 문제없이 완료되었고 AtéCé Graphics Products의 시험인쇄 전문가들에 의해 훌륭히 운전을 마쳤다. 그들이 이 공정과 사업에 대해 상당한 지식과 이해를 가지고 있음은 분명했다.

 

"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로의 전환 과정은

기존 공정에서 아무런 생산 로스없이 이루어졌고,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는 것이었다."

 

 

베스트인클래스 (Best-in-class)

 “우리의 새로운 투자는 더 나아가 우리가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를 하여 시대에 부응할 수 있게 해주었다.”라고 에릭 드 로메는 말한다. 그는 2001, 당시 네덜란드 톨렌에 소재했던 NPN 드러커스를 인수했다. 그의 리더십 아래 NPN 드러커스는 브레다의 현대적인 부지로 회사를 옮긴 후, 현재 40 명의 종업원을 둔 인쇄기업으로 성장했다. ‘현대적 장비와 헌신적인 숙련 전문가들이 양질의 인쇄 제작을 위한 끈질긴 노력과 성과로 네덜란드 시장 최고의 위치에 올라선 오늘날의 NPN 드러커스를 만들어냈다.’

 

SONORA X 무현상 판재의 안정적인 고품질 인쇄

도트 안정성은 무현상 판재의 또 다른 이점으로 인쇄업자에게 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도트 안정성은 SONORA 판재가 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시간을 인쇄에 쏟을 수 있게 해주는 세 번째 요소이다. 

 

SONORA 판재는 현상 단계를 건너뛰고 CTP 디바이스에서 프레스로 바로 넘어간다.  현상기에서의 변동성을 없앰으로써 예측성을 높일 수 있고 프레스에 일관된 인쇄 도트를 가져올 수 있다.  프레스 작업자는 쉽게 컬러 표준을 달성할 수 있게 되고, 인라인 시스템에서는 교정할 거리들이 줄어들게 된다현상 판재에서는 현상 단계와 현상액 수명 기간 동안 도트들이 달라지게 되어 도트 입자에 대한 예측성이 떨어진다. 판재에 그려진 50% 하프톤 도트는 현상액이 오래되면 변할 수 있다.

 

도트가 변하면, 작업자가 컬러 표준과 잉크 밀도에 맞게 프레스에서 수정을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잉크 밀도 제어를 통해 최대 4% 변화까지 보정할 수 있다. 이러한 조정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모든 것을 바로잡는데 제법 많은 용지와 프레스 시간이 낭비될 수 있다.

 

그렇지만 SONORA X 판재를 사용한다면 현상 단계와 현상액이 필요 없어지고, 그러면 현상액으로 인한 영향도 받지 않게 된다. 프레스로 이동하는 도트의 크기는 플레이트세터에 그려진 도트와 언제나 동일하고, 그러면 상품성 있는 첫 번째 프린트를 내놓는데 필요한 조정 과정이 없어져 시간과 재료를 아낄 수 있다. SQUARESPOT 이미징 기술로 KODAK Platesetter 를 이용해 이미징을 하는 인쇄업자라면 극도로 안정된 도트가 파일부터 플레이트세터까지 일관되게 이어지다 곧바로 프레스로 넘어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래 표의 데이터는 실제 프레스 런에서 나온 데이터로, SONORA X 판재와 현상 판재가 현상액 수명 기간 동안 여러 가지 도트 입자 값들에서 필요한 컬러 표준/도트 입자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한 것이다.

판재

평균 인쇄 시간 요건

백분율

(SONORA X 판재의 시간을 100%로 상정)

SONORA X 판재

00:11:47

100%

현상 판재 (52%)

00:14:48

126%

현상 판재 (50%)

00:11:34

98%

현상 판재 (54%)

00:12:31

106%

 

50% 현상 판재도 SONORA X 판재와 비슷한 성능을 내고 있지만, 가변성이 있음을 명확히 알 수 있고, 상품성 있는 인쇄에 도달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평균적으로 프레스 런을 여러 번 매일, 매주 거듭했을 때 SONORA X 판재에서는 필요한 컬러 표준/도트 입자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의 약 10%가 절약되며, 인쇄에 쓸 수 있는 여분의 시간이 생겨 용지와 인건비를 낭비하지 않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

SONORA 판재를 이용했을 때 얼마나 절감할 수 있는지 데모를 요청하려면 한국코닥(주) 02-3438-2600 또는 코닥 판재 대리점에 문의 가능하다.

우리는 다양한 인쇄업체들로부터 코닥의 SONORA X무현상 판재로 UV 인쇄가 가능하냐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은 그럼요. 성능도 완벽합니다.’ 입니다. 

 

타 업체의 무현상 판재나 무처리 판재와는 달리, SONORA X 무현상 판재는 전통적인 UV와 저에너지 UV , 다양한 종류의 UV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는 전세계 상업 및 패키징 인쇄업체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최신SONORA X 무현상 판재는 UV 용도에서 최대 75,000부의 출력이 가능한 강한 내쇄력을 제공합니다. 대다수 인쇄업체들은 드디어 기존의 현상 판재를 교체하여 무현상으로 갈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뉴스가 반가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현상 판재는 비용을 절감해주고, 시간을 아끼게 해주며 인쇄실로 전달될 판재의 안정성과 품질을 증가시킵니다.  현상 판재에서 무현상 판재로 바꾸면 인쇄업체들은 판재 출력시 진행되는 현상 단계들을 완전히 없앨 수 있게 되고 아울러 관련 화학약품과 물, 에너지도 없앨 수 있습니다.  현상기가 더 이상 필요 없어지며 더 이상의 부품과 유지보수 비용도 없어지게 되고, 현상기 청소 및 관리시간동안 판재 출력을 중단을 할 필요도 없어집니다.  우리 고객의 대부분이 이렇게 해서 남게 된 공간을 활용해 자동화 능력이나 그 밖의 능력을 추가해 사업과 거래 확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SONORA X 무현상 판재가 현상과정으로 인한 변수를 없애 주어 판재 이미징이 일관되고 예측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안정성은 판재 재출력에 수반되는 비용 및 시간을 줄여주어 전 세계 상업 및 패키징 인쇄업체들에게 고품질 인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새로운 SONORA X 무현상 판재는 최신 기술 혁신의 결과물로, UV를 사용하는 인쇄업체나 기타 까다로운 인쇄를 하는 인쇄업체 등 약 80%의 인쇄업체에서 무현상을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코닥의 개발 전문가들은 뛰어난 온-프레스 속성을 목적으로 내구성이 강하고 튼튼한 인쇄 표면을 생산해내는 독특한 판재 특성을 설계해낼 수 있었고, 이 것을 강한 내쇄력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코팅 시스템과 결합시켜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시장에 런칭하였습니다.

 

더불어 SONORA X 판재는 무현상 판재의 모든 이점과 현상판재의 강점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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