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좌에서 우로) Niek Holtus (코닥), Ron Baartman and Erik de Lorme (NPN 드러커스), Harry Vlasveld, Gert Wiepjes 및 Patrick Hoeve (AtéCé).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가 네덜란드 브레다의 NPN 드러커스에 설치되었다. 에릭 드 로메 (Erik de Lorme)동시에 우리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바꿨다.”라고 말하며, “여기에 새로 나온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무현상 오프셋 판재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가 가능하다. 코닥 SONORA 판재에서는 이미징에 화학 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에, 현상기도 더 이상 필요 없어졌고, 폐수와 휘발성 유기용제가 환경에 방출되는 일도 없어졌다. 에너지와 물 소비 역시 크게 줄어들었다. 점차 중요해지는 환경적 측면 외에도, 운영비 역시 낮아졌다. 또한 이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탈바꿈할 것인지 우리가 판단하는 데 어느 정도 역할을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올인원 솔루션

  기술 플랜트 매니저, 론 바트먼은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를 구현하고 SONORA X 판재로 전환하는데 깊은 관여를 했다. “우리는 파일 접수부터 판재 세팅까지 공정 전체를 자동화하는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과 코닥 오프셋 판재를 진작부터 사용하고 있었다.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은 이 공정을 매우 통제된 방식으로 효율 관리를 하여, 시험인쇄에 드는 수고를 상당 부분 덜어준다. 우리는 단 한 곳의 공급업체에게 모든 것을 맡겨두는 것을 좋아했다. 물론 우리 역시 우리가 맡은 과제를 준비부터 투자까지 열심히 해냈고 비슷한 인쇄 회사들을 방문하여 광범위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가장 큰 문제는 현상이 필요 없는 판재로 바꾸는 것이었다. 이 공정 전체는 문제없이 완료되었고 AtéCé Graphics Products의 시험인쇄 전문가들에 의해 훌륭히 운전을 마쳤다. 그들이 이 공정과 사업에 대해 상당한 지식과 이해를 가지고 있음은 분명했다.

 

"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로의 전환 과정은

기존 공정에서 아무런 생산 로스없이 이루어졌고,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는 것이었다."

 

 

베스트인클래스 (Best-in-class)

 “우리의 새로운 투자는 더 나아가 우리가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를 하여 시대에 부응할 수 있게 해주었다.”라고 에릭 드 로메는 말한다. 그는 2001, 당시 네덜란드 톨렌에 소재했던 NPN 드러커스를 인수했다. 그의 리더십 아래 NPN 드러커스는 브레다의 현대적인 부지로 회사를 옮긴 후, 현재 40 명의 종업원을 둔 인쇄기업으로 성장했다. ‘현대적 장비와 헌신적인 숙련 전문가들이 양질의 인쇄 제작을 위한 끈질긴 노력과 성과로 네덜란드 시장 최고의 위치에 올라선 오늘날의 NPN 드러커스를 만들어냈다.’

 

 

 

201985일 뉴욕 로체스터- 오늘 이스트먼 코닥 컴퍼니는 럭키 화광 그래픽 회사(이하 “화광”)과의 홍콩,마카오, 대만을 포함한 중국(이하 “중국”)에서의 전략적 관계 구축을 위한 계약에 합의하였다. 코닥은 친환경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중국에서 가장 큰 그래픽 플레이어인 화광과 파트너 관계를 맺어 중국에서 SONORA 무현상 판재의 판매를 크게 늘리고자 한다.

 

코닥/화광의 비즈니스는 코닥의 중국 샤먼 판재 공장을 화광에 매각하고, 코닥이 라이센스를 부여하는 IP 계약으로 구성된다. 화광은 이 기술을 통해 중국에서 무현상 판재 시장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 비즈니스는 화광의 중국시장에서의 리더십과 세계적 수준의 코닥 무현상 기술의 결합된 강점을 활용하여 중국 시장에서 코닥 무현상 판재로의 광범위한 전환을 가속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닥 고객들은 기존과 동일한 고품질의 코닥 판재를 공급받을 것이며, 두 회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다.

(좌측) 코닥 마젠타 안료 잉크 vs (우측) 경쟁사의 마젠타 안료 잉크의 빛 투과율 차이

 

잉크젯 인쇄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친환경적인 최신 잉크를 개발하여 다양한 범위의 색상 영역과 광범위한 인쇄물을 제공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KODAK의 광학과 나노 입자 수성잉크와 함께 라면 가능합니다. 잉크젯 기술의 선구자인 코닥이 오랜 기간동안 시장에서 입증된 경험 및 전문 개발능력으로 나노 입자 잉크 및 분산 광학 의 상용화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KODAK은 고성능 프로세스 및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상적인 성능 잉크 및 분산 광학 을 제조, 개발, 생산합니다.

 

KODAK PROSPER 프레스의 안료 잉크젯 잉크의 최첨단 재료 과학은 이미징 재료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연구, 발명, 엔지니어링 및 제조 역사를 토대로 한 최신 기술입니다.  KODAK PROSPER 프레스에 최적화되도록 미세 조정된 세계에서 가장 진보 한 안료 잉크젯 잉크를 생산하기 위해 상호 연관된 3 가지 핵심 역량이 활용되었습니다. 

(a) 마이크로 미디어 밀링(Milling)재료 및 공정 공학

(b) 이미징 염료 화학

(c) 안료 분산 화학. 

이러한 기술 혁신은 KODAK Prosper Press 의 잉크젯 전용 안료 잉크를 생산 할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1990 년대 초반에 컬러 안료 잉크젯 잉크가 시장에서 처음 출시되면서 노즐 막힘, 코게이션, 색상 영역 부족 및 광택 불균형과 같은 문제에 대한 이슈가 많았습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밀링(Milling) 기술, 안료 그레이드 및 분산 기술들은 아주 작고 안정적으로 안료 분산을 하기에는 부적합합니다. 다행히도 Kodak에서는 매우 좁은 100-nm 이하의 분산을 생산할 수 있는 분쇄 기술이 이미 개발되어 다른 어플리케이션들에서 상용화 되었습니다.  종종 마이크로 밀링으로 불리는 이 밀링 프로세스는 100nm 이하의 입자들의 크기를 중간값으로 정하여 효과적으로 안료를 생성하기 위해 등록된 폴리메릭 밀링 미디어와 프로세스를 사용합니다.  

 

 

(좌측)코닥 마이크로 밀링기술 vs (우측) 전통적인 방식의 밀링프로세스

 

이러한 초미립자 분산액을 제조하는 것이 한 번이지만, 최적의 이미징 성능을 위해 선택된 안료로 입자를 제조하여 안정성이 매우 높은 안료 분산액을 제조하는 것은 상당히 다른 것입니다. 코닥이 염료와 안료에서 얻은 모든 광범위한 지식을 토대로 은염 방식의 이미징과 액상 토너 방식의 프린팅에 생산되는 방식으로 최상의 안전성을 보유한 콜로이드와 분산제 개발에 풍부한 역사를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1990 후반에 와이드 포맷의 상업 잉크젯 어플리케이션들을 위한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안료 잉크 세트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료는 (a) 색 영역을 최대화하고, (b) 분산 안정성을 최대화하고, (c) 변색 방지 성을 최대화하도록 신중하게 선택되어야 합니다.  분산제의 선택은 입자 분쇄 및 입자 안정화에 모두 중요합니다.  현재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분산제들은 이러한 목적에 부적합 할 수 있습니다.  KODAK에서는 문자 그대로 수천 개의 상용화 되거나 등록된 분산제를 스크리닝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코닥은 몇 가지 종류의 물질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다른 경쟁사의 잉크 또는 오프셋 잉크와 비교할 때 KODAK의 나노입자 잉크는 몇 가지 중요한 강점을 가집니다.  KODAK의 나노입자 안료 잉크는 입증 된 품질, 유연성 및 확장 성을 보여줍니다.

주요 이점으로는 적은 안료 사용, 분사 모듈의 안정성 및 효율성 향상, 특정 속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잉크 속성을  맞춤화 할 수 있는 기능으로 보다 우수한 색상 영역 및 톤 스케일을 인쇄 할 수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디지털 잉크젯 프레스 문의: (02)3438-2623 

미라클론(Miraclon)이 코닥의 FLEXCEL 솔루션을 통한 패키징 솔루션 판매

 

 

로체스터 뉴욕, 201949일 화요일 오늘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와 몬태규 사모펀드 회사는 코닥의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부에 대한 매각 완료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지금부터 몬태규(Motagu)의 포트폴리오의 부분으로 해당 부서는 미라클론의 독립 회사로 운영된다.  이전에 공지 되었듯이 코닥의 플렉소그래픽의 경영팀은 새로운 기업에서도 동일한 구조로 판매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최 종 마감 수익은 약 32천만 달러였는데, 총 구매금액인 34천만 달러에서 기존에 합의된 부채, 기타 항목 및 지연으로 인한 관련 비용등을 제한 금액이다.

 

지난 5 년간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은 코닥에서 성장하며 번창했고, 패키징 인쇄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코닥에서 이번 계약 건은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계획을 실행하고 이 자산을 토대로 또 한번 성장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코닥은 인쇄 업계의 주도업체로 다양한 인쇄산업에서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변화에 대응하는 제품들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습니다.” 라고 코닥의 CEO Jim Continenza는 전하였다.

 

코닥은 앞으로SONORA 무현상 판재, 디지털 잉크젯, 워크 플로우 소프트웨어 및 브랜드 라이센스의 입증된 성장 영역에 계속해서 주력 할 예정이다. 이러한 성장 엔진을 활용하고 상업용 인쇄물, 영화 및 고급 제품들의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미래 주도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확장시킬 예정이다.

 

우리는 다양한 인쇄업체들로부터 코닥의 SONORA X무현상 판재로 UV 인쇄가 가능하냐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은 그럼요. 성능도 완벽합니다.’ 입니다. 

 

타 업체의 무현상 판재나 무처리 판재와는 달리, SONORA X 무현상 판재는 전통적인 UV와 저에너지 UV , 다양한 종류의 UV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는 전세계 상업 및 패키징 인쇄업체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최신SONORA X 무현상 판재는 UV 용도에서 최대 75,000부의 출력이 가능한 강한 내쇄력을 제공합니다. 대다수 인쇄업체들은 드디어 기존의 현상 판재를 교체하여 무현상으로 갈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뉴스가 반가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현상 판재는 비용을 절감해주고, 시간을 아끼게 해주며 인쇄실로 전달될 판재의 안정성과 품질을 증가시킵니다.  현상 판재에서 무현상 판재로 바꾸면 인쇄업체들은 판재 출력시 진행되는 현상 단계들을 완전히 없앨 수 있게 되고 아울러 관련 화학약품과 물, 에너지도 없앨 수 있습니다.  현상기가 더 이상 필요 없어지며 더 이상의 부품과 유지보수 비용도 없어지게 되고, 현상기 청소 및 관리시간동안 판재 출력을 중단을 할 필요도 없어집니다.  우리 고객의 대부분이 이렇게 해서 남게 된 공간을 활용해 자동화 능력이나 그 밖의 능력을 추가해 사업과 거래 확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SONORA X 무현상 판재가 현상과정으로 인한 변수를 없애 주어 판재 이미징이 일관되고 예측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안정성은 판재 재출력에 수반되는 비용 및 시간을 줄여주어 전 세계 상업 및 패키징 인쇄업체들에게 고품질 인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새로운 SONORA X 무현상 판재는 최신 기술 혁신의 결과물로, UV를 사용하는 인쇄업체나 기타 까다로운 인쇄를 하는 인쇄업체 등 약 80%의 인쇄업체에서 무현상을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코닥의 개발 전문가들은 뛰어난 온-프레스 속성을 목적으로 내구성이 강하고 튼튼한 인쇄 표면을 생산해내는 독특한 판재 특성을 설계해낼 수 있었고, 이 것을 강한 내쇄력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코팅 시스템과 결합시켜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시장에 런칭하였습니다.

 

더불어 SONORA X 판재는 무현상 판재의 모든 이점과 현상판재의 강점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닥의 패키징 사업부 매각 결정이 패키징 사업을 접겠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지난 2월 베로나에서 열린 엔터프라이즈 잉크젯 시스템 (EIS) 패키징 정상회의 및 VIP 미디어 애널리스트 모임에서 코닥은 잉크젯 사업부가 전략 성장 부문이며 디지털 잉크젯의 잠재력을 인정하고 코닥이 패키징 인쇄에서 기회를 노리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코닥 Town Hall Meeting의 개회사에서 WW 비즈니스 개발마케팅 EIS 사업부의 VP 패티 스미스는 창의력의 자유 (Creative Freedom)라는 코닥의 새로운 캠페인을 발표했다. 그녀가 말하길 이 캠페인은 패키징 분야에서 디지털 인쇄 활용을 교육, 진작시키고 코닥의 기술이 인쇄업체와 패키징 변환업체, 디자이너, 브랜드 기업들에 무엇을 내놓을 수 있는지를 구체화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 한다. 

인쇄업체와 패키징 변환 업체는 유연한 적응력, 효율적인 제작을 통한 시간 단축, 운영 경제성, 인라인 및 니어라인 기술의 구현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디자이너와 브랜드 기업들은 이상적인 인쇄 목표로 그들의 제품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제작하고, 자유로운 창의력 및 아이디어들을 통해 시장을 선점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로열티를 높이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자체 잉크와 코팅액, 디지털 소프트웨어, 컨트롤러를 개발, 제조함으로써 CIJ (continuous inkjet) 기술과 잉크 및 다양한 용지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인쇄기 성능과 인쇄 품질을 최적화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코닥이 라미네이션에 적합한 다양한 잉크 세트 구성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통해 표준 무용제 패키징 접착제와 패키징 변환업체가 주로 사용하는 용제 기반 패키징 접착제를 이용함으로써, 고객들이 요구하는 라미네이션 접착력 강화를 구현하였다.

패티 스미스는, 코닥의 임무가 “창의력을 기반으로 최대한 다양한 용지 표면을 사용하여 경제적 부가가치와 디자인 자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솔루션을 내놓는 것”이라고 말한다.

 



플렉서블 파트너십

이 행사는 베로나 외곽에 있는 플렉서블 프린팅 솔루션 제조사 Uteco의 사업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엄선된 참석자들에게 Uteco 컨버팅과의 제휴로 개발된 Sapphire EVO 기술의 최신 발전 상황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Uteco 그룹의 CEO, 알도 페레티는Nuova Erreplast에게 판매된 최초의 장비 [Uteco 사업장에 사진 전시됨]와 일본 긴요샤(Kinyosha)로 간 두 번째 장비에서 Sapphire EVO프레스가 연일 거두고 있는 성공을 확인해주었다.

“이 하이브리드 디지털 윤전 프레스의 채택은 연포장지에서 수성 잉크를 이용한 디지털 인쇄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으로 식품포장과 기저귀 같은 개인용품 등에서 다양하게 쓰일 수 있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Uteco와 코닥의 지식을 더해져 그 가능성이 열렸으며 고객은 그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다양한 소량 인쇄물들을 한 번에 모아서 인쇄하거나, 기존 생산 속도를 유지하면서 가변 콘텐츠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참석자들은 코닥과 Uteco 패키징 솔루션 개발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Uteco Ultrastream (CIJ) 기술을 탑재한 코닥의 최신 잉크젯 인쇄 시스템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듣게 되었다. Ultrastream Drupa 2016에서 그 기술이 처음 공개되었고, 2019년에 OEM 파트너들에게 출시한다는 개발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코닥은 Ultrastream CIJ 기술이 600x1800dpi, 최대 150mpm 생산 속도로 나오며, 친환경적이며, 수성 잉크를 플라스틱과 종이 양쪽 모두에 사용할 있어 높은 경제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Uteco 2018 6월에 처음으로 Sapphire EVO 솔루션을 발표했다. 회사가 말하길, 솔루션은 성능과 지속가능성 모두에서 산업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디지털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한다. Uteco 코닥 Ultrastream 기술을 사용하여 2020 연포장 산업에서 생산성이 높은 디지털 잉크젯 제품군을 확대하는 최초의 장비 제조사들 가운데 하나가 예정이다.

  우리 고객들은 소량인쇄 및 버전 프린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경제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 디지털 잉크젯 솔루션을 찾고 있다. 기존의 플렉소와 그라비어와 같은 전통적인 방식과 함께 디지털 잉크젯 기술을 결합하여 패키징 시장에 가장 적합한 필름 처리, 사전-사후 코팅, 건조 등을 제공한다.

  알도 페레티는코닥만의 CIJ 시스템은 이러한 산업을 이끄는 패키징 솔루션에서 뛰어난 품질과 생산성, 운영 비용으로 지금도 꾸준히 선택받고 있는 기술이다.”라고 말했다. 코닥은 패키징 산업을 위해 새로운 Prosper Plus 임프린팅 솔루션을 도입하였다.  이러한 네 가지의 새로운 임프린팅 컴포넌트와 식품안전 포장 잉크, 프리코팅 솔루션은 지기상자, 식품 포장 , 종이 , 접시 페이퍼 랩에 적용 가능하다.

   새로운 Prosper Plus 잉크젯 프린트 헤드 모델은 인쇄업체가 CIJ 코닥 Prosper 6000S Simplex Press Uteco Sapphire EVO (연포장지) 윤전 솔루션의 보조 기능으로 활용할 있도록 해줄 것이다.


베스트 12! 

창의적인 그래픽 디자인 활용, 인쇄 공정의 전환, 프린트 제작 워크플로우 개선, 지속 가능한 인쇄를 위한 헌신 등에서 혁신을 선보인 수상자들  



뉴욕 로체스터, 2019 313 오늘 코닥은 혁신을 통해 전세계 플렉소그래픽 표준을 산업적으로 탈바꿈시킨 기업들을 인정하고 표창하는 글로벌 플렉소 혁신상의 수상자들을 발표했습니다.

 본 수상을 위해 26 개국의 100 여 개 기업들이 200 건 이상 응모했다. 이 상은 KODAK FLEXCEL NX 시스템의 출시 10 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패키지 그 이상을 내다보는 최초의 플렉소 프린팅 상이자 응모작들이 세계에 미친 영향력을 평가하는 상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외부 심사위원단의 단장인 피에르 루이지 사사넬리 (Pier Luigi Sassanelli)는 플렉소 전문가들과 프록터앤캠블, 네슬레, 킴벌리-클락 (아래 편집자 주 참고) 같은 글로벌 브랜드들로 국제 전문가 팀을 구성했습니다.

          심사위원단은 고품질을 전제조건으로 그래픽 디자인 창의력, 인쇄 공정 변환, 워크플로우 효율, 지속가능성을 위한 헌신, 이렇게 네 개의 우수 혁신 카테고리로 응모작들을 심사하였습니다.   이 상은 실버 (두 개 카테고리에서 우수), 골드 (세 개 카테고리), 플래티넘 (네 개 카테고리 모두), 이렇게 세 등급으로 나뉜다. 전체적으로 응모작들은 플렉소를 탈바꿈시켜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패키징 프린트 프로덕션 공정들입니다

          코닥의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부 대표, 크리스 페인은 “‘플렉소의 다음 아젠다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라고 말하며, “그 미래는 이 상을 받았던 기업들과 그 기업들이 걸어온 위대한 행보로 잘 알 수 있다. 이 기업들은 플렉소가 최고의 인쇄 품질을 낼 수 있고, 더 중요하게는 효율적이고 꾸준하게 지속 가능한 제조 공정을 유지할 수 있음을 증명해주고 있다우리가 그들의 기술 파트너란 사실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습니다.    

          응모작에 대한 인상적인 종합 기준과 우수성에 대해 장벽을 높이 설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심사위원단은 일곱 개 금상와 다섯 개 은상을 수여했고, 네 개 기업이 점수 득점 시스템을 바탕으로 최고 영예상을 받았습니다이번에는 플래티넘 어워드가 수여되지 않아, 앞으로의 행사 과제와 목표로 남게 되었습니다유럽, 북미, 남미, 남아시아 12 곳에서 수상자가 배출되었습니다이탈리아는 특히 세 개의 골드 어워드와 한 개 실버 어워드를 수상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수상자들은 5월에 열릴 코닥 특별 기념행사에서 상을 수상하게 될 예정입니다.

 

전체 수상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고 영예 수상자 (알파벳 순서)


로리텍스, 우루과이 (그래픽 디자인, 워크플루오 효율, 지속가능성) – 골드

로리텍스의 ECG (expanded color gamut) 솔루션은 프로덕션 시간을 30% 감소시켰고, 잉크 재고를 줄였으며 시각적 효과가 뛰어났다이 모두 클라이언트의 기어 없는 오래된 인쇄기에서 이루어낸 성과였다.


펜타플렉스 필름즈 LLP, 인도 (프로세스 변환과 지속가능성) - 실버

염류는 PET에서의 인쇄 용이성과 그라비어 인쇄 품질을 위해 PET+PE 구성에 전통적으로 포함되던 것이다이 응모작은 클라이언트의 지속 가능한 솔루션 요청에 부응해 상품 호소력의 손상 없이 100% 재활용 PE+PE 플렉소 인쇄 구조로 작업을 변환시켰다.

 

리프로플렉스 3와 로버츠 마트, 영국(프로세스 변환, 워크플로우 효율, 지속가능성) -골드

플렉소가 만들어내는 품질과 일관성이 클라이언트글로벌 브랜드 기업를 그라비어에서 플렉소로 전환하도록 만들었고 리프로플렉스3SpectRM/ 프로젝트 블루 프로세스를 이용해 프리프레스를 제공했다.

 

Z Due, 이탈리아 (프로세스 변환, 워크플로우 효율, 지속가능성) – 골드

Z Due의 응모작 8 개가 심사위원들에 의해 선정되었다. 이 숫자는 이 회사가 골판지 오프셋 작업을 플렉소로 변환하는데 크게 성공했음을 충분히 증명해주고 있다(Z Due 파트너 회사들에 대해서는 편집자 주 참고).

 

수상자들 (알파벳 순서)

 

볼사펠, 아르헨티나 (그래픽 디자인과 워크플로우 효율) - 실버

클라이언트의 그라비어 공급자보다 더 빠른 고품질 판촉 상품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고, 볼사펠의 혁명적인 솔루션 형태를 가진 도이팩을 플렉소로 인쇄 은 마감시한에 맞춰 그라비어에 맞먹는 품질을 달성해냈다.

 

CR 세리그라피아, 이탈리아 (프로세스 변환, 워크플로우 효율, 지속가능성에서 우수) - 골드

클라이언트 에스베 (Esbe) (Piber Group의 계열사)와 협력하여, CR 세리그라피아 (CR Serigrafia)는 단단한 원뿔 플라스틱 용기의 드라이 오프셋 인쇄를 플렉소를 이용한 다이렉트--컨테이너 인쇄로 대체했다.

 

포토리토 베네타와 임볼 센터, 이탈리아 (프로세스 변환과 그래픽 디자인) - 실버

커피 포장을 그라비어에서 플렉소로 변경하는데 따르는 여러 가지 기술적 난제들이 극복되었다포토리토 베네타와 임볼 센터는 뛰어난 품질을 달성했고 비용을 40% 절감했으며 시판까지의 소요 시간을 59일에서 37일로 단축시켰다.


 

이미지웍스, 미국 (프로세스 변환과 그래픽 디자인) - 실버

3D 옵틱스는 전통적으로 오프셋 프로세스이다플렉소로 인쇄된 최초의 미국 우표, 더 아트 오브 매직 (The Art of Magic) 우표는 이미지웍스가 자사의 프린터 고객, 뱅크노트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 (Banknote Corporation of America)를 위해 3D와 광학 일루션 프리프레스에 R&D를 시작하고 16 개월 후에 인쇄되었다.

 

이스마컬러, 이탈리아 (프로세스 변환, 그래픽 디자인, 워크플로우 효율) - 골드

이스마컬러는 여러 브랜드 기업들과 활발하게 협력하며 지속 능력이 보다 뛰어난 표면들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포장 인쇄로 그 기업들이 변신을 꾀할 수 있도록 지원해온 프리프레스 및 프린팅 회사이다.

 

플라스틸런스, 콜롬비아 (프로세스 변환, 워크플로우 효율, 지속가능성) - 골드

플라스틸런스의 수상 응모작이 거둔 성공은, 품질, 안정성, 탁월한 재현 능력, 이미지 선명도, 매끄러운 비네트를 위한 첨단 스크리닝과 표면 패터닝 같은 플렉소 기술의 여러 가지 요소들에 바탕하고 있다.

 

펄스 미디어, 영국 (프로세스 변환과 워크플로우 효율) - 실버

이 브랜드 기업이 낸 약식 응모작은 플렉소를 매개로 리소 라미네이트 케이스로 과거 인쇄되었던 것에 필적하는 것이었다그 인쇄 당시, 이 브랜드 기업은 최초의 프린트 풀을 완료한 상태였다. 이것은 인쇄 품질을 향상시켜주고 빨라진 메이크 레디라는 또 다른 이점을 준다.

 

스튜어스 그래픽 솔루션스와 헬리오스 패키징, 벨기에 (프로세스 변환, 그래픽 디자인, 워크플로우 효율) - 골드

이 클라이언트는 디자인과 품질이 변하지 않는 한 그라비어 대신 플렉스를 사용하기로 했다이때 플렉소는 대부분의 환경에서 그라비어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

 

어워드 수상자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www.kodak.com/go/flexoawards 



뉴욕 로체스터, 2018 11 12 이스트먼 코닥은 대표적인 사모투자회사, 몬태규 (Montagu Private Equity LLP)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부를 매각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체결 후 이 사업부는 새로운 독립 회사로 운영되며 패키징 인쇄 부문을 대상으로 대표 제품인KODAK FLEXCEL NX System을 비롯한 플렉소그래픽 제품들을 개발, 제조, 판매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소유권 하에서도 이 사업부는 동일한 조직 구조와 경영팀을 유지하게 될 것이며, 최근 몇 년 동안 코닥의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부에 공헌을 한 성장 문화도 그대로 유지될 것입니다. 지난 3 년간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부의 대표를 역임한 크리스 페인이 새로운 회사에서 CEO를 맡게 됩니다.

코닥의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부는 코닥의 인큐베이팅을 보여주는 뛰어난 사례로 시장에 신선한 혁신을 가져왔습니다지난 5 년간 플렉소그래픽 패키징 사업은 코닥에서 성장하며 번창했고, 패키징 인쇄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이 사업은 지속적인 솔루션으로 패키징 부문 인쇄업자들을 위한 수익 성장을 도모하고 유리한 입지에서 플렉소그래픽 인쇄 생산의 선봉을 유지할 것입니다. 이 거래는 우리가 탈바꿈하는데 중요한 터닝포인트이자 코닥에게 의미 있고 긍정적인 발전입니다.” 라고 코닥의 CEO 제프 클락크는 말하였습니다.

코닥은 그대로 인쇄 산업에 매진하며 진화하는 인쇄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내놓게 될 것입니다.  이 거래 후에도 코닥은 여전히 SONORA 무현상판재, 엔터프라이즈 잉크젯, 워크플로우 소프트웨어, 브랜드 라이센싱 등의 현재의 성장 분야들에 매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러한 성장 엔진들을 활용하여 상업 인쇄, 필름, 첨단 소재 등에서 계속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미래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 거래는 필요한 규제 허가를 받고 종결 조건들이 만족되면 2019년 상반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후 관련한 자세한 사항들은 코닥 공식 홈페이지(www.kodak.com) 및 한국코닥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 로체스터, 2018 925 지난 10년간 KODAK FLEXCEL NX System은 플렉소 산업발전에 기여해왔던 코닥은 이제 또 다른 혁명적 변화를 발표하려 합니다. 그것은 바로 KODAK FLEXCEL NX Ultra Solution라는 새로운 솔루션이며 플렉소에 대한 코닥의 끊임없는 R&D의 산물로, 최근 몇 년 간 혁신적인 발전들을 거듭한 제품입니다.

 


FLEXCEL NX의 계속되는 성공 스토리

FLEXCEL NX Ultra Solution은 기존 FLEXCEL NX 판재가 명성을 얻게 된 이유인 뛰어난 인쇄 성능에 무용매 VOC-free 수성 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한 시간 내에 출력된 판재를 제공할 수 있고 대량 생산 환경에서도 깔끔하고 균일한 판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출원 중인 혁신적인 KODAK Ultra Clean 기술에 힘입은 FLEXCEL NX Ultra Solution은 대량 생산 및 낮은 유지 관리 비용 환경에서도 일관되고, 고품질의 플렉소 판재를 구현하는 최초의 수성 솔루션입니다.

코닥의 부사장 겸 플렉소 그래픽 패키징 사업부 대표 크리스 페인은, 코닥은 플렉소 분야에서 기술 혁신 실적을 쌓으며 고객을 위한 성장과 비즈니스 성공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복잡한 기술 과제들을 해결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KODAK Ultra Clean 기술은 수성 세척 플렉소 판재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비균일성을 해결해냈으며, 인쇄업체들이 번거로운 솔벤트 세척 과정을 없앤 우리의 선도적인 판재 기술을  활용 할 수 있도록 할 것 입니다.라고 말하며, “FLEXCEL NX Ultra Solution은 우리가 2 년 전 Drupa에서 선보인 Ultra NX 기술 중 상용화에 나선 최초의 제품으로, 까다로운 생산 환경에서 다양한 고객층들의 베타 시험들을 거쳤습니다우리는 적극적으로 견고한 기술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얼리어답터들의 긍정적인 체험에 크게 고무되어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FLEXCEL NX Ultra 판재를 전체 생산 공정에 투입한 베타 고객들

매트 코티에르는 캘리포니아의 와인 라벨 사업장, G3 Enterprises 라벨 사업부 소속의 프리프레스와 고객 서비스 매니저입니다. 이 사업장은 연간 8,000건 이상을 생산하고 있으며, 몇 년 전 품질 향상을 위해 써멀 판재를 KODAK FLEXCEL NX 판재로 바꾸었습니다.코닥 판재를 통해 인쇄에 관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사실상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개개의 판재를 신속하게 생산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특히 사내 고객들이 프레스 점검을 하기 위한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기쁘게도 NX Ultra를 통해 품질은 그대로이면서 판재 제작에 드는 시간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우리는 수정되거나 긴급한 판재의 만들어 인쇄 할 수 있어 고객의 일정에 맞출 수 있습니다. 이러한 NX Ultra의 결과물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플로리다에 소재한 메이저 복권 인쇄업체인 IGT의 제작기획 이사인 롭 앤더슨은, 우리는 시설에 대해 친환경적인 기업심을 추구한다.”라고 말하며, “NX Ultra가 물 세척 제품이라 솔벤트 세척을 할 필요가 없음을 알았을 때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우리 회사의 플렉소 프레스 사용자들은 이 코닥 판재에 매우 감사하고 있다. 그들은 도트의 차이를 잘 알고 있고 그것이 우리의 정교한 스크린, 비네트를 어떻게 인쇄하는지, 모든 것이 얼마나 더 깔끔하게 보이는지, 그리고 그것이 그들의 작업을 얼마나 수월하게 만들었는지를 잘 알고 있다. NX Ultra 제품은 약속한 그대로였다. 훨씬 더 빨리 판재를 얻게 됨에 따라 친환경적인 기업정신을 완성할 수 있게 되었다. 코닥은 우리의 진정한 파트너이다.” 라고 전하였습니다.


 

완성형 솔루션

KODAK FLEXCEL NX Ultra Solution은 세계정상급 이미징을 위한 입증된 FLEXCEL NX System과 함께 새로운 FLEXEL NX Ultra Processing System과 새로운 FLEXCEL NX Ultra 판재가 들어 있는 코닥의 완성형 엔드--엔드(최상의) 판재 솔루션입니다. 이 올인원 현상 시스템은 노출, 세척, 건조 및피니싱 과정을 결합하여 자동 클리닝 사이클을 통해 사용하기 편리하고 견고한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FLEXCEL NX Ultra 판재는 입증된 코닥 Flat Top Dot 기술를 활용하고 있으며, 코닥의 NX Advantage 기술과 인쇄 과정에서의 유례없는 잉크 전달 제어로 특허 받은 Advanced Edge Definition을 그대로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탁월한 품질과 제작 효율을 보여줍니다. 이 판재의 두께에는 1.14 mm 1.70 mm 가 있으며, 라벨, 보드지, 연포장 등의 용도에 이상적입니다.

첫 번째로 출시될 제품은 KODAK FLEXCEL NX Ultra 35 Solution이다. 이것은 최대 35" x 48" (889 x 1219.2 mm) 크기의 판재를 제작할 수 있다. 2019 1분기에 출시 예정이며, 북미 시장에 먼저 선보일 예정입니다.

SONORA X 무현상 판재의 등장으로 무현상 판재 기술에서

 한 걸음 더 도약한 코닥의 리더십

이제 모든 인쇄소에서 무현상 판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뉴욕 로체스터, 2018 3 1 코닥의 성공적인 무현상 판재 기술이 코닥 SONORA X의 등장으로 또 다시 한 단계 도약을 합니다. SONORA X는 코닥의 무현상 기술이 가진 모든 이점들이 집약된 프리미엄 판재이며, 혁신적인 기술 진화를 통해 기존에 무현상 판재 도입을 주저하던 까다로운 인쇄업체에도 쉽게 적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판재입니다.

        기존 무현상 판재보다 더 강화된 내쇄력과 빨라진 이미징, 그리고 강력해진 스크래치 내구성을 가진 SONORA X 무현상 판재는 판굽기를 하지 않는 현상용 판재를 사용하는 거의 모든 인쇄 업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코닥의 SONORA X 무현상 판재의 출시로 대형 상업용 매엽 및 윤전 인쇄 업체와 히트셋 및 콜드셋, 오프셋 패키징, UV 및 저에너지 UV 활용 등을 비롯해 오프셋 인쇄 시장의 80%까지 무현상 판재 적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새로운 SONORA X-N 무현상 판재는 그 기술을 중형 및 대형 신문 인쇄업체로까지 확대하고 있습니다.

        SONORA X 판재는 용도에 따라 기존의 코닥의 무현상 판재보다 2-6 배 더 강한 내쇄력을 제공하며, 노출 민감도의 개선으로 코닥의 TRENDSETTER 플레이트세터와 함께 적용시 시장에서 가장 빠른 판재 처리량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코닥만의 강화된 양극산화처리 및 코팅 기술은 판재의 견고함을 더욱 향상시켰기 때문에, 고도화된 자동화 운전 환경이나 고속 판재출력 환경에서도 견뎌낼 수 있습니다.


         코닥이 2005년 무현상 기술을 처음으로 상용화한 이후 수 천 여 곳의 인쇄업체들이 코닥의 무현상 판재를 선택해 자사의 판재 공정을 단순화함으로써 판재 화학공정과 현상기 유지 운영에 대한 부담을 없앴습니다. 이 시기에도 코닥은 무현상 판재 능력을 계속 강화하며 SONORA XPSONORA NEWS 판재를 2012년에 내놓았으며, 2018 2분기 전세계 출시 예정인 SONORA XSONORA X-N 판재에서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코닥의 프린트 시스템 사업부의 대표, 브래드 크루치텐은 코닥의 목표는 한층 더 지속 가능한 인쇄를 하고 판재 제작에 소요되는 현상과 화학물질을 완전히 없애 모든 인쇄업자들이 수익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라고 말하며, “SONORA X는 무현상 기술에 대변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내쇄력과 스크래치 내구성에서의 극적인 개선은 무현상에 적합한 시장을 최대 80%까지 확대시켜 SONORA X를 인쇄 시장에서의 진정한 선두주자로 완전히 자리매김 할 것 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SONORA XP 판재를 도입하여 사용하던 고객이면서, SONORA X 판재를 처음 전환한 독일의 Druckerei Lokay 대표 랄프 로케이는 친환경이라는 부분이 우리 회사가 가진 가장 장점이며, 우리 고객 75% 이상이 우리의 친환경 인쇄환경을 활용하여 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는데, SONORA 무현상 판재가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무현상 판재로 바꾼 사용량이 30% 이상 줄었고, 모든 화학물질이 사라졌다.  모든 것을 해내면서도 최고의 품질로 고객을 위한 출력을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전하였습니다.


         인쇄업체의 전략적 투자에서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것이 경제 성장과 환경 지속가능성이기 때문에, 코닥은 무현상 추세가 계속 이어지고 더 욱 확산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코닥의 판재 물량 중 30% 2019년까지 무현상이 될 것이라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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