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 Jim Tomblinson, 운영 부사장; Todd Bigger, 코닥 Print 사업부 부사장; Darrell Moore,모던리쏘 회장; Greg Meeker, 모던리쏘 영업 부사장;

 

뉴욕 로체스터, 2021629 코닥은 모던 리쏘 (Modern Litho)가 최초로 혁신적인 코닥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을 구현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코닥이 종합 AI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에서 이룬 또 다른 쾌거를 증명하는 것으로, 인쇄소의 자동화와 효율, 수익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모던 리쏘의 결정은 코닥과 미국 소재 상업 인쇄소 사이의 장기적 파트너십의 성공을 돋보이게 해준다. 

북미에서 상위 1% 인쇄소로 등록된 모던 리쏘는 미주리에 다섯 개 생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잡지, 카탈로그, 다이렉트 메일, 상업 인쇄 등이 가장 큰 서비스 부문이며, 아울러 웹--프린트, 디지털 출판, 간판 및 디스플레이 그래픽 서비스도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있다. 모던 리쏘는 G7® 마스터 인증 인쇄소로서 고품질 매엽식 오프셋이 전문이지만, 코닥의 CTP 및 디지털 인쇄 기술과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이용해 디지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 년간 모든 현장의 생산은 코닥 PRINERGY 워크플로를 이용해 제어, 관리되고 있다.  

 

미래로 가는 중대한 전략적 단계

모던 리쏘는 최근에 클라우드 기반 코닥 PRINERGY 온 디맨드 플랫폼으로 전환했다. 이는 Microsoft Azure에서 관리된다. 그러나, 써드파티 ERP와 디지털 스토어프론트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엔드--엔드 통합 및 접속으로 원활한 비즈니스 생산 워크플로를 완성하겠다는 그들의 목표는 달성되지 못했었다. 그런데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이 이러한 비전을 현실로 만들었다.  

모던 리쏘의 운영 VP 짐 톰블린슨은 메일과 CRM, MIS 기능을 PRINERGY에 통합하는데 필요한 지원을 기존 공급사로부터 받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그들은 회계, 세금, 물류 등 규제 변화에 발맞춰 소프트웨어를 변경하는 속도도 느렸다고 말하며, “이와 대조적으로 코닥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핵심 오피스 및 비즈니스 기능을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에 제공하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응력이 뛰어나고 지속적인 투자로 접속성을 높이고 있다.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있어 이는 엄청난 장점이자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멀티 벤더에서 완전 구비 싱글 벤더 소프트웨어로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던 리쏘는 확장형 자동화 엔드--엔드 솔루션을 갖게 될 것이다. 코닥의 이러한 혁신은 완전 통합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에서 ERP, 공동작업 툴들을 구비한 MIS 기능, --프린트, CRM,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PRINERGY 온 디맨드 생산 워크플로와 결합시키고 있다. 코닥은 인쇄 특화 분석과 AI 성능을 더해 이 소프트웨어를 강화했으며, 실시간 관리 서비스로 종합 솔루션 지원을 하고 있다.

이어서 톰블린슨은 과거에 우리는 통합 및 접속 요건을 맞추기 위해 여러 소프트웨어 공급사들과 항상 씨름을 해야 했다. 여기에는 상당한 시간과 수고, 자금이 들지만 결과는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을 때가 많았다라며, “생산 전 워크플로를 산업 선도적 생산 제조 워크플로에 맞게 조정하는 것으로 모던 리쏘가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이것은 우리의 전략 계획을 밀고 나가는데 핵심 구성요소이다. 코닥과 그 파트너들이 만든 혁신 제품이 모던 리쏘를 위해 이를 달성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코닥의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은 이제껏 우리가 원하던 것, 모든 점에서 통합과 접속에 대한 우리의 기대에 부응하는 완전한 싱글 벤더 솔루션을 드디어 우리에게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코닥 프린트 부사장 토드 비거는 모던 리쏘는 자동화와 AI, 조치 가능한 분석을 구동하는 완전 커넥티드 시스템에 대한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이 모두는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의 특징으로, 우리 고객들에게 효율과 생산성, 수익성 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의 구현이 모던 리쏘에서 이미 진행 중이다. 새로운 코닥 솔루션은 현재 이 회사의 전체 시설에서 올해 8월에 가동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코닥은 독일 WKS 그룹으로부터 세계 최초 KODAK MAGNUS Q4800 플레이터세터를 공급해달라는 주문을 받았다. 코닥의 새로운 점보 CTP 시스템은 96-페이지 웹 오프셋 프레스에서 최대 1600 x 2900 mm의 초대형 포맷 (XLF) 판재로 시장을 선도하는 속도와 생산성을 보여준다. 또한, KODAK SQUARESPOT 이미징 기술을 사용해, 비교할 수 없는 안정성과 정확성, 신뢰성으로 효율적인 판재 제작 및 탁월한 인쇄 품질을 달성하고 있다.

 

WKS 그룹은 에센 (Westend Druckereibetriebe) 현장에서 쓸 MAGNUS Q4800 플레이트세터를 주문했다. 이곳은 해당 등급의 히트세트 웹 오프셋 프레스에서 최대 80페이지까지 생산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WKS 그룹의 매니징 디렉터, 랄프 디트만은 우리에게 중요한 한 가지 논거는 MAGNUS Q4800UV에서 써멀 기술로 전환하게 해줄 것이라는 점이다. 이미징 용량이 높아진다는 것도 또 다른 장점이다라고 말하며, 이 선구적인 투자에 대해 이렇게 내가 보기에, 코닥의 기술 전문성 수준은 매우 높다. 그래서 대형 포맷 플레이트세터 부문에서 그들과 다시 협력하기로 결정을 내리기가 쉬웠다고 덧붙였다.

 

WKS 그룹을 위한 MAGNUS Q4800에는 네 개 판재 포맷과 인라인 펀치를 위한 XPL 팔레트 로딩 시스템이 구비될 예정이다. 에센에서 코닥 XLF CTP 시스템이 가동되는 것은 20214분기로 예정돼 있다.

 

코닥의 글로벌 세일즈 전략 부사장, 제프 젤머는 “WKS 그룹이 자동화와 생산성 면에서 XLF 카테고리에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는 코닥의 혁신을 선택해주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MAGNUS Q4800 플레이트세터의 개발은 코닥이 글로벌 인쇄산업에 최신 기술과 새로운 효율 잠재력을 가져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우리는 이 프로젝트와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계속 WKS 그룹과 협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WKS 그룹은 유럽 내 독일어 사용 국가들에서 손꼽히는 인쇄 미디어 서비스 사업자로, 현재 독일 전역의 여섯 개 현장에 9 개 회사 815 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이 종합 시설은 인쇄 프로젝트가 하나부터 대량 분야의 방대한 수량까지 전부 집행할 수 있게 해준다. WKS 그룹은 인쇄 분야에서 웹 오프셋과 매엽식 오프셋은 물론 디지털 인쇄와 후공정까지 제공하고 있다. 주문처리와 크로스미디어 전문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듬는 WKS 그룹은 전략적 주안점을 가지고 있는 인쇄 및 서비스 사업자이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프리프레스와 신문 인쇄에서 뚜렷하게 효율 우위를 점하게 된 Dewezet 바이올렛에서 코닥 써멀 CTP와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전환하는데 성공한 신문 발행 회사

 

Dewezet 운용 매니저, 카슨 윌크스맨은 자사가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교체한 후 기존 판재 공정에서 흔하게 발생하던 문제들과 더 이상 씨름하지 않게 된 것을 반기고 있다.

 

판매부수 하락과 영리적 한계에 직면해 있는 신문 인쇄소들은 공정의 효율과 경제성을 높일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하멜린 (독일 니더작센)Deister- und Weserzeitung (Dewezet)도 예외는 아니다.  매일 밤, 이 회사의 인쇄 센터는 약 60,000부의 신문을 제작한다. 이 신문들은 약 300,000 부의 주말 무가지와 여러 다양한 신문 견본인쇄, 이보다 좀더 단통의 발행 등과 함께 Geoman 신문 웹 프레스에서 인쇄된다. Dewezet는 일간 신문을 밤새 제작하는데 하나의 포맷 (321 x 512 mm)으로만 하루 약 600장의 판재를 필요로 하며, 장통 인쇄 제작이 많은 날들이면, 하루 1000 개 이상으로 판재량이 늘어난다. 다 합하면 결국 연간 판재 소비는 260,000 개에 달하게 된다. 이것은 40,000 제곱미터 이상과 같다.

 

패러다임 전환바이올렛에서 코닥의 써멀 및 무현상으로 전환
바이올렛 CTP 노출을 이용해 15년간 습식 화학 공정으로 바이올렛 판재를 만들어왔던 Dewezet2018년 말에 방침을 바꿨다. Dewezet는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의 써멀 이미징이 수반되는 코닥의 신문 CTP 솔루션에 찬성표를 던졌다. 코닥과의 파트너십은 몇 년 전 Dewezet가 바이올렛 CTP를 위해 코닥 LIBRA VP 디지털 판재로 바꿨을 때부터 이미 시작되었다.

2001년부터 Dewezet에서 근무한 운용 매니저, 카슨 윌크스맨은 두 바이올렛 플레이트세터들도 앞으로 10년은 끄덕 없이 잘 돌아갔겠지만, 우리는 인쇄 품질 저하 없이 자연스럽게 판재 공정 단계를 없애고 싶었다고 말하며, 우리가 가진 두 개 판재 현상기가 판재제작 부서에서 일어나는 수작업의 80%를 차지했고 그것이 끊임없이 일어날 문제들의 원인인 것 같았다. 무언가 잘못되면, 판재 현상기가 범인일 것이 예상되었고, 지금껏 유지관리와 수리, 청소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다. 또한 SONORA 판재로 간소화 된 공정은 장래의 비용절감을 위한 문까지 동시에 열어주었다고 덧붙였다.

새 판재 기술 도입이라는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에, Dewezet는 보통의 신문 제작에 외부 제작 코닥 SONORA X 판재로 실험을 해보았고 코닥 TRENDSETTER NEWS 플레이트세터의 실제 운영에 무현상 판재 이미징 능력을 시험해보았다.

윌크스맨은 회사 사람들이 처음에는 develop-on-press’ 원칙에 회의적이었다는 점을 인정한다. 그는 그러나 하루하루 사용해보면서 인쇄소들은 한편으로 판재의 깔끔한 인쇄 속도와 용기 용액 관리에 놀랐고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용액에 전혀 오염이 없다는 사실에 크게 놀라며 이를 반겼다. 이제는 더 적은 용기 용액으로 제작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전체 공정이 더욱 안정적이 됐다고 말하며, “더 중요한 것은, 직접 비교해보니 SONORA 판재에서 인쇄된 이미지의 품질이 예전 바이올렛 판재보다 뛰어났다. 그래서 우리는 무현상 판재로의 전환이 원활하면서 뚜렷한 품질상 이점을 안겨주게 될 것을 확신했다라고 설명했다. 신문 인쇄 품질은 Dewezet에게 중요한 요소이다. 이 회사가 지난 7년간 WAN-IFRA 국제 신문 컬러 품질 클럽의 회원자격을 유지하며 특별 Elite Star Club에 가입한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SONORA XTRA 판재를 신문 프레스의 판재 실린더 중 하나에 올려놓고 있다.

 

 

프레스-레디 판재에 더욱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방식

TRENDSETTER NEWS 플레이트세터와 싱글 카세트 유닛 (SCU) 외에도, Dewezet는 코닥의KODAK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를 설치했다. CTP 시스템에서 이미징 된 후, 컨베이어 벨트를 통해 SONORA 판재가 신문 프레스의 컨트롤 센터에 있는 판재 펀치로 공급된다. , 자동으로 인쇄 관련 담당자들이 자신의 작업 장소에서 바로 해당 판재를 받아본다는 말이다. 

기존 판재 공정이 막을 내리자 CTP 장비의 발자국이 훨씬 작아졌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었다. 판재제작 공정의 탄소발자국도 줄어든 것이다. 판재 현상기를 없애자 물, 현상약품, 클리너, 에너지 등 관련 소비(와 비용)도 사라졌다. 또한 장비 운용에 드는 비용과 공조에 드는 비용이 모두 사라졌다. 폐기되는 현상약품을 관리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SONORA XTRA 무현상 판재는 엄청난 개선을 가져온다

전세계 신문 인쇄소 중 하나인 Dewezet는 코닥의 최신 세대 무현상 판재, SONORA XTRA Plate를 초기부터 시험해보려고 방문을 했고, 그래서 프로덕션 전체를 SONORA X에서 새로운 타입으로 2020년 여름에 옮길 수 있었다. SONORA XTRA 무현상 판재에는 여러 가지 이점이 있지만, 그 중 두 개는 Dewezet에게 특히 의미가 있다고 카슨 윌크스맨은 확신하고 있다. 그는 더 튼튼해지고 긁힘 방지가 향상된 것 말고도, 판재 코팅의 대비가 크게 개선된 점이 큰 장점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판재 펀치는 더 이상 이미지 대비를 높이기 위해 특별하면서 매우 값비싼 레지스터 카메라를 장착할 필요가 없다. 최적화된 대비는 인쇄소가 육안으로 판재를 쉽게 검사할 수 있게 해주고 판재 실린더 배치 전에 분류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표준 45 g/m2 신문인쇄용지와 간혹 사용되는 매트 60 g/m2 LWC 종이 모두에서, 이 신문 인쇄소는 일관되게 높은 인쇄 품질을 달성하고 있다. Dewezet의 최장 인쇄는 100,000 부이기 때문에, SONORA XTRA 판재는 너끈히 이 범위 안에 들어 신문 오프셋에서의 수치보다 4 배 이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윌크스맨은 다시는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코닥 CTP와 무현상 기술로의 전환을 회상한다. 또한 그는 프리프레스에 관해, 프로세스가 훨씬 단순해진다는 것은 스트레스가 적어지고 문제도 덜 발생한다는 뜻이다. SONORA 판재는 생산에서 완벽하게 작동한다. 결과적으로, 여유가 생긴 우리 인력은 프로덕션 공정에서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코닥 Prosper 6000C Press

트랜잭션 인쇄 등 기존 비즈니스의 성장은 물론

새롭게 추진하는 개인 맞춤형 DM 분야에서도 전력이 되어줄 것으로 확신하여 PROSPER 6000C 프레스를 도입

현재 2대 체제로 만전을 기하여 비즈니스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

 

 

일본 통신업계의 발전과 함께 트랜잭션 업무의 커다란 확대 및 성장

 전화요금 데이터 입력업무를 위탁받는 기업으로 1970년 설립된 주식회사 KDC는 유선전화의 가정 보급, 휴대전화의 폭발적 확대로 이어지는 일본 통신업계의 발전과 함께 크게 성장했다. 창립 이후 반세기를 맞이한 현재, 데이터 입력은 물론 명세서 발행인쇄발송, 정보 시스템 전반에 걸친 개발운용업무, 휴대전화 물류업무, 나아가 ICT 교육도입 지원과 판매촉진 지원 등 통신업계를 비롯한 폭넓은 비즈니스를 다루고 있다. 오사카시 니시요도가와구에는 본사인 미테지마 센터가 있고 도쿄와 사가에도 거점을 지니고 있으며 500명 가까운 직원을 거느리고 전국 규모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주식회사 KDC 매출의 절반은 인쇄 사업에 의한 것으로 대부분 연간 1억 장이 넘는 트랜잭션 인쇄이다.

 

 

KDC솔루션 대표이사 이쿠라 마사하루

“5회사의 7 기종을 조사하였는데 인쇄품질, 유지관리비,

속도면에서 PROSPER 6000C 프레스가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대표이사 사장 이쿠라 마사하루 씨는 자사를 둘러싼 환경에 위기감을 갖고 종이 청구명세서는 향후 웹 등으로 대체될 것이고 인쇄 매수도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다이렉트 메일 분야, 그 중에서도 고객 개개인의 흥미에 맞춰 내용을 세밀하게 변화시키는 개인 맞춤형 DM 분야에서의 성장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주식회사 KDC의 인쇄 설비는 모두 디지털 인쇄기이다. ‘1억 장, 1억 가지 방법의 가변 인쇄가 가능한 디지털 인쇄 설비와 반세기에 달하는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개인 맞춤형 DM이하 PDM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이쿠라 사장은 확신하고 있다.

 

 

 

프라이머 코팅으로 다양한 오프셋 대응

PROSPER 6000C 프레스로 PDM 분야에 도전 

 주식회사 KDCKODAK PROSPER 6000C 프레스를 처음 도입한 때는 201911 월이었다. 기존의 설비가 노후화되어 고장이 잦아진 것이 계기였지만, 이쿠라 사장은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말하며, 기존 트랜잭션 인쇄뿐만 아니라 새로운 PDM 분야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인쇄 설비를 만들려고 했다.

 이 때문에 기존 기계보다 나은 품질과 속도, 가격대 성능비, 다양한 용지파일 형식 대응 등 엄격한 조건을 부과하여 5회사, 7기종의 기계를 철저히 조사했고, 그 결과 KODAK PROSPER 6000C 프레스가 압도적으로 우수하다고 생각하여 도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 중에서도 높은 인쇄품질저렴한 유지관리비그리고 분당 300m라는 고속성이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했다. 나아가 하드뿐만 아니라 도입부터 안정적인 운용까지의 지원도 기대 이상이어서 매우 감사하고 있다고 이쿠라 사장은 코닥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

 

 

2호기에는 자동 스플라이서 인라인 연결

KODAK의 독자적인 Stream 잉크젯 테크놀로지 높게 평가

PROSPER 6000C 프레스에 대한 사내의 평가는 높았고, 인쇄정보 솔루션부 (정보생산 담당 겸 IT 추진 담당부장) 나카타니 데쓰야 씨는 잘 마르지 않는 코팅용지와 50g/m2 정도의 얇은 종이도 안심하고 인쇄할 수 있고 품질도 매우 높기 때문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는 KODAK의 독자적인 연속방식Stream 잉크젯 테크놀로지를 도입한 프린트헤드 덕분일 것입니다.

 항상 잉크방울을 분사하기 때문에 노즐이 마르지 않고 그만큼 보습제 비율이 적은 잉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잉크가 저렴하고’,함유물이 줄어들어 발색이 좋아진다’,용지 위에서 빠르게 건조되기 때문에 발사된 잉크의 형태로 건조되어 재현성이 높아짐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하며, 칭찬했다.

또한, 인쇄정보 솔루션부 부장 하마구치 마사토 씨는 클라이언트의 반응도 좋다고 말하며, PDM을 제안할 기회는 많지만 인쇄품질에 관해서는 특별히 지적할만한 것은 없습니다.

 이는PROSPER 6000C 프레스 품질이 지금까지 익숙한 오프셋 인쇄품질과 차이가 없거나 떨어지지 않는다는 얘기로 매우 반응이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업 관계에 있는 타사에 인쇄 샘플을 보여주면 매우 놀라워하여 협업 의뢰를 많이 받게 되었다고 말했다. 높은 인쇄품질과 생산능력에 있어 PROSPER 6000C 프레스는 매우 매력적인 설비라고 하마구치 부장은 높이 평가하고 있다.

 

 

PROSPER 6000C PRESS 두대로 운용

PROSPER 6000C 프레스의 2대 체제로 신규사업 발전을 노린다

 

 이러한 PROSPER 6000C 프레스의 뛰어난 가동실적을 배경으로 이듬해에는 예정대로 2호기를 도입하여 생산체제에 만전을 기했다. 부대설비로 Contiweb사제 자동 스플라이서, 태양기계제 베리어블 미싱, Harris & Bruno사제 코팅 등도 도입하여 전 준비시간납기 단축, ‘생산효율 향상, 노동력 절약자동화, ‘부가가치 향상, ‘용지 다양성, ‘타사와의 차별화를 한층 추진했다. 신규사업인 PDM 분야에서는 웹 상에서 누구든지 간단하게 다양한DM을 제작할 수 있는 수발주 시스템 ‘OCL(오클)을 출시했다. 디자인은 템플릿과 API가 연계된 디자인툴을 사용하여 간단하게 작성할 수 있다. 고객마다 다른 디자인을 지정할 수 있으며 최대 영업일 기준 2일 후 발송할 것을 약속한다. 고객 데이터의 개인 맞춤화 시스템, 고객이 상품을 장바구니에 넣은 채 구입하지 않은 것에 대한 정보 연계 시스템도 공개하는 방향으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금액은 둘로 접는 압착 엽서와 셋으로 접는 압착 엽서가 단가 99(우편요금 포함)의 고정요금으로 한 통부터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베리어블 DM 발주부터 발송까지 모든 작업이 웹 상에서 완료되는 획기적 시스템 OCL’을 실현하는데 PROSPER 6000C 프레스가 도움이 된 것은 틀림없다. 이쿠라 사장은 기존 비즈니스의 성장에도, 그리고 신규사업에 있어 KDC의 발전에도 PROSPER 6000가 최고의 파트너라고 확신한다고 역설했다. 코닥 또한 다른 경쟁사에는 없는 혁신적인 기술로 지원할 것이다.

 

 

 

 

어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인쇄업체를 위한 최초의 완전 통합 관리 엔드투엔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솔루션



코닥은 혁신적인 코닥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의 런칭 발표를 기대 중이다.  코닥은 마이크로소프트, PrintVis, VPress 등 유수의 소프트웨어 공급사들과 협력하여 어플리케이션과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인쇄업체를 위한 최초이자 유일한 종합 소프트웨어 솔루션 중 하나를 개발했다.   

 

 

코닥의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은 O2C (order to cash) P2P (procurement to pay)의 요건들을 보장하는 확장형 엔드투엔드 솔루션이다. 새로운 솔루션은 인쇄업체가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편리하고 원활하게 효과적으로 관리하게 해주어 여러 공급자들의 다양한 독립형 소프트웨어 제품들을 통합, 업데이트 유지관리 하는데 드는 복잡함과 비용을 없애 준다.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은 전 기능 탑재 Office, CRM, ERP, MIS 기능성과 협업 솔루션들, 웹투프린트(web-to-print), PRINERGY 온 디맨드 프로덕션 워크플로를 하나의 완전 통합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플랫폼에 통합하고 있다. 이러한 최신 소프트웨어는 보안과 최고 수준의 이용성을 제공하는 Microsoft Azure에서 호스팅 된다.  코닥은 산업 특화 분석 및 AI 성능으로 이 소프트웨어를 강화했으며, 실시간 Managed Services를 통해 통합과 IT 관리, 지속적인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다.  Microsoft Dynamics 365 Business Central에 기반한 인쇄 특화 ERP/MIS 컴포넌트는 PrintVis에서 생산되었고, VPress는 첨단 웹투프린트, 전자상거래 스토어프론트, VDP 작성 기능에 기여했다.

 

 코닥 프린트의 부사장 토드 비거(Todd Bigger)코닥의 PRINERGY 온 디맨드 솔루션은 인쇄산업에 완전 통합 구독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편의성과 비용 효율성을 가져왔다고 말하며, “매끄러운 자동화 인쇄 특화 솔루션으로 인쇄업체는 여러 공급업체들의 제품을 통합하는데 드는 수고로움이나 복잡함, 숨은 비용에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에코시스템 수석 세실리아 플롬바움은 운영 탄력성, 실행력, 능률적인 워크플로를 전달하는 Microsoft Dynamics Business Central은 코닥의 고객사들이 자신들의 고객에 더욱 집중하고 소프트웨어 및 서버 관리에는 덜 신경 쓰게 해주는 솔루션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PrintVis의 수석 임원 Kasper Tomshøj새로운 PrintVis의 파트너로 코닥이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PrintVis의 전체 시장 인지도는 인쇄산업에서 코닥이 가지고 있는 뛰어난 명성과 전문지식에 의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함께 전세계 고객에게 프린트 특화 소프트웨어의 완전 집합체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닥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은 202111일부터 미국, 캐나다, 서유럽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kodak.com/go/prinergysolutions을 참고.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기술을 설명중인 한국코닥 박승태 상무

 

지난 113, 한국코닥은 서울인쇄센터 주관으로 개최한 인쇄기술혁신 세미나에 참가하여 코닥이 리딩하고 있는 최신 인쇄기술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소규모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으며, 코닥 SONORA 무현상 기술과 코닥 디지털 잉크젯 기술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막연히 알고 계시거나 실제로 사용을 하시지 않는 인쇄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세미나로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에 대해 A-Z까지 명확하고 명료하게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닥이 최근 세계적으로 다양한 수상을 받고 있는 코닥 디지털 인쇄와 디지털인쇄의 트렌드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는 현상약품과 현상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100% 완전 무현상 판재로 프리프레스 인쇄에서 친환경 인쇄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코닥은 12년 이상의 지속적인 R&D를 통해 무현상 판재기술을 향상시켜왔으며 올해 연말 더 강화된 SONORA XTRA가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무현상 판재 브로셔 다운로드 

Sonora_X_datasheet_2019_KO.pdf
0.72MB

 

 

코닥의 디지털 잉크젯 기술에 대한 발표를 진행중인 한국코닥 최태성 이사

 

코닥 디지털잉크젯트렌드에 대해서는 코닥이 최근 세계적으로 수상받은 수성잉크젯 기술과 함께 코닥 디지털 잉크젯기술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존 DoD(Drop on Demand) 기술과 CIJ(Continuous Inkjet)기술의 차이에 대해서도 영상과 발표자료를 통해 자세한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코닥 디지털 잉크젯 수상 관련 브로셔 다운로드

20201029-CORP-WW-KodakPrintAwards-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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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관한 서울인쇄센터에서 영상과 함께 더 생동감있는 포스팅을 전해주셨는데요.

관련 포스팅을 확인하시면 현장의 열기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인쇄센터의 블로그 포스팅확인하기

 

youtu.be/QtYuixrDWcU

 

 

 판재 자체의 가격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SONORA 무현상판재가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영인력비용, 현상약품관련 비용 및 현상변수로 인한 데이터 손실 등  보이지 않는 비용들에 대한 절감까지 생각한다면 SONORA 무현상 판재는 장기적으로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는 아주 효율적인 판재입니다.” – ()그린씨알피 고홍철 대표

 

  12년이상 고품질의 패키징 인쇄물과 고객사 니즈에 부합하는 빠른 납기를 자랑하는 패키징 전문업체 ()그린씨알피는 화장품, 음료, 주류, 제약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키징 인쇄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친환경 인쇄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입니다.

 

친환경 패키징 인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그린씨알피는 2016년부터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적용하여 손쉽게 친환경 제판 인쇄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적용하였고 현상 과정 전체가 생략되면서 현상 시간,현상기 유지보수, 화학물질 관련 업무가 사라지고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코닥 SONORA X무현상판재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관리포인트를 줄여 생산성 제고를 실현하였습니다. 특히, 비교적 컴팩트한 공간에서 추가적인 장비 투자 없이 기존에 사용하던 CTP장비로 친환경 판재 인쇄 환경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뽑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포장인쇄 산업이 발전하는 가운데 친환경 인쇄는 이제 고객들이 요구하는 필수 기준이 되었고 화관법이 시행됨에 따라 폐수관련 처리에 대한 인력 및 교육에 대하여 많은 인쇄업체들이 추가적인 비용과 함께 관리역량에 대한 이슈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하여 ()그린씨알피는 SONORA 무현상판재를 사용하여 다른 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바로 해결하였고, 선진화된 친환경 인쇄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인쇄공정에서도 전체적으로 친환경 인쇄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린씨알피는 인쇄 비즈니스를 시작하면서 친환경 인쇄, 고품질이면서 일관된 이미징이 가능한 판재를 사용하고자 하였고, 이에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도입하여 다른 업체들보다 이른 시기부터 친환경 제판 환경을 구현하였습니다. ()그린씨알피는 장기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SONORA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여 절감할 수 있는 비용들에 대해 집중하였습니다. 특히, 관리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현상기 및 현상약품이 필요 없기 때문에 1명의 오퍼레이터만으로도 프레스룸 운영이 가능하여 약품 및 현상기 비용 뿐만 아니라 인력비용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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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씨알피 고홍철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익숙했던 프로세스에서 벗어나 발전하는 것이 필요했고, 회사의 성장을 위해 미래를 위한 변화를 추진하면서 직원들의 근무 환경개선, 업무 효율성 향상을 함께 구현할 있는 솔루션을 찾았고  점에서 초기 투자비용이 없는 SONORA 무현상판재는 최적의 선택이었다고 전하였습니다.

 

 코닥 SONORA X무현상판재는 10년이상의 지속적인 R&D를 통해 성능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폐기물을 전혀 발생시키지 않는 완전한 친환경 무현상 판재로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위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www.kab3.com/home.php?mod=space&uid=278562 BlogIcon sanna716 2020.11.20 00:14

    유용한 내용 정말 잘 배우고 가용~

  코닥 KSD(Kodak Software Division)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지원 종료 일정에 맞추어 코닥 소프트웨어 지원 중지(EOSL – End Of Support Life) 일정을 2017년에 발표하였으며 이에 대한 최종적인 지원을 2019 12 31일로 종료하였습니다. 2020년 한국코닥에서는 기존 코닥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온 고객들에게 좀 더 폭 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 판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IT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기존 고객들의 작업 환경이 점점 인터넷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제 인터넷은 고객의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생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인터넷 사용이 생활화가 됨에 따라 처음 운영체제가 설계되었을 때 존재하지 않았던 많은 기술들이 생겼으며, 보안 문제 등 많은 약점들이 노출되게 되었다. 인터넷을 악용하거나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아 졌고 인터넷을 통해 작업 컴퓨터들이 해킹 당하거나 멀웨어나 랜섬웨어 등에 노출되는 사례가 적지 않아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오래된 운영 체제의 한계를 인지하고 이를 단종시킴과 동시에 기존 지원 중인 운영체제에 대한 보안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닥 소프트웨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설치되어 이러한 위험에 동일하게 노출되어 이를 보완하고자 합니다. 구 버전의 코닥 워크플로우는 운영 체제로 Windows 2003 Server Windows Server 2008을 지원하였으나 2015년 및 2019년에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지원을 종료하였으며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서버(컴퓨터)에는 이 운영체제가 더이상 설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구 버전의 워크플로우를 사용하는 중에 서버(컴퓨터) 장애로 서버 교체가 필요한 경우 운영체제 미 지원으로 인해 사용하던 워크플로우를 설치할 수 없게 됩니다.

 

이에 한국코닥은 코닥 소프트웨어를 선택하고 사용해 온 기존 고객들의 비즈니스 상황을 고려하여 구 버전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 방안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고객의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더욱 효율적인 올인원 패키지를 만들어 기존 소프트웨어를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함과 동시에 기존의 사용 환경을 최대한 살려 새로운 버전 및 컴퓨터를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 및 백업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컴퓨터 및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까지 제공하여 인터넷 환경에서 사용 컴퓨터를 보호할 수 있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올인원 패키지는 한국코닥이나 한국코닥의 공식대리점을 통해 아래의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이 구매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코닥 또는 한국코닥 공식 대리점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

  •   KODAK Prinergy Workflow v7.0 이하
  •   KODAK Prinergy EVO Workflow v6.1 이하
  •   KODAK Preps Imposition Software v7.5이하
  •   KODAK InSite Software v7.0 이하

업그레이드 패키지 외에 현재 소프트웨어 사용시 초기 투자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나 구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여 고객의 현재 비즈니스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지원합니다.

코닥은 고객의 상황에 맞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3가지 소프트웨어 구매 방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       라이선스 구매기존과 동일하게 소프트웨어 구매 후 서버 설치

2.       구독 서비스(Subscription) – 소프트웨어 옵션 및 기간을 설정하여 사용권을 제공

3.       *클라우드 (Managed Services) – 서버 구매 및 네트워크 설치 없이 인터넷 서버를 통해 리소스를 이용. 초기 투자 금액에 대한 부담이 없으며, 안전한 데이터 환경 구축 지원

 

  * 클라우드 방식의 구매는 소프트웨어 설치나 업그레이드 시간이 매우 짧으며, 강력한 인터넷 보안을 유지하여 해킹 및 보안에 탁월하며 서버 다운으로 인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한 고객에 매우 중요한 데이터도 마이크로소프트 Azure 클라우드 환경에 다중으로 백업 되어 언제든지 안전하게 데이터 유실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코닥이 인쇄업계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변화하는 고객의 비즈니스 발전을 위해 모든 단계에서 지속적으로 R&D 를 한다는 점입니다. 코닥의 CTP장비, 판재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코닥은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PRINERGY v.7 이하 버전을 사용 중인 고객들을 위하여 추가적인 PRINERGY 버전 업그레이드, 설치 및 컴퓨터(서버)를 포함한 올인원 패키지를 통하여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코닥(문의: 02-3438-2610) 또는 코닥 공식 대리점을 통해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년 사이버 공격이 모든 규모의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범죄와 관련된 피해는 2021년까지 연간 6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이버 공격은 업계를 구분하지 않고 이루어지므로 인쇄 서비스 제공업체는 새로운 인쇄 장비에 투자할 때 이러한 위협을 심각하게 고려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더욱이,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산업에서 2017년 보안 침해 피해업체의 60% 이상이 직원 명 미만의 기업이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는 아주 시의적절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소프트웨어 사업부의 스티븐 밀러 제품 관리 이사와 함께 사이버 보안의 최대 과제와 인쇄 서비스 제공업체가 조직을 보호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스트만코닥 컴퍼니 제품관리 이사 - 스티븐 밀러 

Q) 오늘날의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인쇄업체가 알아야 할 가장 큰 과제는 무엇입니까?

 

A) 대다수가 중소기업인 인쇄 서비스 제공업체가 공격의 위험을 간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언론 보도에 오르내리는 주요 브랜드들만 사이버 공격의 침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다양한 기업들도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해커들은 기업의 규모나 평판을 가리지 않습니다. 실제로 최근 사이버 보안 통계에 따르면, 많은 중소기업들(58%)이 데이터 침해에 따른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합니다.

해커들은 컴퓨터 네트워크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그들은 컴퓨터 네트워크를 악용하기 위한 문을 여는 데 인간을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정교한 도구들을 사용하여 많은 어려움을 헤쳐 나갈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그들이 침입해 들어오는 문은 직원들의 이메일 계정입니다.

이러한 악성 이메일은 사용자가 첨부 파일을 열거나 감염된 웹 사이트에 대한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들이 이러한 방식을 통하여 일단 기업의 자원에 접근하면, 정보를 도용하거나 비즈니스 운영을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Q) 이러한 사이버 공격은 인쇄 서비스 제공업체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A) 이러한 공격의 특성은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메일 피싱 캠페인은 일반적으로 악성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도록 설계되며, 이는 회사에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해커는 악성 소프트웨어를 통해 네트워크의 중요한 구성 요소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고 회사가 자신이 요구하는 금액을 지불할 때까지 시스템을 점유하거나 시스템의 개별 부품에 지장을 주어 작동불능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드 드라이브에서 데이터를 전송하여 사용자 몰래 정보를 얻는 스파이웨어도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이든, 직원들은 정상 업무 대신에 공격에서 복구하기 위한 작업을 해야 하므로 표적이 된 회사에 엄청난 업무 차질과 골칫거리를 안겨줍니다. 복구에 걸리는 소요 시간과 비용은 침해의 심각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Chubb Insurance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공격 후 기업의 평균 복구 비용은 400,000달러에 달하, 이는 중소기업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비용과는 다른 문제로, 이는 또한 회사의 평판을 손상시키고 고객의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기업의 내부 시스템이 손상되는 경우, 이 상황이 외부에서 어떻게 보일지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직원이 실수로 자주 본 듯한 이메일의 링크를 여는 순간, 고객의 중요 인쇄 파일이 있는 서버를 마비시키는 악성 파일이 배포되는 것입니다. 운이 좋으면 사소한 불편을 겪는 정도로 끝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시간 손실, 재정 자원 손실 및 고객의 불만족을 야기하며, 해결하는 데 여러 날 또는 여러 주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Q)인쇄 서비스 제공업체가 사이버 공격의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지금부터 시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치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

 

A)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소요되는 추가 비용은 공격이 발생한 후 보안 사고를 해결하는 데 드는 비용보다 훨씬 적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는 회사의 배송 차량에 대한 보험이나 회사의 제조 시설에 대한 화재 방지를 고려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함에 있어서 유일한 차이점은 침해의 위험을 적극적으로 완화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권장하는 세 가지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바로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1.     중요 비즈니스 데이터 백업

  단순히 데이터를 백업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먼저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운영에 중요한 데이터를 구분해야 합니다. 그다, 업무상 중요한 데이터를 외부에 저장하는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해당 데이터를 격리해야 합니다. 해커는 볼 수 없는 정보에 접근할 수도 없습니다.

        2.     직원 교육 및 훈련

직원 교육이 핵심입니다. 오늘날 공격의 90%는 이메일 피싱을 통해 바로 들어옵니다. 온라인에 이러한 문제에 대한 훌륭한 조언이 있습니다. 그것을 활용하거나 외부 컨설팅 회사를 고용하여 조직이 이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을 교육할 수 있습니다.

         3.     중요 데이터 및 시스템을 외부에 별도 저장

업무상 중요한 데이터를 격리하고 보호하는 것 외에도, 보안 클라우드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를 호스팅하는 것과 같이 해당 데이터를 LAN에서 훨씬 더 안전한 환경으로 이동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Q) 코닥은 인쇄 서비스 제공업체가 외부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데 어떠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까?

 

A)  인쇄 비즈니스를 운영하기 위해 매일 사용하는 컴퓨터 네트워크는 정보를 공유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컴퓨터 네트워크가 정보를 공유하면,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연결된 컴퓨터들이 해당 정보를 전달하고 장비간 전달됩니다. 이렇게 상호 연결된 네트워크는 또한 비즈니스 운영 능력을 일시에 무력화시키는 악성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데 악용될 수도 있습니다.

  코닥에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네트워크 분리라는 문제에 접근합니다. 해커는 볼 수 없는 파일에 접근할 수 없을 것이므로 데이터를 격리하는 것이 이러한 방법의 일환입니다. PRINERGY SaaS 제품을 통해, 우리는PRINERGY 서버에 설치되고 보안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정에 대해 암호화하는 역할을 하는 PRINERGY 클라우드 에이전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관리 서비스와 함께 PRINERGY VME를 사용하는 인쇄 서비스 제공업체의 경우, 해당 업체의 파일은 로컬 영역 네트워크에서 제거되어 인터넷을 통해 클라우드 저장소 계정으로 전송되며, 여기서 여러 개의 복사본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두 개의 서로 다른 Microsoft Azure데이터 센터에 안전하게 저장됩니다.

  또한 IaaS 범주에 속하는 당사의 코닥 PRINERGY 관리 서비스는 인쇄 서비스 제공업체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 중복성 및 가동 시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코닥 PRINERGY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는 Microsoft Azure플랫폼에서 호스팅되는 이점이 있는데, Microsoft는 보안 연구에 연간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 이는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보안 전문가를 고용하여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규모를 능가합니다. 코닥은 Microsoft에서 제공하는 보안 기능 외에도, 선도적인 IT 보안 서비스 제공업체인 Wipro와 협력하여 PRINERGY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하는 모든 Microsoft 데이터 센터에 대해 분기별 위험/보안 평가 및 침투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궁극적으로 보안은 추가 보호를 계층화하는 문제입니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보안 위협에 대처해야 하는 기업은 보안을 위해 클라우드로 전환하면 최신 도구와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사용하여 데이터와 비즈니스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프레스룸 매니저 미구엘 보닐라, 프리프레스 수퍼바이저 리처드 피더스톤, 총괄 매니저 구스타브 세몬

 코네티컷의 트럼불 프린팅 (Trumbull Printing)에서는 하루가 끝나갈 때, 이 회사의 60,000 제곱피트짜리 최신 인쇄 시설이 바쁘게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때는 지역 및 대학신문사부터 대형 정기 출판업체까지 트럼불의 고객들이 새로운 뉴스 카피를 막 마감하고 인쇄 준비 완료된 파일을 전송하기 시작하는 때이다. 시계침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1주일에 6 24시간 일할 만반의 태세를 갖춘 트럼불이 생산성을 높이기 시작한다.  

 

 출판인쇄 산업이 맞닥뜨리는 도전들을 감안했을 때, 이 회사가 비용 합리화와 인쇄 작업의 효율 및 출력 개선을 위해 운영에 짜 넣을 수 있는 모든 강점들은 큰 이점이 된다. 이는 특히 지난 몇 년 동안 트럼불이 중점을 둔 분야이다. 가장 최근인 2018, 이 회사는 멀티캠을 이용한 쿼드 테크 레지스터 유도 시스템 (Quad Tech Register Guidance System)을 설치했다. 커다란 프레스 전체에 걸쳐 일련의 카메라들과 모터들이 여기에 설치돼 있다. 이 장비는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와 함께 프레스 오퍼레이터의 수동 개입 없이 보통의 프레스 인쇄 과정에서 일어나는 인쇄를 모니터링하고 자동 조정한다. 이렇게 자동화를 추가하면 프레스 런 과정에서 낭비되는 종이의 양을 줄일 수 있고 고객을 위한 품질 극대화를 도모할 수 있다.

 

이 회사의 온-프레스 등록 시스템이 그 일을 하기 전, 트럼불이 착수한 또 다른 투자가 있었는데, 이 또한 계속 실제 이익을 내고 있다. 트럼불은 몇 년 동안 습식 현상 판재를 썼지만, 지금이 무현상을 평가해볼 적기라고 판단했다.

트럼불의 프리프레스 책임자, 리처드 피더스톤은 “당시 우리 이미저가 사용연한 10년에 가까워지자 교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취적인 기업으로서 우리는 항상 운영 전반에 걸쳐 합리화와 효율 증대를 위한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코닥 SONORA 판재를 봤을 때, 건식 무현상 판재 운영이라는 아이디어가 매우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  

 

잠시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트럼불 프린팅은 모든 판재 제작을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바꾸기로 결정했고, 아울러 새로운 코닥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도 두 개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피더스톤은 “SONORA 판재로 바꾸는 일은 간단했다. 특히 코닥으로부터 상당한 기술 지원을 받았던 덕이 컸다.”라고 말하며, “이 판재들과 새 CTP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우리 인쇄 공정이 받은 영향을 금방 알 수 있었다. 판재 현상기가 더 이상 필요 없어져 현상 관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사라졌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우리 프레스에 잘 맞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큰 변화를 하려고 할 때에는 어떤 것을 얻기 위해 다른 것을 희생하지 않아도 된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촉박한 마감시한을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으로서, 트럼불은 SONORA 무현상 판재와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의 통합이 이상적인 조화였음을 알게 되었다. SONORA X X-N 판재는 인쇄업체의80%가 무현상으로 전환할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취급, 생산성, 해상력 측면에서 언베이킹 현상 판재만큼의 성능을 낸다.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고속, 고자동화 열 플레이트세터로, 시간 당 최대 300 판재까지 이미징을 할 수 있고, 최대 1,600 판재까지 작업에 배치할 수 있다. 모든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KODAK SQUARESPOT Imaging Technology를 이용해 원활한 인쇄 작업에 필요한 안정성과 품질을 확보한다.

 

 피더스톤은 습식 현상과 관계 있는 모든 절차를 없애버렸기 때문에, 우리 고객을 위한 총 처리시간을 개선할 수 있었다. 평균적으로 전송 버튼을 눌렀을 때부터 판재가 CTP에서 나와 프레스로 이동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약 15분가량 절감했다. 우리가 가진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훌륭히 작동했고, 놀랍도록 신뢰도 높았으며, 예전 기기보다 빨랐다. 코닥의 SQUARESPOT IMAGING 기술과 SONORA 판재, -프레스 등록 시스템의 조합으로 우리는 탁월한 인쇄 품질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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