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프레스룸 매니저 미구엘 보닐라, 프리프레스 수퍼바이저 리처드 피더스톤, 총괄 매니저 구스타브 세몬

 코네티컷의 트럼불 프린팅 (Trumbull Printing)에서는 하루가 끝나갈 때, 이 회사의 60,000 제곱피트짜리 최신 인쇄 시설이 바쁘게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때는 지역 및 대학신문사부터 대형 정기 출판업체까지 트럼불의 고객들이 새로운 뉴스 카피를 막 마감하고 인쇄 준비 완료된 파일을 전송하기 시작하는 때이다. 시계침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1주일에 6 24시간 일할 만반의 태세를 갖춘 트럼불이 생산성을 높이기 시작한다.  

 

 출판인쇄 산업이 맞닥뜨리는 도전들을 감안했을 때, 이 회사가 비용 합리화와 인쇄 작업의 효율 및 출력 개선을 위해 운영에 짜 넣을 수 있는 모든 강점들은 큰 이점이 된다. 이는 특히 지난 몇 년 동안 트럼불이 중점을 둔 분야이다. 가장 최근인 2018, 이 회사는 멀티캠을 이용한 쿼드 테크 레지스터 유도 시스템 (Quad Tech Register Guidance System)을 설치했다. 커다란 프레스 전체에 걸쳐 일련의 카메라들과 모터들이 여기에 설치돼 있다. 이 장비는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와 함께 프레스 오퍼레이터의 수동 개입 없이 보통의 프레스 인쇄 과정에서 일어나는 인쇄를 모니터링하고 자동 조정한다. 이렇게 자동화를 추가하면 프레스 런 과정에서 낭비되는 종이의 양을 줄일 수 있고 고객을 위한 품질 극대화를 도모할 수 있다.

 

이 회사의 온-프레스 등록 시스템이 그 일을 하기 전, 트럼불이 착수한 또 다른 투자가 있었는데, 이 또한 계속 실제 이익을 내고 있다. 트럼불은 몇 년 동안 습식 현상 판재를 썼지만, 지금이 무현상을 평가해볼 적기라고 판단했다.

트럼불의 프리프레스 책임자, 리처드 피더스톤은 “당시 우리 이미저가 사용연한 10년에 가까워지자 교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취적인 기업으로서 우리는 항상 운영 전반에 걸쳐 합리화와 효율 증대를 위한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코닥 SONORA 판재를 봤을 때, 건식 무현상 판재 운영이라는 아이디어가 매우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  

 

잠시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트럼불 프린팅은 모든 판재 제작을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바꾸기로 결정했고, 아울러 새로운 코닥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도 두 개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피더스톤은 “SONORA 판재로 바꾸는 일은 간단했다. 특히 코닥으로부터 상당한 기술 지원을 받았던 덕이 컸다.”라고 말하며, “이 판재들과 새 CTP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우리 인쇄 공정이 받은 영향을 금방 알 수 있었다. 판재 현상기가 더 이상 필요 없어져 현상 관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사라졌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우리 프레스에 잘 맞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큰 변화를 하려고 할 때에는 어떤 것을 얻기 위해 다른 것을 희생하지 않아도 된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촉박한 마감시한을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으로서, 트럼불은 SONORA 무현상 판재와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의 통합이 이상적인 조화였음을 알게 되었다. SONORA X X-N 판재는 인쇄업체의80%가 무현상으로 전환할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취급, 생산성, 해상력 측면에서 언베이킹 현상 판재만큼의 성능을 낸다.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고속, 고자동화 열 플레이트세터로, 시간 당 최대 300 판재까지 이미징을 할 수 있고, 최대 1,600 판재까지 작업에 배치할 수 있다. 모든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KODAK SQUARESPOT Imaging Technology를 이용해 원활한 인쇄 작업에 필요한 안정성과 품질을 확보한다.

 

 피더스톤은 습식 현상과 관계 있는 모든 절차를 없애버렸기 때문에, 우리 고객을 위한 총 처리시간을 개선할 수 있었다. 평균적으로 전송 버튼을 눌렀을 때부터 판재가 CTP에서 나와 프레스로 이동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약 15분가량 절감했다. 우리가 가진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훌륭히 작동했고, 놀랍도록 신뢰도 높았으며, 예전 기기보다 빨랐다. 코닥의 SQUARESPOT IMAGING 기술과 SONORA 판재, -프레스 등록 시스템의 조합으로 우리는 탁월한 인쇄 품질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말을 맺었다.

나이트 애비 프린팅 앤 다이렉트 메일 대표 토냐 스파이어스(Tonya Spiers)

“코닥의 PRINERGY 워크플로우의 전문 서비스로 나이트 애비 (Knight Abbey)

도입 후 첫 해에만 십만 달러 이상을 절감했는데, 그건 시작에 불과했어요.” 

- Tonya Spiers, President, Knight Abbey Printing & Direct Mail

 

여러분의 사업이 특별하듯이, 여러분의 워크플로도 특별합니다.

우리 전문가가 여러분의 사업과 운영 니즈에 맞춘 워크플로 효율로 투자수익률을 극대화해 드립니다. 나이트 애비 프린팅과 같이 코닥의 워크플로우 고객들은 종이, 잉크, 인건비에서 평균 18%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코닥 워크플로우 비즈니스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쇄 솔루션 전문가가 귀사의 현재 워크 플로우 시스템을 평가하고 비즈니스 요구와 과제를 이해합니다. 평가를 기반으로 워크 플로우 운영을 개선하고 최적화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맞춤형 제안서를 제공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리스크를 절감합니다. 당사의 솔루션 아키텍트는 통합 프로세스를 통해 직원들과 협력하여 워크 플로우 투자 수익을 지속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합니다.

 

성공 비결

·           비즈니스 효율성 향상

·           턴키 솔루션으로 기회를 파악하고 경쟁력을 부여

·           사업과 시장의 변화에 재빨리 대응

·           빠른 ROI 회수

·           작업 속도 단축

·           더욱 빠른 학습 프로세스

 

 

Kodak은 맞춤형 규칙 기반 자동화를위한 유일한 인증 공급자입니다.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맞는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로체스터, 뉴욕, 2020 210 지속가능 인쇄 솔루션 개발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코닥은 전세계 52개 인쇄업체에 2019 SONORA 무현상 판재의 그린리프 어워드를 수여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위해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채택해 환경과 기업, 그들의 고객을 이롭게 하는 리더들을 표창하기 위한 것이다.

2013SONORA 판재 그린 리프 어워드 프로그램이 발족한 이후, 인쇄산업이 지속가능 솔루션을 받아들이면서 이 상의 신청자 수도 늘어났다. 코닥은 각 국의 신청자들이 확대되는 것을 반영해 이제 2019 SONORA 그린 리프 어워드 프로그램을 각 지역마다 한 명 이상의 수상자들을 표창하기로 했다.  

 

52개 업체는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과 함께 친환경 인쇄에 대한 지속적으로 투자 의지를 보여준 업체들이다. 수상자들은 다양한 기준에 의거해 코닥의 보건안전환경 팀의 심사를 받았고, 특히 각 지역에서 Advance Press (호주); Drukkerij de Bij (네덜란드); Gemini Print (영국); Zühal Ofset (터키); Cartocor (아르헨티나); Primex Printers (필리핀); Tweddle Group (미국) 등의 인쇄업체들이 최고 점수를 받았다. 전체 명단은 코닥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판재 비즈니스의 총괄 매니저인 로버트 프라이스는 올해 SONORA 무현상 판재 그린 리프 어워드에서 표창을 받은 분들은 엄청난 헌신으로 고성능 인쇄 사업 운영에서 귀감이 된 분들이라고 말하며, “점점 경쟁이 심화되고 복잡해지는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채택하는 인쇄업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것이 인쇄사업의 효율 개선부터 전체 비즈니스의 수익성 증가에 이르기까지 실제로 사업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이들은 잘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늘날, 4,000개 이상의 많은 인쇄업체들이 코닥을 믿고 무현상이 주는 혜택들을 만끽하고 있다. 인쇄업체들이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무리 없이 전환할 수 있는 이유는 긴 실행길이, 빠른 이미징 속도, 탁월한 해상력, UV 능력, 뛰어난 생산성을 발휘하면서도 비용절감과 수익성 증대를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의 이동이 계속 빠르게 이루어짐에 따라, 이제 코닥이 판매하는 판재 세 개 중 하나는 무현상이 되었고, 이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판재를 인쇄실로 빨리 가져가려다 보면 매일 한 두 가지 작업이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한 시간 안에 제작할 수 있는 판재의 양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또 다른 플레이트세터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세 개의 플레이트세터를 사용하면 시간 당 판재의 수가 세 배가 됩니다! 그렇지만 늘어난 플레이트세터의 수에 맞는 공간이 있을까요?

 

그래서 인쇄 사업자들이 속도가 더 빠른 플레이트세터를 선택하고 있고, 코닥은 이러한 수요에 부응해 자사의 TRENDSETTER 플레이트세터용으로 W-Speed 옵션을 도입했습니다. TRENDSETTER 플레이트세터는 매우 작은 풋프린트로 유명하며, 심지어 최대 480 개 판재까지 로딩과 이미징, 언로딩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시간 당 최대 75 개 판재 처리 (4-페이지)나 시간 당 62 개 판재 처리 (8-페이지)로 이만큼 풋프린트가 작고 이보다 속도가 더 빠른 플레이트세터는 없습니다.

 

오늘날의 인쇄 사업자들은 공간을 덜 차지하면서 판재는 더 빨리 제작할 수 있도록 프리프레스 룸을 재편하고 있으며, 두 개의 낡은 플레이트세터를 더 새롭고 빠른 한 개 플레이트세터로 교체하기도 합니다.

 

 

또한, 프리프레스를 변모시킨 CTP 기술 트렌드 중 하나는 인쇄 사업자들이 비용과 환경때문에 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 절약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들은 가능한 모든 곳에서 에너지 절약을 모색하고 있고 프리프레스 룸도 예외가 아닙니다.  다음은 인쇄 사업자들이 프리프레스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몇 가지 방법들입니다:

 

·         에너지 효율 장비로 업그레이드

·         오븐이 필요 없는 인쇄 판재로 바꿔 그 오븐이 사용하던 에너지를 없애 에어컨의 필요성을 축소

·         무현상 판재로 바꾸면서 판재 현상 장비까지 함께 제거

·         사용하지 않는 구역의 전등을 소등

·         가능한 모든 곳의 전등을 LED 전구로 업그레이드

 

코닥은 자사 고객들이 환경 영향을 축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모든 신제품 개발의 핵심 목표는 에너지 효율입니다. 코닥의 최신 TRENDSETTER ACHIEVE 플레이트세터는 이미징을 하는 동안 당사의 이전 모델들보다 전력을 최대 43%까지 덜 소비하고, 다른 제조사들의 플레이트세터보다는 최대 93%까지 전력을 덜 소비합니다.  이 제품들은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운전을 도모하려는 인쇄업자들에게 완벽한 솔루션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코닥(02-3438-2600)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좌측) 코닥 마젠타 안료 잉크 vs (우측) 경쟁사의 마젠타 안료 잉크의 빛 투과율 차이

 

잉크젯 인쇄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친환경적인 최신 잉크를 개발하여 다양한 범위의 색상 영역과 광범위한 인쇄물을 제공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KODAK의 광학과 나노 입자 수성잉크와 함께 라면 가능합니다. 잉크젯 기술의 선구자인 코닥이 오랜 기간동안 시장에서 입증된 경험 및 전문 개발능력으로 나노 입자 잉크 및 분산 광학 의 상용화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KODAK은 고성능 프로세스 및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상적인 성능 잉크 및 분산 광학 을 제조, 개발, 생산합니다.

 

KODAK PROSPER 프레스의 안료 잉크젯 잉크의 최첨단 재료 과학은 이미징 재료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연구, 발명, 엔지니어링 및 제조 역사를 토대로 한 최신 기술입니다.  KODAK PROSPER 프레스에 최적화되도록 미세 조정된 세계에서 가장 진보 한 안료 잉크젯 잉크를 생산하기 위해 상호 연관된 3 가지 핵심 역량이 활용되었습니다. 

(a) 마이크로 미디어 밀링(Milling)재료 및 공정 공학

(b) 이미징 염료 화학

(c) 안료 분산 화학. 

이러한 기술 혁신은 KODAK Prosper Press 의 잉크젯 전용 안료 잉크를 생산 할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1990 년대 초반에 컬러 안료 잉크젯 잉크가 시장에서 처음 출시되면서 노즐 막힘, 코게이션, 색상 영역 부족 및 광택 불균형과 같은 문제에 대한 이슈가 많았습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밀링(Milling) 기술, 안료 그레이드 및 분산 기술들은 아주 작고 안정적으로 안료 분산을 하기에는 부적합합니다. 다행히도 Kodak에서는 매우 좁은 100-nm 이하의 분산을 생산할 수 있는 분쇄 기술이 이미 개발되어 다른 어플리케이션들에서 상용화 되었습니다.  종종 마이크로 밀링으로 불리는 이 밀링 프로세스는 100nm 이하의 입자들의 크기를 중간값으로 정하여 효과적으로 안료를 생성하기 위해 등록된 폴리메릭 밀링 미디어와 프로세스를 사용합니다.  

 

 

(좌측)코닥 마이크로 밀링기술 vs (우측) 전통적인 방식의 밀링프로세스

 

이러한 초미립자 분산액을 제조하는 것이 한 번이지만, 최적의 이미징 성능을 위해 선택된 안료로 입자를 제조하여 안정성이 매우 높은 안료 분산액을 제조하는 것은 상당히 다른 것입니다. 코닥이 염료와 안료에서 얻은 모든 광범위한 지식을 토대로 은염 방식의 이미징과 액상 토너 방식의 프린팅에 생산되는 방식으로 최상의 안전성을 보유한 콜로이드와 분산제 개발에 풍부한 역사를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1990 후반에 와이드 포맷의 상업 잉크젯 어플리케이션들을 위한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안료 잉크 세트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료는 (a) 색 영역을 최대화하고, (b) 분산 안정성을 최대화하고, (c) 변색 방지 성을 최대화하도록 신중하게 선택되어야 합니다.  분산제의 선택은 입자 분쇄 및 입자 안정화에 모두 중요합니다.  현재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분산제들은 이러한 목적에 부적합 할 수 있습니다.  KODAK에서는 문자 그대로 수천 개의 상용화 되거나 등록된 분산제를 스크리닝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코닥은 몇 가지 종류의 물질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다른 경쟁사의 잉크 또는 오프셋 잉크와 비교할 때 KODAK의 나노입자 잉크는 몇 가지 중요한 강점을 가집니다.  KODAK의 나노입자 안료 잉크는 입증 된 품질, 유연성 및 확장 성을 보여줍니다.

주요 이점으로는 적은 안료 사용, 분사 모듈의 안정성 및 효율성 향상, 특정 속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잉크 속성을  맞춤화 할 수 있는 기능으로 보다 우수한 색상 영역 및 톤 스케일을 인쇄 할 수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디지털 잉크젯 프레스 문의: (02)3438-2623 



뉴욕 로체스터, 2018 7 18 코닥은 아시아,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에 새로운 KODAK SWORD MAX 써멀 판재를 상업용 프리미엄 판재로 공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WORD MAX 판재는 높은 생산성 탁월한 해상도를 제공하는 예열이 필요 없는 포지티브 방식의 써멀 판재입니다.

특허받은 고급 수지 기술 (ART) 특징으로하는 SWORD MAX 써멀 판재는 인쇄업체의 생산 비용을 줄이면서도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높은 생산성을 제공합니다.  특히 불투명 UV 화이트, 무광택 소재 금속성 잉크 등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높은 생산성을 자랑하며, 굽지 않는 상태로  최대 350,000부까지 내쇄력을 제공하여 포스트 베이킹 (post-baking)없이 인쇄를 지원합니다. 판재는 UV 또는 저에너지 UV 어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며 최대 160,000부의 내쇄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판재 입니다.


 

서적, 카탈로그 일반 상업 인쇄물을 전문으로하는 한국의 인쇄업체인 타라티피에스(주) SWORD MAX 판재 초기 베타 고객이었으며 이제는 SWORD MAX 생산 공정의 100% 사용하고 있습니다

타라티피에스(주) 박영호 생산 본부장은 "우리는 2 동안 KODAK ACHIEVE EM 판재를 사용했으며 당시 우리의 요구에 부합하는 탁월한 판재 였습니다. 그러나, 사업 확장을 위해 새로운 UV 인쇄기를 설치한 생산 라인을 부분으로 나눠야했고 이는 생산성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SWORD MAX판재의 도입으로 이제 하나의 판재로 모든 인쇄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여 간단하게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현재 모든 공장에서 SWORD MAX 판재를 100%사용하고 있으며 품질은 더욱 높아지고, 생산성은 강해졌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SWORD MAX 판재를 통해 비즈니스가 성장함에 따라 빨리 인쇄하고 납기일을 쉽게 맞출 있게 되었습니다. " 라고 하였습니다.



코닥 PSD 오그레디 (John O'Grady) 사장은 "코닥은 새로운 기술로 미래를 준비하면서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 수익 향상에 도움을주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새로운 SWORD MAX 판재는 다른 판재에 비해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은 많은 비즈니스에 '라고 자신있게 말할 있습니다."라고 전하였습니다.

 

 

About SWORD MAX 써멀 디지털 판재


SWORD MAX 판재는 상업용 인쇄물, 옵셋 포장, , 출판물, 서적 등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써멀 디지털 판재이며 금속, PET,  두꺼운 특수지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에 우수한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KODAK 플레이트세터의 300 lpi FM20에서 최대 AM 1-99 %, 레이저 에너지 100 - 120 mJ /㎠ 고속 이미징을 통해 고객에게 고품질의 인쇄를 제공 있다. 인쇄시 일관된 출력, 탁월한 색상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2018 2 22부터 1 2일 간 한국코닥은 2018년도 KICK OFF MEETING을 실시하였습니다.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한국코닥의 주요 채널사 및 코닥 직원등 총 3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본 행사에서는 올 해 출시될 신제품에 대한 심층 소개와 프린트사업부중심의 2018년 한국코닥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1일 차 행사에서는 세미나 중심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2일 차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한라산 등반을 하며 서로간의 격식없는 대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새로이 신설되는 한국코닥 고객 서비스 공식 대리점 정책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여 새로운 변화에 대해 상호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개회사는 KODAK J&K의 히로시 후지와라 대표가 진행하였으며, KODAK의 향후 5년간의 판재 로드맵에 대해서 APR 의 프린트 시스템 부서 아시아 태평양 매니저인 Anita Yiu가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채널 독려프로그램으로 2017년 큰 성과를 이룬 채널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하여 동기부여를 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코닥은 채널 및 주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오픈하우스, 교육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입니. 특히, 올해의 역점제품인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와 SWORD MAX 프리미엄 판재에 대해서는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SONORA 무현상 판재: 인쇄기 오염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Sonora Process Free plates : No Press Contamination

 

n  초박형 코팅 및 미립자 수지 설계 기술로 인쇄기 오염 문제 해결

n  Kodak Sonora UV: UV인쇄에 적합한 친환경 무현상 판재

 

Julie Mattison

WW Product Manager, Plates, Kodak

Julie.mattison@kodak.com

 

 


왜 비싼 인쇄기를 현상기로 사용해야 되나요?”

 

무현상 기술에 대한 약속은 디지털 판재 제작보다 오래되었고, 여기에는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현상기를 제거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품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를 없앨 수 있습니다. 또한 환경적인 피해도 줄여줍니다.

 

하지만 수년 동안 인쇄소에서는 판재의 비화선부 영역 제거가 인쇄기에서 이뤄질 시 발생할 수 있는 고장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습수액 오염이나 롤러에 이물질이 축적될 우려와 함께 왜 비싼 인쇄기를 현상기로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 백서는 무현상 판재 기술의 역사를 토의하고, Kodak Press Ready 기술이 이러한 "더러운 인쇄" 패러다임을 깨뜨린 방식을 보여주어, 인쇄업소들이 무현상 판재 제작이 지닌 다양한 이점을 깨달을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무현상 기술의 탄생: 아날로그 UV 판재

 

무현상 판재의 개념은 3M이 특허 취득 후 아날로그 UV 무현상 판재를 상용화한 1995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01년에 출시한 KodakPolychrome Graphics DirectPrint 판재는 동일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이러한 혁신을 주도하는 것은 오늘날의 고객 가치와 동일합니다. 바로 비용 절감과 인쇄 준비 시간 단축, 그리고 환경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소수 고객만이 신기술 도입에 따른 리스크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고, 얼리 어댑터로서 혁신의 물결을 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날로그 UV 판재는 인쇄조건 및 작업 방식에 따라 습수 오염과 롤러의 이물질 축적을 발생시켰습니다. 무현상 판재와 관련된 유지보수에 대한 수많은 우려는 이러한 혁신적인 1세대 판재로부터 직접적으로 비롯되었습니다.

 

 

디지털 써멀 무현상 판재

 

써멀 디지털 이미징이 도입되었을 당시, 무현상 판재는 초기 전망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초기의 저출력 이미징 기기는 상업용 무현상 판재를 지원하지 못했습니다.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첫 써멀 무현상 판재인 AgfaThermolite 판재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궁극적으로 무현상 판재의 사용은 습수액의 선택, 여과 등을 세심하게 통제할 수 있는 인쇄 환경에만 한정되었습니다.

 

 

Kodak, R&D를 통해 차세대 무현상 판재 개발 성공

 

무현상 판재 제작이 우리 고객에게 가져다줄 가치를 인식한 Kodak은 인쇄 문제를 야기하는 설계 제약 조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년간 재료 연구와 판재 배합 개발에 투자했습니다.

 

2005, Kodak은 처음으로 성공적으로 상용화된 무현상 판재인 Kodak Thermal Direct 무현상 판재를 출시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2,000개 이상의 고객사들이 다음과 같은 다양한 조건에서 이 판재를 일일 생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엽, 히트셋 및 콜드셋 인쇄; 통합 및 비통합 습수 시스템; 알코올 습수, 알코올 대체물, 무알콜 습수, 프로세스 잉크, Pantone 잉크, 금속성 잉크 및 UV 잉크와 함께 사용합니다.

Kodak은 이 성공을 어떻게 이룰 수 있었을까요? Kodak은 무현상 판재가 인쇄기를 오염시킬 수밖에 없다는 가정을 부정함으로써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Kodak은 고유의 Press Ready 기술로서 차세대 판재를 출시했습니다. 이는 확장된 성능으로 수많은 인쇄소들의 무현상 판재 사용을 실현시켰습니다. Kodak Sonora UV 무현상 판재는 상업 및 오프셋 패키징 인쇄를 위해 고안되었으며, Kodak Sonora News 무현상 판재는 신문인쇄를 위해 특별히 제작되었습니다.

 

 

KodakPress Ready기술 개발: 오염을 최소화한 초박형 싱글 레이어 코팅

 

고속 판재 기술은 기판에 맞닿으면서도 화학 약품에 내성이 갖춘 상호결합된 이미지 영역을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인쇄기 가동 중 특별한 화학적, 물리적 환경에서 비화선부 영역을 제거합니다. 아날로그 - UV 판재를 위한 솔루션은 더블 레이어 네거티브 및 포토 폴리머 기술이었습니다. 최상단층은 빠른 이미지 처리를 위해 필수적이었지만 몇가지 이유로 인해 습수 오염 문제를 직접적으로 발생시켰습니다.

 

첫째, 더블 레이어는 높은 코팅 중량을 의미했습니다. DirectPrint 판재의 총 코팅 필름 무게는 1.4g/ sqm 이었으므로 구동시 제거해야 할 이물질들이 많았습니다. 두번째로 최상단 수지는 높은 친수성을 가졌습니다. 인쇄기 가동 중 이 최상단 수지는 습수액에 용해될 수 있어 습수 시스템을 방해하거나 롤러에 이물질이 축적될 수 있었습니다.

 

Kodak의 화학자들은 초박형 싱글 레이어에 필요한 이미징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 독자적인 물질을 개발했습니다. 0.9g / ㎡의 Sonora 무현상 판재 코팅은 DirectPrint 판재 코팅보다 36 % 낮으며 오염을 유발하는 친수성 수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Sonora 무현상 판재 고객들은 문제없는 작동을 위해 제조업체가 권장하는 습수 시스템 유지 보수를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Sonora UV의 습수 솔루션

영국의 리즈 (Leeds)에 있는 Kodak의 기술 테스트 시설에서는 고객의 까다로운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 중에 많은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고객의 특정한 조건에서 발생 가능한 오류를 제어하기 위해 테스트 조건을 특별히 "강조해서" 설정합니다. 당사의 무현상 판재의 경우, 이러한 테스트에서 판재를 인쇄기에 넣어 순환시키며 인쇄 시스템을 면밀히 모니터링했습니다.

 

 

 

Sonora 판재에 대한 테스트는 하이델베르크 SM74 4색 인쇄기에서 완료되었습니다. 시스템을 강조하기 위해 여러 가지 조건들을 설정했습니다.


l  습수 솔루션을 92일 동안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14일 갱신일을 훨씬 초과한 것이며, 잠재적 오염 물질 농도를 6배 증가시켰습니다.

l  판재의 이미지 영역을 10%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제거해야 할 비화선부 영역의 양인 70% 90%로 높인 것입니다.

l  인쇄기는 잠재적인 습수 오염을 유발하기 위해 비통합 모드로 가동되었습니다.

l  습수액의 양을 77에서 67리터로 감소시켜, 잠재적 오염 물질의 농도를 15% 증가시켰습니다.

l  다중 실행은 모두 짧았습니다.

 

이렇게 의도적으로 강조된 조건은 오염으로 인한 잠재적 영향을 두 배 이상 증가시켰습니다. 220개의 4색 세트가 완성되었는데, 92일 동안 매일 3-4세트가 사용되었습니다.

 

테스트 기간 동안 습수액의 전도율은 하이델베르크가 습수액 변경을 권고하는 1,000μS제한 범위 안에서 오직 300μS만 증가했습니다. 이 증가는 현상액을 거친 판재가 동일한 인쇄기에서 보여주는 변화와 유사합니다. pH는 하이델베르크가 권고하는 0.7 단위 범위 내에서 0.1 단위만이 변화했습니다.

 



 

게다가, 필터백, 습수통 또는 습수 롤러에 이물질들의 특이한 축적도 없었습니다.


 

 


 

 

비화선부 영역에서의 코팅 제거를 위한 미립자 수지 설계

 

습수액으로의 오염 경로를 없애기 위해 Kodak은 판재의 비화선부 영역에서 코팅을 깨끗이 제거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했습니다.

 

현상액을 거쳐 제작된 기존의 판재에서는, 코팅은 수지의 화학적 구조를 조작하고 코팅을 수성 가공 화학 물질로 용해시킴으로써 현상기에서 제거됩니다. 그러나 무현상 시스템에선 습수액이 오염될 수 있기 때문에 인쇄기에서 코팅 제거를 위한 수성 습수액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Kodak의 엔지니어들은 잉크를 통해 비화선부 영역을 제거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핵심적인 혁신은 입자 형태의 수지였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판 보정이 완료된 후 미립자 수지 디자인의 극적인 효과를 보여줍니다. 왼쪽에는 코팅에 수지가 균일하게 분산된 판재가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미립자 형태의 동일한 수지를 가진 판재가 있습니다. 시동 동안, 수성 습수액은 어느 코팅도 제거하지 않았으며, 코팅이 습수액에 의해 제거되지 않음을 증명했습니다. 롤업 과정에선, 잉크가 미립자 수지 판재의 비화선부 영역만을 제거했습니다. 아래의 판재는 10부 수 출력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일반적인 Sonora UV 판재의 makeready sheet를보면 비화선부 영역의 코팅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시트의 배경 밀도는 현상액을 거쳐 제작된 판재에서 기대되는 것처럼 0은 아닙니다. 하지만 잉크가 판재로부터 블랭킷을 거쳐 종이까지 코팅을 전달하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잉크 농도가 최대치가 되고 판 고르기가 완료되기 전, 모든 비화선부 영역의 코팅이 판재에서 지워지면서 배경의 잉크 농도가 깨끗한 배경으로 감소합니다.

 


 

 

 

무현상 판재 제공에 대한 약속

 

KodakPress Ready 기술로 인쇄기 오염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초박형 코팅은 습수액 오염 문제를 제거하였고, Kodak의 미립자 수지 기술은 비화선부 영역의 코팅이 잉크에 의해 제거되어 작업 준비물 낭비나 시간 낭비 없이 인쇄 시트로 전달되도록 합니다.

 

전 세계적인 Kodak Thermal Direct 판재 사용은 오프라인 현상과정을 제거하기 위한 이전의 시도들이 지녔던 문제점들을 극복했음을 확인시켜줍니다. 그리고 현재 KodakSonora UVSonora News 무현상 판재는 더 다양한 부문의 인쇄 사업자들에게 이 증명된 기술이 낳은 혜택을 깨닫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쇄업체들은 “왜 비싼 인쇄기를 현상기로 사용해야 되나요?”라고 묻기보다는 왜 불필요한 현상기에 시간과 비용, 그리고 환경 자원을 낭비하고 있지?”라며 스스로 자문해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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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7년 8 18

 


코닥, 인도 동부지역에 6대 CTP 플레이트 세터 설치

 



지난 2달간, 코닥은 인도 동부지역에 상업인쇄와 신문인쇄용 CTP 플레이트 세터 6대를 설치했습니다. 신문인쇄를 하는 Kolkata 지역의 Saraswati 인쇄소와 Uttar Banga Sambad와 York Print, Guwahati 지역의 상업인쇄를 하는 Janambhumi Press에서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Uttarbanga Sambad는 Kodak Trendsetter News 플레이트 세터를 보유한 북부 Bengal지역에서 가장 높은 부수의 신문인쇄를 하는 업체이다. 이번 설치와 관련하여, Uttarbanga Sambad의 편집장인 Sabyasachi Talukdar는 써멀 기술은 냉난방이나 판재 저장고가 필요하지 않다. 그래서 Kodak 써멀 CTP를 선택했고 42장에서 70장의 스피드 옵션사항 또한 채택했다.”

 

인도 Kodak에 따르면 Saraswati 인쇄소는 2대의 Kodak Achieve 400 플레이트세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상업인쇄 분야에서 Kolkata에 근거를 두고 있는 York 인쇄소는 Kodak Trendsetter 800 플레이트 세터는 3대째 설치하는 것이다. 30년의 역사를 가진 York 인쇄소는 Guwahati와 Kolkata에 Kodak CTP 를 각각 설치했었고, 이제 그들의 확장 계획을 위해서 한 대를 더 설치한다.

 

또한 Guwahati에 근거를 둔 Janambhumi 프레스는 Kodak Trendsetter 400을 설치하면서 코닥의 써멀 기술을 채택했고 두번째로 Kodak Trendsetter News 플레이트 세터를 도입하여 신문 인쇄 서비스를 시작했다.

 

Janambhumi프레스의 사장인 Subroto Sharma는 우리가 코닥 써멀 CTP 기술을 채택한 이유는 스피드 뿐만 아니라 오늘날 급변하는 인쇄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사이즈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이유에서이기도 하다.”

 

인도 코닥의 동부 지역 세이즈 매니저인 Aloke Hazarika는 고객들은 코닥 써멀 기술의 혜택에 주목하고 있다. 기술의 지속적인 성과창출과 코닥의 24시간 서비스 때문이다.”


 

 

코닥, 비지니스이미징에 핵심화된 기술기업으로

 

새롭게 출발

 

포장 인쇄와 기능 인쇄,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프로페셔널 이미징 서비스 분야에 역량 집중할 것

 

 

한국코닥은 지난 9월 9일 비지니스 이미지에 핵심화된 기술기업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국내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가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에반드로 마테우치(Evandro Matteucci) 코닥 아시아 태평양 지역 그래픽 비지니스 총괄 매니저 및 마케팅 부사장이 참석해 새롭게 재편된 코닥 비지니스를 프리젠테이션하고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구조재편 작업을 통해 보다 건전한 자본구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설명한 에반드로우 마테우치 부사장은 더불어 인쇄시장의 디지털화와 이미징 마켓의 성장에 맞추어 코닥은 포장인쇄와 상업인쇄, 신문인쇄, 도서출판인쇄, 엔터프라이즈 및 기능인쇄 등 비지니스이미징 시장에서의 B2B(Business to Business) 비지니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2,000대 이상의 코닥 디지털 상업 인쇄 장비가 설치되어 고객들이 1,000억 달러의 상업인쇄물을 성공적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패키지 분야에서는 전 세계 약 300대의 FLCXCEL NX 시스템이 설치되어 운영되는 등 코닥은 상업과 패키지, 그래픽 분야에서 큰 효과를 창출해 내고 있다 면서 향후 코닥은 상업 비지니스 이미징 비지니스에 중덤을 둔 기술 기업으로 고객들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보유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신기술 개발작업과 함께, 고객들이 성공적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창출,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개발

이어 에반드로 마테우치 부사장은 시장의 요구에 맞춘 코닥의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개발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 브랜드 오너들의 마케팅 투자 대비 수익률

(ROMI/Return On Marketing Investment)과 광고 수익 증대 요구 – 인라인 개별맞춤을 통한 오프라인 및 온라인 마케팅 환경 연결

● 온디맨드 교육용 도서출판 요구 – 2,000부 미만의 소량 출판에 적합한 KODAK PROSPER 1000 PRESS 제안

       ● 위조 방지 요구 – KODAK DS5300 Printing system 활용을 통한 개발 맞춤형 코드 지원

       ● 친환경 달성과 생산량 증대 요구 – 무현상 Sonora XP판재 통한 생산성 증대와 화학약품 사용 및 판재 낭비 감소

       ● 새로운 비지니스 개척 요구 – 디지털 잉크젯과 오프셋 결합한 KODAK PROSPER S5 임프린팅 시스템 제안

       잉크비용 절감 요구 – KODAK STACCATO 솔루션 지원

 

아울러 오는 2015년 세계 디지털 인쇄 시장 매출이 1,550억 달러로 성장을 이룰 것이라 전망하며 앞서 정리한 것과 같이 다양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규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성공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을m 제공할 것이다고 정리했다.

 

비지니스이미징 시장에서의 B2B비지니스

에반드로 마테우치 부사장은 재편된 코닥의 주요 비지니스이미징 시장에서의 주요 B2B 비지니스인 기능인쇄와 포장인쇄, 엔터프라이즈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이어 나갔다. 먼저 기능인쇄시장에서는 코닥이 보유하고 있는 인쇄기술과 SQUARE Spot 레이저 이미징, 축척된 전문기술을 통해 터치 패널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새로운 솔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며, 포장인쇄시장에는 효율적이고 매출을 신장시킬 수 있는 기술 솔루션을 제공해 선반 효과 개설과 주문 제작 활성화, 스마트 포장을 통한 브랜드 보호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상업 엔터프라이즈 시장은 정보 흐름과 보안을 재덩립하고 개선, 관리해 주는 서비스인 KODAK Traceless Systems and image system을 통한 브랜드 보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정리했다.

 

 

프리젠테이션이 마무리 된 후 에반드로 마테우치 부사장은 국내 고객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코닥 솔루션에 대해 질문에 대해 먼저 포장 분야는 품질과 생산성을 극대화 시키는 기술이 플레소 기술이라 생각하며 향후 한국 패키지 산업도 플렉소로 변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신문시장은 잉크 절감과 비용 절감에 기여하는 스타카토 기술의 활용이 확장 될것이라 보며, 잉크젯 프린트 헤드가 신문시장에 접목되어 가변 데이터 인쇄를 지원할 수 있다 생각한다. 또한 디지털 인쇄에 대한 한국 고객의 관심이 크기 때문에 높은 생산성과 품질, 낮은 비용을 지원하는 코닥의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KODAK Nexpress가 최근 골드(Gold)를 표현하고 출력 사이즈를 확장시켰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특화된 기술을 접목시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향후 코닥에 대한 질문에는 전통인 쇄에서 디지털인쇄의 변화를 맞이해 코닥과 고객,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고객이 변화의 과정을 어려움 없이 맞이하고 전환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에 집중할 것이며 고객과의 파트너쉽 강화와 패키지 비지니스 확장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답했다.


  


필름과 카메라 분야의 전통강자였던 코닥은 디지털 이미지 기술을 먼저 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이라는 변화의 흐름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해 선두의 자리를 내 놓는 불명예를 얻었다. 이는 변화의 흐름에 맞추어 먼저 준비하고 변화하는 유연한 자세가 기업의 존속과 성장에 있어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라 볼 수 있다. 그렇기때문에 디지털과 소량 다품종, 비지니스 다각화 등 인쇄산업의 변화에 맞추어 포장과 기능, 상업 등 비지니스이미징으로서의 전문 기업을 목표로 새롭게 재편된 코닥의 향후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것이다.



기사 출처 : 인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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