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fer Cisney

Chief Blogger, Rochester, New York, USA

 

 

드루파 행사장 코닥 부스에서 진행되는 K-Zone 세션은 코닥의 고객과 그들의 고객들을 혁신적인 프린팅의 선두 주자로 세워줍니다.

 

 

 Synergie Group의 대표 Terry Hannam과 그의 고객이자 Chokolit의 설립자인 Louis Barnett이 첫번째 K-Zone 세션을 열었습니다. Louis는 그가 어떻게 난독증, 통합 운동 장애, 계산력 장애, 단기 기억 상실증을 극복하고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영국 최연소 기업가로서 Chokolit을 설립할 수 있었는지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이제 스무살이 된 그는 높은 품질의, 환경 친화적인 초콜릿 기업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Terry와 Louis는 Synergie Group이 어떻게 코닥 인쇄기로 출력한 패키지를 통해 Chokolit의 사업 성장에 도모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들은 코닥의 장비가 홍보 아이템으로 나누어 주기 위한 작은 견본과 같은 소량의 주문 패키지를 출력해내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에 관해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그들은 유명인사를 모시고 진행하는 대형 백화점의 특별 이벤트를 위해 맞춤형으로 독자적인 디자인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그 후, 코닥 대표인 Antonio Perez가 Louis와 앉아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진행해나가는 방식으로 K-Zone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Perez는 이 젊은 사업가에게 많은 감명을 받았고, 이들은 무대에서 내려와서도 얼마간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또 다른 코닥 고객인 Kern GmbH의 대표 Holger Kern이 그의 고객인 Piranjasoul의 대표 Florian Glesius와 함께 K-Zone 세션에 참여하였습니다.

 

 

Piranjasoul은 카페인 함량이 높고 설탕 함량은 낮은 Piranja 콜라를 생산합니다. 사실상, 콜라의 카페인은 Kern GmbH의 직원들의 높은 의욕을 고취시켜 저녁까지 열심히 일하게 합니다. 

 

 

Piranja 콜라는 소량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포스터가 필요했었습니다. Kodak NexPress를 통해 Kern은 이러한 고객 맞춤형 포스터를 제공할 수 있었고, 소다 상자 라벨에 혁신적인 3d 효과를 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신생 콜라 회사가 시장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K-Zone 세션이 끝난 후, 콜라와 초콜릿 기업가들은 서로 만남을 갖고 분명 많은 이야기를 공유하였을 것입니다. K-Zone의 모든 고객들은 2012 드루파와 코닥에 대한 그들의 인상과 느낌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Jennifer Cisney

Chief Blogger, Rochester, New York, USA

 

 

2년 전, 처음으로 제가 드루파 행사에 참가했을 당시, 코닥은 블로그 포스팅, 트윗 포스팅, Flickr 사진 게시, YouTube 비디오 게시, Facebook 소식 업데이트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부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실시간으로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2012 드루파에서, 우리는 또 다시 같은 소셜 미디어 활동을 재개할 것이며, 이 전보다 더욱 혁신적이고 새로운 방식인 휴대폰과 태블릿 기기를 통해 공유와 의사소통을 해나갈 것입니다.

 

 

SMS 알림

K-Zone 세션을 놓치고 싶지 않으신가요? 걱정 마세요! 간단한 등록 후 세션 시작 한 시간 전에 SMS를 통해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QR 코드

여러분이 부스에서 가져가신 견본, K-Zone 책자, 포스터 등 부스 전체에서 QR코드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QR 코드 링크를 따라가시면, 스마트 폰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iPads

드루파에 참가하는 코닥 직원들은 iPads를 사용하여 주요 정보를 담고, 발표내용을 다루고, 웹 컨텐츠에 접근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것입니다. 

 

 

모바일 매거진

드루파 행사 기간 동안, 우리는 ONE 매거진의 새로운 디지털 버전을 선보일 것입니다. 매거진은 코닥 웹사이트, 블로그, YouTube 비디오 파일 등 모든 컨텐츠를 한데 통합 구성될 것입니다. 매거진의 컨텐츠는 여러분의 태블릿 기기에서 다채롭고 아름답게 보일 것입니다.

 

드루파에 참가하실 때는 스마트 폰과 태블릿 기기를 잊지 마세요!

 

http://kodak.com/go/drupa 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세요.

 

코닥의 채널을 통해 코닥을 팔로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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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 Cisney

Chief Blogger, Rochester, New York, USA

 

 

인포그래픽은 시각적으로 개와 고양이의 대결이나, 재활용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그림과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로 최근에 널리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은 그림 디자이너와 정보 조사원이 각각 지니고 있는 목표를 하나로 결합한 장르입니다. 

 

드루파에서는 모든 것이 크기 때문에 행사 자체의 규모가 얼마나 큰지 논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드루파 코닥 부스에서도 많은 일들이 벌어질 것이고, 이는 드루파 행사의 거대한 규모에 한 몫 하는 셈입니다.

 

드루파 행사가 얼마나 큰 규모로 진행되는지, 코닥의 제품과 솔루션이 얼마나 훌륭한지를 그려낸 인포그래픽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Jennifer Cisney

Chief Blogger, Rochester, New York, USA

 

코닥의 소셜 미디어 매니저로서, 저는 수 많은 시사회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코닥 직원들과 제품, 그리고 고객들로 북적북적한 부스를 보는 것은 항상 저를 들뜨게 합니다. 행사장 현장에서 작동되고, 바로 컨텐츠를 출력해내는 장비의 전체 라인을 보고 있자면 전율 같은 무언가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조명과 코닥 마크, 직원들의 팀워크를 모두 갖춘 부스는 언제나 인상적입니다.

 

 꽤 큰 규모이지 않습니까?

 

. 이 모든 것을 담아내려면 파노라마 사진을 찍어야 할 정도 입니다!

 

드루파 행사장 내 코닥 부스는 제가 경험했던 어떤 행사준비보다도 특별했습니다. 먼저, 부스 크기에 대해 이야기를 해봅시다. 코닥 부스의 크기는 다른 행사장에서 봤던 것에 비해 적어도 네 배 이상의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Kodak Prosper와 같은 프레스를 보유한다는 것은 4 대의 차량을 줄 세워 놓은 것과 같기 때문에 부스의 규모가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 제가 4대 라고 이야기 했었나요? Prosper는 아마 6 대의 차량을 이어 붙여놓은 길이와 비슷할 것입니다.

 

인쇄 업계에 코닥이 제시하는 솔루션을 보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B2B가 코닥이 추진하는 사업의 거의 70% 가까이 차지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포테이토 칩 포장지와 같은 패키지에서 도서, 잡지, 신문 출판, 그리고 전단지나 팜플렛 같은 상업 솔루션과 심지어는 워크플로우까지.코닥은 인쇄 업계의 상당히 많은 부분에 손을 뻗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드루파 행사장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드루파 행사장에서 샘플 패키지들을 둘러볼 생각을 하니 기다릴 수 가 없습니다!

 

오늘 코닥 부스에 가보니, 준비가 한창이라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저는 코닥이 어떤 솔루션을 선보일 것인가에 대한 감을 금세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부스를 점검하는 코닥 직원들 사이를 누비며 촬영한 비디오 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부스가 얼마나 큰지, 얼마나 많은 솔루션을 그 안에 담아 낼 것인지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14일 간의 드루파 행사와 바로 그 현장에서 업데이트 되는 소식에 끝까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코닥은 실시간으로 트위터, 블로그, 비디오 및 사진 포스팅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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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닥

2012Pre-DRUPA Kick-off Meeting 개최

 

드루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드루파 관련 소식들이 매일 쏟아지고 있다. 한국코닥은 이에 최근 프레 드루파를 개최, 이번 드루파 전시에 소개될 자사의 신제품과 드루파 관람 포인트 등을 소개, 한국 고객들에게 드루파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글 | 남영복 기자(printingtrend@gmail.com)

 

코닥의 건재함을 확인하는 자리

코닥이 오는 5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인쇄업계 최대의 박람회 드루파 2012에 가함에 따라 한국코닥(대표 이수범)은 국내 주요 고객들을 초청한 가운데 지난 3월 20일(화) 오후 5시대한극장 2관에서‘2012 Pre-DRUPA 킥오프 미팅’ 개최했다. 이날 이수범 한국코닥 대표는개회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2012 드루파에서 코닥이 선보일 새로운 모습과 관련 사항을 사전에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오는 5월부터 2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드루파 전시에서 여러분들은 코닥의 신제품과 신기술, 그리고 발전 방향을 보실 수 있으며 그동안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장소가 될 것” 라고 했다. 또한“이번 드루파 코닥부스에 방문하시어 코닥의 건재함을 확인하시고 또 많이 계약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 말했다. 이날 킥오프 미팅은 한국코닥 마케팅 담당 박승태 부장이 △드루파 소개 △코닥의 이번 드루파에 대한 메시지 △코닥의 솔루션 △코닥 부스설명 순으로 진행했다. 박승태 부장은 설명에 앞서“오늘 소개하는 자료는 프레 드루파 프레스 컨퍼런스라고 해서 전세계에 있는 기자분들을 모시고 드루파에 대해서 발표하는 게 있는데 지난 3월 6일 리스본에서 발표된 내용을 그대로 설명해 드리는 것”라며 “현재 세계 곳곳에서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밝혔다. 이에 이날 발표내용을 요약, 정리한다.

 

"코닥소노라XP 무현상판재는 프로세스프리(Process Free)로 현상기자체가 아예 없고 수세와 고무액을칠하는 공정자체도없다.따라서뛰어난품질 및 생산성,프리프레스작업의 능률화및 간소화, 작업비용및 노동력절감, 향상된프레스룸성능, 환경 보호에 선두적역할을수행한다."

 

 

드루파 2012에서의 코닥 주제

 

잉크젯과 패키징 프린팅, 대형 포맷, 그리고 빅 파티

드루파는 오는 5월 3일부터 16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인쇄 관련 전 세계 4대 전시회 중 가장 큰 전시회이다. 전 회인 지난 2008년에는 140여 개국에서 40만 명 이상 인원이 참가했다. 이중에서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50%, 나머지 50%는 미주와 아시아에서 왔다. 특히 아시아에서 5% 이상 참여했는데 방문객 40만 명 중 15%, 관람객 수로는 6만 명 정도로 상당히 많은 숫자이다. 한국에서도 비공식적이긴 하지만 적어도500명 정도는 드루파에 참관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2008년에는 약 2,000여 개 업체가 전시에 참가했다. 이번 드루파 2012도 마찬가지로 전 회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참가업체의 15%는 아시아지역 업체이며 국내 업체들도 많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인포트렌드라는 곳에서 집계한 바로는 드루파에 2008년과 2012년 키워드에 대해서 나열했는데 2008년에는 드루파 2.0(쌍방향 커뮤니케이션)그리고 효율과 그린(친환경), 잉크젯, 디지털, 인터넷, 개인화, 소프트웨어가 화두였다면 2012년에는 잉크젯과 패키징 프린팅, 더욱 넓은 포맷크기와 빠르고 품질이 향상된 인쇄기가 키워드이다. 이번 드루파 2012에 가면 위와 같은 기술적 경향을 볼 수 있다.그리고 빅 파티라고 해서정형화된 행사가 아닌 흥겨운 고객들과 즐길 수있는 드루파가 되도록 하고 있다.드루파가 열리는 전시장은 총 19개 홀이 있고 그중에 코닥은 5관에 자리 잡고 있다. 전시규모, 솔루션을 기준으로 선정한 2008년 Top 10에 코닥이 포함되어 있을 정도로 코닥은 이번전시에서도 넓은 공간에서 많은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다.

 

 

Digital Your Way
코닥의 드루파 참가 목적은 드루파라는 인쇄업계 플랫폼에서 코닥의 브랜드를 알리는 게 첫번째이다. 두 번째는 인쇄업계의 선도기업으로 많은 솔루션과 고객 지명도와 평판을 갖고 있으며 단계적으로 그 자리에서 사인하기 위함이다.
세 번째는 강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디지털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홍보하기 위함이다. Yellow Change Everything은 메시지이다. Yellow는 코닥을 의미한다.‘코닥이 모든 것을 바꾼다’ 메시지는 고객 여러분들이
코닥이 드루파를 위해서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한사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고객의 사업을 도움을 드리기 위한 기반을 만들고 여러분의 사업을 도와 드리기 위해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코닥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메시지는 ‘Digital Your Way’ 다.‘고객이 가시는 길을 디지털화한다’ 는 뜻인데 고객들은 어떠한 길을 원할까? 오프셋 인쇄나 디지털 인쇄를 하는 사람 모두 현재 정체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여기서 가장 필요한 것이 혁신이라고 생각하고 혁신을 찾기 위한 노력이 고객의 길이라면 그 길을 디지털화할 수 있게끔 코닥의 많은 솔루션과 전문가를 통해서 성장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다.

 

고객과 애플리케이션, 이것이 코닥의 드루파

코닥은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다. 인쇄업계는 크게 상업 및 트렌젝션, 출판, 패키징등 세 분야로 나눌 수 있다. 상업 및 트렌젝션은 상업인쇄, DM, 트렌젝셔널 인쇄를 포함하며 출판은 도서출판인쇄, 신문인쇄, 잡지 등을 아우른
다. 패키징은 라벨, 접이식 상사, 플렉시블, 골판지 시장을 포함한다. 코닥은 이 모든 분야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드루파에서 모두 볼 수 있고 데모도 볼 수 있다. 물론 직접 샘플도 만져볼 수 있다.

 

"코닥 프로스퍼이미지 옵티마이저스테이션은 코팅 용지, 무코팅용지, 광택 용지 모두에 사용할수 있다. 따라서 잉크젯전용용지보다 10~60%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코닥의 솔루션

 

코닥 프로스퍼 6000XL 프레스

코닥의 잉크젯 장비로는 지난 2008년 드루파때 5000XL을 선보였다. 그 당시에는 시제품이었고 실제 상업화되어 고객에 설치된 것은 2년뒤였다. 이보다 조금 더 빨라진 장비가 전시된다. 이 장비는 분당 300미터의 속도로 작업할수 있다. 5000XL은 분당 200m로 이보다150% 향상된 생산성을 보여준다. 그리고 다양
한 용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코닥 프로스퍼 이미지 옵티마이저 스테이션

반적으로 인쇄했을 때 가장 큰 비용 요소는 종이이다. 더욱이 디지털 인쇄에서는 종이의 한계가 있어서 디지털 전용지를 사용해야만 품질을 발휘할 수 있고 생산성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선보이는 코닥 프로스퍼 이미지 옵티마이저 스테이션같은 경우에는 인쇄 앞단에 달기만 하면 일반 용지에도 똑같이 디지털 인쇄를 할 수 있는 효과를 주고 있다. 이 장치를 통해서 코팅 용지, 무코팅 용지, 광택 용지 모두에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 용지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잉크젯 전용 용지보다 10~60%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그래서 상당히 매력있
는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닥 프로스퍼 S30 임프린팅 시스템
 디지털 임프린팅(Imprinting) 개념은 하이브리

 드  인쇄로 기존의 오프셋 인쇄와 디지털 인쇄

 가 합쳐진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기존에 보유

 하고 있는 윤전 인쇄기나 매엽 인쇄기 위에 디

 지털 패널을 달면 부분 가변 인쇄는 물론 전체

 가변 인쇄를 할 수 있다. S30 같은 경우에는

 최고 인쇄속도가 600×200dpi에서 3,000fpm

 이다. 미터로 환산한다면 분당 900m의 속도로

 인쇄할 수 있다. 분당 900m라면 현재 신문 윤

 전기에 대응하고도 남는 속도이다. 상당히 고

 속으로 인쇄할 수 있어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존 S시리즈는 고지서나 바코드 등에 많이 사용했는데 속도가 빨라지면서 신문 인쇄와 같은 다양한 곳에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장비로는 S10과 S20이 있었다. 이 기종은 모두 흑백이었는데 S20은 이번 드루파에서 CMYK를 통해 컬러 인쇄가 가능한 기종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코닥 넥스프레스 5th 이미징 유닛


넥스프레스는 4도 인쇄에다 또 하나의 5번째

유닛이 있다. 이 5번째 유닛은 별색이나 글로시,

엠보 효과를 줄 수 있는 잉크를 넣을 수 있다.

그런데 이번에 이 5번째 유닛에다가 금박이나

은박, 진주광택, 네온 핑크와 같은 다양한 효과를 추가하여 영향력을 확대했다. 디지털 인쇄는 금박이나 은박이 쉽지 않은데 넥스프레스는 가능해졌다. 이 밖에도 UV 코팅 옵션이 출력물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Long-Sheet High Capacity Delivery Tray로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코닥 소노라 XP 무현상 판재

국내에도 일반 CTP를 보유한 업체들이 많은데 이번 드루파에서 코닥이 가지고 있는 무현상 판재 코닥 소노라 XP(SONORA)를 소개할 예정이다. 코닥은 기존에 써멀 다이렉트라는 무현상판재를 가지고 있었다. 국내 시장에는 출시를 안 했지만 전 세계 2,000여 곳에 거래처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써멀 다이렉트에도 단점이 있었는데 이런 것들을 많이 보완한 새로운 제품이다. 소노라 XP는 친환경적이고 내쇄력도 강하고 노광 속도도 상당히 개선된 제품이다. 따라서 이 제품은 친환경 인쇄에 대응하려는 업체에 많은 요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고로 코닥의 무현상 판은 프로세스 프리(Process Free)로 현상기 자체가 아예 없고 수세와 고무액을 칠하는 공정 자체도 없다. 따라서 뛰어난 품질 및 생산성, 프리프레스 작업의 능률화 및 간소화, 작업비용 및 노동력 절감, 향상된 프레스룸 성능, 환경 보호에 선두적 역할을 수행한다.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우 6
코닥의 워크플로우는 프리너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고 기존 버전은 5로 2008년 드루파에 이 버전을 처음 소개했고 그동안 5.X로 꾸준한 버전 업을 이뤄왔다. 그리고 이번 드루파를 통해 버전 6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되었다. 큰 변화에는 기본적으로 3가지 목적으로 첫 번째 프리프레스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두 번째 맞춤형 자동화, 세번째는 코닥이 아닌 타사 제품과의 호환도 강조했다. 이러한 초점화 된 부분을 가지고 워크플로우를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REM 데이터베이스라는 것은 Resource Equipment & Material이라고 해서 모든 장비와 판재와 관련된 자원을 데이터베이스화해서 관리를 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를 통해 모든 작업을 관리할 수 있다.

 

 

 

코닥 인텔리전트 프리프레스 매니저 2.0

언제 어디서나 관리할 수 있다는 것으로 출력 작업들이 직접 현장에서만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관리자가 출력실 밖에 나가더라도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그래서 실제작동 상태도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고 만약에 작업의 백업이 필요하면 백업도 가능하고 에러도 바로 보정이 가능하다.

 

팀슨 T-프레스
팀슨 장비는 코닥 장비가 아니고 코닥이 제공하는 것은 코닥 스트림 잉크젯 기술이다. 이를 통해 팀슨은 윤전용 북 프린팅 장비를 제작했다.실제로 이 장비는 지난 3월 영국의 클레이스사에 설치되었고 이번 드루파에서 실시간 데모가 이뤄질 예정이다.

 

   패키징 생산을 주도

 

   코닥에서 강조하는 부분이 상업인쇄 외에도 포

   장 인쇄에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플렉소 인쇄

   를 강조하고 있는데 플렉소 인쇄는 친환경적인 

   인쇄이다. 따라서 그라비어 인쇄나 오프셋 인쇄

   비중이 높은 포장 분야가 점점 플렉소 인쇄로 이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코닥에서는 플

   렉소 인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코닥 플렉셀 NX 시스템
플렉소 인쇄 제판에도 기존 아날로그 방식과
CTP 방식이 있다고 할 때 코닥 플렉셀(Flexcel)NX 시스템은 CTP 방식의 장비이다. 이 시스템은 출시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전 세계적으로 200여 업체에 설치되어 있다. 플렉소 인쇄를 고품질로 인쇄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일반 포장지에서는 별색을 많이 쓰지만,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별색을 사용하지 않고도 별색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따라서 더 적은 판재, 더 적은 변화, 더 빠른 준비시간과 뛰어난 인쇄 품질로 비용과 유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코닥 플렉셀 다이렉트 시스템

코닥 플렉셀 다이렉트 시스템은 코닥 플렉셀 NX 시스템이

CTP 장비라면 이보다 진일보한 장비이다.이것은 무현상 판재와 같이 비교하면 된다.이 장비는 직접 플렉소 판재에다 노광을 주고 이를 그대로 인쇄기에 걸어서

인쇄할 수 있다. 이것은 현상도 필요 없어 무현상 개념으로 보면 된다.

 

코닥 드루파 2012 부스

 

2,500제곱미터의 규모로 절반은 고객들을 응대하는 장소로 나머지 절반은 장비를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 장소에는 프로스퍼, 버사마크, 넥스프레스, 플렉소 장비가 설치되어 있고 매그너스, 트렌세터, 잉크젯 시스템, 둘레에는 워크플로우를
전시해 다양한 코닥 솔루션을 볼 수 있다. 또 인쇄분야별 담당 직원이 상주해 있어 분야별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드루파 코닥 부스를 방문하시면 쉽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것이다.(출처: PT 4월호)

 

 

 

 

 


 

 

 

 

 

 

 

 

 

 

Evandro Matteucci

 

 

코닥 아시아 뉴스 블로그가 오픈했습니다. (http://kodakasia.com/)

코닥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인쇄 박람회인 드루파에 앞서, 여러분이 드루파와 관련된 행사, 발표,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드루파에서 코닥 주요 고객, 부스를 방문해주시는 고객,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언론인들과 만나 뵙게 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드루파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해보일 것입니다. 코닥이 드루파에서 선보일 뛰어난 기술과 제품, 솔루션을 직접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드루파에 참석하시지 않는 분들은 이 블로그를 통해 행사 소식과 주요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드루파 행사가 끝난 후에는 전세계, 그리고 아시아 전역에 위치한 코닥 기업의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포털 사이트로서 계속 운영될 것입니다.

 

블로그는 출시 제품을 소개하고, 고객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성공 사례와 그간 코닥, 인쇄 산업 그리고 코닥의 고객들이 이루어 온 발전 연대기를 생생하게 기록하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Kodak Grow Your Biz KOREA 블로그는 코닥 아시아 뉴스 블로그의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전세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인쇄 기기 박람회인 드루파 행사가 시작하기까지 채 20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5 3일부터 16일까지 이루어지는 이 행사에 코닥은 큰 규모로 참여할 것입니다. 드루파에서, 코닥은 10가지 이상의 새로운 디지털 솔루션을 선보이고, 30여 곳에 달하는 코닥의 인쇄 산업 파트너들을 소개할 것입니다. 

 

드루파에서 선보일 솔루션이 궁금하십니까? 아래에 간단히 정리되어있습니다:

 

·         새로운 1000 fpm KODAK PROSPER 6000XL Press는 네 가지 색상을 갖춘 인쇄기로 월간 작업량이 A4용지 1억 6천 매에 달합니다. 상업 인쇄, 다이렉트 메일, 출판 업계 고객들은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은 이 잉크젯 프린팅 플랫폼의 업계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작업량을 통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새로운 3000 fpm KODAK PROSPER S30 Imprinting System은 하이브리드 프린팅 어플리케이션 방면에서 업계 내 최고 속도를 자랑합니다. 더 많은 디지털 프린팅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이 시스템을 통해 기존의 웹 오프셋 인쇄기를 가지고도 더 많은 이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         KODAK Stream Inkjet Technology 코닥 잉크젯 기술 파트너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발된 새로운 TIMSONS T-Press과 결합하여 디지털 책 프린팅 방면에서 뛰어난 생산성, 성능, 비용 효율성을 제공하며 책 인쇄 사업자들과 출판 사업자들을 위해 더욱 발전된 사업 모델을 제시합니다.

 

·         새로운 Paper Rating ProgramOptional Image Optimizer Station- 인쇄 사업자들이 원판에 구애 받지 않고 잉크젯 인쇄를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고객들은 높은 품질의 코닥 용지를 이용할 수 있는 동시에 더 유연한 어플리케이션 옵션을 위해 어느 재고용지를 골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         새로운 KODAK Intelligent Prepress Manager 2.0는 차세대 선두적인 서비스로서 인쇄 사업자들이 기존의 프리프레스 시스템으로부터 더 높은 생산성을 추구하고 최상의 품질과 효율성을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새로운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들은 스마트폰이나 다른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융통성 있게 그들의 프리프레스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Gold , Pearlescent and Neon Pink Printing EffectsKODAK NEXPRESS Press Fifth Imaging Unit Solutions을 이용하여 선보일 것입니다. NEXPRESS SX Platform의 새로이 강화된 부분은 인라인 UV 코팅과 long sheet 인쇄기능을 포함합니다.

 

·         KODAK FLEXCEL Direct System은 플렉소 인쇄 슬리브 제작을 위해 혁신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고 성능 다이렉트 레이저 제판을 선보입니다. 최적화된 솔루션으로서 작동할 수 있도록 특별하게 고안된 이미저와 소모품을 포함하여, 보강된 성능은 더 합리적인 가격에 패키지 프린팅을 위한 높은 품질의 원형 슬리브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인쇄 품질의 향상, 더 높은 수준의 지속성, 인쇄기 셋업 시간 단축,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         KODAK PRINERGY 6 Software , 새로운 KODAK InSite Prepress Portal Software iPad 어플리케이션, 새로운 버전의 KODAK COLORFLOW Software, KODAK PREPS Imposition Software을 포함한 워크플로우 생산 도구는 디지털과 하이브리드 인쇄 환경에서 생산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수익성을 높여줍니다.

 

·         새로운 KODAK ACHIEVE All-in-One CTP System 신흥 시장의 인쇄 사업자들이 코닥의 최신 열처리 이미징과 판재 기술을 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쉽게 CTP로 전환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새로운 KODAK SONORA XP Process Free Plates는 현상기나 화학품 없이도 높은 품질과 인쇄 성능을 자랑합니다. 능률적인 판재 제작을 가능하게 하며, 작업 비용을 없애고 환경적인 영향력을 감소시킵니다.

 

우리는 이 모든 혁신적인 솔루션을 Drupa 부스(Hall 5, F09-1)에서 선보일 것입니다.

 




이 글은 Ed Boogaard blog 를 운영하고 있는 Ed Boogaard의 포스팅입니다.


지난 주, 코닥은 리스본에서 전세계 그래픽 아트 업계의 언론을 위한 Pre-Drupa 미디어 데이를 가졌습니다.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Yellow changes everything’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5월 드루파를 위한 코닥의 기술발표는 청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코닥의 Pre-Drupa 행사의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지난 1월 19일에 코닥이 Chapter 11 파산 신청을 한 이래 처음으로 가진 주요 기자 회견이었습니다. 다들 예상할 수 있겠지만, 코닥은 Chris Payne(Director and VP Marketing)의 ‘코닥의 미래 건설’이라고 지칭한 내용과 인쇄 산업을 위해 몰두하고 있는 모습에 초점을 두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드루파에서 선보일 더욱 개선된 성능을 갖춘 새로운 솔루션들을 보니, 코닥이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해내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드루파에서 코닥은 Prosper 6000XL, Prosper S30 Imprinting System, 스트림 잉크젯 기술이 통합된53" 너비의 Timson T-Press를 선보일 것입니다. NexPress는 이제 코닥의 fifth satation을 통해 금색, 진주 광택, 네온 핑크로 출력이 가능할 것입니다. 리스본 Pre-Drupa행사에서 배포된 인쇄 샘플을 보니 정말 기대할만 했습니다. 더 향상된 기능의 판재, CTP, 워크플로우, 프리프레스 솔루션을 새롭게 추가하면서, 코닥이 앞으로의 상업인쇄, 출판, 패키징 시장의 방향을 설정했다고 Payne이 말했습니다. 

Pre-Drupa행사의 마지막 부분에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었고, 흥미로운 질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성장 시장, 어플리케이션, 기술적인 디테일, 심지어는 앞으로 더 논의될 필요가 있는 환경 문제에 대한 질문까지도 쏟아졌습니다. 아무도 Chapter 11파산보호 신청 상황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 다는 것을 그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야 깨달았습니다. “저도 놀랍군요.” Payne이 말했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 어떤 질문도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 말이죠.”

“그럼, 말씀해 주세요.” 제가 질문했습니다.

Payne은 어떻게 Chapter 11이라는 ‘수단’을 통해 코닥이 사업 목표를 달성해나갈 수 있는지 설명해주었습니다. “우리의 디지털 전략이 장기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확실히 해두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IP를 보호 해야 하고, 회사 규모도 적정수준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한편, 코닥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여전히 탄탄합니다. 고객들이 코닥을 신뢰하고 있죠.” 

Drupa 2012는 코닥에게는 최고의 기회라며, 그는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Drupa 2012가 개최되기 전까지 지난 1월 19일 이후로 우리에게는 3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었습니다. 드루파는 우리가 2005년에 발표했던 전략에 변화가 없음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전략은 지난 7년 여간 변함이 없었습니다. 전략을 수립하고, 변화하는 트렌드에 그것을 적용시켰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신흥 시장은2005년에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만큼의 영향력을 갖지 못하고 있죠.” 

Payne은 Drupa 2012가 ‘Inkjet Drupa’가 될 것이라는 사람들의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번 Drupa는 ‘하이브리드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행사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인쇄 회사들이 오프셋과 디지털 인쇄를 모두 제공할 뿐 아니라, 용지와 멀티채널까지도 제공하기 때문이죠. 모든 것과 모든 사람들이 서로 연결될 것입니다. 그리고 코닥은 그 연결망의 일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자, 그렇다면 ‘Yellow Changes Everything’ 이 슬로건은 어떤가?
이에 대해 그는 미소를 지으며 덧
붙였습니다. “사람들의 절반은 이 슬로건을 좋아하고, 나머지 절반은 그렇지 않죠. 우리도 이것이 논란의 대상이 될 것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게 조금 걱정됩니다.”


 





Julie Mattison
Marketing Manager - Offset Solutions, Pre press Solutions, Leeds, UK 
 

지난 몇 년간, 저는 엄청난 양의 시간을 들여 신흥 시장 내 우리 제품의 영향력과 판매 전략을 평가해왔습니다. 지금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적기라는 생각과 동시에, 실망스러움이 매우 크게 밀려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큰 실망감을 느꼈던 이유는 판재와 CTP 분야 제품 판매자들이 이토록 중요하고 점점 그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 시장을 2류 고객 취급하는 그 태도에 있었습니다. 코닥도 다를 바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판매자들은 이 역동적인 시장도 마치 기존의 고객들과 같은 요구를 하고, 같은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해나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시간을 들여 신흥 시장이 요구하는 것과 시장 압력을 제대로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습니다. 판매자들이 이런 식으로 시장에 접근하면, 아래와 같은 두 가지의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1. 여러분이 판매하려는 제품이 전혀 시장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 드러나게 되
    고,
그 결과 아무도 여러분의 제품을 구매하려 들지 않을 것입니다.

또는


2. 판매자가 그 지역에서 요구하는 비용에 맞추기 위해 구식 기술을 제공하거나
   프리미엄 상품의
더 낮은 버전을 제공할 것입니다.

어떤 결과가 발생하든, 모두 신흥 시장의 고객들에 대한 부조리한 접근이고, 결과적으로 그들의 인쇄 품질과 작업 효율성을 모두 손상시킬 뿐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우리의 사업 비용을 높이며, 그로 인해 더 높은 가격의 솔루션을 구매할 여력이 되는 그 지역의 큰 인쇄 사업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경쟁력을 잃게 되고 맙니다.

이제 적어도 코닥만큼은 이러한 관행을 끝내야 합니다. 이제는 누군가가 일어나서 ‘달라져야 한다!’고 외칠 때 입니다.

세계 이곳 저곳에서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신흥시장 내에서 코닥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향상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는 코닥의 최신 기술과 제품 생산 전문 지식을 통하여 더 높은 품질과 효율성을 갖춘, 맞춤형 제품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하면 신흥 시장의 고객들은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솔루션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신흥 시장의 몇몇 일부 인쇄 사업자들은 여전히 기능이나 성능에 관계없이 가장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는 솔루션에 초점을 두고 있는 반면, 더 지속 가능한 전망을 추구하며, 높은 수준의 효율성과 성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찾는 많은 인쇄 사업자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신흥 시장의 인쇄 사업자들이 노동력, 유틸리티, 환경적인 책임감 등의 점점 증가하는 비용에 직면하면서, 그들은 우리가 단순히 합리적인 가격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사업 성장에 도움을 줄 CTP 솔루션을 공급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우리는 Kodak Achieve All-in-One CTP Solution을 발표함과 동시에, 새로운 신흥 시장 전략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 솔루션은 특히 신흥 시장의 중소 규모 인쇄 사업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고객들이 그들의 사업을 차별화 시킬 수 있는 특별한 집중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은 경쟁력을 갖추고, 작업 비용은 절감하며 사업 성장의 기대치와 수익 목표, 그리고 궁극적으로 사업 목표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새로운 Achieve 솔루션과 전 세계 신흥 시장에 대한 우리의 새로운 전략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Chris Payne
Director, Business to Business Marketing, Rochester, NY, USA


코닥의 Drupa 사전 기자 회견이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최소 10가지 이상의 새로운 디지털 솔루션이 소개되었고 Drupa에서 코닥과 협력할 30 여곳의 사업파트너가 공개되었습니다.

기자 회견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 봅시다.

· 신제품 KODAK PROSPER 6000XL Press는 1000fqm과 네 가지 색상의 프레스로 월간 출력량이 A4 용지 16억매에 달합니다. 상업 인쇄, 다이렉트 메일, 출판 분야의 고객들은 잉크젯 프린팅 플랫폼의 업계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디지털 작업량을 통해 많은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 신제품 KODAK PROSPER S30 Imprinting System은 하이브리드 프린팅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3000fpm으로 업계 최고 속도를 자랑합니다. 또한, 더 많은 디지털 프린팅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여 웹 오프셋 인쇄기를 통한 더 많은 수익 창출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 코닥의 Stream Inkjet Technology는 Kodak's inkjet Technology Partnership program의 일환으로 개발된 새로운 TIMSONS T-Press에 동력을 공급합니다. TIMSONS T-Press는 디지털 북 프린팅에 있어 뛰어난 생산성, 성능, 비용 효율성을 자랑하며, 책 인쇄 사업자와 출판 사업자들에게 더 개선된 사업 모델을 제시합니다. 

· 새로운 Paper Rating Program과 Optional Image Optimizer Station은 인쇄사업자들이 원판에 구애 받지 않고 잉크젯을 자유롭게 출력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고객들은 더 유연한 어플리케이션 옵션에 대해 높은 품질의 코닥 출력 전용 용지나 재고 용지, 그 어느 것을 선택하여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 새로운 KODAK Intelligent Prepress Manager 2.0은 차세대 주도적 통합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인쇄 사업자들은 기존 프리프레스 시스템의 더 높은 생산성과 최상의 품질, 효율성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 폰이나 다른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새로운 모바일 앱을 통해 그들의 프리프레스 시스템을 융통성 있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Gold , Pearlescent and Neon Pink Printing Effects는 KODAK NEXPRESS 인쇄기의 Fifth Imaging Unit 솔루션을 통해 선보일 것입니다. NEXPRESS SX Platform의 새롭게 보강된 기능은 인라인 UV 코팅과 long sheet 인쇄를 포함합니다.

· KODAK FLEXCEL Direct System은 플렉소 인쇄 슬리브 제작을 위해 혁신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고 성능 다이렉트 레이저 제판을 선보입니다. 최적화된 솔루션으로서 작동할 수 있도록 특별하게 고안된 이미저와 소모품을 포함하여, 보강된 성능은 더 합리적인 가격에 패키지 프린팅을 위한 높은 품질의 원형 슬리브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인쇄 품질의 향상, 더 높은 수준의 지속성, 인쇄기 셋업 시간 단축,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 KODAK PRINERGY 6 Software , 새로운 KODAK InSite Prepress Portal Software iPad 어플리케이션, 새로운 버전의 KODAK COLORFLOW Software, KODAK PREPS Imposition Software을 포함한 워크플로우 생산 도구는 디지털과 하이브리드 인쇄 환경에서 생산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수익성을 높여줍니다.

· 새로운 KODAK ACHIEVE All-in-One CTP System은 신흥 시장의 인쇄 사업자들이 코닥의 최신 열처리 이미징과 판재 기술을 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쉽게 CTP로 전환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새로운 KODAK SONORA XP Process Free Plates는 현상기나 화학품 없이도 높은 품질과 인쇄 성능을 자랑합니다. 능률적인 판재 제작을 가능하게 하며, 작업 비용을 없애고 환경적인 영향력을 감소시킵니다.

우리는 이 모든 혁신적인 솔루션을 Drupa 부스(Hall 5, F09-1)에서 선보일 것입니다.

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Drupa에 참가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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