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L이 뭘까요? 코닥의 새로운 XXL Printing Plates 



 

Julie Mattison
Marketing Manager - Offset Solutions, Pre press Solutions, Leeds, UK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데에 있어 독일 Osterode에 위치한 코닥 제조 장소에서 판재사이즈는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96페이지 프레스기에 대한 수요와 이를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판재의 필요성이 증가하자, 코닥팀은 최근 가장 큰 포맷의 프레스기를 위한 판재를 제작할 수 있게끔 현장에서 제작 라인을 도입하는 모험을 시도했습니다.

그래서 이 판재들이 얼마나 크냐구요?

음, 밑에 있는 다이아그램을 보면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가실 것 같습니다.  

폭이 1.2m가 넘고 길이가 3m 가까이 됩니다!

놀랍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렇지만 상당한 공적이었습니다! 이 정도 크기의 판재와 그 무게(2.642kg 또는 5.82lbs)로 드는 생각은 이런 큰 판재를 공급하는 데에 있어 현실성이었습니다. 판재를 코팅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공 과정, 포장, 박싱하는 데에서 이 공룡 크기의 판재에 손이 더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상당한 스킬과 정확도입니다.

결국 고객들은 이 판재들이 올바르게 스택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받고 싶어하고, 특히나 수천 유로의 가격이 하는 키트를 사용할 때에 더 그렇기에 우리는 복잡한 오토 운송 장비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눈 앞에서 플레이트 세터를 옮길 때 작은 문제조차 일으키고 싶지 않습니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높은 볼륨의 고품질 잡지, 카탈로그, 삽입광고를 만드는 데에 있어 이 고객들에게 전부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신뢰성, 품질, 반복성이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정지시간을 최소화시키고 제작 비용을 확인하고, 포장을 최대한 활용하여 기술 과정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뜻이었습니다만, 이게 "Kaizen" 스타일이죠. 라인의 스태킹 능력을 요구하는 일을 처리할 때, 테이블을 맞들어 옮기고 이를 거대한 판재 사이즈에 도입시켜서 기존의 스태커를 600mm씩 연장시키는 것입니다.

코닥팀은 이 시련을 잘 극복한 것 같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완성된 업그레이드와 예산과 더불어 고객들이 원하는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차질이 없기에 코닥팀은 모든 부분에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모험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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