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소 인쇄를 위한 고속 디지털 잉크젯 솔루션으로 최고의 생산성을 구현하는 일본 긴요샤 (Kinyosha Printing Co., Ltd., Japan)

 

 

 

 

뉴욕 로체스터, 2020 116일 목요일 --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본 포장 인쇄업체 긴요샤 (Kinyosha Printing Co., Ltd.)는 새로 설치된 유테코 사파이어 EVO 프레스가 현장 인수 테스트에서 합격 판정을 받자 바로 생산에 나섰다. 이 대량 생산 디지털 잉크젯 프레스는 이 회사의 포장 인쇄 능력을 확장시키고, 고속 고품질 용도에서 효과적인 비용으로 매우 탄력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파이어 EVO 프레스는 유테코 그룹이 코닥과 제휴하여 개발한 것으로, 나고야 도심에서 그리 멀지 않은 오구치의 긴요샤 공장에 설치되어 있다.

 

긴요샤는 유수의 브랜드 고객사들을 위해 사파이어 EVO 프레스를 이용해 다양한 용도로 종이와 플라스틱 재질 두가지를 인쇄하고 있다. 긴요샤의 자회사 중 하나에서 패키징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책임지고 있는 DP2 인터내셔널 (디지털 패키지 프린트 인터내셔널)의 대표, 이즈미 마키노는 긴요샤는 사파이어 EVO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우리 고객사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개념을 알리려 한다.”고 말하며, “포장 시장에서 이렇게 획기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세계 최초의 설비 현장이 된 것이 감격스럽다. 신축성 재질과 종이에 친환경 잉크로 디지털 인쇄를 탄력적으로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브랜드 고객사들에게 새롭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코닥 스트림 잉크젯 기술과 코닥의 친환경 수성 안료 잉크를 활용하는 사파이어 EVO 프레스는 다양한 종류의 종이 및 플라스틱 필름 재료, 예컨대 PP, BOPP, PE, PET 등에서 탁월한 CMYK 인쇄 품질을 발휘한다. 코닥 스트림 잉크젯 라인헤드가 탑재되고 코닥 고속 디지털 프론트엔드에 의해 구동되는 웹 프레스는 최대 웹 너비 650 mm, 인쇄 너비 622 mm를 지원한다. 분당 150 미터 이상의 생산 속도는 신축성 재질에서 다른 어떤 디지털 솔루션보다 빠르다. 긴요샤는 생활용품의 피부접촉 인증을 받은 퍼스널 케어 안료 잉크를 사용하고 있으며, EU와 미국의 식품 간접 접촉 규제 요건을 준수하고 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부사장이자 디지털 프린트 그룹의 사장인 랜디 밴다그리프는 긴요샤에서 사파이어 EVO 프레스의 성공적인 취역은 코닥 스트림 잉크젯 기술이 신축성 재질에서 인쇄업체 및 브랜드 업체가 요구하는 고성능, 고품질, 풀컬러 제작 디지털 솔루션을 매우 짧은 준비시간과 최소한의 낭비로 만족시키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증거이다.”라고 말했다.

유테코 그룹의 사장 겸 CEO인 알도 페레티는 사파이어 EVO는 유테코 그룹의 기술 완성도, 그리고 코닥의 혁신적인 연속 잉크젯 기술이 인쇄 프레스의 개발 및 제조에 녹아 들어간 것이다. 이제 디지털 솔루션을 쉽게 다룰 수 있게 된 포장 가공업체는 완전히 새로운 응용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시키고 기존 인쇄 공정을 디지털로 이전하여 시간과 자금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Dave Wigfield


General Manager, Prepress & Digital Printing US&C, Norwalk, CT, USA
(총괄 매니저, 프리프레스 및 디지털 인쇄US&C, Norwalk, CT, 미국)
 

 

 저는 커뮤니케이션 산업의 변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 “디지털”의 정의, 전혀 새롭지는 않지만 목표 마케팅에서의 한계를 넓히기 위해 지금 현재 우리 산업이 선결해야 할 급박한 비즈니스 과제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변화에 대한 시각 – 이 새로운 세상은 복잡함에 대한 정의를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은 최근의 사건들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현재, 데이터와 과학, 재무수익을 소화하고 숙달해야 할 압력에 처해 있습니다.  채널 불가지론 매체 혼합을 선택하면, 기관, 마케터, 브랜드 등은 이러한 결정을 할 때 고객의 구매 습관에 대해 새로운 수준의 가시성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좋은 소식은, 많은 공급자들과 데이터 소스들이 이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DMA 행사는 복잡한 데이터 플랫폼 문제를 해결하고 크로스채널 데이터를 캠페인 및 분석과 통합하는 논의와 대화로 시끌벅적한 행사였습니다.


 디지털의 정의 – 모든 것이 디지털이고, 심지어 라디오, TV, 인쇄 같은 전통적인 채널조차 디지털입니다. 이 모두가 디지털의 시대로 진화하고 있고 매체 혼합 칵테일의 핵심 원리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채널은 온라인의 성장속도에 따라 잡혔지만, 전통적인 채널에 대한 수 년간의 타성과 인간적 속성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전통적인 채널의 새로운 기준은, 인구계층에 맞추어 통합과 목표설정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며, 효과적으로 사용될 경우 일정선 이상으로 고객획득을 지배해야 하며 평생 고객 관리에 필요한 플랫폼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전통적인 채널은 가변 데이터, 일반대중 맞춤화, TiVo, QR 코드, 애플 TV, 증강현실, Prosper Presses, 앞으로 다가올 수 많은 새로운 변화들을 통해 적응과 생존을 하고 있고, 관련성을 유지하며 “옛” 매체를 창의적 전략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압박 과제 - Larry Kimmel (DMA의 새 CEO)은 “이제 나는 확실히 알 수 있다”라는 주제로 무대 위에 올라 활발한 담론을 벌였습니다.  그는 바로 데이터 주도 마케팅에 대해 파고 들며 이 산업의 새로운 도전과제와 마케팅의 새로운 환경에 대해 밝혔습니다.  그리고 DMA가, 이종의 데이터 세트와 플랫폼, 사생활보호 문제와 오해, DM의 정체와 그것이 하는 일에 대한 이해 등(위키의 정의가 아닙니다!), 산업의 성공을 위해 자문과 카운셀링을 제공하는 우수한 리소스라고 선전하였습니다. 심지어 그는 재미있으면서도 공손한 방식으로 관중들을 예우하거나 놀렸습니다. 정치를 하면 아주 잘 할 사람입니다!


 따라서 하이브리드 가변 환경으로 성장한 정적 인쇄에 대한 지식과 함께 Prosper Press 기술, 워크플로우에 구축된 스마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데이터 주도적 DM 솔루션 실행 지식과 지원을 통해, 코닥은 데이터 주도적 맞춤형 대량 DM으로의 전환을 성공시킬 수 있는 아주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팁핑 포인트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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