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Verlander






Director Book Segment Marketing, Weston, CT, USA








가끔 고객들로부터 “코닥이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전혀 몰랐다.”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예시로 ‘마케팅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브랜드 소유자들과 마케팅 전문가들이 저희 부스에 들러 코닥 관계자들과 이야기하길 원하는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창의적인 워크플로우 프로세스에 여러분의 브랜드 자산이 딱 들어맞는 컨트롤을 가지고 있다고 상상해보십시오. 패키징 컨셉을 개발하든 통합 캠페인을 디자인하든 상관없이 말이죠. 저희는 메이저 제약회사와 소비자를 위한 제품 패키징 회사들을 이와 똑같이 도울 수 있습니다.


2. 여러분의 소득과 사전 캠페인 데이터 모델링으로 마케팅을 유지하는 더 좋은 방법을 생각해 보십시오. 저희는 이스트 코스트에 있는 큰 대학들을 돕고 있습니다.


3. 만일 여러분이 점포 내 고정되어 있는 POS 체계를 판매를 증가시켜주는 역동적인 연쇄 판매 및 끼워팔기 미디어 채널로 전환시켜 준다면 어떨까요?


저희는 일정궤도에 오른 그들의 마케팅 능력에 관하여 폭넓고 다양한 기업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전/후 캠페인 데이터 작업을 돕는 완전 자동화된 미디어 관리 플랫폼에서부터 통합된 브랜드 관리 툴 또는 새로운 판매방식과 수입 올리기까지의 범위를 다룰 수 있는 것입니다. 저희는 모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습니다.


이들 중 어떤 것이 반향을 일으킬만한 과제들일까요?


• 브랜드 관리 – 다수의 워크플로우와 함께 도처에 깔려 있는 캠페인과 패키징 자산들?

• 스킬 세트 – 마케팅 팀의 다양한 수준의 능력들 혹은 데이터를 이해하기 위한 에이전시 파트너와 전/후 캠페인을 레버리지 하는 방법?

• 판매 회사 – 압도적인 힘으로 밀어붙여 더 많은 채널들을 추가하며 더 많은 노력을 들여 다수의 통합된 채널 캠페인을 실행시키기 위한 다수의 판매 회사들?


만일 ‘그렇다’라고 하신다면 잠시 저희 부스에 들르십시오.

저희가 여러분을 놀래켜 드릴지도 모르니까요 :D



Chris Verlander






Director Book Segment Marketing, Weston, CT, USA





최근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열린 저희 Digital Book Solution Open house에 참석한 출판업자들 중 한 업체로부터 위와 같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코닥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이 새로운 기술을 준비하는데 저를 도와준 많은 것들에 대해 배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종이에 대한 매우 유익한 정보와 IOS를 다른 방식으로 설치하는 것을 말이죠"


 방문객들에게 빠른 스피드의 Kodak Prosper 1000 모노크롬 잉크젯 프레스와 근처에 있는 다른 마무리 작업용 솔루션들을 포함한 완벽한 디지털 북 제품 솔루션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희는 또한 프린터가 프레스에 앞서 상업 오프셋 종이가 미리 덮혀질 수 있도록 하는 Kodak Image Optimization Solution (IOS)을 시연해 보였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저희에게 말했던 mill-treated 주식(*일반적으로 밀 관련 주식의 변동폭이 큰 것에 비유한 글 같네요^^;)을 사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이 솔루션이 프린터에 더 큰 유연성을 준다고 말입니다.





저희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기록한 보고서에 따르면 저희는 현재 워크플로우를 고려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프린터와 책 출판업자들이 빠른 스피드의 잉크젯을 사용하여 짧은 가동시간 안에 디지털 제품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증가할수록 관심은 더욱 더 워크플로우 자동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코닥은 두 가지 제품의 프로세스가 일정 시간 동안 공존할 가능성이 있도록 하는 수단으로 프린터가 오프셋과 디지털 제품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레버리지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디지털 제품의 매우 빠른 가동시간으로 주문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자동화와 zero-touch 워크플로우의 필요성은 핵심사안이 되고 있습니다.

코닥의 워크플로우는 책 출판업자에서부터 프레스 제품까지 file submission 시절로 되돌리는 low-touch 자동화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흥미거리로 시연된 워크플로우는 디지털 북 솔루션에 대한 방문객들의 대화 중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