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 Maeder






Practice Lead, Kodak MarketMover Business Advantage Solutions







Label Expo에서의 며칠은 저희가 올해 가장 큰 전시회에 참여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 시켜주었으며 둘째 날엔 멋진 12,000여분의 방문객들이 와주셨고 가장 바쁜 날이었습니다! 올 해 코닥은 한 층 강화된 제품 품질뿐 만 아니라 더 나은 프로세스 컨트롤을 제공해 주는 혁신적인 기술들로 소비자를 위한 솔루션과 쇼케이스를 통해 엔드 투 엔트 컨셉을 시연해 보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굉장히 큰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플렉소에 대한 엄청난 문화적 변화의 시작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패키징 프린팅과 특별한 상황에서의 플렉소그래픽 프린팅은 아주 복잡한 특성과 많은 변동성을 포함하기 때문에 아주 특별한 프린팅 프로세스에서만 빈번하게 감지되었습니다. 전시장에서 시연되고 있는 저희 Kodak Flexcel NX 기술은 이러한 가변성의 일부를 없애고 (아마도 최초로) 서비스 공급자들이 선호하는 제조 방식의 전통적인 “장인” 철학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발견한 컨트롤 방식은 더 나은 생산 비용 컨트롤과 사이클 타임의 감소, 이 두 가지 모두는 프린트 공급자와 그들의 brand owner 고객들에게 이러한 기회가 제공되었을 때 아주 좋은 소식이 될 것입니다.



현 상황에서 최적화 프로세스를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와 더 나은 프로세스를 위해 도울 수 있는 운용법을 찾는 것 이외에도 프리프레스는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자, 그럼 예를 한 번 들어볼까요? 여러 해에 걸쳐 다른 프린트 분분에 폭넓게 적용돼 왔던 자동화는 또 다시 플렉소를 교묘히 비켜나갔습니다. 충분한 지속성을 찾아낼 수 있다면 가변성은 자동화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요즈음 지능 자동화 기술과 특히 저희 Prinergy Rules Based Automation (RBA) engine은 상당히 복잡한 시나리오들 속에서도 충분히 유연하게 자동화를 실행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의 내용을 설명해보자면, RBA 사용자들은 조건부 논리와 프로세스(전형적인 MIS/ERP system)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 프로세스에서 어떤 반복적인 임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엄청난 진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단지 하나의 예시일 뿐입니다. 제조시 방법론을 적용하는 것에 대한 이점들은 단지 프린트 혹은 프리프레스만이 아니라 프린트 운용의 모든 부분을 통틀어 레버리지 될 수 있고 플렉소는 자신의 장점을 잘 찾아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코닥은 업계 전문가와 수행 능력뿐만 아니라 기술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Label Expo의 hall 9에 있는 부스에서 그 가능성에 대해 토론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시간이었구요! 


여기 저희 부스에서 펼쳐진 K-Zone Panel Discussions에 대한 세부 내용이 담겨 있으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Chris Verlander






Director Book Segment Marketing, Weston, CT, USA





최근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열린 저희 Digital Book Solution Open house에 참석한 출판업자들 중 한 업체로부터 위와 같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코닥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이 새로운 기술을 준비하는데 저를 도와준 많은 것들에 대해 배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종이에 대한 매우 유익한 정보와 IOS를 다른 방식으로 설치하는 것을 말이죠"


 방문객들에게 빠른 스피드의 Kodak Prosper 1000 모노크롬 잉크젯 프레스와 근처에 있는 다른 마무리 작업용 솔루션들을 포함한 완벽한 디지털 북 제품 솔루션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희는 또한 프린터가 프레스에 앞서 상업 오프셋 종이가 미리 덮혀질 수 있도록 하는 Kodak Image Optimization Solution (IOS)을 시연해 보였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저희에게 말했던 mill-treated 주식(*일반적으로 밀 관련 주식의 변동폭이 큰 것에 비유한 글 같네요^^;)을 사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이 솔루션이 프린터에 더 큰 유연성을 준다고 말입니다.





저희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기록한 보고서에 따르면 저희는 현재 워크플로우를 고려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프린터와 책 출판업자들이 빠른 스피드의 잉크젯을 사용하여 짧은 가동시간 안에 디지털 제품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증가할수록 관심은 더욱 더 워크플로우 자동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코닥은 두 가지 제품의 프로세스가 일정 시간 동안 공존할 가능성이 있도록 하는 수단으로 프린터가 오프셋과 디지털 제품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레버리지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디지털 제품의 매우 빠른 가동시간으로 주문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자동화와 zero-touch 워크플로우의 필요성은 핵심사안이 되고 있습니다.

코닥의 워크플로우는 책 출판업자에서부터 프레스 제품까지 file submission 시절로 되돌리는 low-touch 자동화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흥미거리로 시연된 워크플로우는 디지털 북 솔루션에 대한 방문객들의 대화 중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