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Ghent






Digital Print Evangelist, Rochester, NY, USA
(디지털 프린트 전도사, 로체스터, 뉴욕, 미국)




이번 기사는 연속기획 3부작 『Graph Expo 2011 - Kodak부스 현장을 찾다!』마지막 편 입니다.



Graph Expo K-Zone의 모든 것은 Graph Expo 페이지를 따라 가십시오.

그리고 여기 첫째 날둘째 날의 하이라이트가 있습니다.





개인화된 다이렉트 마케팅

Tribune Direct에 Tim Street는 다이렉트 마케팅이 어떻게 개인화되고 성공의 금자탑을 쌓아가는 코닥의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을 어떻게 이끌어나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InfoTrends에 Jim Hamilton과 코닥의 Bob Barbera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오늘날, 프린트 전문직의 지속가능성
Alcom에 Doug Yaeger는 프린트의 환경 지속가능성과 이익과 비용의 균형을 맞추는 최근의 트렌드를 포함한 마케팅 서비스 공급자들의 환경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점들에 대해 논의 했습니다. 코닥의 Rick Mazur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Precision Marketing(정밀마케팅)을 위한 장(場)을 마련하다.

H.O.T. Printing and Graphics에 Cindy Hauff는 어떻게 정밀 마케팅이 H.O.T.의 비즈니스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켰는지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코닥이 그들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코닥의 Bob Barbera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급변하는 인쇄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줄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열립니다!


제 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

오는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 Hall 5에서 11,000㎡의 규모로 개최됩니다.


이번 KIPES 2011에서는

최근 IT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인쇄산업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디지털인쇄 대표업체들의 최신 제품

한층 다양해진 국내외 후가공 관련 장비들,

인쇄공정 효율화를 위한 인쇄관련 솔루션,

고품질 인쇄를 위한 다양한 특수지,

컬러 매니지먼트 제품 등 인쇄산업 전분야의 신제품들이 선보입니다.

또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친환경 미래 인쇄 기자재들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KIPES 2011(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은

KINTEX 제2전시장 개장과 함께 한국컨베션산업 사상 가장 큰 규모인

10만8천㎡의 규모로 개최되는 2011 한국산업대전으로 개최됩니다.

국제플라스틱ㆍ고무산업전, 한국기계전, 국제종합공구전,

금속산업대전, 국제종합전기기기전이 합동으로 개최되는 한국산업대전

국내바이어 15만명, 해외바이어 5천명이 참관할 것으로 보이며

40여개 국, 2천여개 사, 6천개 부스에 이르는

대형 자본재 종합전시회에서 다양한 품목에 대한

신기술 시연 및 트렌드를 제시함은 물론 다양한 컨퍼런스를 통해

참관객에게 최고의 관련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시회에는 HP, Cannon 등 세계 유수의 디지털 인쇄업체 뿐만 아니라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많은 국내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두 곳이 있습니다. 





(Booth No : 5A510)


「일우씨엔에스(주)」

인쇄용재료 필름 인쇄장비 CTP(CTP 판재)를 판매하고 있으며,

전시품목은 공급사인 (한국)코닥의 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 I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World Best Seller CTP

최소 설치 면적 : 2000mm x 4800mm (현상기/스태커 포함)

광학해상도 10,000dpi

다이나믹 오토 포커스 기능

온도 보정기능

출력속도 : 16/24/32/42장

출력사이즈 : 1143mm x 838mm

해상도 : 250선/2400dpi

분진제거 시스템 탑재

카세트 용량 : 50장

무 현상 판재 사용가능 - 비용절감/친환경 


 
 
 
(Booth No : 5A511)


「아이엔지(ING)프리프레스테크」

20여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Digital / CTP / Workflow / 기자재 판매 및 A/S를

제공하는 전문기업 입니다.

전시품목은 공급사인 (한국)코닥의 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 I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우씨엔에스(주)」와 동일제품)


ㆍWorld Best Seller CTP

최소 설치 면적 : 2000mm x 4800mm (현상기/스태커 포함)

광학해상도 10,000dpi

다이나믹 오토 포커스 기능

온도 보정기능

출력속도 : 16/24/32/42장

출력사이즈 : 1143mm x 838mm

해상도 : 250선/2400dpi

분진제거 시스템 탑재

카세트 용량 : 50장

무 현상 판재 사용가능 - 비용절감/친환경





KIPES 2011은  급변하는 인쇄환경에서

인쇄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찾을 수 있는

블루오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각 기업별 부스 배치도 입니다.

붉은색으로 박스쳐진 곳

「일우씨엔에스(주)」& 아이엔지(ING)프리프레스테크」부스 입니다.



Kathy Mortenson




e-marketing Manager, Document Imaging, Rochester, NY, USA

(e-마케팅 매니저, 도큐먼트 이미징, 로체스터, 뉴욕, 미국 )






저의 제2의 고향, 뉴욕 로체스터는 (코닥 외에) 무엇이 유명할까요?  웩맨스(Wegmans)와 엄청난 제설 능력! 그리고  최근 소식에서, Google Trends에 따르면 전국에서 4번째로 풍기문란한 도시라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했죠. 구글이 문서 이미징에 대해서 우리에게 무엇 알려줄 수 있을까?


Google Insights (Google Trends의 더 똑똑한 자매품)은 제가 남몰래 누리는 금요일 오후의 즐거움입니다. 그때는 회의도 없고 사무실도 조용하니, 구글이 수집한 데이터를 가지고 노는 것보다 더 재미난 일도 없죠. 아래는 최근 정보들로, 모두 다 지난 12개월 동안 미국의 검색을 기준으로 한 통계들입니다.


1. Electronic Health Records

EHR (Electronic Health Records)은 당연히, 문서 이미징 세계와 관련하여 인기 있는 검색 용어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여러분이 알지 못한 몇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hr incentive program”이라는 용어는 급속히 만연된 용어로, 즉, 검색 용어가 겪은 성장 변화가 5000%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저 밖의 사람들은 EHR로 전환했을 때의 인센티브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meaningful use”라는 용어를 들어보셨습니까?  이것은 HER과 관련하여 성장세에 있는 검색용어인데, 사용 증가가 170% 달합니다.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이 보도발표를 확인해보십시오.


2. OCR

OCR과 관련하여 상승세에 있는 검색어를 보면, 사람들은 스마트폰의 OCR을 찾고 있습니다. 구글 docs에 관심이 있나요?  그럼, 주목하세요. 저 밖의 사람들은 구글 docs에서 OCR을 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검색량이 300% 상승했군요.







3. Financial regulation


여러분이 금융시장에 주목하고 있다면, 플로리다가 바로 그 장소일 수 있습니다. "financial regulation bill"과 “office financial regulation“가 금융규제와 관련하여 상위 두 개의 검색어이고, “Florida financial regulation”가 세 번째이군요. 확실히 플로리다의 금융개혁에서 뭔가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게 있나 봅니다. 가장 많이 주목 받은 곳을 알고 싶으세요? 지역 지도를 살펴보세요:




여러분이 문서 이미징에 대해 Google Insights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흥미로운 일은 무엇일까요?



Pat Welch




Director, US&C Service Sales, Chicago, IL, USA

(디렉터, US&C 서비스 세일즈, Chicago, IL, 미국)










우리는 이것을 서비스와 “지원”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이 필수적인 사업 요소는 일상적인 운영에서 확인해봐야 할 기술 중 종종 더 강하고 선두적인 역할을 맡아야만 하죠. 간단한 프로세스로 작동되는 운영을 기대하는 사업가들과 고객들에게 운영 지연과 기기의 오작동 시간은 더 이상 옵션이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믿을 수 있고 편리한 서비스와 지원은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필드 서비스 컨퍼런스에서, 저는 두 명의 다른 서비스 판매자들과 함께 워크샵에 참여했었는데요, 각각의 회사들이 서비스를 사업 영역에서 좀 더 중심부로 작용하게 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강조했습니다. 몇 가지의 질문들 중에서도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회사를 위한 적합한 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현재 많은 회사들은 여러 제조업자들로부터 만들어진 하드웨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며 하나의 회사에 모든 장비에 대한 서비스와 지원을 통합하는 쪽으로 트렌드가 변하고 있습니다. 기관들은 이러한 종류의 합의가 그들의 하드웨어로부터 필요한 가동시간과 퍼포먼스를 전달하는 동안 전체 비용은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많은 옵션들을 생각해봐야 하지만, 기관들이 기관의 사업 우선순위와 니즈와 함께 기술 운영을 재정비할 수 있는 효과적인 서비스 전략을 충분히 준비하고, 계획하고, 실행하고, 관리할 수 있는 몇 가지 표준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1. 회사는 그 하드웨어의 제조업자들만큼 또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만 한다.

2. 서비스 회사는 하청업자들보다는 그들만의 필드 엔지니어들을 더 잘 활용해야 한다.

3. 회사들은 24시간 일주일 내내의 서비스 지원 헬프 데스크, 원격 모니터링과 운영 시스템 소프트웨어 서포트 역량을 지원해야만 한다.

4. 응답시간은 4시간 이상이 되면 안된다.

5. 마지막으로, 서비스 기관이 ISO에게 인증받은 곳이라는 것을 확실히 하라. 



여러분의 경험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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