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Achenbach







PR Manager DCD/GCG DACH









9월 22일 목요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된 DMS Expo 전시회에서 Kodak Document Imaging의 신나고 성공적인 3일을 마무리하였습니다.



Ceyoniq, BIS, GAA, advice-it와 TIS 같은 핵심 소프트웨어 파트너들과 함께 업계에서 다양한 종류의 최신 스캐닝 솔루션과 워크플로우를 소개했습니다. CeBIT 박람회와 함께 DMS Expo는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입니다. 본 행사에서 팀이 보내준 현재까지의 피드백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3일 동안 부스를 찾는 사람들로 북적거렸고 참석자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드웨어를 시연해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저희 포트폴리오는 유연한 모바일 환경의 전문 문서 카메라인 Kodak sceyeX뿐만 아니라 분당 210페이지까지 스캔 할 수 있는 고성능 스캐너 Kodak i5800와 같은 새로운 제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참석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은 고속 스캐너인 ImageTrac입니다. 이 제품은 수직 시장에서 넓은 범위로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거래 프로세싱 이점들을 제공해줍니다. 생산적인 스캐닝의 전체 분류는 i4000 Scanner Series와 컴팩트한 데스크톱 스캐너인ScanMate i920입니다. 이 중 가장 상위에 있는 제품으로 저희는 SOHO's 를 위한 이상적인 파트너, Kodak Office HERO 6.1 잉크젯 프린터의 라인업을 확장시켰습니다. 인상적인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청중들은 또한 네트워크와 일부 SharePoin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Kodak Capture Pro와 같은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하여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쇼가 진행되는 동안 이야기된 핵심 주제는 “SharePoint”입니다. 저희가 고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좋은 이야기들이 모두가 배포되거나 네트워크로 찾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는 독일로써 이번 행사는 저희 지역의 최근 시장 상황을 알려주는 지표와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번 행사가 저희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어 기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독일에 있는 발표자의 얘기를 듣고 싶으시면 이 비디오를 감상해 보세요.





Chris Verlander






Director Book Segment Marketing, Weston, CT, USA





최근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열린 저희 Digital Book Solution Open house에 참석한 출판업자들 중 한 업체로부터 위와 같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코닥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이 새로운 기술을 준비하는데 저를 도와준 많은 것들에 대해 배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종이에 대한 매우 유익한 정보와 IOS를 다른 방식으로 설치하는 것을 말이죠"


 방문객들에게 빠른 스피드의 Kodak Prosper 1000 모노크롬 잉크젯 프레스와 근처에 있는 다른 마무리 작업용 솔루션들을 포함한 완벽한 디지털 북 제품 솔루션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희는 또한 프린터가 프레스에 앞서 상업 오프셋 종이가 미리 덮혀질 수 있도록 하는 Kodak Image Optimization Solution (IOS)을 시연해 보였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저희에게 말했던 mill-treated 주식(*일반적으로 밀 관련 주식의 변동폭이 큰 것에 비유한 글 같네요^^;)을 사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이 솔루션이 프린터에 더 큰 유연성을 준다고 말입니다.





저희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기록한 보고서에 따르면 저희는 현재 워크플로우를 고려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프린터와 책 출판업자들이 빠른 스피드의 잉크젯을 사용하여 짧은 가동시간 안에 디지털 제품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증가할수록 관심은 더욱 더 워크플로우 자동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코닥은 두 가지 제품의 프로세스가 일정 시간 동안 공존할 가능성이 있도록 하는 수단으로 프린터가 오프셋과 디지털 제품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레버리지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디지털 제품의 매우 빠른 가동시간으로 주문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자동화와 zero-touch 워크플로우의 필요성은 핵심사안이 되고 있습니다.

코닥의 워크플로우는 책 출판업자에서부터 프레스 제품까지 file submission 시절로 되돌리는 low-touch 자동화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흥미거리로 시연된 워크플로우는 디지털 북 솔루션에 대한 방문객들의 대화 중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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