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Schiller

Customer Marketing Manager, Rochester, NY, USA

 

올해 St. Louis에서 6월 4일부터 6일 까지 열리는 Offset & Beyond 이벤트를 생각하면 몹시 신이 납니다. 이 행사는 Printing Industries of America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분명 굉장한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시죠.

 

이 프로그램은 여러분이 이상적인 교육 경험이라는 요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필요한 모든 좋은 재료들을 제공해줍니다. 여러분의 위치나 역할과 상관없이, 이 행사는 지금 여러분들이 속해 있는 위치에서 더욱 뛰어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정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경영, 기기 조작, 제작 그 어느 분야든, 이 컨퍼런스는 바로 여러분을 위한 유익한 세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행사에 참가하시는 분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이 행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낸 뉴 크로스 미디어 믹스에서의 하이브리드 잉크젯의 역할 보고서를 무료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코닥 프레젠테이션 발표:

 

표준과 G7

 

6월 4일 월요일 10:45am 11:30am

 

발표 진행자:  Flint Group 세일즈 팀 Michael Green, Eastman Kodak Company의 Karen Mitchell

 

위 패널은 어떻게 색상의 지속성과 정확성,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가를 설명할 것입니다. G7이 어떻게 디지털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어떻게 적용되는지, G7 인증 절차와 그 인증이 가져다 주는 혜택에 대해서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이 세션을 통해 여러분은 G7이 어떻게 여러분의 회사에 딱 맞는 솔루션이 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비용 절감의 효과를 가져오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잉크젯 기술- 잉크젯 프레스, 용지, 잉크, 워크플로우 등의 카테고리

 

6월 5일 화요일 2:00 pm 3:30 pm

 

참석자:  EFI, Inc.의 생산 매니저 Jamie Dolpies, Eastman Kodak Company의 잉크젯 솔루션 매니저 Eric Wilson

 

진행자 및 발표자:  Printing Industries of America의 기술 연구팀 Dr. Mark Bohan

 

여러분의 현재 고객 프로파일에 근거하여 위 카테고리들을 평가해 보시고, 프레스와 그 구성 부품 제조업자들이 제공하는 것을 분석해 보십시오. 잉크젯과 오프셋 프레스 환경의 성공적인 결합과, 워크플로우, 그리고 작업 현장 까지도 고려해보십시오. 하이브리드의 역할과 잠재력, 온라인 또는 near-line 셋업을 위한 제본기, 커터, 급지기, 코팅기 그리고 보조 옵션의 배치에 대해 이해하고 온라인과 near-line이 각각 가져다 주는 이점에 대해서 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급변하는 인쇄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줄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열립니다!


제 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

오는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 Hall 5에서 11,000㎡의 규모로 개최됩니다.


이번 KIPES 2011에서는

최근 IT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인쇄산업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디지털인쇄 대표업체들의 최신 제품

한층 다양해진 국내외 후가공 관련 장비들,

인쇄공정 효율화를 위한 인쇄관련 솔루션,

고품질 인쇄를 위한 다양한 특수지,

컬러 매니지먼트 제품 등 인쇄산업 전분야의 신제품들이 선보입니다.

또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친환경 미래 인쇄 기자재들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KIPES 2011(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은

KINTEX 제2전시장 개장과 함께 한국컨베션산업 사상 가장 큰 규모인

10만8천㎡의 규모로 개최되는 2011 한국산업대전으로 개최됩니다.

국제플라스틱ㆍ고무산업전, 한국기계전, 국제종합공구전,

금속산업대전, 국제종합전기기기전이 합동으로 개최되는 한국산업대전

국내바이어 15만명, 해외바이어 5천명이 참관할 것으로 보이며

40여개 국, 2천여개 사, 6천개 부스에 이르는

대형 자본재 종합전시회에서 다양한 품목에 대한

신기술 시연 및 트렌드를 제시함은 물론 다양한 컨퍼런스를 통해

참관객에게 최고의 관련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시회에는 HP, Cannon 등 세계 유수의 디지털 인쇄업체 뿐만 아니라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많은 국내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두 곳이 있습니다. 





(Booth No : 5A510)


「일우씨엔에스(주)」

인쇄용재료 필름 인쇄장비 CTP(CTP 판재)를 판매하고 있으며,

전시품목은 공급사인 (한국)코닥의 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 I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World Best Seller CTP

최소 설치 면적 : 2000mm x 4800mm (현상기/스태커 포함)

광학해상도 10,000dpi

다이나믹 오토 포커스 기능

온도 보정기능

출력속도 : 16/24/32/42장

출력사이즈 : 1143mm x 838mm

해상도 : 250선/2400dpi

분진제거 시스템 탑재

카세트 용량 : 50장

무 현상 판재 사용가능 - 비용절감/친환경 


 
 
 
(Booth No : 5A511)


「아이엔지(ING)프리프레스테크」

20여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Digital / CTP / Workflow / 기자재 판매 및 A/S를

제공하는 전문기업 입니다.

전시품목은 공급사인 (한국)코닥의 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 I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우씨엔에스(주)」와 동일제품)


ㆍWorld Best Seller CTP

최소 설치 면적 : 2000mm x 4800mm (현상기/스태커 포함)

광학해상도 10,000dpi

다이나믹 오토 포커스 기능

온도 보정기능

출력속도 : 16/24/32/42장

출력사이즈 : 1143mm x 838mm

해상도 : 250선/2400dpi

분진제거 시스템 탑재

카세트 용량 : 50장

무 현상 판재 사용가능 - 비용절감/친환경





KIPES 2011은  급변하는 인쇄환경에서

인쇄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찾을 수 있는

블루오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각 기업별 부스 배치도 입니다.

붉은색으로 박스쳐진 곳

「일우씨엔에스(주)」& 아이엔지(ING)프리프레스테크」부스 입니다.



Dave Wigfield


General Manager, Prepress & Digital Printing US&C, Norwalk, CT, USA
(총괄 매니저, 프리프레스 및 디지털 인쇄US&C, Norwalk, CT, 미국)
 

 

 저는 커뮤니케이션 산업의 변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 “디지털”의 정의, 전혀 새롭지는 않지만 목표 마케팅에서의 한계를 넓히기 위해 지금 현재 우리 산업이 선결해야 할 급박한 비즈니스 과제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변화에 대한 시각 – 이 새로운 세상은 복잡함에 대한 정의를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은 최근의 사건들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현재, 데이터와 과학, 재무수익을 소화하고 숙달해야 할 압력에 처해 있습니다.  채널 불가지론 매체 혼합을 선택하면, 기관, 마케터, 브랜드 등은 이러한 결정을 할 때 고객의 구매 습관에 대해 새로운 수준의 가시성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좋은 소식은, 많은 공급자들과 데이터 소스들이 이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DMA 행사는 복잡한 데이터 플랫폼 문제를 해결하고 크로스채널 데이터를 캠페인 및 분석과 통합하는 논의와 대화로 시끌벅적한 행사였습니다.


 디지털의 정의 – 모든 것이 디지털이고, 심지어 라디오, TV, 인쇄 같은 전통적인 채널조차 디지털입니다. 이 모두가 디지털의 시대로 진화하고 있고 매체 혼합 칵테일의 핵심 원리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채널은 온라인의 성장속도에 따라 잡혔지만, 전통적인 채널에 대한 수 년간의 타성과 인간적 속성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전통적인 채널의 새로운 기준은, 인구계층에 맞추어 통합과 목표설정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며, 효과적으로 사용될 경우 일정선 이상으로 고객획득을 지배해야 하며 평생 고객 관리에 필요한 플랫폼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전통적인 채널은 가변 데이터, 일반대중 맞춤화, TiVo, QR 코드, 애플 TV, 증강현실, Prosper Presses, 앞으로 다가올 수 많은 새로운 변화들을 통해 적응과 생존을 하고 있고, 관련성을 유지하며 “옛” 매체를 창의적 전략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압박 과제 - Larry Kimmel (DMA의 새 CEO)은 “이제 나는 확실히 알 수 있다”라는 주제로 무대 위에 올라 활발한 담론을 벌였습니다.  그는 바로 데이터 주도 마케팅에 대해 파고 들며 이 산업의 새로운 도전과제와 마케팅의 새로운 환경에 대해 밝혔습니다.  그리고 DMA가, 이종의 데이터 세트와 플랫폼, 사생활보호 문제와 오해, DM의 정체와 그것이 하는 일에 대한 이해 등(위키의 정의가 아닙니다!), 산업의 성공을 위해 자문과 카운셀링을 제공하는 우수한 리소스라고 선전하였습니다. 심지어 그는 재미있으면서도 공손한 방식으로 관중들을 예우하거나 놀렸습니다. 정치를 하면 아주 잘 할 사람입니다!


 따라서 하이브리드 가변 환경으로 성장한 정적 인쇄에 대한 지식과 함께 Prosper Press 기술, 워크플로우에 구축된 스마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데이터 주도적 DM 솔루션 실행 지식과 지원을 통해, 코닥은 데이터 주도적 맞춤형 대량 DM으로의 전환을 성공시킬 수 있는 아주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팁핑 포인트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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