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hy Mortenson







e-marketing Manager, Document Imaging, Rochester, NY, USA






여러분의 사무실에는 얼마나 많은 종이가 있나요? 1975년 6월에 발간된 Business Week(프린트 버전) 보고서를 한 번 보도록 하죠.


몇 몇 사람들은 종이가 없는 사무실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Vincent E. Giuliano of Arthur D. Little, Inc.는 비즈니스에서 기록과 응답시 사용되는 종이는 1980년까지 쇠퇴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인식했습니다.


“그리고 1990년, 기록으로 다뤄지는 대부분의 문서들은 전자화 되었습니다.”


휴~! 1990년도면 벌써 21년 전이군요. 그런데 제 주변과 동료들의 사무실 대부분은 지금도 종이로 가득하군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제가 일하는 층에는 사용 가능한 프린터가 13개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프린터들이 왜 필요한 것일까요? 그리고 과연 종이가 없는 사무실이 현실로 다가오게 될까요? 이런 일이 현실이 된다면 저희가 만들어 내고 있는 이 많은 종이 쓰레기들이 주변에 있는 모든 재활용 용기에 버려지게 될까요?


아마도 인생의 중요한 몇몇 시점에서 우리는 종이가 반드시 필요하게 될 겁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큰 종이 제조업자인 Domtar Paper가 이 비디오로 저희에게 상기시켜 주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어떨까요? Association for Information and Image Management (AIIM)는 World Paper Free Day(10월 27일)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해 주셨습니다.

종이 없는 사무실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세상 어딘가에 종이 없는 자그마한 장소를 만드실 수 있나요? 위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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