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프레스룸 매니저 미구엘 보닐라, 프리프레스 수퍼바이저 리처드 피더스톤, 총괄 매니저 구스타브 세몬

 코네티컷의 트럼불 프린팅 (Trumbull Printing)에서는 하루가 끝나갈 때, 이 회사의 60,000 제곱피트짜리 최신 인쇄 시설이 바쁘게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때는 지역 및 대학신문사부터 대형 정기 출판업체까지 트럼불의 고객들이 새로운 뉴스 카피를 막 마감하고 인쇄 준비 완료된 파일을 전송하기 시작하는 때이다. 시계침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1주일에 6 24시간 일할 만반의 태세를 갖춘 트럼불이 생산성을 높이기 시작한다.  

 

 출판인쇄 산업이 맞닥뜨리는 도전들을 감안했을 때, 이 회사가 비용 합리화와 인쇄 작업의 효율 및 출력 개선을 위해 운영에 짜 넣을 수 있는 모든 강점들은 큰 이점이 된다. 이는 특히 지난 몇 년 동안 트럼불이 중점을 둔 분야이다. 가장 최근인 2018, 이 회사는 멀티캠을 이용한 쿼드 테크 레지스터 유도 시스템 (Quad Tech Register Guidance System)을 설치했다. 커다란 프레스 전체에 걸쳐 일련의 카메라들과 모터들이 여기에 설치돼 있다. 이 장비는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와 함께 프레스 오퍼레이터의 수동 개입 없이 보통의 프레스 인쇄 과정에서 일어나는 인쇄를 모니터링하고 자동 조정한다. 이렇게 자동화를 추가하면 프레스 런 과정에서 낭비되는 종이의 양을 줄일 수 있고 고객을 위한 품질 극대화를 도모할 수 있다.

 

이 회사의 온-프레스 등록 시스템이 그 일을 하기 전, 트럼불이 착수한 또 다른 투자가 있었는데, 이 또한 계속 실제 이익을 내고 있다. 트럼불은 몇 년 동안 습식 현상 판재를 썼지만, 지금이 무현상을 평가해볼 적기라고 판단했다.

트럼불의 프리프레스 책임자, 리처드 피더스톤은 “당시 우리 이미저가 사용연한 10년에 가까워지자 교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취적인 기업으로서 우리는 항상 운영 전반에 걸쳐 합리화와 효율 증대를 위한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코닥 SONORA 판재를 봤을 때, 건식 무현상 판재 운영이라는 아이디어가 매우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  

 

잠시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트럼불 프린팅은 모든 판재 제작을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바꾸기로 결정했고, 아울러 새로운 코닥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도 두 개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피더스톤은 “SONORA 판재로 바꾸는 일은 간단했다. 특히 코닥으로부터 상당한 기술 지원을 받았던 덕이 컸다.”라고 말하며, “이 판재들과 새 CTP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우리 인쇄 공정이 받은 영향을 금방 알 수 있었다. 판재 현상기가 더 이상 필요 없어져 현상 관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사라졌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우리 프레스에 잘 맞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큰 변화를 하려고 할 때에는 어떤 것을 얻기 위해 다른 것을 희생하지 않아도 된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촉박한 마감시한을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으로서, 트럼불은 SONORA 무현상 판재와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의 통합이 이상적인 조화였음을 알게 되었다. SONORA X X-N 판재는 인쇄업체의80%가 무현상으로 전환할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취급, 생산성, 해상력 측면에서 언베이킹 현상 판재만큼의 성능을 낸다.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고속, 고자동화 열 플레이트세터로, 시간 당 최대 300 판재까지 이미징을 할 수 있고, 최대 1,600 판재까지 작업에 배치할 수 있다. 모든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KODAK SQUARESPOT Imaging Technology를 이용해 원활한 인쇄 작업에 필요한 안정성과 품질을 확보한다.

 

 피더스톤은 습식 현상과 관계 있는 모든 절차를 없애버렸기 때문에, 우리 고객을 위한 총 처리시간을 개선할 수 있었다. 평균적으로 전송 버튼을 눌렀을 때부터 판재가 CTP에서 나와 프레스로 이동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약 15분가량 절감했다. 우리가 가진 GENERATION NEWS 플레이트세터는 훌륭히 작동했고, 놀랍도록 신뢰도 높았으며, 예전 기기보다 빨랐다. 코닥의 SQUARESPOT IMAGING 기술과 SONORA 판재, -프레스 등록 시스템의 조합으로 우리는 탁월한 인쇄 품질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말을 맺었다.

로체스터, 뉴욕, 2020 210 지속가능 인쇄 솔루션 개발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코닥은 전세계 52개 인쇄업체에 2019 SONORA 무현상 판재의 그린리프 어워드를 수여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위해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채택해 환경과 기업, 그들의 고객을 이롭게 하는 리더들을 표창하기 위한 것이다.

2013SONORA 판재 그린 리프 어워드 프로그램이 발족한 이후, 인쇄산업이 지속가능 솔루션을 받아들이면서 이 상의 신청자 수도 늘어났다. 코닥은 각 국의 신청자들이 확대되는 것을 반영해 이제 2019 SONORA 그린 리프 어워드 프로그램을 각 지역마다 한 명 이상의 수상자들을 표창하기로 했다.  

 

52개 업체는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과 함께 친환경 인쇄에 대한 지속적으로 투자 의지를 보여준 업체들이다. 수상자들은 다양한 기준에 의거해 코닥의 보건안전환경 팀의 심사를 받았고, 특히 각 지역에서 Advance Press (호주); Drukkerij de Bij (네덜란드); Gemini Print (영국); Zühal Ofset (터키); Cartocor (아르헨티나); Primex Printers (필리핀); Tweddle Group (미국) 등의 인쇄업체들이 최고 점수를 받았다. 전체 명단은 코닥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이스트만 코닥 컴퍼니의 판재 비즈니스의 총괄 매니저인 로버트 프라이스는 올해 SONORA 무현상 판재 그린 리프 어워드에서 표창을 받은 분들은 엄청난 헌신으로 고성능 인쇄 사업 운영에서 귀감이 된 분들이라고 말하며, “점점 경쟁이 심화되고 복잡해지는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채택하는 인쇄업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것이 인쇄사업의 효율 개선부터 전체 비즈니스의 수익성 증가에 이르기까지 실제로 사업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이들은 잘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늘날, 4,000개 이상의 많은 인쇄업체들이 코닥을 믿고 무현상이 주는 혜택들을 만끽하고 있다. 인쇄업체들이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 무리 없이 전환할 수 있는 이유는 긴 실행길이, 빠른 이미징 속도, 탁월한 해상력, UV 능력, 뛰어난 생산성을 발휘하면서도 비용절감과 수익성 증대를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로의 이동이 계속 빠르게 이루어짐에 따라, 이제 코닥이 판매하는 판재 세 개 중 하나는 무현상이 되었고, 이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201985일 뉴욕 로체스터- 오늘 이스트먼 코닥 컴퍼니는 럭키 화광 그래픽 회사(이하 “화광”)과의 홍콩,마카오, 대만을 포함한 중국(이하 “중국”)에서의 전략적 관계 구축을 위한 계약에 합의하였다. 코닥은 친환경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중국에서 가장 큰 그래픽 플레이어인 화광과 파트너 관계를 맺어 중국에서 SONORA 무현상 판재의 판매를 크게 늘리고자 한다.

 

코닥/화광의 비즈니스는 코닥의 중국 샤먼 판재 공장을 화광에 매각하고, 코닥이 라이센스를 부여하는 IP 계약으로 구성된다. 화광은 이 기술을 통해 중국에서 무현상 판재 시장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 비즈니스는 화광의 중국시장에서의 리더십과 세계적 수준의 코닥 무현상 기술의 결합된 강점을 활용하여 중국 시장에서 코닥 무현상 판재로의 광범위한 전환을 가속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닥 고객들은 기존과 동일한 고품질의 코닥 판재를 공급받을 것이며, 두 회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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