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Miyares 

이 글은 포장 경영 협회의 블로거 Ben Miyares의 특별 시리즈  중 4번째 글입니다.



콘텐츠가 왕입니다!


패키징은 언제 어디서나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할 때 그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수천 부의 인쇄 부수 당 가장 낮은 비용으로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매개체 입니다. 만일 타겟화된 소비자들과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된다면 패키지 콘텐츠를 만드는 일은 더 큰 규모의 소비자들과 닿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양산 제품 생산에 적절한 결과물은 디자인, 관리 그리고 텍스트 프린팅, 삽화 그리고 정기적 요구를 정확하게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합법적으로 현명하게 선반효과와 지속적인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하는 그래픽에 대한 도전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고품질, 영향력 있는 그래픽은 제한된 시간과 협소한 시야(*사는 것만 사는데 익숙한)를 지닌 일반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핵심 열쇠입니다.


결과적으로 이전보다 더 다양한 사이즈, 더 많은 공식 표시내용, 더 많은 버전 그리고 더 많은 언어을 사용하는 제품에 책임을 지고 있는 브랜드 오너들은 패키징 공급망에 대한 비용과 복잡성을 함께 끌고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고객 주문 처리과정과 유통 시설에서 사용되고 있는 데이터에 따라 자동화된 프로세스들은 콘텐츠 개발과 그래픽 수행에 대한 새로운 효율성을 가져오는 이미징, 디자인 개발 그리고 자산 관리 쪽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있습니다.


프린팅 기술의 진보는 비용 대비 효율적인 포토리얼리스틱하고 복잡한 디자인 제작을 가능하게 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패키징 커뮤니케이션은 더 이상 정적인 작업이 아닙니다. 이미징과 콘텐츠 관리에 있어서의 혁신은 브랜드 오너들이 패키징 콘텐츠를 더 개인화하고 강력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며 궁극적으로는 소비자들과 소매업자들 모두가 해당 브랜드를 보호하고 강력하게 만들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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