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Miyares, Packaging Management Institute

 

포장의 목적은 무언가를 보호하거나 인식하고, 시장에 판매하거나 수송하여 분배하는 등으로 다양하다. 세계화와 기술의 진보로로 인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에서 이런 근본적인 목적들은 변하지 않았다. 실제로 과거보다 포장의 의미가 중요해졌다. 하지만 포장이 어떻게, 어디서, 왜 개발되고 제작되어왔는지에 대한 대답은 몇몇 산업 추세 변화에 따라서 변화하고 있다.

 

 

세계적 인구통계

 

 

세계적 관점에서 보면 패키징 수요는 늘어나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노령화가 가속되었으며 이로인해 의료 기기, 의약품, 헬스케어 아이템의 수요 증가가 가속화되고 있다. 일본, 미국, 유럽의 많은 국가들에서, CPGs와 제약 회사들은 노령 인구의 소비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맞춤화 함으로써 노인 소비자층을 타겟으로 기능, 사이즈, 문구와 그래픽에 초점을 맞춰 소비재 패키징 제작에 공을 들이고 있다. 더 읽기 쉽고 친근해 보이는 라벨, 개폐가 쉬운 패키지 포맷, 적당한 힘으로 제거가 가능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접착제, 사이즈가 커서 더 잡기 쉬운 뚜껑을 개발하기 위한 움직임도 그 일환의 하나이다.

 포장음식 시장에서도 더 작아진 1인분 사이즈의 음식들의 종류가 갈수록 더 많아지고 있으며 채소가 담긴 캔이나 파우치처럼 패키징된 음식 구성에서 더 많은 담백질을 함유한 인스턴트 제품들로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브라질,인도,러시아,중국과 같은 개발도상 시장에서는 다른 변화가 있다. 먼저 인구가 교외에서 도시로 유입됨에 따라 패키징 제품에 대한 수요, 특히 포장음식에 대한 수요는 극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가정을 위해 음식을 생산하는 데 집중했던 노동자 인구가 “농장에서 공수되어” 나타나게 된 대한 당연한 결과이다.

 인구의 도시집중화가 가속화되면서 수입은 늘어나고 포장음식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제조업자의 관점에서 보면 도시화현상은 노동 비용을 증가시킨다. 멕시코, 중국과 같은 시장에서 노동 비용의 증가 현상이 나타나면서 제조업은 노동비용이 더 낮은 베트남과 불가리아와 같은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일부의 경우에 “해외”제조업 운용은 선진국으로 되돌아오고 있는데, “리쇼링(reshoring)”으로 알려진 이 현상은 낮은 수송 비용을 통해 더 짧은 공급망으로 비용을 절약하는 계산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지속가능성

 

 비용 절감 역시 지속가능한 패키징 추세의 숨겨진 원동력이다. 브랜드 제조사업자들은 패키징의 기능과 고객 구매력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대안을 찾고있다. 일부 브랜드 제조사업자들은 즉각적인 원가 절감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석유 원료 플라스틱에서 석유 화학 시장에서 가격변동성의 효과를 최소화할 가능성이 있는 바이오 플라스틱 사용으로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추구하기도 한다. 이러한 추세의 눈에 띄는 사례로 Coca-Cola와 HJ Heinz가 부분(30%) 제작된 바이오 투명 플라스틱 병을 시장에 소개하기 위하여 콜라보레이션한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이 플라스틱 병은 기능 및 화학 등가물이 있으며 Coke와 Heinz는 1, 2년 내에 100% 바이오 플라스틱병에 담긴 콜라, 물, 케첩 등을 판매할 수 있게 해줄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Danone이 자사 제품인Volvec water를 20% 바이오 폴리머 성분의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병에 포장하고 있으며 올해 초, PepsiCo 역시 2012년부터 100% 바이오 기반의 원재료로 만드는 투명 플라스틱을 사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만약 PepsiCo의 초기 소량생산이 성공적으로 전체 규모의 생산으로 착수될 수 있다면, Pepsi는 바이오 PET 병의 상업화에 대한 시범 사업을 게속 진행할 것이라 계획하고 있다. 독일과 미국에서는 Danone이 고분자 폴리에틱 산 (PLA)으로 만들어진 컵에 요거트를 포장하여 판매하는데, 대안으로 제시된 바이오폴리머는 제품 패키징시 이전과 비교하여 탄소가 차지하는 비율을 25%까지, 석유 자원을 43%까지 적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는 꽤 복잡한 이슈이다. 이러한 지속가능성 기반의 변화들은 의도치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 때문에 패키징을 위한 바이오-플라스틱 세대의 바이오폴리머 패키징 개발자들은 “떨어뜨리는” 대안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석유화학 플라스틱 패키징으로 달성해낼 수 있는 것들의 변화과정 혹은 운용 효과들 없이 컨셉의 목적에서부터 “끝”까지 다룰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최종 분석에서 소비자의 수용이 바이오-플라스틱 포장이 시장에서 유지될 수 있을지 없을지를 결정할 것이다. 자원의 소비를 감소시키는 수행방식의 도입뿐만 아니라 바이오폴리머와 다른 지속가능한 패키징 포맷으로의 변화는 주로 경제적 고려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최근 Los Angeles Times의 편집자이며 작가인 Edward Humes는 “Wal-Mart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에너지를 보존하고 숲과 급격하게 줄어드는 매립지의 낭비를 줄이는 지구친환경적인 수행방식으로 수백만 달러를 절약하고 있다고 알렸다. 곧 이 지속가능성을 통한 자금회수 금액은 수십억 달러에 이를 것입니다.”라고 보도했다.

 

 

소매사업자들의 성장

 

 

한 때 소비자 패키지 상품(CPG) 회사들이 시장을 독점했던 적이 있었다. 그들의 패키징 제품을 소매업자들이 기정 사실로 받아들인 것처럼 선보였다. 오늘날, 소매사업자들은 패키징 포맷, 재료, 사이즈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진열대를 찾는 소매사업자들의 압박은 냄세제거제 용기를 저장하는 “섀도 박스”를 제거하고 컴팩트한 용기에 집중된 액체 세정제 확산의 결과를 이끌었다.

 

게다가 소매사업자들은 현재 그들이 판매하는 국내 브랜드 보다 훨씬 더 높은 마진을 남기는 “자사 브랜드” 상점의 브랜드로 CPGs 와 효과적으로 경쟁하고 있다. 자사 브랜드는 현재 유럽에서 슈퍼마켓 제품 판매의 45-50%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19-20%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큰 규모의 소매업자들의 수입원이 풍부해지고 있다. 많은 소매업자들은 단지 “저가 상품의 대안”으로써 브랜드 제품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프리미엄, 문화 그리고 해당 지역 소비자의 선호도를 충족시키는 선택의 보고로 자신들의 진열대를 채우고 있다.

 

 

양산제품

 

 

타켓화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타를 사용하는 양산제품은 장기적이며 지속적인 트렌드를 보이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국내 브랜드 제품은 사실 다양한 지역에서 미묘한 차이점을 보이고 있을지 모른다. 특히 텍사스 주, 샌 안토니오에서 팔린 스프 캔 브랜드는 사실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팔리는 같은 브랜드의 상품보다 조금 더 매울지도 모른다. 실제로 데이타는 제품을 공식화하는 결정 뿐만아니라 패키징 제조업과 유통 프로세스도 나타내준다. 제품이 다양한 사이즈로 서비스되고 대중의 취향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게 됨에따라 브랜드 제조사업자들은 마켓 전략에 기초하여 비용대비 효율이 높은 생산방식으로 짧은 가동시간 내에 더 많은 종류의 패키지들을 생산하길 원한다. 유통의 최종 단계에서 최신 팔렛팅 기술은 피킹, 팔렛 빌딩, 배송 프로세스들을 자동화하기 위한 데이터를 사용하는 혁신적인 창고관리 운용 기술이다.

 

마케팅 관점에서 데이타에 따른 유연한 제조업과 유통 프로세스는 예전보다 소비자들에 대한 구체적인 분류를 통해서 보다 더 직접적으로 말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써 패키징을 이용하는 기회의 장을 열었다.

 

 

콘텐츠가 최고다

 

 

패키징은 소비자가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때와 장소에서 수천 부의 인쇄 부수 당 가장 낮은 비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매개체이다. 만약 패키징이 타겟화된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사용된다면, 패키지 콘텐츠를 만드는 작업은 더 많은 범위의 소비자들에게 닿을 수 있을 것이다.

 

패키징은 언제 어디서나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할 때 그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수천 부의 인쇄 부수당 가장 낮은 비용으로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매개체이다. 만일 타겟화된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된다면 패키지 콘텐츠를 만드는 임무는 더 많은 범위의 소비자들에게 닿을 수 있을 것이다. 양산 제품에 대한 논리적 결과물은 디자인, 관리 그리고 텍스트 프린팅, 삽화 그리고 정기적 요구를 정확하게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합법적으로 현명하게 선반효과와 지속적인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하는 그래픽에 대한 도전을 해나가는 것이다. 고품질, 영향력 있는 그래픽은 제한된 시간과 협소한 시야를 지닌 일반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핵심 열쇠이다.

 

결과적으로 더 많은 사이즈, 더 많은 공식 표시, 더 많은 버전 그리고 이전보다 더 많은 언어로 많은 제품들에 책임을 지고 있는 브랜드 오너들은 패키징 공급망에 대한 비용과 복잡성을 함께 끌고 나갈 필요가 있다. 이미 고객 주문 처리과정과 유통 시설에서 사용되고 있는 데이터에 따라 자동화된 프로세스들은 콘텐츠 개발과 그래픽 수행에 대한 새로운 효율성을 가져오는 이미징, 디자인 개발 그리고 자산 관리 쪽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프린팅 기술의 진보는 비용 대비 효율적인 포토리얼리스틱하고 복잡한 디자인을 가능케 해준다.

 

이 시대의 우리에게 패키징 커뮤니케이션은 더 이상 정적인 움직임이 아니다. 이미징과 콘텐츠 관리에 있어서의 혁신은 브랜드 오너들이 패키징 콘텐츠를 더 개인화하고 강력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며 궁극적으로는 소비자들과 소매업자들 모두가 해당 브랜드를 보호하고 강력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고있다.

 

디지털 인쇄의 등장

 우리는 디지털 프린트 시장의 성장을 목격하고 있다. 라벨 생산자들과 계약을 맺은 패키징사업자들은 이미 이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디지털 프린트에 대한 비판 중 하나는 여지껏 상대적으로 단기간에 국한되어 왔다는 것이다. 오늘날 시장에서 만약 이런 단기간에 국한되어 있는 이점이 있다면 여러분은 5백 만개의 치킨 국수 수프를 만드는 것 대신에 50만개만 만들고 8개의 버전으로 4개의 다른 크기 용기에 담아 만들기를 원할 것이다.

 

 

패키징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최신 과학 기술처럼 지속가능한 여행이다. 패키징은 결코 3가지 근본적인 맡은 바 임무에 대해서 흔들리지 않다. 바로 배고픔을 예방하는 것, 건강을 지키는 것, 제품을 보호하는 것이다. 향후 40년이내에 인구가 60억에서 90억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의 전망에 직면했을 때 분명 험난한 여행이 될 것이지마는 그것은 효율성의 연속체와 비용 대비 효율적인 자원, 기계 그리고 내용물, 보호, 정체성, 운송 그리고 제품의 유통을 위한 프로세싱 전략으로 여행을 완벽하게 끝마칠 수 있게 될 것이다.

 

 

 


Dr. John Anderson

Packaging Segment Director Americas, Pittsburgh, PA, USA
 
코닥은 여기 그 자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Chapter 11 파산 보호 신청, 그 사실 하나만으로 코닥의 가치를 평가하지는 마십시오. 패키징과 플렉소 분야에서 코닥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코닥에 대한 통찰과 새로운 소식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오늘날, Chapter 11 파산 보호 신청의 사례는 미국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만 해도 United, US Airways, American Airlines과 같은 주요 항공사들을 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불과 몇 년전, General Motors의 자동차 제조사들이 Chapter 11을 신청했지만, 지금 그들은 세계 최고의 자동차 제조사로서의 위치를 다시 한번 굳건히 다지고 있습니다. 코닥은 Chapter 11을 통해 기업 혁신을 추구할 것이며, 패키징 제품 라인 역시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코닥의 주력 사업은 두 가지 주요 사업군(BU)으로 재 구성될 것입니다:1) 상업 비즈니스, 2)고객 비즈니스로 이 두 가지 사업군은 모두 디지털 성장 사업입니다. 상업 비즈니스는 ‘디지털과 기능성인쇄’ 라는 새로운 범주에 속한 패키징, 고속 잉크젯 코닥 프로스퍼 솔루션과 넥스프레스의 사진인쇄 기술, 이렇게 세 가지 하위 항목을 포함합니다. 패키징은 이제 기능성 인쇄의 한 부분이며, 시장 내 디지털 인쇄 패키징 분야에서도 중요한 기회가 많이 찾아 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마 ‘왜 기능성 인쇄인가’ 라는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좋은 패키징은 그 안에 담고 있는 내용물을 보호하고, 수송하며, 그것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내용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능성 인쇄는 또한 인쇄 전자, 터치 스크린, 플랫 패널 텔레비전, 센서, 조명, 에너지 캡쳐 시스템 등을 위한 시스템, 원료, 구성 성분 생산을 포함한 코닥의 다른 핵심 성장 활동과 시장을 대표하며 그라비어 인쇄든 플렉소 인쇄든 상관없이, 코팅, 패터닝, 프린팅 분야에서 코닥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지식을 이용합니다. 이 기능성 인쇄는 패키징 방면의 핵심기술과 잘 맞습니다. www.kodak.com/go/coating에 방문하시면, 원료 테스팅과 개발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설비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접하실 수 있습니다.

플렉소 인쇄는 패키징과 기능성 인쇄에 대한 매우 흥미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이 두 시장에서 주요 기술과 성능의 성장을 도모하고, 미래 성장가능성을 추구합니다. 이는 3년 전, 플렉서블 패키징을 위한 코닥 Flexcel NX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우리가 직면했던 상황과 비슷합니다. Flexcel NX는 다른 플렉소 인쇄 솔루션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Flexcel NX 최적화의 가장 간단한 사례로 잉크를 독특한 방식으로 판재 위에 적시는 DigiCap NX를 들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판재 위에 여분의 잉크가 적용되면 미세 구멍을 줄이고, 밀도를 높이기 위해 판재로 잉크를 짓눌러 원판에 완전히 밀착 되도록 했는데, DigiCap NX은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높은 밀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터치 스크린, 음식 패키징 센서의 차세대 시스템과 많은 구성 요소들, 회로를 인쇄하는데 있어 요구되는 경제성과 제조성은 우리의 요구와 기대 수준을 더 높이 끌어올릴 도전 과제입니다. 이러한 기능이 개발되면, 패키징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기능 인쇄에 많은 이득이 될 것입니다.

힘든 시기지만, 디지털과 기능성 인쇄는 코닥의 전략적인 성장과 투자 사업, 그리고 뛰어난 성능과 밝은 전망을 가진 기능 인쇄 어플리케이션의 가장 핵심인 패키징을 모두 대표합니다. 저와 같은 누군가에게는 기능 프린팅의 현재와 미래의 역량을 통해 기존의 패키징을 교체하는 지금은 분명 흥분되는 시기입니다. 나중에 ‘Flat Top Dot 그 이상’ 이라는 제목으로 쓰여질 제 블로그 포스팅에도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저는 언제나 여러분의 생각과 질문을 환영합니다.



 

 




Derek Awalt
Product Marketing Manager - Offset Plates, Norwalk, CT, USA

 
오늘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드루파 2012시사회의 일환으로, 우리의 최신 판재 기술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오늘 발표되는 이 새로운 솔루션은 코닥이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차세대 무현상 기술입니다. 지난달, Kodak Thermal Direct Plates를 사용하는 고객의 수가 전 세계적으로 1,500 여 명에 달했습니다. Sonora XP Process Free Plates 또한 이러한 성과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여러분은 차세대 기술에 대해 성능의 향상, 비용 절감, 환경적인 영향의 감소를 기대합니다. Kodak Thermal Direct Non Process Plates는  케미스트리와 현상을 모두 없앰으로서, 이미 작업 프리프레스 비용을 절감하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판재 제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이점은,

· 에너지
· 물
· 사용 후 폐기물
· 업무량 감소 - 현상기 유지, 리베칭, 세척이 불필요

비용 절감이라는 이점 뿐만 아니라, 이러한 변수의 제거는 인쇄 사업자들에게 더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 솔루션을 통해 사업자들은 그들의 사업에 대해 환경적인 면에서 신임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쇄 사업자들은 이 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Kodak Sonora XP Process Free Plates는 또한 높은 품질을 제공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다른 판재와는 차별화 된 인쇄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느 판재 못지않은 스크린 성능(1-99% @ 200 lpi)과, Kodak SQUARESpot 장치의 빠른 이미징 능력(150 mJ/cm2)과 결합된 FM 성능(20-micron Stochastic)을 갖춘 Kodak Sonora XP Plates는 오늘날 오프셋 프린팅의 프리프레스 요구를 95%까지 충족 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쇄 성능은 어떤지 궁금하신가요?

Thermal Direct Plates가 속한 부류의 판재를 사용할 때, 일반적으로 버전 관리, 특별 주문제작,
전반적인 재고 위험은 작업 시간을 줄여줍니다. 그러나 Kodak Sonora XP Process Free Plates을 통해, 100,000부의 장벽은 히트셋, 상업 콜드 셋 웹 인쇄기의 200,000부 인쇄 성능 앞에 손쉽게 무너졌습니다. 또한, 이 인쇄기들의 성능은 오프셋 패키징에서는 50,000부, 심지어 UV 어플리케이션에서도 10,000부에 달합니다. 이러한 인쇄 성능은 0.40 mm의 규격과 Kodak Automatic Pallet Loader의 공간 배열을 포함하는 VLF 사이즈와 결합하여 Kodak's Process Free Plates의 강건한 경쟁력을 보여줍니다.

만약, 여러분이 과거에 “무현상” 기술을 보고 맘에 들지 않다고 생각하신 적이 있으시다면, 이번에 New Sonora XP Process Free plate를 보고 다시 생각해보시라는 권유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케미스트리와 현상기가 필요 없는 코닥의 새로운 Sonora XP Process Free plate를 시험 삼아 사용해 볼 것을 강력하게 권유 드리는 바입니다. 

코닥의 new Sonora XP Process Free plate를 사용해보신 후, 여러분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Dwight Ivany

Software QA Tester, Vancouver, Canada 

 

(파트 1과 이어집니다)


쉽게 고쳐질 수 있는 것이긴 하지만 쉴라의 단점 중 하나는 읽는 능력입니다. Using Character recognition (OCR)은 사용자의 인터페이스를 조정해서 글씨를 읽을 수 있습니다. Tesseract 나 python Imagin Library (PIL) 등의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는 스크린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사람들이 클릭하기, 보관하기, 저장하기 등 통합에 완벽한지 확인하는 테스트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런 테스트 없이는 UI에서는 가능하지 않은 기능을 가진 소프트웨어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브루스가 패턴 인식에는 여전히 더 낫긴하지만, 쉴라에게 PIL의 이미지 대조 도구나 아무 Tiff-Diff 도구 등을 사용해서 스크린 속의 패턴을 찾는 법을 가르치는 것은 가능합니다. 쉴라는 수백만개의 작은 픽셀 하나하나를 찾아 보고 약간의 작은 색을 탐색하는 것에 능합니다. Kodak Proofing Software로 우리는 잘됐거나 잘 안됐을지 모르는 뜨거운 폴더 작업물의 수백 수 억개의 픽셀들과 비교해가며 정확하게 해냅니다.



위에서 말한 바대로 자동화된 테스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시스템을 복제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가상 머신을 사용해서 몇 개의 예가 됐든 복제될 수 있고 이 점은 아주 유사한 조건으로 수백가지의 변형을 시도할 때 아주 적절하죠. 뿐만 아니라 많은 컴퓨터를 사용해서 테스트를 작동할 수 있게 해주는 가상 농장을 제공하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테스트가 시작되면, 하나의 컴퓨터가 하룻밤 내내 해야할 작업을 100대의 가상 농장을 작동해 몇 분 안에 해낼 수도 있습니다. 이 점이 바로 개발자들이 코드 변화 후에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이유입니다. 또한 이 것이 상대적으로 밤 내내 하는 작업이나 느린 테스트 순환에 비해 상대적으로 코드를 잘 읽어낼 수 있게 합니다,



아마도 쉐익스피어의 전작업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원숭이 한 그룹 정도를 더 필요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쩌면 위대한 개츠비를 랜덤 컴비네이션을 사용해서  쓰기 위해 그룹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상 머신은 지루할 틈 없이 1024 코멘데이션 테스트를 마칠 수 있습니다. 같은 원숭이 그룹이거나 원숭이보다 약간 더 떨어지는 인간이 이런 지루한 작업을 완료하기 직전에 망쳐버리죠. 

 


자동화된 테스팅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프레임워크를 실행해야 합니다. 완벽한 선택은 Python입니다. Python은 열린 소스고 멀티 플랫폼이자 다양하게 서포트되고 테스팅하는 데 있어서 아주 엄청난 자료들이 있습니다. Python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동하기 위해서 사용될 수도 있기 때문에 로봇이 딱히 해야 할 것이 없습니다. Autolt는 윈도우에서만 사용 가능하기는 하지만, Perl과 Autolt 역시 자동화 테스팅의 프레임워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인터페이스를 테스트할 때는 그다지 중요하지만 어쨌든 두 가지 역시 코드 개발을 위한 APT를 만드는 개발자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자동화 테스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도전은 하드웨어와 상호작용하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하드웨어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요구하는 시스템 테스팅하기를 바란다면 이건 문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차선책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Kodak Proofing Software에서는 프린트 컬러 쉬프트 오버타임 때문에 같은 측정 데이터를 매시간마다 제공해주는 분광 광도계 챠트를 읽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가상 머신은 움직이는 종이에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미리 준비된 데이터를 사용하고 XML을 사용하여 이것을 제공해주는 Python을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사람들이 부가적으로 진행되는 자동화 테스트에서 즉각적으로 실제 색상을 측정하게끔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있어야만 하는 이유가 적어도 한가지는 있는 것입니다.



 
Dwight Ivany


Software QA Tester, Vancouver, Canada 
(소프트웨어 QA 테스터, 밴쿠버, 캐나다) 



 

브루스와 쉴라에 대해서 얘기해볼까요? 쉴라는 제가 음악과 비디오를 만들 때 쓰는 컴퓨터 입니다. 브루스는 밑에 보이듯이 제가 고용하고 싶은 소프트웨어 테스터구요. 브루스는 그림을 잘 그리는데, 보시듯 저랑 쉴라는 그렇지 않네요.
 




쉴라는 다시 프로그래밍되기 아주 쉽습니다 : Python, Autoit, Tesserace 같은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쉴라는 그루브 박스서부터 kodak Proofing Software의 자동화된 테스트의 그랜드 마스터까지 작동합니다. 브루스는 다시 프로그래밍하기 쉽지 않죠. : 브루스는 커피도 있어야 하고 항상 엄마와 수동적이고 공격적인 관계에 놓여있죠; 수년간 상담도 받아봤지만요.

소프트 테스터로서 브루스와 쉴라의 차이점을 한번 비교해 봅시다.


 
브루스와 저는 지루하고 반복적인 일에 포기해버립니다. 우리는 실수를 하던가, 지루해서 졸기도 하죠. 쉴라는 그런 일에는 완벽합니다. 잠잘 필요도 없죠. 이런 이유 때문에 다차원 매트릭스를 새벽3시에 테스트해보고 싶어하는 저로서는 쉴라를 사랑할 수 밖에 없죠.




"맞아요, 브루스. 만약 당신이 60000번이나 할 수 있다면 아주 좋을텐데 말이죠"


 


쉴라는 그다지 창의적인 여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브루스와 저는 꽤나 창의적이랍니다. 쉴라는 1분 내에 “위대한 개츠비”를 읽을 수는 있지만 그녀는 명작이 얼마나 대단한것인지를 완전히 이해할 수 는 없습니다. 아마 평생 그러지 못할거에요. Scott Fitzgerald는 엄청난데 말이죠.

최근까지 브루스는 읽는 것과 생각에 잘하려고 노력했는데 아마도 우리는 IBM의 Watson이라는 새로운 챔피온의 첨단 위에 올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다음 기사인 ‘쉴라를 가르치는 법’에서는 테스트 자동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컴퓨터 리딩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조사해보겠습니다.

쉴라는 복제하기도 쉽습니다. 저는 제 Mac Book Pro에서 그녀의 가상 복제판을 사용합니다. 쉴라는 Wintel solution에 개방적입니다. : 언제든 더 많은 하드웨어를 집어 던집니다. 쉴라는 브루스보다 훨씬 비용절감적입니다. 만약 그녀가 최고라는 것에 확신이 가지 않는다면 모든 브루스가 쉴라를 (위의 스케치처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세요. 그래서 만약 제가 그를 고용하면, 둘 다 고용해야 한다는 거죠.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쉴라가 브루스의 일을 빼앗는 것은 아니거든요. 브루스와 제가 Crayon이라 불리는 우리의 개러지 밴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데 좀 더 시간을 보내는 동안 쉴라는 그의 일을 하는 것 뿐입니다.



 

Ben Miyares 

이 글은 포장 경영 협회의 블로거 Ben Miyares의 특별 시리즈  중 4번째 글입니다.



콘텐츠가 왕입니다!


패키징은 언제 어디서나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할 때 그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수천 부의 인쇄 부수 당 가장 낮은 비용으로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매개체 입니다. 만일 타겟화된 소비자들과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된다면 패키지 콘텐츠를 만드는 일은 더 큰 규모의 소비자들과 닿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양산 제품 생산에 적절한 결과물은 디자인, 관리 그리고 텍스트 프린팅, 삽화 그리고 정기적 요구를 정확하게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합법적으로 현명하게 선반효과와 지속적인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하는 그래픽에 대한 도전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고품질, 영향력 있는 그래픽은 제한된 시간과 협소한 시야(*사는 것만 사는데 익숙한)를 지닌 일반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핵심 열쇠입니다.


결과적으로 이전보다 더 다양한 사이즈, 더 많은 공식 표시내용, 더 많은 버전 그리고 더 많은 언어을 사용하는 제품에 책임을 지고 있는 브랜드 오너들은 패키징 공급망에 대한 비용과 복잡성을 함께 끌고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고객 주문 처리과정과 유통 시설에서 사용되고 있는 데이터에 따라 자동화된 프로세스들은 콘텐츠 개발과 그래픽 수행에 대한 새로운 효율성을 가져오는 이미징, 디자인 개발 그리고 자산 관리 쪽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있습니다.


프린팅 기술의 진보는 비용 대비 효율적인 포토리얼리스틱하고 복잡한 디자인 제작을 가능하게 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패키징 커뮤니케이션은 더 이상 정적인 작업이 아닙니다. 이미징과 콘텐츠 관리에 있어서의 혁신은 브랜드 오너들이 패키징 콘텐츠를 더 개인화하고 강력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며 궁극적으로는 소비자들과 소매업자들 모두가 해당 브랜드를 보호하고 강력하게 만들 수 있게 합니다. 
 


 

 

Ben Miyares

이 기사는 블로거  패키징 경영 협회의 Ben Miyares씨가 쓴 스페셜 시리즈의 3번째 부분입니다.




한 때 소비자 패키지 상품(CPG) 회사들이 패키징의 독점적인 결정자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패키지 상품 회사들은 그들의 패키징 제품을 소매자들에게 기정 사실인 듯 제시하였습니다. 오늘날에는 소매업자들이 패키지 포맷이나 재료, 사이즈를 결정할 수 있고 또 실제로 합니다.

 
선반 스페이스를 찾는 소매업자들의 압박은 “섀도 박스”를 제거하고 컴팩트한 용기에 집중된 액체 세정제 확산의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깔끔하고 잘 정렬된 선반의 상품 정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북미의 소매업자들은 더욱 Retail Ready Packaging (RRP) ㅡ 비어있는 “갈색 종이” 골판지 박스를 다양한 색깔의 상품 광고판으로 바꿔 종업원들이 상품들을 매장선반에 더 빠르고 쉽게 수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 을 사용하는 유럽의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소매업자들은 그들이 파는 국내 브랜드보다 훨씬 더 높은 마진을 남기는 “자사 라벨” 상점 브랜드로 CPGs에 대항하여 오늘날 효과적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자사 브랜드는 유럽에서는 45-50%, 미국에서는 19-20% 정도의 슈퍼마켓 제품 판매율을 차지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큰 규모의 소매업자들의 수입원이 풍부해지는 추세입니다. 많은 소매업자들은 단지 ‘저가 대안 상품’으로서의 브랜드 제품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고급 상품을 문화, 지역적인 소비자의 선호도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선택을 제공하기 위해서 자사 라인의 제품들로 선반을 차지하고 있던 기존 브랜드 제품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구별양산제품

분류된 타겟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사용하는 양산제품은 장기적이며 지속적인 트렌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국내 브랜드 제품은 사실 다양한 지역에서 미묘한 차이점을 보이고 있을지 모릅니다.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서 파는 특정 브랜드의 캔의 스프는 실은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팔리는 같은 브랜드의 상품보다 조금 더 매울지도 모릅니다.


전형적인 철이나 유리 병들의 딱딱한 컨테이너들은 반강체나 구부릴 수 있는 포장재로 바뀌는 중입니다. 이 변화 과정에서 “한번 켜서 영원히 작동하는” 고유 포장라인이 필요한 것은 좀 더 신속한 제조 과정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제품들이 밀물과 썰물과 같은 취향에 따라 더 다양한 사이즈와 크기로 제작되는 것이 다양해면서 브랜드 오너들은 마켓 드리븐 전략에 기초한 비용 대비 효율이 높은 생산방식으로 짧은 가동시간 내에 제품을 생산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유통의 최종 단계에서는 정교한 팔렌팅 기술은 자동 피킹, Pallet-building, 배송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 위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혁신적인 창고관리 운용 기술입니다. 마케팅적인 관점에서 자료 기반의 융통성있는 제조, 분배 과정은 패키징을 더욱 더 직접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사용하게 해주는 기회의 세상을 열어줍니다.

 


 
Ben Miyares

이 기사는 패키징 관리 협회의 Ben Miyares씨가 쓴 스페셜 시리즈 파트1과 이어진 글입니다. 




패키징은 무언가를 보호하거나 인식하고 시장에 팔거나 수송하며 분배하는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항상 존재해왔습니다. 세계화와 기술로 인해 변화되고 있는 사회에서 이런 근본적인 목적들은 변하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실제로는 이전보다 그 의미가 훨씬 더 중요해졌죠. 하지만 패키징이 어떻게, 어디서, 왜 개발되고 제작되어 왔는가에 대한 대답은 몇몇 산업 추세 변화에 따라서 변하는 중입니다.


 

세계적 인구통계



세계적 관점에서 보자면 패키징 수요는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선진국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인구는 노령화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의료 기기, 의약품, 헬스케어 아이템의 수요 증가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미국, 유럽의 많은 국가들에서, CPGs와 제약 회사들은 노령 인구의 소비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맞춤화 함으로서 나이든 소비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기능과 사이즈, 문구, 그래픽 등으로 소매업 패키징을 생산하는 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더 읽기 쉽고 친근해 보이는 라벨이나 개폐가 더 쉬운 패키지 포맷, 쉽게 제거가 가능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접착제, 더 커서 더 쉽게 잡히는 뚜껑을 개발하기 위한 움직임도 그 일환의 하나입니다.


포장된 푸드 시장에서도 더 작아진 1인분 사이즈의 음식들의 종류가 갈수록 더 많아지고 있으며 채소가 담은 캔이나 파우치 등의 포장된 음식물에서부터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한 인스턴트 제품들로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브라질, 인도, 러시아,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 시장에서는 또 다른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먼저 인구가 교외에서 도시로 유입됨에 따라 포장 제품에 대한 수요, 특히 포장 음식에 대한 수요는 극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것은 하나의 가정을 위해 음식을 생산하는 데 집중했던 노동자 인구가 “농장에서 공수되어” 나타나게 된 대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인구가 점차 도시에 집중화됨으로 수입은 늘어나고 포장 음식에 대한 수요도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자의 관점에서 보자면 도시화 현상은 노동 비용을 증가시킵니다. 멕시코와 중국과 같은 시장에서 노동 비용의 증가 현상이 나타나면서 제조업은 노동비용이 더 낮은 베트남과 불가리아와 같은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일부의 경우에 “해외” 제조업 운용은 선진국으로 되돌아오고 있는데, “re-shoring”으로 알려진 이 현상은 낮은 수송 비용을 통해서 더 짧은 공급망으로 제공받아 비용을 절약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성
 


비용 절감 역시 지속가능한 패키징 추세의 숨겨진 원동력입니다. 브랜드 오너들은 패키징의 기능과 고객을 구매력을 잃지 않는 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일부 브랜드 오너들은 석유 원료 플라스틱에서ㅡ즉각적인 원가 절감을 제공하지는 않지만ㅡ석유 화학 시장에서 가격변동성의 효과를 최소화할 가능성이 있는 바이오 플라스틱 사용으로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추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추세의 눈에 띄난 사례로 Coca-Cola와 HJ Heinz가 부분(30%) 제작된 바이오 투명 플라스틱 병을 소비자 시장에 소개하기 위하여 콜라보레이션한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이 플라스틱 병은 기능 및 화학 등가물이 있으며 Coke와 Heinz는 1,2년 내에 100% 바이오 플라스틱병에 담긴 콜라, 물, 케첩 등을 판매할 수 있게 해줄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Danone이 자사 제품인Volvec water를 20% 바이오 폴리머 성분의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병에 포장하고 있으며 올해 초, PepsiCo 역시 2012년부터 100% 바이오 기반의 원재료로 만드는 투명 플라스틱을 사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만약 PepsiCo의 초기 소량생산이 성공적으로 전체 규모의 생산으로 착수될 수 있다면, Pepsi는 바이오 PET 병의 상업화에 대한 시범 사업을 게속 진행할 것이라 계획합니다. 독일과 미국에서는 Danone이 고분자 폴리에틱 산 (PLA)으로 만들어진 컵에 요거트를 포장하여 판해가는데, 대안으로 제시된 바이오폴리머는 제품 패키징 시 이전과 비교하여 탄소가 차지하는 비율을 25%까지, 석유 자원을 43%까지 적게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꽤나 복잡한 주제입니다. 마음 속에 지속가능성과 함께 자리잡은 변화들은 의도치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패키징을 위한 바이오-플라스틱 세대의 바이오폴리머 패키징 개발자들은 “떨어뜨리는” 대안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석유화학 플라스틱 패키징으로 달성해낼 수 있는 것들의 변화과정 혹은 운용 효과들 없이 컨셉의 목적에서부터 “끝”까지 다룰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최종 분석에서 소비자의 수용이 바이오-플라스틱 패키지가 시장에서 유지될 수 있을지 없을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자원의 소비를 감소시키는 수행방식의 도입뿐만 아니라 바이오폴리머와 다른 지속가능한 패키징 포맷으로의 변화는 주로 경제적 고려에 의해 결정될 것입니다. 최근 Los Angeles Times의 편집자이며 작가인 Edward Humes는 Wal-Mart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에너지를 보존하고 숲과 급격하게 줄어드는 매립지의 낭비를 줄이는 지구친환경적인 수행방식으로 수백만 달러를 절약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곧 이 지속가능성을 통한 자금회수 금액은 수십억 달러에 이를 것입니다.”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0817 2011.11.17 11:56 신고

    잘복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Ben Miyares

이 글은 패키징 관리 협회의 Ben Miyares씨의 특별 기고로 포스팅 되는 
스페셜 시리즈 파트 1입니다.
 

 

패키징은 항상 무언가를 보호하거나 인식하고 시장에 팔거나 수송하며 분배하는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존재해왔습니다. 세계화와 기술로 인해 변화되고 있는 사회에서 이런 근본적인 목적들은 변하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실제로는 이전보다 그 의미가 훨씬 더 중요해졌죠. 하지만 패키징이 어떻게, 어디서, 왜 개발되고 제작되어왔는지에 대한 대답은 몇몇 산업 추세 변화에 따라서 변하는 중입니다. 

 
세계 인구통계

세계적 관점에서 보자면 패키징 수요는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선진국 시장에서 인구는 일반적으로 노령화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의료 기기, 의약 품, 헬스케어 아이템의 수요 증가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미국, 유럽의 많은 국가들에서, CPGs와 제약 회사들은 노령 인구의 소비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맞춤화 함으로서 나이든 소비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기능, 사이즈, 문구와 그래픽으로 소매업 패키징을 생산하는 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더 읽기 쉽고 친근해 보이는 라벨, 개폐가 더 쉬운 패키지 포맷, 적당한 힘으로 제거가 가능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접착제 그리고 사이즈가 커서 더 잡기 쉬운 뚜껑을 개발하기 위한 움직임도 그 일환의 하나입니다.

 

포장된 푸드 시장에서도 더 작아진 1인분 사이즈의 음식들의 종류가 갈수록 더 많아지고 있으며 채소가 담긴 캔이나 파우치처럼 포장된 음식 구성에서 더 많은 담백질을 함유한 인스턴트 제품들로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브라질,인도,러시아,중국과 같은 개발도상 시장에서는 다른 변화가 있습니다. 먼저 인구가 교외에서 도시로 유입됨에 따라 포장 제품에 대한 수요, 특히 포장 음식에 대한 수요는 극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것은 하나의 가정을 위해 음식을 생산하는 데 집중했던 노동자 인구가 “농장에서 공수되어” 나타나게 된 대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인구가 점차 도시에 집중화됨으로 수입은 늘어나고 포장 음식에 대한 수요도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자의 관점에서 보자면 도시화 현상은 노동 비용을 증가시킵니다. 멕시코와 중국과 같은 시장에서 노동 비용의 증가 현상이 나타나면서 제조업은 노동비용이 더 낮은 베트남과 불가리아와 같은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일부의 경우에 “해외” 제조업 운용은 선진국으로 되돌아오고 있는데, “reshoring”으로 알려진 이 현상은 낮은 수송 비용을 통해 더 짧은 공급망으로 비용을 절약하는 계산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메인사진 제공: arbebuk on deviantART


Charles Buscaglia







Applications Engineer, Rochester, NY, USA






Kodak Approval proof는 여러분이 유연한 substrate로 프루프를 만들어야 할 당시 업계 선두였습니다만 이제 저희는 플렉소그래픽 고객을 위해 4가지 새로운 제품 소개와 함께 여러분의 플렉소그래픽 프루프를 다음 레벨로 옮겨드릴 것입니다.


저희는 스폿컬러 레시피를 만드는 것을 돕기 위한 넓은 범위의 가뭇 donor 세트를 소개했습니다. 새로운 Kodak Approval Packaging Color Donors는 여러분이 더 많은 스폿, 기업 그리고 브랜드 컬러들을 얻을 수 있게 하고 패키지 디자인 프루프와 상점 선반에 올려질 최종 생산제품과 동일해 보이는 3-D 모형을 만들 수 있는 컬러를 얻을 수 있도록 그 범위를 크게 확장시켜 줍니다.


저희는 또한 유연한 substrate로 라미네이트될 때 라미네이션 프로세스를 돕기 위한 Approval film의 새로운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2가지 film은 PO3 Beadless Prelaminate과 낮은 표면 에너지 수준에서 substrates 로 라미네이트를 돕기 위해 사용되는 PCO1 Precoat film 입니다. 이 새로운 film은 이 Approval film이 옮겨갈 수 있도록 유연한 substrates의 범위를 넓혀줄 것입니다. 저희는 여러분이 이 제품들에서 더 많은 정보를 모으실 수 있도록 코닥 웹사이트로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http://graphics.kodak.com/CA/en/Product/Proofing/Kodak_Approval/default.htm



유연한 substrates를 위한 라미네이션 과정에 대한 팁과 요령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와 함께 저는 라미네이팅 과정에 대한 단계별 비디오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Kodak Approval NX system 을 위해 구체적으로 고안된 Kodak Recipe Color Profiler에 대해 최근 공개된 비디오는 컬러 레시피를 만드는 법을 단순화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마침내 저희는 더 나은 플렉소 프레스 시트를 예측하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우선 프레스 지문이 찍히면 highlight dot curves의 candid set 와 cut-back curves는 프레스 컬러 매치를 위해 Kodak Approval NX system으 로 수행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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