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좌에서 우로) Niek Holtus (코닥), Ron Baartman and Erik de Lorme (NPN 드러커스), Harry Vlasveld, Gert Wiepjes 및 Patrick Hoeve (AtéCé).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가 네덜란드 브레다의 NPN 드러커스에 설치되었다. 에릭 드 로메 (Erik de Lorme)동시에 우리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바꿨다.”라고 말하며, “여기에 새로 나온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무현상 오프셋 판재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가 가능하다. 코닥 SONORA 판재에서는 이미징에 화학 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에, 현상기도 더 이상 필요 없어졌고, 폐수와 휘발성 유기용제가 환경에 방출되는 일도 없어졌다. 에너지와 물 소비 역시 크게 줄어들었다. 점차 중요해지는 환경적 측면 외에도, 운영비 역시 낮아졌다. 또한 이는 무현상 판재 제작으로 탈바꿈할 것인지 우리가 판단하는 데 어느 정도 역할을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올인원 솔루션

  기술 플랜트 매니저, 론 바트먼은 새로 나온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를 구현하고 SONORA X 판재로 전환하는데 깊은 관여를 했다. “우리는 파일 접수부터 판재 세팅까지 공정 전체를 자동화하는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과 코닥 오프셋 판재를 진작부터 사용하고 있었다. 코닥 프리너지 워크플로 솔루션은 이 공정을 매우 통제된 방식으로 효율 관리를 하여, 시험인쇄에 드는 수고를 상당 부분 덜어준다. 우리는 단 한 곳의 공급업체에게 모든 것을 맡겨두는 것을 좋아했다. 물론 우리 역시 우리가 맡은 과제를 준비부터 투자까지 열심히 해냈고 비슷한 인쇄 회사들을 방문하여 광범위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가장 큰 문제는 현상이 필요 없는 판재로 바꾸는 것이었다. 이 공정 전체는 문제없이 완료되었고 AtéCé Graphics Products의 시험인쇄 전문가들에 의해 훌륭히 운전을 마쳤다. 그들이 이 공정과 사업에 대해 상당한 지식과 이해를 가지고 있음은 분명했다.

 

" 코닥 SONORA X 무현상 판재로의 전환 과정은

기존 공정에서 아무런 생산 로스없이 이루어졌고,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는 것이었다."

 

 

베스트인클래스 (Best-in-class)

 “우리의 새로운 투자는 더 나아가 우리가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인쇄를 하여 시대에 부응할 수 있게 해주었다.”라고 에릭 드 로메는 말한다. 그는 2001, 당시 네덜란드 톨렌에 소재했던 NPN 드러커스를 인수했다. 그의 리더십 아래 NPN 드러커스는 브레다의 현대적인 부지로 회사를 옮긴 후, 현재 40 명의 종업원을 둔 인쇄기업으로 성장했다. ‘현대적 장비와 헌신적인 숙련 전문가들이 양질의 인쇄 제작을 위한 끈질긴 노력과 성과로 네덜란드 시장 최고의 위치에 올라선 오늘날의 NPN 드러커스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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