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코닥의 가장 큰 고객 중 하나인 카사 드 몬네다는 아르헨티나 선거 양식을 인쇄 할 수 있는 솔루션 설계 및 구현이 필요 할 때, 그들은 코닥에 의지했다. 비지니스 팀에 대한 코닥 서비스는 지원 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아르헨티나에서 대분분의 성인에게 선거에서 투표하는 것은 의무적이며, 관련된 양식의 볼륨은 크다. 특히, 이 문제는 아르헨티나 주요 입법 선거와 일반 의회 선거보다 3500만 많은 양식 인쇄에 관련됬다.


코닥 KSB팀은 카사 드 모네다가 이미 구매하고 설치한 코닥 벌사마크, 넥스프레스 및 디지마스터를 사용하는 솔루션 설계를 위해 2달 동안 작업하였다. 장비가 기존의 복권 티켓 인쇄를 얻은 동안, 고객들은 선거 양식을 좋은 기회로 보았다. KSB는 시스템 설계에 공을 들이고 프로젝트 관리를 제공한다. - 추가 마무리 장비 및 프로젝트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의 공급 업체로부터 서비스 및 지원 취득을 포함한다. 팀은 또한 실제 인쇄에 코닥 시스템을 사용하는 감독자와 운영자의 역할을 정의했다. - 4달 동안 하루 24시간 25명의 직접 및 간접 근로자가 필요한 작업이다. 팀의 철저한 노력을 감안할 때, 결과는 타겟에 있었다.


이 프로젝트는 전체 디지털 인쇄 솔루션에 대한 정부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국가 선거 관리국에 의해 전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설계되고 승인된 양식이다. - 제공된 몇 가지 독특한 기능


각 유권자에 대해 개인화된 형태는 각각의 유권자들이 투표를 확인하기 위해 투표 용지와 함께 제출하는 절취 섹션을 포함한다. 색상과 유권자 사진 기능은 처음으로 양식이 됐다. 이 추가사항은 투표자들이 도착했을 때 스탭이 투표자의 신원을 확인함으로써 선거 과정의 진실성을 향상시킨다.


 

 

 

한국코닥㈜ DPS 신승연 부장님께서 코닥 디지털 인쇄기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셨습니다.

 

코닥 디지털 인쇄기의 특장점

 이스트만 코닥은 134년 역사를 가진 혁신기업 입니다. 사진과 필름 뿐만 아니라 디지털 프린팅 영역에서도 40년이 넘는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인쇄영역에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데요. 코닥의 제품군은 특히 생산성, 품질, 비용적인 측면이 균형을 이룬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코닥 넥스프레스 (KODAK NEXPRESS)

 넥스프레스는 하이델베르그 하드웨어기술과 코닥 이미징 기술의 결합이며 옵셋의 구조와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디지털인쇄의 편이성을 갖춘 제품입니다. 옵셋(Offset)의 메커니즘을 디지털화한 제품이기에 오퍼레이터(작업자)가 손쉽게 운영할 수 있으며 4도인쇄 외에 5th Imaging unit의 다양한 활용이 차별화 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게 해준 다는 것이 큰 특징이죠.

 첫째, 인텔리전트 코팅 (Intelligent Coating Unit)은 넥스글로서(Nexglosser)라는 후가공기로 Clear ink를 도포해 옵셋에서 사용하는 UV코팅과 같은 Gloss코팅, Matte 코팅, 특정 인쇄면에 부분적으로 코팅을 함으로서 인쇄물에 다양한 효과를 부여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둘째, 디멘셔널 잉크 (Dimensional Ink)를 사용해 엠보효과나 질감효과를 구현할 수 있으며 이는 2차원적인 인쇄물에 3차원적인 효과를 지원해 부가가치 있는 인쇄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합니다.

 셋째, RGB모듈로  5색을 기반으로 한 풍부한 컬러 게멋(color gamut)을 제공합니다.

 넷째, 2013년에는 디지털인쇄 최초로 금색과 펄 잉크와 형광 잉크까지 제공함으로써 디지털인쇄 사업의 획기적인 변화를 주도할 것 입니다. 보다 광범위한 용지에 인쇄가 가능하며 특별한 후처리(코팅)이 없더라도 안정적인 잉크의 안착이 가능하여 표면 스크래치 문제를 극복, 원가 또한 절감해줍니다. 1도~5도까지 인쇄를 하더라도 동일한 인쇄속도를 유지하여 고생산성을 구현할 수 있게 해주며 현존하는 디지털인쇄기 중 가장 넓은 660cm 길이의 용지를 사용할 수 있어 타 제품 보다 더 생산적입니다. 넥스프레스의 세임 엣지 퍼팩터(Same Edge Perafctor)는 양면 인쇄 핀을 맞추는 최적화된 자동시스템이 적용되어 기타 디지털인쇄기에서 발생되는 핀이 틀어지는 문제점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넥스프레스는 또한 모듈식으로 제품설계가 되어있어 최초 장비 구입 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장비 진부화에 다른 고객의 투자를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용지적재가 11,000매가 되고 코닥의 CP제품군과 연동하여 코닥 Prinergy Workflow를 연동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야 말로 코닥 넥스프레스의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닥 디지마스터 (KODAK DIGIMASTER)

 디지마스터는 대용량의 고속인쇄가 가능한 코닥의 흑백 디지털 프린팅 제품군으로서 현재 HD150(A4 150매/분) 모델과 HD300(A4 300매/분)모델 2가지로 나뉘는데요. SPD (Small Particle Developer)는 샤프한 텍스트라인과 정확한 이미지를, GRET(Grey Resolution Enhanced Technology)는 넓은 영역의 Grey Scalton을 구현해줍니다. LED imaging Technology를 활용해 인쇄량에 상관없이 일관된 인쇄품질(Consistency)을 가능하게 하며 HD300 모델의 경우 A4 기준 500만 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는 강력한 내구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어 고가용성을 지닌 제품으로 포지셔닝 되고 있습니다.

 

 

 

 

코닥 프로스퍼(PROSPER) S5/S10/S20/S30

 코닥 프로스퍼 S5/S10 임프린팅 시스템은 잉크젯 비용으로 초고속으로 옵셋클래스의 가변데이터를 처리하는 차세대 솔루션입니다. 높은 생산성, 낮은 운영비용 및 기존 옵셋과 유사한 품질 및 신뢰도를 제공하죠. 코닥 프로서퍼 잉크젯 프린트헤드는 기존 OEM 잉크카트릿지를 사용한 잉크젯 제품이 갖고 있는 잉크노즐 막힘, 고가의 잉크단가에 의한 생산성과 비용의 한계를 획기적인 기술과 원가절감으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스퍼 S5/S10 임프린팅 시스템은 상업인쇄의 코팅용지에도 600dpi 해상도의 품질로 안정적인 출력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코닥 프로스퍼 1000/6000XL [PROSPER 1000 (흑백)/ 6000XL (컬러)]

 코닥 프로스퍼 1000프레스 / 6000XL 프레스는 코닥의 최신예 기술인 스트림 잉크젯기술을 극대화한 혁신적인 프린팅 솔루션입니다. 옵셋과 유사한 품질, 높은 생산성, 낮은 운영비용을 갖추고 있죠. 여기서 주목 해야 할 점은 바로 높은 생산성입니다. 프로스퍼 프레스는 분당 200미터의 속도로 63CM폭으로 출력하는 초고속 잉크젯 윤전기입니다. 월간 최대 1억만 페이지를 소화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전세계에서도 유일하죠. 고화질 모드로 출력할 경우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기존 제품의 경우에 반해 최대해상도로 인쇄를 하더라도 최고의 출력속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대비 최대의 효용가치를 실현할 수 있기도 합니다. 또한, 코닥 프로스퍼 1000 프레스는 흑백장비이지만 추후 고객사로부터 컬러의 요구사항이 발생했을 경우 8도 컬러 장비인 6000XL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여 중복투자를 방지, 초기투자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이미 프로스퍼 5000XL은 아시아 최대의 인쇄업체 일본 돗판에 4대째 설치되어 맞춤 출판을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명아이티에스에 1대가 설치되어 국내 컬러 디엠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코닥의 잉크젯 코어 기술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과 신뢰도를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죠.

 

 

 

디지털 인쇄기 구매포인트

 디지털인쇄기 도입 성공사례가 늘고 있지만 이에 반해 현재로부터 향후 5년 안에 디지털인쇄기의 도입 없이도 지속 성장할 업체들도 존재할 것으로 예상 되는데요. 그렇다면 디지털인쇄기를 검토여부에 앞서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에 디지털인쇄기의 활용안에 대한 정확한 사업계획이 선행되었을 때에야 말로 도입의 진정성이 획득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자사에 부합하는 제품의 구매포인트를 알아보려면 일반적으로 CTP장비나 인쇄기와는 디지털장비의 차이점을 알아야 합니다. 기술의 발전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장비의 진부화가 발생한다는 것을 예측하고, 장비도입 후 기술적인 업그레이드에 대한 탄력성에 대해서도 사전 검토를 해야 합니다.

 국내에서 중고디지털 장비가 시장에서 떠돈다는 것 또한 주목할 사항입니다. 제품에 대한 특성이 자사의 상업모델에 얼마나 잘 부합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죠. 아는 업체에서 모방구매를 했을 때 결국 인쇄제품차별화보다는 ‘Dog eat Dog’- 출혈경쟁의 상황에 스스로를 밀어넣는 상황-이 초래되었을 경우를 반드시 예상해봐야 합니다. 즉, 디지털을 통해 자신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한 장비의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제품 판매 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는 공급자를 선택 해야만 합니다. 특히 디지털은 유지보수에 대한 안정적인 기술지원과 더불어 다양한 차원의 지원과 협력이 보이지 않는 제3의 경쟁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죠. 글로벌 본사와 함께 한국고객에 대한 지원을 얼마만큼 책임지고 진행할 수 있는가에 대해 확실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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