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이 2013년 9월 7일 시카고에서 열린 PRINT 13에서 Quick Printing Readers' Choice Top Products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수상 대상은 코닥의 NEXPRESS Gold Dry Ink 입니다.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 비즈니스 매니저인 Jerry Miller의 수상 소감을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MyPRINTResource.com/11176319

 

이번 수상한 코닥의 NEXPRESS Gold Dry Ink는 어떤 솔루션일까요?

좀 더 자세하게 소개드립니다!


단연 돋보이는 솔루션

Kodak NexPress Gold Solution으로 인쇄물에 반짝이는 효과를 더하여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 최근 Kodak NexPress 다섯번째 이미징 유닛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솔루션으로 오직 코닥에서만 제공받을 수 있다.

 

Kodak NexPress에서만 가능한 기능으로 인쇄물에 임펙트와 창조력을 강화시킨다. NexPress에서 Gold Dry Ink를 사용하여 다른 디지털 장비에서는 구현할 수 없는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인쇄물의 차별화 뿐만 아니라 수익성도 향상시켜 준다. 이 놀라운 메탈효과의 비용 효율적인 인쇄는 높은 마진을 요하고 고객들을 유지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Gold Dry Ink는 다이렉트 메일, 카달로그, 포스터, 포토 상품, 책 커버, 광고 및 전단지, 사실상 모든 종류의 기업, 마케팅,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자료를 포함하여 NexPress로 인쇄하는 모든 어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 환경 모두를 위한 솔루션

모든 NexPress 다섯번째 이미징 유닛 솔루션들과 마찬가지로, Gold Dry Ink는 쉽게 재활용할 수 있도록 인쇄물을 만든다. Gold Dry Ink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 (VOCs)를 사용하지 않아서 페이지당 더욱 수익을 향상시키고 환경 친화적인 인쇄가 가능하다.

 


Gold Solution 구현 원리

Gold Dry Ink 스테이션과 보충제를 장착함으로써 시작되는 골드 인쇄는 NexPress 에서 빠르고 손쉽게 운영된다.

 

래스터와 벡터 아트, 텍스트, 이미지 모두를 강화하여 사용하는 효과를 낸다. 다른 컬러 위에 인쇄할 때, Gold Dry Ink는 구리나 청동 등과 같은 다양한 메탈 효과를 구현한다. 이 특별한 디지털 인쇄 기술에는 제한이 없다!

 

라미네이팅 또는 UV 코팅 작업에 Gold Dry Ink가 적용되면 엄청나게 반짝이는 효과를 낼 수 있는데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객들에게 더 높은 ROI를  제공한다

상업 인쇄

다이렉트 메일 가변데이터의 최고급, 내구성 있는 메일러

프로모셔널 영향력 있는 브로셔, 카달로그, 삽입지, 매장 전시물

출판 인상적인 책 커버, 잡지 커버, 뉴스레터, 삽입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명함, 인사 카드, 초청장, 자격증

 

사진 서비스

프로 랩 골드 커버와 보더로 최고급 포토북 제작

리테일 인사 카드, 달력, 자격증, 초청장, 최고급 포토북

 

특수제품

라벨 합성 용지에 인쇄가 가능한 고부가가치 어플리케이션

제판 대체 졸업장, 최고급 초대장


 



 

 

코닥은 여러분의 사업 성장의 파트너로서의 자리를 굳히기 위해 출판, 패키징, 상업 인쇄 분야에서 역동적인 변화의 바람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코닥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담은 흥미로운 웹 세미나 자료를 몇 가지 게시합니다.

 

아래에 게시된 프레젠테이션 자료에서, 코닥과 새로운 제품, 기술, 그리고 코닥 부스에서 진행될 행사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패키징 관련 코닥 웹 세미나 자료

 

패키징

 

출판 관련 코닥 웹 세미나 자료

 

 

출판

 

상업 관련 코닥 웹 세미나 자료

 

상업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논의의 장, 2012 드루파  K-Zone으로 오세요.

 

 

 

Pat Holloway

UK Marketing Manager GCG, Herts, UK

 

 

최근 인쇄 관련 행사에 참여했던 사람이라면 의심할 여지없이 Kodak K-Zone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 쌍방향으로 이루어지는 행사 안의 또 다른 행사는 업계 최고의 그래픽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생각을 교환하고 현재 인쇄 업계 내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핫이슈를 주제로 논의하는 코너입니다.

 

 

Kodak K-Zone은 지난 드루파 행사 때 굉장히 활기를 띤 논의 몇 가지를 진행했었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드루파 행사장에서 절대로 놓쳐서는 안될 코너입니다.

 

K-Zone 코너는 먼저 코닥 고객들의 예리한 시각을 그대로 담아낸 발표로 시작될 것입니다. 발표를 통해 코닥 고객들은 그들이 어떻게 혁신적인 기술을 채택하여 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했는지, 코닥이 어떠한 방식으로 사업 발전에 도움을 제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할 것입니다.

 

 

시장 집중 조명(The Market Spotlight) 세션에서는 고객들, 산업 전문가, 전문 분석가들이

모여 최근 경향과 혁신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K-Zone은 모든 참가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후 제품 세션에서는 코닥 전문가들이 다음과 같은 주제를 다룰 것입니다:

 

코닥이 상업 프린팅 시장에서 제공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 Prosper Platform Innovations

  • 오프셋과 디지털의 만남- 제품 효율성과 이익 증가시키기

  • 시대가 변하고 있다! 당신의 플레이트와 CTP는 안녕하십니까?

  • Cut-sheet Digital Solutions

 

코닥이 패키지 시장에서 제공하는 것:

 

  • 패키징 융통성과 공존하는 효율성

  •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보호하기

  • 당신의 플렉소 프린팅을 더욱 효율적으로, 더욱 임팩트있게

  • 접는 카튼 용지 시장

  • 프리프레스 시스템의 잠재력을 발휘하라

 

코닥의 출판 포트폴리오

 

  • 대량 디지털 책 프린팅

  • 신문 양식 발전시키기

 오후 느지막하게, 코닥의 일부 주요 파트너들은 시장에 대한 그들의 견해를 공유하기 위해 무대에 오를 것입니다. 더 이상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십시오.

 

 

K-Zone 전체 시간표를 체크 하여 여러분이 종사하고 있는 분야의 발표나 논의를 놓치지 마십시오.

 

드루파 행사장, 특히 코닥 부스와 K-Zone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기를 고대합니다!

 Hall 5, F09-1 코닥 부스에 방문해주십시오!

 

 

Vince Ferraro


VP, Consumer Marketing, Rochester, NY, USA
(VP, 소비자 마케팅, 로체스터, NY, USA)


저는 California의 Ranch Mirage에서 열리는 2012 Lyra Symposium에 와 있습니다. 저는 상업 인쇄 시장에 영향을 끼치는 힘의 탐험과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인쇄서비스 공급자의 길에 대해 발표할 것입니다.

  

매스 커뮤니케이션에서 양산 제품이라 불리는 새로운 현상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에서의 변화. 오늘날의 멀티 미디어 세상에서는, ‘하이퍼-커넥티드’ (초연결) 소비자들의 집중을 얻기 위해 존재하는 더 많은 도구들과 미디어 경쟁들 속에서 소비자에게 닿는 커뮤니케이션 클루터를 끊어버리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마케터들이 소비자로 하여금 단일의 매스 미디어 채널의 광고와 CF에 집중하게 만드는 방버베 의지하여 메시지와 매체들을 관리할 수 있던 때는 지나갔습니다. 오늘날 소비자들이 진심으로 신경 쓰는 것은 오직 단 하나의 채널입니다: 바로 ‘나’의 채널이죠. 다시 말해서, 오늘 날의 마케팅은ㅡ 언제 소비자들이 정보를 전달 받기를 바라는지, 어떻게 전달 받기를 바라는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관심을 얻게 할 메시지 등 ㅡ 소비자들이 필요할 때 소비자들에게 닿는 것입니다.

 

여기 제가 발표할 것들 중 몇몇개의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Bryan Gallowa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North Carolina, USA

(비즈니스 개발 관리, 노쓰 캐롤라이나, USA)
 
 




   최근 뉴욕에서 열린 Customer Engagement Technology World (CETW) 에 참가한 사람으로서, 참여한 사람들과 관람한 사람들 모두가 같은 것을 찾으려 한다는 것을 알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고객이 원하는 적시에 가장 매력적인 기술로 상품, 서비스, 메시징을 얻는 것이었습니다. 고객의 필요와 관심에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오늘날의 고객들은 정보와 상품을 즉각적으로 이용하기 원합니다. “기다리게 만들지 마세요. 너무 비싸게 팔지 마세요. 왜냐하면 지금 바로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어디서든 더 싸고 빠른 제품을 찾을 수 있거든요.”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빈틈 없이 꼼꼼하며 상호적으로 행동하곤 합니다. 


   효과적으로 연관성있게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의 최종목표는 올해 CETW의 모든 사람들의 목표와 유사한 듯 보였지만, 저는 결국은 출품자들이 만든, 방문객을 실망시킬만한 딜레마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오늘날의 구매자들이 단 하나의 기술만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좋은 방법들이 있는데 왜 고객들은 하나만 선택하는 걸까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어떤 규모든지 어떤 종류의 사업이든지 소비자들은 그들의 사업에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어렸을 적만 해도 마케팅 방식은 훨씬 간단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인쇄, 라디오, 3가지의 TV 방송, 3개의 선택만이 존재했습니다. 오늘날에는 스스로가 최선의 선택이라고 말하는 다양한 기술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제공자가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야만 하는 “선택”이라는 게 정말 존재하는지 의문입니다. 구매단계에 있는 소비자의 한명으로서 구매 필요성을 인지하는 시점에서 구매 선택의 시점까지, 소비자들이 찾고 있는 정보와 도움을 주는 정보는 오직 단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체가 고객들을 고객들이 구매결정을 하는 곳에서 만난다면 훨씬 좋지 않을까요? 아마도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이상적인 방법은 : 프린트, 디지털 기호, 인터넷, 모바일, 등 모든 분야들의 균형 잡힌 제휴, 통합일 것입니다. 만약 최고의 고객 관리 기술이 주요 과정만을 위해 발달되어왔다면 어땠을까요? ‘하나로부터 여러가지로’ 방식 (인쇄하기 = 필요의 자각), 에서 ‘하나로부터 다른 하나로’ 방식 (모바일, 디지털 프레임 = 구매 결정 시점), 각 단계가 점차 풍부해지고 내용면으로는 더 구체화되며 전달함에 있어서는 더욱 상호 작용적입니다. 



  산업적으로 우리는 이상적인 고객관리 경로가 어때야만 하는 지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기업들에게 “이것 또는 이것” 딜레마를 주는 것보다 우리는 모든 분야를 제휴하여 그들에게 프린트, 디지털 부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그 이상을 위한 것이 있음을 알려야 합니다. “하나”의 기술만을 선택하는 것은 기업들이 걱정해야 할 딜레마가 아닙니다. 기업은 기업의 최고의 영업이익을 뽑아낼 수 있게 하는, 가능한 모든 기술들을 증진하는 최선의 방을 찾아야 합니다. 그게 바로 소비자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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