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 Holloway




UK Marketing Manager GCG, Herts, UK





오늘은 브뤼셀에 있는 European Technology Centre에서 열린 6개의 디지털 프린트 시연회 중 첫번째 프린트를 소개하는 날입니다. "Trends in Finishing", "High response rates for direct mailings" 또는 "Printed media = interactivity"와 같은 주제에 대한 연이은 발표와 시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고객분들이 바쁜 시간을 쪼게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같은 내용들은 차세대 "Drop on Demand" 잉크젯 프린팅의 새로운 프린팅 시스템을 선보이는 첫번째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시연회에서 선보인 다른 시스템들은 Prosper S20 Imprinting System 또는 Prosper S20 Imprinting System이였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코닥 제품의 전부는 아니였습니다. 독립적 제휴사뿐만 아니라 Tec Lighting, Adphos, Unigraphica 또는 Hunkeler와 같은 저희 파트너들이 상당히 많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영국 고객들과 전망가들에게 던져진 방대한 디지털 프린트 관련 기술들과 이 굉장히 진화된 사업 부문에 대한 많은 질문들을 통해 그들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다른 유럽 언어(독일과 네덜란드) 전용 시연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참석하길 원하신다면 다음 주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missed the boat" 세션이 영어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저희에게 연락주시면 
어떤 세션이든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Kodak B2B Newsroom에서 이 모든 소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Kathy Mortenson




e-marketing Manager, Document Imaging, Rochester, NY, USA(e-마케팅 매니저, 문서 이미징, 로체스터, 뉴욕, 미국)





우리 모두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E-readers, MP3 기기들 그리고 웹사이트들이 책, CD, 신문 그리고 오프라인 거래를 보충하거나 대체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대인 “디지털 원주민”(*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여 성장한 세대)들은 디지털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즐거움을 주는 Beloit 대학의 사고방식 리스트는 2015년도 신입생들을 다음 처럼 설명하고 있습니다.

• 정보의 고속도로 위에는 언제나 인터넷 알림판이 있을 거야!

• “다이얼 건드리지마!”… 근데 ‘다이얼’이 뭐지?

• ‘아마존’(‘아마존닷컴’을 지칭)은 남아메리카에 있는 강이 아니야

• 음악은 언제든지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어!

• 걔네들은 가끔 문자, 페이스북, 아니면 마이스페이스로 친한 친구들과 헤어지기도 하지!

• 웹사이트가 없는 판매자 근처에는 가지도 않을 거야!


오늘 날의 대학생 1학년들이 구식 아날로그를 접해볼 수 있을 만한 곳은 지역 ER(응급실)이나 소아과의사의 사무실일 겁니다. 2009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은 미국 병원의 오직 1.5%만이 정부재정 인센티브에 부합하는 종합 전자 기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2010년 분석에서 작은 규모(1명~5명)의 내과의 실습에서 80% 이상이 전자 의료 기록(Electronic Health Records)을 채택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저희는 병원에 적합한 EHR 시스템의 채택률이 2010년도에는 2-5%, 2011년도에 15-20% 또는 2011년도에는 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MR/HER 채택률은 변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의 Health Information Technology for Economic and Clinical Health 법안(HiTech)은 디지털 변화 활동을 주도하는 Meaningful Use of EMR/HER을 시연할 수 있는 의료 공급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격을 갖춘 병원은 공인된 EHR 기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수백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고 개별 공급자들과 다른 전문가들 또한 투자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저희의 목적은 최고 수준의 간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매력적이며 포괄적이고 실행하기에 적합한 전자기기 환경을 갖추는 것은 그 목적으로 향해 가는 하나의 길로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지식과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성장시켜나갈 수 있을까요? 한 가지 방법은 다음 몇 달간 열리는 헬스케어에 관련된 많은 방송, 컨퍼런스 그리고 사용자 모임들을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코닥은 참여할 예정이며 또는 meaningful use 요구와 기한을 충족시키기 위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동안 스캐너, 소프트웨어 그리고 솔루션을 쇼케이스 하는 저희의 파트너들은 EMR/HER을 수용하는 의료 시설과 간병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저희는 새로운 Kodak i2000 시리즈 데스크톱 스캐너(고화질 이미지, 높은 신뢰도 그리고 3년 무상 보증을 갖추어 헬스케어에 완벽히 적합한) 가 스포트라이트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방문하시어 저희에게 여러분의 통증 부위를 말씀해 주세요!

Greenway 2011 - PrimeLEADER Conference, September 8th-10th, in Orlando, Florida

Hyland OnBase OTTC User Conference - September 11th-16th in LasVegas, NV

McKesson Insight Conference - September 20th-23rd in Pittsburgh, PA


AHIMA Conference - October 1st-6th in Salt Lake City, Utah

eClinicalWorks National User Conference - October 1st-4th in Phoenix, Arizona

Cerner Health Conference - October 9th-12th in Kansas City, Missouri

MGMA Conference - October 23rd-26th in LasVegas, NV

RSNA - November 27th- December 1st in Chicago, IL




이번 행사에 참여하실 건가요?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해결책을 찾고 계신가요? 저희는 EHR 수행 방식으로 여러분을 도울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Chandni Dighe




Marketing Manager, Publishing | Digital Printing Solutions, Dayton, Ohio, USA

(마케팅 매니저, 출판 |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 데이튼, 오하이오주, 미국)





자, 여러분은 며칠 동안 현실과 동 떨어지려고 해외로 휴가를 떠나 경치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은 친숙한 경치, 내음 그리고 여러분 속해있는 세계로부터 최근 소식을 알기를 열망합니다. 여러분은 가장 가까운 가게로 걸어가 껌 한 통이나 커피 그리고 무엇을 발견합니까? 바로 풀 컬러로 갓 프린트된 그 날의 USA Today입니다.


반가우신가요? 이것이 바로 Kodak Versamark VL4200 Printing System과 같은 디지털 신문 프린팅 솔루션 덕분에 수천 명의 관광객들과 국외 거주자들이 몰타, 키프로스 또는 마드리드와 같이 멀리 떨어진 곳에서 매일 같이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한 때의 낡은 종이나 저녁에 배달되는 아침신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섬에서 지역적으로 프린트되고 매일 아침 소매점, 호텔, 사업장, 가정집으로 배달되는 종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 많은 프린터들과 출판업자들이 고효율과 적시에 신문을 생산할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프린트를 수용하면서 이는 점점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초, Tim Sohn은 Editor & Publisher 매거진에 이 주제에 대해 자세한 기사를 썼습니다. “신문은 수입을 증가시키기 위해 점점 더 타겟화하여 더 좁은 지역으로 그리고 국제판을 만들어내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Sohn은 ”디지털 프린팅 프레스를 구매할 것인지 이러한 서비스를 아웃소싱할 것인지를 고려하는 출판업자들이 이해가 됩니다.”라고 설명합니다.그는 계속해서 이 공간에 일부 코닥의 경쟁사뿐만 아니라 Versamark VL-Series 와 the Kodak Prosper S-Series Imprinting System과 같은 디지털 프린팅 시스템도 강조합니다.


이것은 신문발행의 디지털 진화에 대해 더 알기를 원하는 누구에게나 흥미로운 기사가 될 것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코닥의 엔드 투 엔드 신문 프린팅 솔루션에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10.06 15:16 신고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s://kodakprint.tistory.com BlogIcon 한국코닥 2011.10.06 17:33 신고

      '모르세'님 반갑습니다^^ 한국코닥 블로그지기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를 쉴 새없이(?) 드릴 수 있는 한국코닥 공식블로그에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사업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최근 SharePoint의  현상황은 다음과 같아 보입니다.


2009년 SharePoint는 10억 달러가 넘는 사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현재의 대규모 성장과 함께 연간 약 20억 달러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200M CAL's


• 200K 서버들



• 20억 달러 수익







미래에는 어떨까요?


SharePoint의 미래는 모두 사람에 대한 것일 겁니다. 오늘날 SharePoint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전문가 커뮤니티에서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희는 'SharePoint Saturday 이벤트', 'SharePoint User Groups(SPUG’s)' 그리고 전세계의 컨퍼런스들이 집중된 셀 수없이 많은 'SharePoint 그룹'과 같은 이벤트들이 세계적인 규모로 커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Java와 SUN이 그랬던 것처럼 SharePoint 커뮤니티가 최초 사용자들인 학생들을 이끌어 그들의 길을 계속해 나아가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harePoint가 도처에 만연해있다는 사실이 명백해짐에 따라 미래에는 SharePoint에 더 많은 개발자들, IT전문가들과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영업전문가들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저의 예측은 SharePoint가 오늘날 하는 일과는 전혀 다른 솔루션 붐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SharePoint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에 익숙해지고 눈에 보이지 않게 될 때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 응용프로그램들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여행 유틸리티 혹은 우리들의 집, 자동차, 빌딩을 운영하는 시스템이든 말이죠.

그럼 지금부터 SharePointWIP Smart인지 한 번 확인해 보시죠.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솔루션일까요?

부족한 것은 솔루션입니다.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그들 자신이 ‘솔루션 요구’에 대한 필요성과 그들의 회사가 이것을 수행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SharePoint 요구’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것에 주목하고 다시 봐주십시오.

SharePointWIP Smart입니다.


다음 몇 달 간 저는 SharePoint 플랫폼의 근본적인 능력을 이용하는 솔루션들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SharePoint Wheel(아래 그림)과 이전에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독특한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시스템 간의 결합 중 각각 세분화된 것에 집중하는 핵심 솔루션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저희가 SharePoint환경에서 “Surface” 데이터를 가진 위젯과 애플릿을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그 데이터는 다른 영업부문 시스템에 존재하고 있을 지도 모르고 LOB시스템의 조합으로부터 나올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SharePoint 전문용어 중 다른 사람들에게는 Mashup으로 불리거나 “Composite Application”이라 불려지는 하나의 사례입니다. 물론 솔루션들은 수 년 동안 솔루션에 기초한 SharePoint를 만들어온 사람들에 의해 개발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저희가 새로운 부류의 개발자가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주요 영향

• SharePoint Saturday 이벤트왜? 무료이며 공유할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 #SPHelp – SharePoint도움말로 트위터에서 이 해쉬태그를 사용하세요.

• SharePoint 거래소(@robdoria 에게 감사드립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TechNet의 SharePoint에 대한 만 페이지 분량의
  설명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역설의 차이

가장 새로우면서 가장 오래된 SharePoint 사용자들은 기능적으로 가장 발전된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다. ~Sadie Van Buren



기술이 필요할까요?

훈련이 필요할까요? 많은 회사들이 큰 버킷에 담긴 개발자, IT전문가, 사업가 세가지 모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명한 회사들의 몇 가지 예시가 아래 리스트에 나와있습니다.

• AIIM – SharePoint and ECM Courses

• Kollabria – SharePoint Business Professional

• CriticalPath, Mindsharp, New Horizons


기술을 배워야 할까요?

SharePoint 커뮤니티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합니다. 저는 제 스스로 커뮤니티의 한 부분에 속해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제가 초반부터 그 곳에 속해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또 한 번 행복합니다. 저는 이벤트에서 규칙적으로 연설을 하였고 많은 기사를 써왔으며 SharePoint 경험에 대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해 왔습니다.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해 갑니다…빠르게!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SharePoint)플랫폼에 하루 2만명 이상을 추가시켰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친구를 초대하세요.

•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을 공유하세요.

• 그리고 참여하세요.


SharePoint 커뮤니티의 미래는 여러분께 달려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물어보기만 하십시오…저는 사람들과 상품을 발견해내고 여러분이 매번 SharePoint 배치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들을 확실히 하도록 당신과 함께 일할 것입니다.


유사한 모델이 윈도우폰7에 적용될 수 있을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폰 7개발 선임감독관으로써 Brandon Watson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웹OS개발자들에게 구애 중입니다. 이전 웹OS개발자들 중에서 뛰어난 개발자들을 가려내는 일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개발 노력에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그들의 다음 관심사는 무엇일까요? Watson은 학생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올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중요한이 될 것입니다.


SharePoint의 미래는 휴대폰, 태블릿 그리고 많은 모바일기기(자동차, GPS장치 등) 시장의 성장과 함께 강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을 것입니다. 최전선에 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예전 슬로건 중 하나를 빌려오자면 –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언제나


여러분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밖으로 나와 공유하고 배움으로써 가능합니다. 이 두 가지 요점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로 단단히 묶여 있습니다. 저는 사적으로, 온라인 혹은 서면으로 여러분을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 곳에서 무언가를 발견해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든 이 곳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든 여러분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세요.



여기에 코멘트를 달아 자유롭게 토론에 참여하거나 아래 주소로 언제든지 제게 연락주세요.




Chris Verlander






Director Book Segment Marketing, Weston, CT, USA





최근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열린 저희 Digital Book Solution Open house에 참석한 출판업자들 중 한 업체로부터 위와 같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코닥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이 새로운 기술을 준비하는데 저를 도와준 많은 것들에 대해 배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종이에 대한 매우 유익한 정보와 IOS를 다른 방식으로 설치하는 것을 말이죠"


 방문객들에게 빠른 스피드의 Kodak Prosper 1000 모노크롬 잉크젯 프레스와 근처에 있는 다른 마무리 작업용 솔루션들을 포함한 완벽한 디지털 북 제품 솔루션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희는 또한 프린터가 프레스에 앞서 상업 오프셋 종이가 미리 덮혀질 수 있도록 하는 Kodak Image Optimization Solution (IOS)을 시연해 보였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저희에게 말했던 mill-treated 주식(*일반적으로 밀 관련 주식의 변동폭이 큰 것에 비유한 글 같네요^^;)을 사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이 솔루션이 프린터에 더 큰 유연성을 준다고 말입니다.





저희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기록한 보고서에 따르면 저희는 현재 워크플로우를 고려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프린터와 책 출판업자들이 빠른 스피드의 잉크젯을 사용하여 짧은 가동시간 안에 디지털 제품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증가할수록 관심은 더욱 더 워크플로우 자동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코닥은 두 가지 제품의 프로세스가 일정 시간 동안 공존할 가능성이 있도록 하는 수단으로 프린터가 오프셋과 디지털 제품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레버리지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디지털 제품의 매우 빠른 가동시간으로 주문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자동화와 zero-touch 워크플로우의 필요성은 핵심사안이 되고 있습니다.

코닥의 워크플로우는 책 출판업자에서부터 프레스 제품까지 file submission 시절로 되돌리는 low-touch 자동화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흥미거리로 시연된 워크플로우는 디지털 북 솔루션에 대한 방문객들의 대화 중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인쇄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줄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열립니다!


제 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

오는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 Hall 5에서 11,000㎡의 규모로 개최됩니다.


이번 KIPES 2011에서는

최근 IT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인쇄산업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디지털인쇄 대표업체들의 최신 제품

한층 다양해진 국내외 후가공 관련 장비들,

인쇄공정 효율화를 위한 인쇄관련 솔루션,

고품질 인쇄를 위한 다양한 특수지,

컬러 매니지먼트 제품 등 인쇄산업 전분야의 신제품들이 선보입니다.

또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친환경 미래 인쇄 기자재들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KIPES 2011(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은

KINTEX 제2전시장 개장과 함께 한국컨베션산업 사상 가장 큰 규모인

10만8천㎡의 규모로 개최되는 2011 한국산업대전으로 개최됩니다.

국제플라스틱ㆍ고무산업전, 한국기계전, 국제종합공구전,

금속산업대전, 국제종합전기기기전이 합동으로 개최되는 한국산업대전

국내바이어 15만명, 해외바이어 5천명이 참관할 것으로 보이며

40여개 국, 2천여개 사, 6천개 부스에 이르는

대형 자본재 종합전시회에서 다양한 품목에 대한

신기술 시연 및 트렌드를 제시함은 물론 다양한 컨퍼런스를 통해

참관객에게 최고의 관련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시회에는 HP, Cannon 등 세계 유수의 디지털 인쇄업체 뿐만 아니라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많은 국내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두 곳이 있습니다. 





(Booth No : 5A510)


「일우씨엔에스(주)」

인쇄용재료 필름 인쇄장비 CTP(CTP 판재)를 판매하고 있으며,

전시품목은 공급사인 (한국)코닥의 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 I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World Best Seller CTP

최소 설치 면적 : 2000mm x 4800mm (현상기/스태커 포함)

광학해상도 10,000dpi

다이나믹 오토 포커스 기능

온도 보정기능

출력속도 : 16/24/32/42장

출력사이즈 : 1143mm x 838mm

해상도 : 250선/2400dpi

분진제거 시스템 탑재

카세트 용량 : 50장

무 현상 판재 사용가능 - 비용절감/친환경 


 
 
 
(Booth No : 5A511)


「아이엔지(ING)프리프레스테크」

20여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Digital / CTP / Workflow / 기자재 판매 및 A/S를

제공하는 전문기업 입니다.

전시품목은 공급사인 (한국)코닥의 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 I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우씨엔에스(주)」와 동일제품)


ㆍWorld Best Seller CTP

최소 설치 면적 : 2000mm x 4800mm (현상기/스태커 포함)

광학해상도 10,000dpi

다이나믹 오토 포커스 기능

온도 보정기능

출력속도 : 16/24/32/42장

출력사이즈 : 1143mm x 838mm

해상도 : 250선/2400dpi

분진제거 시스템 탑재

카세트 용량 : 50장

무 현상 판재 사용가능 - 비용절감/친환경





KIPES 2011은  급변하는 인쇄환경에서

인쇄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찾을 수 있는

블루오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각 기업별 부스 배치도 입니다.

붉은색으로 박스쳐진 곳

「일우씨엔에스(주)」& 아이엔지(ING)프리프레스테크」부스 입니다.



Dr. John Anderson





Director, Packaging Segment Marketing US&C, Pittsburgh, PA, USA

(총괄자, 포장 세그먼트 마케팅 US&C, Pittsburgh, PA, 미국)






지난 2년 넘게 라틴 아메리카에서 더욱 광범위하게 일하고, 저희의 시장 존재력과 코닥 플렉셀 NX 디지털 플렉소그래픽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들을 증가시켰습니다. 초기에는, 잉크를 기반으로 하는 솔벤트를 사용하는 플렉서블 포장 마켓을 위한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한 것처럼 플렉소 고객들의 피드백을 위해 산업을 선도하는 기술을 전달했다는 것을 확실하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 팀은 우루과이에 있는 크로모그라프에 정기적으로 방문해왔습니다. 우르과이는 언제나 나의 마음속에 가축의 숫자와 비슷한 크기의 사람들과 인구통계로 특별하게 인식됩니다. 이는 웨일즈에 있는 나의 어머니의 가족을 생각나게 합니다. 저는 거기서 집과 같은 기분을 느꼈고 그 대부분은 그 사람들과 삶에 대한 태도 때문입니다.




미구엘 아코스타와 그의 팀은 어려운 상황을 보는 훌륭한 태도를 가졌고 고객들을 이 새로운 플렉소 기술을 사용하도록 독려했습니다. 그들의 딜러 Lumila의 지원과 함께 크로모그라프는 프로세스 인쇄와 스폿 컬러 제거에서 활용되는 판재의 수를 줄이고 그들의 고객들의 돈과 재료와 시간을 줄이는데 주요한 요소가 되었다. 크로모그라프는 또한 즉각적으로 판재의 해상도를 높여야만 하는 요구를 보지 않는 첫 번째 부분이었고 대신 향상된 토너의 범위, 향상된 콘트라스타, 높아진 지속성 디지캡 NX와 함께 높아진 밀도와 결합됨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득을 즐겼으며 순조롭게 모든 부분에서 이득을 얻은 그들의 인쇄사업자들과 브랜드 소유주들에게 의도적으로 단계적인 절차를 밟으면서 접근하는 동안 더 나은 인쇄 생산품을 제공하였습니다.


그래서 크로모그라프,그들의 팀과 딜러 파트너 Lumila를 담고 있는 두 개의 새로운 비디오를 여러분들과 공유하는 것이 매우 즐겁습니다. 여러분들은 미구엘과 Lumila의 Niber Mendoza와 함께 크로모그라프의 팀 멤버들의 코멘트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다음 두 개의 비디오를 즐기기 바랍니다.



크로모그라프의 소유자 미구엘 아코스타는 코닥 플렉셀 NX 시스템과 코닥의 통합된 워크플로우 솔루션이 어떻게 그에게 그의 사업을 성장시키도록 도와주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통합 솔루션은 코닥 프리너지 파워팩, 원격 접속과 파일의 승인을 위한 코닥 인사이트 스토어프론트 시스템, 코닥 트렌드세터 플레이트세터, 코닥 플랙셀 NX 라미네이터와 코닥 승인 NX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플렉소 세상 어디에” 블로그 시리즈의 최종편이고 저는 남미 우루과이에 위치해 있는 크로모그라프에 최초의 플랙셀 NX 시스템 설치에 관해 공유하기 위해 적당한 역사 주제를 골랐습니다.블로그의 “플렉소 세상 어디에”와 덜 친근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저의 의도는 언제나 저와 코닥 포장 팀이 플렉소 세상을 여행하는 동안 보고 겪은 새롭고 다른 관점을 보여주는 데 있습니다.


이제, 남미는 코닥에게 강한 소비자 기반이 되었고 저희는 거기에 친숙하며 이제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위한 시간입니다.이제 왜 이것이 발생했는지 또는 제가 다시 블로깅을 할 것인지를 밝히기 위한 몇 통의 전화를 받기 전에 - 대답은 ‘그렇다’이고 저는 빠른 시일 내에 블로깅을 다시 할 것입니다. 그 토픽의 초점은 블로그 뿐만 아니라 기사들에서도 소개되는 기술적이고 상업적인 주제들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블로그는 제가 12년 전 영국에 있는 EFTA에서 기술 및 트레이닝 매니저로 일할 때 썼던 “존 박사의 글들”을 이용해 쓰여질 것입니다.


“세상 어디에”에 관한 이야기가 끝남에 따라, 플렉소 블로그와 관련된 여행은 다음 “존 박사의 글들”로 옮길 것입니다; 저희는 자랑스럽게 매우 성공적이었던 2010년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2011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저는 지난 3년 동안 저희가 고무에서 포토폴리머와 같은 플렉소와 포장에 큰 변화를 가져 왔는지와 Drupa 2008에서 코닥이 필름과 라미네이션이 후퇴하고 있는 상황에서 플랫 탑 점 솔루션에 미쳐있다고 말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변화를 생각하고 돌아보게 되었으며 이제는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한 솔루션을 생산하는 데 도전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리더쉽과 지속적인 혁신을 포장 플렉소 산업에 가져다 주겠다고 하는 저희의 의도를 전달합니다- 사업을 잃고 이를 따라잡으려 노력하는 것보다 저희의 고객들이 말하고 있고 진행중인 순간들이 기술과 혁신에서 선두자가 되는 더 나은 길이라는 것을 확신해주는 것입니다.


“존 박사의 글”시리즈에 해당하는 주제들에 대한 요청을 받을 예정이니 여러분의 생각과 제안사항들을 자유롭게 이 블로그에 코멘트해주시기 바랍니다.



Dr. John Anderson




Packaging Segment Director Americas, Pittsburgh, PA, USA

(아메리카 포장 부문 디렉터, Pittsburgh, PA, USA)







이 블로그 시리즈는 연설을 위해 준비되었던 것이었지만 혁신과 플렉소를 위한 디지털 플랫 탑 도트의 선구자가 되기 위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으로 확장되었으며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Cosalco 25주년 기념 이벤트

저는 이 블로그를 코스타리카에 산 호세에 있는 Cosalco를 위한 기조연설에 참석하는 동안 작성했습다. Cosalco는 컨퍼런스와 제품전시, 그들의 고객들로 하여금 브랜드 소유자들이나 구매자들을 위한 완전한 솔루션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완전한 포장 솔루션, 원자재, 필름, 프리프레스, 장비, 프레스와 소비재까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들의 고객들을 교육시키며 그들의 25주년을 축하했습니다.


잘 알려진 연설자인 Mike heaford, Craig Shields와 Stuart Roberts와 같은 사람들 속에서 기조 연설과 오프닝 발표자로 선정된 것은 더욱 더 큰 영광이었습니다.
Cosalco가 들인 노력의 핵심은 그들의 고객들과 장기적인 관계를 맺었고 그들의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혁신을 가져다 주었으며 이것이 바로 오늘 블로글의 주제입니다.



3년 더 그리고 횟수 세기

제가 Cosalco 행사를 준비하고 90분의 프레젠테이션 슬롯을 준비하면서, 나는 플렉셀 NX 제품의 기원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으며 이 기기가 Drupa에서 2008년 5월에 정식으로 상용화 된지 3년이 지났으며 우리가 어떻게 그 시간에서부터 회사로서, 하나의 산업으로서 지금까지 왔는지에 대해서 회고해보았습니다. 우리가 처음시작했을 때 우리는 운 좋게도 사람들의 시간에서 10분을 획득할 수 있었으며 홀로 90분 동안 지속되었으며, 사람들은 정말 그것이 플렉소였다고 믿지 않았습니다.


저는 분명하게 기억하기를 Drupa에서 경쟁자들이 한 코멘트와 2008의 나머지에서 둥근 탑 디지털 도트로 플렉소 산업을 이끌고 있던 사람들이 우리의 기술이 훌륭하며, 그 기술은 플렉소였던 것이고 우리는 즐거워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와 같은 경쟁자들은 “아날로그로 돌아가기”, “코닥은 플렉소를 모른다”. “코닥은 망할 것이다, 그들은 6개월만 버틸 것이다”, “먼지와 공급 문제”, “2400 dpi는 너무 낮다”, “둥근 것은 미래에서나 가능하다” 와 같은 코멘트들을 쏟아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질소 가스 폭발과, 라미네이션 또는 높안 전원의 UV 폭발과 함께 그들 중많은 사람들은 디지털 플랫 탑 도트 솔루션을 모방하고 있으나 이 모든 것들은 플렉셀 NX의 코닥 솔루션과는 어떤 것도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플렉셀 NX는 코닥의 독점적인 이미징 기술과 플렉셀 NX를 보충하는 모든 것들과 함께 시작 되었기 때문입니다.






플렉소에서 디지털 플랫 탑 도트의 선구자가 되어, 코닥은 독점적인 SQUAREspot 이미징 기술을 자사의 옵셋 솔루션에서 도입했으며 판재에서 이미징 스텝을 분리했고 타협없이 최적의 이미징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2400dpi를 4x4 레이저 히트과 힘께 시작해서 픽셀 재생산을 위한 각각의 10 마이크론 픽셀, 환산시 9600dpi로 이것은 플렉소가 300lpi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게 해주며 라벨과 접히는 종이곽들을 위한 현실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완전한 stochastic FM 스크리닝이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Digicap NX로 그 다음 레벨으로 올라섰는데, 이는 표면 텍스쳐화와 잉크 변화 메커니즘에 있어서 진정으로 혁신적이고 혁명적인 제품입니다. 이 기기는 가장 평평하고 지속적인 잉크 필름을 공급하는 10x5 마이크론 이미지 영역에서 2400x4800 dpi를 사용하여 잉크에 의해 둘러쌓이며 거의 핀 홀링과 할로를 많은 솔벤트 잉크 어플리케이션에서 제거하며, 잉크를 더 사용하지 않고도 밀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쇄사업자들에게 플렉소 chasing 밀도에서 모든 정상적인 네거티브 이슈들이 부착되고 수용될 필요 없이 그라비어 수준의 인쇄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3년 이후에도 여전히 저는 몇몇 사람들이 코닥은 미쳤으며, 이것은 진짜가 아니라 오직 연구실에서만 가능한 기술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0년 가을에서 아르헨티나 Bosisio에서 100번째 설치를 발표한 이후로 더 많은 설치가 있었으며 올해 Best of Show for Sunshine Plastics in the FTA 를 포함한 많은 인쇄물들이 상들이 와이드 웹 유연 포장의 250lpi에서 유연포장을 위한 혁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며 전 세계에서 우리의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매달 늘고 있습니다.


플렉소 업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플렉소를 구매하는 사람들을 위한 명확한 포인트는 플랫 탑 디지털 플렉소 다트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독점적인 이미징 기술과, 판재 픽셀 재생산을 위한 독점적인 디지털 픽셀이며, 독특한 잉크 변환 메커니즘과 함께 독점적인 텍스쳐화가 디지털 플랫 탑 도트 구조를 따라서 이 모두를 위한 완전한 솔루션이라는 점입니다.



Continued Development And Innovation 지속되는 개발과 혁신

혁신 리더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당신이 올바른 길에 있는지 자신감을 가지는 일이며, 다른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당신이 코닥의 경쟁자들이 “코닥 만큼 좋은”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면, 당신은 그들이 코닥을 산업의 리더로 인정한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며 그들이 디지털 LAMS 이미징을 사용하는 동안은 절대로 코닥의 플렉셀 NX만큼 좋을 수 없다는 점을 알게 될 것입니다.


리더가 되는 또 다른 부분 중 하나는 플렉소를 위해서는 LAMS 디지털 판재가 가장 좋은 솔루션이라고 믿었던 그들 처럼 “충분한 정도”에 안주하지 않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종이 곽을 코팅하는 것은 꽤나 까다로운 일이며, 입자들이 크고, 코팅 두께는 자연적으로 다를 것이며, 결과 이미징은 자연스럽게 다르고 절대로 오늘날 발견되는 진정한 일관성이나 재생산성을 구현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면 이것은 “충분한 정도”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코닥은 지속적으로 포장 산업을 위해서 플렉셀 NX의 중심에서 독점적이고 상을 수상한 이미징 기술에 기반해 기술과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지만 플렉소 판재 뿐만이 아니라 브랜드 소유자 커뮤니케이션, 워크플로우, 프리프레스 자동화, 프루핑, 판재, 이미징, 스크리닝, 그리고 완전한 솔루션의 최적화에서 새롭고 업데이트된 솔루션과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플렉셀 NX는 그 순간을 선두했고, NX 와이드 솔루션 상업화와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 이미 북미와 유럽의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곧 라틴 아메리카와 아시아에서도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2011년에 곧 프루핑, 스팟 컬러 감소, 스크리닝 등등을 위한 플렉소 솔루션을 다른 솔루션들과 앞으로의 향상된 기능들이 지원할 것입니다. 이는 플렉소 산업이 지속적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게 하며 모든 통합되고 최적화된 것들이 완전한 솔루션으로서 혼자 작동하거나 함께 작동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년에 다음 Drupa에서 보여지길 기대되는 새로운 제품들을 준비하는 팀들을 다룰 때, 그 솔루션이 진정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이 명확하게 보여지고, 코닥이 플렉소에서 독특한 팀과 지식을 개발하고 성장시켰으며 그리고 다른 포장 포트폴리오 솔루션들이 지속적으로 리더의 입지에 있을 것이며 우리 산업과 고객들이 필요하고 요청하고 있는 완전한 프리프레스 솔루션 전반에서의 혁신을 견인할 것입니다.



Eric Kolotyluk





Software Developer, Prepress Solutions, Vancouver, Canada
(소프트웨어 개발자, 프리프레스 솔루션, 밴쿠버, 캐나다)







프리프레스 프루핑에서 스크리닝 문제는 중요하고 또 복잡합니다. 대개의 경우 ‘프레스 프루프’를 만드는 것이 비싸기 때문에 도판을 프루핑하기 위해 다른 장비가 사용됩니다. – Epson의 Stylus Pro나 Hewlett packard의 Designjet 라인의 프린터와 같은 잉크젯 프린터, 또는 코닥의 Approval같은 레이저 라미네이션 장비가 사용됨. 이러한 장비들은 만약 아웃풋 스크린들이 프레스들과 다르다면 프레스 운영의 모든 측면을 복제하는데 맞서게 만드는 각 장비만의 특징이 있습니다.


잉크젯 프린터의 큰 문제점은 렌더링 될 수 있는 최소 도트사이즈가 프레스 장비만큼 작지 않아서 여러분이 같은 스크린을 사용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여러분은 ‘프레스 스크리닝 인공물’을 프루핑하기 위해 잉크젯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아직 잉크젯 프루프는 프루핑 컬러 문제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잉크젯 프린터와 관련하여 아직 많은 스크리닝 문제들이 있습니다. 특히 반드시 극복해야하거나 올바른 스크리닝 기술을 사용해 최소화해야할 인공물(artifact) 문제들 말입니다. 


예를 들어, 코닥 프루핑 소프트웨어 1차 FM 스크리닝은 보통 잉크젯 장비로 더 나은 결과물을 생산할 때 사용됩니다. 그런데 확실한 컬러 구분을 위해 2차 FM 스크리닝이 사용되는데, 이는 그 컬러에서 더 나은 결과물을 생산하기 때문입니다. 프레스 스크리닝 문제를 막기 위한 시도를 할 때 가끔 AM 스크리닝이 잉크젯 프린터에서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항상 믿을만한 것은 아닙니다.




레이저 라미네이션 장비는 CTP장비만큼 작은 도트 사이즈(10µ/2540-dpi)를 갖고 있어서 두 장비에 정확하게 똑 같은 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루핑 장비의 실제 최소 배선폭에따라 프레스 장비의 모든 최소 사이즈가 정확하게 랜더링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프루핑 솔루션 벤더는 프루핑 디바이스의 능력 밖 정보를 여러분께 제공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FM 스크리닝이 Approval에서 사용될 때, Stacato 20또는 더 높이 프루프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AM 스크리닝은 최소 배선폭에서 유사한 제한이 있을 때 사용됩니다.


기본적으로 이미지의 컬러 관리는 이미지 컬러를 정확하게 복제하는 데 사용되고, CTP 장비와 Approval은 같은 스크리닝을 사용하는 사실은, 프레스에서 나타나는 어느 스크리닝 인공물(artifact)은 또한 Approval 프루프에서도 나타납니다. 이것이 Approval 프루핑의 더 중요한 장점 중 하나입니다.


가끔 스크린이 닫칠 수도 있지만 하지만 똑같습니다. 예를 들면, 2540dpi를 위해 디자인된 코닥 Approval을 갖고 있으면, 2400 dpi CTP 장비를 위해 스크린-프루프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스크린이 다르기 때문이죠. 이를 위해 여러분은 2400 dpi 부터 2540 dpi까지 재시도를 해봐야 합니다. 모든 재시도 기술이 같지는 않습니다. 코닥이 2400dpi Approval 장비를 만드는 동안, 코닥은 두 솔루션에서 작동하는 것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특이한 상황 하나는 만약 당신이 단기 프레스 작동을 위해 Approval을 사용한다면, 모든 프루프는 프레스-프루프입니다. 반면 Approval 아웃풋은 잉크젯보다 비싸고, 아웃풋의 질은 오프셋이나 플렉소 프레스와 동등할 것입니다. 단기 작업에서는 프레스를 준비하고 작동하는 데 있어 더 저렴합니다.




German Sacristan




Return On Marketing Investment DEVELOPER MANAGER.
AMERICA'S REGION, Washington, DC, USA
(마케팅 투자 수익률 개발 매니저. 미주, 워싱턴DC, USA)









신문 발행자들은 어떻게 그들의 고객에게 판매수익률 증진과 광고의 향상을 도울수 있을까요? 수익성을 추구하는 가장 일반적인 질문들 중 일부에 대한 답변을 돕는 신문인쇄의 솔루션은 무엇일까요?


1.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신문을 팔 수 있을까요?

인센티브가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신문에 게임을 추가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고 그로인해 발행 부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생산 또는 배송의 속도가 느려지는 것 없이 신문 웹 프레스에 디지털 프린트 헤드를 설치함으로써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2. 어떻게 하면 고객들의 광고제품을 향상시켜서 판매하고 있는 것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


제품 광고를 신문에 분할시켜 소개함으로써 더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고객들이 듣기 원하는 것을 전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다른 많은 이유로 제품을 구매하는데 왜 모두들 같은 이야기만 할까요?


다양한 시장 영역은 각기 다른 인구학과 세분화된 시장을 제공합니다. 윤전 인쇄기에 프린트헤드를 설치하여 광고주는 각기 세분화된 부분을 더욱 관련 지을 수 있는 메시지와 창의성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그들의 마케팅 투자에 대한 수익률이 상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QR코드와 개인화된 URL(Personalized urls)의 소개로 광고주들은 또한 그들의 온라인 아울렛점에 더 많은 독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고객들의 판매증진을 도움으로써 자동적으로 여러분의 판매증진도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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