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코닥의 Capture Pro Software의 새로운 버전과 판을 뒤엎을 스캐너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나요? GITEX에서 알아보세요!

 

 

 

 David Whitton
Enterprise and Document Imaging Middle East and Africa Manager, Dubai, United Arab Emirates

 

 두바이에 와있는 코닥 문서 이미징(DI) 팀 인사드립니다! 두바이에서 열리는 GITEX 테크놀로지 위크(10월14일 -10월18일)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으며 이 블로그 포스팅은 코닥의 활약을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여러분께 제공합니다.

 이 얘기가 낯익지 않으신 분이 계실까봐 설명드리겠습니다. GITEX는 중동, 북아프리카, 남아시아 지역으로 나아가는 IT 관문과도 같은 것이며 산업내 트렌드를 정하는 권위와도 같습니다.

 GITEX 테크놀로지 위크에서 코닥은 수상경력이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KODAK Capture Pro Software, v4.1의 최신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 버전에는 아랍어를 분리된 모듈로써 인식하는 광 문자인식(OCR)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2012년 말에 구입가능한 이 모듈은 아랍어로 쓰인 문서를 쓰는 사용자들이 문서 묶음을 분리하고 검색 절차를 자동화시키기 위해 특유의 OCR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더 빠르고 정확한 결과물을 위해 OCR를 드래그하고 드랍시킬 수 있으며, 결과물이 검색가능한 PDF 파일로 만들어줍니다. 

 이 새로운 Capture Pro Software, v4.1을 탑재한 아랍어 OCR 모듈에 대한 설명은 코닥의 스탠드(B4-15 in Hall 4)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우리의 스탠드와 리셀러 파티에 최대한 많은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리셀러 파티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들으실 분은 Rashid.Pasha@kodak.com에 연락해주세요!)

 GITEX에 있는 Kodak DI로부터 오는 더 많은 소식

Capture Pro software의 모양맞춰 Harvey Spencer Associates에 의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캡처 소프트웨어로 찬사받고 세계에 널리알려진 코닥은 최신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제안들을 GITEX 2012에서 하고자 합니다. Kodak Info Activate는 얇은 클라이언트 웹 브라우저 플랫폼으로써, 기업들 사이에 분포된 용도에 매우 이상적입니다. SharePoint 서버를 필요로 하지만, SharePoint에 국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웹 브라우저 소프트웨어는 오래도록 제가 우리 포트폴리오에 있었으면 했던 것입니다. 우리의 파트너들이 코닥 캡처 솔루션을 시장에서 선보일 때 차별화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해줄 것이며 코닥이 캡처를 위한 소프트웨어 구성에 있어 앞서나감을 보여줍니다. 

 GITEX에서 또 선보일 것은 KODAK Asset Management Software입니다. 이것은 모든 코닥 스캐너를 사용자의 네트워크에서 원격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코닥은 Capture Pro's batch capture offering을 보충할 수 있게끔 이제 완전하게 분산처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관리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새로운 스캐너 시리즈 미리보기:홀 4, 스탠드 B4 -15에서 코닥을 찾아주세요

코닥의 스탠드를 방문하여 조만간 출시되어 게임의 판을 뒤엎을 새로운 스캐너 시리즈를 미리 보고가세요. 여기서 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드릴 수는 없기에 직접 스탠드에 오셔서 알아가셔야겠네요….

 코닥의 GITEX 파트너

 GITEX 2011에서 코닥부스의 하이라이트는 더 말할 것도 없이 IBML이 Imagetrac 스캐너를 중동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쇼케이스였습니다. 작년에 이들의 스탠드는 IBML 데모로 계속해서 붐볐고 지역내 TV 뉴스에까지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해에는 IBML뿐만이 아니라 사우디 아라비아 왕국에 있는 IBML의 서비스 파트너인 Al-Fanar IT가 있을 예정이니 더 많은 특집에 주의해야겠습니다. 

 우리는 NVS 소프트를 그들의 우수한 건강 솔루션과 함께 호스트하게 되어 매우 감사합니다. Netways 역시 그들의 통합 문서 관리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들 중 몇 개는 Info Activate 제품과 아주 흡사합니다.

 새로운 파트너인 Flosmart 역시 우수한 PDF 압축 소프트웨어와 몇 가지의 Business Intelligence 소프트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 제품들은 모든 문서 관리 솔루션 제공자들에게 제격일 것입니다! 

 코닥 스캐너는 우리의 배포 파트너들인 Forefront와 Dicom의 스탠드에서도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GITEX가 끝나면 뭘하나요?!

코닥은 두바이와 요하네스버그에서 리셀러 이벤트를 11월과 12월에 주최할 예정입니다. 우리의 최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을 그 때 더욱 많이 선보일 예정이니까 당신의 초대장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계세요!



Christian Achenbach







PR Manager DCD/GCG DACH









9월 22일 목요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된 DMS Expo 전시회에서 Kodak Document Imaging의 신나고 성공적인 3일을 마무리하였습니다.



Ceyoniq, BIS, GAA, advice-it와 TIS 같은 핵심 소프트웨어 파트너들과 함께 업계에서 다양한 종류의 최신 스캐닝 솔루션과 워크플로우를 소개했습니다. CeBIT 박람회와 함께 DMS Expo는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입니다. 본 행사에서 팀이 보내준 현재까지의 피드백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3일 동안 부스를 찾는 사람들로 북적거렸고 참석자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드웨어를 시연해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저희 포트폴리오는 유연한 모바일 환경의 전문 문서 카메라인 Kodak sceyeX뿐만 아니라 분당 210페이지까지 스캔 할 수 있는 고성능 스캐너 Kodak i5800와 같은 새로운 제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참석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은 고속 스캐너인 ImageTrac입니다. 이 제품은 수직 시장에서 넓은 범위로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거래 프로세싱 이점들을 제공해줍니다. 생산적인 스캐닝의 전체 분류는 i4000 Scanner Series와 컴팩트한 데스크톱 스캐너인ScanMate i920입니다. 이 중 가장 상위에 있는 제품으로 저희는 SOHO's 를 위한 이상적인 파트너, Kodak Office HERO 6.1 잉크젯 프린터의 라인업을 확장시켰습니다. 인상적인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청중들은 또한 네트워크와 일부 SharePoin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Kodak Capture Pro와 같은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하여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쇼가 진행되는 동안 이야기된 핵심 주제는 “SharePoint”입니다. 저희가 고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좋은 이야기들이 모두가 배포되거나 네트워크로 찾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는 독일로써 이번 행사는 저희 지역의 최근 시장 상황을 알려주는 지표와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번 행사가 저희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어 기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독일에 있는 발표자의 얘기를 듣고 싶으시면 이 비디오를 감상해 보세요.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사업 개발 매니저, Seattle, WA)






준비하세요… 그것이 오고 있습니다.

글쎄, 사실은… 이미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문서 캡쳐의 BYOD는 이미 현존하고 있고 앞으로 성장할 예정입니다. 기록 매니저와 문서 및 정책 매니저들은 계획을 세워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직도 계획을 세워놓지 않았다면 말이죠.

BYOD는 “여러분 소유의 기기를 가지고 오세요(Bring Your Own Device)라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현재 손을뻗으면 바로 닿을 수 있는 거리 내에 모바일 캡쳐를 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어떤 물체의 이미지를 “포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의 창문 밖에 있는 나비의 모습이던지 여러분이 방금 목격한 차 사고, 또는 여러분의 고객이 방금 서명한 그 계약일지도 모릅니다. 모바일 캡쳐는 이렇게 가까이 있습니다.




미래는 여기에 있습니다… 이미 미래에 도달했나요?

 전화로 문서를 “스캔”할 수 있습니까?
 여러분의 타블렛으로 문서를 “스캔”할 수 있습니까?

그 대답은 100% Yes 입니다.

품질과 양식 화소는 어떤가요?

 그 이미지 품질이 나쁜가요? 아마도.
 그 이미지 양식이 정확한가요? 아마도.
 그 이미지 화소가 충분히 높은가요? 아마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모바일 기기들로 오늘날 영수증, 문서 심지어 종이에 있는 서명들까지 찍고(스캐닝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들은 빠르게 확신되고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들은 점점 더 높은 화소의 카메라들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포인트내에서 케이스: 500만화소 카메라들은 현재 많은 모바일 기기들에 흔히 장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바일 기기들과 그들이 생산하고 포착하는 컨텐츠들은 지속적으로 사업 프로세스에 끌어들여질 것입니다.


기업들은 이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것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이며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입니다. 이는 부분적으로는 모바일 기기들을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한 무선 네트워크의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와 사용가능성 때문입니다.


ECM 산업은 여기에서 기회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모바일 기기들에서 오는 컨텐츠를 관리할 수 있는 계획들을 포함하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추천합니다. 모바일 캡쳐는 그저 하나의 요소입니다. 저의 다음 포스트에서는 모바일 기기에 있는 사진, 오디오 그리고 비디오 컨텐츠들을 관리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다룰 것입니다.


기업들이 모바일 캡쳐를 멈추기 위한 정책들을 쓸 수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그것이 어쨌든 지속적으로 발생할까요? 물론입니다. 그럴 것입니다. 만약 기업들이 유투브나 페이스북을 차단하면 직원들이 그 소셜네트워크를 그만 사용할까요? 아니오. 그들은 모바일 기기들로 그 사이트들에 접속할 것입니다.


모바일 캡쳐와 관련해서 몇 가지 명심해야 할 점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전통적인 스캐너들이 처리할 수 있는 역량입니다. 모바일 기기들은 기기내에서 이러한 역량들을 가질 가능성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완성하기 위한 힘(그리고 시간)을 프로세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솔루션은 그것들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모바일 기기 그 자체에서 말고 다른 어떤 곳에서 프로세싱하기 위한 완곡적인 표현입니다). 이것은 이러한 단계들이 소프트웨어에서 서버상에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행해질 필요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노트: 저는 모바일 클라우드에 관해서 시리즈 포스트를 쓸 예정입니다.





모바일 클라우드(하나의 입문서):

스캐닝 산업은 사진들을 “이미지들”이라고 부릅니다---저는 두 가지 용어를 바꿔가면서 쓰는데 사실상 문서 스캐너들이 종이의 멋진 그림들을 찍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큰 차이점은 전통적인 문서(또는 이미지)스캐너들은 속도, 이미지 품질 그리고 몇 가지 다른 요소들을 위해 최적화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모바일 클라우드 캡쳐 솔루션을 위한 몇 가지 고려해야할 사항들:

• 그 그림들이 비뚤어졌습니까?

이것은 문서/이미지 스캐닝 산업에서 “삐딱한(skewed)”라고 부르는 것이고 이것은 전통적인 스캐너에서는 스캐닝되는 시점에 고쳐집니다.

• 그 그림들이 깨끗한가요?

이것은 아마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아닐 것입니다. 이는 그 이미지들이 긴 선들과 점들이 있던지 또는 심지어 커피 얼룩이 있다는 뜻입니다. 다시, 전통적인 스캐너에서 이것들은 대부분 고쳐집니다.

• 정보가 이미지에서 읽혀지고 추출될 필요가 있습니까? OCR 과정들이 적용될 필요가 있는 것을 의미합니까?

• 이미지들이 알려진 형식입니까?

표준양식 프로세싱 어플리케이션들이 사용되야 한다는 점을 의미합니까? 아니면 진보된 형식과 문서 프로세싱 알고리즘들이 적용될 필요가 있는것입니까. 이것은 스캐닝 산업에서 “인텔리전트 문서 인식” 또는 IDR이라고 부릅니다.

이 각각의 항목들의 진보되었고 어떠한 면에서는 전통적인 캡쳐/스캐팅 솔루션을 만들고 또는 해체할 수 있는 복잡한 기능이며 미래의 모바일 캡쳐 솔루션의 성공에서 중요한 점이 될 것입니다.


저의 예측으로는 이러한 진보된 역량들이 대부분 모바일 기기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즉, 클라우드 환경에서 말입니다.(만약 여러분이 이것을 그렇게 부르고자 한다면). 이것이 그렇게 하는 데에 올바른 길이고 이것은 문서 스캐닝 산업 내에서 새로운 분야를 성장시킬 것입니다. 새로운 진입자들이 그 시장을 모바일 캡쳐 솔루션 시리즈로 확장하는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그들 스스로 명성을 쌓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캡쳐는 현재 대부분의 기업들의 영역을 건드리기 시작하는 BYOD 물결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이 포스트는 주로 사진을 캡쳐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스캐닝”기기로서의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서. 모바일 기기는 프로세싱 파워를 지속적으로 얻을 것입니다. 무선 접속은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스마트한 기업들은 BYOD 물결을 채택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어디로 나아가야 하나요?

 모바일 캡쳐 영역에서 리더인 분들은 누구입니까?

 여러분의 기업이 모바일 캡쳐를 허용하고 있습니까?

 여러분의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BYOD를 허용하고 있습니까?


저는 여러분의 댓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질문과 관심에 관해서도요. 모든 새로운(더 새로운)기술들에 관해서는 위험, 보상 그리고 이탈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 일을 실현시키고 완성시키는 이탈자들은 누구입니까? 그들이 생존하고 번영하는 사람들이 될까요 아니면 더 큰 플레이어들에의해 소비되어 질까요?



Kathy Mortenson





e-marketing Manager, Document Imaging, Rochester, NY, USA

(e-marketing 매니저, 문서 이미징, Rochester, NY, 미국)
 






지난번 포스팅에서 생산적인 스캐닝으로 가는 길의 시리즈, 이미징 사슬에 포함되어 있는 요소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생산적인 프로세스를 계획하는 데 있어서 이미지의 품질이 하는 역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이미지의 품질을 평가하는 것은 주관적이고 객관적인 판단 모두 같이 필요합니다. 기억하세요, 문서 이미징의 목표는 정보를 시각적으로 캡쳐하고 공유하는데 있습니다. 미국과 외국정부의 기관들과 교육 관련 기관에 의해 웹에 게시되어 있는 이미징 표준들을 빠르게 검색하면 그 이야기를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싱가포르의 내국 수익당국에서부터 나왔다는 것을 생각해봅시다.: “문서에 담겨있는 모든 정보는(그래프,문서,손 글씨 또는 다른 형식들로 기재되어있는) 어떠한 정보도 상당하게 어떠한 종속적 비즈니스 과정을 잃거나 또는 어떤 다른 방식으로라도 바뀌는 부분을 형성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정확한 수준으로 확실시 되면서 그 전체가 캡쳐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보면, 당신이 얻는 것이 당신이 보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컴퓨터 스크린 이미지에 담겨 있는 모든 정보는 원본문서에 나타나는 것이구요. 더 이상의 것도 더 이하의 것도 없습니다.




스캐너를 테스트 하라 

 어떤 이미징 품질들은 측정될 수 있다. 엔지니어들은 디테일의 손상이나 왜곡 없이 표준 테스트 타켓의 영역을 이미지화 할 수 있는 스캐닝 시스템의 능력을 평가합니다. 수평 또는 수직 선들은 곧은 상태로 유지되어야 하며 섬세한 디테일들의 영역은 채워지면 안됩니다.
광학 캐릭터 인지(OCR) 성능은 또 다른 평가방법이고 만약 오류 비율이 높다면 이미징 프로세스가 충분치 않다는 신호입니다.



스캔화된 이미지 품질을 평가하기

어떤 스캐너 디자인 엔지니어가 광학 성능과 1과 0들의 원디지털흐름이 어떻게 이미지로 변하는지에 관한 엔지니어의 결정을 포함합니다. 이 선택들이 당신의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할 때만 오직 당신은 이것들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특정한 스캐너를 평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의 문서로 그것을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 캡쳐 측정치수들을 당신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제조업자들의 추천에 따라서 맞추어 놓으세요. 이것들은 아마 당신의 어플리케이션이 사진, 멀티파트 형식, 바코드, 손글씨 표기, 다이어그램, 색상 컨텐트 또는 주로 인쇄된 양식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들의 혼합물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상적으로 모든 스캐너는 복합적인 화상도로 스캔할 수 있는데 이것은 인치 당 점들의 숫자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더 높은 개수의 점이 있을수록 더 많은 데이터들이 페이지에서 변환된 것이지만 고해상도는 더 느려지는 스캔 속도와 각가의 스캔된 페이지마다 더 큰 이미지 파일의 용량을 의미합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중요한 정보를 충분하게 포착할 수 있는 가장 낮은 해상도로 가장 높은 속도를 얻고자 할 것입니다.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비
즈니스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기술과 기술자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생각을 꽤 오래 전부터 해왔죠.  크리스 브로건(Chris Brogan)은 늘 그런 생각을 하다가 헤밍웨이의 연필에 관한 자신의 포스트에서 완벽한 결론을 냈습니다.


언제나처럼 … 정확한 크리스.


네, 맞습니다. 헤밍웨이가 위대한 소설을 집필할 때 썼던 연필을 유심히 들여다본 사람은 없었겠죠. 왜일까요?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연필은 그냥 도구일 뿐이니까요.

 

가끔 기술과 기술자를 쉽게 혼동합니다.  그러나 잠깐만 뒤로 물러나 생각해보면, 기술은 그저 도구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죠. 목적을 위한 수단인 겁니다. 



스캐너와 스캐닝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캐너는 그저 도구일 뿐입니다. 고급스럽고 가끔은 값비싸기도 하지만, 도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한편, 스캐닝은 동사입니다. 즉, 스캐너를 작동시키는 동작이라는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스캐닝이라는 동작과 실행에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바로 마법이 일어나죠.  제 포스트 스캐너의 반대편에서 썼듯이, 사람은 이 프로세스의 열쇠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은 그 도구(예: 스캐너)로 행해지는 “작업”을 궁극적으로 수령하는 자인 경우가 보통입니다.


스캐너는 분당 수 백 페이지를 소화할 수 있고 판독 기기와 핸드프린트 텍스트 같은 환상적인 일을 할 수 있고, 고급 폼 프로세싱을 할 수 있습니다.


새겨두십시오.  기술은 무엇인가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일 뿐입니다. Lawrence Wischerth가 자신의 AIIM Capture Community 블로그 포스트 To Scan or Not to Scan에서 물었듯이, 상상할 수 있는 작업 거의 모두를 해낼 수 있는 도구는 찾아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작업을 하는데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 데 있습니다.


작업을 해야 할 필요성이 충분하다 판단되면, 스캐너와 스캐닝의 차이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Seattle, WA)
 

 
제가 말한 그대로 스캐닝은 단순합니다.

 


 솔직해집시다. 문서의 사진을 찍는 일은 아주 쉬운 일입니다.
그것은 마치 클릭만큼이나 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단순함이라는 개념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지점입니다.

해야할 일이 종이 한 장을 몇 장 찍는 것 뿐이라면, 아주 간단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어디에 보관하고, 언제 불러오고, 종이의 한 면을 캡처할 것인지 양면을 캡처(“사진을 찍는 것”에 해당하는 고급 용어)할 것인지 등을 계산에 넣게 되면, 단순함이란 개념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전문가의 등장
 스캐닝에는 전문가가 있습니다. 다른 모든 산업들처럼, 기업이 종이기반 자산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자신의 역량을 쏟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종이는 자산입니다. 단 하나의 분실 문서로도 소송에서 이기고 지는 문제가 될 수 있으며,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닐 수도 있습니다.




 
전문가를 가이드로 삼아라
 기본 개념은 스캐닝이 단순하다는 것이지만, 스캐닝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있습니다. 전문가가 여러분의 프로세스 진행을 도와줄 것이며, 스캐닝 프로젝트에 착수하기 전에 물어봐야 할 질문들을 떠올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아래의 질문들은 간단하면서도, 그들이 여러분에게 제기할 질문들 중 예시가 될 만한 것을 몇 가지만 추린 것입니다.

• 단면인가, 양면인가?
• 전자문서는 어디로 발송할 것인가?
• 컴플라이언스 프로세스의 일환인가?
• “오리지널” 마스터 이미지를 통제기관에 발송해야 하는가?


전문가를 고용하라
 이 분야에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AIIM은 전문가가 되려는 사람들과 전문지식을 연마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 수업과 인증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밖의 다른 전문가들도 많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이 산업이 시작되었을 때(최소한 PC 시대)부터 이 산업에 종사했던 사람들입니다.


전문가를 고용해야 하는 이유는?
 스캐닝이 그렇게 단순하다면, 전문가를 왜 고용해야 할까요?
전문가는 여러분의 삶을 더욱 간편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치통이 있을 때 치과의사에게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ECM 전문가와 보다 구체적으로 문서 캡처 전문가는 스캐닝 시스템이 예측과 반복과 지속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의 설계, 개발, 배치를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종이 자산을 넘어
 종이 기반 자산으로부터의 정보 추출이 다음 단계로 이어지게 되면, 문서 관리(기둥  2), 워크플로우 (기둥 3), 스토리지 (기둥 4)에 대해 알고 있는 전문가가 필요해질 것입니다.  이들 각각은 제가 ECM의 네 기둥이라 부르는 것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 기둥들 각각에 대한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가끔 이들은 같은 사람이나 같은 기업일 때도 있습니다.  그 외에, 혼합과 매칭으로 최적의 조성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이 최적의 조성은 클라우드에서 전달되는 서비스가 많아질수록 영향력을 얻게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스캐닝의 미래
 문서의 사진을 찍는 프로세스는 점점 더 쉬워지고 점점 더 저렴해질 것입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거금이 들거나 결과가 일정하지 않았던 “고급” 기능들 중 대부분이 쉽게 이용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 기능들 중 대부분이 무상으로 이용 가능해질 것이라 봅니다. 구글이 현재 OCR을 무료 제공하고 있는 방식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고급 이미지 프로세싱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들도 대부분 몇 년 안에 무료로 이용이 가능해질 것이라 봅니다.  새로운 고급 기능과 추가된 고급 기능들 중 일부는 클라우드 컴퓨팅 (일명 SaaS / XaaS) 기준으로 클릭당 이용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스캐닝은 (다른 것들처럼) 클라우드에도 스며들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스캐닝이 단순한가요? 
• 스캐닝이 스크린세이버처럼 상품화될까요? 
• 모두 다 종이 없는 사무실로 바뀌면 스캐닝이 사라질까요?


전문가를 위한 특별 크레디트:

• 신규 클라이언트에게 어떤 질문을 합니까?
• 고객이 스캐닝 프로젝트를 고려할 때 가장 많이 간과하는 영역이나 문제는 무엇입니까?
• 모든 스캐너/스캐닝 프로젝트에 필요하다고 보는 킬러 어플/기능이 있습니까?
공유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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