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John Anderson




Packaging Segment Director Americas, Pittsburgh, PA, USA

(아메리카 포장 부문 디렉터, Pittsburgh, PA, USA)







이 블로그 시리즈는 연설을 위해 준비되었던 것이었지만 혁신과 플렉소를 위한 디지털 플랫 탑 도트의 선구자가 되기 위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으로 확장되었으며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Cosalco 25주년 기념 이벤트

저는 이 블로그를 코스타리카에 산 호세에 있는 Cosalco를 위한 기조연설에 참석하는 동안 작성했습다. Cosalco는 컨퍼런스와 제품전시, 그들의 고객들로 하여금 브랜드 소유자들이나 구매자들을 위한 완전한 솔루션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완전한 포장 솔루션, 원자재, 필름, 프리프레스, 장비, 프레스와 소비재까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들의 고객들을 교육시키며 그들의 25주년을 축하했습니다.


잘 알려진 연설자인 Mike heaford, Craig Shields와 Stuart Roberts와 같은 사람들 속에서 기조 연설과 오프닝 발표자로 선정된 것은 더욱 더 큰 영광이었습니다.
Cosalco가 들인 노력의 핵심은 그들의 고객들과 장기적인 관계를 맺었고 그들의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혁신을 가져다 주었으며 이것이 바로 오늘 블로글의 주제입니다.



3년 더 그리고 횟수 세기

제가 Cosalco 행사를 준비하고 90분의 프레젠테이션 슬롯을 준비하면서, 나는 플렉셀 NX 제품의 기원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으며 이 기기가 Drupa에서 2008년 5월에 정식으로 상용화 된지 3년이 지났으며 우리가 어떻게 그 시간에서부터 회사로서, 하나의 산업으로서 지금까지 왔는지에 대해서 회고해보았습니다. 우리가 처음시작했을 때 우리는 운 좋게도 사람들의 시간에서 10분을 획득할 수 있었으며 홀로 90분 동안 지속되었으며, 사람들은 정말 그것이 플렉소였다고 믿지 않았습니다.


저는 분명하게 기억하기를 Drupa에서 경쟁자들이 한 코멘트와 2008의 나머지에서 둥근 탑 디지털 도트로 플렉소 산업을 이끌고 있던 사람들이 우리의 기술이 훌륭하며, 그 기술은 플렉소였던 것이고 우리는 즐거워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와 같은 경쟁자들은 “아날로그로 돌아가기”, “코닥은 플렉소를 모른다”. “코닥은 망할 것이다, 그들은 6개월만 버틸 것이다”, “먼지와 공급 문제”, “2400 dpi는 너무 낮다”, “둥근 것은 미래에서나 가능하다” 와 같은 코멘트들을 쏟아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질소 가스 폭발과, 라미네이션 또는 높안 전원의 UV 폭발과 함께 그들 중많은 사람들은 디지털 플랫 탑 도트 솔루션을 모방하고 있으나 이 모든 것들은 플렉셀 NX의 코닥 솔루션과는 어떤 것도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플렉셀 NX는 코닥의 독점적인 이미징 기술과 플렉셀 NX를 보충하는 모든 것들과 함께 시작 되었기 때문입니다.






플렉소에서 디지털 플랫 탑 도트의 선구자가 되어, 코닥은 독점적인 SQUAREspot 이미징 기술을 자사의 옵셋 솔루션에서 도입했으며 판재에서 이미징 스텝을 분리했고 타협없이 최적의 이미징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2400dpi를 4x4 레이저 히트과 힘께 시작해서 픽셀 재생산을 위한 각각의 10 마이크론 픽셀, 환산시 9600dpi로 이것은 플렉소가 300lpi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게 해주며 라벨과 접히는 종이곽들을 위한 현실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완전한 stochastic FM 스크리닝이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Digicap NX로 그 다음 레벨으로 올라섰는데, 이는 표면 텍스쳐화와 잉크 변화 메커니즘에 있어서 진정으로 혁신적이고 혁명적인 제품입니다. 이 기기는 가장 평평하고 지속적인 잉크 필름을 공급하는 10x5 마이크론 이미지 영역에서 2400x4800 dpi를 사용하여 잉크에 의해 둘러쌓이며 거의 핀 홀링과 할로를 많은 솔벤트 잉크 어플리케이션에서 제거하며, 잉크를 더 사용하지 않고도 밀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쇄사업자들에게 플렉소 chasing 밀도에서 모든 정상적인 네거티브 이슈들이 부착되고 수용될 필요 없이 그라비어 수준의 인쇄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3년 이후에도 여전히 저는 몇몇 사람들이 코닥은 미쳤으며, 이것은 진짜가 아니라 오직 연구실에서만 가능한 기술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0년 가을에서 아르헨티나 Bosisio에서 100번째 설치를 발표한 이후로 더 많은 설치가 있었으며 올해 Best of Show for Sunshine Plastics in the FTA 를 포함한 많은 인쇄물들이 상들이 와이드 웹 유연 포장의 250lpi에서 유연포장을 위한 혁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며 전 세계에서 우리의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매달 늘고 있습니다.


플렉소 업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플렉소를 구매하는 사람들을 위한 명확한 포인트는 플랫 탑 디지털 플렉소 다트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독점적인 이미징 기술과, 판재 픽셀 재생산을 위한 독점적인 디지털 픽셀이며, 독특한 잉크 변환 메커니즘과 함께 독점적인 텍스쳐화가 디지털 플랫 탑 도트 구조를 따라서 이 모두를 위한 완전한 솔루션이라는 점입니다.



Continued Development And Innovation 지속되는 개발과 혁신

혁신 리더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당신이 올바른 길에 있는지 자신감을 가지는 일이며, 다른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당신이 코닥의 경쟁자들이 “코닥 만큼 좋은”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면, 당신은 그들이 코닥을 산업의 리더로 인정한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며 그들이 디지털 LAMS 이미징을 사용하는 동안은 절대로 코닥의 플렉셀 NX만큼 좋을 수 없다는 점을 알게 될 것입니다.


리더가 되는 또 다른 부분 중 하나는 플렉소를 위해서는 LAMS 디지털 판재가 가장 좋은 솔루션이라고 믿었던 그들 처럼 “충분한 정도”에 안주하지 않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종이 곽을 코팅하는 것은 꽤나 까다로운 일이며, 입자들이 크고, 코팅 두께는 자연적으로 다를 것이며, 결과 이미징은 자연스럽게 다르고 절대로 오늘날 발견되는 진정한 일관성이나 재생산성을 구현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면 이것은 “충분한 정도”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코닥은 지속적으로 포장 산업을 위해서 플렉셀 NX의 중심에서 독점적이고 상을 수상한 이미징 기술에 기반해 기술과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지만 플렉소 판재 뿐만이 아니라 브랜드 소유자 커뮤니케이션, 워크플로우, 프리프레스 자동화, 프루핑, 판재, 이미징, 스크리닝, 그리고 완전한 솔루션의 최적화에서 새롭고 업데이트된 솔루션과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플렉셀 NX는 그 순간을 선두했고, NX 와이드 솔루션 상업화와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 이미 북미와 유럽의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곧 라틴 아메리카와 아시아에서도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2011년에 곧 프루핑, 스팟 컬러 감소, 스크리닝 등등을 위한 플렉소 솔루션을 다른 솔루션들과 앞으로의 향상된 기능들이 지원할 것입니다. 이는 플렉소 산업이 지속적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게 하며 모든 통합되고 최적화된 것들이 완전한 솔루션으로서 혼자 작동하거나 함께 작동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년에 다음 Drupa에서 보여지길 기대되는 새로운 제품들을 준비하는 팀들을 다룰 때, 그 솔루션이 진정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이 명확하게 보여지고, 코닥이 플렉소에서 독특한 팀과 지식을 개발하고 성장시켰으며 그리고 다른 포장 포트폴리오 솔루션들이 지속적으로 리더의 입지에 있을 것이며 우리 산업과 고객들이 필요하고 요청하고 있는 완전한 프리프레스 솔루션 전반에서의 혁신을 견인할 것입니다.



Eric Kolotyluk





Software Developer, Prepress Solutions, Vancouver, Canada
(소프트웨어 개발자, 프리프레스 솔루션, 밴쿠버, 캐나다)







프리프레스 프루핑에서 스크리닝 문제는 중요하고 또 복잡합니다. 대개의 경우 ‘프레스 프루프’를 만드는 것이 비싸기 때문에 도판을 프루핑하기 위해 다른 장비가 사용됩니다. – Epson의 Stylus Pro나 Hewlett packard의 Designjet 라인의 프린터와 같은 잉크젯 프린터, 또는 코닥의 Approval같은 레이저 라미네이션 장비가 사용됨. 이러한 장비들은 만약 아웃풋 스크린들이 프레스들과 다르다면 프레스 운영의 모든 측면을 복제하는데 맞서게 만드는 각 장비만의 특징이 있습니다.


잉크젯 프린터의 큰 문제점은 렌더링 될 수 있는 최소 도트사이즈가 프레스 장비만큼 작지 않아서 여러분이 같은 스크린을 사용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여러분은 ‘프레스 스크리닝 인공물’을 프루핑하기 위해 잉크젯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아직 잉크젯 프루프는 프루핑 컬러 문제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잉크젯 프린터와 관련하여 아직 많은 스크리닝 문제들이 있습니다. 특히 반드시 극복해야하거나 올바른 스크리닝 기술을 사용해 최소화해야할 인공물(artifact) 문제들 말입니다. 


예를 들어, 코닥 프루핑 소프트웨어 1차 FM 스크리닝은 보통 잉크젯 장비로 더 나은 결과물을 생산할 때 사용됩니다. 그런데 확실한 컬러 구분을 위해 2차 FM 스크리닝이 사용되는데, 이는 그 컬러에서 더 나은 결과물을 생산하기 때문입니다. 프레스 스크리닝 문제를 막기 위한 시도를 할 때 가끔 AM 스크리닝이 잉크젯 프린터에서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항상 믿을만한 것은 아닙니다.




레이저 라미네이션 장비는 CTP장비만큼 작은 도트 사이즈(10µ/2540-dpi)를 갖고 있어서 두 장비에 정확하게 똑 같은 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루핑 장비의 실제 최소 배선폭에따라 프레스 장비의 모든 최소 사이즈가 정확하게 랜더링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프루핑 솔루션 벤더는 프루핑 디바이스의 능력 밖 정보를 여러분께 제공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FM 스크리닝이 Approval에서 사용될 때, Stacato 20또는 더 높이 프루프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AM 스크리닝은 최소 배선폭에서 유사한 제한이 있을 때 사용됩니다.


기본적으로 이미지의 컬러 관리는 이미지 컬러를 정확하게 복제하는 데 사용되고, CTP 장비와 Approval은 같은 스크리닝을 사용하는 사실은, 프레스에서 나타나는 어느 스크리닝 인공물(artifact)은 또한 Approval 프루프에서도 나타납니다. 이것이 Approval 프루핑의 더 중요한 장점 중 하나입니다.


가끔 스크린이 닫칠 수도 있지만 하지만 똑같습니다. 예를 들면, 2540dpi를 위해 디자인된 코닥 Approval을 갖고 있으면, 2400 dpi CTP 장비를 위해 스크린-프루프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스크린이 다르기 때문이죠. 이를 위해 여러분은 2400 dpi 부터 2540 dpi까지 재시도를 해봐야 합니다. 모든 재시도 기술이 같지는 않습니다. 코닥이 2400dpi Approval 장비를 만드는 동안, 코닥은 두 솔루션에서 작동하는 것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특이한 상황 하나는 만약 당신이 단기 프레스 작동을 위해 Approval을 사용한다면, 모든 프루프는 프레스-프루프입니다. 반면 Approval 아웃풋은 잉크젯보다 비싸고, 아웃풋의 질은 오프셋이나 플렉소 프레스와 동등할 것입니다. 단기 작업에서는 프레스를 준비하고 작동하는 데 있어 더 저렴합니다.



Eric Kolotyluk


Software Developer, Prepress Solutions, Vancouver, Canada
(소프트웨어 개발자, 프리프레스 솔루션, Vancouver, 캐나다)
 

  




여러분 모두 좋은 한 주 보내고 계십니까? 지난 번에 저는 스크리닝을 배경으로 이론과 기초를 시작으로 프리프레스 스크리닝 문제 시리즈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주에는 스크리닝 프로세스 종류와 기본 스크리닝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진폭변조 (Amplitude Modulation; AM) 스크리닝은 기본적으로 각 스크린 셀에 하나의 도트를 만들며 작업을 하고 도트 사이즈에 변화를 줍니다. 기본적으로 여러분은 셀 안의 도트의 진폭을 바꾸고 있을겁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사용된 표준 과정입니다. 이것이 하기 더 쉽기 때문이죠. – 즉 이것은 컴퓨터 없이도 기계적으로 시각적으로 끝낼 수 있죠. AM 스크린 괘선은 보통 LPI로 설명되고, 일반적으로 300이 가장 얇습니다. 



 몇 개의 도트 모양 중 선택 : 원, 타원형, 사각형, 다른 나만의 모양은 화질을 향상시킵니다. 동심원 스크리닝은 각 AM 도트가 동심원으로 구성되어있을 때의 과정입니다. 

그림 1. AM 스크리닝

 하이라이트 구역
200lpi 이상의 스크린 괘선의 경우, 프리프레스와 프레스룸 장비는 싱글 픽셀 하이라이트 도트를 확실하게 렌더링 할 수 있어야 한다(예: 1/2400 dpi).
 미드톤 구역

CMYK 도트들이 로제트라는 시각적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림자 구역
200lpi 이상의 스크린 괘선의 경우, 프리프레스와 프레스룸 장비는 싱글 픽셀 하이라이트 도트를 확실하게 렌더링 할 수 있어야 한다(예: 1/2400 dpi).


AM 스크리닝 장점

• 컴퓨터(디지털)없이 시각적으로/기계적으로 (아날로그) 쉽게 완성
• 특히나 미드톤 범위에서 플랫 톤의 매끄러운 랜더링
• 스크린 주파수가 보통일 때, AM 스크린은 튼튼하고 인쇄작업이 길어지더라도 판의 마모를 견뎌낼 수 있음
• 도트 게인(망점 확대)은 일반적으로 FM 스크리닝보다 적고, 인쇄사업자들이 익숙한 예측 가능한 값 내에서 머무름


AM 스크리닝 단점

• 각 컬러를 위한 다른 스크린의 상호작용이 스크리닝 moiré 를 유발해 이것을 줄이기 위해 다른 앵글을 세팅해야함. 시간이 조금 걸리고 사용하기 적합한 앵글을 정해야함
• 다른 스크린 앵글은 장미모양의 패턴을 생성
• 도트 모양을 골라야함
• 탑 하이라이트 (1-5% 톤 밸류)에서 도트를 유지하는 문제
• 그림자 영역에서 아주 작은 도트는 막히는 경향이 있음 – 하이라이트에서의 비슷한 문제는 반대의 경우
• 스크린 주파수가 보통일 때 AM 스크린은 이미지에서 섬세한 디테일을 재생산하는 능력이 제한됨


  주파수 변조(Frequency Modulation ; FM) 스크리닝은 기본적으로 똑 같은 사이즈의 도트를 사용하고, 각 스크린 셀에서 도트의 수(주파수)를 변화합니다. 고품질을 위한 도트 사이즈는 가장 작은 도트로 프레스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FM 스크린 괘선은 보통 도트사이즈로 나타내고, 10 µ가 가장 얇은 것 입니다. 



  FM 스크리닝은 콘톤 이미지를 도트의 안정적인 이미지로 작업하는 컴퓨터 테크놀로지와 프린팅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특히 더 작고 일관적인 도트를 기계적으로 생산하는 능력이 실용적이게 되었습니다. 


그림 2 - FM 코닥 20.1-마이크론 스타카토 스크리닝

 하이라이트 구역
하이라이트 도트는 모두 똑같은 사이즈, moire를 피하기위해 무작위로 정렬, 가능한 한 상세하게 만들기 위해 타이트하게 꽉 차있음
미드톤 구역
CMYK 도트들이 각 구분을 위해 독특한 패턴을 가지고 정확하게 사진을 모방. 스타카토 20.1은 종래의 AM 장미 패턴을
제거.

 그림자 구역
그림자 도트는 모두 같은 사이즈로 moire를 피하기 위해 무작위로 정렬, 가능한 한 상세하게 만들기 위해 타이트하게 꽉 차있음.



FM 스크리닝 장점


• 스크리닝 moire는 다른 앵글에서 각 컬러 면이 스크린 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제거됨 
• FM 스크리닝은 장미 패턴을 만들지 않음
• 갑작스런 변화 없이 하이라이트의 매끄러운 랜더링 
• 더 자세하고 분명히 프린트된 이미지
• 10 마이크론 만큼 작은 사이즈의 도트가 사용되고, 도트의 분배가 사진 필름의 그레인과 더 유사하기 때문에 사진 인쇄수준의 품질에 접근하기가 더 쉬움.
• 프레스 등록 문제가 줄어들었지만 제거되지는 않음.
• 도트 사이즈에 더욱 제한이 많은 플렉소 프레스에서 뛰어난 유연성


FM 스크린 단점

• Computer-To-Plate(CTP) 기술 없어 시행 어려움
• 청결이 매우 중요해짐, ‘청정실’ 타입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 증가
• 더 작은 도트는 마모 문제에 더 예민, 특히 인쇄 작업이 길어질 경우 심함
• 스크린이 미세해질수록(예를 들어 10마이크론) 청결이가 미디어 품질과 같은 요소가 더욱 중요해짐
• RIP가 더 오래걸리고, 파일압축이 AM보다 나쁨 
• AM 보다 높은 광학 도트 게인
• 특히 미드톤과 플랫-틴트 부분에서 1차 FM 스크린은 지나치게 ‘거칠게’ 생산됨


  1차 FM 스크리닝은 단순히 모두 똑 같은 사이즈의 도트와 셀을 통한 산발적인 pseudo를 이용합니다. 2차 FM 스크리닝은 도트와 연결됩니다; 한쪽 방향으로만, 지렁이 같은 모양을 형성하며; 여러 방향으로는 나무 모양을 형성합니다. 2차 FM은 요즘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1차 FM 스크리닝은 가끔 ‘블루스크린’으로 불립니다. 왜냐하면 이 스크리닝 방법은 높은 주파수(즉, 파랑)에서 더 나은 렌더링을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2차 FM 스크리닝은 가끔 ‘그린스크린’이라 불리는데 이는 낮은 주파수(즉, 초록)가 더 잘 표현되기 때문입니다.



  일반 : 컴퓨터 디스플레이 메모리가 비싸고 한정적이었던 컴퓨터 사용 초기에는 사용가능한 컬러 세트는 256으로 제한되있었습니다. FM 스크리닝은 이미지의 공간적 입체감을 포기함으로써 더 깊은 컬러 입체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이것은 보통 디더링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현대의 컴퓨터 디스플레이는 진정으로 콘톤 장비입니다. 



  하이브리드 스크리닝은 AM과 FM을 이미지의 다른 부분에서 결합하여 사용합니다. 이것은 프린터가 스크리닝 과정을 삽화의 특정 부분에 맞추게 하고 스크리닝 과정의 많은 이점을 만들어냅니다. 이것은 미드톤을 위해 AM 스크리닝을, 하이라이트와 그림자 영역을 위해 FM 스크리닝을 사용합니다. AM과 FM 스크리닝 사이의 크로스오버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 XM (Cross Modulaition)이라 불리는 프로세스가 이 문제를 줄이는데 사용됩니다. 하이브리드 스크리닝은 플렉소 프레스에서 점점 더 인기 있어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플렉소 판의 도트 사이즈 제한이 더 완화되기 때문입니다.

 


Eric Kolotyluk


Software Developer, Prepress Solutions, Vancouver, Canada
(소프트웨어 개발자, 프리프레스 솔루션, Vancouver, 캐나다)

 
 


 프레스에서 연속계조(콘톤) 이미지를 재생할 때, 모든 도트를 하나의 특정 개별 컬러와 톤(컴퓨터 디스플레이의 픽셀 같은)으로 (쉽게)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실제로는 작은 한 세트의 잉크 컬러들(10개 미만)로 한정됩니다. 대부분의 인쇄방식(예: 리소그래피, 플렉소그래피 등)으로는 한 가지 특정 컬러의 도트를 아무런 계조범위 없이 인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잉크 도트가 있거나, 아니면 없거나입니다.
 

 스크리닝 (하프톤이라고도 함)은 프레스 기술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콘톤 이미지의 시각적 효과를 주기 위해 사용되는 기법입니다. 사실상, 이것은 같은 색상의 잉크로 특정 영역을 덮어 공간 해상도를 계조 해상도와 교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눈은 이것을 인식할 때 다양한 계조의 색상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근본적으로, 이미지를 부분이나 ‘셀’로 공간을 나누고 각 셀마다 들어가는 잉크의 양을 변화시켜 ‘스크린’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렌더링 된 이미지의 공간 해상도는 그 셀의 물리적 크기에 제한을 받고, 렌더링 된 이미지의 컬러 해상도는 각 셀마다 재생할 수 있는 컬러들의 범위에 제한을 받습니다.

AM 스크리닝의 예

 하이라이트 구역  미드톤 구역  쉐도우 구역
 200lpi 이상의 스크린 괘선의 경우, 프리프레스와 프레스룸 장비는 싱글 픽셀 하이라이트 도트를 확실하게 렌더링 할 수 있어야 합니다(예: 1/2400 dpi).  
CMYK 도트들이 로제트라는 시각적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200lpi 이상의 스크린 괘선의 경우, 프리프레스와 프레스룸 장비는 싱글 픽셀 하이라이트 도트를 확실하게 렌더링 할 수 있어야 합니다(예: 1/2400 dpi).




 스크린 괘선은 LPI (Lines Per Inch, 인치당 선)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175 LPI 스크린은 하나의 셀 크기가 145 µ (마이크론)입니다. 이 스크린의 공간 해상도는 성긴 편이고 컬러 해상도는 도트 크기가 얼마나 작은지에 따라 꽤 높아지기도 합니다.
스크린 셀이 작을수록, 렌더링 된 이미지의 디테일이 더 미세하게 지각됩니다. 스크린 셀이 눈의 해상도보다 더 작을 때 디테일을 최대한 인식하게 되고, 렌더링 된 작품은 정확하게 콘톤 이미지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모든 기술이 다 스크린 셀과 도트를 그렇게 작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4 프로세스 컬러인 시안, 마젠타, 옐로우, 블랙으로도 대부분의 재생작업을 할 수 있지만, 가끔씩 추가 컬러를 사용할 수도 있고, 프로세스 컬러의 농담이나 계조를 달리하여 계조 범위, 그레이 밸런스 등을 개선할 수도 있고, 추가 컬러(예: 적색, 청색, 녹색, 주황색, 보라색 등)를 사용하여 영역 범위를 개선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폿 컬러’가 사용되는 이유는 그것이 프레스 작업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특정한 컬러를 정확하게 나타내기 때문입니이다.
어떤 스크리닝 프로세스를 선택했는지에 따라 이미지 결과로 스크리닝 모아레, 서브젝트 모아레, 로제트 패턴, 농담 계단, 갑작스러운 톤 점프, 밴딩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국, 선택된 스크리닝 프로세스는 인위적 결과나 그 밖의 왜곡을 최소화하여 정확한 색상으로 특정 콘톤 이미지를 재생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스크리닝 소프트웨어에는 정교하게 다듬어진 현대의 수학과 알고리즘, 발견적교수법 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더욱 개선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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