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 Jim Tomblinson, 운영 부사장; Todd Bigger, 코닥 Print 사업부 부사장; Darrell Moore,모던리쏘 회장; Greg Meeker, 모던리쏘 영업 부사장;

 

뉴욕 로체스터, 2021629 코닥은 모던 리쏘 (Modern Litho)가 최초로 혁신적인 코닥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을 구현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코닥이 종합 AI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에서 이룬 또 다른 쾌거를 증명하는 것으로, 인쇄소의 자동화와 효율, 수익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모던 리쏘의 결정은 코닥과 미국 소재 상업 인쇄소 사이의 장기적 파트너십의 성공을 돋보이게 해준다. 

북미에서 상위 1% 인쇄소로 등록된 모던 리쏘는 미주리에 다섯 개 생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잡지, 카탈로그, 다이렉트 메일, 상업 인쇄 등이 가장 큰 서비스 부문이며, 아울러 웹--프린트, 디지털 출판, 간판 및 디스플레이 그래픽 서비스도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있다. 모던 리쏘는 G7® 마스터 인증 인쇄소로서 고품질 매엽식 오프셋이 전문이지만, 코닥의 CTP 및 디지털 인쇄 기술과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를 이용해 디지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 년간 모든 현장의 생산은 코닥 PRINERGY 워크플로를 이용해 제어, 관리되고 있다.  

 

미래로 가는 중대한 전략적 단계

모던 리쏘는 최근에 클라우드 기반 코닥 PRINERGY 온 디맨드 플랫폼으로 전환했다. 이는 Microsoft Azure에서 관리된다. 그러나, 써드파티 ERP와 디지털 스토어프론트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엔드--엔드 통합 및 접속으로 원활한 비즈니스 생산 워크플로를 완성하겠다는 그들의 목표는 달성되지 못했었다. 그런데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이 이러한 비전을 현실로 만들었다.  

모던 리쏘의 운영 VP 짐 톰블린슨은 메일과 CRM, MIS 기능을 PRINERGY에 통합하는데 필요한 지원을 기존 공급사로부터 받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그들은 회계, 세금, 물류 등 규제 변화에 발맞춰 소프트웨어를 변경하는 속도도 느렸다고 말하며, “이와 대조적으로 코닥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핵심 오피스 및 비즈니스 기능을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에 제공하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응력이 뛰어나고 지속적인 투자로 접속성을 높이고 있다.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있어 이는 엄청난 장점이자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멀티 벤더에서 완전 구비 싱글 벤더 소프트웨어로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던 리쏘는 확장형 자동화 엔드--엔드 솔루션을 갖게 될 것이다. 코닥의 이러한 혁신은 완전 통합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에서 ERP, 공동작업 툴들을 구비한 MIS 기능, --프린트, CRM,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PRINERGY 온 디맨드 생산 워크플로와 결합시키고 있다. 코닥은 인쇄 특화 분석과 AI 성능을 더해 이 소프트웨어를 강화했으며, 실시간 관리 서비스로 종합 솔루션 지원을 하고 있다.

이어서 톰블린슨은 과거에 우리는 통합 및 접속 요건을 맞추기 위해 여러 소프트웨어 공급사들과 항상 씨름을 해야 했다. 여기에는 상당한 시간과 수고, 자금이 들지만 결과는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을 때가 많았다라며, “생산 전 워크플로를 산업 선도적 생산 제조 워크플로에 맞게 조정하는 것으로 모던 리쏘가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이것은 우리의 전략 계획을 밀고 나가는데 핵심 구성요소이다. 코닥과 그 파트너들이 만든 혁신 제품이 모던 리쏘를 위해 이를 달성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코닥의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은 이제껏 우리가 원하던 것, 모든 점에서 통합과 접속에 대한 우리의 기대에 부응하는 완전한 싱글 벤더 솔루션을 드디어 우리에게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코닥 프린트 부사장 토드 비거는 모던 리쏘는 자동화와 AI, 조치 가능한 분석을 구동하는 완전 커넥티드 시스템에 대한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이 모두는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의 특징으로, 우리 고객들에게 효율과 생산성, 수익성 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의 구현이 모던 리쏘에서 이미 진행 중이다. 새로운 코닥 솔루션은 현재 이 회사의 전체 시설에서 올해 8월에 가동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어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인쇄업체를 위한 최초의 완전 통합 관리 엔드투엔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솔루션



코닥은 혁신적인 코닥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의 런칭 발표를 기대 중이다.  코닥은 마이크로소프트, PrintVis, VPress 등 유수의 소프트웨어 공급사들과 협력하여 어플리케이션과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인쇄업체를 위한 최초이자 유일한 종합 소프트웨어 솔루션 중 하나를 개발했다.   

 

 

코닥의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은 O2C (order to cash) P2P (procurement to pay)의 요건들을 보장하는 확장형 엔드투엔드 솔루션이다. 새로운 솔루션은 인쇄업체가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편리하고 원활하게 효과적으로 관리하게 해주어 여러 공급자들의 다양한 독립형 소프트웨어 제품들을 통합, 업데이트 유지관리 하는데 드는 복잡함과 비용을 없애 준다.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은 전 기능 탑재 Office, CRM, ERP, MIS 기능성과 협업 솔루션들, 웹투프린트(web-to-print), PRINERGY 온 디맨드 프로덕션 워크플로를 하나의 완전 통합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플랫폼에 통합하고 있다. 이러한 최신 소프트웨어는 보안과 최고 수준의 이용성을 제공하는 Microsoft Azure에서 호스팅 된다.  코닥은 산업 특화 분석 및 AI 성능으로 이 소프트웨어를 강화했으며, 실시간 Managed Services를 통해 통합과 IT 관리, 지속적인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다.  Microsoft Dynamics 365 Business Central에 기반한 인쇄 특화 ERP/MIS 컴포넌트는 PrintVis에서 생산되었고, VPress는 첨단 웹투프린트, 전자상거래 스토어프론트, VDP 작성 기능에 기여했다.

 

 코닥 프린트의 부사장 토드 비거(Todd Bigger)코닥의 PRINERGY 온 디맨드 솔루션은 인쇄산업에 완전 통합 구독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편의성과 비용 효율성을 가져왔다고 말하며, “매끄러운 자동화 인쇄 특화 솔루션으로 인쇄업체는 여러 공급업체들의 제품을 통합하는데 드는 수고로움이나 복잡함, 숨은 비용에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에코시스템 수석 세실리아 플롬바움은 운영 탄력성, 실행력, 능률적인 워크플로를 전달하는 Microsoft Dynamics Business Central은 코닥의 고객사들이 자신들의 고객에 더욱 집중하고 소프트웨어 및 서버 관리에는 덜 신경 쓰게 해주는 솔루션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PrintVis의 수석 임원 Kasper Tomshøj새로운 PrintVis의 파트너로 코닥이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PrintVis의 전체 시장 인지도는 인쇄산업에서 코닥이 가지고 있는 뛰어난 명성과 전문지식에 의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함께 전세계 고객에게 프린트 특화 소프트웨어의 완전 집합체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닥 PRINERGY 온 디맨드 비즈니스 솔루션은 202111일부터 미국, 캐나다, 서유럽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kodak.com/go/prinergysolutions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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