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사업 개발 매니저, 시애틀, WA)
 


종이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꽤 오랫동안 종이는 남아있을 것입니다. 문제 없어요. 종이는 적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진정 묻고 싶은 것은…. 종이의 미래는 무엇이고 또 그 미래가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입니다.

이전에 말씀드린 대로, 저는 상업적으로 판매될 수 있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완벽하게 종이가 사라진 사무실보다 더 빨리 생길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몇몇 사람들은 완벽하게 종이가 사라진 사무실이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참고: “그리운 종이”라고 제가 부르는 것들이 이 사진 안에도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 자격증, 증명서, 사진, 기타 등등.

하지만 매우 극소수만의 회사만이 완벽하게 종이가 없는 사무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종이는 적이 아닌데 말이죠.

왜 그런걸까요?

 그것은 사람들이 여행할 때, 성가진 종이 형식으로 나오는 호텔 영수증과 다른 지출영수증에 지쳤기 때문이죠. 배송 부서에서는 여전히 선적 영수증과 배송과 관련된 다른 문서를 종이로 받습니다. 은행 어음 역시 송장과 구매 주문을 귀찮게 종이로 받습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여전히 배송 서비스 메일을 받기도 합니다.



제 의견
: 만약 누군가 모든 일을 완벽하게 종이가 없는 상태에서 진행한다면, 난 그들과 산책이라도 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경영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연구 논문을 쓰겠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큰 영감이 되는 사람들이고 그들의 이야기는 전해져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종이에 관련한 몇가지 사실들




1. 4조 장의 종이들이 생산되었고 22%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2. 모든 기관들의 반 이상이 전보다 더 종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3. 대부분의 종이 문서들은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종이는 적이 아닙니다.

종이를 제거하는 것은 칭찬할 만한 목표입니다. 합리적인 회사들은 종이 기반의 자산들을 현명하게 처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종이를 없애야 하는 게 목표여야만 한다고 제 말을 오해하지 마세요. 하지만 종이를 없애는 것이 유일한 목표는 아닙니다. 종이는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목표는 처음부터 올바른 곳에 저장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종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서 비용이 줄어들 수 있고 이윤은 증가되며 내부의 규정은 유지될 것입니다.

종이의 미래

종이의 미래는 안전한 편입니다. 종이는 갑자기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 없습니다. 종이는 적이 아니니까요.
종이는 자산입니다. 자산을 현명하게 대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당신의 종이가 부채로 바뀌는 것을 예방해줍니다. 이 말이 당신에게 의미하는 것은 당신의 책상위에 널려있는 종이나 집에나 사무실에 있는 종이들이 관리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현명하게 관리하세요. … 종이는 자산입니다.


 


 



Kathy Mortenson







e-marketing Manager, Document Imaging, Rochester, NY, USA






여러분의 사무실에는 얼마나 많은 종이가 있나요? 1975년 6월에 발간된 Business Week(프린트 버전) 보고서를 한 번 보도록 하죠.


몇 몇 사람들은 종이가 없는 사무실이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Vincent E. Giuliano of Arthur D. Little, Inc.는 비즈니스에서 기록과 응답시 사용되는 종이는 1980년까지 쇠퇴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인식했습니다.


“그리고 1990년, 기록으로 다뤄지는 대부분의 문서들은 전자화 되었습니다.”


휴~! 1990년도면 벌써 21년 전이군요. 그런데 제 주변과 동료들의 사무실 대부분은 지금도 종이로 가득하군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제가 일하는 층에는 사용 가능한 프린터가 13개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프린터들이 왜 필요한 것일까요? 그리고 과연 종이가 없는 사무실이 현실로 다가오게 될까요? 이런 일이 현실이 된다면 저희가 만들어 내고 있는 이 많은 종이 쓰레기들이 주변에 있는 모든 재활용 용기에 버려지게 될까요?


아마도 인생의 중요한 몇몇 시점에서 우리는 종이가 반드시 필요하게 될 겁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큰 종이 제조업자인 Domtar Paper가 이 비디오로 저희에게 상기시켜 주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어떨까요? Association for Information and Image Management (AIIM)는 World Paper Free Day(10월 27일)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해 주셨습니다.

종이 없는 사무실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세상 어딘가에 종이 없는 자그마한 장소를 만드실 수 있나요? 위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Kevin Cazabon






Global Plates Portfolio Director, Rochester, NY, USA





자랑스런 부모로서 저는 올해 2학년인 제 아들의 학급 친구들에게 저의 직장인 코닥에 대해 이야기해 줄 것을 요청 받아 매우 기뻤습니다. 하지만 7살 먹은 친구들에게는 거의 죽음에 가까울 정도로 지루한 마케팅 이야기를 어떻게 전달해 줘야 할까요? 그 친구들에게 제 직장에 대해 깊은 인상을 남기는 건 어떨까요? 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이 아이들이 알건 알지 못하건 간에 아이들은 저희 업계에 의해 매일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오늘날의 첨단기술인 “스마트 보드” 그리고 컴퓨터가 가득한 교실에 있으면서도 전세계의 프린트물이 그 친구들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당연히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들의 부모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 달린 카메라 기술에 대해 코닥이 알고 있는 것만큼 그들의 책상에 있는 교재와 벽에 붙어 있는 지도들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다는 사실은 모릅니다. 아이들 중 어느 누구도 이러한 것들이 처음에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고(프린트된 제품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던) 프린팅이 삶에 매우 흔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설명을 돕기 위해 아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프린트된 멋진 제품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습니다. 저는 단편 비디오 몇 개를 골라서 프린팅 프레스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었고 비디오 중 일부는 프린팅 프레스가 할 수 있는 것(책, 포스터, 잡지, 패키지, 심지어는 티셔츠와 옷감까지)에 대해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프린팅 프로세스의 전반적인 내용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괴물처럼 거대한 신문 프레스가 작동되는 비디오를 보여주는 동안 저는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이 그렇게 많은 “감탄사”를 내뱉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요즘에도 아이들은 이 얘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소형 확대경 몇 개를 꺼냈을 때는 더 흥미로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프린트된 샘플들에 있는 모든 컬러를 보면 단지 4개 컬러의 작은 도트들로 이뤄져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아이들에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처음에 아이들은 저를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확대한 샘플들을 보여준 후에 아이들은 프린트되어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모든 것”을 확대해 보기 위해 교실 전체를 뛰어 다녔습니다. 아이들은 곧 프린트 세계에 살고 있다고 믿기 시작했고 교실에는 우리 업계에서 생산된 것들(아이들의 오른쪽 손 아래에 있는 책에서부터 책상 위에 라미네이트된 가짜 나무결로 된 플라스틱까지) 말 그대로 벽 전체를 둘러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자부심을 갖은 채 교실을 떠났습니다. 프린트의 미래는 확실히 이전보다 더 강력해지고 역동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 역시 아주 조금이라도 프린트의 중요성과 힘에 대해 좋은 인상을 받았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모든 것이 디지털화된 세상에서도 말이죠.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이번 주 워싱턴DC지역에서 처음으로 SharePoint Saturday – The Conference 가 개최될 것입니다.
사실 지금 버지니아 Annandale에 있는 북부 버지니아 커뮤니티 컬리지(Northern Virginia Community College)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 곳에서 여러분을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며칠 동안 개최되는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곳에는 보장된 많은 콘텐츠와 배울 내용들이 있습니다.


코닥은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고, Jeff Shuey가 강연할 예정입니다.(강연정보 참고)그리고 코닥 파트너들 몇 분이 발표할 예정입니다. 강연은 교육적이며 사람들이 SharePoint 환경에서 종이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종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현명한 회사들은 종이를 중요한 자산처럼 다루고 있고 기초자산인 종이를 다루기 위해 SharePoin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기관과 규제사항들은 종이를 관리할 필요성을 느끼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종이를 관리하는 이러한 사항들이 가장 실질적인 승리입니다.




코닥 룸에 있는 저희의 강연에 오십시오. 코닥은 메인 강연과 더불어 10개의 강연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표 아래 첫째 날과 둘째 날을 보십시오. 일부 파트너들은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 일을 했고 기초 자산인 종이의 사용을 극대화함으로써 어떻게 SharePoint를 증가시켰는지에 대해 강연할 것입니다.




     
Day1



    Day2




어떤 강연이 있나요?

1. 누구나 배울 수 있는SharePoint 기술 – 얻어가시고 공유하십시오. 이것이 SharePoint Saturday 이벤트의 이점들 중 하나 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배울 수 있습니다


2. 지식 – 강연에 참석하셔서 SharePoint로 여러분의 투자를 극대화하는 것에 대해 더 많이 배우십시오. 여러분의 어려운 질문들을 저희에게 가져오십시오. 저희는 여러분을 돕고 싶습니다.


3. 새로운 스캐너 – 만약 여러분이 SharePoint Saturday에 참석할 만큼 행운아시라면– 저희가 참석자들 중 몇 분에게 코닥 스캐너를 무료로 증정할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이벤트를 위해 워싱턴DC에 있다면 메인 홀에 있는 코닥 부스로 오십시오. 그리고 Jeff Shuey의 강연에 참석하시고 코닥 룸에 있는 파트너들의 한 개 이상의 강연에 참석하십시오. 설문조사를 마치고 여러분은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이벤트 후에 강연 내용을 게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여러분이 저희와 연락 가능하도록 할 것이고 저희가 어떻게 여러분의 비즈니스 현주소를 파악하고 종이와 전자문서관리에 관련된 기술적 요구에 응할 수 있는지 알아볼 것입니다. SharePoint는 비즈니스를 돕기 위한 합작, 워크플로우 그리고 비즈니스 니즈에 대한 더 넓은 스펙트럼을 추가한 놀라운 플랫폼입니다.


오늘 바로 시작하길 원하십니까?


30일간 무료인 코닥 스캔 앤 뷰 제품을 여기서 다운로드 하세요.(http://bit.ly/qq1eIx)

www.kodak.com/go/sharepoint – 여러분의 국가 정보를 입력하고 ‘Test Drive Now’ 버튼을 클릭하세요.


문의사항이 있으세요?

Jeff Shuey에게 연락주세요 - – Jeffrey.Shuey@Kodak.com M: +1 425 922 8056  Skype: jshuey



Jeff Shuey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Seattle, WA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시애틀, 워싱턴)

 





미래의 사무실에는 정말로 종이가 사라질까요?

그럴 것 같지는 않군요.

종이의 지위는 확고하고 틀림 없습니다.



종이에 관한 몇 가지 사실들:

• 미국인들은 매년 4백만 톤의 종이를 버린다.

• 평균적으로 미국인 1명이 1년에 650 파운드의 종이를 사용한다. 
  (뉴욕 시에서 캘리포니아까지12 피트 높이의 벽을 세울 수 있을 정도의 양)




종이에 관한 잠깐 유머

종이 없는 사무실이 등장할 때 즈음이면 종이 없는 화장실도 보게 될 것입니다.
잠깐만… 실베스타 스탤론과 산드라 블록이 주연한 “데몰리션 맨”이란 영화에서 종이 없는 화장실이 나오지 않았나요? 거기에서 “조개껍질 세 개”를 강조하죠. 

 




빙그레 웃지 마세요. 그 장면에서 킥킥거리던 생각이 났나 보군요. 

만약 그 장면을 놓쳤다면, 여기를 클릭해보세요.


우리는 어디에 있게 될까요?


비즈니스는 여전히 종이로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어떤 정부기관들은 60년, 심지어 75년까지의 보관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록관리보유정책에 관한 일반정책은 LexisNexis Applied Discovery White Paper를 참고해주십시오.

종이는 살아남을 것입니다. 틀림 없습니다. 
똑똑한 기업은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


종이는 자산입니다. 종이에 새겨진 정보(때로는 종이 그 자체)는 가치가 있습니다. 그것을 보호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그것을 제 때에 폐기하는 것 역시 중요하며, 이것을 모든 종이 기반 프로세스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종이의 지위는 확고하고 틀림 없습니다.

종이로 시작하는 ECM

스캔은 간단하다

문서 분실의 대가는 무엇인가

읽어보면 재미있는 종이에 관한 몇 가지 추가적인 사실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종이 없는 사무실을 보게 될까요?
 
• 현재 종이 없는 사무실을 가지고 계십니까?
 
• 영수증과 그 밖의 종이 더미들이 사라질까요?



Jeff Shuey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워싱턴 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가 LA의 마이크로소프트 월드와이드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했던 말과 반대로… … 지금도 종이가 중요하며, 종이는 자산입니다.

발머가 유력 일간지를 소유한 어떤 고객에게, "제 나이가 많은 가봐요. 아직도 종이를 중요한 것처럼 보고 있는 걸 보면" (출처: 시애틀 타임즈)
라고 농담했다는 소리를 들었고, LA의 #WPC11 이벤트 기간 중인 7월 11일에 다음과 같은 코멘트가 라이브로 트윗에 올라왔습니다.

 



잠시 생각해보죠. 종이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추억 – 정서적 이유로 보관하고 싶어하는 것들. 출생증명서, 학위증, 사진 등
• 사업 – 워크플로우의 일부이고, 분이나 년으로 측정할 수 있는 수명을 가지고 있는 것이 대부분. 이들을 효과적으로 추적, 관리해야 합니다.

종이는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20년이나 30년 안에 정말로 종이 없는 사무실 (아마 날으는 자동차까지)을 가지게 된다면, 우리는 정말로 어마어마한 일을 해낸 것입니다. 사람들은 계속해서 점점 더 많은 종이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통계도 이 사실을 지적하고 있으며 이에 관한 포스트가 종이 없는 사무실 (The Paperless Office)에 나와 있습니다.

스티브에게 묻는 질문---

전화 주세요. 마이크로소프트 환경에서 종이 기반 자산을 효과적,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를 나눠봅시다.

힌트: SharePoint는 뛰어난 문서 관리 플랫폼입니다. 그것이 디지털로 스캔되는지, 디지털로 탄생된 것인지는 상관 없습니다.

 


이것이 제가 SharePoint's Next Billion Dollars 에 대해 포스트를 쓰게 된 이유입니다.



문서 캡처가 비즈니스를 유도하다

문서 캡처라고도 하는 스캐닝과 더 큰 그림의 ECM 세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에코시스템에게 중요합니다.

왜 그럴까요? 매 단계마다 수 많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들, 예컨대 클라이언트와 서버, 클라우드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마이크로소프트는 전천후입니다!)

ECM 에코시스템에 내재되어 있는 몇몇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들이 아래 나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ECM 분야에서 중대한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파트너들도 역시 중대한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서버

SharePoint

SQL Server

Windows Server

FAST

클라이언트

Windows 7

Windows Phone 7

Bing

Office 2010

클라우드

Azure

Azure Services

Office 365

Skype
has Potential


제가 진지한 걸까요?
저는 낙관적인 관점에서 이 포스트를 썼습니다. 저는 스티브 발머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종이의 가치를 알아보게 될 것이라 낙관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ECM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다면 고객과 파트너 커뮤니티를 위해 일하게 될 것이라 봅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진지하게 스티브 발머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공개 제안을 한 것입니다.

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연결을 통해 수 십억 달러의 기회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이 제안은 파트너들에게도 역시 유효합니다.


스티브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보내는 제안


마이크로소프트가 종이를 없앨 수 있도록 우리 회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우리 모두 세계 최고의 기술을 몇 가지 가지고 있습니다. 굳이 톱 브랜드 둘을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 파트너 네트워크의 단결력과 우리의 막강한 (거점) 고객층만 있으면,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o 상상하라 ... 우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o 기억하라 – 마이크로소프트의 1 달러는 파트너들에게 $7.85로 이어집니다.

o 보너스 – ECM이 제대로 행해진다면 그것은 녹색이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o 스티브 발머가 옳을까요? 종이가 사라질까요? (별 생각 없는 말장난) o 앞으로 20년 내에 종이 없는 사무실이 오게 될까요?
o 추억의 종이와 사업상의 종이는 계속 존재하게 될까요?


현실 확인

스티브 발머가 바쁜 사람이라는 것도 알고 그에게서 바로 대답을 들으리라 기대하지도 않습니다만, 그가 그럴 마음만 있다면 저는 언제든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습니다. 저는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에코시스템에서 20년 가까이 일한 바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이고 도약 준비가 되어 있는 분야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필요한 것은 다만, 관심을 좀더 늘리고, WPC에서 스티브가 했던 것과 같은 말은 좀더 줄이는 것입니다. 기업이라면 종이 기반 자산을 관리해야 합니다. 고객과 파트너가 그들의 종이 기반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할 이유가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수 십억 가지나 됩니다.

우리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저는 항상 ECM과 그 다음 세대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해 생각하고 협력하려는 사람들을 찾고 있습니다. 이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관심이 있으시다면, 여기에 코멘트들 달아주십시오.


Roger Markham


Portfolio Business Manager, Distributed Scanners, Rochester, NY, USA
(포트폴리오 비즈니스 매니저, 배포 스캐너, Rochester, NY, 미국)
 

 21세기인 지금, 정말 놀라운 일은, 아직도 “종이 없애기”, “종이 호랑이 길들이기”, “종이를 한 물 간 역사로 만들기” 등에 대해 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종이 그 자체가 문제인 걸까요? 

 문서 이미징 산업, 특히 마케팅 분야에 몸담고 있는 저로서는, 문서 스캐닝의 주된 “가치명제”가 “종이를 없애는 것”이라 생각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종이에 묻혀 있고, 종이 더미, 종이 호랑이, 종이 산, 종이 빌딩, 종이의 바다를 타는 광고와 이미지들이 여전히 보이는데, 정말로 그것이 2011년 우리 고객의 문제일까요? 종이를 없애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왜냐하면 절대로 종이는 사라질 수 없기 때문에), 단지 종이에 담긴 정보를 좀더 쉽게 공유하고 활용하고 싶어할 뿐이라는 사실을 이제는 누구나 깨달았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운전 대신 왜 비행을 해야 하는지 강조한 항공사의 광고와 비교해보겠습니다.  그들은 자동차 사용의 문제점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항공사는 당신을 어디로 데려가고 언제 데려갈 수 있는지를 말하고, 항공여행의 안락함과 그 항공사를 이용해서 비행했을 때의 보상에 대해 말합니다. 그들은 문제점을 재차 말하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1992년으로 되돌아간다고 했을 때, 보통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여러분은 사람들이 수 많은 종이를 처리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며, 무엇보다 한 조직 내에서 같은 종이가 여러 번 처리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업이 가진 문제가 너무 많은 종이를 처리하는데 있다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종이 문제” (이것은 “정보관리” 문제를 위한 코드였다)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들이 채택되었습니다.  사실, 종이를 다른 어떤 것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보다 효과적인 공유, 참조, 종이기반 정보에의 접근을 위해 마이크로필름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런 다음 이미징이 등장하였습니다. 이미징의 가치는, 처음에는 “마이크로필름을 대체”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접촉 대상 기업들만이 이미징 시스템을 감당할 수 있는 기업들이었고, 그들은 마이크로필름을 이용해 “종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던 기업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좋습니다!! 문서를 스캔하고 문서의 디지털 이미지를 만듭시다.  그러면 제 사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는지 아십니까? 이것은 다른 문제를 만들어냈습니다.  이 이미지들을 어떻게 옮길까요? 특정 문서는 어떻게 찾을까요? 이미지에 담긴 특정 정보를 어떻게 얻을까요? 그래서 우리 산업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잠깐! 그래도 종이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미징도 종이를 없애지 못했습니다. 디지털화는 어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 스토로지, 다양한 파일 형식, 기타 등등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없애긴커녕 더 늘려놓았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2011년으로 다시 돌아와 같은 비즈니스 환경을 둘러 봅시다. 모든 이들의 책상에 컴퓨터가 한대씩 있는 것이 보입니다. 이제는 “컴퓨터가 문제”라고 결론을 내고 이것을 없애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예전과 똑같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없애고 싶어하는 매체가 아닙니다. 비즈니스를 더욱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인 것입니다. “없애야”하는지, 보태야 하는지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오늘날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 어플리케이션, 제품 등을 보며, 종이 제거와 이미징의 가치 사이에는 괴리가 크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의 PC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일에 가치를 두어서는 안 됩니다.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것은 정보가 있어야 할 곳에 정보를 두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이미징의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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