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 DPS 신승연 부장님께서 코닥 디지털 인쇄기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셨습니다.

 

코닥 디지털 인쇄기의 특장점

 이스트만 코닥은 134년 역사를 가진 혁신기업 입니다. 사진과 필름 뿐만 아니라 디지털 프린팅 영역에서도 40년이 넘는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인쇄영역에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데요. 코닥의 제품군은 특히 생산성, 품질, 비용적인 측면이 균형을 이룬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코닥 넥스프레스 (KODAK NEXPRESS)

 넥스프레스는 하이델베르그 하드웨어기술과 코닥 이미징 기술의 결합이며 옵셋의 구조와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디지털인쇄의 편이성을 갖춘 제품입니다. 옵셋(Offset)의 메커니즘을 디지털화한 제품이기에 오퍼레이터(작업자)가 손쉽게 운영할 수 있으며 4도인쇄 외에 5th Imaging unit의 다양한 활용이 차별화 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게 해준 다는 것이 큰 특징이죠.

 첫째, 인텔리전트 코팅 (Intelligent Coating Unit)은 넥스글로서(Nexglosser)라는 후가공기로 Clear ink를 도포해 옵셋에서 사용하는 UV코팅과 같은 Gloss코팅, Matte 코팅, 특정 인쇄면에 부분적으로 코팅을 함으로서 인쇄물에 다양한 효과를 부여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둘째, 디멘셔널 잉크 (Dimensional Ink)를 사용해 엠보효과나 질감효과를 구현할 수 있으며 이는 2차원적인 인쇄물에 3차원적인 효과를 지원해 부가가치 있는 인쇄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합니다.

 셋째, RGB모듈로  5색을 기반으로 한 풍부한 컬러 게멋(color gamut)을 제공합니다.

 넷째, 2013년에는 디지털인쇄 최초로 금색과 펄 잉크와 형광 잉크까지 제공함으로써 디지털인쇄 사업의 획기적인 변화를 주도할 것 입니다. 보다 광범위한 용지에 인쇄가 가능하며 특별한 후처리(코팅)이 없더라도 안정적인 잉크의 안착이 가능하여 표면 스크래치 문제를 극복, 원가 또한 절감해줍니다. 1도~5도까지 인쇄를 하더라도 동일한 인쇄속도를 유지하여 고생산성을 구현할 수 있게 해주며 현존하는 디지털인쇄기 중 가장 넓은 660cm 길이의 용지를 사용할 수 있어 타 제품 보다 더 생산적입니다. 넥스프레스의 세임 엣지 퍼팩터(Same Edge Perafctor)는 양면 인쇄 핀을 맞추는 최적화된 자동시스템이 적용되어 기타 디지털인쇄기에서 발생되는 핀이 틀어지는 문제점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넥스프레스는 또한 모듈식으로 제품설계가 되어있어 최초 장비 구입 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장비 진부화에 다른 고객의 투자를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용지적재가 11,000매가 되고 코닥의 CP제품군과 연동하여 코닥 Prinergy Workflow를 연동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야 말로 코닥 넥스프레스의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코닥 디지마스터 (KODAK DIGIMASTER)

 디지마스터는 대용량의 고속인쇄가 가능한 코닥의 흑백 디지털 프린팅 제품군으로서 현재 HD150(A4 150매/분) 모델과 HD300(A4 300매/분)모델 2가지로 나뉘는데요. SPD (Small Particle Developer)는 샤프한 텍스트라인과 정확한 이미지를, GRET(Grey Resolution Enhanced Technology)는 넓은 영역의 Grey Scalton을 구현해줍니다. LED imaging Technology를 활용해 인쇄량에 상관없이 일관된 인쇄품질(Consistency)을 가능하게 하며 HD300 모델의 경우 A4 기준 500만 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는 강력한 내구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어 고가용성을 지닌 제품으로 포지셔닝 되고 있습니다.

 

 

 

 

코닥 프로스퍼(PROSPER) S5/S10/S20/S30

 코닥 프로스퍼 S5/S10 임프린팅 시스템은 잉크젯 비용으로 초고속으로 옵셋클래스의 가변데이터를 처리하는 차세대 솔루션입니다. 높은 생산성, 낮은 운영비용 및 기존 옵셋과 유사한 품질 및 신뢰도를 제공하죠. 코닥 프로서퍼 잉크젯 프린트헤드는 기존 OEM 잉크카트릿지를 사용한 잉크젯 제품이 갖고 있는 잉크노즐 막힘, 고가의 잉크단가에 의한 생산성과 비용의 한계를 획기적인 기술과 원가절감으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스퍼 S5/S10 임프린팅 시스템은 상업인쇄의 코팅용지에도 600dpi 해상도의 품질로 안정적인 출력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코닥 프로스퍼 1000/6000XL [PROSPER 1000 (흑백)/ 6000XL (컬러)]

 코닥 프로스퍼 1000프레스 / 6000XL 프레스는 코닥의 최신예 기술인 스트림 잉크젯기술을 극대화한 혁신적인 프린팅 솔루션입니다. 옵셋과 유사한 품질, 높은 생산성, 낮은 운영비용을 갖추고 있죠. 여기서 주목 해야 할 점은 바로 높은 생산성입니다. 프로스퍼 프레스는 분당 200미터의 속도로 63CM폭으로 출력하는 초고속 잉크젯 윤전기입니다. 월간 최대 1억만 페이지를 소화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전세계에서도 유일하죠. 고화질 모드로 출력할 경우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기존 제품의 경우에 반해 최대해상도로 인쇄를 하더라도 최고의 출력속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대비 최대의 효용가치를 실현할 수 있기도 합니다. 또한, 코닥 프로스퍼 1000 프레스는 흑백장비이지만 추후 고객사로부터 컬러의 요구사항이 발생했을 경우 8도 컬러 장비인 6000XL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여 중복투자를 방지, 초기투자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이미 프로스퍼 5000XL은 아시아 최대의 인쇄업체 일본 돗판에 4대째 설치되어 맞춤 출판을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명아이티에스에 1대가 설치되어 국내 컬러 디엠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코닥의 잉크젯 코어 기술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과 신뢰도를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죠.

 

 

 

디지털 인쇄기 구매포인트

 디지털인쇄기 도입 성공사례가 늘고 있지만 이에 반해 현재로부터 향후 5년 안에 디지털인쇄기의 도입 없이도 지속 성장할 업체들도 존재할 것으로 예상 되는데요. 그렇다면 디지털인쇄기를 검토여부에 앞서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에 디지털인쇄기의 활용안에 대한 정확한 사업계획이 선행되었을 때에야 말로 도입의 진정성이 획득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자사에 부합하는 제품의 구매포인트를 알아보려면 일반적으로 CTP장비나 인쇄기와는 디지털장비의 차이점을 알아야 합니다. 기술의 발전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장비의 진부화가 발생한다는 것을 예측하고, 장비도입 후 기술적인 업그레이드에 대한 탄력성에 대해서도 사전 검토를 해야 합니다.

 국내에서 중고디지털 장비가 시장에서 떠돈다는 것 또한 주목할 사항입니다. 제품에 대한 특성이 자사의 상업모델에 얼마나 잘 부합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죠. 아는 업체에서 모방구매를 했을 때 결국 인쇄제품차별화보다는 ‘Dog eat Dog’- 출혈경쟁의 상황에 스스로를 밀어넣는 상황-이 초래되었을 경우를 반드시 예상해봐야 합니다. 즉, 디지털을 통해 자신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한 장비의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제품 판매 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는 공급자를 선택 해야만 합니다. 특히 디지털은 유지보수에 대한 안정적인 기술지원과 더불어 다양한 차원의 지원과 협력이 보이지 않는 제3의 경쟁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죠. 글로벌 본사와 함께 한국고객에 대한 지원을 얼마만큼 책임지고 진행할 수 있는가에 대해 확실히 해야 합니다. 

 

 

 

 

Don Burns

Business Development Director - Media, Dayton, OH, USA

 

 

스위스가 정밀한 기술력으로 잘 알려져 있고, 그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정교한 손목 시계 제작이 수 세기 동안 그들만의 영역이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오늘날의 현대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스위스 손목 시계는 여전히 기술력, 혁신, 그리고 아름다움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명성의 시초는 스위스 바젤 출신 Nicolas Fatio de Duillier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Nicolas는 1664년에 태어났습니다. 그는 수학자로, 철학자이자 발명가 였던 뉴튼의 친구이기도 했습니다. 현대의 시계 장인들은 손목 시계 안에 보석을 넣는 그의 1705 특허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계에 보석이 사용되는 이유는 태엽의 힘으로 작동되는 손목 시계의 기계적인 부분에서 발생하는 마찰을 줄이기 위해서 입니다. 기본적으로 보석이 사용되는 부분은 일곱 군데로, 사용되는 보석은 루비, 사파이어 또는 다이아몬드 입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시계에 사용되는 보석이 많을수록 더 정교하게 제작된 것이라 믿기 시작하면서, 시계 장인들은 이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대 100개에 달하는 보석을 사용하기 까지 했습니다. 물론, 사용되었던 보석 중 대부분이 기능성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급기야 ISO가 개입하여 스위스에 위치한 시계 제작 기업 본사들과의 논의 끝에 ISO 1112라는 규범을 만들어 실용적인 기능이 없는 보석을 손목 시계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코닥 역시 코닥의 구성원들이 만들어 내는 기술적인 솔루션과 우리가 프린팅 & 이미징 업계에 가져다 주고 있는 혁신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Prosper Press는 기계적인 기술력과 디지털 기술의 대표적인 훌륭한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위스 시계처럼 보석을 사용하여 부하력을 줄인다고 단언할 수 는 없지만, 코닥의 Paper Rating System은 용지의 성능을 시각화 하기 위해 다이아몬드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성능 측정 결과를 단순화 하기 위해 결과를 5개의 다이아몬드를 통해 나타내고, 이를 통해 고객들은 지금 하고 있는 작업과 가장 잘 맞는 용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용지 성능 평가 과정은 시계를 만들 때 실용적인 기능을 갖추지 못한 보석은 사용할 수 없다는 ISO의 규범을 생각하며, 엄격하게 실용성을 추구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드루파 코닥 부스, Ziegler Papier & Ad Sies의 Peter Schreiner, Susanne Oste

 

Nicolas의 고향인 바젤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코닥의 용지 개발 파트너사인 Ziegler Papier의 본사와 Grellingen 마을이 위치해 있습니다. Ziegler Papier는 1861년부터 용지를 만들어오고 있으며 20여 년 전부터, 코닥과 함께 잉크젯 프린팅을 위한 용지 개발에 힘써왔습니다. Ziegler 잉크젯 용지는 다른 용지 제작자들이 용지의 기준으로 삼고 있을 정도 입니다. 고객들은 염료를 기반으로 한 코닥 장비에 사용되는 Ziegler Z-650 용지의 성능에 대해 수년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닥은 Ziegler에 색소 잉크에 적합한 더 낮은 비용의 용지를 개발해달라는 요청을 했고, 그 결과 기록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Z-Evolution이 탄생했습니다. 이 용지의 성능 평가 결과는 3개의 다이아몬드를 기록했고, 같은 용지 군 내에서 단연 최고의 이미지 품질을 선보였습니다.

 

드루파에서 선보인 Ziegler Papier의 용지들은 Paper Rating 상을 두 개나 수상하였습니다. 잉크젯 프린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Ziegler Papier에 전화하여 그들이 보유한 잉크젯 용지 개발에 있어 업계 선두적인 기술에 대해 문의하시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스위스 손목 시계처럼, Ziegler Papier의 전문가들은 기술과 혁신, 그리고 아름다움의 면에서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용지가 코닥의 Propsper Press와 만나면 단연 최고의 출력물이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Lydia Li
Manager of Health, Safety, Environment and Sustainability, China Region, Xiamen, China

(건강, 안전, 환경지속성 담당 매니저, 중국 사업부, 시아만, 중국)




KODAK의 PROSPER 1000 PRESS PLATFORM 이 2011 중국 환경 인쇄전에서 “GREEN EQUIPMENT AWARD”를 수상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또한 이 번 수상은 코닥이 생각해오던 중요 기술에 대한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설레고 기쁘지만 사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PROSPER 기술은 상을 받을 만한 다양한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 최대 7000 공정에 더 적은 비용으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 다른 인쇄 시스템과 동등한 이미지 품질을 위해 사용되는 착색제의 양을 줄이고 내재된 안료를 사용하여 액체잉크를 재순환합니다


- 부품 재사용과 업그레이드를 용이하게 하는 모듈로 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린터 헤드 등)

- 낭비와 인벤토리 레벨 모두 줄일 수 있는 고객의 요구에 맞춘 인쇄방식:
 어떤 환경에서든 아직 말하지 않은 장점들이 많습니다!




 PROSPER의 환경에 대한 책임은 확실히 이전의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하지만 이 러한 변화는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PROSPER의 공헌은 환경적 처리공정을 위한 훌륭한 디자인을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한 제품 영향을 줄이는 노력을 오랫동안 해오던 제품들입니다.


20년 전에 코닥은 전면적인 환경적인 의무를 가진 혁신 선도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991년에 설립된 코닥의 제품 디자인 전략 팀에서 제품 R&D 팀이 현재의 환경 규제와 법규를 보고 또한 현재를 너머 잠재적인 미래의 규제와 사람들의 관심, 코닥 자체의 환경 우선 규정 역시 고려합니다.


지금 당신은 놀랍기보다는 큰 감동을 받았을 것입니다
. 코닥의 더 많은 지속가능성의 환경 혁신 주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www.kodak.com/go/green을 방문하세요. 코닥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전반적인 의무에 대해 알고 싶거나 최신 코닥의 글로벌적인 지속가능성 연구조사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면 www.kodak.com/go/sustainability로 오십시오. 당신은 “Green Equipment Award”가 놀라운 것이며, 마땅히 상 받을 만한 일이라는 걸 알게 될 것입니다


 



Chris Verlander






Director Book Segment Marketing, Weston, CT, USA





최근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열린 저희 Digital Book Solution Open house에 참석한 출판업자들 중 한 업체로부터 위와 같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코닥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이 새로운 기술을 준비하는데 저를 도와준 많은 것들에 대해 배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종이에 대한 매우 유익한 정보와 IOS를 다른 방식으로 설치하는 것을 말이죠"


 방문객들에게 빠른 스피드의 Kodak Prosper 1000 모노크롬 잉크젯 프레스와 근처에 있는 다른 마무리 작업용 솔루션들을 포함한 완벽한 디지털 북 제품 솔루션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희는 또한 프린터가 프레스에 앞서 상업 오프셋 종이가 미리 덮혀질 수 있도록 하는 Kodak Image Optimization Solution (IOS)을 시연해 보였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저희에게 말했던 mill-treated 주식(*일반적으로 밀 관련 주식의 변동폭이 큰 것에 비유한 글 같네요^^;)을 사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이 솔루션이 프린터에 더 큰 유연성을 준다고 말입니다.





저희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기록한 보고서에 따르면 저희는 현재 워크플로우를 고려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프린터와 책 출판업자들이 빠른 스피드의 잉크젯을 사용하여 짧은 가동시간 안에 디지털 제품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증가할수록 관심은 더욱 더 워크플로우 자동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코닥은 두 가지 제품의 프로세스가 일정 시간 동안 공존할 가능성이 있도록 하는 수단으로 프린터가 오프셋과 디지털 제품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레버리지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디지털 제품의 매우 빠른 가동시간으로 주문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자동화와 zero-touch 워크플로우의 필요성은 핵심사안이 되고 있습니다.

코닥의 워크플로우는 책 출판업자에서부터 프레스 제품까지 file submission 시절로 되돌리는 low-touch 자동화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흥미거리로 시연된 워크플로우는 디지털 북 솔루션에 대한 방문객들의 대화 중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Dan Woellert


Product Marketing Manager, Inkjet Components, Dayton, OH, USA
(제품 마케팅 매니저, 잉크젯 부품, Dayton, OH, 미국)
 
 
 식료품, 가구, 전자기기와 집수리 제품들의 ‘Big Box’ 소매업자들은 보험, 비영리, 자동차와 같은 다른 수직적 시장들만큼 다이렉트 메일로 고객들을 유인하지 않을까요? 답은-그들은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소매업자들이 그들의 고객에게 접촉하기 위해 유사하게 효과적인 방법이 있지만 이것은 다이렉트 메일을 이용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Commercial Insert(별쇄광고지)라고 불립니다. 



 지역신문의 일요일 판에는 반짝이고, 윤이나게 접힌 4 쪽의 광고가 끼어져 있는데, 집집마다 주소가 적혀있지 않은 소포 안에 또는 심지어 개별화 되어있지 않은 주소에도 끼어 있으며 이것들이 우편함을 채우고 있습니다. 몇몇의 큰 상업용 인쇄기들은 심지어 별쇄 광고지 인쇄(모두 오프셋)와 다이렉트 메일 인쇄(디지털과 오프셋 혼합)로 완전히 분리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모든 부속 광고들을 소포에 넣어 주소가 없는 현관문에 떨어트리거나 일요신문에 던져넣는 것들 모두가 그리 정교한 일이 아니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사악한 인구통계학적 타게팅과 따뜻하고 포근한 개개인의 차별화는 어디에 있을까요? 어떻게 그들이 마케팅에서 인정할만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식료품 소매업자들은 그 어떠한 소매업자들보다도 아마 가장 큰 구매시점의 자료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왜 그들은 그 자료들을 오직 카테고리 관리(어떠한 제품을 사는데 얼마가 드는지)에만 사용하고 그 자료를 개별화된 다이렉트 메일로 고객을 유도하는 방법에 쓰지 않을까요?  다시 한번, 그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또는 더 정확하게, 그들은 원하지 않습니다-그들은 너무나 많은 인구통계학적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정보를 끌어내서 개별화된 다이렉트 메일 캠페인을 위한 인구통계학적인 프로필을 만드는데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상해 보이지만 몇몇의 다이렉트 마케팅은 여전히 데이터베이스 정보 없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정기구독과 신문의 신문가판대 판매 모두가 줄어들면서, 이러한 “별쇄광고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손길이 닿은 고객들도 역시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주로 신문이 전달되는 방법을 통해 도달했었던 그 고객들보다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광고업자들이 제어할 수 있는 door-to-door 타입에 더 많은 집중을 하거나 더 많은 투자대비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돕는 별쇄광고지에서 새로운 상품들을 만들어내려고 찾고있습니다. 



 이러한 몇몇의 새로운 부속광고들은 고객들에게 가장 가까운 가게의 위치를 알려주는 제품 특징지도들, 고객들이 임의로 지정된 바코드를 스캔해 잠정적으로 돈을 따거나 무료 쇼핑 기회를 잡고, 바코드 또는 2D 코드를 통해 추적가능한 쿠폰을 얻는 특별한 이벤트들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으며 그 지지자들에게 어떤 픽업 지역이 가장 인기 있는지 알려줍니다.  



 이것은 지역화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꼭 개별화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을 일대일 우편번호, 일대일 이웃, 일대일 구획의 수용자라고 생각해보십시오. 이것은 더욱더 일대일 수용자에게 더 가까이 도달하는 개별화된 마케팅 캠페인을 위해 ‘길을 기어가고,걷고,뛰는’ 것에 완벽하게 맞는 움직임입니다. 


 그러면 Innovative Insert를 하는 사람들(이하:II’s)은 어떻게 이것을 할까요? 글쎄, 몇몇 사람들은 이러한 제품들을 두 번째 검은색 판재 버져닝(versioning)을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II’s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금방 판재 변화 폐쇄와 시작 폐기물을 피하기 위해 이것을 만들 더 싸고 더 나은 방법을 찾았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광고 제품들은 바코드, 지도 또는 쿠폰과 같은 오직 작은 부분만이 변합니다. 그래서 인라인 잉크젯 해드를 추가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속광고를 제작하는 사람들은 상업용 다이렉트 메일 인쇄업자들 보다 더 빠른 속도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접고, 풀로 붙이고, 자르고, 끼워넣고, 퍼핑하는 작업들과 다이렉트 메일 인쇄업자들에게 기대하는 다른 모든 정교한 마무리들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러한 다이렉트 메일 제조업자들의 특별화된 마무리 작업은 상대적으로 그들의 제품만드는 속도를 낮춥니다. 그래서, 개별화된 별쇄광고를 만드는데 필요한 특성을 가진 잉크젯 해드를 찾는 것과 적어도 분당 2000피트의 히트셋 웹 오프셋 인쇄 속도를 만족시키는 것이 매우 어려울 수 있습니다. 



 2011년 2월에, 우리는 코닥 프로스퍼 S20 임프린팅 시스템을 출시했는데 이 제품은 300 dpi 레졸루션의 600에 분당 2000피트의 놀랍게도 빠른 속도로 개별화된 데이터를 인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별쇄광고물을 인쇄하는 사람이고 여러분의 광고수입을 높이고 당신은 마케팅 투자대비수익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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