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 Maeder






Practice Lead, Kodak MarketMover Business Advantage Solutions







Label Expo에서의 며칠은 저희가 올해 가장 큰 전시회에 참여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 시켜주었으며 둘째 날엔 멋진 12,000여분의 방문객들이 와주셨고 가장 바쁜 날이었습니다! 올 해 코닥은 한 층 강화된 제품 품질뿐 만 아니라 더 나은 프로세스 컨트롤을 제공해 주는 혁신적인 기술들로 소비자를 위한 솔루션과 쇼케이스를 통해 엔드 투 엔트 컨셉을 시연해 보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굉장히 큰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플렉소에 대한 엄청난 문화적 변화의 시작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패키징 프린팅과 특별한 상황에서의 플렉소그래픽 프린팅은 아주 복잡한 특성과 많은 변동성을 포함하기 때문에 아주 특별한 프린팅 프로세스에서만 빈번하게 감지되었습니다. 전시장에서 시연되고 있는 저희 Kodak Flexcel NX 기술은 이러한 가변성의 일부를 없애고 (아마도 최초로) 서비스 공급자들이 선호하는 제조 방식의 전통적인 “장인” 철학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발견한 컨트롤 방식은 더 나은 생산 비용 컨트롤과 사이클 타임의 감소, 이 두 가지 모두는 프린트 공급자와 그들의 brand owner 고객들에게 이러한 기회가 제공되었을 때 아주 좋은 소식이 될 것입니다.



현 상황에서 최적화 프로세스를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와 더 나은 프로세스를 위해 도울 수 있는 운용법을 찾는 것 이외에도 프리프레스는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자, 그럼 예를 한 번 들어볼까요? 여러 해에 걸쳐 다른 프린트 분분에 폭넓게 적용돼 왔던 자동화는 또 다시 플렉소를 교묘히 비켜나갔습니다. 충분한 지속성을 찾아낼 수 있다면 가변성은 자동화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요즈음 지능 자동화 기술과 특히 저희 Prinergy Rules Based Automation (RBA) engine은 상당히 복잡한 시나리오들 속에서도 충분히 유연하게 자동화를 실행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의 내용을 설명해보자면, RBA 사용자들은 조건부 논리와 프로세스(전형적인 MIS/ERP system)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 프로세스에서 어떤 반복적인 임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엄청난 진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단지 하나의 예시일 뿐입니다. 제조시 방법론을 적용하는 것에 대한 이점들은 단지 프린트 혹은 프리프레스만이 아니라 프린트 운용의 모든 부분을 통틀어 레버리지 될 수 있고 플렉소는 자신의 장점을 잘 찾아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코닥은 업계 전문가와 수행 능력뿐만 아니라 기술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Label Expo의 hall 9에 있는 부스에서 그 가능성에 대해 토론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시간이었구요! 


여기 저희 부스에서 펼쳐진 K-Zone Panel Discussions에 대한 세부 내용이 담겨 있으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David Croft






Hemel HempsteadUK






<때론 현실이 소설보다 낫다. 그리고 이 경우 “우리는 이보다 더 잘 쓸 순 없을 것이다”…>



저희가 labelling과 packaging 을 위한 코닥의 다양한 제품군을 전시하고 있는 Brussels에 LabelExpo는 매우 바쁘답니다. 저희의 다양한 제품들이 포함된 제품군은 PowerPack 과InSite 입니다. InSite는 여러분이 세계 어느 곳에서나 여러분의 워크플로우에서 제품 파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작동되는 방식을 한 번 살펴 볼까요? 최근 저희 고객들 중 한 분이 전시장을 방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사무실에서 메시지 하나를 받았죠. 그런데 1분 밖에 안 걸리는 결재 때문에 수 백 마일이나 떨어진 그의 사무실까지 되돌아갈 필요가 있을까요? 다행히도 그분의 회사는 이미 InSite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코닥 부스에 와서 이 이야기를 전했고 Erwin과 Michael은 그분을 도울 수 있었다는 사실에 매우 기뻐했습니다.(물론 이 최고의 워크플로우 2가지 모두 전시회장에서 시연되고 있습니다.)



마술 같이 신기한 인터넷 연결 그리고 의도한대로 딱딱 맞추는 키보드 클릭들(여러분은 제가 기술자가 아니란 걸 아실 수 있는 부분이죠)로 고객은 자신의 회사의 InSite 서버에 연결될 것 입니다.



이 고객은 질문, 리뷰, 편집, 승인 그리고 생산망을 통해 내려 보낸 작업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전시장에서 고객은 자유롭게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새로운 Kodak Flexcel systems을 통해 10개의 새로운 명령을 내려 보낼 것입니다. 제가 끝부분을 예시로 구성해 놓았지만 나머지 부분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InSite 제품군을 통해 더 나은 통찰력을 요구할 필요가 없어 질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 매일의 삶에 같은 유연성을 원하신다면 저희 KODAK INSITE Prepress Portal System 웹페이지를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David Croft







Hemel HempsteadUK






K-Zone에 있는 코닥 부스를 찾아갔을 때 저는 코닥 부스가 매우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이번 행사가 여러 가지 면에서 성공적이라는 것을 입증해주는 한편 조직구성원들은 방문객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일을 잘 처리해주었으며 전시자들 또한 자신들의 부스에 엄청난 공을 들여 햇빛이 잘 비치도록 했습니다.( hall 9에는 창문이 없었다는 걸 지금에서야 알았지만요...^^;)




제 소견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진심으로 안도했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안도할 수 있었다는 것은 행사 전 주에는 항상 조급해 보였는데 막상 행사 당일에는 평소 그랬던 것 마냥 모든 것이 모양새를 잘 잡고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자랑스러웠다는 것은 새로운 Kodak Packaging Brand의 런칭과 판매 팀이 고객들과 활동적으로 맡은 바 임무를 잘 수행하고 저희가 여기서 하는 모든 일…즉 판매를 자랑스러울만치 훌륭히 해냈다는 의미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제가 무엇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이번 포스팅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저희가 부스에서 발표했던 내용을 다음 영상에 일부 담아보았으며 K-Zone 발표자들과 함께 인터뷰한 내용 역시 담아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이곳에서 K-Zone 주제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곧 저희 YouTube channel에 K-Zone과 관련한 내용을 추가적으로 담을 예정이며 여러분은 또한 저희 고객들이 얘기하는 것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저희 공식 트위터(@KodakIdigPrint )나 제 개인 트위터(@DACroft)를 팔로우하신다면 저희가 적절한 때에 링크주소와 함께 몇 개의 트윗을 보내드릴 것입니다.


이번 행사를 보러 오셨던 분들이라면 왜 이렇게 호들갑들을 떠는지 확인해볼 수 있으셨을 겁니다. 이 포스트에 코멘트를 남기시고 hall 9 F70에 있는 코닥 부스로 저를 찾아오셨던 분들께는 제가 맥주 한 잔씩을 대접해 드렸습니다. 그렇지만 와플은 없었으니 기대하셨던 분들은 조금 실망하셨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신 개인적으로 전시회 투어를 시켜드렸으니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David Croft







Hemel HempsteadUK






정기적으로 벨기에 여행을 하고는 있지만 저는 브뤼셀에서 열렸던 라벨엑스포를 일주일 동안 기다렸습니다. 확실히 전시회에서 일하는 것은 쉽지 않았고 오랫동안 서있었기 때문에 아마 여러분의 발은 매우 아프셨을 겁니다.(Drupa 전시회가14일인 것에 비하면 4일 동안 일하는 것은 별 일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먹고, 마시고, 쇼핑하기 좋은 장소인 Central Brussels은 Grand Place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의 기억으로 네덜란드에서1695년에 대포 포격으로 무너지고 4년만에 Brussels 사람들에 의해 재건된 Grand PlaceGrote Markt 에서 몇 주 전, 저는 와이프와 함께 관광객 전용 코스로 관광을 다녔습니다…매우 인상적인 일이었죠.

Photo by Matt Banks


물론 벨기에는 맥주뿐만 아니라 제가 기억하기에도 벅찬 수 많은 것들로 유명합니다…제가 목록을 작성하고 있지만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에 가서 일부는 사랑스럽고 일부는 매우 색다르다는 점을 경험하시라는 겁니다!

Picture by Nicholas Tarling


저와 제 아내는 맥주를 맛보며 매우 즐거운 저녁을 보냈고 여러분이 재즈를 좋아한다면 매우 괜찮은 곳일 수 있는 “Art Deco”풍의 L'Archiduc 바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제 이름을 언급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그다지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여러분이 대화를 시작하기에 좋을 수 있고 Label Expo에서 벨기에의 젊은 예술가 타입을 상기시키려고 노력할 때 좋았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대답 중 하나는 “모든 방문객들이 실패하려고 노력하는데 문지기가 어떻게 휜 유리문에 다가갈 수 있을까요?”(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늘도 도울 수 없다.) 앉아서 한 번 지켜보셨습니까?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아실 수 있었을 겁니다.


음식 - 여러분이 다이어트 중이었다면 이번 쇼에 방문하지 않으셔야 했습니다.…맥주, 스테이크, 프리테, 초콜렛, 뮬레 그리고 와플까지. 확실히 벨기에 사람들의 주식은 아니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들입니다. 여러분이 Steak Frit 레스토랑에서 적어도 제게 방울양배추(Brussels Sprout mixture)(혹시 이걸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를 서빙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Photo by Paul



컴퓨터 전문가들에게 제가 벨기에에 가서 와플을 먹었다는 것을 말해주었을 때 그들은 모두 열광했습니다. 혹시 와플과 팬케익이 저희의 Flexcel Digicap 기술 작업을 보여주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 방법인줄 아시나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와플과 한층 강화된 잉크 레이 다운 그리고 플렉소그래픽 프린트에 증가된 잉크 밀도의 상관관계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이 유사점은 불안정한 표면이 반죽을 더 평평하게 하는 액체의 표면 밀도를 어떻게 깨트릴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Photo by Kodak Techies...


여러분이 더 알고 싶으시거나 실제 원리를 이해하길 원하신다면 제게 트윗(@DACroft)을 보내십시오. 제가 더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LabelExpo 전시장에 걸어오셨을 때, 다리는 아픈 상태에서 Kodak stand 9F70를 봤을 때 플렉소 프린트 품질에 대해 걱정하셨을 줄로 압니다.(종종 그러신가요?) 그리고 저희는 아마도 와플, 팬케잌과 맥주로 여러분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었을 겁니다.


끝으로, 여러분이 브뤼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저희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십시오. 저보다는 그 사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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