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e-Paule Flory

Marketing Communication Manager, France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프랑스)






코닥은 지난 2006년, 프랑스 언어권에서의 KODAK NEXPRESS Digital Production Color Platform의 사용자 네트워크를 개발하기 위해서 The Kodak Digital community를 설립했습니다.



Kodak Digital community의 멤버들은 그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내고 Kodak으로부터 장차 어떤 것을 보고 싶어하는 지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해에는 “Digital Community” 연례모임이 지난 11월 17일 파리에서 열렸습니다. 모임 이전에는 참가자들이 KODAK Prosper 1000 digital inkjet press를 사용하여 청중에게 도서 제작의 가능성을 증명준 인쇄업자 SAGIM을 방문하였습니다.




17일, 관중들은 광고 에이전시나 용지 배급업체 등의 전문가와 파트너들로부터의 다양한 프레젠테이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Kodak의 대표자들은 시장 추세, 새로운 사업계획과 제품 혁신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행사 기간동안 산업 동향, 디지털 웹 인쇄, 새로운 사업 요소와 종이 배급업체의 ‘용지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범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또한 Kodak은 독점적으로 5000 Prosper NexPress SX와 XL에 대한 최신 개발을 pre DRUPA에서 소개했습니다. 

지금 Linkedin의 Online community에 가입하세요! :
Digital Community –Utilisateurs Kodak nexpress.



 


 



Jonathan Ghent






Digital Print Evangelist, Rochester, NY, USA
(디지털 프린트 전도사, 로체스터, 뉴욕, 미국)



이번 기사는 연속기획으로 총 3편에 걸쳐 Graph Expo 2011 - Kodak부스 현장을 찾다!』가 게재됩니다.



<Graph Expo 2011 – 첫째 날 – K-Zone 세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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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Think.com CEO 를 만나보세요.

Cary Sherburne은 올해의 WhatTheyThink.com Print CEO인 Alpha Graphics 의 Kevin Cushing를 인터뷰했습니다. Cushing은 성공적인 CEO가 되기 위한 자신만의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통합 프린트와 비즈니스 워크플로우 : 수익성의 열쇠

EFI에서 Modern Litho와 Andy Booth의 Jim Tomblinson은 워크플로우 통합과 자동화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코닥의 Nick Benkovich 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코닥 그래픽 사용자 협회 : 커뮤니티의 힘

GUA 회원인 HC Miller에 Tom Clifford, EFI에 Marc Olin 그리고 The Bureau에 ohn Henderson은 사용자 그룹과 동종업계 관계자들과의 상호작용의 중요성과 관련한 이점들에 대해 의했습니다. 코닥의 Jon Bracken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급변하는 인쇄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줄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 열립니다!


제 18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1)

오는 9월 28일(수)부터 10월 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 Hall 5에서 11,000㎡의 규모로 개최됩니다.


이번 KIPES 2011에서는

최근 IT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인쇄산업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디지털인쇄 대표업체들의 최신 제품

한층 다양해진 국내외 후가공 관련 장비들,

인쇄공정 효율화를 위한 인쇄관련 솔루션,

고품질 인쇄를 위한 다양한 특수지,

컬러 매니지먼트 제품 등 인쇄산업 전분야의 신제품들이 선보입니다.

또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친환경 미래 인쇄 기자재들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KIPES 2011(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은

KINTEX 제2전시장 개장과 함께 한국컨베션산업 사상 가장 큰 규모인

10만8천㎡의 규모로 개최되는 2011 한국산업대전으로 개최됩니다.

국제플라스틱ㆍ고무산업전, 한국기계전, 국제종합공구전,

금속산업대전, 국제종합전기기기전이 합동으로 개최되는 한국산업대전

국내바이어 15만명, 해외바이어 5천명이 참관할 것으로 보이며

40여개 국, 2천여개 사, 6천개 부스에 이르는

대형 자본재 종합전시회에서 다양한 품목에 대한

신기술 시연 및 트렌드를 제시함은 물론 다양한 컨퍼런스를 통해

참관객에게 최고의 관련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시회에는 HP, Cannon 등 세계 유수의 디지털 인쇄업체 뿐만 아니라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많은 국내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두 곳이 있습니다. 





(Booth No : 5A510)


「일우씨엔에스(주)」

인쇄용재료 필름 인쇄장비 CTP(CTP 판재)를 판매하고 있으며,

전시품목은 공급사인 (한국)코닥의 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 I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World Best Seller CTP

최소 설치 면적 : 2000mm x 4800mm (현상기/스태커 포함)

광학해상도 10,000dpi

다이나믹 오토 포커스 기능

온도 보정기능

출력속도 : 16/24/32/42장

출력사이즈 : 1143mm x 838mm

해상도 : 250선/2400dpi

분진제거 시스템 탑재

카세트 용량 : 50장

무 현상 판재 사용가능 - 비용절감/친환경 


 
 
 
(Booth No : 5A511)


「아이엔지(ING)프리프레스테크」

20여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Digital / CTP / Workflow / 기자재 판매 및 A/S를

제공하는 전문기업 입니다.

전시품목은 공급사인 (한국)코닥의 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 IV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우씨엔에스(주)」와 동일제품)


ㆍWorld Best Seller CTP

최소 설치 면적 : 2000mm x 4800mm (현상기/스태커 포함)

광학해상도 10,000dpi

다이나믹 오토 포커스 기능

온도 보정기능

출력속도 : 16/24/32/42장

출력사이즈 : 1143mm x 838mm

해상도 : 250선/2400dpi

분진제거 시스템 탑재

카세트 용량 : 50장

무 현상 판재 사용가능 - 비용절감/친환경





KIPES 2011은  급변하는 인쇄환경에서

인쇄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찾을 수 있는

블루오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각 기업별 부스 배치도 입니다.

붉은색으로 박스쳐진 곳

「일우씨엔에스(주)」& 아이엔지(ING)프리프레스테크」부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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