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전라도 광주에서 한국코닥이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 로드쇼를 개최하였습니다.

 

2013년 출시된 SONORA 무현상 판재는 현재 전 세계 2,500여 이상의 고객사에서 활용되며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SONORA 무현상 판재의 주요 특징과 국내 활용 사례를 공유하였습니다.

60여명의 광주 지역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발표 섹션과 도입사인 맥스타 현장 시연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코닥 히로시 후지와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코닥의 사업 전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를 소개하는 행사를 광주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를 후원한 광주전남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의 최경채 이사장은 "현재 국내 인쇄 업계는 과당 경쟁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존력을 가지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여러 단계를 축소 시키는 것이 선결 과제라고 생각하며, 이에 적합한 솔루션인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를 소개하는 행사가 광주에서 진행되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후원사인 대한잉크의 안희석 사장은 "지난해 5월 한국코닥과 대한잉크는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플레이트 세터, 디지털 판재 및 소모품, 워크플로우 솔루션과 디지털 인쇄장비의 국내 판매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으며, 특히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 및 장비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주요 채널로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켜 경쟁력을 높이고 친환경 제품 등 신제품을 출시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제품을 제작하는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의 사업 전개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코닥은 지난 1년동안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SONORA 무현상 판재의 reference site를 구축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적으로 신문, 패키징, 상업인쇄, 윤전, 오프셋 등 다양한 분야의 인쇄사와 판재 품질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현재 광주에는 상업인쇄 전문기업 맥스타와 신문인쇄 전문기업 (주)앤피피에서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를 활용하여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올해, 다른 지역에서도 코닥의 SONORA 로드쇼 행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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