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 커팅 세레모니 장면>

 

Kodak이 20년만에 Columbus, Georgia에 생산 설비를 확장, 오픈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공식행사를 통해서 미주 지역의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의 제조를 책임지게 될 이 새로운 생산 설비의 시작을 축하했습니다.

Columbus에서의 뜻깊은 날로, 이스트만 코닥의 CEO인 Jeff Clarke와 함께 리본 커팅 세레모니를 진행했습니다. 이스트만 코닥의 수석 부사장이자 PSD 사장인 Brad Kruchten도 함께 했습니다. 지역의 정부기관 책임자들도 참석했습니다. 또한 참석자들을 위한 이 최신의 공장 라인을 투어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스트만 코닥 CEO, Jeff Clarke 연설>

 

새롭게 확장된 제조 시설 라인은 특별히 SONORA 무현상 판재에 적합하게 만들어 졌고 미국 전역에 유통될 예정입니다. 이는 미 인쇄 업계가 지속적으로 지속가능성과 비용 절감에 관심을 갖은 결과입니다. SONORA 무현상 판재는 생산성과 간소화된 제판 과정에도 불구하고 인쇄 품질이 우수합니다. 또한 물,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에너지 낭비를 줄여줍니다.

 

 

<리본 커팅 행사 장면>

 

줄어든 비용과 증가된 효율성으로 우리 고객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진단하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고객 서비스는 향상되겠죠. 이러한 사항들이 SONORA 무현상 판재의 주요 혜택사항 입니다. 낭비를 줄이면서 인쇄사업자들은 더욱 지속가능해질뿐만 아니라 비용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인쇄사업자들이 평균적으로 사용하는 판재는 연간 2만 SQM인데, 연간 $99,000을 줄일 수 있습니다.

 

 

<Columbia 공장 직원들>

 

보시다시피, Columbus에 아주 굉장한 하루였습니다. 새롭게 확장된 생산 설비가 얼마나 우리의 목표를 지원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더욱 생산적이고 지속가능한 인쇄업계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