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2 3~4, 양일간 2015 코닥 Kick-Off Meeting이 열렸습니다.

 

새해를 맞아 2015년 코닥의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고자 진행된 이 행사는 첫째날(2 3)에는 충무로 PJ호텔에서 주요 채널 및 고객과 코닥 직원 등 40명이 참석하였고, 둘째날(2 4)에는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에서 한국코닥 전직원이 모여 2015년도 비즈니스 전략 미팅 및 팀빌딩의 일환으로 도미노게임을 진행, 활기찬 한 해를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Kick-Off Meeting 행사에서는 올해 초 재 정비된 코닥의 신규 사업부 구조에 대한 설명과 2014년 비즈니스 성과를 되짚어보았고, 또한 주요 부서별 2015년도 계획 및 국내 성공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올 한해의 비즈니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특히 주요 채널 및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초청하여 커뮤니케이션 스킬 트레이닝을 진행했는데 일반적이지만 비즈니스 및 일상생활에서도 꼭 필요한 내용으로 좋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또한 코닥 내부 직원들이 다함께 모여 진행한 도미노게임을 통해서 협동심과 크리에이티브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ick-Off Meeting 행사 후, 코닥은 채널 및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일즈 트레이닝을 기획하고 국내 성공사례를 공유하며 국내 시장에 맞는 마케팅 자료들을 제작·배포함으로써 2015년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하여 내·외적으로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옴니채널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한 해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All-in-Print China 전시회의 성장이 눈에 띄입니다. 올해 전시에서는 특히 중국의 성장하는 인쇄 분야에 대한 미래를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2003년 시작된 이 전시회는 480여의 참여업체가 어느새 800개로 늘어났으며 전시 관람객도 연간 15%씩 증가해왔습니다. 2014년도에는 10만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하네요. 오늘날 중국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인쇄 사장입니다. 1조 위엔(1억6천만 달러) 이상의 생산과 340만명의 인력을 보유한 시장입니다.

 

 

 

단지 시장 사이즈만 흥미로운 것이 아닙니다. 혁신과 중국 인쇄 분야의 기업가적 정신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Kodak은 POD 출판인쇄, 신문 가변 데이터 인쇄, 의약품 위조방지 인쇄 등 새로운 인쇄 모델을 시장에 전달하는 유수의 선도적인 인쇄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중국시장은 또한 더욱 더 환경친화적 지속가능한 사업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중국 주요 인쇄 협회에서 이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Kodak은 Beijing Shengtong Printing Co.에 SONORA Plate Green Leaf Award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첫번째로 수여하였습니다.

 

Kodak은 AIP에 부스를 마련하고, 별도로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코닥 아시아 태평양 테크놀로지 센터에서 고객들에게 코닥의 솔루션들과 비즈니스 적용 사례들을 선보였습니다. 2014년 9월에 오픈한 코닥 상하이 테크센터는 상업인쇄, 도서출판 인쇄, 포장인쇄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고 코닥의 가장 최신의 솔루션들의 데모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스트만 코닥이 중국 상하이에 테크놀로지 센터를 오픈하여 데모,

교육센터, 혁신적인 고객들의 어플리케이션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2014년 9월, Kodak이 중국 상하이에 Asia Pacific Technology Center를 오픈했습니다. 새롭게 오픈된 이 테크놀로지 센터에서 코닥의 최신 기술 플랫폼을 소개하여

아시아 지역의 인쇄업계의 발전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센터는 2014년 초에 준공에 들어가, 코닥의 혁신적인 인쇄 플랫폼과 솔루션들의 데모와 직원 및 고객과 인쇄 파트너사들을 위한 교육 센터로 구성되었으며 코닥 솔루션을 활용하여 성공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적용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Kodak CEO Jeff Clarke는 코닥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Technology 센터를 방문하여 상하이에 새로운 테크놀로지 센터를 오픈함으로써 중국 고객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이를 통하여 코닥은 지속적으로 상업 이미징 및 인쇄 분야에서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을 약속합니다. 우리는 효율적, 고품질, 믿을 수 있으며 지속가능한 기술을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것이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여 여러분의 기업에 부가가치를 선사할 것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1,000 스퀘어 미터 공간의 테크놀로지 데모 센터에서는 KODAK SONORA 무현상 판재, KODAK TRENDSETTER 800, KODAK FLEXCEL NX 시스템(5080W), KODAK NEXPRESS 디지털 컬러 인쇄기, KODAK PROSPER S10 임프린팅 시스템, KODAK PRINERGY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Kodak 테크놀로지 센터의 오픈을 통해서 상업 이미징 비즈니스에서 고객들에게 진보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Kodak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표인 Lois Lebegue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모든 고객들과 업계의 전문가들이 이 곳에서 교육적인 경험을 갖고 어떻게 더욱 발전적인 이미징 테크놀로지를 실현할 수 있는지 영감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또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구상과 수익성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고 덧붙였습니다.

 

상하이 본사의 1층에 위치한 센터에 방문한 Kodak의 오래된 고객인 Jielong Industry Group의 관계자는 코닥의 테크놀로지 스페셜리스트와 11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교육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스페셜리스트는 방문객들에게 SONORA 무현상 판재와 KODAK PROSPER S10 임프린팅 시스템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의 데모를 선보입니다. 의약품 및 식품 라벨링 부문과 같은 보안인쇄를 포함하는 혁신적인 신규 어플리케이션은 방문객들이 볼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으며 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하여 어떤 것들이 가능한지 설명해 줄 것입니다.

 

중국 코닥의 대표인 Bing Wang ; “상하이는 테크놀로지 센터를 설립하기에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중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역에서 우리 고객들의 접근성이 가장 좋습니다. 우리는 전략적 파트너들과 정부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중요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 센터는 또한 최근 SONORA 판재의 생산이 시작되어 확장되고 있는 샤먼 공장의 최첨단 기술과 더불어 시장에 우리의 영향력을 확장시켜줄 것입니다. 중국은 또한 주요 R&D 센터를 확보하고 있어 이 시장의 향후 막대한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상업 이미징 테크놀로지 분야에서의 주요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에서도 가까운 상하이 코닥 테크놀로지 센터!

고객 여러분들께 코닥의 최신 기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선보일 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2014년 3월 12일 발표.

 

이스트만 코닥 (NYSE: KODK)의 이사회는 Jeffrey J. Clarke CEO로 선출하고 이사회 멤버로 받아들였다.

           “Jeff는 향후 코닥을 이끌어갈 적합한 인물입니다. 그의 강점과 테크놀로지, 변화, 재무, 오퍼레이션, 국제 비즈니스에서의 경험은 우리가 코닥의 차세대 리더에게 원했던 것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그는 B2B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인쇄 비즈니스를 이끌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사회는 충분한 자격조건의 유능한 후보자들 중 Jeff가 바로 우리가 원하던 인물임을 알았습니다. Jeff를 대표로 하는 코닥의 미래에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사회 의장인 James V. Continenza가 말했다. “Antonio Perez가 복합적이고 성공적인 기업 재편성을 잘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시기 이래로 주요 고객들과의 비즈니스 관계를 더 확고히 해 주었습니다.”고 덧붙였다.

           신임 CEO Clarke가 말한다. “저는 코닥 직원들에 대해 엄청난 신뢰를 가지고 있고 새로운 성공을 위해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기업은 상업인쇄, 포장인쇄 및 기능인쇄 분야에서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테크놀로지 등 특별한 기회요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닥은 최근 아주 성공적인 기업 재편성의 과정을 거쳤고, 저는 코닥이 세계적인 B2B 테크놀로지 리더로 변화하는 과정을 함께 할 것입니다.

           저의 우선순위는 코닥의 직원, 고객, 비즈니스 파트너와 기타 이해관계자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운영에 대한 상세한 평가, 시장 기회 창출 및 성공에 도달하기 위한 행보를 진행할 것입니다.” Clarke이 계속해서 덧붙였다. “그 작업이 완료되면, 우리의 결론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사회 특별 고문이 된 Antonio M. Perez“Jeff Clarke는 유능하고 혁신적이며 성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믿는 코닥에 적합한 차세대 리더로 입증되었습니다. 저는 이 대단한 회사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Clarke는 코닥 이전에 2012년 공동 설립한 Augusta Columbia Capital (ACC)의 경영 파트너였다. ACC는 미들 마켓 테크놀로지와 테크놀로지 구동 비즈니스에 중점을 둔 개인 투자 회사이다. ACC이전에는 2006년에 Cendant Corporation에서 Blackstone Group으로 43조 달러에 개인 여행 테크놀로지 회사인 Chairman of Travelport, Inc.를 매각한 후, 2006년부터 2011년까지 그 회사의 CEO를 역임했다. 그의 재직 중에, Travelport Orbitz 비즈니스에 대한 IPO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Clarke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기업 소프트웨어 회사인 CA, Inc. COO로 일하면서 영업, 서비스, 유통, 기업 재무, 인수&합병, 정보 테크놀로지, 기업 전략 및 기획의 책임자였다.

           2002년부터 2003년까지는 HP의 글로벌 오퍼레이션 부사장으로 HP의 전세계 물류망, 제조, 조달, 인터넷 운영(HP.com)의 책임자였다.  또한 HP Compaq Computer와의 합병 통합을 공동으로 이끌었다. HP이전에는 1998, Compaq Digital Equipment Corporation (DEC)의 합병 이후부터 Compaq Computer CFO로 일했다. DEC에서는 1985년부터 1998년까지 글로벌 오퍼레이션, 재무, 제조 분야에서 관리자로 일했다.

           Clarke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인 Orbitz Worldwide의 의장으로 역할을 이어갈 것이며 기업 소프트웨어 회사인 Red Hat, Inc. Compuware Corporation의 이사회의 일원으로 남을 것이다.

           Clarke는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MBA를 마쳤고  뉴욕주립대학교 제네시오캠퍼스에서 경제학 학사를 받았으며 뉴욕 해밀턴에서 자랐다.

코닥 아시아 태평양의 각 국가에서 2월 한달동안 Kick-Off Meeting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은 지난 2월 12일 행사를 마쳤는데요.

2014년 코닥의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고자 진행된 이 행사는 작년 미국에서 Chapter 11을 졸업한 후, Commercial Imaging Company로 새롭게 재탄생한 코닥의 미래에 대해 조명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국코닥의 주요 채널 파트너社 및 주요 고객 40명과 코닥 직원 10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2014년도 코닥 CTP 장비를 계약한 고객들과 계약 체결식 행사를 함께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행사는 국내 인쇄 시장의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Sonora XP 무현상 판재, 새로운 모델의 코닥 CTP장비 및 UWS, Prosper S 시리즈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인쇄, NexPress의 골드 드라이 잉크, 포장인쇄 시장을 겨냥한 Flexcel NX System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특히, 국내·외 Kodak Solution 활용 성공 사례를 비디오 영상을 프리젠테이션과 함께 선보임으로써 행사에 참여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 밖에 코닥 서비스 정책 및 채널·고객 관리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이어졌고 행사의 마지막 순서에서는  저녁 만찬과 함께, 2013년 채널 어워드 시상식을 하여 2013년도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Kodak (NYSE: KODK)은 미국시간 2014 1 8, 뉴욕 증권 거래소(NYSE)에 다시 상장된 것을 축하하는 매매개시 타종 행사를 가졌습니다.

 

작년 9 3일 회사의 파산보호 졸업에 이어 11 1일부터 “KODK”Kodak은 세계에서 가장 큰 거래소인 NYSE에서 다시 거래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Kodak은 포장인쇄,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기능 인쇄 시장에서 혁신적인 솔루션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테크놀로지 회사입니다. Kodak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과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로 업계를 이끌어갈 수 있는 기술적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Kodak을 이끄는 주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의 혁신적인 스트림 상업 잉크젯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KODAK PROSPER 프레스와 임프린팅 시스템은 상업인쇄와 포장인쇄 고객들에게 비교할 수 없는 스피드, 품질, 비용 절감의 복합적인 생산성을 제공합니다.

    KODAK FLEXCEL 시스템 포장인쇄 솔루션은 비용 절감과 최상의 품질을 제공함과 동시에 2014년 시장에 선보일 기능 인쇄 솔루션에서도 혁신적인 기술은 KODAK SQUARESPOT 레이저 이미징 기술로 운영됩니다.

    KODAK SONORA XP 무현상 판재는 어떤 화학약품이나 현상과정과 품질이나 생산성 저하 없이 판재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번 매매개시 타종 행사는 코닥의 기록할만한 변화의 상징입니다.” 코닥의 사장이자 CEO Antonio Perez가 말했습니다. “새로운 회사와 새로운 한 해, 새로운 주식과 새로운 시작. 우리는 고객들과 주주에게 혁신적이고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B2B 회사입니다. 이 행사는 새로운 코닥에서 모두에게 의미있는 것으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고객들과의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코닥, 비지니스이미징에 핵심화된 기술기업으로

 

새롭게 출발

 

포장 인쇄와 기능 인쇄,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프로페셔널 이미징 서비스 분야에 역량 집중할 것

 

 

한국코닥은 지난 9월 9일 비지니스 이미지에 핵심화된 기술기업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국내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가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에반드로 마테우치(Evandro Matteucci) 코닥 아시아 태평양 지역 그래픽 비지니스 총괄 매니저 및 마케팅 부사장이 참석해 새롭게 재편된 코닥 비지니스를 프리젠테이션하고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구조재편 작업을 통해 보다 건전한 자본구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설명한 에반드로우 마테우치 부사장은 더불어 인쇄시장의 디지털화와 이미징 마켓의 성장에 맞추어 코닥은 포장인쇄와 상업인쇄, 신문인쇄, 도서출판인쇄, 엔터프라이즈 및 기능인쇄 등 비지니스이미징 시장에서의 B2B(Business to Business) 비지니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2,000대 이상의 코닥 디지털 상업 인쇄 장비가 설치되어 고객들이 1,000억 달러의 상업인쇄물을 성공적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패키지 분야에서는 전 세계 약 300대의 FLCXCEL NX 시스템이 설치되어 운영되는 등 코닥은 상업과 패키지, 그래픽 분야에서 큰 효과를 창출해 내고 있다 면서 향후 코닥은 상업 비지니스 이미징 비지니스에 중덤을 둔 기술 기업으로 고객들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보유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신기술 개발작업과 함께, 고객들이 성공적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창출,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개발

이어 에반드로 마테우치 부사장은 시장의 요구에 맞춘 코닥의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개발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 브랜드 오너들의 마케팅 투자 대비 수익률

(ROMI/Return On Marketing Investment)과 광고 수익 증대 요구 – 인라인 개별맞춤을 통한 오프라인 및 온라인 마케팅 환경 연결

● 온디맨드 교육용 도서출판 요구 – 2,000부 미만의 소량 출판에 적합한 KODAK PROSPER 1000 PRESS 제안

       ● 위조 방지 요구 – KODAK DS5300 Printing system 활용을 통한 개발 맞춤형 코드 지원

       ● 친환경 달성과 생산량 증대 요구 – 무현상 Sonora XP판재 통한 생산성 증대와 화학약품 사용 및 판재 낭비 감소

       ● 새로운 비지니스 개척 요구 – 디지털 잉크젯과 오프셋 결합한 KODAK PROSPER S5 임프린팅 시스템 제안

       잉크비용 절감 요구 – KODAK STACCATO 솔루션 지원

 

아울러 오는 2015년 세계 디지털 인쇄 시장 매출이 1,550억 달러로 성장을 이룰 것이라 전망하며 앞서 정리한 것과 같이 다양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규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성공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을m 제공할 것이다고 정리했다.

 

비지니스이미징 시장에서의 B2B비지니스

에반드로 마테우치 부사장은 재편된 코닥의 주요 비지니스이미징 시장에서의 주요 B2B 비지니스인 기능인쇄와 포장인쇄, 엔터프라이즈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이어 나갔다. 먼저 기능인쇄시장에서는 코닥이 보유하고 있는 인쇄기술과 SQUARE Spot 레이저 이미징, 축척된 전문기술을 통해 터치 패널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새로운 솔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며, 포장인쇄시장에는 효율적이고 매출을 신장시킬 수 있는 기술 솔루션을 제공해 선반 효과 개설과 주문 제작 활성화, 스마트 포장을 통한 브랜드 보호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상업 엔터프라이즈 시장은 정보 흐름과 보안을 재덩립하고 개선, 관리해 주는 서비스인 KODAK Traceless Systems and image system을 통한 브랜드 보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정리했다.

 

 

프리젠테이션이 마무리 된 후 에반드로 마테우치 부사장은 국내 고객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코닥 솔루션에 대해 질문에 대해 먼저 포장 분야는 품질과 생산성을 극대화 시키는 기술이 플레소 기술이라 생각하며 향후 한국 패키지 산업도 플렉소로 변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신문시장은 잉크 절감과 비용 절감에 기여하는 스타카토 기술의 활용이 확장 될것이라 보며, 잉크젯 프린트 헤드가 신문시장에 접목되어 가변 데이터 인쇄를 지원할 수 있다 생각한다. 또한 디지털 인쇄에 대한 한국 고객의 관심이 크기 때문에 높은 생산성과 품질, 낮은 비용을 지원하는 코닥의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KODAK Nexpress가 최근 골드(Gold)를 표현하고 출력 사이즈를 확장시켰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특화된 기술을 접목시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향후 코닥에 대한 질문에는 전통인 쇄에서 디지털인쇄의 변화를 맞이해 코닥과 고객,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고객이 변화의 과정을 어려움 없이 맞이하고 전환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에 집중할 것이며 고객과의 파트너쉽 강화와 패키지 비지니스 확장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답했다.


  


필름과 카메라 분야의 전통강자였던 코닥은 디지털 이미지 기술을 먼저 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이라는 변화의 흐름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해 선두의 자리를 내 놓는 불명예를 얻었다. 이는 변화의 흐름에 맞추어 먼저 준비하고 변화하는 유연한 자세가 기업의 존속과 성장에 있어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라 볼 수 있다. 그렇기때문에 디지털과 소량 다품종, 비지니스 다각화 등 인쇄산업의 변화에 맞추어 포장과 기능, 상업 등 비지니스이미징으로서의 전문 기업을 목표로 새롭게 재편된 코닥의 향후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것이다.



기사 출처 : 인쇄계

"미국 파산보호 신청을 1년 9개월 만에 졸업한 코닥"

파산 불구 특허 발판삼아 비지니스 프린팅 분야 도약!

한국코닥 후지와라 대표님 인터뷰






CEO Perez: “코닥의 새로운 출발, 이제 시작합니다. (What’s Next Starts Now.)”

 

코닥 회장 겸 최고 경영자 안토니오 M. 페레즈(Antonio M. Perez)는 금일 파산보호(챕터11) 로 인한 재편 과정의 마지막 단계를 완료하고 비즈니스 이미징에 핵심화된 기업으로써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코닥은 사진 현상 및 인화에 관련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Personalized Imaging 사업부’와 스캐너 및 캡쳐 소프트웨어 등을 제공하는 ‘Document Imaging 사업부’를 영국의 코닥 기업 연금(KPP:Kodak Pension Plan)으로 분할(spin-off)함으로써 파산보호(챕터11)의 마지막 단계를 마쳤다.

 

코닥은 6억9500만 달러(약 76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하여 성공적인 기업회생의 절차를 밟았으며, 채권자들에게 진 빚을 청산하고 주식을 할당함으로써 새로운 4억600만 달러(약 4500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페레즈 회장은 “코닥은 비즈니스 마켓에서 포장 인쇄, 기능 인쇄,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프로페셔널 이미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재탄생했습니다.”라며, “우리는 기업의 재구성과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튼튼한 자본구조, 건강한 재무구조, 그리고 최고의 산업 기술을 갖추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페레즈는 “코닥은 수익성 성장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라며, “인쇄 시장이 급격하게 디지털로 변화하는 현재에 시기 적절하게 알맞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코닥의 광범위한 오프셋 포트폴리오와 하이브리드 디지털 솔루션은 고객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의 공급자들의 노력에도 감사합니다. 혁신적인 기술과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영감을 준 고객들과 파트너들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언급했다.

  

출처 : 인쇄계(8월호)

안녕하세요!

8월, 인쇄 관련 잡지에 코닥의 여러가지 소식이 기재되었습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공유합니다~!!

<Grafitalia-Converflex 2013과 Uteco Group의 오픈하우스>
5월 7일부터 11일까지 밀라노에서 개최된 행사입니다. 몇몇 관계자들은 실망스런 결과를 예측 하였지만, 코닥 부스는 전시회 내내 모든 행사의 중심이었습니다. 또한 코닥은 전시회에서 Kodak NexPress 디지털 장비를 설치하지 않는 대담한 행보를 걸었지만, 대신 준비한 성공사례 비디오와 특별 샘플을 제시함으로써 방문자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또한 부스 한쪽 부분을 온전히 코닥 프로스퍼 S-시리즈 임프린팅 시스템으로 꾸며서 눈에 띄는 다양한 샘플들을 전시하고 하이브리드 인쇄의 잠재력을 확실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부스에서 또한 Kodak Sonora XP 무현상 판재를 선보였고 다른 판재들과 비교하여 이 판재의 우수한 성능과 환경 작용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5월 10일 Verona Uteco 그룹의 본사에서 개최된 오픈 하우스 이벤트에서도 프로스퍼 S-시리즈 임프린팅 시스템을 시연했었습니다. 코닥 프로스퍼 S20 임프린팅 시스템 2대가 onyx 810 EB2 플렉소 인쇄 시스템에 장착되어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하이브리드 인쇄의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으로 완벽한 예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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