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Gurgaon에 근거를 둔 회사, Saroha Printing and Packaging이 Kodak CTP Trendsetter 800 설치

 

Gurgaon에 근거를 둔 Saroha Printing & Packaging에 신제품인 Kodak Trendsetter 800과 Kodak Prinergy Evo workflow 및 T860 판재 현상기를 도입했습니다. 코닥 인도의 담당자와 긴밀한 협력 하에 설치가 완료 되었습니다.

 

Vikram Saroha, Saroha Printing & Packaging 회사의 이사는 우리가 다른 회사로부터 CTP 써멀 판재를 구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Kodak CTP를 구입했습니다. 이번 새로운 CTP 도입으로 생산성 지연이 해소되었고 고객에게 배송시간도 단축하게 되었습니다. 이 장비를 구매한 후, 우리는 시간과 인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되어 비용 효율성을 이끌어주었습니다. 이번 구매결정의 가장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는 코닥 써멀 이미징 기술이 품질, 일관성, 성능에 있어서 믿을만했기 때문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Saroha Printing and Packaging은 1993년 Cdr (Retd) AS Saroh에 설립되어 의약분야에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로 시작했습니다.


코닥, 유럽에서 Grafitalia-Converflex 2013과 Uteco Group의 오픈하우스 행사를 진행




5월 7일부터 11일까지 밀라노에서 열린 올해의 Grafitalia와 Converflex에 앞서, 몇몇 전시자들이 실망스러운 결과를 예측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닥 부스는 전시회 내내 모든 행사의 중심이었다는 보고를 받았을 때 만족했습니다.

 

이탈리아 코닥은 상업 이미징, 디지털 인쇄, 플렉소 및 패키징의 다양한 범위의 솔루션에 대한 문의를 전문적으로 상담해주었습니다.

 

전시회장에 Kodak NexPress 디지털 장비를 설치하지 않은 대담한 행보를 선보였지만 수익은 있었습니다. 시스템에서 직접 인쇄를 해서 직접 시연하는 대신에 성공사례 비디오를 선보이고 미리 준비한 몇가지 특별한 샘플들을 제시함으로써 방문자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또한 이탈리아 언론을 위해서 NexPress 시연을 진행했는데, 참여한 기자들은 코닥 유럽, 아프리카, 중동지역의 제품 카테고리 매니저를 맡고있는 Andreas Nielen-Haberl로부터 NexPress를 사용하여 성공한 여러가지 비즈니스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NexPress가 모든 영광의 순간들을 잡지는 못했지만, 부스의 한쪽 부분을 온전히 Kodak Prosper S-시리즈 임프린팅 시스템으로 꾸며서 눈에띄는 다양한 샘플들을 전시하고 하이브리드 인쇄의 잠재력을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지속 가능성 또한 Grafitalia에서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우리는 부스에서 Kodak Sonora XP 무현상 판재를 선보였고 다른 판재들과 비고하여 이 판재의 우수한 성능과 환경 자격을 강조했습니다.

 

Kodak Flexcel NX 기술을 사용하여 제작된 제품과 관련해서 방문자들은 플렉소의 파워에 대해 세심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성공 사례 비디오로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루에 두번 데모시연을 진행했고, 주요 워크플로우 영향력을 선보이는 별도의 데모를 합해서 총 40개의 데모를 진행했습니다. 부스 방문자들은 Kodak Prinergy 워크플로우 6의 새로운 기능인 작업과정 간소화와 더 효율적이고 생산성 높은 운영을 돕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5월 10일 Verona Uteco 그룹의 본사에서 개최된 오픈 하우스 이벤트에서도 프로스퍼 S-시리즈 임프린팅 시스템을 시연했었습니다.

 

코닥 프로스퍼 S20 임프린팅 시스템 2대가 Onyx 810 EB2 플렉소 인쇄 시스템에 장착되어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하이프리드 인쇄의 새로운 어플레케이션으로 완벽한 예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플렉소와 디지털 프린팅의 예상치 못한 통합으로 정말 창조적인 인쇄물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고객 맞춤화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함을 이끌었습니다.




파트너社와 멕시코에서의 코닥 성공사례

 


오늘날의 비즈니스 성공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좋은 파트너를 고르는 것 이다.

 

훌륭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지고 있어도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공급 업체, 유통 업체, 소매점, 심지어 여러분의 고객던 아니던, 비즈니스를 함께 할 파트너가 필요하다.

 

코닥은 운이 좋게 좋은 파트너를 얻있고, 최근 멕시코 Guadalajara에서 열린 Expográfica 2013 전시회에서 이를 완벽하게 입증했다.

 

멕시코는 코닥에게 중요한 시장이다. 코닥의 5개 유통 업체인 Artigraf, Bragib, Ipisa, Grupo Sánchez 그리고 Representaciones Pfeifer 지원 덕분에, 전시장을 통해 멕시코와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곳에서 고객들에게 많은 새로운 제품을 설명 할 수 있었다.

 

고객들이 우리 파트너의 전시 부스에 새로운 ACHIEVE Platesetter, PRINERGY 6 Workflow, SONORA XP Process Free Plates, TRENDSETTER 1600 Platesetter, 및 DIGIMASTER HD150 Digital Production System을 보기위해 방문했다.

 

우리는 또한 파트너인 Grupo Sánchez와 함께 조찬 회의에서 “현재 프레스에 대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비즈니스 기회를 유치하는 방법 를 제안했다. 이 메시지는 새로운 디지털 인쇄의 기회와 함께 성장을 원하고, 해당 오프셋 인쇄기에서 수익성 극대화를 원하는 고객으로 가득했다.

 

Expográfica 중, 코닥은 14개의 상을 수상한 우리의 고객 및 하이라이트에서 2개의 상을 수상한 그래픽 예술에 국가 상을 후원했다:

SA의 Lithography Gil, 베스트 오브 베스트에서 상을 수상

S.A. de CV의 Offset Santiago, 생태 학적 책임에 대한 특별상 수상

 

Expográfica에서의 우리의 성공은 우리 딜러 파트너의 지원 없이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고객의 파트너의 수상을 도울 수 있는 것에 기뻤다.

 

코닥은 멕시코에서 성공적인 파트너쉽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코닥, China Print 2013에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 선보이다

 

코닥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그래픽 아트 전시회인 China Print에서 20가지 디지털 프린팅 및 패키징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베이징에서 개최된 이 전시회에서 고객들의 수익 증대와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10개 이상의 산업 내 리더인 파트너 사들과 함께 효율성을 증대하고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습니다.

 

그 결과, China Print에서 예상한 매출을 초과하였으며 워크플로우, 패키징, 퍼블리싱, 프리프레스 어플리케이션의 데모를 고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 DLG, Taiyo와 같은 파트너사들과 함께, KODAK 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의 하이브리드 통합 솔루션을 제시했고 KODAK ACHIEVE 시스템, KODAK TRENDSETTER 1600 플레이트세터와 같은 프리프레서 솔루션들을 아시아 지역에 첫 선보였습니다. 코닥 직원들은 iPad를 통해 솔루션과 테크놀러지의 데모를 진행했고, 세일즈 리드를 수집했습니다.

 

코닥은 전시회에서 KODAK PROSPER 1000 Press, NEXPRESS, VERSAMARK VL2000 system, CTP 장비, 판재, PROSPER 임프린팅 시스템, FLEXCEL NX 시스템등의 계약식을 부스에서 진행했습니다.

 

코닥의 CEO인 Antonio Perez도 China Print에 참여하여 고객들을 만나고 코닥 커머셜 이미징 비즈니스와, 코닥 솔루션의 장점, 업계 트렌드 및 회사의 회생에 대한 계획 등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디지털 프린팅 및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의 사장인 Douglas Edwards도 참석, 업계에 영향력을 미치는 신기술에 대한 연설을 했습니다. Perez와 Edwards, 또한 다른 코닥 임원들은 행사기간동안 미디어와 많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코닥은 커머셜 이미징 및 패키징 업계에서 선도적인 기업으로 지속적인 비즈니스를 영위할 것이며 고객들로부터 받은 피드백과 우리가 달성한 결과를 합쳐서 우리의 저력을 증명할 것입니다.” 중국 코닥의 대표이사인 Bing Wang이 말했습니다. “코닥 부스에서 데모를 선보이는 모든 솔루션과 특히,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고 통합 하이브리드 솔루션의 데모를 진행하는 것은 중국 시장에서 코닥의 성공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사진출처 :  http://www.chinaprint.com.cn/index_en.jsp

코닥이 중국 북경에서 개최하는 "북경 인쇄 박람회 (China Print 2013)"에 참가할 예정 입니다. 모든 코친분들 한국코닥 부스에서 뵙겠습니다^_____^

 

 

(1) 전시회명 : 북경 인쇄 박람회 (China Print 2013)
(2) 개최기간 : 2013년 5월 14일 ~ 5월 18일
(3) 전시장소 : New Chin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
(4) 전시품목 :
   1. prepress and Premedia
   2. Print
   3. Postpress and Paper Coverting
   4. Inks and Consumables
   5. Components and Infrastructure
   6. Services and Software
   7. Others
(5) 주최측 웹사이트 : http://www.chinaprint.com.cn/index_en.jsp

 

 

출처 : 프린팅코리아 05월호

㈜주손디앤피

디자인회사에서 디지털 인쇄 전문업체로 우뚝선

㈜주손디앤피운용비용 낮추기 위해 생산적 내부구조 확립

 

디자인회사에서 디지털인쇄사로 전환

2001년 10월 설립된 ㈜주손디앤피(대표이사 양우찬)는 명함 디자인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일경제출판 단행본, 홍릉 과학출판 대학교재, 도서출판 박문각 등의 다양한 편집디자인 작업을 진행했다.

2009년 4월 디지털 인쇄사업부를 설립, 후지제록스 DCP 700 컬러인쇄기 3대를 도입했으며, 다음 달인 5월에는 재단기, 무선제책기, 스프링제책기 등 소형 후가공 장비를 도입했다. 그런데 막상 인쇄를 해보니 디지털인쇄기의 속도가 오프셋인쇄기에 비해 활씬 느려 3주나 걸려 마칠 수 있었다. 그래서 생산량을 맞추기 위해 추가로 디지털인쇄기를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2010년에는 신도리코가 공급하는 흑백 디지털인쇄기인 PRO1200 2대와 코닥 넥스프레스 SE3000 및 2500을 도입했다. 양우찬 대표이사는 영국 버밍햄에서 열린 2010 IPEX에서 코닥 넥스프레스 인쇄기를 보고 한눈에 반해 버렸다. 코닥 넥스프레스에는 기존의 디지털인쇄기완와는 달리 종이손상없이 반전하는 기술이 있는데, 이를 하이델베르그가 이를 하이델베르그가 만들었다고 해서 신뢰할 수 있었다. 그 해 코닥 넥스프레스 2대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당시 야심찬 목료를 갖고 제록스와 코닥 네스프레스를 도입했는데 생각보다 운용하기가 어려웠다. 오프셋인쇄기와는 달리 24시간 운용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종이의 제한도 많고, 노하우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라고 밝혔다. 디지털인쇄사로의 출발은 순조롭지 않았지만 ㈜주손디앤피는 기존사업부를 정리하고 디지털인쇄에 전념했다. 2011년 호리존 무선제책기, 대호재단기, 포토앨범 솔루션과 무선 접지기기, 호리존 정합기와 중철기 등 기존 소형설비를 중형설비로 교체 도입했다

 

 

한국코닥 공식인정 넥스프레스

㈜주손디앤피는 지난 2010년 8월에 코닥 넥스프레스 SE 3000을, 같은 해 10월 코닥 넥스프레스 SE 2500을 도입했다. 코닥 넥스프레스 2500은 빠른 납기를 요구하는 인쇄 시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빠른 생산 속도와 높은 가동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인쇄기처럼 블랭킷 실리더와 이미지 실린더를 통해 직접 이미지를 전사하는 방식을 채택해 다양한 형태의 용지를 사용할 수 있고, SEP(Same Edge Perfect)를 채용해 양면 인쇄시 전단과 후단을 정확히 일치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사용자가 직접 유지, 보수할 수 있는 손쉬운 설계를 통해 장비 도입 후 발생하는 유지 경비를 최소화했으며, 사용자가 직접 교체 가능한 소모성 아이템으로 소모품을 개선해 기계의 다운 타임을 최소화하는 등 탁월한 내구성을 갖췄다. 기본으로 코팅기(NexGlosser)를 탑재하고 있어 후가공 시 편리성을 높이고 작업시간을 단축시켰다.

양우찬 대표이사는 18시간 동안 풀가동이 가능한 디지털인쇄기다 또 오프셋인쇄에서 책등 맞추는 작업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디지털인쇄기에서는 쉽지 않은 작업이다. 그런데 코닥 넥스프레스는 오프셋인쇄처럼 정확한 책 등 작업이 가능해 까다로운 표지디자인초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 출판사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코닥 넥스프레스를 이렇게 잘 운영하기까지 많은 아픔과 노력이 있었다. 양우찬 대표가 2010년 IPEX 전시회에서 본 넥스프레스의 인쇄품질은 오프셋인쇄에 버금가는 디지털인쇄물이었다. 그런데 막상 도입을 하고 보니 인쇄물이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독일의 R&D센터 엔지니어가 주손디앤피를 방문해 세 번에 걸쳐 문제점을 진단하고 수정했지만 만족할 수 없었다. 그래서 끈질기게 재요구해 오류를 잡은 후부터는 아주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다. 코닥 넥스프레스를 잘 운용하고 있어 최근 한국코닥으로부터 한국코닥 공식지정 넥스프레스 인쇄센터로 인증을 받기도 했다.

 

넥스프레스 2대 PRO1200 10대 등 최신 디지털 장비 보유

㈜주손디앤피의 작업뮬량은 90% 이상이 충무로 기획사와 출판사의 물량이며, 나머지가 학원교재, 보고서 등이다. 특히 한 출판사의 경우 하루 평균 20종의 책자 20~50부 정도를 매일 제작해 납품한다. 그런데 책의 평균 페이지가 300페이지를 넘어 출판사의 요구를 맞추기 위해서는 다량의 디지털인쇄가 필요하다.

양우찬 대표이사는 POD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고객의 입장에서 어떤 시스템을 구축해 주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POD(Publish on Deman) 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구축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주손디앤피 연혁

2001년 10월 디자인피데(주손디앤피) 설립

2006년 출판 등록

2007년 실사출력부 런칭\

2008년 하이델베르그 2색 인쇄기 2대 도입, 하마다 양면기 2대 도입

2009년 4월 디지털인쇄사업부 신설, 후지제록스 컬러 3대 도입

2010년 4월 신도리코 디지털 흑백인쇄기 PRO 1200 2대 도입

2910년 7월 ㈜주순디앤피 법인 전환

2010년 8월 코닥 넥스프레스 SE 3000

2010년 10월 코닥 넥스프레스 SE 2500 도입

2011년 6월 4개의 공장을 한곳으로 통합, 충무로 로드숍 오픈

2011년 10월 신도리코 디지털 흑백인쇄기 PRO 1200 1대 도입

2012년 12월 신도리코 디지털 흑백인쇄기 PRO 1200 2대 도입

2013년 4월 신도리코 디지털 흑백인쇄기 PRO 1200 5대 도입

  1. BlogIcon ㅇㅇ 2015.12.11 22:34 신고

    ㅋㅋㅋ여기진짜 싸가지없던데

 

 

미국 현지시각 4월 29일, 코닥은 영국연기금 펀드에 일부 사업부 매각을 확정짓고 Chapter 11 파산보호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한 한 걸음을 더 내딛었습니다.

(기사 원문 : http://bit.ly/16c2hgh)

 

오늘 코닥은 코닥 영국 직원들의 연금을 관리하는 Kodak Pension Plan (KPP)에 사업부 매각을 확정지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코닥의 문서 이미징과 컨슈머 이미징 비즈니스의 사업 분리가 진행됩니다. 매각 이후에도 두 사업부는 코닥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비즈니스의 신규 오너인 KPP는 코닥의 가치와 성장 및 발전가능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며 코닥은 최상의 조건으로 두 사업부를 매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매각 합의로 코닥의 지속적인 영업은 변함없이 이루어 질 것이며 문서 이미징과 컨슈머 이미징 비즈니스를 모두 처분하고 커머셜 이미징 비즈니스와 필름, 특수화학제품 등 상업용 이미징 비즈니스에 집중, 지속가능하며 수익성 있는 회사로 올 하반기 파산보호 상태를 벗어날 예정입니다.

 

코닥에 대한 고객 여러분의 끊임없는 신뢰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한국코닥, 인쇄업계 기자단 초청 기자간담회 개최

고객 비즈니스 가치창출과 기술혁신을 위한 투자는 성공열쇠

 

어느 조직이나 리더의 역할은 중요하다. 동일한 비전과 가치공유는 목표 달성에 초석이다. 한국코닥 수장으로 2011년 7월부터 일본 코닥 대표를 역임한 히로시 후지와라(Hiroshi Fujiwara)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한국코닥은 3월 21일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해 히로시 후지와라 일본사장을 한국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와 관련 기자간담회를 지난 18일 오후 3시 한국코닥 본사 대회의실에서 인쇄관련 전문지 기자단을 초청해 진행했다. 한국코닥이 지금보다는 능동적인 회사로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히로시 후지와라 신임대표는 먼저 찾아가는 비즈니스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간담회에서 고객성공은 곧 우리 코닥의 성공이라고 강조했다.

또 디지털 인쇄와 관련된 출판 및 패키징 인쇄시장에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답변하는 핵심은 ‘고객 비즈니스 가치창출과 기술혁신을 위한 도전’이었다.

모든 직원들의 정보교류, 한마디로 현장리포트에 대한 공유를 통한 고객대응과 성장은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직원들이 현장에서 성과를 낼수 있도록 힘을 실어 줄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코닥이 강조하고 있는 ‘One Kodak’은 고객이 시장에서 경쟁력 있게 성장하도록 돕는 회사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 한국코닥 대표이사 취임소감

▲ Chapter 11 파산보호신청 이후, 코닥은 비즈니스 구조 변화의 과정에서 미래를 위한 강력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재편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코닥 아시아 태평양 지역 또한 더욱 지속가능한 조직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조직구조를 개편했습니다.

이로써 코닥아시아 지역은 보다 견고하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점점 더 다양해지고 높아지는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시장에서 고객여러분께서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도록 코닥의 혁신적인 제품 및 솔루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코닥 솔루션만의 장점과 비전

▲ 코닥은 130년 전통의 글로벌 이미징 기업으로써 미래를 위한 기술 혁신에 끊임없는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편성된 코닥의 사업분야는 상업인쇄, 포장인쇄, 기능 인쇄 솔루션 및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중심으로 커머셜 이미징 비즈니스에 포커스를 두고 지속가능한 수익성 있는 회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뛰어난 업무 생산성과 효율적인 업무자동화 공정을 갖춘 인쇄판출력장비, 차세대 디지털 인쇄장비를 비롯해 통합 워크플로우, 뛰어난 품질의 코닥 인쇄판을 전 세계에 공급하여 인쇄관련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 세계 인쇄물의 절반 정도가 코닥 솔루션으로 인쇄되고 있습니다.

- 한국코닥과 일본코닥, 각 사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들이 있을 것 같은데,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 한국과 일본, 양 국가의 이미징 산업의 유사성과 각기 다른 다양성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와 강점을 접목시킬 예정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여 고객 여러분께 새로운 강점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 한국코닥과 일본코닥의 경영을 총괄하시게 됐는데, 회사 한 곳의 경영을 맡는 것보다는 관심이나 집중도가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시선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일본에서 혁신적인 개편을 달성한 것과 같이 한국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루고 싶습니다.

향후 몇개월 간은 한국 조직과 비즈니스를 파악하기 위해서 한국에 더 관심과 집중을 쏟을 예정입니다.

- 향후 한국과 일본에서의 활동 비중에 대하여

▲ 이스트만 코닥에서 아시아 지역은 수익성, 발전가능성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합니다. 그 속에 한국과 일본이 속해있습니다. 양 국 모두 코닥과 저에게 중요한 시장으로 활동 비중에 차등을 두지 않을 것입니다. 양국을 함께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가치를 창출 하는 것이 MD(Managing Director)로써 저의 목표입니다.

- 일본코닥에서는 고객제일주의 방침인 ‘One Kodak’을 주요 슬로건으로 일본시장에서의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한국코닥에서 특별히 주목하고 계신 부분이 있다면?

▲ 한국에서 강조할 수 있는 부분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코닥은 글로벌 이미징 기업으로써 인쇄 통합 솔루션 프로바이더입니다. 고객의 비즈니스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가이드 역할을 하며 고객이 시장에서 경쟁력있게 비즈니스를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코닥의 미션입니다.


- 2011년 일본코닥에 합류하여 추진한 대표적인 성과

▲ 기본적으로 고객의 성공을 통해서 코닥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생각을 바탕으로 코닥의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고객에게 컨설팅할 수 있는 팀을 만든 것이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영업과 서비스, 그리고 매니지먼트가 한 팀이 되어 고객에게 최적의 가치를 만들어서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먼저 제안했던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진행됐습니다.

- 대표님께서는 안정보다 변화를 즐기시고, 미래 성장을 위한 철저한 변화와 개혁을 강조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코닥이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됩니다.

▲ 지금까지 해왔던 한국코닥의 영업 스타일을 존중하면서 제 글로벌 경험으로부터의 긍정적인 부분을 첨가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코닥에서 준비 중인 제품은?

▲ 코닥은 상업 이미징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상업인쇄, 포장인쇄, 기능인쇄 솔루션 비즈니스 시장에서 성장을 준바하고 있습니다. 각 세그먼트에서 고객들이 시장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코닥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차세대 성장동력인 기능 인쇄 솔루션도 주요 비즈니스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 현재 일본과 한국에서 코닥의 제품 라인업 가운데 좋은 성과를 거둔 제품은?

▲ 코닥 프로스퍼 잉크젯 프린팅 솔루션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코닥 프로스퍼는 최신 기술인 스트림 잉크젯 기술을 극대화한 혁신적인 프린팅 솔루션으로 옵셋과 유사한 품질, 높은 생산성, 낮은 운영비용을 자랑하는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한국의 대명ITS에 설치되어 국내 컬러 디엠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아시아 최대의 인쇄업체인 일본의 Toppan에서도 Kodak Prosper를 4대째 도입해 맞춤 출판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하이브리드 프린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 인쇄장비에 프린트 헤드를 장착하여 QR Code, 복권, 쿠폰 등의 가변데이터 인쇄가 가능한 솔루션으로 광고업계에서 주목하고 시도하는 분야이며, 현재 코닥에서는 신문 인쇄에 적용하여 사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 신문사에 도입된 코닥 스타카토 솔루션도 있는데, 최근 몇 년간 한국의 주요 신문사에서 도입하여 실제로 잉크비용 절감의 효과를 얻었습니다. 일본의 아사히 신문도 비슷하게 15%의 잉크비용 절감 효과를 얻은 코닥의 대표적인 솔루션입니다.

- 현재 디지털 인쇄시장에서 코닥의 위치는?

▲ 올해 한국시장에서는 코닥 넥스프레스 공급에 주력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기존 시장의 어떤 디지털 장비도 따라오지 못할 정교한 피딩방식과 높은 생산성의 기반 하에 품질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Kodak NexPress SX' 신규 장비로 한국 시장을 공략할 예정입니다.

포토북 시장뿐만 아니라 출판 및 패키징 시장에서도 경쟁력있는 모습을 제시하여 고객의 가치창출을 도울 것이며, 부품 업그레이드만으로 신규 장비로 사용할 수 있는 장비 시스템은 코닥이 고객의 비즈니스를 얼마나 많이 고려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출처 : 월간 인쇄문화

 

출처(Unipixel 사진) : www.unipixel.com/

Kodak 제조하고 UniPixel 공급하는 UniBoss Touch Sensor

 

이스트만 코닥과 UniPixel, Inc. (NASDAQ:UNXL) UniPixel’s UniBoss™ 멀티 터치 센서 필름에 기반을 차세대 터치 센서의 제조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하에, 코닥과 UniPixel 올해 말까지 로체스터에 위치한 이스트만 비즈니스 파크에 새로운 생산시설을 오픈할 예정이다. 공장은 2018년까지 320억달러 규모로 예측되는 급성장하고 있는 터치모듈 시장에 공급할 터치 스크린 센서를 생산하기 위한 시설이다.

 

이번 코닥과의 제조 공급체인 협약은 UniBoss 상업 비즈니스 양산에 주요한 획을 긋게되며 UniPixel 터치 모듈 고객에의 공급체인망이 확대된다.”라고 UniPixel 대표인 Reed Killion 말했다. “코닥은 곧바로 UniBoss 터치 센서 제품의 최첨단 기술로의 확장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 것이다. 재료공학에서 코닥의 돋보적인 전문적 기술과 핵심 적격성과 축적된 기술 광범위한 상업화 제조는 제조공정에서 활용할 있는 기초적인 재료들의 수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하여 전세계적으로 우리의 플렉서블 인쇄전자와 관련하여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기반시설들을 확충할 있다.” 덧붙였다.

 

코닥의 대표인 Antonio M. Perez “UniPixel과의 이번 협정은 코닥의 기능인쇄 비즈니스의 시작에 있어서 중요하다. 기능 인쇄는 코닥의 미래가 걸린 코닥 커머셜 이미징 비즈니스의 핵심 성장 분야이다. UniPixel 코닥의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파트너이며 코닥은 다양한 종류의 재료에 높은 정확성과 정밀함, 반복, 스피드로 인쇄할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테크놀러지를 소유하는 관계를 맺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UniPixel 코닥은 이미 최첨단 기술의 제조시설을 구축하기 시작했고 10 스퀘어 피트에 달하는 시설의 공장에서 UniBoss roll-to-roll 인쇄와 플레이팅 라인을 위한 테스팅을 진행중이다. 2013년에는 2,400만달러가 개발과 설비에 투자될 예정이다. 투자에는 두개의 인쇄라인과 15개의 플레이팅 라인이 포함된다. 코닥 이스트만 비즈니스 파크의 Bldg. 326 위치한 1,000 에이커 이상의 기술센터와 산업 단지는 roll-to-roll 공장을 위한 기반설비가 구축되어 있으며 UniBoss 터치 센서의 예상 성장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확장가능한 상당한 공간이 남아있다.

 

UniBoss 부가적인, roll-to-roll, 플렉서블 전자 프로세스에 기반을 메탈 메시 터치 센서 분야에서 독보적인 강점을 제공한다. 기술은 전통적인 ITO 기반의 subtractive 교체 기반의 터치 센서 솔루션인 subtractive ITO 기술과 비교했을 월등하다. 강점들은 높은 터치 반응과 민감도, 우수한 터치감과 나은 내구성, 적은 파워소모량과 다양한 사이즈와 form factor 확장가능성이다.

 

부가적 제조공정으로 UniBoss ITO 기반의 터치 기술을 기준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며 저렴한 생산비용을 자부하고 있다. 이는 저렴한 재료 비용, 제조 공정의 축소와 단순화한 공급체인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2013년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13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PPEX 2013)이 열렸습니다. 한국코닥은 2년 연속 스캐너 판매사인 보임 테크놀러지와 함께 이 전시회에 참여했습니다.

 

전시회에서는 조달 등록된 i1120, i2400 및 트루퍼(3610, 3210)과 함께 2013년도 신제품인 i2900, i3000 series 스캐너를 전시했습니다. 3일동안 진행된 전시회에 많은 방문객들이 부스를 방문하여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2013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보임테크놀러지 부스에 방문해주신 모든 참관객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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