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Miyares

이 기사는 블로거  패키징 경영 협회의 Ben Miyares씨가 쓴 스페셜 시리즈의 3번째 부분입니다.




한 때 소비자 패키지 상품(CPG) 회사들이 패키징의 독점적인 결정자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패키지 상품 회사들은 그들의 패키징 제품을 소매자들에게 기정 사실인 듯 제시하였습니다. 오늘날에는 소매업자들이 패키지 포맷이나 재료, 사이즈를 결정할 수 있고 또 실제로 합니다.

 
선반 스페이스를 찾는 소매업자들의 압박은 “섀도 박스”를 제거하고 컴팩트한 용기에 집중된 액체 세정제 확산의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깔끔하고 잘 정렬된 선반의 상품 정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북미의 소매업자들은 더욱 Retail Ready Packaging (RRP) ㅡ 비어있는 “갈색 종이” 골판지 박스를 다양한 색깔의 상품 광고판으로 바꿔 종업원들이 상품들을 매장선반에 더 빠르고 쉽게 수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 을 사용하는 유럽의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소매업자들은 그들이 파는 국내 브랜드보다 훨씬 더 높은 마진을 남기는 “자사 라벨” 상점 브랜드로 CPGs에 대항하여 오늘날 효과적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자사 브랜드는 유럽에서는 45-50%, 미국에서는 19-20% 정도의 슈퍼마켓 제품 판매율을 차지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큰 규모의 소매업자들의 수입원이 풍부해지는 추세입니다. 많은 소매업자들은 단지 ‘저가 대안 상품’으로서의 브랜드 제품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고급 상품을 문화, 지역적인 소비자의 선호도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선택을 제공하기 위해서 자사 라인의 제품들로 선반을 차지하고 있던 기존 브랜드 제품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구별양산제품

분류된 타겟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사용하는 양산제품은 장기적이며 지속적인 트렌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국내 브랜드 제품은 사실 다양한 지역에서 미묘한 차이점을 보이고 있을지 모릅니다.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서 파는 특정 브랜드의 캔의 스프는 실은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팔리는 같은 브랜드의 상품보다 조금 더 매울지도 모릅니다.


전형적인 철이나 유리 병들의 딱딱한 컨테이너들은 반강체나 구부릴 수 있는 포장재로 바뀌는 중입니다. 이 변화 과정에서 “한번 켜서 영원히 작동하는” 고유 포장라인이 필요한 것은 좀 더 신속한 제조 과정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제품들이 밀물과 썰물과 같은 취향에 따라 더 다양한 사이즈와 크기로 제작되는 것이 다양해면서 브랜드 오너들은 마켓 드리븐 전략에 기초한 비용 대비 효율이 높은 생산방식으로 짧은 가동시간 내에 제품을 생산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유통의 최종 단계에서는 정교한 팔렌팅 기술은 자동 피킹, Pallet-building, 배송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 위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혁신적인 창고관리 운용 기술입니다. 마케팅적인 관점에서 자료 기반의 융통성있는 제조, 분배 과정은 패키징을 더욱 더 직접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사용하게 해주는 기회의 세상을 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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